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효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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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효과

" 주식레버리지 효과"란 일명 지렛대 효과라고도 불리웁니다. 즉 자신의 자본을 100이라 하고 수익이 가능하다고 하였을 때 일정비율의 부채를 추가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주식레버리지 효과"라고 합니다.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예가 딱히 정확한 예는 아니지만 (그림 찾기가 참 어렵네요=ㅂ=~) 자기자본을 3억이라고 가정한다면 1억을 벌기 위해서 1년간 33.3%의 수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타인자본을 2억을 빌려 자기자산을 5억으로 불린다면 1억을 벌기 위하여 단 20%의 수익이면 가능합니다.

즉, 일반적인 상황에서 자기자본 100으로 50%의 레버리지의 효과 수익을 달성하였을 경우 50을 벌게되지만 주식레버리지 효과를 이용하면 100(자기자본)+100(타인자본) => 수익률 50%로 산정하였을 때 수익은 100 이 됩니다. 그리고 자기자본대비 총 수익률은 100%로 수익률이 2배로 급증하게 되지요.

이것이 바로 지렛대 효과! " 주식레버리지 효과"의 의미입니다.

2. 약(藥)도 되고 독(毒)레버리지의 효과 도 되는 ' 주식레버리지 효과'

하지만, 위의 설명에는 한가지 맹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무엇인지 감지하셨나요? 그렇습니다. 바로 반드시 "수익"이 난다는 가정하에 설명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래하는 주식시장에 있어 100%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손절의 의미가 괜히 나왔을까요? 손을 자르는 고통이 있더라도 위기의 순간에는 나와야 하는 시장이 바로 주식시장입니다.

그렇다면 만일 위의 예시와 같이 100(자기자본)+100(타인자본)에 => 손해 -50%일 경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바로 0(제로)입니다. 아니 오히려 타인자본에 이자가 붙기때문에 '마이너스' 즉, 깡통계좌 가 됩니다. 우리가 주로 말하는 깡통계좌~ 깡통계좌는 바로 이런 과도한 대출로 인해 생겨납니다.

만일 위와같이 100%의 비율이 아닌 30%의 비율로 부채를 안았을때는 어떻까요? 예를들어 100(자기자본)+30(타인자본) = > 손해 -50%일 경우 35의 (자기자본)은 존재하게 되며 다시금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즉, 2개의 레버리지의 효과 목숨을 지니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50%의 수익을 얻을 경우 165(자기자본)+30(타인자본)으로써 수익률이 50%가 아닌 65%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즉, " 주식 레버리지 효과"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이상적인 비율 이 있으며 이를 활용하고자 한다면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100(자기자본) : 30(타인자본)의 비율 입니다. 30%의 비율의 부채를 지니고 거래를 하였을 때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손해는 감내할 수 있는 손해에서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끼고 혹은 100%의 대출로 주식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는 시작부터 필패를 하는 지름길로 가는 열쇠이며 결코 성공할 레버리지의 효과 수 없는 방법입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의 확신을 얻고 진입했을 때 성공적인 투자가 되는 비율은 "고수"라고 칭해지는 사람들이 대략 80%의 성공율을 지닙니다.

헌데, 일명 "묻지마 투자"에도 대출이 사용되며 투자에 확신이 없이 남의 말만 믿고 혹은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이어서 투자를 하게되는 경우 등등 대출을 시도하고 수익이 극대화될 것이라는 환상에 빠져 거대한 부채를 안게됩니다. 그리고는 그 부채 덩어리에 눌려 숨조차 쉬지 못한채 결국엔 불면증에 시달리는 등 돈의 노예로 전락하는 사태가 빈번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분수에 맞게 여유돈으로 시작을 하시고 다음 말을 항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1년에 2배씩 10년이면 2의 10승(1024배)이며 200만원을 20억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아무리 급등하는 주식이더라도 1년간 복리 72법칙 를 따라올 수 없으며 행복한 투자자는 '부'를 창출하고 불안한 투자를 하는 자는 궁해진다."

루와의 경제, 법, 건강, 문화

기업들은 자산을 팔아 부채를 갚는 대신 자본을 늘리는 경향이 있다. 신주를 발행한다든지, 자산을 재평가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말이다. 무작정 부채를 줄인다고 자산을 매각하는 일은 경계해야 한다. 부채비율을 줄이는 목적은 부채와 이자비용을 감소시켜 재무구조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부채 비율 감소 자체가 목적이 되면 비 효율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채가 줄여 나가야 할 대상이라면 왜 애초에 빚을 졌을까? 빚을 안 낼 정도로만 사업을 해도 되지 않았을까? 잠깐, 그 전에, 부채는 무조건 나쁜 것일까?

부채는 무조건 나쁜 것일까?

부채 없이 자기 자본만으로 사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부채에 허덕이는 위험을 아예 레버리지의 효과 없애버리겠다는 주의이다.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또, 주위에서 부채 때문에 고통을 겪는 사람을 봐온 경우라면 결벽에 가까운 생각을 가지기도 한다.

그러면 부채는 정말 나쁜 것일까?

그렇지 않다. 부채에도 두 종류가 있다. 나쁜 부채와 좋은 부채다.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

나쁜 부채: 수익을 내지 못하거나 이자비용보다 적은 수익을 내는 데 사용된 부채

좋은 부채: 이자비용보다 많은 수익을 내는 자산에 사용된 부채

간단히 말하자면, 빚을 내서 무엇을 샀는지에 따라 그 빚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레버리지의 효과

예를 들어, 빚을 내서 수익을 만들지 못하는 아파트를 구매했다고 가정하자. 이 아파트를 구매함으로써 얻는 안정감 등의 정성적 요인은 배제하자. 이 아파트는 실거주용이므로 월세가 나오지 않는다. 또한 가격상승을 통한 시세차익을 노리기 힘든 지역에 있다. 그렇다면 이 아파트는 속된 말로 '깔고 앉는 부동산'이다. 빚내서 구린 자산을 산 레버리지의 효과 것이다.

이런 예는 너무도 많다. 분수에 맞지 않는 차, 사치품 등. 정말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경우 레버리지의 효과 20대 초반에 신용불량자의 길로 들어서는 사람도 있다.

좋은 부채는 이와는 정 반대되는 개념이다. 이자보다 높은 월세, 혹은 미래에 훨씬 큰 차익을 줄 수 있는 곳에 투자된 부채는 좋은 부채이다.

레버리지 효과

부채는 레버리지 효과(지렛대 효과, leverage effect)를 발생시킨다. 다른 사람의 자본을 지렛대 삼아 자기 레버리지의 효과 자본의 효율을 높이기 때문이다. 투자대비 수익률 면에서 자기자본으로만 투자하는 경우보다 효과적이다. 흔히들 "레버리지를 사용한다"라고 표현한다.

그러나 조심해야 한다. 레버리지를 사용해 구매한 자산의 수익이 이자보자 낮거나, 아예 수익을 발생시키지 못하는 경우( 부동산 투자의 경우 흔하다), 부채가 올가미가 되어 목을 옥죄기 때문이다. 이는 부채의 액수가 클 수록 더 하며, 이를 '역레버리지 효과' (reverse leverage effect)라고 한다.

earticle

The objective of this study focus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creasing of leverage and income, asset purchase. For empirical test,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panel data of the household financial welfare survey.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increasing of leverage is determined by the asset purchase. Deleveraging can be realized by reducing the size of the assets. Second, increase of leverage has positively affected on the increase of asset. Also, the increase of income has significantly positive influence on the increase of assets. These results provide practical guidance as research in increasing of leverage and increase of asset and the limitations of the research and future study are discussed as well.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가계의 주택이나 기타자산 매입이 레버리지증가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을 것으로 보고 레버리지, 소득, 자산 증가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또한 가구별 특성을 감안한 레버리지와 소득, 자산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가계금융복지 조사 복지 패널의 가구 데이터를 이용하여 회귀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는 첫째, 레버리지 결정 요인은 주택과 기타 자산의 구입으로 나타났다. 레버리지 부담이 많은 가계일수록 매입하는 자산의 규모를 감소시킴으로써 디레버리지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레버리지와 자산증가율의 관계를 살펴보면 레버리지는 자산의 증가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또한 소득의 증가도 자산의 증가로 연결되었으나 2016년에 비해서 2017년도에 증가율이 감소하였다. 레버리지를 증가시켜 자산을 증가시키는 비율이 소득을 증가시켜서 자산을 증가시키는 비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우리나라에서 자산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레버리지를 활용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요약
Abstract
1. 서론
2. 레버리지에 관한 기존연구
2.1 소득불평등 현상
2.2 레버리지와 자산증가
2.3 연령집단별 레버리지연구
3. 실증적 분석자료 및 방법
3.1 가계레버리지
3.2 가계레버리지 증가요인
4. 실증적 연구분석 결과
4.1 가계레버리지의 결정요인
4.2 레버리지와 자산비율
5. 결론
REFERENCES

레버리지 ETF 투자의 위험성과 레버리지 잠식(Leverage Decay)

▶ 기업 등이 차입금 등 타인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레버리지의 효과 자본 이익률을 높이는 것. 레버리지 효과. 지렛대 효과.

▶ 간단히 표현하자면, 자기자금이 아닌 타인의 자본을 빌려 투자하여 수익률을 높히는 것

과거 레버리지의 사례 (롱텀캐피털)

▶ 1993년 미국, 채권계의 천재 존메리워더와 두명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마이런숄즈, 로버트머튼은 롱텀캐피털은 13억 달러자금으로 설립하였고, 1997년말 75억달러로 성장하던 매우 뛰어난 헷지펀드였습니다.

▶ 롱텀캐피털은 1998년 러시아의 경제위기 상황에 배팅하였고, 곧 러시아의 모라토리움 선언에 롱텀캐피터은 파산하게 됩니다.

▶ 1998년 러시아의 모라토리움에 의해 파산한 롱텀캐피털은 당시 레버리지비율이 20배 이상이였으므로 미국 증권계에 매우 큰 영향이였고, FED와 미국금융기업의 힘으로 경제적으로 큰 파장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 레버리지 20배라는 의미는 자기자본 10$로 자본을 빌려 200$를 운용하는 것이며, 자기자본 10$에서 1$의 수익률이 발생할 경우 총 수익은 20$가 되어, 자기자본대비 수익률이 20배가 되는 것입니다.

▶ 반대로 손실역시 20배가 되어, 단 0.5$만 잃어도 10$의 손해가 발생하여 자기자본을 모두 잃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Leverage Decay : 레버리지 잠식

▶ ETF상품중에 레버리지와 곱버스라 불리는 2X인버스 상품 등이 많습니다. 미국에는 3X까지 ETF상품으로 존재하죠

▶ 2X 3X 상품들은 시장이 상승하는 기간에는 큰 수익률을 가져다주지만, 횡보 혹은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발생합니다.

특히 시장은 횡보하는 구간에서 위의 그래프처럼 2X 3X 레버리지 상품은 지속적으로 손실을 발생시킵니다.

# 시장은 복리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 10,000 * (1+0.1) * (1-0.1) = 9,900

# 위의 예시인 롱텀캐피털은 자신들이 손실이 나지 않을 확신을 이용하여 레버리지를 20배까지 높혔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레버리지 ETF는 선물옵션을 활용하기 때문에 운용수수료가 높아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합니다.

실제 레버리지 ETF의 실적

QQQ vs TQQQ :3X QQQ

최근 5년

▶ 지난 5년이상의 시간은 QQQ가 엄청난 상승을 보인 기간이였습니다. 이 기간동안 QQQ의 3배를 추종하는 TQQQ는 약 3배이상의 수익률을 가져다 주었죠. 기간을 5년이 아닌 10년 혹은 그 이상으로한다면 수익률은 더욱 커집니다.

최근 6개월 (레버리지의 효과 2020.01~)

▶ 2020년 약 6개월의 실적으로는 QQQ는 20%상승하였지만, TQQQ는 25%상승하여 3배의 수익률이 아닌 단 레버리지의 효과 5%의 초과 수익률만을 보였습니다.

# 반등기간에 횡보없이 전고점을 돌파하였기 때문에 5%의 초과수익률이 나올수 있었습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더 횡보하는 기간이 있었다면 초과 수익을 만들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 시장이 하락하던 시기에는 연초대비 -60%까지 레버리지의 효과 하락하는 실적을 보였습니다.

▶ QQQ는 4월 말, 연초대비 (+)로 전환한데 반하여, TQQQ는 (+)전환에 레버리지의 효과 한달이상의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 마지막으로, TQQQ의 연수수료는 0.95%로 QQQ 0.20%에 약 5배정도 비쌉니다.

▶ 투자의 기본원칙인 "자신이 모르는것에 투자하지 않는다" "투자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라는 점을 생각하면, 레버리지를 투자하기전에 위험성을 알고 투자하여야 합니다

레버리지의 효과

[도서 증정] 향후 고수익을 낼 6가지 투자 트렌드는?

적은 돈으로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 레버리지 효과

By 행복토끼 2018.02.21


[주식용사]는 ' 주식 용어 사이다'의 줄임말로

어려워 보이는 주식 용어들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설명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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