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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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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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애 기자
  • 승인 2022.02.07 14:16
  • 댓글 0

[데이터넷] 새해벽두부터 우크라이나 정부가 사이버 공격을 당하면서 러시아와의 갈등이 전쟁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국가기반 공격은 지난해 특히 극성을 부렸다. 상대국의 중요 인프라를 공격해 혼란을 일으켰으며, 우리나라는 외교·통일·안보 관련 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북한 기반 공격자들의 집요한 공격이 이어졌다.

국가기반 공격은 올해 한층 더 심각한 양상을 띨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체주의 성격을 갖는 극우성향 집단들이 사이버상에서 국가주의적인 선동을 벌이면서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경쟁국가의 공격집단이 이들을 부추겨 사회를 혼란하게 하는 추세도 보이고 있다.

국가기반 공격자들은 정치적 목적뿐 아니라 금전적 수익을 위해서도 공격을 진행한다. 그래서 대규모 랜섬웨어, 크립토마이너, 데이터 탈취와 협박 등에 특정 정부 후원을 받는 공격자가 배후에 있는 경우가 많다.

거의 대부분 사이버 공격의 목적은 ‘돈’이다. 사이버 범죄 시장은 서비스 형 모델(CaaS)을 채택하면서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는데, 미국 FBI에 보고된 사이버 범죄 손실은 2020년 40억달러(약 4조8000억원) 이상이다. VM웨어가 2021년 초 발표한 ‘모던뱅크 하이스트4.0’ 보고서에서 사이버 범죄 산업이 2022년 6조달러, 2025년에는 2배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는데, 2021년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이 잇달았던 것을 감안하면, 실제 피해 규모는 이보다 훨씬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이들은 공격에 필요한 각 업무를 세분화, 전문화 해 발전 속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기업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을 세분화, 전문화하는 것과 같은 전략을 차용, 공격도구를 제작하는 조직과 이를 운영하는 조직, 유통하는 조직, 마케팅·홍보를 하는 조직 등으로 나뉘어 발달하고 있는데, 특히 개발 조직과 운영조직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사이버리즌은 공격자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운영조직을 공격의 토대를 만드는 IAB(Initial Access Broker)와 계열사에 공격 인프라를 제공하는 RaaS로 분리해 성장시키고 있다고 설명한다. 랜섬옵스(RansomOps)라고 불리는 이들은 타깃 조직에 맞춤화된 공격도구와 초기 침투 기반을 제공하면서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가기반 공격자들이 국제 행사 동시통역 의뢰로 위장한 악성메일(자료: 이스트시큐리티)

디지털 전환으로 ‘사이버 공격자 천국’ 펼쳐져

전 세계 각국, 사회 각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이 진행되면서 ‘공격자들의 천국’이 펼쳐지고 있다. 모든 것이 연결되는 스마트한 사회로 전환되면서 공격자들의 진입이 더 쉬워졌다. 첨단 ICT 기술, 우주·항공 분야 연구 성과, 스마트 국방과 현대적인 무기체계 등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값진 정보가 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국가정보원의 ‘2022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에서는 우리나라 첨단 제조기술을 노리는 공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민감한 안보현황 관련 정보를 절취하려는 시도도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2022년 새롭게 시작하는 새로운 정부의 대북정책과 외교정책, 안보현안 정보 수집을 위한 국가배후 해킹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격을 받는 국가는 미국인데, 미국 정부가 사이버 범죄와의 전쟁을 벌이면서 주요 공격그룹을 와해시키는 성과를 거두자 공격자들은 다른 지역, 특히 아시아로 눈을 돌리게 됐다. 아시아에는 글로벌 제조사의 생산시설과 고객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는데, 보안의식이나 투자가 소홀한 곳이 많아 공격자들이 쉽게 돈을 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공격 가성비 높이는 다양한 기법

공격자들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도구와 프로세스를 이용해 넓은 타깃에게 퍼뜨리는 방식으로 공격을 진행한다. 유명 공격그룹의 활동 범위가 대부분 전 세계 주요 국가, 주요 산업에 고르게 퍼져 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공격자들은 사회공학 기법과 기존에 탈취된 자격증명, 공개된 취약점, 방치된 서버와 클라우드를 이용해 쉽게 침투하며, 데이터를 적당히 수집해 유출한 후 데이터·시스템을 잠그고 랜섬머니를 요구하는데, 공격 시작부터 협박까지 그리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공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수법 중 높은 수익 높은 수익 하나는 휴일을 이용하는 것이 있다. 최초 침투 후 수평이동할 때, 보안조직이 근무하지 않는 퇴근시간이나 주말, 휴일동안 네트워크를 탐색하면서 권한을 상승시키고 중요 서버에 접근해 정보를 유출한다. 이러한 행위에 대해 보안 탐지 시스템이 알람을 발생시키는데, 보안인력이 정상 근무하는 시간에는 이 행위가 차단·격리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분석가가 근무하지 않는 시간 혹은 최소 인력만 근무하는 시간에는 알람에 즉시 대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자유롭게 침해활동을 벌일 수 있다.

공개된 취약점은 공격 가성비를 높이는 일등 공신이라 할 수 있다. 로그4j(Log4j) 취약점의 예를 들어보면, 거의 대부분의 서버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취약한 버전을 모두 찾아 패치하거나 조치하기가 쉽지 않아 공격자들이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 센티넬원은 이 같은 심각한 수준의 취약점이 2022년 한 해 동안 2번 이상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공격 가성비를 높이는 방법 중 하나는 AI를 이용하는 것이다. 공격자들은 공격도구를 개발하고, 제로데이 변종을 만들며, 목표 조직에서 노출된 취약점을 찾아 침투하고, 첫 번째 피해자가 될 사용자에게 악성메일을 보내는 과정에 AI를 이용한다. 단순반복적인 작업은 AI와 자동화 봇을 이용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켜 더 많은 조직을 공격해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공급망 공격, 가성비 끝판왕

공급망 이용해 대규모 피해 일으켜 공급망 공격은 그야말로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기업을 해킹하면 관련된 다른 기업까지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패치·업데이트 파일을 오염시키고, 감염된 도커 이미지를 도커허브에 게시하면 이를 적용한 모든 서비스를 공격할 수 있다. 클라우드 공급업체,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을 공격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파트너사를 해킹해 함께 협력하는 모든 기업에 침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할 수 있다.

가트너는 클라우드 공급업체,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들이 타사에 의존하고 있어 제 4자의 취약점으로 인해 보안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카세야 공급망 공격이 그 대표적인 예로, 카세야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MSP)과 그들의 고객인 중소기업이 큰 피해를 입었다.

솔라윈즈 공격에 이용된 아일랜드 호핑도 공급망 공격에 사용되는 방식이다. 하나의 네트워크에 침투해 제휴 네트워크로 이동하는 공격 방식으로, VM웨어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21년 38%의 금융기관이 아일랜드 호핑을 경험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2020년보다 13% 증가한 것이다.

2016년 스타 수입 성적표!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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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인기 차트는 결국 ‘머니 게임’으로 이어집니다. 잘 나가는 만큼 잘 버는 스타들의 수익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미국의 경제 전문지 가 발표한 ‘2016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유명인사 100인’을 보시죠!

LOS ANGELES, CA - APRIL 23: Atmosphere at the 6th Annual Revolver Golden Gods Award Show at Club Nokia on April 23, 2014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Frazer Harrison/Getty Images)

MELBOURNE, AUSTRALIA - OCTOBER 10: Miley Cyrus throws money in the air as she performs at the opening night of her Bangerz Tour in Australia at Rod Laver Arena on October 10, 2014 in Melbourne, Australia. (Photo by Scott Barbour/Getty Images)

스타의 인기는 곧 수익과 직결됩니다. 지난 2000년부터 매년 ‘포브스’가 발표하는 ‘가장 많은 수익을 낸 유명인사’ 리스트에 주목하는 이윱니다. 먼저 포브스는 전 세계 스포츠 스타를 포함한 약 6천 6백명의 연예인 리스트를 선정, 46개의 항목을 까다롭게 채점합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선정 기준도 달라졌죠. 일전에는 잡지 커버를 장식하면 높은 점수를 줬지만, 이제는 SNS 플랫폼의 영향력을 더 주목합니다. 그들의 자산관리자들까지 만나 수익을 면밀히 살핍니다. 세금과 부대 비용을 제하지 않은 순매출액을 바탕으로 상위 100명의 리스트를 엄선하죠.

1위.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1억 7천만 달러(약 2천억원)

NEW YORK, NY - MAY 05: Singer Taylor Swift attends the

작년 1위였던 권투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를 제치고 테일러 스위프트가 1위에 올랐습니다. 작년 수익 8천만 달러(8위)의 약 2배를 갱신했군요! 자신의 투어마다 회당 약 50억원을 벌었고, 다이어트 코크, 케즈와 애플 광고 수익이 컸습니다.

9위. 아델(Adele) 8050만 달러(약 943억원)

LOS ANGELES, CA - FEBRUARY 12: Singer Adele, winner of the GRAMMYs for Record of the Year for

작년은 ‘아델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2012년 24위에 오른 이후 4년 만에 재진입했습니다. 2015년 11월에 발매된 앨범은 일주일만에 338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게다가 100명의 리스트에 포함된 뮤지션 중 유일하게 수익의 절반 높은 수익 이상을 본업인 음악 활동으로 얻은 인물!

12위. 마돈나(Madonna)- 7650만 달러(약 894억원)

LAS VEGAS, NV - MAY 22: Recording artist Madonna performs a tribute to Prince onstage during the 2016 Billboard Music Awards at T-Mobile Arena on May 22, 2016 in Las Vegas, Nevada. (Photo by Kevin Winter/Getty Images)

공연의 여왕, 마돈나는 랭크된 여자 뮤지션 중 가장 오래 활동해온 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랭크되어 화려한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13위. 리한나(Rihanna)- 7500만 달러(약 879억원)

LOS ANGELES, CA - FEBRUARY 13: Singer Rihanna performs onstage during the 2016 MusiCares Person of the Year honoring Lionel Richie at the Los Angeles Convention Center on February 13, 2016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Christopher Polk/Getty Images for NARAS)

작년엔 랭크되지 못했으나 올해 상위권으로 진입한 리한나. 지난 1월, 앨범 ‘ANTI’를 발표하면서 삼성으로부터 300억원 스폰서십을 체결해 화제가 됐죠? 앨범 수익 뿐만 아니라, 푸마와 함께 자신의 브랜드 ‘Fenty x Puma’를 선보였고, 디올, 스탠스 등 패션브랜드와의 협업도 활발했습니다.

18위 롤링스톤스 (The Rolling Stones)- 6650만 달러(약 779억원)

INDIO, CA - OCTOBER 14: (L-R) Musician Ronnie Wood, singer Mick Jagger, musicians Charlie Watts and Keith Richards of The Rolling Stones perform during Desert Trip at the Empire Polo Field on October 14, 2016 in Indio, California. (Photo by Kevin Winter/Getty Images)

올해로 데뷔 52주년을 맞은 그룹, 롤링스톤스. 멤버들의 평균 나이는 무려 73세. 일흔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향한 열정은 식을 줄을 모릅니다. 지난 12월 12일에는 11년만에 21번째 정규 앨범 ‘Blue & Lonesome’을 발매했죠? 1년간 약 27회의 공연 밖에 하지 않았음에도, 높은 수익 6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답니다.

21위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6300만 달러 (약 738억원)

LOS ANGELES, CA - NOVEMBER 24: Recording artist Calvin Harris attends the 2013 American Music Awards at Nokia Theatre L.A. Live on November 24, 2013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Jason Merritt/Getty Images)

DJ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캘빈 해리스. 작년 (6600만달러, 17위)과 비슷한 수준으로 벌어들였지만 올해 순위는 4계단 하락했습니다. ‘This is What You Came For’를 함께 작업했던 리한나와 나란히 100위 안에 올랐군요!

23위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5600만 달러(약 657억원)

NEW YORK, NY - SEPTEMBER 02: Justin Bieber Visits

올해 리스트업된 100인 중 최연소, 22살의 나이로 수백억을 벌어들이고 있죠. ‘Purpose’로 화려하게 돌아온 저스틴 비버의 투어 수익은 물론, 자신의 머천다이즈 (Purpose 로고가 새겨진 패션 아이템)와 캘빈 클라인 모델 활동으로 인한 수익입니다. 인스타그램을 탈퇴해버리곤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고도 선언했죠. 잠시 결혼설이 돌았던 셀레나 고메즈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가장 높은 유저 1위를 거머쥐었지만, 포브스 리스트에선 볼 수 없군요!

30위 더 위켄드(The Weeknd)-5500만 달러(약 644억원)

LOS ANGELES, CA - NOVEMBER 22: Singer The Weeknd accepts Favorite Soul/R&B Male Artist award onstage during the 2015 American Music Awards at Microsoft Theater on November 22, 2015 in Los Angeles, California. (Photo by Kevin Winter/Getty Images)

포브스 리스트에 처음 진입한 위켄드. 작년에 발매한 ‘Beauty Behind The Madness’가 45주간 빌보드 차트 10위권을 유지했고,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사운드 트랙이었던 ‘Earned It’으로 오스카 상의 명예도 안았습니다.

34위 비욘세(Beyoncé Knowles) 5400만 달러 (약 633억원)
36위 제이지(Jay-Z) 5350만 달러 (약 627억원)

CLEVELAND, OH - JUNE 16: Beyonce and Jay Z attend Game 6 of the 2016 NBA Finals between the Cleveland Cavaliers and the Golden State Warriors at Quicken Loans Arena on June 16, 2016 in Cleveland, Ohio. NOTE TO USER: User expressly acknowledges and agrees that, by downloading and or using this photograph, User is consenting to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Getty Images License Agreement. (Photo by Jason Miller/Getty Images)

비욘세가 2008년부터 지금까지 벌어들인 돈은 무려 7000억원 가량입니다. 공연은 물론, H&M과 펩시 광고를 비롯하여, 자신의 스포츠웨어 브랜드 IVY PARK 사업, 남편과 함께 투자하고 있는 음원 서비스 타이달(Tidal)로 벌어들인 수익이죠. 제이지는 올해 특별한 공연이나 활동을 하지 않는 대신 사업적인 수완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올해 수익의 대부분은 타이달은 물론, 아르망 드 브리냑 샴페인, 뒤세 코냑, 락 네이션 레이블로 벌어들인 것.

42위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5천 1백만 달러(약 59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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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모바일의 제왕이라는 이름으로 ‘포브스’ 커버를 장식한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모바일의 제왕답게 자신의 게임 ‘Kim Kardashian: Hollywood’과 이모지도 출시했었죠. 뜻밖의 사실은 그녀의 수익 중 40%가 모바일 게임으로부터 나온다는 것!

49위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 4600만 달러(약 539억원)

SAN DIEGO, CA - JULY 09: Actress Jennifer Lawrence waves at the audience during at the

2015년, 5200만 달러를 벌어들여 34위에 랭크됐던 제니퍼 로렌스( Jennifer Lawrence)는 올해 15위 하락한 49위에 랭크됐습니다. 헐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그녀임에도 멜리사 맥카시(89위)와 제니퍼, 두 명의 여배우가 100위 안에 랭크됐군요.

54위 빅뱅(Big Bang) 4400만 달러 (약 51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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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선정 100대 수입 스타 리스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K-POP 아티스트. 역대 100위 권에 진입한 보이 그룹 중 ‘원 디렉션’과 높은 수익 ‘백스트리트 보이즈’ 다음으로 많은 돈을 번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30세 이하의 스타 중에선 무려 13위.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빅뱅의 명성을 체감케 합니다.

63위 케이티 페리(Katy Perry)- 4100만 달러 (약 480억원)

LOS ANGELES, CA - NOVEMBER 15: Singer Katy Perry attends Capitol Records Honored by the Hollywood Chamber of Commerce with a

작년 1억 3500만 달러(약 1582억원)를 벌어들여 2015년 3위, 뮤지션 중 1위를 거머쥐었던 케이티 페리가 64위에 랭크됐습니다.

69위 드레이크(Drake)- 3850만 달러(약 452억)

LAS VEGAS, NV - SEPTEMBER 23: Recording artist Drake performs onstage at the 2016 iHeartRadio Music Festival at T-Mobile Arena on September 23, 2016 in Las Vegas, Nevada. (Photo by Kevin Winter/Getty Images)

드레이크가 작년에 벌어들인 수익(3950만 달러)과 거의 비슷합니다만 순위는 15계단 하락했습니다. 새 앨범 ‘View’의 성공, 스프라이트와 나이키, 애플 광고로 꾸준한 수익을 유지할 수 있었군요. 자신의 레이블을 패션 브랜드로 데뷔시킨 ‘OVO’의 내년 수익도 기대됩니다.

82위 마룬5 (Marron 5)- 3350만 달러(약 392억원)

NEW YORK, NY - DECEMBER 12: Maroon 5 performs onstage during iHeartRadio Jingle Ball 2014, hosted by Z100 New York and presented by Goldfish Puffs at Madison Square Garden on December 12, 2014 in New York City. (Photo by Dimitrios Kambouris/Getty Images for iHeartMedia)

마룬5 역시 지난해 벌어들인 수익(3300만 달러)과 비슷합니다. 104일간 이어진 ‘Maroon V World Tour’로부터 많은 수입을 벌어 들였습니다. 최근 ‘The Voice’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구가 중인 애덤 리바인의 개인 활동 수입은 포함되지 않은 액수!

99위 지젤 번천(Gisele Bundchen)- 3050만 달러 (약 357억원)

RIO DE JANEIRO, BRAZIL - AUGUST 05: Supermodel Gisele Bundchen walks as The Girl From Ipanema during the Bossa segment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the Rio 2016 Olympic Games at Maracana Stadium on August 5, 2016 in Rio de Janeiro, Brazil. (Photo by Jamie Squire/Getty Images)

2008년, 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모델’로 발표했던 지젤 번천의 명성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올해 포브스 리스트에 든 유일한 패션 모델이죠. 작년은 4400만 달러를 벌어들여 46위였지만, 올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공동 99위에 랭크됐습니다. 2015년 3월, 20년간의 모델 생활을 은퇴 한다고 밝혀 상대적으로 활동이 줄었음에도 높은 수익을 기록한 셈. 현재 자신의 스킨 케어 라인, 란제리 브랜드에 집중하며 사업가로 변신 중입니다.

99위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3050만 달러 (약 357억원)

LOS ANGELES, CA - DECEMBER 02: Singer Britney Spears performs onstage during 102.7 KIIS FM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시 팝의 아이콘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갸우뚱하겠지만, 그녀는 작년에도 3100만 달러(82위)를 벌어들이며 여전히 활동 중입니다. 작년 가을, 플래닛 헐리우드와 3500만 달러에 2년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도약에 나섰죠. ‘Britney Spears: American Dream’ 모바일 게임도 출시하고, 엘리자베스 아덴과 20번째 협업 향수를 선보였습니다.

CREDIT

사진 Getty Images/Imaz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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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익

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2025년까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의 신차 판매 비중 증대로 북미 전체 애프터마켓 수익이 2% 가량 떨어질 전망이다. OES 채널은 최대 5~6%의 높은 수익 손실이 예상돼 이를 전기차 액세서리 및 배터리 리퍼비시로 상쇄해야하며, 시장 점유율 유지를 위해 엔지니어 교육, 새로운 툴 도입 등 전기차 수리 역량 개발이 중요하다고 했다.


최근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이 ‘북미 애프터마켓에 전기차가 미치는 영향(Impact of EVs and PHEVs on the North American Automotive Aftermarket, Forecast to 2025)’이란 보고서를 냈다. 이에 따르면 2025년까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의 신차 판매 비중이 올라가면서 전체 애프터마켓 수익이 2% 가량 떨어질 전망이다.

보고서를 요약하면, ▶대체 파워트레인 차량 판매 증대로 2025년까지 북미 대부분의 유지보수 관련 제품, 서비스 매출이 1~2%의 손실이 예상 ▶북미의 전기차는 2025년까지 거의 9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이는 운영 중인 차량의 약 2.6%를 차지할 전망 ▶OEM은 전기차에 대한 더 나은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보다 관대한 보증, 무료충전, 관련 앱, 견인 등 고장 서비스, 임대 패키지를 제공할 것 ▶오일 교환 수입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고, 반대로 전기차의 타이어 마모 증가는 타이어 수요를 높일 것 ▶OES 채널은 2025년경 높은 수익 최대 5~6%의 높은 수익 손실을 볼 것으로 이 손실은 전기차 액세서리 및 배터리 리퍼비시(refubishment) 판매로 상쇄해야할 것 ▶수익 유지에 있어 엔지니어 교육 및 새로운 툴의 도입 등 전기차 수리 능력 개발이 핵심이 된다고 했다.

더욱 가속되는 전기차 보급

프로스트앤설리번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현재 전기차는 북미 전체 운영 차량(VIO)의 약 0.4%를 차지한다. 수치 면에서 중국, 유럽 국가에 비해 뒤떨어진다. 리튬 공급 제한으로 인해 OEM이 생산 병목 현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2025년까지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900만 대 이상으로 전체 VIO의 약 2.6%를 차지할 전망이다.

프로스트앤설리번의 바슈데반 라제쉬(Vasudevan Rajesh) 선임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규제는 친 전기차 정책을 갖고 있는 특정 주들과 화석연료 매장량이 많아 전기차 채택에 공격적이지 않은 다른 주들의 존재처럼 동전의 양면과 같은 상황”이라며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메인, 메릴랜드, 매사추세츠, 뉴저지, 뉴욕, 오레곤, 로드 아일랜드, 버몬트와 같이 주 내 ZEV(Zero Emissions Vehicle) 프로그램과 같은 친 전기차 제도를 갖고 있는 곳에서 향후 전기차 구입이 촉진될 것인 반면, 오바마 시대의 약 50 mpg이었던 차량의 연료 효율 표준을 낮추는 현 행정부의 결정은 부정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 전기차를 구입하면 소비자는 대당 2,500달러에서 7,500달러의 세금 공제 혜택을 받는다. 그러나 이 크레디트는 OEM 당 20만 대로 제한돼 있다. 이 20만 대에 대한 최대 7,500달러의 세금 공제 할당량은 2025년이면 고갈될 전망이다. 이미 이 수치는 테슬라와 GM을 통해 빠르게 근접되고 있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그러나 중요 관련 혜택에서 개별 주, 특히 캘리포니아가 운전자에게 무료 주차 및 전용차선을 계속 제공할 것이고, 충전 인프라는 더욱 전기차를 이용하기 편리하게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충전 인프라는 충전소 5마일 이내에 거주하는 미국인의 81%에 해당하는 1만 7,916대의 공공 충전소가 구축돼 있다. 충전 아울렛은 4만 9,303개다. 주행불안증은 높은 초기 비용과 함께 전기차 보급의 주요 장벽이지만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와 같은 주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향후 몇 년 동안 13억 달러(약 1조 5,000억 원)를 투자해 전기차 채택을 더욱 촉진할 계획이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미국에서는 홈 충전이 대중적일 것이다. 예를 들어 샌디에고 가스 앤 일렉트릭(San Diego Gas and Electric)과 같은 회사들이 주거용 충전 프로그램(Residential Charging Program)에 1억 3,7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며 “충전 통합자와 같은 앱의 출현은 주행불안증을 더욱 줄일 것이고, 충전기를 찾고 긴 여정을 계획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이 제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방분야, 시의회, 공공서비스에 대한 플릿 운영과 ‘클린시티 이니셔티브(Clean Cities Initiative)’와 같은 친 전기차 정책들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한편, 카 메이커와 서플라이어들은 배터리 비용을 절감하는데 성공했지만 아직 차량 면에서 개선의 여지를 남겨놓고 있다. 실리콘 음극기술, 나노 그래핀 판과 더 높은 범위, 더 나은 열 관리 시스템, 더 빠른 충전을 약속하는 3D 구조 전지가 대량생산의 가능성에 따라 향후 부각될 것이다. 무선 충전기와 범용 충전기도 갈수록 보편화될 전망이다.



프로스트앤설리번은 전기차 보급 증대의 영향은 전기차가 전체 신차 판매의 5~6%인 100만 대에 근접하는 2023년경부터 유지보수 수익과 관련해 딜러십에게 커다란 이슈로 다가오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프로스트앤설리번은 미국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전기차의 영향력을 평가했다. 기준인 총수익은 내연기관차가 100%인 시장으로 부품과 수리비를 포함한다. 배터리의 잠재력은 판매를 역 추적해 계산했다.

타이어 부분은 2017년 현재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영향으로 매출손익의 0.1%인 6,000만 달러가 늘어난 상태다. 이는 2025년이면 0.8%인 6억 4,700만 달러 규모가 될 전망이다. 배터리는 2017년 현재 -2,600만 달러 수준이지만 2025년 8%인 8억 달러 수준이 될 전망이다.

반면 오일 교환은 2017년 현재 전기차 보급 영향으로 -6,100만 달러이던 것이 2025년 -6억 7,200만 달러로, 스파크 플러그는 -2,000만 달러에서 -2억 2,200만 달러로, 브레이크 패드는 -1,100만 달러에서 -1억 2,200만 달러로 손실이 급증할 전망이다.

이는 전기차에 배기 및 점화 컴포넌트 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타터 제네레이터, 내연기관, 촉매, 미립자 필터, 연료 탱크, 머플러와 같은 부분의 수요가 크게 줄 수밖에 없다.

머플러는 북미서 10만 마일(16만 km) 주행을 기준으로 두 번 정도 교환되는데, 누적 교체 비용은 약 233달러로 평가된다. 스파크 플러그는 162달러, 오일 교환은 적게는 840달러, 많게는 1,120달러 정도가 든다. 일반적으로 미국의 내연기관 차량은 10만 마일에 약 20번의 오일 교환을 한다. 오일 교환은 전기차에서 필요 없기 때문에 유지보수 관점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미션오일은 한 번에 50달러 정도가 소요된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전반적으로 부품 교체 매출은 2025년까지 전체 차량 판매대수에서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판매비중의 영향으로 1~2% 하락할 것”이라며 “애프터마켓에서 특히 전기차는 배기, 점화 컴포넌트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의 교체 요구가 가장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차는 이같은 전통적인 부품의 교환이 필요 없는 대신 타이어는 세 번 정도 교환이 이뤄질 전망이다. 금액으로는 총 1,881달러로 평가된다. 이는 내연엔진 차량이 10만 마일 주행 시 두 번 교환, 1,254달러를 지출하는 것보다 크게 높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전기차는 브레이크만을 사용해 보통 10마일/hr 이하의 속도로 차량을 완전히 정지시키는데, 브레이크액은 효과적인 제동을 위한 압력을 만든다”며 “전기차는 주로 배터리의 무게 때문에 내연기관 차량보다 더 무겁고, 이 압력으로 타이어를 더 빨리 마모시키는데다, 즉각적인 토크를 갖는 특성상 타이어에 큰 부담을 준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전기차는 내연기관보다 타이어 교체가 30% 더 빠르다. 또 회생제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브레이크만 사용해 차량을 완전히 정지시키기 때문에 브레이크 부품 교체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높은 수익

배터리서 만회해야

운영 전기차가 증가함에 따라 타이어 및 배터리는 동등한 기회를 얻게 되는 반면 다른 유지보수 부품은 수익 손실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전기차의 보급 증대는 새로운 애프터마켓 에코시스템을 창출한다. 특히 배터리 리퍼비시, 이동성 서비스, 개조 등 새로운 서비스와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미국의 독립적인 애프터마켓(IAM) 엔지니어들은 대부분 내연기관에서 볼 수 있는 저전압 부품을 주로 다루고 있다. 즉, 독립 애프터마켓 채널은 고전압 부품 및 고급 진단 툴을 다루기 위한 기술이 없다. 때문에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독립 애프터마켓 업계는 스스로 서비스 기술을 높이지 않는 한 OEM 서비스에 시장 점유율을 크게 잃게 될 것이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특히 IT 서비스 능력, OEM 서비스 채널과 경쟁하기 위해 향후 몇 년간 데이터 프로세싱 기능을 갖춰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애프터마켓 사업은 OEM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부품 및 서비스 사업은 마진이 높기 때문에 회사의 핵심이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배터리 교체, 보수는 수익성 높은 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다. 현재 새 배터리 팩 가격은 비싸고 대부분의 경우 10,000달러에 달하는데, 고객이 새로운 배터리 팩을 구입하거나 딜러가 전체 배터리 팩을 교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또한 리튬에 대한 공급제한뿐만 아니라 배터리 재활용 문제도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4R 서비스, 즉 수리(repair), 리퍼브(refurbish), 재활용(recycle), 용도변경(repurpose)이 시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기차 배터리는 용량을 파악하는 모듈을 포함한다. 특정 모듈이 손상될 경우, 전체 배터리 팩이 교체될 필요 없이 최신 모듈로 높은 수익 리퍼브할 수 있다. 이 프로세스는 새 배터리의 비용이 5,500달러, 리퍼비시된 배터리 팩이 2,800달러인 닛산 리프의 경우처럼 배터리 비용을 약 50% 줄일 수 있게 한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배터리 팩은 전기차를 기준으로 전체 차량의 40%를 구성한다. 따라서 배터리 팩의 교체가 가장 비싸고 중요하다. 대부분의 카 메이커는 현재 8년 보증을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남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가정용 충전기, 휴대용 충전기 및 인버터와 같은 액세서리 또한 성장 영역이다. 이 부분은 이미 아마존과 같은 기존 자동차 부품 소매업체 및 전자 상거래 업체가 진출했다.높은 수익 높은 수익

한편, 개조시장은 잠재성이 제한돼 있다. 구형 차량의 개조는 대개 12년 이상으로 폐차가 예상되는 차량의 경우에 EV 드라이브트레인과 컴포넌트로 개조한다. 전환 키트는 일반적으로 5,000~6,000달러로 책정돼 있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전기차 개조시장은 크지 않고 플레이어의 수도 적다. 개조 전기차는 OEM이 신차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없고, OEM이 신차에 여러 임대 옵션, 풍부한 보증 패키지를 제공해 신차 판매를 촉진할 것이기 때문에 잠재력이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현재 카 메이커는 딜러십을 통해 전기차 유지보수 및 서비스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카 메이커들은 테슬라와 같은 메이커가,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원격 수리나 기계적 이슈 등 차량 기능 및 성능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버디에어(OTA) 업데이트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는 차량 리콜을 하지 않고도 문제를 해결해 고객 불편을 야기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서비스다.

반면 독립 서비스 사들도 그린텍 오토(Greentec Auto), 스파이어스 뉴 테트놀로지스(Spires New Technologies)와 같은 회사들이 배터리 리퍼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시에라 네바다 하이브리드(Sierra Nevada Hybrids), 하이브리드 헤이븐(Hybrid Haven), 힐타운 하이브리드(Hilltown Hybrids), 그랜드 래피즈 하이브리드(Grand Rapids Hybrid), 볼텍 하이브리드 앤 EV 리페어(Voltek Hybrid & EV Repair LLC), 모데스티스 카케어 센터(Modesti's Car Care Center) 등이 전기차, 하이브리드 카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전기차의 고전압 장비를 취급할 수 있는 비즈니스와 자격을 갖춘 기술자를 보유한 회사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경쟁력을 유지하고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려면 기술자가 EV를 처리하기 위한 기술력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라제쉬 애널리스트는 “전기차 배터리, 드라이브트레인, 파워 일렉트로닉스, 하이브리드 지원 시스템에 대한 하이브리드/전기차 전문 테스트(Light Duty Hybrid/Electric Vehicle Specialist Test, L3)와 같은 ASE 인증이 중요할 것”이라며 “진단 툴, 데이터 해석 소프트웨어는 기술자들을 통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데, 본질적으로 더 많은 데이터가 생성되기 때문에 더 많은 분석과 데이터 수익 창출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높은 수익

사회적 영향력을 만들어 내는 동시에 경제적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라는 의미를 가진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외국 새말이 최근 언론에 자주 나온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신조어를 우리말로 다듬는 새말 모임 위원들에게 이 말은 개념이 생소해 다듬기 까다로운 편이었다.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말 이전에는 임팩트 투자가 있었다고 한다. 임팩트 투자는 사업이나 기업에 투자할 때 수익을 추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나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에 투자하는 행태를 뜻한다. 기존의 투자가 경제적 성과에 집중됐다면 임팩트 투자는 경제적 성과를 넘어 환경적, 사회적 성과까지 추구하는 투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고 해도 근본적으로는 경제적 성과를 중시한다는 면에서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와는 다르다고 하겠다.

▶ 타발송금 내도. > 더 보기





[2021년 10월 22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2. 우리 교육청은 귀하의 의견에 공감하여 ‘홈페이지’,‘사이트맵’이라는 외국어 대신‘누리집’,‘누리집 지도’라는 우리말로 바꿨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별첨 1]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쉽고 바른 언어를 사용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도록 높은 수익 노력하겠습니다. . . . >더 보기

일본에서의 한국어 열풍

일본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국어 열풍이 불고 있다. 단순히 자주 쓰이는 한국어 관용어를 가타카나로 바꾸어 쓰는 정도는 이전에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누리 소통망에 아예 한글로 글을 써서 올리고 있다. ‘꿀잼’, ‘멘붕’, ‘ㅋㅋ’, ‘ㅊㅋㅊㅋ’ 등과 같은 한글 은어부터 초성을 활용한 감정표현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한국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대학생 중에는 누리소통망의 한글이 의미를 알 수 없는 표현이라 반감이 생긴다는 부정적 여론도 존재했다. 그럼에도 식을줄 모르는 한국어 열풍으로 일상 생활에서 한국어를 활용하거나 한국어를 유창하게 활용하는 사람이 긍정적 평가를 받는 등 한국어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국어를 누리 소통망에 활용할 때 세련되고 유행을 선도한다는 이미지를 준다는 의견에는 양측 모두 이견없이 동의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이와 같은 열풍은 일본의 10대와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이끌고 있는데 이는 누리 소통망의 활동에 민감한 세대가 이와 같은 유행을 선도한다고 볼 수 있다.

아랏소데스 = 알겠습니다 (알았어요. + ~です)
키요이 = 귀여워 (귀엽다 + ~い)
마지코마워 = 정말고마워 (まじ + 고마워)
체고카요 = 최고냐고 (최고 + かよ)
친챠소레나 = 진짜그럼 (진짜+それな)
테바이 = 대박임 (대박 + 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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