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제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스타십’ 새 시제품 SN8의 모습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

제목 교육, 연구, 혁신 투자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 제안 원문제목 Karliczek: Jetzt massiv in Bildung, Forschung und Innovation investieren 국가 독일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국가 독일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생성기관명 연방교육연구부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0-05-27 생성기관명 연방교육연구부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0-05-27 원문가기 원문바로가기

○ 지난 주 독일 연방교육연구부는 연구, 교육, 혁신 투자를 위한 활성화 프로그램(Aktivierungsprogramm)을 발표
- 코로나 위기로 인해 단기 경제 위축 외에도 정부와 지자체의 경제 발전을 재 활성화 하기 위한 투자 프로로그램으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회복을 그 목표로 함
- 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기후보호와 디지털화로 요약되며, 100억 유로 규모의 투자를 제안하고, 미래 독일의 번영을 약속하고 현대화에도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
○ 이와 관련하여 4대 미래 주제(세계 장비 공급, 혁신 중소기업, 성장하는 보건/의료 시장에서의 자율성 확보, 교육/연구 인프라 투자) 를 설정하고, 아래와 같은 기술 분야에 대한 대규모 지원 검토할 것으로 보임
○ (해양 수소 생산 기술) 기업들로 하여금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실험할 수 있는 충분한 예산을 투자제안 확보하고자 함 --> 이는 기후보호와 녹색 수소 시대를 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인식
○ (인공지능 기술 개발) 중기 목표로 설정, 로 대변되는 유럽 인공지능 네트워크의 핵심적 위치 확보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함
○ (중소기업 연구개발 역량 강화)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투자 인센티브 확대하고, 특히 지속가능성 및 디지털화 분야에 대한 경쟁력 확보 지원
○ (세제 개편을 통한 투자제안 연구개발 분야 지원 확대) 연구개발 자금 수혜 한도를 연간 50만 유로에서 100만 유로까지 늘리고, 중소기업의 경우 관련 지원 사업(KMU-innovativ 및 KMU-NetC) 보조금 규모도 100%까지 늘릴 수 있도록 결정
○ (보건/의료 부문 지원) 코로나 위기에서 증명된 보건/의료 시스템의 강점을 최대한 인식, 대학병원 연구 예산 확대, 개인화 의료, 의료 연구 인프라, 관련 부문 디지털화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

최적의 투자 제안 ··· 목표 달성까지 지속 관리

한화투자증권 ELISOR는 중산층 이상의 자산보유자들에게 맞춤형 PB서비스를 제공한다.투자제안

한화투자증권의 ‘ELISOR(엘리저)’가 2013 고객사랑브랜드대상 PB서비스·증권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은 고객 금융 보유자산을 세분화해 중산층 자산 보유자까지 제공되는 엘리트한 PB서비스 ‘ELISOR’를 공식 론칭했다.

한화투자증권의 대표 PB서비스 브랜드 ‘ELISOR’는 ‘Elite’(엘리트)와 ‘Advisor’(어드바이저)를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금융회사와 PB가 추천하고 고객이 결정하게 하는 전문적인 투자 상담 중심의 PB서비스다.

즉 고객이 자산을 맡기면 금융회사나 PB가 모든 결정을 다 하는 일임형 관리가 아닌 최적의 투자 제안과 자문, 사후관리 조언을 통해 고객이 최선의 결정을 하도록 지원하는 이른바 Active Advisory(액티브 어드바이저리) 방식의 PB서비스다.

ELISOR는 고객의 재정 진단, 투자 제안, 리밸런싱 등 자산관리 전체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한 ‘ELISOR 자산배분위원회’를 운영하며, 본사 전문가가 ‘PB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1명의 PB를 만나도 한화투자증권 전문가를 모두 만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ELISOR는 고객의 투자 성향 및 재무 목표에 따라 타 금융기관 자산까지 고려해 자산배분과 투자 대상을 달리 제안하며, 한 번 권유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권유한 상품의 교체와 신규 투자 제안을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재무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ELISOR’ 서비스 대상을 최상위 부유층뿐만 아니라 전체 보유 금융자산 2억5000만원 이상(거래금액 1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해 중산층 이상의 자산보유자들에게 변화된 세제뿐 아니라 금융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PB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화투자증권 PB전략팀 투자제안 박미경 상무는 “최근 소비자가 금융전문가의 조언에 의존하면서도 투자 결정은 스스로 하는 양면적 성향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본사 전문가 집단과 PB가 함께 추천하고 고객이 최종 결정하는 관리형 PB서비스의 제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기존 전체 금융자산에 대한 관리형 PB 브랜드 ELISOR를 진화시킨 초부유층 집사서비스인 ‘ELISOR FAMILY OFFICE’를 4월 3일 론칭했다.

전체 금융자산 30억원 이상의 초부유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ELISOR FAMILY OFFICE 서비스는 세무 자문, 가업승계 등을 돕는 ‘가문자산관리’와 IPO·M&A·기업자금 관리 등의 자문을 제공하는 ‘기업경영컨설팅’, 사회공헌, 자선사업을 지원하는 ‘노블레스 서비스’ 세 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박미경 상무는 “이번 ELISOR FAMILY OFFICE 를 통해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인 ELISOR에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가문자산관리 서비스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한국의 자수성가 1세대 부자들이 2~3세대로의 재정적, 문화적 유산의 이전과 관련해 필요한 솔루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은 ELISOR FAMILY OFFICE 서비스를 전문화하기 위해 사내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CFA로 구성된 FAMILY OFFICE 전문위원그룹을 운영하며, 한화 계열사 및 외부 전문업체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융 관련 서비스뿐만 아니라 자선사업, 미술품, 명품 등에 대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정구 객원기자

베조스는 왜 '달 착륙선 직접 투자' 제안했나

우주기업 블루 오리진을 이끌고 있는 제프 베조스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공개 제안을 했다. 베조스는 26일 공개 서한을 통해 NASA 유인 달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면 달착륙선 개발 비용을 직접 부담할 의향이 있다고 공언했다.

달 착륙선 개발엔 20억 투자제안 달러(약 2조3천억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프 베조스(이미지=블루오리진)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 개발 경쟁서 스페이스X에 패배

제프 베조스의 제안이 왜 나오게 됐는지 살펴보기 위해선 시간을 3개월 전으로 되돌릴 필요가 있다.

당시 NASA는 유인 달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개발사로 스페이스X를 선정했다. 당시 함께 경쟁했던 업체가 제프 베조스의 블루 오리진이다.

아르테미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마련된 원거리 우주(딥스페이스) 탐사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1970년대 아폴로 프로그램 이후 처음으로 인간을 달 표면에 착륙시킨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블루 오리진과 스페이스X는 달 착륙선 개발을 놓고 경쟁했다.

당초 NASA는 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예산 부족을 이유로 막판에 1개 업체 선정 쪽으로 급선회했다.

IT전문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베조스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탈락 후 엄청나게 분노했다. 미국 회계감사원에 공식 항의하기도 했다.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스타십’ 새 시제품 SN8의 모습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

아르테미스 업체 선정을 둘러싼 공방에 대한 판결은 수 주 내에 나올 예정이다.

베조스는 회계감사원 항의 결과만 기다리고 있진 않았다. 탈락 이후 곧바로 두 번째 전략에 착수했다. ‘예산 부족’ 때문에 생긴 문제인 만큼 ‘예산확보’를 통해 해결하려고 했다.

그 타깃으로 블루 오리진은 NASA 예산에 100억 달러를 추가하기 위해 워싱턴주 상원의원인 마리아 캔트월에게 로비했다.

NASA 예산 추가 방안은 상원은 무사히 통과했다. 하지만 하원에서 거부하면서 교착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제프 베조스가 ‘개발 비용 직접 부담’ 카드를 꺼내 든 건 이런 상황과 관련이 있다.

아스테크니카는 “(두 가지 전략이 여의치 않자) 베조스가 개발 비용을 직접 부담하는 세 번째 전략을 들고 나온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베조스의 이런 전략은 성공할 수 있을까?

첫 번째 변수는 미국 회계감사원이 블루 오리진의 청원을 어떻게 판단하느냐다.

회계감사원이 블루 오리진의 청원을 기각할 경우엔 NASA가 스페이스X와 달 탐사 프로젝트를 그대로 진행하게 된다.

회계감사원이 블루 오리진의 항의를 받아들이면 어떻게 될까? NASA는 업체 선정 과정을 다시 해야만 한다. 이럴 경우 아르테미스 달 탐사 프로젝트는 교착 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런만큼 회계감사원이 블루 오리진의 항의를 수용할 가능성은 많지 않다.

결국 관건은 의회의 행보다. 의회가 NASA의 예산을 증액해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뉴셰퍼드 로켓을 타고 우주를 다녀온 4명의 민간 우주비행사. 뒷줄 왼쪽 두번째가 제프 베조스다.투자제안

아스테크니카는 이런 논리를 토대로 “베조스가 쓴 편지의 진짜 독자는 아마도 의회일 것이다”고 분석했다. 베조스가 자비로 개발하겠다고 청원한 것은 NASA의 예산을 쥐고 있는 의원들을 겨냥한 것일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2021.07.27 2021.07.21 2021.04.27 2021.02.03

과연 베조스의 세 번째 전략은 성공할 수 있을까? 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스페이스X 뿐 아니라 블루 오리진까지 유인 달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길을 열어줄까?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디지털 포트폴리오 서비스 '굴링'을 오픈해, 초개인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자가 투자목표와 기간, 기대수익률, 금액만 입력하면 굴링의 로보알고리즘이 과거 거래패턴까지 분석해 개인별 최대 1만 6천개의 포트폴리오 중 가장 최적화된 투자 제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굴링 오픈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서 사용되는 콘텐츠 큐레이션 형태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금융자산 큐레이션 서비스로 증권업에 확장·접목해 디지털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돈을 굴린다라는 의미를 담은 굴링은 각 개인마다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받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제공된 포트폴리오 내의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슷한 수익성과 변동성을 가진 다른 상품으로 교체하거나 상품 비중을 변경할 수도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굴링이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는 국내외 주식, 국내외 채권, 글로벌 인프라 등의 자산군에 분산해 최대 7가지의 상품에, 각 상품별로 교체할 수 있는 대안상품도 3가지씩 제공돼 투자자 입맛에 맞게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또, 굴링은 투자자의 과거 투자 패턴 또는 나이, 자산규모 등 유사한 투자집단이 선호하는 상품 등 개인의 특성이 포트폴리오에 반영된다.

이 때문에 같은 목표, 기대수익률 등을 갖고 있더라도 고객의 성향에 따라 각기 다른 상품을 제안하는 초개인화된 포트폴리오가 제공되며, 삼성증권을 오래 거래한 고객의 경우 더욱 본인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에 제공되는 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주로 사전에 만들어진 몇개의 포트폴리오 중 투자자 성향에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추천하고, 제공된 포트폴리오에 투자를 결정하면 포트폴리오에서 제안한 자산 비중, 투자제안 상품 등에 그대로 투자하는 방식이 주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초개인화 서비스로 앞서나가는 OTT 기업들을 보면, 고객에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되 최종 선택은 고객이 하고 이를 다시 시스템에 반영하면서 시스템과 고객이 커뮤니케이션한다”면서 “굴링 역시 포트폴리오 서비스이지만, 투자자가 투자제안 세부상품을 직접 선택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속적인 맞춤화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굴링은 연 3~8% 중 고객이 원하는 기대수익률에 따라 포트폴리오 제공이 가능해, 주식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안정형 투자상품을 선호하면서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편입하는 상품은 펀드와 ETF로, 삼성증권 포트폴리오 전략팀에서 과거 성과, 운용규모 등을 기준으로 엄선한 473개(2022년 3월말 투자제안 기준)의 상품 유니버스로 제한해 신뢰도를 높였다.

굴링은 서비스 가입 전에, 향후 시장상황에 따른 포트폴리오의 수익과 손실금액 예상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각 자산별 수익금액 변화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 가능해, 투자자가 포트폴리오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투자 실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투자한 이후에는 목표달성 시까지 밀착해서 관리한다.

정기적인 성과보고 뿐만 아니라, 보유한 상품에 이슈가 발생하거나 시장 환경이 최초 설계 당시와 변화할 경우 등 이벤트별 대응전략을 카카오톡으로 제공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서비스 주요 고객층으로 예상되는 2040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시각적인 재미요소도 추가했다.

투자목표를 설정할 때 자동차, 집, 비행기 등 아이콘을 선택하도록 돼 있는데, 목표금액에 가까워질수록 아이콘이 완성돼 투자의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상훈 삼성증권 디지털마케팅담당 상무는 “굴링을 통해 개별 투자자의 성향, 환경 등을 고려해 1:1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PB 자산관리에 준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최근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특정상품에 집중하는 방식보다 포트폴리오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포트폴리오 투자의 대중화 시대를 여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제안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대표 김윤빈/RIGHT Fund: Research Investment for Global Health Technology Fund)는 한국정부, 한국생명과학기업 및 해외투자자가 공동 출자한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올해 7월 창설된 이래, 글로벌헬스 분야 R&D 지원을 위한 첫 투자제안 공고를 10월 1일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라이트펀드는 세계 공중보건 증진을 목표로 보건복지부와 국내 생명과학기업 5개사(SK바이오사이언스, LG화학, GC녹십자, 종근당, 제넥신) 그리고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이 공동 출자한 국내 최초의 민관협력 비영리재단법인이며,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 문제 해결에 필요한 백신, 치료제, 진단기술의 개발에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활용할 수 있는 R&D프로젝트에 향후 5년간 약 500억원의 투자제안 기금을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라이트펀드는 한국 기업의 강점인 제형개발, 제조기술 등에 투자하여, 감염병 등으로 고통받는 저개발국 환자들의 삶에 좀 더 빨리 실질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며, 향후 매년 최소 1회 투자제안 공고를 통해 투자 프로젝트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라이트펀드가 투자하는 대상 질환 항목, 개발단계 등은 라이트펀드 웹사이트(http://www.투자제안 rightfund.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투자제안에 지원하려면 의향서를 제출하고, 적격성 심사를 거친 후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라이트펀드는 제안서를 받은 뒤 2단계에 거친 전문가 평가를 시행한 후 2019년 상반기 첫 투자프로젝트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라이트펀드는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첫 투자제안 설명회를 진행한다.

라이트펀드 김윤빈 대표는 “한국은 최근 10년간 보건의료 R&D 기술력에서 눈부신 발전과 혁신을 이뤄왔으며, 특히 백신, 진단, 생물의약품의 개발 및 생산에 대한 강점을 투자제안 글로벌에서 인정받아 왔다“라며 “라이트펀드는 국내 제약기업의 지적, 기술적 자원을 활용하고 해외 R&D 기관 및 제품개발협력파트너쉽(Product Development Partnership)과의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세계 공중보건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R&D 프로젝트를 발굴,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