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c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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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표준 지침(가이드라인)」 마련해 시범운용 실시

□ 벤처·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의 이에스지(ESG) 역량 제고를 위해 국내 최초로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을 벤처캐피탈에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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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벤처투자 시 참고할 수 있는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은 7월 13일(수),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환경 조성 및 시리즈 c 투자 확산을 위한 정책 토론회(세미나)’를 계기로 발표됐으며,

동 토론회(세미나)에서는 중기부 조주현 차관, 벤처투자업계, 창업·벤처기업 대표,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이에스지(ESG) 벤처투자의 국내·외 현황을 진단하고, 이에스지(ESG) 가치를 벤처투자 생태계에 확산시킬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 (일시/장소) ‘22.7.13(수), 14:00~16:00(120‘) / 서울 팁스타운 에스1(S1) 지하1층 팁스홀

· (참석자) 중기부 조주현 차관,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한국벤처투자 대표, 벤처캐피탈업계,
창업·벤처기업, 자본시장연구원, 학계 전문가 등

이에스지(ESG) 경영은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벤처의 성장과 가치제고의 핵심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벤처는 정책자금, 판로개척, 기업공개 등 성장과정에서 이에스지(ESG) 경영요구*를 크게 받고 있는 만큼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이에스지(ESG) 역량강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 (자금·공공조달) 정책금융기관 이에스지(ESG) 금융 도입(’21), 이에스지(ESG) 우수기업 공공조달 우대 추진(’22)
(판로) 주요 대기업 알이(RE) 100 가입 또는 검토 중 → 공급망 편입 시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평가 불가피
(기업공개) 코스피 상장기업 기업지배구조 보고서(’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25~) 공시의 단계적 의무화, 코스닥기업 지침(가이드라인)을 활용한 공시 활성화 유도

** 중기부는 ‘21.11월,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촉진 방안을 발표하고 ‘이에스지(ESG) 준비 민·관협의회’ 발족·운영 중
이에스지(ESG) 경영은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벤처의 세계적(글로벌) 도약을 위해 선택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주요국은 “2050 저탄소 발전전략” 수립, 유럽연합(EU) 탄소국경세 도입(’26) 등 기후대응 이슈 중심으로 이에스지(ESG)경영을 확산 중이며,

해외 주요 국부펀드, 공공연기금, 대형 운용사 중심으로 이에스지(ESG) 경영 상황을 벤처투자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추세로 이에스지(ESG) 경영은 세계적(글로벌) 거대신생기업(유니콘)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됐다.

* 유럽투자기금(EIF) 이에스지(ESG)펀드 조성(’21.6), 독일연방재건은행 벤처캐피탈(kfw Capital) 이에스지(ESG) 투자 지침(가이드라인) 발간(’21.10), 미(美) 스텝스톤(Stepstone)그룹 이에스지(ESG) 투자프로세스 운영 중

이번에 제시되는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지침(가이드라인)은 벤처캐피탈이 벤처투자에 활용하면서 벤처·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의 기본 방향

세계적(글로벌) 기준과 국내 이에스지(ESG) 기준의 정합성을 높였다.

유엔(UN) 책임투자원칙 (PRI*)과 해외 선진사례를 바탕으로 세계적(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절차와 점검표(체크리스트)를 마련했고,

* 유엔 피알아이(UN 시리즈 c 투자 PRI)(Principles of Responsible Investment) : ‘06년 유엔(UN) 사무총장 코피 아난이 발표한 전 세계 책임투자표준을 제시하는 구상(이니셔티브)

※ 참고 : UN PRI 6대 원칙
투자분석 및 의사결정 절차에 이에스지(ESG) 이슈 반영 이에스지(ESG) 가치를 반영한 주주권익 확대
투자대상 기업의 이에스지(ESG) 공시요구 책임투자원칙 실천의 효율성 개선 노력
투자산업 내 책임투자원칙 수용과 실천 촉진 책임투자원칙 이행 및 실천 활동을 보고

K-이에스지(ESG) 지침(가이드라인)(‘21.12, 관계부처 합동), 중소기업 이에스지(ESG)점검표(체크리스트)(‘21.1, 중기부) 등 관련 기준을 고려해 범용성을 확보했다.

중소·벤처·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기준을 마련하여 수용 가능성을 높였다.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의 범용성 확보를 위해 벤처투자 대상기업의 성장단계*와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표준을 제공했고,( ☞ 참고 2)

* 예시: (level 1) 시드투자, 기업가치 100억원 이하 등 / (level 2) 시리즈 A, B투자, 기업가치 100억원~750억원 / (level 3) 시리즈 C이상, 기업가치 750억원 이상

펀드 운용사는 투자 운용자산구성(포트폴리오), 전략 등에 맞게 제시된 표준*을 일정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수정 제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 성장단계 분류기준, 산업별 이에스지(ESG) 요소분류, 투자절차(프로세스), 벤처투자 실사 점검표(체크리스트) 등

이에스지(ESG) 시리즈 c 투자 벤처투자의 자발적 확산을 위해 점진적 도입을 추진한다.

벤처투자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은 이에스지(ESG)펀드(모태펀드 출자)를 통해 시범운용한다. 운용성과를 토대로 국내 벤처캐피탈(VC)업계와 벤처·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계의 수용성 수준을 검토하고,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을 지속 보완하여 자연스러운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

이에스지(ESG)펀드(모태펀드 출자)를 운용하는 벤처캐피탈은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정책을 수립하고, 이에스지(ESG) 투자심의기구를 설치·운영해야한다.

이에스지(ESG) 가치에 반하는 기업을 투자대상에서 배제하는 부정 선별(네거티브 스크리닝) 평가 기준을 도입하여 투자 절차(프로세스)에 적용해야 한다.

유엔 피알아이(UN PRI)(Principles of Responsible Investment) 책임투자원칙을 준용하여 마약, 술·담배 등 비가치재의 생산·유통, 도박, 성윤리 위반 서비스, 탄소배출 과다 등의 기업은 투자에게 배제된다.

* 네거티브 스크리닝 점검표(시리즈 c 투자 체크리스트)(안) > ( ☞ 참고 3)

유럽투자기금(EIF) 설문조사(’20.6)에 따르면 유럽 벤처캐피탈(VC), 엔젤투자자들의 약 50%가 이에스지(ESG) 기준에 근거한 부정 선별(네거티브 스크리닝) 전략 활용하고 있다.

이에스지(ESG) 투자 검토기업의 이에스지(ESG) 위험(리스크) 분석을 위해 이에스지(ESG) 표준 실사 점검표(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 ☞ 참고 4)

다만, 벤처캐피탈은 투자 검토기업의 성장단계, 산업군별 특성에 맞게 이(E)/에스(S)/지(G) 항목별 50% 범위 내에서 점검표(체크리스트) 항목을 추가 또는 수정할 수 있어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다.

* 세계적(글로벌) 기준 및 벤처캐피탈(VC)업계,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벤처의 의견수렴을 거쳐 점검표(체크리스트) 마련

표준 안내(가이드) 도입 초기임을 고려하여 투자기업 발굴 및 심사단계(,,)는 지침(가이드라인)이 의무사항이나, 이후 투자 의사결정, 사후관리, 투자 회수단계에서는 지침(가이드라인)은 권고사항으로 펀드운용사의 자율 운영이 가능하다.

이에스지(ESG) 거버넌스구축 투자기업 발굴 및 심사 투자
의사결정
사후관리 투자회수
+ + + +
네거티브 스크리닝

이에스지(ESG)펀드 시범운용 및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환경 조성 계획

국내 최초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표준지침(가이드 라인)은 하반기에 조성되는 이에스지(ESG) 전용펀드(167억원, 6.30일 출자공고)에 처음 시범 적용한다.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지침(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중소·벤처·창업기업 등에 투자할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향후 이에스지(ESG)펀드 운용성과를 토대로 국내 벤처캐피탈업계와 창업·벤처기업의 수용성을 검토하여 지침(가이드라인)을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지침(가이드라인)’을 한국벤처투자·벤처캐피탈(VC)협회 누리집에 게시하고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교육과정을 신설(VC협회, ’23년도 교육과정)해 이에스지(ESG) 기반 벤처투자 환경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번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환경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정책 토론회(세미나)’에서 민간 전문가들은 국내 이에스지(ESG) 벤처투자가 민간의 자율 수용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향후 정부 및 공적금융기관 등의 정책적 방향과 제언도 함께 제시했다.

중기부 조주현 차관은 “이에스지(ESG) 벤처투자를 점진적으로 도입해 새로운 투자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민간 주도 벤처 생태계 조성에도 노력해 벤처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촉진시키겠다”고 밝혔다.

※ 행사 사진은 15시경 배포 예정입니다.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과 신규호 사무관(☎ 044-204-7712), 김정훈 주무관(771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시리즈 c 투자
참고 1 ESG 벤처투자 환경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정책 세미나 개요

□ (주최/주관)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벤처투자

□ (일시/장소) ’22. 7.13.(수), 14:00~16:00/팁스타운 S1 지하1층 팁스홀

□(참석대상)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벤처캐피탈협회, VC업계, 벤처· 스타트업계, 학계 및 자본시장연구원 등 15명 시리즈 c 투자 내외

□ (주요내용)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 발표 , 국내·외 ESG 벤처투자 현황과 진단, ESG 확산을 위한 정책적 제언

□ (상세일정) 개회식 및 VIP 축사 → 주제발표 →패널토론

시리즈 c 투자
구 분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개회식
(25‘)
14:00~14:05 ·토론회(세미나) 개요 및 순서 설명 사회: 한지훈 팀장(KVIC)
14:05~14:15 ·토론회(세미나) 개최 축사 조주현 차관(중소벤처기업부)
14:15~14:20 이영민 대표(한국벤처투자)
14:20~14:25 지성배 회장(한국벤처캐피탈협회)
주제발표
(55‘)
14:25~14:35(10‘) ·기조발표:
국내·외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현황 및 진단
오승재 전무(서스틴베스트)
14:35~14:50(15‘) ·사례발표: 이에스지(ESG) 도입현황과 투자사례 구영권 부사장(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14:50~15:05(15‘)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표준 지침(가이드라인) 설명 장상익 펀드운용1본부장(KVIC)
15:05~15:20(15‘) ·공적 연기금 이에스지(ESG)투자 현황 및 과제:
벤처투자시장으로의 도입 제언
남재우 연구위원(자본시장연구원)
5분 휴식(15:20~15:25, 패널토론 준비)
패널토론
(35‘)
15:25~16:00 ·패널 토론 진행
(평가 및 정책방향 논의 등)
· 사회: 남재우(자본시장연구원)

참고 2 기업 성장단계별·산업별 ESG 평가 세부기준

※ 참고 : 하기 표의 항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으로, 운용사에서 자체적인 분류기준 설정 가능

□ 기업 성장단계별 투자검토기업 분류

기업 성장단계별 투자검토기업 분류
분류기준 Level 1 Level 2 Level 3
기업 발전
단계
· 비즈니스 모델 확립 전

□ 산업별 주요 이에스지(ESG) 요소 분류

산업별 주요 이에스지(ESG) 요소
산업분류 Level 1 Level 2 & Level 3
바이오·의료 임상 시험 참가자의 안전, 제약·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인적 자원의 개발 시리즈 c 투자 및 유지 제품에 대한 가격 접근성, 위조 의약품 방지, 제품안전, 윤리적 마케팅, 공급망 관리, 윤리 경영
ICT서비스 / 게임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표현의 자유, 데이터 보안, 인적 자원의 다양성 하드웨어 인프라의 환경 부하, 지적 재산권 존중 및 공정 경쟁, 서비스 중단 리스크 관리
영상·공연·음반 컨텐츠와 제작·관리진에서의 다양성 및 포용성 보도·공연·방송 윤리, 저작권 보호
ICT제조 제품에서의 정보 보안 , 인적 자원의 다양성, 제품 수명 주기 관리 공급망 관리, 지속 가능한 원료 구매, 온실가스 배출 관리, 에너지 사용량 관리, 용수 사용량 관리, 폐기물 배출 관리, 산업 안전, 지적 재산권 존중 및 공정 경쟁
전기·기계·장비 제품 수명 주기 관리 제품 안전, 에너지 사용량 관리, 위험 폐기물 관리, 지속가능한 원료 구매, 윤리 경영
화학·소재 사용 단계에서 제품 환경성 개선, 화학물질의 안전·환경 관리 온실가스 배출 관리,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에너지 사용량 관리, 위험 폐기물 관리, 지역 사회와의 관계, 산업 안전, 법률 및 규제 관리, 환경 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
유통·서비스 근로자 인권 보호, 인적 자원의 다양성 에너지 사용량 관리, 고객 정보 보호, 제품·포장·마케팅에서의 환경·사회적 지속가능성 개선
참고 3 네거티브 스크리닝 점검표(체크리스트)

□ (주목적 투자 대상 ①) 네거티브 스크리닝(투자배제 전략)

네거티브 스크리닝은 이에스지(ESG) 투자전략 중 하나로 이에스지(ESG) 관점에서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산업 또는 사업에는 투자하지 않는 전략

네거티브 스크리닝(투자배제전략)을 사용하는 경우 이에스지(ESG) 위험관리 관점에서 투자 고려 기업이 이에 해당하는지 확인

- 글로벌 기준은 투자배제 대상으로 술·담배·무기 등의 제조·판매 기업과 도박·성윤리 위반 엔터테인먼트 등의 서비스 제공 기업에 한정

- 최근, 화석연료 생산, 심각한 환경파괴, 인권탄압, 열악한 노동환경과 같이 인류의 존엄과 생존에 위협이 되는 사업 또는 행위를 하는 산업 등을 포함

벤처펀드 운용사는 「네거티브 스크리닝 점검표(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네거티브 스크리닝 평가 기준에 따라 이에스지(ESG) 관점에서 명백하게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산업 또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투자대상에서 배제

네거티브 스크리닝 점검표(체크리스트)
투자배제항목 해당여부
Y N
무기, 소형 화기 및 탄약, 마약, 담배와 같은 비가치재 등의 산업을 영위하는가?
도박, 성윤리 위반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불건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가?
탄소 배출이 타 산업대비 높거나 환경을 파괴하는 산업을 영위하는가?
(예: 석탄 발전, 오일샌드, 셰일에너지 등)
노동조건이 열악하거나 인권 유린 발생 가능성이 높은가?
참고 4 ESG 벤처투자 프로세스 및 실사 체크리스트

벤처캐피탈의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세부 프로세스

구 분 단 계 내 용
의무
적용
사항
ESG거버넌스 ESG정책 수립 및ESG 투자심사 관련 심의기구 설치·운영
네거티브
스크리닝
ESG 시리즈 c 투자 기준에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기업을 투자대상에서 배제

- 전통적인 투자배제 대상*과 함께 화석연료 생산, 인권탄압, 열악한 노동
환경과 같이 인류의 존엄한 생존과 반대되는 행위를 하는 기업 포함

투자 검토기업의 ESG 위험과 기회를 파악하기 위해 별도 ESG
체크리스트(표준 체크리스트 배포 예정)를 활용하여
실사결과 분석

2.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실사 점검표(체크리스트)

※ 참고 : 운용사의 중점 투자 분야(기업 성장단계별·산업별)의 투자 검토기업 분류 시리즈 c 투자 기준 등을 고려하여 추가 또는 이에스지(ESG) 영역별 50% 범위 내에서 수정하여 제안 가능

루닛, 3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2020년 1월 6일 월요일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이사 서범석)이 국내외 7개 기관 투자자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기존 주주인 중국 최대 VC 레전드캐피탈(Legend Capital)을 비롯해 인터베스트, IMM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가 추가 투자에 참여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LG CNS가 합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앵커 투자자로 참여한 신한금융투자의 김혜진 팀장은 “전 세계적으로 병리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AI 병리 바이오마커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며 “루닛이 개발 중인 Lunit SCOPE(디지털화된 암 조직 병리 영상 AI 분석 플랫폼)을 활용한 항암제 반응성 예측 모델에 대한 가치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신규로 펀딩에 합류한 NH투자증권은 루닛의 코스닥 상장 대표주관사로 투자에 참여했다. 또한 국내 IT서비스 대표기업인 LG CNS는 이번 펀딩을 계기로 검증된 루닛의 AI 솔루션을 공공의료부문에 확산하여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루닛의 서범석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외 검증이 완료되어 상용화 과정에 있는 흉부 엑스레이, 유방촬영술 제품의 글로벌 확장에 집중하는 한편, 종양학(Oncology)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연구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폐암, 유방암 등의 암종에 대한 검진은 물론, 진단에서부터 치료까지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이지만 해외에서 더 주목받는 루닛의 제품들은 한국을 넘어 멕시코, 아랍에미레이트연합, 중국, 태국, 대만 등에서 흉부 엑스레이 및 유방촬영술 영상 분석에 사용되고 있다. 올해에는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더 많은 나라에 한국의 AI 기술력을 상용화시켜 글로벌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더 높이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서 대표는 “루닛이 의료 인공지능 분야에서 인정받는 AI 회사로 알려질 수 있었던 기반에는 많은 투자자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시리즈C에 참여한 투자자들이 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통찰력이 루닛의 글로벌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닛 더 알아보기

루닛 소개

2013년 설립된 루닛은 국내 최초의 딥러닝 의료 AI(인공지능) 기업입니다.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을 통해 암을 포함한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합니다.

루닛은 각종 국제 AI 대회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의 글로벌 기업과 하버드 의대팀을 제치고 최상위권에 오르며 기술력을 증명했습니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CB 인사이트는 2017년에 발표한 ‘세계 100대 AI 기업’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루닛을 선정했고, 2019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디지털 헬스 기업 목록인 ‘Digital Health 150’에도 포함시켜 국제 의료 산업을 변화시키는 글로벌 선두주자라는 점을 밝혔습니다. 임직원수는 130여 명으로 현재까지 투자금액은 약 600억 원에 달합니다.

2020년에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Technology Pioneers / 기술 선도 기업)에 수많은 글로벌 기업 후보들을 제치고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노벨 의학상 선정 기관인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8년간의 자료를 독립적으로 검증, 연구 결과 최고 권위의 국제 암 학술지 ‘JAMA Oncology’(미국의학협회 종양학 학술지)의 논문에서 “최고 성능 AI는 루닛”이라고 발표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루닛은 검증된 증거 기반의 AI 연구를 위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The Lancet Digital Health, JAMA Network Open, Clinical Infectious Diseases(CID) 등의 학술지에 지속적으로 논문을 발행하고 채택되는 글로벌 탑티어 회사 중 하나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루닛의 임직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의 이미징 바이오마커(imaging biomarker)를 발견하고 이를 활용해 의사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정진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c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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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7.14 11:14
  • 댓글 0

‘KKday’가 시리즈 C+ 투자 유치로 누적 투자액 1억달러 달성이 임박했다. 이로써 빠른 회복 단계에 접어든 해외여행 수요에 전력으로 대비할 예정이다.

KKday는 코로나19 기간에도 높은 성장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투자를 유치해왔다. 2020년 7500만달러(약 875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받은 데 이어 약 2년 만에 시리즈 c 투자 받은 후속 투자다. 아시아 사모펀드 TGVest가 주도해 후속 투자를 받게 됐다.

이번 투자금은 △지속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자사올인원 예약 관리 시스템 ‘레지오(Rezio)’를 활용한 관광 산업 디지털 전환 추진 △국내외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레지오을 통하면 간편한 온라인 스토어 구축, 실시간 재고 관리, 맞춤형 바우처 설정, 현지 결제 수단 통합 등을 포함해 여행 공급업체가 원활한 예약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약 700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는 KKday는 오는 2023년까지 글로벌 임직원 수 1000명을 목표로 하는 등 국내외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마케팅, 사업 개발, 글로벌 운영 등 산업 부문 전반에서 인재를 충원하고 있다.

KKday는 한국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외연 확장에 나선다. 현재 한국지사 재직자는 36명으로, 올해 말 60여명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마케팅, 사업 개발, CS, 디자인이다.

한편, KKday는 대만 본사를 비롯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1개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여행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입장권, 데이 투어, 이색 체험 등 전 세계 92개국, 550개 도시 내 누적 30만여개의 액티비티&현지 투어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윌라 '오디오북' 차별화 먹혔다…250억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성공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윌라 오디오북 운영사 인플루엔셜이 대상그룹 계열 벤처캐피탈 UTC 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0억원 규모 시리즈C 단독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인플루엔셜은 이번 시리즈C 투자로 누적 투자금 총 460억원을 기록했다. 인플루엔셜은 NAVER-KTB 오디오콘텐츠 전문투자조합(오디오콘텐츠 펀드)와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75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와 산업은행, SBI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3사로부터 135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윌라는 국내 오디오북 시장의 성장과 윌라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10개월 만에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윌라 오디오북은 이용자들이 음악을 듣는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오디오북을 제공하는 월정액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국내 단행본 도서의 완독형 오리지널 오디오북 콘텐츠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소설, 인문,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전문 낭독자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오디오북은 멀티태스킹과 멀티미디어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에 적합한 독서 방식이라는 점에서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들까지 독서인구로 전환시켜주고 있다. 평소 독서에 관심이 많으나 시간적, 상황적 이유로 독서가 어려운 이용자들에게 모바일을 통해 출퇴근, 운전과 같은 이동 상황은 물론, 운동, 산책, 휴식 시리즈 c 투자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편의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윌라 오디오북의 콘텐츠 경쟁력에 힘입어 현재 약 200만 건의 앱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누적 회원 수는 150만명을 돌파했다.

UTC 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국내 오디오북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오디오북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윌라는 가장 앞선 오디오북 제작 노하우와 다양한 콘텐츠를 시리즈 c 투자 바탕으로 오디오북 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 이유를 밝혔다.

문태진 인플루엔셜 대표는 “윌라 오디오북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양적, 질적 성장을 더욱 확대해 2021년 가장 주목할 만한 트렌드로 꼽히는 등 가파른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다”며 “더 많은, 더 좋은 콘텐츠를 통해 국내 오디오북의 대중화를 넘어 국내 디지털 콘텐츠 구독 서비스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골드만삭스가 뷰티 테크 업체 메이븐(Mayvenn)에 대한 투자를 단행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클리블랜드 애비뉴(Cleveland Ave)가 주도하는 4000만 달러(약 522억 원) 규모의 시리즈C 라운드에 참여했다.

메이븐은 전국에 5만명 이상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네트워크를 보유한 뷰티 테크 업체다. 스타일리스트는 메이븐 플랫폼을 통해 미용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용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미용실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이번 골드만삭스의 투자로 메이븐은 사업 네트워크 확장에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 대형마트 업체인 월마트(Walmart)와 파트너십을 통해 전국 월마트 지점에서 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는 “메이븐은 뷰티 업계의 선도적인 혁신 기업”이라면서 “다양성과 접근성, 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면서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하고 있다”고 이번 투자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메이븐은 텍사스에 있는 5개 월마트 지점에 메이븐 뷰티 라운지(Mayvenn Beauty Lounge)를 설치하고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 곳에선 헤어 익스텐션과 가발을 구매할 수 있고, 메이븐 네트워크 스타일리스트와 책 살롱 서비스를 디지털 방식으로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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