산포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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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문제

Institute for Healthcare Improvement(IHI)는 병원의 질향상을 돕기위해 기본적 도구세트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 도구세트에는 Documentation tools, General tools, Information gathering tools, Meeting tools, Process analysis tools등이 포함되어있다 앞으로 IHI에서 제공하는 tool을 차례로 소개하고자 한다

산포도는 두 변수사이의 관계를 그림으로 보여줌으로써 원인-결과 관계를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1. 자료를 수집한다; 각 변수에 대한 최고, 최저값을 결정한다.
  2. 각 축에 어떤 변수를 점으로 나타낼 것인지 결정한다.

- 원인-결과간의 관계를 설정하고, 의심되는 원인을 x축에 놓고 의심되는 결과를 Y축에 놓는다.

- 같은 길이로 축을 만들고 사각의 plotting area(점을 찍는 범위)를 만든다.

- 각 축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아래에서 위쪽으로 산포도 값이 커지도록 한다.

- 각 축에는 해당 변수에 대한 전체 범위를 보여준다.

- paired-data를 점을 사용하여 나타낸다.

- 채워진 점, 채워지지 않은 점, 색을 달리하여 사용함으로써 각각의 자료를 보여준다.

보상수준과 사망률 관계 산포도 예시

이 산포도는 병원내 사망의 위험(Y축)과 보상수준(X축) 사이의 관계를 보여준다. 산포도를 만드는데 사용된 standardization elements(표준화 요인)들은 다음과 같다

- 사망에 80% 이상 책임이 있는 진단명을 사용한다.

- 환자 특이적 위험 요인와 관련이 있는 변수를 개발한다. 예를 들면, 진단명들, 연령, 입원유형 등

- 국가평균 사망률과 병원의 표준화 사망률을 비교한다.
예를 들면, 국가평균과 같은 표준화 사망률을 가진 병원은 100 HSMR(Hospital Standardized
Mortality Rate)을 가지고, HSMR이 100보다 큰 것은 예측사망률보다 사망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무명 : R을 이용한 통계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 산포도

내용

[개요]

R은 통계 분석 및 시각화 등의 기능을 갖춘 프로그래밍 언어 내지 통계 분석 환경입니다.

통계 분석 기능으로 통계 검정, 선형 회귀 분석, 시계열 데이터 분석, 클러스터링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신 논문에서 발표된 같은 새로운 기술도 R로 구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시각화 기능으로 히스토그램, 막대 그래프, 선 그래프, 산포도, 나무 모양 그림이나 히트맵 등 기본적인 그래프가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ggplot2 등의 패키지를 사용하여 더 높은 수준의 그림을 가시화할 수 있습니다.

[특징]

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해서 통계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가 요구되며 이 프로그램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기능]

[활용 자료]

[자료 처리 방안 및 활용 분석 기법]

[사용법]

[사용 OS]

[사용 언어]

R Studio v1.2.5033

소스 코드

[산포도] point 함수 이용한 분산형 차트 그리기

분산형 차트는 데이터에 직접 plot을주고 points함수를 사용하여 그릴 수 있다.

다음 예제에서는 두 그룹의 데이터를 1 장의 이미지에 그리기 위해 먼저 plot함수에서 빈 이미지를 만들고 points함수를 두 번 사용하여 2 그룹의 데이터를 그려 추가하는 샘플 코드이다.

[산포도] 투명도 주기

points함수에서 산점도를 만들 때 마커의 투명도를 지정하는 것으로, 플롯된 포인트의 농담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투명도 50% 일 때, 거기에 데이터가 하나만 플롯되어 있는 경우 반투명하게 보일 것이다.

그러나 동일한 영역에 여러 값을 플로팅되어 있다면, 투명도 50 %의 마커가 여러 겹치는 때문에 그만큼 진해지게 된다.

투명도와 색상은 RGB 형식으로 색상과 투명도를 동시에 지정할 수있다.

예를 들어 "# FF0000"은 적색을 나타내지만, 그 뒤에 16 진수를 붙이게 되면 ( "# FF000020"), 색과 투명도 정보가 같이 들어가게 된다.

densCols 함수에서 그라디언트 색상 팔레트를 생성하여 산점도를 그라데이션 컬러로 그릴 수도 있다.

[산포도] 플롯 마커

플롯 마커의 모양은 pch인수로 지정한다. 그리고 플롯 마커는 숫자로 지정한다.

숫자와 플롯 마커의 모양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 있다.

또한 플롯 마커는 숫자 대신 문자로 대체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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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포도(산포도 山葡萄)

덩굴성 포도나무의 열매로, 일반 포도보다 단맛이 진하다. 성숙한 장과(漿果)는 흑자색으로, 9~10월에 수확한다. 머루나 산머루로 불리며, 조선에서 9월에 종묘에 천신(薦新)하는 물품이었다.

원산지 및 유통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는 식물로 해발 100~1,500미터 부근의 산기슭이나 산골짜기에 주로 분포한다. 땅이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는 곳에서 자라며 추위에 강하다. 머루 또는 산머루라 부른다. 종류로는 왕머루, 까마귀머루, 새머루, 개머루 등이 있는데, 개머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산포도 식용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평안도의 토산(土産)으로 기록되어 있다.

머루는 서리가 내린 후 당도가 더욱 높아진다. 병든 산포도 태조에게 경력(經歷)김정준(金廷雋)이 서리를 맞아 반쯤 익은 산포도 1상자를 가지고 와서 바치니, 태조가 크게 기뻐하였다(『태조실록』 7년 9월 1일). 봉진(封進) 시에는 서리가 내린 뒤에 가지와 덩굴이 달린 채로 할 것을 명하였다(『연산군일기』 8년 9월 8일).

이응희(李應禧)는 『옥담사집(玉潭私集)』 「산포도(山葡萄)」라는 시에서 산포도의 생육 과정을 읊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과일이 있는데 / 有實名不著

넝쿨이 뻗어서 고목에 엉켰어라 / 蔓延古樹紆

비에 젖은 산포도 채 푸른 탄환이 주렁주렁 / 雨滋垂碧彈

서리 내릴 땐 검은 구슬이 달렸구나 / 霜重絡玄珠

마유를 손으로 잡을 수 있거늘 / 猶能探馬乳

용수를 끌어당길 필요가 있으랴 / 何用引龍鬚

진짜와 가짜 분별하기 어려우니 / 眞假難分別

손으로 어루만지며 탄식하노라 / 摩挲起一吁

연원 및 용도

『악장가사(樂章歌詞)』와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실려 전하는 「청산별곡(靑山別曲)」에는 “살어리 살어리랏다 쳥산(靑山)애 살어리랏다 / 멀위랑 다래랑 먹고 쳥산애 살어리랏다 / 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라고 하여 머루는 다래와 함께 고려 이후 늦여름이나 초가을의 일상적인 과실이었음을 알 수 있다.

머루는 생으로도 먹었지만 술이나 정과로 만들어 먹었다. 인조 대에는 강원도에서 만들어 올린 산포도 정과를 중궁전에 올렸다. 또 『음식디미방[飮食知未方]』에는 잡채를 만들 때 동아에 맨드라미나 머루 물을 이용하면 붉은 물을 들일 수 있다고 하여, 머루는 음식의 색을 내는 발색제로도 이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한방에서는 몸의 습(濕)을 없애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이뇨 작용을 돕는 보혈강장제로 쓰인다.

생활민속 관련사항

잘 익은 머루는 색이 진하여 먹을 때 손이나 입안 전체에 물이 든다. 그러므로 머루를 먹고는 먹지 않은 채 시침을 땔 수가 없다. 그래서 ‘머루 먹은 속’이란 속담이 있다. 즉 훤히 들여다보이는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말이다. 또 분별을 가리지 않고 아무것이나 취한다는 의미로 ‘소경 머루 먹듯’이란 말이 있다.

R = 자료의 최대값 - 자료위 최소값

범위 관련 예제문제

사분위 범위(IQR)

IQR = 제3사분위수 - 제1사분위수

극단값의 영향을 받는 범위의 단점을 일부 보완함

편차 : 자료값과 평균의 차이 (자료값 - 평균)

평균 편차 : 편차의 절대값의 평균

평균편차 계산식

  • 평균편차는 절대값을 포함하여 수리적으로 불편
  • 분산은 편차의 제곱의 평균
  • 단위가 원자료 단위이 제곱

분산의 계산식

원자료, 평균의 단위와 동일한 단위

단순히 위에서 구한 분산값에 제곱근을 입히면 된다.

표준편차, 분산식 예제문제

변동계수 구하는 식

  • 변동계수는 자료 고유의 단위에 의존하지 않음
  • 이질적인 집단 간의 산포를 비교할 때 유용 (다른 단위의 자료, 평균의 차이가 큰경우)
  • 변동계수가 0에 근접할수록 평균에 밀집되어 있음

예제 문제

여자의 체중에 대한 변동계수가 높으므로, 남자의 신장에 비해 산포도 상대적으로 산포도가 크다고 볼 수 있다.

학습목표
(1) 산포도의 의미를 말할 수 있다
(2) 주어진 자료의 산포가 크다/작다 라는 말의 의미를 알 수 있다
(3) 사분위범위(IQR)를 말할 수 있다
(4) 편차의 의미를 말할 수 있다

(5) 분산식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6) 주어진 자료에서 분산을 구할 수 있다
(7) 분산 간편 계산식을 활용할 수 있다

'산포도 처녀'를 부르던 인정 많은 '용태 형'

작은 키에 "혁대를 배꼽까지 올려 입은" 채 두 주먹을 쥐고 목청껏 '산포도 처녀'를 부르던 '용태 형'.

김용태(68)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 전 이사장과 오랜 세월 인연을 맺어 온 문화예술인들이 기억하는 김 전 이사장의 모습이다.

1980년대 민중미술 운동을 이끌었던 미술동인 '현실과 발언'의 창립 동인으로 사회 참여를 시작한 김 전 이사장은 민족미술협의회 초대 사무국장, 민예총 초대 사무처장 등을 지내며 주로 '일꾼' 역할을 도맡았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아니 권력의 중심에서도 그는 늘 무관에다 빈 주머니였다. 물론 관(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이사)을 쓴 적도 있으나, 산포도 모든 직이 다 심부름 즉 따까리, 설거지직이었다."(작가 임옥상)

1987년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백기완 대통령 후보 비서실장을 지냈고, 1993년 북한 정영만 조선미술가동맹 위원장과 최계근 중앙미술심의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코리아통일미술'전을 성공리에 치르며 남북 문화 교류의 물꼬를 트기도 했다.

<'산포도 처녀'를 부르던 인정 많은 '용태 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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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미술의 일꾼"(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었던 김 전 이사장의 지인들이 최근 한데 모였다. 간암 투병 중인 '용태 형'을 기억하기 위해서다.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김윤수 민예총 초대 공동의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신경림 시인, 구중서 문학평론가 등 김 전 이사장과 40여 년 연을 맺어 온 문화예술인 46명이 쓴 글을 엮은 책 '산포도 사랑, 용태 형'(현실문화)이 나왔다.

2011년 위암으로 수술을 받은 김 전 이사장은 작년 여름 간암 판정을 받았다. 병원에서는 "1년을 못 넘기겠다"고 했다.

이 소식을 들은 지인들이 부랴부랴 '김용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용사모)을 꾸리고 그의 여정을 책에 담기로 했다.

당초 김 산포도 전 이사장과의 구술 인터뷰로 책을 만들 계획이었지만 생각보다 김 전 이사장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일정에 차질이 산포도 생겼다. 이때 유홍준 석좌교수가 "글을 나눠서 쓰자"고 제안했다.

기획을 맡은 독립 큐레이터 전승보 씨는 17일 종로구 경운동 한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모두 원고료도 받지 않고 원고 청탁을 한 지 2주 만에 글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김윤수, 신경림, 염무웅 등 글을 늦게 주기로 유명한 글쟁이들"(유홍준 교수)도 다 원고를 산포도 보냈다.

각자의 기억을 토대로 쓴 글이라 조금씩 다른 기록도 있지만, 글에는 한결같이 '산포도 처녀'를 열창하고 늦은 밤 술 취한 지인에게 "니 차비 있나"를 묻던 '용태 형'의 인간됨이 담겼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절친' 작가 임옥상은 "용태 형은 우리가 나름 화가라고 겉멋이 들었을 때 그런 것 없이 일종의 일꾼 같았다"며 "그런 모습 때문에 모두가 격의 없이 친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옥상은 이어 "성질 더러운 것도 있어서 한번 잘못 보이면 절대 용서하지 않았다"면서 "아주 담백하고 결백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유홍준 교수도 "주둥이로만 민주화 운동을 하는 사람은 용태 형 앞에서 맥을 못 췄고 먹물 냄새가 나면 막걸리 주전자가 날아갔다"며 "그래도 될 정도로 인간적인 신뢰가 있었다"고 회고했다.

'산포도 처녀'를 부르던 '용태 형'을 그린 민중화가 강요배는 책에서 "사람이 사람에게 거울이라면 다면경을 가진 사람"이라며 "인정 따라 낮고 넓게 흐르던 사람"이라고 기억했다.

김정헌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은 "오로지 '산포도 처녀' 하나만으로 좌중을 압도했다"며 "작은 키에 바지춤을 들어 올리며 챔피언벨트를 찬 권투선수처럼 두 손을 앞으로 내밀며 열창할 때는 다들 박수치기보다 배꼽을 잡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유홍준 교수는 "민주화 운동, 민족예술운동의 심부름꾼으로 살았는데 이런 서정성, 인간미가 깃들어 있어서 민예총 등에서 큰 역할을 할 수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백기완 소장은 발간사에서 "김용태 선생은 마땅히 들풀임을 살아왔다"며 "그의 삶, 그의 투쟁, 그의 역사가 곧 거대한 예술이 아니던가"라고 회고했다.

용사모는 오는 26일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책 출판 기념회와 함께 작가 43명의 작품 100여 점을 모은 '함께 가는 길'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강요배, 권순철, 김인순, 김정헌, 민정기, 신학철, 임옥상 등 '용태 형'을 기억하는 작가들이 흔쾌히 작품을 내놨다.

특히 오는 30일 평창동 서울옥션 스페이스에서 '사랑의 힘' 경매를 열어 전시회에 나온 작품 중 35점을 출품한다.

전시회와 경매 장소는 모두 가나아트 이호재 회장이 무료로 제공했다. 김 전 이사장이 지금은 폐간된 격월간 '가나아트'의 초대 편집주간을 맡았던 인연에서다. 이 회장은 경매 수수료도 받지 않기로 했다.

수익금은 김 전 이사장의 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산포도 처녀'를 부르던 인정 많은 '용태 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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