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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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가 오는 4월 30일까지 '중고나라 개인 간 의약품 거래 특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중고나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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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 승인 2022.03.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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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거래 환경 = 서울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재정거래 성격으로 추정되는 단기 원화채권 매수세를 강화했다.

      이를 두고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수급상 긍정적인 재료로 평가하면서도 수익률 곡선(일드커브) 왜곡 등 문제를 지적했다.

      22일 연합인포맥스 채권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65) 등을 보면 외국인이 전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올해 6월 만기가 돌아오는 통안채로, 총 2천100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같은 날 외국인은 국고채 13-2호 1천억 원과 18-1호 900억 원도 매수했다. 이들은 모두 내년 3월 만기 도래하는 잔존만기 1년가량의 단기채권이다.

      이달 들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채권은 올해 5월 만기 돌아오는 재정증권으로, 매수 규모는 총 1조2천370억 원이다. 같은 기간 13-2호도 4천476억 원 사들였다.

      앞서 지난 1~2월 중 13-2호 순매수가 1천13억 원에 그쳤고 18-1호는 1천232억 원을 순매도한 것과 대조적이다.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단기채권의 절대금리 이점도 작지 않지만 재정거래 성격이 더 큰 것으로 해석했다.

      실제로 재정거래 유인을 보여주는 스와프 베이시스(화면번호 4668ㆍ1년 기준)는 이달 초 -96.75bp까지 역전 폭이 대폭 확대했다.

      스와프 베이시스는 통화스와프(CRS)와 금리스와프(IRS)의 차이로 그 값이 작아질수록 재정거래 유인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외국인 단기채권 매수는 국고채에 상대적으로 집중된 것이 특징적이다. 통안채 등에 비해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좋다는 점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권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최근 스와프 금리가 좋아졌다. 특히 1년 쪽 국고채가 상당히 강하다"며 "통안채는 원래 담던 곳에서 사는 반면 새로 유입되는 자금들은 대부분 국고채로 들어오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외국인의 단기채권 매수를 수급상 긍정적인 재료로 평가했다. 이러한 매수세를 바탕으로 외국인의 현물 잔고 또한 현재 220조 원을 돌파했다.

      다만 국고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 단기금리가 상대적으로 눌리는 만큼 일각에선 일드커브 왜곡 문제도 제기된다.

      다른 증권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현재 외국인의 재정거래가 계속 들어오면서 1년 쪽 금리가 눌려있고 통안채 바이백도 단기금리를 누르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며 "1.75% 수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감안하면 일드커브가 통화정책을 상당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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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투명한 거래환경 조성과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임직원들 공감 형성을 위해 준법경영 매거진 '컴,플라이(Come, Fly)'를 매달 발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빗썸의 컴,플라이 매거진은 빗썸이 지난해 정식 가상자산사업자로 승인 받아 새로 수립된 회사 대내외 법규를 적극적으로 공유한다. 또 직원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공감과 이해 제고를 목적으로 빗썸 준법기획팀이 직접 제작한다. 올해 1월 처음 공개돼 현재까지 총 다섯 권이 발행됐다.

      빗썸 컴,플라이는 빗썸 준법감시실 산하 구성원과 담당 업무를 소개해 직원 준법경영 업무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돕는다. 또 금융법·규제·사규 관련 실사례들을 예로 들어 자칫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설명이다. 또한 컴플라이언스 MBTI, 부캐 테스트, 빈칸 맞추기 퍼즐 등 지난 컴플라이 매거진에서 다뤘던 내용을 상기시키는 직원 참여 이벤트를 통해 열독률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분량은 8페이지 내외로 온라인용 PDF로 제작해 직원들이 사내 그룹웨어에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인쇄물을 선호하는 직원들을 위해 책자로도 제작해 사내 곳곳에 비치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 준법문화 정착을 위해 컴,플라이 매거진과 준법감시자가점검 설문, 자금세탁방지(AML) 캠페인 등 다양한 직원 참여 활동을 진행한다"라며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제고되는 빗썸의 준법문화는 빗썸을 고객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거래소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 환경

      (~2022-07-14 23:59:00 거래 환경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파이낸셜뉴스] 개인간(C2C)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오는 4월 30일까지 '중고나라 개인 간 의약품 거래 특별 거래 환경 모니터링'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용자 간 안전한 중고거래·물품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개인간 의약품 거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다.

      중고나라가 오는 4월 30일까지

      중고나라가 오는 4월 30일까지 '중고나라 개인 간 의약품 거래 특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중고나라 제공.

      앞서, 중고나라는 지난 3월 중순까지 플랫폼 내 C2C 의약품 거래 모니터링 키워드를 점검, 모니터링 조직을 다시 한번 정비했다. 현행 약사법을 근거로 진행됐으며, 이용자가 의약품 거래 등록 시 해당 게시물을 즉시 삭제하고 게시물 위반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플랫폼 내 이용자의 의약품 거래 신고 방법 다양화를 추진 중이다. 중고나라 플랫폼 내 카페 1:1 고객센터와 애플리케이션(앱) 내 신고 기능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불법 의약품 등록 및 거래 제보를 받아 해당 거래를 즉시 차단할 예정이다.

      이외 접수된 의약품 거래에 대해서는 중고나라의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기술과 키워드 기반의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용시켜 플랫폼 내 의약품 최초 등록 시도를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중고나라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2470만명 이용자에게 C2C 의약품 거래가 불법이라는 내용과 개선된 중고나라 거래 환경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문 의약품 상품 등록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 C2C 의약품 거래가 불법이라는 것을 적극 알리는 활동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홍준 중고나라 대표는 "중고나라는 계속해서 C2C 거래 플랫폼의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과 안정성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C2C 의약품 거래를 제한해 왔다"며 "특히 최근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를 비롯한 탈모약, 건강식품에 대한 거래 시도가 포착돼 이번 특별 모니터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중고나라는 불법 의약품 거래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에 더 많은 내부 투자를 검토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경남] 2021년 디지털콘텐츠 공정거래 환경조성사업 디지털콘텐츠 불공정거래 법률자문 지원 공고

      * 디지털콘텐츠 정의
      ㆍ (법적 정의) 부호·문자·도형·색채·음성·음향·이미지, 영상 등(이들 복합체 거래 환경 포함) 자료나 정보로 보존과 이용의 효용을 높일 수 있도록 디지털 형태로 제작하거나 처리한 것
      * 디지털콘텐츠 특성
      ㆍ 거래 환경 컴퓨터, 휴대폰, 로봇과 같은 디지털기기와 SW로 창작, 제작
      ㆍ 글, 소리, 영상을 각각 제작되거나, 결합하여 멀티형 콘텐츠로 제작
      ㆍ 정보통신망을 통한 전송, 복제, 배포가 용이(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제공)
      * 디지털콘텐츠 범위
      ㆍ 디지털출판(e-book, 웹소설)
      ㆍ 디지털만화(일반, 웹툰), 음악(벨소리, 스트리밍)
      ㆍ 디지털방송, 영화, 광고, 게임(온라인, 모바일, VR)
      ㆍ 디지털애니메이션
      ㆍ 디지털정보콘텐츠
      ㆍ e-lerning
      ㆍ 디지털콘텐츠솔루션
      ㆍ 디지털커뮤니케이션(SNS, 메신저등)

      지원 및 조건 내용

      ㅇ 지원기간: 공고일 ~ 2021년 10월 29일

      ㅇ 지원내용
      - 디지털콘텐츠 지식재산권 침해 예방 및 불공정거래 법률자문(선착순 지원)
      ※ 이용 횟수 제한 없음(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① 디지털콘텐츠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 컨설팅

      * 디지털콘텐츠 지식재산권 컨설팅 사례

      - 특허권 침해 예방을 위한 지식재산권 출원, 등록 상담
      - 지식재산권 유사성 검토(권리 발생에 필요한 등록 절치와 형식 안내)
      - 아이디어 도용 예방(지식재산권이 실질적 유사성 확인)
      - 지식재산권 양도, 소별, 기증 관련 상담, 제한 사례 확인
      - 저작인격권, 공표권, 성명표시권, 동일성 유지권, 복제권, 배포권 등 상담
      - 지식재산권 인용과 활용(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저작물을 자유롭게 복제, 배포할 수 있는 경우를 상담)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세 달여만에 중소기업계를 다시 찾았다 . 정세균 후보는 “ 중소기업을 위한 공정한 거래 환경을 만들겠다 ” 며 중소기업계의 지지를 호소했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18 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중소기업인 대화 ’ 를 개최했다 . 정 후보는 지난 5 월에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소기업계의 현안을 청취했는데 , 세 달여만에 다시 중소기업계와 만난 것이다 .

      이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원욱 의원 , 김교흥 의원 , 김성주 의원 , 김경만 의원 등이 참석했다 .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 이상훈 한국제책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이한욱 부울경신기술사업협동조합 이사장 , 한병준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 정 “ 기업인이 존중받는 나라 만들것 ”

      정세균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 중소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이자 버팀목 ” 이라며 “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 며 말문을 열었다 .

      그는 “ 우리 경제가 지금까지도 많은 난관을 극복했지만 , 지금도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 며 △ 코로나 극복 △ 4 차산업시대에 맞는 혁명 △ 저출산 고령화 △ 기후문제 등 네 가지 해결과제를 제시했다 .

      이어 “ 지금까지 어려움을 항상 극복해온 우리는 국민도 강하지만 기업이 더 강한 나라 ” 라면서 “ 기업인이 존중받고 , 사람 중심의 혁신 성장으로 가야한다 ” 며 SK 노믹스를 제안했다 . SK 노믹스는 정세균 후보의 영문 이니셜과도 일치하지만 , 그의 슬로건인 ‘ 강한 대한민국 ’(Strong Korea) 의 영어 앞글자를따온 거래 환경 것이다 .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중소기업계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진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오른쪽 두 번째부터)과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용민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중소기업계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진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오른쪽 두 번째부터)과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용민 기자

      정 후보는 SK 노믹스로 거래 환경 △ 혁신성장 △ 균형성장 △ 일자리성장 △ 사회적 대타협 등 4 대 전략을 바탕으로 ‘ 지속적인 성장 ’ 과 ‘ 불평등 해결 ’ 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이날 정 후보는 “ 기업이 혁신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야한다 ” 며 “ 더이상 추격형 경제는 희망이 없는 만큼 기업의 혁신을 위해 정부가 쓸데없이 규제를 남발하면 안된다 ” 고 강조했다 .

      SK 노믹스의 4 대 전략 중 ‘ 혁신전략 ’ 의 세부공약에는 4 차 산업 혁명 분야 신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를 사후 규제로 전환하고 ‘ 지식재산처 ’ 를 신설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

      또한 , 사회연대임금제를 도입해 대 · 중소기업에 따라 벌어지는 임금격차를 줄이겠다고 공약했다 . 이는 동일한 산업에 종사하면 원청 - 협력업체와 관계없이 동일한 임금체계가 적용되는 것으로 , 산업별로 임금 교섭을 하는 스위스 모델을 참고한 것이다 .

      그 외에도 SK 노믹스에는 ‘ 일자리 성장 ’ 을 위한 임기내 200 만개 일자리 창출 ( 민간 + 공공 ), ‘ 청년 일자리 국가 책임제 ’ 가 공약으로 담겨있다 .

      정 후보는 “18 년 동안 월급쟁이를 해 기업이 어떤지 , 실물경제가 어떤지 정치인들 중에서는 제일 잘 아는 사람 ” 이라며 “ 기업과 정부가 혁신해서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고 , 기업인이 강하고 거래 환경 존중받는 나라를 만들겠다 ” 며 중소기업계의 지지를 호소했다 .

      ◈ 중소기업계 “ 대 · 중기 양극화 해소 시급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 우리경제에서 대 · 중소기업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 며 “0.3% 의 대기업이 영업이익의 57.3% 를 가져가고 99% 의 중소기업은 25% 에 불과하며 , 대 · 중소기업 근로자간 임금 격차는 2.1 배에 달한다 ” 고 거래 환경 지적했다 .

      이어 , 김 회장은 “ 주 52 시간제 보완과 최저임금 제도가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할 중소기업 현안 ” 이라며 △ 일본처럼 노사합의시 특별연장근로 한도확대 △ 최저임금 결정주기를 2 년으로 변경 △ 업종 , 규모별 최저임금 구분 적용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이어 중소기업계의 현장 건의도 이어졌다 . 나동명 한국전시행사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지 요원한 상황에서 코로나랑 공존할 수 있는 경제 체계가 만들어져야 한다 ” 고 주장했다 . 이어 “ 전시업계는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았다 ” 며 “ 선진국처럼 위드코로나를 위해서 비즈니스 이벤트를 활성화해 전시업계를 지원해야 한다 ” 고 말했다 .

      신찬기 한국산업용재협회장은 “ 대기업의 무분별한 골목상권 진입으로 영세소상공인의 삶이 무참히 밟히고 있다 ” 며 “ 시장경제에서 기업간 경쟁은 있어야 하나 자본과 영업력을 앞세운 대기업과 그렇지 못한 중소 · 소상공인 사이의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해서는 대책이 있어야 한다 ” 고 주장했다 .

      송공석 한국욕실자재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40 여년째 기업을 하고 있어 이제는 2 세에게 물려주고 싶지만 까다롭고 한도도 낮은 기업승계제도가 오히려 승계를 막고 있다 ” 며 “ 상속세 공제기준인 최대 500 억원에 맞춰서 기업을 운영하게 되다보니 발전을 오히려 저해한다 ” 고 애로를 호소했다 . 이에 김기문 회장도 “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속은 차원이 다른 만큼 분리해서 고민해야 한다 ” 고 덧붙였다 .

      현 정부 정책에 대한 쓴소리는 이어졌다 . 이의현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 정부는 근로조건이 개선됐다고 이야기하지만 , 40 년 기업경영한 사람으로서 지금이 역대 최악 ” 이라며 “ 노동정책의 실패를 빨리 인정하고 거래 환경 현실에 맞게 바꿔야 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 주 52 시간제등 지금의 노동정책이 기존 근로자들에게는 좋을 수 있지만 , 미래의 취업준비생들의 길을 막아버린 것 ” 이라고 비판했다 .

      지난 최저임금위원회에 사용자위원으로 참여한 김문식 한국주유소운영업협동조합 이사장은 “ 매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소모적인 ” 이라며 “ 중소기업의 지불능력을 감안해야하지만 정치논리로 최저임금이 결정되고 있다 ” 고 지적했다 . 이어 “ 업종별 , 지역별로 경제사정과 노동환경이 다 다른만큼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해야한다 ” 고 주장했다 .

      업계의 이야기를 수렴한 정 후보는 “ 주 52 시간제 , 최저임금제가 장점과 단점이 있고 , 현장에서 기업인들이 굉장히 고통스럽다는것도 알고 있다 ” 며 “ 오늘 주신 의견들은 공약으로 반영하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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