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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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 위험성

레버리지 모르고 투자하다가 망한다.

책을 읽고 거기에 자주 언급이 되는 용어들에 대해서 이웃님들과 다른분들과의 간략한 설명을 풀어서 얘기해드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에 이렇게 공유 차원에서 글을 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럼 레버리지 설명 드리기전에 앞서 포스팅한 '디플레이션'에 관한 포스팅도 함께 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그럼 '레버리지'에 관해서 포스팅 시작해 볼게요.

■ 레버리지란.

레버리지_(Leverage)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지렛대_(Lever)의 힘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레버리지가 경제용어로 사용되면

'빚을 이용한 투자'를 의미 하는거구요.

1. 레버리지 효과란. 레버리지란?

자, 제가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여러분이 100원을 투자 해서 100원짜리 집을 샀다고 가정 합시다.

그리고, 얼마 후 집값이 10% 뛰어서 110원이 되었다고 가정하면, 여러분은 10%의 수익을 올리게 되는 것이죠.

100원을 투자해서 10원을 벌었으니 수익률이 10%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 가정을 또 하나 들어볼게요.

여러분 돈 100원과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돈 900원으로 1000원짜리 집을 샀다고 가정합시다.

투자원금 : 100원

은행 대출금 : 900원

집 가격 : 1000원

이게 얼마뒤에 집값이 10%뛰어 1100원이 되었다고 가정합시다.

집값이 이렇게 뛰어버리면 이제 대박이 나는것이죠.

1100원을 받고 집을 판 후, 은행대출금 900원을 갚고 나면 여러분 주머니에는 200원이 떨어집니다. 그쵸??

그럼 투자 원금 100원이었다는 사실을 고려, 순수하게 벌어들인 돈이 100원이나 되는 것이죠.

100원을 투자해서 100원을 벌었으니 수익률이 100%가 되는 것입니다.

투자원금 : 100원

은행 대출금 : 900원

집값 상승 : 1100원

수익률 : 1100 -900 = 200원_(100%)

집 값은 10%밖에 오르지 않았지만,

빚을 이용해 큰집을 구입한 덕분에 100%의 수익을 올리게 된 것이죠. 이렇게 빚을 이용해 한몫 잡는 것을 유식하게 '레버리지 효과' 라 하는 것입니다.

부수입 재테크 마스터

ETF란, 레버리지 인버스 곱버스 뜻과 의미, ​KODEX 200선물인버스2X 유의사항

  • 주식 ETF ETN 투자
  • 2021. 2. 25.

최근에 시장에 유동성이 커지면서 소위 "주린이"라고 불리는 신규 주식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고

이와 더불어 ETF를 통해 레버리지나 인버스 반대의 곱버스 등을 투자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뉴스 기사 등에서 자주 보게 되는 ETF와 함께 레버리지, 인버스, 곱버스의 용어와 뜻, 의미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다.

etf란, 레버리지 인버스 곱버스 의미

1. ETF란 무엇인가?

ETF란 ETF(Exchanged Traded Fund)의 약자로 특정 지수의 성과를 추적하는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일종의 펀드이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상장지수펀드라고 부르는데 인덱스 펀드와 주식 거래의 장점을 모두 갖추어 많은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투자 상품이다.

etf 의미 -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ETF는 기초지수의 성과를 추적하는 것이 목표인 인덱스 펀드로 ETF는 분명히 펀드이지만, 거래소에 상장되어 각 상품마다 종목코드 (예를 들어, KODEX200 : 069500)를 가지고 있다. 주식처럼 거래소 개장시간 중에 MTS, HTS 등을 통해 직접 주문을 통해 증권계좌에서 매매가 가능하다.

​또한 ETF는 펀드의 구성종목과 각 종목의 비중, 보유수량,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

2. 레버리지 ETF란?

부동산 투자할 때에도 많이 보고 듣게 되는 용어인데,

영어 단어의 의미대로 지렛대 효과로 쉽게 이야기해서 대출을 활용하여 내가 가진 자본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는 뜻인데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일별수익률을 매일 2배수만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반 ETF에 비해 2배의 레버리지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2배의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참고로 MTS HTS에서 바로 레버리지 ETF 투자는 불가능하며 교육 이수를 해야한다. 관련해서는 아래 포스팅에서 앞선 포스팅에서 정리해둔 바 있다.

금융투자교육원 레버리지 ETF 교육 신청 및 교육이수 등록 상세 방법

금융투자교육원 레버리지 ETF 교육 신청 및 교육이수 등록 상세 방법

레버리지 ETF와 ETN를 투자하기 위해서는 어느 증권사 금융기관을 이용하든 사전교육이수가 의무화되었다. 20년 5월 레버리지란? 금융위원회에서 "레버리지란? ETF, ETN시장 건전화 방안(’20.5.18)" 을 발표하였고 레버리지 ETF

가장 대표적인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레버리지로 설명하자면,

​ KOSPI200 지수의 일별수익률을 2배씩 추적하는 ETF로 기초지수인 KOSPI200지수가 일별 1% 상승시 KODEX 레버리지는 2% 상승을 추구한다. ​

레버리지 ETF의미 : 출처 - 매일경제


​ 기초지수가 상승하면 수익이 나는 ETF가 있다면 이와는 정반대로 시장이 하락하면 수익이 나는,

기초지수의 일별지수를 역방향으로 추적하는 것이 인버스 ETF이다.

인버스 ETF로 대표적인 KODEX 인버스의 경우 주식시장 하락 시 기초지수의 일별하락률만큼 역으로 수익을 더욱 낼 수 있는 ETF인데 KOSPI200 지수가 일별 1% 하락시에는 1% 내외 수익이 나는구조이다.

즉 기초지수(F-KOSPI200)가 일별 -1% 하락 시 KODEX 인버스는 +1% 상승을 추구한다.

반대로 +1% 상승 시 -1%의 수익률을 얻게 된다.레버리지란?

최근 레버리지, 인버스의 인기와 함께 곱버스라는 신종어가 생겼는데

곱버스는 "곱하기 + 인버스"의 합성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인버스와 마찬가지로 기초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이 나는데 그 수익이 2배(곱하기)가 된다.

하지만 수익이 나는 것과 반대로 기초지수가 상승한다면 그 손실 또한 2배가 되어

매우 고수익 고위험 상품이며,시가총액이 2조가 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가 대표적인 곱버스 ETF라 하겠다.

KODEX200선물인버스2X에 대한 투자시 유의사항으로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는 기초지수의 일별수익률을 매일 -2배수만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일정 기간의 누적수익률에 대해서는 -2배수로 연동되지 않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 위험성

물론 변동성이 높은 경우에는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2배를 추적하지 못할 수 있으며 투자기간 동안 등락을 거듭하는 경우에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의 누적수익률과 기초지수의 누적수익률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다.

레버리지란?

박선종 숭실대 법학과 교수(금융법)

박선종 숭실대 법학과 교수(금융법).

박선종 숭실대 법학과 교수(금융법).

전세제도는 레버리지(leverage)와 불가분의 관계이다. 레버리지란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자본수익률을 높이는 차입투자를 말한다. 예컨대 전세금이 부동산가격의 50%인 때에는 레버리지 비율이 2배, 75%인 때에는 4배가 되는데 이는 집주인의 자기자본수익률이 높아지는 비율이다.

일각에서는 BC 15세기 경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안티크레시스(antichresis)를 전세제도의 기원으로 보고 있다. 안티크레시스는 '부동산을 사용하는 것에 대가를 지불하는 행위'라는 의미이다. 근대 서양의 전세제도는 1804년 제정된 나폴레옹법에서 규정된 이후 스페인을 거쳐 남아메리카 지역에 전파됐다. 현재까지 안티크레시스 전세제도가 존재하는 사례는 볼리비아가 유일하지만 그 비율은 미미한 수준이다.

세계 각국 주택임대차계약의 압도적 다수는 월세인 것에 비하여 우리는 사실상 유일하게 전세가 상당히 보편화 된 상황이다. 전세제도는 한국인의 주거권에서 중요한 지위를 점하고 있는데 우리 민법전에는 전세권에 관하여 17개의 조문을 두고 있다.

임차인의 계속적 주거권

우리의 보편적 관념은 '임대차계약(agreement)과 임차권(tenancy)의 구분'에 대하여 익숙하지 않다. 따라서 임대차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임차권은 당연히 종료되는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임차인의 '계속적 주거권'이 매우 취약하다. 2020년 도입된 '계약갱신청구권'을 놓고 벌어지는 다툼은 이러한 관념에 근거하고 있다.

전세계약시 집주인의 레버리지 비율은 전세금의 크기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이는 세입자가 제공하는 무이자의 사(私)금융이다. 예컨대, 전세금이 부동산가격의 75%인 때에는 집주인은 불과 25%의 투자금으로 집을 소유한 것이다. 집주인은 장기계약 보다는 단기계약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손익변동이 레버리지 비율에 상응하여 확대되기 때문이다. 반면 월세계약의 집주인은 상대적으로 장기계약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나라 임차인의 계속적 주거권은 일반적 국제기준에 훨씬 못 미친다. 그 이유는 전세제도를 통하여 부동산이 레버리지투자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에서 찾을 수 있다. 전세제도가 없는 독일, 영국, 일본 등 다수의 국가에서는 '무기한의 주택임대차계약이 원칙'이고 일단 성립한 주택임대차계약은 해지요건이 매우 엄격해서 임차인의 계속적 거주권이 강하게 보호된다.

한편 프랑스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최단기간보장' 방식을 취하고 있지만 최단기간이 3년이고 3년 단위 갱신에 회수 제한이 없는 점 등에서 우리보다는 레버리지란? 계속적 주거권 보호에 유리한 구조이다. 이들과 비교하자면 우리나라 임차인의 계속적 주거권의 보호는 매우 미흡하다.

독일 민법의 임대차 조항은 이러하다. '임대인은 임대차관계의 종료에 정당한 이익을 가지는 때에만 해지를 할 수 있다. 차임인상을 위한 해지는 배제된다.'(제537조). 한편 영국의 '1977년 차임법'(Rent Act 1977)은 임대차계약의 기간이 만료된 경우에도 임차인이 동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한 '법정임대차'(statutory tenancy)로 간주하여 계속적 주거권을 보호한다. 이 조항들은 우리 정부의 레버리지란? 부동산정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임대료 결정의 객관성

우리 헌법은 국가가 모든 국민이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제35조). 한편 우리 민법은 경제사정 등의 변동으로 인하여 임대료가 적절하지 않게 된 경우에 임대인이나 임차인이 각각 증감을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제628조). 이는 임대차계약을 당사자 간 '사적자치'에 맡기는 것으로 선진국의 제도와 큰 차이가 있다.

또한 대법원은 차임증감청구권을 '형성권'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이는 임대료의 증감에는 레버리지란? 정부 등 제3자가 개입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더욱이 주택임대차보호법은 민법에 대한 특례를 규정함으로써 국민 주거생활의 안정 보장을 목적(제1조)으로 제정되었음에도 '신규계약의 부당한 임대료 인상'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이는 계속적 주거권이 취약한 현실과 맞물려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다.

1958년에 제정된 민법의 차임증감청구권 조항은 60년이 넘은 기간 동안 변함없이 제 자리를 지키고 있고 같은 기간 동안 법원이 보수적인 해석을 고수해온 결과 우리의 임대차제도는 세상의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임대료 결정의 객관성이 결여되어 약자인 임차인의 보호가 매우 부족하다.

독일의 경우 임대료를 인상하려면 민법에 규정된 차임일람표, 차임정보은행상의 자료, 공적으로 위촉된 전문가의 감정서 등 객관적 제3자의 기준을 통하여 이유를 제시하여야 한다(독일 민법 제558조의a). 독일 민법은 제557조 이하 12개 조항에 걸쳐 '임대료 인상'에 관하여 상세히 규정하며 임차인을 보호하고 있다.

영국의 경우 1977년 차임법(Rent Act 1977)에 차임담당공무원(rent officer) 레버리지란? 또는 차임산정위원회(rent assessment committees)가 공정차임을 산정하도록 규정하는 등으로 임차인을 보호하고 있다(동법 64B~70조). 프랑스의 경우 2014년 알뤼르법(Loi ALUR 2014)에 신규계약의 임대료는 해당 지역 임대료의 중앙값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하여 임차인을 보호한다.

세 선진국의 제도는 임대료 결정을 '사적자치'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객관성 확보' 제도를 도입하여 약자인 임차인을 보호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와 크게 다르다. 우리 정부도 이제는 선진국으로 성장한 국격에 걸맞게 주택임대차 시장에서 '임차인의 계속적 주거권 강화'와 '임대료의 객관성 확보' 제도를 도입하여 국제사회의 보편적 기준에 동참할 것을 권유한다.

베타의 정의와 해석, 조정 베타, 그리고 레버리지 베타

몸값 올리는 기업가치평가 실무

CAPM에서 유일하게 개별주식의 속성을 반영하는 것은 β(주식 베타)이다. CAPM공식에서 β(주식 베타)를 제거하면 같은 시장에 있는 모든 주식은 동일한 값을 갖는다. 따라서 CAPM을 활용할 경우 개별자산의 수익률은 β(주식 베타)에 의해 결정된다.

Ke = Rf + βi (Rm-Rf)

기업가치평가와 기업분석 실무
- 월가 투자은행 스타일의 DCF 가치평가 엑셀 -

βi(주식 i의 베타)는 마켓 포트폴리오 m이 변함에 따라 개별주식 i가 얼만큼 변동하는가를 나타낸다. 한마디로 주식 i의 변동성 volatility 이다.

β가 높을수록 변동성이 크고, β가 낮을수록 변동성은 레버리지란? 작아진다.

β(주식 베타)는 마켓 포트폴리오 m과 주식 i의 공분산을 마켓 포트폴리오의 위험으로 나눈 값이다. 공분산은 두 자산 m과 i이 어떻게 함께 움직이는가를 나타낸다.

주식 베타

공분산이 양(+)일 경우 두 자산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의미이며, 음(-)일 경우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β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다.

  • β=1: β가 1인 경우 주식이 마켓 포트폴리오, 즉 주가지수와 동일하게 움직인다는 뜻이다. 주식 레버리지란? i가 주가지수와 정확하게 같이 움직일 경우 공분산 σim는 σ 2 m가 된다. 따라서 β는 1이 된다.
  • β>1: 주가지수가 움직일 때 주식 i가 더 많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따라서 주식 i는 주가지수보다 기대수익률이 크고, 그만큼 위험도 크다.
  • 01: 주가지수보다 변동성이 작다는 것이다. 위험이 낮은만큼 기대수익률도 높지 않다.
  • β=0: 주식 i는 주식시장 m의 움직임과 상관이 없다는 뜻이다.
  • β

기업가치평가와 기업분석 실무
- 월가 투자은행 스타일의 DCF 가치평가 엑셀 -

[ 몸값 올리는 기업가치평가 실무 ] 저자의 온라인 강의
벤처ㆍ성장ㆍ성숙ㆍ적자기업 가치평가 + M&A 가치평가
+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 사모펀드 LBO 가치평가 모델링

회귀분석과 조정 베타

블룸버그나 로이터와 같은 정보서비스는 주가지수와 개별주식의 과거 자료로 회귀분석한 역사적 β(주식 베타)를 제공한다. 주식 레버리지란? i의 수익률을 종속변수로, 마켓인덱스 m의 수익률을 독립변수로 두고 회귀분석을 하면 다음과 같은 공식이 도출된다.

Ri = a + b x Rm

a는 마켓인덱스와 상관없이 개별주식이 제공하는 수익률로 회귀분석의 절편이다. b는 주가지수가 변함에 따라 개별주식이 변하는 정도로서 회귀식의 기울기가 된다. 이것이 바로 β(주식 베타)이다.

삼성전자 베타 회귀분석 조정베타

회귀분석으로 구한 삼성전자 베타와 조정 베타 (활용: 톰슨로이터 아이콘 회귀분석 계산기)

위 그림은 코스피200 지수와 삼성전자의 주가를 회귀분석한 결과이다. 과거 5년간의 데이터가 월별로 수집되었다. 그리고 본 데이터를 회귀분석해 다음과 같은 회귀식을 얻었다.

삼성전자 베타는 1.1177로 계산되었다. 이것은 코스피 200지수가 1%로 레버리지란? 움직일 때 삼성전자의 주가는 1.1177% 움직인다는 뜻이다. 따라서 삼성전자는 코스피 200지수보다 변동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회귀분석으로 구한 β(주식 베타)의 단점은 과거의 데이터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역사적 값이 미래에도 반영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 단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조정 베타이다. 조정이란 회귀분석으로 얻은 원래의 β(주식 베타)를 1에 조금 더 가깝게 만드는 작업이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개별주식의 움직임을 주가지수의 움직임에 수렴하게 만든다. 위에서 삼성전자 베타는 베타는 1.0785로 조정되었다.

레버지리(leverage)란 무엇일까?

레버리지( leverage )는 영어로 활용, 영향력, 지렛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금융에서는 조금 다른 의미로 쓰이는데 차입 을 뜻합니다.

을 져서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금리가 낮을 때 사용을 많이 합니다.

금리가 낮을 때 돈을 싼 가격으로 빌려오고

수익성이 높은 곳 또는 금리 이상의 수익이 기대되는 곳에 투자를 하면

지렛대의 원리처럼 적은 돈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레버리지도 단점 이 있습니다.

바로 수익도 크게 보지만 손해도 크게 본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자본금이 1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200만 원을 빌려 자본금을 300만 원으로 만들었습니다.

30%가 올랐다고 가정하면 390이고 이자를 제외하면

100만 원으로 90만 원을 벌었으니 수익률이 무려 90%입니다.

반대로 30%가 하락하면 300만 원이 210만 원이 됩니다.

100만 원이 10만 원이 되는 것이지요 수익률을 계산하면 -90%입니다.

만약에 신용을 써서 빌렸다면 상관이 없지만

미수나 주담대(주식담보대출)을 써서 돈을 빌렸다면 큰 문제가 생깁니다.

정해진 담보율이하가 되면 강제적으로 주식을 팔아 돈을 갚게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가격이 오른다고 하더라도 원금을 회복할 방안이 없습니다.

남은 10만원으로 레버리지를 쓴다고 하더라도 전과 같은 비율이면 20만 원만 빌릴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레버리지를 쓸 때는 정말 승률이 높은 곳에 계산을 정확히 하며 써야 합니다.

저도 레버리지를 쓴 경험이 몇 번 있습니다.

주담대를 이용해서 190 정도를 15%에 빌려 수익을 보았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은행주가 큰 폭으로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아 이건 12월까지 버티면 배당금 때문에

거의 무조건 오르니까 투자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했고 빌린 돈의 약 20% 정도 수익을 보았습니다.

또 다른 예는 미수를 썼을 때입니다.

미수를 쓰면 +3일째 미수를 쓴 돈을 넣어야 합니다.

돈을 채워 넣지 않으면 증권사에서 돈을 팔아버리는

오를 거라고 계속 물타기를 하다가 4일째 약간의 손해일 때 팔아버렸는데

종가에만 팔았어도 5%의 수익은 챙길 수 있었는데 말이죠.

그 달의 번 수익을 다 까먹고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미수를 쓰게 되면 반대매매를 당한다는 생각에 초초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 힘들어집니다.

여러분들도 신용이로 빌리는 것은 할만한데

미수는 정말 빠른 시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므로 시간에 쫓겨 힘듭니다.

담보율 계산을 잘하여 변동성이 큰 주식이면 30% 떨어져도

반대매매 안 당할 정도로 투자를 하는 식으로 투자를 한다거나

변동성이 크지 않으면 기준을 20%에 맞춰도 됩니다.

잘 쓴 레버리지는 큰 수익을 주지만 리크스도 분명히 있습니다.

미수를 쓰면 왜 안 될까?

다들 미수를 쓰지 말라고 한다. 처음 생각할 때 미수도 하나의 방법으로써 쓰면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 생각이 좀 바뀌었다. 대출로 주식을 투자하는 것도 계산을 엄청 잘해야 하는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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