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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코리아가 CS 센터 직영 전환으로 현지화 강화에 나섰다[사진=보안뉴스]

그리고 AS 및 CS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부품창고까지 마련했다. 이는 현지화 강화를 위한 다후아코리아의 다양한 변화 중 하나로, 보다 적극적이고 빠른 대응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협력하고 있는 총판과 대리점 운영에 힘을 싣기 위함이다.

EDAILY 금융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KB국민카드가 편의점부터 앱스토어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전용 선불카드 ‘KB국민 리브 Next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국민 리브 Next카드’는 KB국민은행의 Z세대 특화 플랫폼인 ‘리브 Next’에서 발급 가능한 청소년(만14~18세) 전용 상품으로 편리한 모바일 신청 절차와 유니크한 디자인, Z세대가 선호하는 온·오프라인 제휴 서비스가 특징이다.

이 카드는 리브 Next앱에서 ‘리브포켓’을 개설한 청소년 누구나 휴대폰 본인확인만으로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발급 가능하고, ‘리브포켓’에 충전한 금액 내에서 사용한만큼 차감되는 상품이다. 전월 이용 실적 상관 없이 편의점(CU, GS25), 커피·음료전문점, 올리브영, 다이소,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5000원 이상 이용 시 5% 할인(월 최대 1000원)을 제공하며, SPC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1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의 현장 적립을 제공한다. 추가로 티머니 선불 충전 시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 리브 Next 카드’는 디자인 스튜디오 ‘덴스(THENCE)’와의 협업을 통해 세가지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DIY(Do It Yourself)’형을 선택하는 경우 ‘카꾸(카드꾸미기)’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티커도 함께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 리브 넥스트 카드는 디자인부터 혜택까지 Z세대가 선호하는 요소를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에도 미래 고객을 위한 더 나은 Next level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요즘 직장인 김모(38)씨는 예·적금 상품을 검색하느라 바쁘다. 특판 상품이라도 찾으면 출시일과 시간을 파악해 알람까지 맞춰놓는다. 2년 전부터 투자했던 국내 주식과 코인을 모두 팔아 금리가 높은 예·적금에 들려는 것이다. 주식 수익률은 계속 떨어지고 코인은 불안정한 반면 기준금리는 인상 돼 은행 수신금리까지 덩달아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리 인상기 재테크 전략이 바뀌고 있는 모양새다.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한번에 금리를 0.5%p나 올리는 '빅 스텝'을 단행하면서 은행 수신금리 인상 폭이 더 커져 위험자산을 팔고 다시 안전자산에 맡기는 '역머니무브' 현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적금 상품으로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새로 짜는 '예테크(예금+재테크)족'을 위한 고금리 상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여름휴가철을 맞아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산악형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금리를 챙길 수 있는 상품이 있다. NH농협은행의 'NH걷고싶은 대한민국 적금'이다. 19일 기준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시중은행 가운데 최고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특판 제외)이다. 기본금리 2.35%에 △위치인증 구역수에 따라 최대 3%p △누적 걸음 수에 따라 최대 0.7%p △국립공원 자원봉사 확인서 제출 시 0.3%p를 추가해 최고 연 6.35%(12개월)를 제공한다. 설악산·지리산·한라산 등 전국 17개 산악형 국립공원과 제주 올레길(1·8번 코스), 독도버스(농협은행 메타버스 플랫폼)까지 실제 방문하고 농협은행 모바일 앱에 위치인증을 하면 우대금리를 받는 식이다. 매월 3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고 가입기간은 1년이다.

금리 인상 수혜를 최대화하기 위해선 1년짜리 정기예금보다 '회전식 정기예금'이 더 유리할 수 있다. 1-12개월 단위로 회전주기를 정해놓고 시중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농협은행의 'NH왈츠회전예금Ⅱ'는 시장 실세금리를 적용하는 개인 전용 대표 회전예금 상품이다. 월 단위로 회전주기를 선택할 수 있고 회전주기마다 실세금리를 적용받는다.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으로 1년 이상 3년까지 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이달까지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금리를 추가로 얹어 주는 상품도 있다. 농협은행의 'NH올원e예금'이다. 온라인 전용 정기예금인 이 상품은 가입기간 1년에 한해 0.4%p 금리를 추가로 주는 특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년 동안 돈을 맡겼을 때 금리는 3%인데 추가 금리가 더해지면 3.4%로 훌쩍 뛴다.

이제 막 재테크에 뛰어든 사회초년생이라면 첫 거래 고객을 우대하는 상품도 유용하다. 특판이 아닌 상시 판매임에도 일반적금보다 금리가 높다. 신한은행의 '신한 안녕, 반가워 적금'은 첫 급여이체, 첫 적금가입 등 주요 금융거래를 처음 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최고 금리는 연 4.6%다.

9%대 금리의 파격적인 특판 상품도 눈에 띈다. 신한카드와 우정사업본부가 내놓은 '우체국X신한카드 우정적금'이다. 최고 금리는 연 9.7%다. 가입기간은 1년으로 월납입 한도는 최대 30만원이다. 기본금리 2.65%에 우체국 우대금리 0.4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신한카드 이용조건을 충족하면 신한카드 특별 리워드로 금리 6.6%가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추가 적립된다.

우리은행도 롯데카드와 함께 '우리 매직(Magic) 적금 바이(by) 롯데카드' 상품을 내놨다. 1년 동안 월 최대 50만원을 납입할 수 있는 이 상품은 연 최대 7%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과 롯데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최대 금리 숫자도 좋지만 우대금리를 받기까지 조건을 세세히 따져봐야 한다"며 "자신의 주거래 금융사와 소비 성향에 따라 상품을 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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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은 기자
  • 승인 2022.08.02 13:33
  • 댓글 0

KB국민카드가 청소년 전용 선불카드 ‘KB국민 리브 Next카드’를 출시했다. KB국민카드 제공 [뉴스락]

KB국민카드가 청소년 전용 선불카드 ‘KB국민 리브 Next카드’를 출시했다. KB국민카드 제공 [뉴스락]

[뉴스락] KB국민카드(사장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이창권)가 청소년 전용 선불카드 ‘KB국민 리브 Next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국민 리브 Next카드’는 KB국민은행의 Z세대 특화 플랫폼인 ‘리브 Next’에서 발급 가능한 청소년(만14~18세) 전용 상품으로 편리한 모바일 신청 절차와 유니크한 디자인, Z세대가 선호하는 온∙오프라인 제휴 서비스가 특징이다.

이 카드는 편의점부터 앱스토어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월 이용 실적 상관 없이 편의점(CU, GS25), 커피/음료전문점, 올리브영, 다이소,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5천원 이상 이용 시 5% 할인(월 최대 1천원)을 제공하며 SPC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1천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의 현장 적립을 제공한다.

추가로 티머니 선불 충전 시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 리브 Next 카드’는 디자인 스튜디오 ‘덴스’와의 협업을 통해 발랄하고 감각적인 세가지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DIY’형을 선택하는 경우 ‘카드꾸미기’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티커도 함께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 리브 넥스트 카드는 디자인부터 혜택까지 Z세대가 선호하는 요소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에도 미래 고객을 위한 더 나은 Next level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한편 ‘KB국민 리브 Next 카드’는 ‘리브 Next’앱에서 ‘리브포켓’을 개설한 청소년 누구나 휴대폰 본인확인만으로 발급 가능하고 ‘리브포켓’에 충전한 금액 내에서 사용한만큼 차감되는 상품이다.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2015년 본격적인 한국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된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이하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다후아코리아)’는 2017년 AS 센터를 개소하며 대리점과 고객서비스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리고 올해부터 총판과 외주로 진행되던 CS 센터를 직영으로 전환했다.


▲다후아코리아가 CS 센터 직영 전환으로 현지화 강화에 나섰다[사진=보안뉴스]

그리고 AS 및 CS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부품창고까지 마련했다. 이는 현지화 강화를 위한 다후아코리아의 다양한 변화 중 하나로, 보다 적극적이고 빠른 대응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협력하고 있는 총판과 대리점 운영에 힘을 싣기 위함이다.


▲센터에 마련된 다양한 제품의 수리를 위한 부품창고[사진=보안뉴스]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다후아코리아 AS&CS 센터는 AS와 CS 전담 공간과 창고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외형적으로는 AS&CS 서비스를 위한 전용공간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센터에서 근무하는 중국인 직원은 모두 한국어가 가능한 인력으로 구성했다.






▲다후아코리아 AS&CS 센터에서는 접수와 상담 그리고 제품의 수리까지 다양한 업무를 지원한다[사진=보안뉴스]

또,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CS 전담 인력을 기술적인 지식과 경력을 갖춘 한국인으로 선발했으며, 입사 전 1개월의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최신의 기술 트렌드에도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다.

다후아코리아는 AS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내실을 기하기 위해 2020년 출시해 주로 제품을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스캔하면 페이백을 제공하는 용도로 사용되던 DH Partner 앱의 기능을 지난해 업그레이드해, 앱 안에 AS 접수 기능을 추가하고 AS 진행 상황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물론 전화로도 AS 신청과 접수가 가능하지만 최근 이용현황을 보면 앱과 전화접수의 빈도가 9:1로 단연 앱의 이용이 활발하며 대리점에는 PC 버전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DH Partner 앱과 AS 서비스 신청 및 진행 절차(왼쪽)와 자주 묻는 질문 해결을 위한 다후아 카카오톡 채널(오른쪽)[사진=다후아코리아]

CS는 앱과 전화 그리고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을 이용한 상담의 빈도가 가장 높은 편이다. CS의 경우, 설치업체와 대리점 현장에서 도움을 요청하면 원격으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후아코리아는 자주 묻는 질문의 경우, 홈페이지와 앱을 이용해 센터에 묻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도록 AS&CS 이용에 있어 더 최소화하고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대리점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해 다후아테크놀로지의 다양한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대응에 대한 방법도 늘려가고 있다.

다후아코리아 관계자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현지화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더욱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현장과 온라인 대응에 대응해 나가는 한편,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Interview 수송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솔루션·기술지원팀 팀장


▲수송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솔루션·기술지원팀 팀장[사진=보안뉴스]

서비스 지원에 대해 다후아코리아 AS&CS 센터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먼저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AS&CS 센터를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 중국에서 부품을 받아 수리해야 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고 AS 수리 기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부품창고를 구비해 주요 제품의 부품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단순히 포인트 적립만 제공하던 PC 및 모바일 앱의 기능을 강화해 고객사에서 더욱 쉽고 빠르게 AS 신청 및 진행상황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술지원의 현지화를 위해 CS 전담 인력 모두를 기술적인 부분에 경력이 있는 한국인으로 채용하는 한편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후아코리아의 AS정책이 궁금합니다 다후아는 일반적으로 출고일로부터 제품에 따라 2년, 3년, 5년의 기간 동안 무상 A S가 보증되며 AS를 위해 입고된 80% 이상의 제품이 수리를 마치고 3일 내로 출고되고 있습니다.

대리점의 경우, DH Partner 앱을 통해 제품을 스캔한 시점부터 유지보수 시간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제품 스캔 후 1주일 내의 초기 불량 제품은 DOA(Dead or Arrive)제품으로 판정해 새로운(新) 제품으로 교체해 제공합니다.

수리가 필요한 제품은 DH Partner 앱 신청 → 운송장 작성 → AS 센터 수령의 순서로 접수가 진행되며 앱을 통해 해당 운송장 번호로 제품이 AS 센터에 도착한 시간과 제품이 AS 센터에서 발송되는 시간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다후아코리아 AS&CS 센터 운영과 서비스 정책이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궁금합니다 다후아코리아는 AS와 CS 센터 운영과 서비스 제공에 있어 더욱 최적화된 프로세스로 현장과 온라인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힘쓸 계획입니다.

또, 총판과 함께 대리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CCTV 분야뿐만 아니라 모니터와 전자칠판, IoT 제품 등 다후아테크놀로지의 다양한 제품에 대한 현장 대응과 유지보수에 힘쓰며, 한국 시장에서의 현지화로 파트너에게 도움을 주고 그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엄호식 기자([email protected])]

KB국민카드는 편의점부터 앱스토어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전용 선불카드 ‘KB국민 리브 Next 카드’를 출시했다. [사진=KB국민카드 제공]

KB국민카드는 편의점부터 앱스토어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전용 선불카드 ‘KB국민 리브 Next 카드’를 출시했다. [사진=KB국민카드 제공]

[라이센스뉴스 정재혁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는 편의점부터 앱스토어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전용 선불카드 ‘KB국민 리브 Next 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국민 리브 Next 카드’는 KB국민은행의 Z세대 특화 플랫폼 ‘리브 Next’에서 발급 가능한 청소년(만 14~18세) 전용 상품으로 편리한 모바일 신청 절차와 유니크한 디자인, Z세대가 선호하는 온·오프라인 제휴 서비스가 특징이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과 상관없이 편의점(CU, GS25), 커피·음료전문점, 올리브영, 다이소,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5000원 이상 이용 시 5% 할인(월 최대 1000원)을 제공하며, SPC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1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의 현장 적립을 제공한다. 추가로 티머니 선불 충전 시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 리브 Next 카드’는 디자인 스튜디오 ‘덴스(THENCE)’와의 협업을 통해 발랄하고 감각적인 세 가지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DIY(Do It Yourself)’형을 선택하는 경우 ‘카꾸(카드꾸미기)’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티커도 함께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리브 Next 카드’는 디자인부터 혜택까지 Z세대가 선호하는 요소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에도 미래 고객을 위한 더 나은 ‘넥스트 레벨’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국민 리브 Next 카드’는 ‘리브 Next’ 앱에서 ‘리브포켓’을 개설한 청소년 누구나 휴대폰 본인확인만으로 발급 가능하고, ‘리브포켓’에 충전한 금액 내에서 사용한 만큼 차감되는 상품이다.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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