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주식은 내년 3분기 중, 해외 주식은 연내에 소수점 단위 거래가 가능해진다. 소수 단위 주식 거래는 주식을 1주 단위로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점 단위까지 쪼개 사고파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1주당 140만원에 육박하는 LG생활건강 주식을 0.1주(14만원) 또는 10만원어치(0.07주)만 살 수 있다.

2019년 금융위는 규제를 일정 기간 풀어주는 혁신금융서비스 제도를 통해 해외 주식에 대한 소수 단위 거래를 신한금융투자·한국투자증권 등 2개 증권사에 한해 허용했다. 이를 국내 주식으로까지 확대하고, 모든 증권사가 소수 단위 거래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는 게 금융위의 방침이다. 자금력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이나 소액투자자도 고가의 우량주에 투자할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서다.

현재 상법상 주식 거래의 기본단위는 1주다. 국내 주식에 대한 소수 단위 매매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신탁제도를 활용한다. 투자자 A가 0.3주, 투자자 B가 0.4주, 투자자 C가 0.2주를 산다면 증권사가 0.1주를 채워 온주(온전한 주식 1주)로 만든 후 거래소에 호가를 제출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사로부터 온주 단위 주식을 신탁받아 수익증권을 발행하고, 투자자는 주문수량에 따라 수익증권을 취득한다.

해외 주식은 증권사가 투자자의 소수 단위 주문을 취합해 온주 단위로 매매주문을 실행한다. 해외 주식은 국내 증권사가 주문을 취합해 현지 증권사로 전달하고, 현지 증권사가 주문을 우량주 투자 체결하는 방식이다. 투자자의 소수 단위 지분은 국내 증권사의 계좌부에 직접 기재된다.

소수 단위 매매가 허용되면 건강한 금융투자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금액 단위로도 주식 우량주 투자 투자가 가능해져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듯 우량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사회초년생이나 청소년들이 여유자금·용돈 등으로도 금액에 맞게 투자할 수 있게 된다”면서 “투자 경험이 없는 초보 투자자도 적은 금액으로 우량기업에 투자할 수 있어 안정적인 금융투자 습관을 학습할 수 있다”고 우량주 투자 말했다.

단기차익 노리다간 낭패 … 우량주 장기투자가 유리

증시가 이틀 연속 올라 최근 급락의 충격에서 벗어나는 듯한 모습이다. 최근 나흘간 팔자에 나섰던 개인투자자들도 25일 거래소 시장에서 모처럼 71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그러나 단기 이익을 노려 단순히 가격이 많이 떨어진 종목을 사들였다간 낭패를 볼 수도 우량주 투자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증시가 급등락할 때는 매매 타이밍을 잡기도 어렵고, 변동성도 그만큼 커지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요즘 같은 '급락 후 반등' 장에서는 우량 주식을 사서 갖고 있는 '바이 앤 홀드' 전략이 유효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올해엔 ▶ 실적 전망이 괜찮은 성장주와 ▶공격적인 매수에 나선 외국인의 움직임을 눈여겨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단기 투자는 금물=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전략은 곤란하다. 주가가 우량주 투자 급등락할수록 매수 시점에 크게 연연할 필요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다만, 이번 주말 설연휴가 시작되는데다 세계 증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미국 공개시장위원회(FOMC)가 31일(현지 시간)열리는 등 증시 흐름에 영향을 줄만한 일정들이 몰려 있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대우증권 이영원 투자전략팀장은 "FOMC에서 금리 인상 기조의 중단 여부를 밝히는 코멘트를 할 가능성도 우량주 투자 없지 않은 만큼 우량주 위주로 미리 사두는 전략도 고려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올해엔 실적이 좌우한다=지난해 증시는 '돈의 힘'과 재평가 덕에 거의 모든 종목의 주가가 골고루 뛰었다. 하지만, 이런 기조는 지난해 11월 이후 크게 달라졌다. 지난해 주가가 워낙 높게 오른데 따른 우량주 투자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실적 전망이 좋은 종목 쪽으로만 매수세가 몰리는 상황으로 바뀐 것이다. 동양종금증권 김승현 연구위원은 "올해엔 성장주 우세 기조가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라며 "반도체.휴대폰.자동차.백화점 등 내수 주도 종목들이 유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외국인 움직임 주시해야=외국인들은 최근 코스피 우량주 투자 지수가 9%가 량 추락한 급락 장세에도 공격적으로 한국 주식을 사들였다. 19일부터 외국인들은 약 1조600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주로 전기전자나 은행.철강 등 지수 비중이 큰 종목이나 운수장비.유통업종 등 실적 개선이 뚜렷한 업종을 골라 사들이고 있다 UBS증권 안승원 전무는 "외국인들은 한국기업의 실적이 대체로 양호하게 나오는 등 펀더멘탈이 흔들리지 않았다는 데 주목하고 있다" 며 "지수가 우량주 투자 예상보다 많이 하락하자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보고 공격적인 매수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우량주 투자

뉴욕증시가 시가총액이 큰 거대 우량주들 중심으로 상승한 탓에 투자에 유의해야 할 때가 왔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전례를 봤을 때 이런 우량주들이 일정 기간 선전한 뒤엔 시장 평균보다 못하는 수익률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WSJ에 따르면 애플을 비롯한 S&P 500 지수의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이는 과거 ‘정보기술(IT) 버블’ 우량주 투자 때 보였던 증시 집중도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WSJ은 이런 초거대 기업의 부상은 일반적으로 주식 수익률에 나쁜 소식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자문사들에 따르면 어떤 종목이 S&P500 지수의 상위 10위에 포함됐을 때를 기점으로 그 이전 10년간 주가 수익률은 시장 평균을 연 10% 이상 웃돌았지만, 그 이후 10년간은 오히려 평균보다 1.5% 낮았다.

저널은 현재의 승자가 상대적인 패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에 따라 투자하는 것이 하락장일 때 타격을 완화할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충고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3731 Wilshire Blvd., 10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Copyright©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

[인포그래픽] 경기변동에 강한 블루칩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장기 투자를 위해서는 시장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우량주에 주목해볼만 한데요. 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의 경쟁력 있는 블루칩 기업에 투자해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1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인포그래픽] 경기변동에 강한 블루칩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1 151223 1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2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인포그래픽] 경기변동에 강한 블루칩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2 151223 2

장기 투자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장의 변화에 크게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재무상태가 건실하고, 경기 변동에 강한 대형 우량주가 투자의 우선 순위로 꼽히고 있죠.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3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인포그래픽] 경기변동에 강한 블루칩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3 151223 3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는 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의 소수 우량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을 쫓지 않고, 기업의 본질에 투자해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합니다.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4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인포그래픽] 경기변동에 강한 블루칩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4 151223 4

시장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해도 평균 2~3년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종목 30~40개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이 펀드의 핵심 전략입니다.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5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인포그래픽] 경기변동에 강한 블루칩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우량주장기 펀드 삼성자산운용_우량주인포그래픽_151223_5 151223 5

다시 말해, 강력한 브랜드를 가진 소비재 기업, 기존에 없는 비즈니스 모델을 창조한 기업, 불황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호황에 점유율을 늘린 기업 등 산업 사이클 침체에도 강한 생존력을 지닌 기업들을 발굴 및 투자해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합니다.

[미국 주식] 어떤 종목을 블루칩(우량주식)이라 부를까?(feat. 우량주 투자의 장단점)

그래서 나름 공부를 해보다가
'미국 주식 우량주'에 관한 뉴스기사를 보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포스팅을 올려볼까 합니다.

외국에서는 우량주를 보통 블루칩(blue chip) 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이는 포커 게임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보통 포커에서 파란 칩이 가장 높은 우량주 투자 가치를 지닌
이었는데요,
주식 시장에서 건전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규모가 꽤 큰 회사 주식을 비유하는 말

쓰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에서 우량주라고 하면 보통
삼성, 현대, SK, LG 등 대기업의 주식을 대표적으로 떠올리곤 하죠!
그렇다면 우량주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우량주의 일반적인 특징

1.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식료품 코너의 상품이나 텔레비전 브랜드와 같이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하여 우리에게 친숙하게
느껴지는 회사들의 주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디즈니, IBM, 코카 콜라와 같은 것들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 산업 분야의 리더이다.

해당 분야의 혁신을 통해 명성을 얻어 대부분 리더로 자리매김한 회사들입니다.

3. 시장가치가 50억 달러(약 5조 5천억 원) 이상이다.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최소 5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되는 회사들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시장에서 꽤 오랜기간 살아남아서 재정적인 안정성을 갖춘 회사입니다.

5. 시장의 유동성과 관계없이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경제 사이클에 관련없이 특정 성과를 기록한 믿을 만한 모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6. 지수에 편입되어 있다.

다우존스 산업이나 S&P 500 배당귀족, 또는 브리지웨이 블루칩 35 지수에 속해있습니다.

7. 배당금을 지급한다.

기업의 이윤을 주주들과 함께 나눕니다.

1. General Electric

2. Eli Lilly and Company

3. Kellogg Company

5. HJ Heinz (현재는 The Kraft Heinz Company)

6. DuPont (현재는 DuPont de Nemours, Inc.)

7. General Mills

8. IBM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9. UPS (United Parcel Service)

위 기업들은 과기 몇 십년간 꾸준하게 성과를 내고
배당을 지급한 예전 우량주 종목입니다.

현대에 들어와서 새롭게 등장한 우량주도 있죠.


1. Microsoft Corporation

4. Berkshire Hathaway Inc

6. Johnson & Johnson

7. JPMorgan Chase & Co

8. ExxonMobil

물론 우량주라는 것이 불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량주라는 정식 타이틀이 있는것도 아니고
우량주였다가 다시 그 명성을 박탈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투자 세계에 있어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죠!!
우량주 투자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랜기간 잘 알려진 회사이기 때문에 낮은 위험성의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가 큰 글로벌 기업들이 많아서 시장에서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꾸준한 배당금 수령이 가능하다.

역사적으로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하는 회사가 많기에 배당금을 위한 투자가 가능합니다.

규모가 큰 기업이 많기 때문에 중소 기업에 비해 관련 기업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우량주 투자 있어 투자가 용이하다.

1. 떨어질 때 더 크게 떨어질 수 있다.

악재가 발생했을 때 전세계적으로 금세 퍼져나가
주식시장에 영향을 끼쳐 한 번 무너질 때
파장이 더 클 수 있습니다.

2. 성장에 한계가 있다.

위험성이 낮은 대신 수익성또한 크지 않습니다.
이미 많이 쓰이고 성장한 회사이기때문에
작은 회사에 비해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습니다.

3. 유망성이 떨어진다.

보통 첨단기술이나 혁신과는 거리가 먼 종목들이
많아서 투자하는데 다소 지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배당금에 주로 투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배당금의 장점도 분명히 있지만 수익성은 낮아
위험감수의 용의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5. 주식 단가가 비쌀 수 있다.

위와같은 우량주 투자의 대표적인 단점을 꼽아볼 수 있겠습니다.

우량주 투자는 개별 종목에 직접 투자하거나 인덱스 펀드,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데요,
본인의 자금 사정과 조건에 맞게 위와같은 방식으로 포트폴리오에 우량주를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주식 우량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저처럼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우량주 투자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하지 우량주 투자 않을까 싶습니다.

위 내용은 'What are considered Blue-Chip stocks?'라는 sofi.com 기사에서 발췌하여
작성하였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