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가지 필수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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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타겟 고객 선정을 위한 5가지 TIP

이번 포스트에서는 잠재 고객을 세분화하고, 고객 여정 중 구매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새로운 전략에 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고객 세분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떠한 방식으로 사용될 수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해당 질문에 대해서는 차후 이어질 포스트에서 알아볼 것입니다. 하지만 먼저 기본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째서 고객를 세분화 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타겟팅이 중요한지부터 알아봅시다.

고객 세분화란?

“고객 세분화”란 나이 혹은 위치 등 동일한 인구통계학적 특징이나 심리학적(characteristics) 특성을 보인 고객들을 구분하는 일련의 작업 프로세스입니다. 마케터는 세분화 된 잠재고객 집단을 활용하여 각 집단에 가장 효과적으로 광고하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요즘 시대엔 고객을 어떻게 대접하느냐에 따라 고객 여정의 70%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 여정 중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는 잠재 고객 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만약 잠재고객과 접점을 만들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 고객 5 가지 필수전략 5 가지 필수전략 세분화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또한 세분화는 넓은 풀(pool)의 잠재고객을 지녔을 경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고객를 좀 더 작고 정교한 그룹으로 나누어 현재까지 불확실했던 시장에도 진출하도록 서포트해주기 때문입니다.

세분화의 기준

B2B 마케터의 경우에는 어떨까요? 여기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몇 가지 대중적인 세분화 기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견 기업이 5 가지 필수전략 5 가지 필수전략 고객이라면 상기의 속성들을 활용해 구체적으로 고객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베스트셀러 제품이 포함된 겨울 휴가 프로모션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가정해봅시다. 담당자는 누가, 어떻게 살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장소와 고객의 행동 등 다양한 세분화 기준을 고려할 것입니다

고객 타겟팅 ㅣ 헬로디지털

세분화의 예시 : 스포티파이(Spotify)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저는 보스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기차역에서 스포티파이와 같은 음악 스트리밍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광고를 꽤 자주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우연이 아닙니다. 스포티파이는 고객 분류 결과에 따라 광고 게재 장소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만약, 고객을 장소, 행동, 니즈로 구분했다면, 도시에 거주하는 많은 고객들이 출퇴근길에 구독하는 경향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세분화가 현업에서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 세분화는 “어디에” 있는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등 구체적인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립니다. 잠재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세분화 된 고객집단을 활용하는 단계는 “타겟팅”이라고 부릅니다.

세분화와 타켓팅의 관계

고객 세분화와 타겟팅은 서로 밀접하게 맞물려 진행됩니다.

세분화는 잠재 고객의 분류에 기여하고, 타겟팅은 선택한 잠재고객의 주목을 어떻게 이끌지 결정하는 과정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스포티파이의 예시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스포티파이는 통근하는 고객을 기반으로 타겟을 잡고자 기차역에 광고를 게재했습니다. 세분화 된 잠재고객을 타겟팅하기 위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고객의 대부분이 1명에서 50명으로 이루어져있는 B2B 스타트업 이라면, 이러한 고객의 특성을 활용하여 관심을 이끌 방법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 세분화와 타겟팅의 정의가 파악했다면, 세분화 된 고객을 타겟팅하는 법을 볼까요?

고객 타겟팅 전략들

타켓팅 전략은 잠재고객을 명확하게 파헤치고, 어떻게 홍보할지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1. 구매자 페르소나 재정의
  2. 상위 키워드 조사
  3. 잠재고객과의 효과적 의사소통
  4. 일반적인 내용보다 구체적인 콘텐츠
  5. 인플루언서 협업

1. 고객 페르소나 재정의

비즈니스 목표와 부합하는 이상적인 고객의 프로필입니다. 이러한 페르소나들은 정교한 마케팅을 실천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고객 페르소나를 설정할 때, 이상적인 고객의 어려움 중 자사가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를 정의해야 합니다.

만약 고객 대다수가 전자 상거래 업계에 종사한다면, 해당 세분화를 반영하여 이상적 고객을 발굴할 수 있는 고객 페르소나를 만드세요. 타겟팅된 잠재고객이 특정한 지리적 위치에 존재한다면, 고객관점에서 어떻게 관심을 이끌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2. 상위 키워드 조사

키워드는 곧 트렌드입니다. 잠재고객의 행동을 확인하고 싶다면, 키워드 조사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키워드 트래킹 툴은 세분화 된 고객들에게 유의미하게 와닿을 수 있는 단어나 문장들의 목록을 만들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키워드 트렉킹 툴로 업계별 키워드를 확인하세요. 이러한 지식은 업계 요구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구성할 때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무료” 그리고 “e북” 등의 키워드가 세그먼트로 분류된 잠재고객 사이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대한 단서로, 해당 그룹에 대한 홍보 전략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사가 e북이나 e북과 비슷한 무언가를 만든다면, 마케팅 이메일이나 블로그 포스트에 해당 고객들을 노리는 CTA( Call-To-Action )를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잠재고객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세분화 된 잠재고객의 행동을 관찰할 때, 많은 기업은 고객과 접점을 만들 방법으로 의사소통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를 검색할 때 특정 단어나 해시태그가 자주 보일 때가 있을 겁니다. 이러한 단어들을 어떻게 자사와 일치시키고, 더 나아가 고객에게 맞춘 개인화를 할 수 있을까요?

세분화 된 잠재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캠페인의 톤앤매너를 조절하는 것은 잠재고객이 지닌 니즈에 대한 깊은 공감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캠페인은 자사가 고객의 눈높이에 맞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고, 잠재고객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자사가 실제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 시간 만에 300개의 코멘트를 받는 법 : 넷플릭스

대표적으로 넷플릭스의 트위터 계정 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해당 계정은 분명히 신세대에 속하는 관객들을 타겟으로 잡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털털한 말투를 사용하며 – 프로필과 트윗들을 포함하여 – 새롭게 개봉한 영화를 세분화 된 고객들에게 홍보합니다.

넷플릭스의 트윗들은 대중들에게 논란이 되어 뉴스에 나올 정도이며, 다른 브랜드 계정들도 해당 트윗에 답글을 남길 정도로 화제를 불러일으킵니다. 넷플릭스와 같은 계정들은 그들의 잠재 고객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4. 일반적인 내용보다 구체적인 콘텐츠

3번째 팁과 마찬가지로, 타겟팅은 특정 그룹에 속하는 고객들에게 반향을 일으키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것 자체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할지 서포트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최강 브랜드 허브스팟 : “수치를 통한 신뢰도 구축”

여기에선 허브스팟의 인스타그램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허브스팟 인스타그램은 어떻게 그래픽과 브랜딩을 사용하여 잠재고객과 소통하는지 보여줍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통계적 수치를 사용하는 것은 사업의 신뢰성을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고객 타겟팅 ㅣ 헬로디지털

푸드 매거진 Bon Appetit : “소비자를 꿰뚫는 콘텐츠”

필자는 푸드 매거진 “Bon Appetit”이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에서 영감을 받은 기획상품을 발표했을 때 , 바로 해당 상품을 확인하러 홈페이지에 접속한 경험이 있습니다. Bon Appetit에서 업로드 하는 Test Kitchen 이라는 비디오 시리즈를 좋아하고 그들의 많은 콘텐츠를 사랑하게 되게 되었습니다. Test Kitchen의 굿즈나 귀여운 토트백 등을 착용해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Bon Appetit은 어떻게 저와 같은 소비자가 사족을 못 쓰는 제품들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을까요?

그들은 1. 구독자의 나이, 거주지역, 혹은 성별과 같은 인구통계학적 특성들을 확인 하거나 혹은 2. 자사가 소셜미디어에서 어떻게 구전되는지 추적 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두 가지 방법은 자사의 제품을 어떤 고객들이 살지 명확하게 파악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5. 인플루언서 협업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 방법 에 대해 본 적이 있다면, 이와 관련된 통계치를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또한, 젊은 팬층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는 것은 유의미한 투자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만약 나이에 따라 세분화 된 고객 데이터를 지니고 있고, 업계에서 먹힐만한 타입의 인플루언서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다면 협업은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분을 위해, 특정 업계에서 높은 영향력을 지닌 인플루언서에 대해 정리한 포스트 가 있습니다.

기업은 협업을 통해 인플루언서의 팬 중에서 잠재적인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좀 더 작은 규모의 인플루언서(micro-influencer)와 협업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자사가 노출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사의 계획에 인플루언서라는 요소를 추가하는 것은 타겟으로 삼은 고객을 깊게 이해해야 합니다. 인플루언서는 이전까지 접점을 만들 수 없었던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세분화와 타켓팅의 의미, 그리고 5가지 타겟팅 전략을 알아보았습니다. 고객 혹은 좀 더 규모가 큰 기업과 접점을 만들고자 하는 중견기업에게 고객 세분화와 타겟팅은 간격하고, 예리하며 고객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타겟팅은 기존에는 만날 수 없었던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온라인 마케팅의 5가지 핵심 전략

지난 20년을 돌이켜보면 가장 큰 변화 중의 하나는 인터넷이 가져온 환경의 변화일 것이다. 브랜드 마케팅에 인터넷 마케팅 또는 온라인 마케팅이 도입되기 시작하다가 이제는 온라인 마케팅을 마케팅에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오프라인 마케팅 없이 온전히 온라인 마케팅만으로 승부하는 회사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을 꾸준히 해 온 회사라면 다시 점검하는 차원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하는 회사라면 실패하지 않을 전략 수립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의 5가지 핵심 전략을 확인해 보자.

1. 온라인 마케팅의 중심에는 콘텐츠 마케팅이 있다.

콘텐츠 마케팅은 마케팅 전략에서 설정한 마케팅 목표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를 띨 수 있다. 사이트로 트래픽을 많이 끌어모으는 것이 주된 목표라면 웹사이트에 블로그를 설치하고, 다운로드나 뉴스레터 가입을 통해 고객의 연락처를 확보하는 목적이라면 깊이 있고 긴 콘텐츠나 이북, 보고서 형태의 콘텐츠 등이 필요하다.

콘텐츠는 흔히 생각하는 위의 것들뿐 아니라 웹사이트의 Q&A, 고객 센터를 통한 질문, 불만 사항도 콘텐츠화할 수 있다. 콘텐츠 마케팅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가제트 팔 같은 것인데, 지금은 고객들이 기업에 당연히 요구하는 기본 요건 중의 하나이다. 콘텐츠 마케팅의 1~2가지 요소라도 갖추지 않은 회사는 더 이상 고객의 기대를 맞출 수가 없다.

2016년 콘텐타가 실시한 콘텐츠 마케팅 서베이에서 밝혀진 대한민국 기업들의 콘텐츠 마케팅 목표는 아래와 같다.

2. 검색 엔진 최적화

검색엔진 최적화는 기업 5 가지 필수전략 사이트나 블로그를 검색엔진에서 좀 더 노출이 잘되도록 만드는 과정으로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나 상품을 검색할 때 검색결과에 더 많이 잡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검색엔진의 검색 결과에서 얼마나 앞쪽에 노출되는가는 사이트의 기술적인 요소와 더불어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이 관건이다.

다시 말하면, 이미 위의 1번에서 강조한 것처럼 규칙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면 검색엔진 최적화는 별도의 많은 투자가 필요한 영역이 아니다. 조금의 추가적인 노력을 들여서, 사이트가 잘 인덱싱되고 있는지를 확인하자.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

3. 컨버전 최적화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가장 우선에 두는 것 중의 하나는 일단 트래픽 증가다. 하지만 당신의 사이트에 온 사람들이 그다음에 무엇을 하기를 바라는가? 컨버전 최적화는 사이트 방문자들로부터 최대한 많은 가치를 얻어낼 수 있게 하는 과정이다. 회사소개서를 다운로드하기를 바라는가? 제품 구매 버튼을 누르기를 원하는가?

컨버전 최적화는 사이트의 페이지 방문자가 다음 ACTION으로 넘어가기 쉽도록 컨버전의 기회를 늘리기 위해 콜투액션 버튼을 확대하는 것과, 이미 넣어둔 컨버전을 확율을 더 높이기 위해 질적 개선을 하는 두가지를 모두 포함한다.

사이트의 모은 페이지에 콜투액션(Call to Action)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방문자가 다음 Action을 취하는 확율을 확인하자.

4. SNS 마케팅

소셜 미디어는 종종 오해의 대상이다. 공짜고 쉽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오해하는 것처럼 소셜미디어가 그렇게 쉽게 원하는 결과를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고객층을 모을 수 있는 엄청난 포텐을 가지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매출을 높이겠다는 너무 성급한 기대를 하지는 말자. 우선 회사의 브랜드를 알리고, 회사에 대한 좋은 평판을 쌓고, 회사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로 인바운드 트래픽을 최대한 끌어모으겠다는 목표를 갖고 시작하자.

소셜 미디어를 외주에 맡기는 경우에는 사전에 꼼꼼하게 매뉴얼을 작성해 두어야 재난을 막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자.

5. 이메일 마케팅

한 때 5 가지 필수전략 유행했던 마케팅기법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모바일 인터넷 검색이 확산되면서 이메일은 다시 강력한 마케팅 도구가 되었다. 집행 비용이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높은 ROI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메일 마케팅을 위해 중요한 것은 구독자를 모으는 과정이다.

위의 1번에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면, 자발적인 구독자들의 리스트가 점차 늘어날 것이다. 처음 시작한다면 기존 고객이나 소셜 미디어의 팔로워들을 구독자로 전환시키고, 사이트 방문자가 뉴스레터를 구독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콜투액션을 집중적으로 배치한다.

뉴스레터는 기존 고객이 다시 사이트를 방문하는 재방문율을 높이고 회사의 브랜드와 더 친숙해지게 한다. 왜 내 이메일은 열리지 않을까라는 포스트에서 다뤘던 것처럼, 이메일 마케팅을 할 때 주의할 점은 이메일을 영업용 전단지처럼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1번의 콘텐츠 마케팅처럼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나 재미있는 소식 등 있는 무언가를 전해야 한다.

위의 5가지 온라인 마케팅 전략에는 한 가지 큰 이점이 있다. 바로 이 모든 것들은 사실상 한 가지 전략 위에 조금의 노력을 추가하면 되는 것이지 5개의 별도 전략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중 어느 한 가지를 이미 하고 있다면 통합적인 실행을 통해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전략] 주체적인 인생을 만드는 5가지 직업 전략

나는 내 직업을 만든 사람이다. 업종이 있고 산업이 있으니 같은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많지만, 나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지금도 내 일은 내가 디자인한다. 원하는 일이 없으면 프로젝트를 만들고 부족하면 계속 발전시킬 거다.

1. 남은 어려워하는데 나한텐 쉬운 일
글쓰기가 여기에 속한다. 잘 쓰는지 부족한지는 중요한 게 아니다. 내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데 어려워 본 적이 없다. 늘 빠르게 거침없이 쓰고 항상 자신감이 넘친다. 글쓰기는 나에겐 쉬운 일이다.

2. 부가가치가 높아 한계 소득이 높은 일
디자인 상품이나 디지털 콘텐츠 판매가 여기에 속한다. 지금도 가끔 놀랄 때가 있다. 자는 와중에도 세계 곳곳에서 우리 상품이 팔리고 있다니. 디지털 콘텐츠는 유지 보수가 쉽고 판매 수량에 제한이 없다.

3. 은퇴가 생각 안 날 만큼 즐길 수 있는 일
크리에이터 일이 그렇다. 크리에이터가 쉬운 직업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기 효용이나 직업 만족은 무척 높은 일이다. 나이 먹는다고 표현 욕구가 줄어들 일은 없으니 아마 평생 크리에이터로 살 것 같다.

4. 할수록 스킬이 좋아지고 커리어가 쌓이는 일
콘텐츠를 만드는 건 많이 만들수록 내공이 쌓인다. 또 자기 작품과 팬이 계속 늘어나다 보니 활동 자체가 커리어가 된다. 플랫폼 내 최상위권 크리에이터가 되면 남을 가르칠 수 있을 만큼의 명예도 따른다.

5. 라이프스타일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익의 일
이게 정말 중요하다. 매달 수익이 불안정하고 내 라이프스타일 유지가 어려웠다면 아무리 재밌고 창의적인 일이라도 결국 포기했을 거다. 하지만 내 일은 나와 내 주위를 먹여 살리기에 충분한 수익을 준다.

머니맨도 일찍이 없던 컨셉의 미디어이고 우리가 하는 사업도 국내에 똑같이 하는 업체가 없다. 없던 걸 만들고 그걸 계속 선두에서 발전시켜야 하는 상황이라 레퍼런스가 없어 어렵다. 하지만 직접 시장을 만드는 즐거움이 있다. 내 인생만큼이나 내가 하는 일도 직접 개척할 거다.

내년 R&D 예산 AI·6G 등 10대 국가필수전략 기술에 집중

내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이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국가 필수전략 기술 육성 등에 초점을 맞춰 편성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8일 제37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3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글로벌 기술 패권 시대에 대응해 10대 국가 필수전략 기술을 육성하는 데 내년 R&D 투자를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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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기술강화 및 백신·치료제 기술개발 기조 지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내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이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국가 필수전략 기술 육성 등에 초점을 맞춰 편성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8일 제37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3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글로벌 기술 패권 시대에 대응해 10대 국가 필수전략 기술을 육성하는 데 내년 R&D 투자를 집중한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인공지능(AI), 5G·6G, 첨단바이오,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제조·로봇, 이차전지, 수소, 양자, 우주·항공, 사이버보안 등의 기술을 10대 국가 필수전략 기술로 선정한 바 있다.

정부는 해당 기술별 특성에 5 가지 필수전략 맞는 투자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위한 투자 시스템을 마련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문 분야별 지원을 체계화하고 청년·여성 연구자의 성장을 돕기 위한 연구환경을 조성한다.

내년 R&D 투자 계획에는 소재·부품·장비 핵심품목 185개에 관한 기술 강화와 65개 미래선도품목을 중심으로 하는 원천기술 개발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정부는 백신·치료제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신약·첨단 재생의료 등에 대한 범부처 전주기 투자도 이어가기로 했다.

D·N·A(데이터·네트워크·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증강현실(AR)·확장현실(XR) 등 핵심기술개발 지원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탄소 공정기술 개발 지원도 지속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위원회에서 '제4차 과학기술 기본계획(2018∼2022)'에 따른 2021년도 추진실적과 기초연구사업 분야별 지원체계 전환, 그린뉴딜 유망 중소기업 확대 등 2022년도 시행계획도 확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이날 심의회의에서 '제3차 농림식품과학기술 육성 종합계획(2020∼2024)'의 2022년도 시행계획안을 보고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농림식품 R&D 예산 1조3천80억원 중 스마트농업 고도화, 농생명바이오산업 육성, 고품질 농식품산업 육성, 기후변화·재난·질병 대응, 삶의 질 향상 등 5대 중점 분야에 57%(7천452억원)를 투자한다.

기상청은 이날 운영위원회에 '제3차 기상업무발전 기본계획'에 대한 2022년도 시행계획안을 보고했다.

기상청은 ▲ 기상예보 기술과 관측 인프라 고도화 ▲ 국민안전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확대 ▲ 기상기후정보 활용 가치 제고 ▲ 기후변화 대응 국내외 역할 강화 ▲ 미래를 준비하는 기상업무 성장기반 조성 등 5가지 전략을 제시해 이상 기후 또는 재해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경수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오늘 논의된 각 안건의 주요 정책 및 관련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서기열 기자
참 그리고 취득세 개편도 예고가 됐잖아요. 생애 첫 주택의 취득세 감면을 확대하고 다주택자 중과를 완화한다 이런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데 수요자들한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 걸로 보세요? 거래 활성화가 될까요?

▷박민수 대표
좋다고 보죠. 저는 개인적으로 왜냐하면 일단 무주택자분들이 이제 생애 최초 주택 하는 것도 일부분 좀 영향이 있을 것 같고. 그런데 그렇게 크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다주택자들 입장에서 5 가지 필수전략 어느 정도 좀 인센티브가 만약에 생겨버리면은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고 내가 0에서 1로 가려는 사람보다 한 2주택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두 채 팔아버리고 똘똘한 하나로 가는 경우 이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거는 그냥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가정인데 네 만약에 전반적인 세제를 다 내려버린다 그러면 저는 이 똘똘한 한채 패러다임이 트렌드가 저는 바뀐다고 봐요. 굳이 왜 내가 하나만 가지고 있어?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서기열 기자
그러면 똘똘한 여러 채? 만약 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굉장히 그동안 핵심이었는데 이거를 많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많이 풀게 되면 그럼 굳이 내가 한 채만 갖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 거죠. 좋은 집을 여러 채 갖고 있으면 더..

▷박민수 대표
부담할 수 있는 수준 내에서 보유세를 그냥 내는 거죠. 왜냐하면 주택 수에 따른 중과세율이 없어져 버리니까 장기적으로는. 그리고 재산세하고 종부세도 통합이 될 수 있잖아요.

▶서기열 기자
그렇죠.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죠.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박민수 대표
굳이 내가 나는 소득 수준도 나름 높고 그러는데 이것저것. 더 쉽게 말하면 하나만 사라는 거랑 난 능력이 되니까 나 하나씩 다 사고 싶어 이런 거 했을 때 이렇게 돼버릴 수 있다는 거죠.

저는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주택 임대사업자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왜 그러냐면 이 주택임대 사업자가 중간에 좀 많이 바뀌기도 하고 좀 소급 이슈도 있고 해가지고 굉장히 많이 속상하셨을 거예요. 저는 그걸 너무 잘 알아요. 왜냐하면 제가 주택임대 사업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온몸으로 잘 알고 있는 반면에 좋은 점도 많이 있어요. 저는 이걸 통해서 자산을 또 많이 늘렸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또 개정된 내용이 나온다면 혹시 나는 좀 이런 쪽으로 사업을 좀 제대로 해보고 싶다. 그러신 분들은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기열 기자
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어떻게 바뀔지를 좀 유의 깊게 봐야 되겠네요. 저희 집코노미를 열심히 보시면.

▷박민수 대표
구독하고 알림 설정하시면 도움되는 정보 받을 수 있습니다.

▶서기열 기자
그렇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런 다양한 세제 변화에서 쭉 한번 얘기를 해주셨어요. 근데 지금 우리 구독자분들 지금 여기 시청하신 분들이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은 그래 오케이 이렇게 세제도 바뀌는데 그러면 절세전략 어떻게 가야 될 것이냐?

▷박민수 대표
그렇죠 이게 이제 메인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저도 수많은 강의를 하고 우리 수강생들 이렇게 상담도 하고 질문 받고 많이 하는데 세금이 어려운 게 뭔지 아세요.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서기열 기자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 by case)?

▷박민수 대표
케이스가 다 달라요. 그래서 제가 해보니까 저도 우리 수강생들 보고 제 케이스도 보고 이렇게 해보니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주택 수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좀 구분하시는 게 좋아요. 주택 수에 따라서.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좀 써먹을 수 5 가지 필수전략 있는 약간 특별한 케이스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두 개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려볼게요.

▶서기열 기자
알겠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박민수 대표
네, 근데 이게 제대로 하면 또 진짜 오래 걸리는 건데 압축해서 네 집코노미 출연 기념, 압축해서 말씀드릴게요. 일단 주택 수에 대해서 제가 설명드릴 건데 무주택에서 이제 1로 가시려는 분들이 있죠. 0에서 1로 가시려는 분들. 이분들은요 다 필요 없어요. 그냥 공동명의 하시면 돼요.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박민수 대표
공동명의하시면 거의 99% 해결이 끝난다 일단 취득세 재산세는 단독이든 공동명의 똑같습니다. 그리고 양도세는 무조건 유리해요. 양도세는 소득금액을 분산시켜 버리니까. 그럼 마지막 남은 하나가 종부세인데 종부세는 얼마 전에 바뀌어가지고.

▷박민수 대표
금액도 올라갔고 1주택 공동명의면 단독으로 하는 거랑 공동으로 하는 거랑 선택을 할 수 있어요. 무조건 유리해요.

▶서기열 기자
선택까지 할 수 있는.

▷박민수 대표
무조건 유리해요. 그러면 100% 아니냐. 아니요. 99%야. 그럼 1%가 뭐냐 이런 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는 처음부터 곧바로 한강 주변으로 간다. 그래서 곧바로 30억 가는 거예요. 이제 곧바로 30억을 딱 갔는데 이 부부 공동명의하니까 15억, 15억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남자든 여자든 그 배우자가 얼마나 이제 사랑스럽겠어요? 30억을 다 내주는 거죠.

▷박민수 대표
무슨 문제가 생기죠? 증여 이슈가 생기죠. 사랑하는 건 좋은데..

▶서기열 기자
그럴 수 있죠. 각자 15억씩 낼 수 있는 상황이 많지 않으니까.

▷박민수 대표
그렇죠. 그래서 지분에 따라서 50 : 50으로 하는 건 좋은데 6억에 대해서만 공제가 되잖아요. 그럼 15억이니까 6억 빼면 9억이잖아요. 이론상으로는 9억 초과분에 대해서 증여세 나오는 게 맞죠. 그게 부담 되신다면은 6억에 한해서 지분을 좀 낮추셔야 돼요.

▶서기열 기자
아니면 6억까지만. 1주택자 갈아타기는요?

그러면 1주택자. 그렇죠 1주택자이신 분들은 갈아타기 하셔야 되잖아요.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박민수 대표
비슷한 입지라면 조금이라도 신축으로 가는 게 좋고요. 만약에 나는 신축 구축 상관없이 입지 자체를 아예 바꿔버리고 싶다. 그러시는 분들은 좀 좋은 데로 그냥 가버리면 돼요.

그래서 1주택자이신 분들은 그렇게 가시면 될 것 같고. 나도 수지에서 살고 싶은 수지에서 살고 좀 더 강남권 가고 싶은데 곧바로 가려면 조금 힘든 경우 대부분 계시잖아요. 그때는 어쩔 수 없이 몇 번 퐁당퐁당을 해야 돼요 그때 써먹을 수 있는 게 원 플러스 원 전략이다. 재건축 원플러스 원이 아니고 내가 주택을 하나 가지고 있어요. 이때 분양권을 사버려요.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박민수 대표
왜 분양권을 사면 좋냐면 지금 21년 1월 1일 넘었잖아요. 이때 분양권을 사면 지역에 상관없이 기존 주택을 3년 안에 팔아버리면 돼요. 그럼 비과세가 나와버리니까 그리고 만약에 분양권 같은 경우는 보통 3년 넘기는 경우가 많이 없는데 이게 3년을 넘겨버리면 준공되고 나서 내가 들어가서 살면 되고 준공되기 전 그 혹은 준공된지 2년 안에만 또 팔면 전에 주택이 비과세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간을 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게 좋을 5 가지 필수전략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게 이제 일시적 2주택 비과세겠죠. 1번에서 이제 2번 가는데 보통은 1번 팔면서 동시에 2번 가잖아요. 이 경우에는 일시적 2주택 아니 예요. 그러니까 1번을 팔고 내가 2번을 동시에 샀잖아요. 우리가 말하는 일시적 2주택 비과세는 1번이 있는데 2번을 사서 두 개가 있는 거죠. 근데 1번을 팔고 동시에 2번을 샀다. 그러면 일시적 2주택 비과세가 아니에요. 그냥 3년 안에만 사면 그냥 팔고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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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대표
그래서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된다. 그래서 1주택자이신 분들은 이제 그게 어디로 갈아탈 거냐.

▶서기열 기자
그걸 더 고민해야 된다.

▷박민수 대표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출에서 생애 최초 늘리고 다주택을 늘렸는데 여기서 한 가지 보도자료는 없는데 한 가지 좀 희망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이렇게 풀어준다면 생애 최초의 버금가게 1주택 갈아타는 사람들도 좀 열어줘야 되지 않냐?

▶서기열 기자
그렇죠. 보통 그 얘기도 많이 했죠.

▷박민수 대표
그렇게 된다면 그게 되는지 안 되는지도 잘 보셔야 돼요. 그게 만약에 열린다 그러면 갈아타기 훨씬 수월해지는 거죠.

이제 2주택 어떻게 해요? 저는 2주택하고 3주택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기열 기자
무조건 2주택부터 다주택이 아니다?

▷박민수 대표
원래는 다주택인데 우리가 현실적으로는 2주택하고 3주택이 좀 다르거든요. 왜 그러냐면 2주택이신 분들은 내가 혹시 일시적 2주택 비과세가 되는지를 봐야 돼요. 본인이 되는데 안 되는 줄 알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내가..

▶서기열 기자
비과세 요건을 확실하게 잘 파악을 하자!

▷박민수 대표
그렇죠. 예를 들어서 아까 21년 1월 1일 이후 분양권인데 그 전에 취득한 분양권은 또 셈법이 다르거든요. 분양권 취득했을 때 한 번이라도 비조정이 끼어 있으면 또 3년 안에 팔면 돼요. 막 그런 거 놓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도 되는지를 한번 보셔서 일시적 2주택 비과세가 되는지 보시고. 그리고 특히 우리 집코노미에 절세병법 있잖아요. 이승현 회계사님하고 김성일 회계사님 많이 잘 알려주시니까 거기 나온 거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박민수 대표
그러니까 저도 두 분 도움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하시면 되고 그리고 이제 2주택인데 예를 들어 비과세가 깨졌어.

▶서기열 기자
더 이상 받을 수 없어요?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박민수 대표
그쵸. 이걸 또 중간에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내가 조정, 조정이란 말이에요. 조정, 조정이란 말이에요. 조정, 조정인데 A를 20년 3월에 취득을 해요. B를 21년 2월에 취득을 해요. 1년 후가 아니니까 비과세가 깨져버렸잖아요. 이럴 때 나중 주택 B를 사고 나서 3년 안에만 A를 팔아버리면 A가 중과가 안 들어가요. 조정인데. 이게 1167의 102항 8호로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3년 이내에 팔면 이거 중과 안 들어가요

▷박민수 대표
얘는 유예기간도 없어요. 지금 해도 돼요. 근데 사람들이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죠. 왜 기다릴까? 나는 이거 그냥 써먹으면 되는데 그 이걸 좀 응용을 해볼까요? 요즘 말로 48 48 혹시 알아요?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서기열 기자
저는 저는 처음 들어요. 사실 제가 좀 줄임말이 좀 약합니다.

▷박민수 대표
저도 좀 그러기는 한데요. 워낙 많이 쓰시길래. 그래서 이제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굴리시는 분도 있어요. 왜냐하면 자금이 없을 때는 어떻게든 굴려야 되니까. 세금 내고서라도 남으면 그래서 이런 분도 방법을 써먹을 수 있다. 그러면 내가 2주택인데 좀 뭔가 고만고만하게 뭐가 마음에 안 들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식으로 일반 과세로 다 팔아버리는 거예요. 중과 안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나온 걸 뭉쳐서 좋은 걸로 이사 간다. 충분히 할 수 있잖아요.

▶서기열 기자
좋네요. 좋은 방법이네요.

▷박민수 대표
이제 마지막 남은 누구죠? 3주택 이상. 제일 답답한 사람들 저 포함해서 제일 답답한 사람들이죠.

▶서기열 기자
너무 많이 막혀 있었잖아요 그동안.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박민수 대표
3주택 이상자이신 분들은 처음에 뭐부터 봐야 되냐면 보유세부터 봐야 돼요. 보유세. 그리고 이 보유세에 재산세 종부세 플러스 보유세는 아닌데 주택 임대소득 봐야 돼요. 이거 매년 5월 올해 지금 5월이잖아요. 종합소득 신고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세 가지를 잘 보셔서 내가 버틸 수 있냐 없냐 이거 따지셔야 돼요.

▶서기열 기자
올해 내가 과연 이거를 지금 3주택 이상 갖고 있으면서 가져가게 됐을 때 받아야 되는 세금적인 부담을 내가 버틸 수 있을 것인가를 분명히 따져봐야 된다.

▷박민수 대표
그 외에 이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뭔가 또 다른 종목별 절세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이제 부담부증여입니다.

▶서기열 기자
아까 아까 잠깐 언급하셨죠.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박민수 대표
말씀드렸던 부담부증여 혹시 안 보셨으면 여기 영상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아마 링크로 나갈 거예요. 어쨌든 부담부 중에 아까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하나가 더 있어요.

▶서기열 기자
또다른 팁이 또 있으시군요.

▷박민수 대표
이거는 제가 봤을 때 괜찮은 것 같아요. 최근에 나온 예규가 하나 있는데 아마 여기 자료가 나갈 겁니다. 양도 기획재정부 조세법령운영과 340. 이 번호를 좀 알아야 되는데 4월1일 이제 한 달 됐는데 이게 따끈따끈.

▶서기열 기자
그렇네요. 최근 완전 따끈한 뉴스네요.

▷박민수 대표
우리가 다가구는 주택 수가 몇 개죠?

▶서기열 기자
다가구는 여러 개죠.

▷박민수 대표
그렇죠. 다가구를 저도 안 지 얼마 안 됐는데 다가구는 원래 주택 수가 여러 개예요. 근데 통으로 넘길 때만 예외적으로 하나로 본다는.

▶서기열 기자
하나로 보는 경우도 있다.

▷박민수 대표
예외예요. 그런데 이제 뭐 저도 예전에는 그냥 한 채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다가구는 다세대처럼 각 호실마다 봐야 하는 게 맞고. 예외적으로 통으로 매도할 때는 1주택으로 봐서 볼 수 있고. 그에 따라서 비과세도 가능하고 그렇다는 거죠.

자 근데 이게 뭐가 문제가 되냐면 부담부증여가 문제가 돼요. 우리 아까 부담 중에서 일부는 증여, 일부 양도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 양도에 있어서 1주택이면 비과세를 받을 수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다가구도 비과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죠. 1주택으로 봐서. 그런데 원칙이 다주택이기 때문에 주택 수를 여러 개로 봐서 비과세가 안 돼 버려요.

'똘똘한 여러 채' 시대 열린다…필수 절세전략 세 가지 [집코노미TV]

그랬는데 4월달에 예규가 하나 나왔어요. 부담부증여 하는 다가구 주택을 하나의 매매 단위로 매도했을 때 이때 하나로 봐서 154조 1항 소득세법. 그러니까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가능하다. 그러면은 기존에 혹시 아니면 앞으로 다가구주택 부담부증여로 넘겨버리겠다. 근데 양도세 부분을 비과세를 받고 싶다 그러면 이거를 좀 가져가셔가지고 세무 상담을 꼭 받으세요.

근데 난 이미 해가지고 세금 다 냈는데요. 제 주변 세무사님한테 여쭤보니까 한번 경정청구 해 보자 이런 얘기하세요.

▶서기열 기자
아, 그럼 다시 재산정해 볼 수도 있는 상황이 되는군요.

▷박민수 대표
그러면 만약에 해서 세금 돌려받으면 얼마 좋아요.

▶서기열 기자
밑져야 본전이니 좀 해보는 거죠.

▷박민수 대표
그러면 댓글 꼭 다시고 집코노미에.

▶서기열 기자
덕분에 얼마 받았습니다. 환급받았습니다.

▷박민수 대표
사실 이게 진짜 무슨 뭐 여러분들이 뭐 좋아요. 구독도 물론 좋지만 되게 보람되는 일 아닐까요. 이게 뭐 언론사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 정보를 알려줘가지고 하는 거니까.

▶서기열 기자
정말 오늘 쫙 달려왔는데요. 윤석열 정부 지금 부동산 세제 정상화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제네시스박, 박민수 대표님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절세 전략. 여러분들 많이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획 집코노미TV 총괄 조성근 부국장 진행 서기열 기자
촬영 정준영 PD 편집 이재형 PD 제작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한경디지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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