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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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Sleep 투자레터(디지털 리포트)는 매 월마다 다음 달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시황과 주요 이슈, 배당일정에 따른 배당주 소개, 실적 발표에 맞춘 매매방법, 관심종목 분석, 미국주식 팁, 배당주 각종 ETF소개 등의 내용을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보내 드립니다.(12월 최신호 발송)

공간 와디즈는 메이커의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공간입니다.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직접 체험해 보세요.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프로젝트 정보

480% 달성

24,035,200원 펀딩

1,275명의 서포터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12.09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메이커 정보

리워드 선택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1.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서적 배송
2. 네버슬립 투자레터(디지털 리포트)메일 발송(12월 최신호)
- 다음 배당주 달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미국주식시황과 주요 이슈, 배당일정에 따른 배당주 소개, 실적 발표에 맞춘 매매방법, 관심종목 분석, 미국주식 팁, 각종 ETF소개 등의 내용을 담은 투자레터 12월 최신호를 엄선하여 보내드립니다.

    배당주
  • 배송비 2,500원
  • 리워드 발송 시작일 2018년 12월 중순 (11~20일) 예정

제한수량 3000

1218개 펀딩완료

프로젝트 스토리

480% 달성

24,035,200원 펀딩

1,275명의 서포터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프로젝트는 소중한 배당주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12.09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목표 금액 5,000,000원
펀딩 기간 2018.11.16-2018.12.09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와디즈 펀딩은 리워드를 단순히 구매하는 쇼핑이 아닌 메이커의 새로운 제품・서비스 제작 과정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펀딩은 전자상거래법상 통신판매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 등 관련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펀딩 종료 전까지 언제든지 펀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구글

탄산음료하면 생각나는 코카콜라, 포스트잇으로 유명한 3M, 두통약 하면 떠오르는 타이레놀을 가진 존슨앤존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배당금을 50년 이상 연속으로 늘린 미국의 기업들입니다.

존슨앤존슨의 배당금 내역(55년 연속 증가 및 지급)

위 도표처럼, 미국에는 이미 배당금을 50년 이상 지급해온 배당 킹(Dividend King)이 무려 25개나 되며, 25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배당 귀족(Dividend Aristocrats)이 53개, 1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기업은264개나 됩니다.(2018.06.11. 기준)

이들 배당 배당주 귀족들은 성과도 훌륭합니다.

S&P500 배당 귀족(S&P500 Dividend Aristocrats) 지수는 최근 10년 동안 219.33% 상승하여, S&P500 146.36% 대비 72.97%P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연평균으로는 12.62% 상승하여 S&P500 9.74%보다 연평균 2.88%P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출처 : suredividend, 베가북스

이들 배당귀족 지수의 성과가 우수한 것은 매출과 순이익이 증가해야만 배당이 늘어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즉, 대부분의 경우 배당의 성장은 곧 기업의 성장의 신호입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한다면 매월 주어지는 배당과 함께 주식 가격의 상승에서 오는 시세차익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오라, 미국 배당성장의 바다로

이미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배당성장을 통해 수익과 배당을 동시에 누리고 있음에도 여전히 다수의 사람은 ‘잘 모르기 때문에’, ‘두려워서’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소액으로라도 배당주 시작해보고, 그 성과를 확인하고 점차 투자금을 늘려가면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은 미국 배당성장의 바다를 항해하는데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추천사 일부 소개

리워드 소개

리워드명
구 성
가 격
한정수량
리워드1
1.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1부
2. 네버슬립 투자레터(디지털 리포트, 정가 9,900원) 12월 호
17,100원
3,000개

리워드 상세소개

1.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이 책은 크게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 미국 배당성장 투자 실전, 미국 배당성장 투자 핵심 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에서는 배당 투자에 도움을 주는 기본 개념과 함께 미국 배당성장 투자의 구체적인 내용을 한국과의 비교를 통해 알려줍니다. 이후 미국 배당성장 투자 실전에서는 배당성장주를 고르는 기준, 매매 시점과 같은 구체적인 투자 방법과 함께 성향별, 목적별 배당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합니다. 특히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에서는 배당주 통신비 내기, 연금 만들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별로 투자 방법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배당성장 투자 핵심 정보에서는 스스로 배당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배당 정보 사이트, 블로그 및 계좌개설, 세금 이슈를 다룹니다. 이들 자료를 통해 독자는 배당 투자의 전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배당주 3개로 월세 만들기 시스템 설계 비법 소개

2. 배당투자 종목 선정 방법과 다양한 기준 배당주 제시

3. 자본을 움직이는 힘, 유대인 투자전략, 테마별/취향별 배당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소개

2. 네버슬립 투자 레터(12월 호, 정가 9,900원)

Never Sleep 투자레터(디지털 리포트)는 매 월마다 다음 달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시황과 주요 이슈, 배당일정에 따른 배당주 소개, 실적 발표에 맞춘 매매방법, 관심종목 분석, 미국주식 팁, 각종 ETF소개 등의 내용을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보내 드립니다.(12월 최신호 발송)

메이커 소개

이 책의 필자들은 직, 간접적으로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으며, 미국 주식시장과 배당성장 투자의 가능성을 몸으로 생생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가 미국 배당성장을 통해 하루라도 더 빨리 경제적 자유, 경제적 은퇴를 이루길 기원합니다.

왼쪽부터 임성준(베가스풍류객), 홍승초(소수몽키), 윤재홍

왜 와디즈일까요?

와디즈라는 1등 펀딩 플랫폼을 통해서 불필요한 비용을 절약하고 이를 통해 더 질 높은 자료를 후원자분들께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이커의 제1목표인 '미국 배당주 투자를 보다 많은 분들께 알리기'를 이루기 위해 와디즈의 크라우드 펀딩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프로젝트(펀딩)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18년 7월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으로 미국배당투자 서적 출판 및 펀딩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18년 10월 말 리워드1의 원고 초안이 완성되었습니다.
  • '18년 11월 초 표지 및 제목(가안)이 확정되었습니다.
  • '18년 11월 16일부터 12월 9일까지 20여일간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며, 펀딩종료 시점으로부터 약 5영업일 이후인 12월 16일부터 순차발송 예정입니다.

※ 네버슬립 투자레터(디지털리포트)는 12월 16일 메일로 발송됩니다.

발송은 이렇게 됩니다.

1. 도서(잠든 사이 월급 받는 미국 배당주 투자)

  • 로젠택배 또는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발송됩니다.
  • 12월 16일 금요일부터 하루에 500권씩 후원 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2. 투자레터(디지털 레포트)

  • 12월 16일 금요일 일괄 메일로 발송됩니다.(PDF형식의 디지털 레포트입니다)

3.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email protected]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추가 배송비 최대 2,000원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남겨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자주묻는 질문

Q. 리워드1에 펀딩하면 무엇을 받을 수 있나요?
A. 리워드1에 펀딩하시면 '미국 배당주 투자' 서적 1부를 입력해주신 배송지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미국증시 시황 및 각종 정보를 담은 투자레터(정가 :9,900원) 12월호를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Q. 결제는 어떻게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2월 9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 시, 12월 10일부터 12월 13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2월 13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혹은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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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주가 속에서 내 ‘배당주’가 느껴진 거야

Untitled

21년 연말 배당금이 지급되면서, 배당수익률 상위 10위를 볼 수 있는데요. 이들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5.3%인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연1%(21.11.25 발표기준)인 것을 감안하면, 배당주는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 상품인 것 같아요.

여기서 배당주란, 배당을 꾸준히 하는 주식을 말하는데, 한국 기업의 경우 대개 연 1회 배당하고, 미국에 경우 분기 또는 매달 배당하는 기업들도 있어요.

만일 주식 투자 시 배당금을 꾸준히 받을 수 있다면, 우리는 흔들리는 주가 앞에 배당금을 믿고 좀더 의연할 수 있을까요?

질문에 긍정대답을 위해, 오늘은 배당주를 한 번 알아가 보겠습니다 😎

💡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

1. 흔들리는 주가 속에서의 배당주

2. 좋은 배당주 고르기

3. 배당주 투자 시 마음가짐

“라떼는 말이야..” 400살이 넘은 최초의 주식이, 배당주?배당주

Untitled

(사진= 카스파르 프리드리히의 ‘삶의 단계’)

400여 년 전, 인류 최초의 주식시장은 대항해 시대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었어요. 이곳의 최초 상장회사는 바로 동인도 회사인데, 이 회사의 주식도 배당을 나눠주는 배당주였어요. 200년간 연평균 배당률은 무려 18%나 돼요.

당시에는 주주들에게 기업 정보가 거의 공개되지 않으니, 매년 발표되는 배당금은 정말 중요했대요. 특히 작년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더 많은 배당이 나올 것인지에 주목했는데, 만일 배당금이 작년보다 오를 경우, 한 해 사업을 잘 운영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그 반대의 경우엔 한 해 사업이 부진했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더래요.

'결국 기업의 살림살이가 좋아져야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나눠줄 게 많아지는 법!'

배당주의 장점은 뭘까?

‘1+1’, 배당주 투자도 결국 주식 투자이기에 주식처럼 ‘시세 차익’을 노리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시세 차익’과 더불어 배당지급일에 ‘배당금’을 더 얹어 받아 수익실현이 배가되어요.

‘하락장 탈 때 속까지 탈래?’ 투자 시 배당을 잘 주는 기업에 주안점을 두고, 배당금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종목을 잘 선택해 투자한다면, 주가가 매수금액 아래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주식투자보다 손실이 더 적게 되는 셈이에요. 즉, 배당 수익은 손익이라는 두 갈림길에서 익으로 보다 빨리 가는 지름길이 되어 주겠죠.

찬바람 불 때는 배당주

배당주는 단점이라면 단점일 숙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배당락일 후 연초가 되면, 배당주의 하락세가 자주 보여요.

*배당락: 결산기말이 지나서 당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 주가의 상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선 ‘찬바람 불 때는 배당주’라는 투자 격언이 유서 깊이 자리하고 있어요. 투자자들은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기일에 배당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찬 바람이 불어올 때부터 슬슬 배당주 투자전략을 세워요.

투자자들은 배당락일 바로 전일까지는 주식을 보유해야 배당금을 지급받기 때문에, 배당락일 익일부터는 배당금 수혜조건을 충족했기에 대거 매도하면서, 주가 하락의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피할 수 없어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오랜 기간 실질 배당수익률이 배당락으로 인한 주가 하락보다 크게 나타났기 때문에, 배당락일 이후에도 계속 보유를 추천하기도 해요.

좋은 배당주를 찾아서

찬 바람이 부는 건 늦가을부터인데요. 이는 분기로 따졌을 때 4분기예요. 보통 격언과 함께 전문가들의 조언은 10월이 적기라고 해요. 그럼 이제 적절한 시기는 알았으니, 들어갈 적절한 종목을 선별해 봐야 해요.

‘분기보고서, 어땠나 보자’, 분기보고서를 한번 들여다 봤는데, 2,3분기 기업 이익이 예상보다 좋았고,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다면, 사사분기에 대한 전망도 좋게 나타날 수 있어요.

결국 배당이란 기업이 어디로부터 빌려와 주는 돈이 아니라 이익을 나눠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익이 많이 났냐는 중요할 거예요.

'더 나아가서 전년도 사업보고서(결산보고서)를 훑어보는 것도 참 좋겠네!'

Untitled

기업의 역사를 보라’, 위 상위 10위 종목을 나열한 표를 보면, 과거 3년 배당금 란이 있어요. 이때 대개의 기업들이 3년 동안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과거로부터 배당금을 잘 지급해 온 종목들은 그만큼 배당금 지급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어요. 그 기업은 배당금 지급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있다 볼 수 있겠죠.

이것이 우리가 현재에도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이자 가치이듯, 과거를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요.

시장 점유율 체크’, 시장 점유율이 좋아야 앞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일 수 있어요. 또한, 시장의 진입장벽이 높아야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이 어려워, 배당주 기업의 실적이 보다 안정적일 수 있어요.

해당 산업에 대한 고려’, 예컨대 증권주에 투자하는 경우 배당 수익이 좋아 투자를 했지만, 앞으로 주식 시장의 전망이 나빠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어요. 주가에 대한 시세차익과 배당수익, 두 마리를 다 잡으려면 해당 산업의 전망과 트렌드를 잘 살펴야 해요.

이처럼 배당락일을 주안점으로 둔 배당주 투자 전략의 경우 외에도, 좋은 배당주를 선별할 때는 소개된 항목들을 꼭 살펴야 해요.

1. 흔들리는 주가 속에서 안정적인 배당주 투자는 실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안정감을 주는 건강한 투자생활이 될 수 있어요.

2. 배당금 지급일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배당주 투자는 배당락의 리스크가 있어요.

3. 좋은 배당주를 찾으려면 가장 먼저 기업의 역사를 살피고, 시장 점유율과 기업이 속한 산업 등까지 전부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주식 투자 시 재미가 있으면 현재 위험한 투자 포트폴리오의 방증이라고 해요. 그만큼 주가 변동폭이 커서 매일이 다이나믹하다는 얘기겠죠. 즉, 안정적인 주식 투자는 심심해야 된다고 합니다.

배당주 투자 시에는 어느 정도 그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셈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 단기적인 주가 변동폭에 좌지우지하지 않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해당 기업을 믿고 오래도록 장기 투자할 수 있는 면도 있어요. 그러면 매일 변동하는 주가에 혈안되어 스트레스 받는 일도 조금은 덜겠죠.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경우도 건물 가격의 상승과 하락도 중요하겠지만, 그거와 별개로 매달 받는 월세가 매력적이기에 투자하는 것처럼, 워렌 버핏의 장투하는 투자 철학을 상기해, 주가 시세 변동폭에 꿈쩍하지 않을 만한 든든한 배당주를 만나 보아요 😀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미국 배당주로 Shift 하기로 결정하고 라인업을 꾸리기 시작했다.

물론 코로나19이전에 소소하게 들어간 미국배당주도 있었는데, 국내주식이 폭락하면서 소폭의 손해를 보고 손절한 주식과 여유현금자금이 더 컸기에 원칙을 최대한 지켜서 투자하고자 했다.

1. 현금비중을 무조건 20~30%는 가져갈 것

3. 10년 이상 넣어놓는 다는 개념으로 임할 것

4. 국내대비 정보에 취약하니 무조건 미국 시장 우량 배당주 위주로만 할 것

이렇게 해서 선정한 주식들은 아래와 같다.

1. 마이크로 소프트 - IT

2. 월트디즈니 - 경기소비재

4. 엑손모빌 - 에너지

5. 알파벳A(구글) - IT

6. 메인스트리트 - 금융

8. ETF 2개 ( VYM, SPYD )

일단은 업종 섹터를 어느정도 포괄하되, 주력은 해자가 확실한 기업으로 비중을 가져가는 방식을 취했다.

그런데 여기에 예외 주식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알파벳A(구글) 이다.

이 기업은 배당을 전혀주지 않는다. 아직 성장기이기때문에 순이익의 대부분을 재투자로 사용하겠다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구글의 성장성은 피부로 느끼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보유하고 싶었다. 1주당 가격이 무려 1,200달러나 하지만 정말 10년동안 여유될때 1주씩 차곡차곡 쌓아서 주주가 되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다.

구글을 제외하고 주력으로 가져가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월트디즈니'

마이크로 소프트는 클라우드사업과 구독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해자를 가지고 있고 엄청난 현금보유량과 지속 우상향하는 실적을 볼 때 크게 안좋은 RISK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더구나 기술주 중에서 배당을 주는 몇안되는 기업이기도 하다.

당좌비율과 유동비율을 봐도 너무나 튼튼한 상황, 현금흐름표를 뜯어봐도 잉여현금흐름(FCF)보다 과하게 배당을 주지도 않고

배당금을 주려고 부채를 일으키거나 주식발행을 더 하는 것도 없다.

한마디로 너무나 안정적이면서도 성장을 하는 기업인 것이다.

월트디즈니는 사업포트폴리오로 보면 오프라인 테마파크 사업이나 영화콘텐츠 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직격탄을 맞았지만 디즈니플러스 라는 OTT 사업과 강력한 콘텐츠 포트폴리오는 향후 코로나19로 인한 침체가 전환되었을때 충분히 지배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예전에 너무 많은 투자금으로 워너브라더스 미디어 기업을 산 것이 부담이지만 길게보면 더 막강한 기업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엑손모빌과 화이자는 각 업종에서 선두에 있는 기업들

엑손모빌은 에너지 업종에서 최대 회사, 화이자는 제약 업종에서 최대 회사인데 고배당을 가진 회사이기도 하다.

배당주 투자 라인업에 올린 이유는 코로나19 전부터 하락세를 거듭한 기업이기도 한데 엑손모빌은 특히 유가폭락이 일어나며 많은 낙폭이 있었고 화이자의 경우는 재무실적이 나쁘지 않은데도 하락 기조에 있었던 기억

결국 코로나19 폭락 이후 분할 매수로 일정 포트폴리오로 존재하기에는 장기적으로 보면 큰 문제 없다라고 판단했다.

※ 엑손모빌은 한가지 후회한 것이 같은 업종의 쉐브론이 더 현금흐름이나 효율성이 더 좋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소량이니 홀딩

메인스트리트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게 금융지원을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으로 월배당을 하는 고배당주이다.

고배당률을 가지고 있어 코로나19로 배당금을 줄 수 있는 현금흐름과 재무상태가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저점매수하면 특별배당은 포기하더라도 꾸준한 고배당을 유지하는데 일정 포트폴리오로써는 괜찮다고 봤다.

2개의 ETF VYM과 SPYD 역시 대표적인 고배당 ETF로 뱅가드 자산운용의 VYM은 규모도 크고 운용수수료가 작아서 안정적이고 배당 ETF중에 상당히 고배당율을 가진 SPYD는 규모는 작고 연수가 오래되지 않았지만 포트폴리오로 괜찮다고 봤다.

위의 라인업중에 표기안한 것이 '보잉'이라는 주식이 있는데 1월에 매수해서 소량들고 있었는데 보잉737맥스사태로 하락한 우량배당주 였는데 코로나19사태로 완전히 박살나 있는 상태다. 재무적으로 좋은 상황도 아니라 이 주식은 소량 추가매수로 평단가만 일정부분 낮춰놓고 유지만 하기로 했다.

자, 이처럼 미국 주식에 있어서는 국내기업과는 달리 기업에 대한 발빠른 정보와 난이도있는 분석은 무리라고 판단한다.

다만 장기로 끌고 갈 수 있으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현황과 변화에 대해서 어느정도 모니터링 한다면 장기투자에 있어서 RISK는 크지 않다고 본다.

더 중요한 것은 철저히 분할 매수로 임하면서 일정한 현금비율을 들고 있기 위한 노동수익의 일부를 꾸준히 투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1월달부터 소량 매수한 후 코로나19로 인한 추가하락 후 3월부터 조금씩 매수하고 있다.

자, 1년후, 3년 후 5년 후는 이런 투자패턴으로 어떤 결과를 보일까?

코로나19로 인한 미국의 실물경기는 2020년까지는 헤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장기배당투자는 10년을 바라보고 한다면 금년 내내 매수기회인 것은 틀림이 없다.

"6월은 배당주의 계절"…하락장에 '여름 보너스' 막차 타볼까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연이은 하락장에 대다수 종목이 내림세지만 6월 중간배당에 나서는 종목도 적지 않다. 증권가는 변동성 장세에서 배당주가 배당금 지급뿐 아니라 주가 방어 측면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21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올해 6월 분기배당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은 총 89개다. 이들 중 우선주 9개를 제외한 일반 종목은 80개다. 리서치 전문 업체인 엠브레인이 3.71%로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엠브레인의 주당배당금(DPS)는 지난해와 같은 140원으로 예상됐다. 그 뒤를 이어 크레버스(3.65%), 리드코프(3.46%), 씨앤투스성진(3.15%), 아이마켓코리아(2.75%) 등이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HD현대는 주당 1730원의 배당금을 지급해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가장 높은 2.89%의 배당수익률이 예상됐다.

2021년 배당을 실시한 기업 중에서는 증권업종 등 금융 관련 종목들이 배당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아시아경제가 한국거래소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9.08%의 배당수익률로 2위에 오른 리드코프를 비롯해 삼성증권(8.46%), NH투자증권(8.40%), DB금융투자(7.59%), 기업은행(7.57%) 등 증권·금융 종목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SK텔레콤(10.78%)이었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가 하락하는 구간에는 성장주보다 가치주 성과가 더 나은 모습을 보이는데, 이익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가치주보다 배당주 성격의 종목을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배당주가 변동성 장세에서 주가 방어와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매력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이정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배당 지수 중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올해 초 대비 코스피를 10.9%포인트 웃돌았다"며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배당주 커지는 구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배당주의 매력은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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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가운데서도 실적이 좋은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추려보면 가장 높은 위치인 증권은 부진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배당 축소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고배당주 중에서도 배당의 재원인 순이익이 축소되지 않은 종목에 관심을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7일 코스피 지수가 2334.27포인트로 마감했다. 사진=KB국민은행

7일 코스피 지수가 2334.27포인트로 마감했다. 사진=KB국민은행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 현상으로 인해 주식시장도 불안한 모양이다. 특히 2300선 밑으로 하락했을 때 장기간 경기 침체가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높았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상황일수록 배당주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배당주의 경우 금리 상승으로 인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여 줘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하단 의견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과거 5년 동안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현대차증권과 LX인터내셔널이다.

현대차증권은 2016년 주당 400원에서 시작해 2019년 배당금을 대폭 높였다. 2019년 주당 600원, 다음해 675원으로 조정한 뒤 2021년 1주당 800원의 배당금을 나눠 줬다.

그 결과 현대차증권의 배당수익률은 배당주 8.34%를 기록해 은행의 정기적금 수준을 크게 웃돈다.

LX인터내셔널 역시 2016년 주당 250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다, 2019년 300원, 2020년 400원으로 점차 올렸다. 지난해에는 주당 2300원을 배당했다. 이에 배당수익률은 8.03%에 달했다.

두 회사 외에도 부국증권(배당수익률 7.51%), 조선내화(5.63%), 유진투자증권(5.29%), 한국앤컴퍼니(4.92%) 등이 과거 5년 동안 배당금을 줄이지 않으면서 배당수익률이 높았던 곳으로 꼽힌다.

은행주 역시 전통적인 배당주로 꼽히지만, 올해는 금융당국의 눈치를 볼 것으로 보인다.

은행주는 그동안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배당성향을 대폭 늘려왔다. 이와 함께 연말 배방에서 분기별 배당으로 바꾸는 등 주주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했지만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

금융당국은 부채 부실을 대비해 은행권에 대손충당금을 충분히 쌓을 것을 주문한 상태다.

하나증권 한재혁 애널리스트는 “배당주로 분류되는 주식들은 보통 수익성이 견조하고 현금 창출 능력이 좋아 방어적 성격을 가진다”라며 “금리 상승이 성장주에 악재가 되는 이유로는 주로 미래의 성장을 현재 가치로 할인해서 시장에서 인정받기 때문인데 반대로 배당주는 가시적인 시점에 투자자의 손에 돈을 쥐어주어 상대적으로 낮은 불확실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단, 기업의 상황에 따라 주당배당금은 변동이 생길 수 있다. 때문에 개별 종목에 대해 배당을 노리고 큰 비중을 투자하기 보다는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차원에서 접근하는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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