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팟가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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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oston Dynamics).

보스턴 다이나믹스 스팟(SPOT) 판매 개시! 가격은 얼마지?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로봇을 개발 연구하는 회사입니다. 초기에는 구글에 인수되었고 얼마 후 다시 소프트뱅크에 판매되었습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로봇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움직임이 생명체 같기 때문이었는데 사람들의 무의식적으로 로봇에 인겨을 부여하는 일라이자 효과를 유발했고 불쌍하다는 의견들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스팟(SPOT)이라는 로봇의 판매가 개시되었습니다.

스팟(SPOT)은 4족 보행 로봇을 설계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발로 밀어도 중심을 잡을 정도로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용 버전의 가격은 $74,500(약 9,000만원)이고 6~8주 정도의 배송 시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스팟(SPOT)의 스펙을 확인해보면 크기는 1100 X 500 X 840mm이고 무게는 32.5kg입니다. 그리고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90분 정도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7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컨트롤러를 이용해서 조정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스팟(SPOT)은 다수의 추가 구성품을 이용해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우선 추가 배터리 팩의 경우에는 $4,620(약 553만원)에 판매하고 있고 무료 배송됩니다.

배터리 충전기의 $1,650(약 197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케이블까지 함께 수납할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추가 배터리를 구매하는 분들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PORTS에는 별도의 전원 단자와 이더넷 포트 등이 탑재되어 있어서 외부 장치를 확장할 수 있는 액세서리로 추정됩니다. 가격은 $1,275(약 152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AWARENESS는 360도 시야각을 갖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서 원격으로 스팟(SPOT)을 조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마이크와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21,800(약 2,612만원)입니다.

INSPECTION은 360도 시야각을 갖춘 카메라와 30배 광학줌을 추가해서 사람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상황을 검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위험한 장소 등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29,750(약 3,565만원)입니다.

LIDAR은 공간을 탐색할 수 있는 스팟가격 장치로 자율형 자동차 등에도 탑재되는 장비입니다. 주변 4미터 정도의 공간을 3D 매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가격은 $18,스팟가격 450(약 2,210만원)입니다.

LIDAR + AWARENESS를 이용하면 주변을 감지하고 검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34,570(약 4,14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센서의 종류가 많아서 저렴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EDGE CPU는 일종의 외부처리 장치로 예상됩니다. 일부 추가 장치들을 스팟가격 연결해서 사용할 때 계산 능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인텔 8세대 I5 프로세서와 우분투가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3,925(약 470만원)입니다.

EDGE GPU는 기계학습과 같은 인공지능 기능을 활요하기 위한 주변 장치입니다. 인텔 제온 E3-1515M V5 프로세서와 32GB 램 등을 탑재했고 NVIDIA P5000 GPU도 내장되었습니다. 가격은 $24500(약 2,935만원)입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 스팟(SPOT)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본격적인 로봇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서 스팟가격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는 않고 일본에서는 야구 경기의 응원 로봇 등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발전 방향이 무궁무진하고 일반 사용자들이 그마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본격적인 로봇이 출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시장통 금방

뜻 : 스팟 프라이스 (Spot Price), 즉시지불 현물 도매가격 (卽時支拂 現物 都賣價格), 현금/현물 도매가격 (現金/現物 都賣價格)

스팟 프라이스 (Spot Price)는 금(金 Gold) 은(銀 Silver) 백금(白金 Platinum) 등 귀금속 시장에서 늘상 쓰이는 말 가운데 하나 입니다.

스팟 프라이스 (Spot Price)는
(1) 실물이 대량으로 거래되는 도매시장(都賣市場)에서,
(2) 실물인수도(實物引受渡)와 대금지불(代金支拂)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거래에서 형성되는 가격을 말합니다.

속된 표현이지만, 이른바 "현찰 박치기" 라는 말과 같다고 하면 되지 싶습니다. 예컨대, 시장에서 배추를 살 때, 돈을 줌과 동시에 배추를 받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즉시지불 현물 도매가격 (卽時支拂 現物 都賣價格) 또는 스팟가격 현물/현금 도매가격 (現物/現金 都賣價格) 이라고 하면 되지 싶습니다.

둥그런 지구가 빙글빙글 돌기 때문에, 아시아 시장, 유럽 시장, 미주 시장이 쭉 이어지므로, 세계 귀금속 시장은 하루 24시간 내내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국제 금 시세 (國際 金 時勢)라는 말은 곧 위에서 말한 스팟 프라이스 (Spot Price, 즉시지불 현물 도매가격)와 같은 뜻 입니다.

스팟 프라이스 (스팟가격 Spot Price)는 일반적으로 1 트로이온스 (troy ounce: oz t) 당 미국달러 (US Dollar: USD)로 매겨집니다. 부호로는, 금(金)은 1 XAU/USD, 은(銀)은 1 XAG/USD, 백금(白金)은 1 XPT/USD 로 표기합니다. 1 트로이 온스(troy ounce : oz t) = 약 31.1 그람(g) = 약 8.3 돈 입니다.


참고 1)
spot [스팟] : spot은 작은 조각 땅, 특정한 곳(지점) 이라는 말이며, 시간적으로는 한 점이라 할 스팟가격 만큼 짧은 시간을 말합니다. 거래에서는 실물인수도와 대금지불 사이에 시간 차이 없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참고 2)
XAU :
금(黃金 Gold [골드])을 나타내는 기호는 Au 이며, Au는 라틴어 aurum에서 머리 두 글자를 딴 것입니다. 24K 순금을 나타내는 ISO 4217 표준 코드는 XAU 이며, XAU는 순도 99.99% (24K)인 실물 금 1 트로이 온스(troy ounce, oz t)를 지칭합니다. XAU에서 앞의 X는 지수(指數, Index [인덱스])라는 뜻입니다.

XAG :
은 (銀 Silver [실버])을 나타내는 화학기호는 Ag (원자번호 47)이며, Ag는 빛나다 희다 라는 뜻의 라틴어 argentum에서 따온 것입니다. 은(銀)을 나타내는 ISO 4217 표준 코드는 XAG 이며, XAG는 순도 99.99% 실물 은(銀) 1 트로이 온스(troy ounce, oz t)를 지칭합니다. XAG에서 앞의 X는 지수(指數, Index [인덱스])라는 뜻입니다.

XPT :
백금 (白金, Platinum [플라티늄])을 나타내는 화학기호는 Pt (원자번호 78)이고, Pt는 스페인어 platina [플라티나]에서 따온 것이며, platina는 은(銀 Siver)의 아류 (亞流 little silver)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금속의 성질이 금(金)과 닮았으며 색이 희다하여 백금(白金)이라고 부릅니다. 백금을 나타내는 ISO 4217 표준 코드는 XPT 이며, XPT는 순도(純度) 99.99% 실물 백금 1 트로이 온스(troy ounce, oz t)를 지칭합니다. XPT에서 앞의 X는 지수(指數, Index [인덱스])라는 뜻입니다.

참고 3)
물건을 주고 받는 시점과 물건 값을 지불하는 시점에 따라 거래방식을 나누어 보면,
(1)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물건인수도와 대금지불이 동시(同時)에 이루어지는 거래,
(2) 물건인수도를 먼저하고 대금지불은 훗날에 하는 거래,
(3) 대금지불을 먼저하고 물건인수도를 훗날에 하는 거래 등이 있습니다.

거래는 당사자간의 합의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어느 방식이 표준이라거나, 어느 방식이 일반적이라거나, 어느 방식이 좋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다만, 거래에서 상대방의 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위험성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현물/현금 거래 방식이 가장 낫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현대자동차가 인수한 세계 1위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제작한 4족보행 로봇 '스팟' 중국 버전이 등장했다. 특히 가격은 '스팟'의 30분의 1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난징에 위치한 중국 로봇 스타트업 '웨이란'(Welian)은 4족 보행 로봇 '알파독'(AlphaDog)을 선보이고 판매에 나섰다. 가격은 1만6000위안(한화 약 275만 원)부터 시작,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약 8400만 원) 대비 1/30수준이다.

알파독은 인공지능(AI)와 센서를 사용해 여러 작업이 수행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시각 장애인 안내 △위험 알림 서비스 △음성 명령 수행 등이 대표적인 기능으로 꼽힌다. 향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능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모양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과 유사하다. 사실상 본체인 몸통을 네 개의 다리로 지탱하고 있다. 최대 9마일(시속 15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외부 충격에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자율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5G 기술도 적용됐다.

웨이란은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4족 보행 로봇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미 출시 첫 달 1800대 이상 판매됐다며 초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자평하고 있다. 다만 현재 주문은 실제 사용자와는 거리가 먼 어린이 등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4족 보행 로봇의 경우 사소한 오작동이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어 기술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전략은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 개 스팟, 마침내 출시. “가격 9000만 원”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사족보행 로봇 ‘스팟’의 일반 판매가 미국에서 시작됐다. (사진=보스턴다이나믹스)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작년 9월부터 스팟 로봇을 기업 대상으로 리스 형태로 판매했고, 16일부터는 미국에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팟의 가격은 7만 4500달러(약 9000만 원)로, 현재 미국에서 판매 중안 테슬라의 고급형 세단 모델S의 기본 가격(7만4990달러)과 비슷하다.

스팟 로봇은 그 동안 스팟가격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뉴질랜드의 한 목초지에서 양을 몰며 목동으로 변신하기도 했으며, 올 해 초에는 코로나19 의료 현장에서 환자를 선별하는 업무를 수행했고, 싱가포르의 한 공원에서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거리를 장려하는 메시지를 내보내며 공원을 순찰하기도 했다.

이번에 판매되는 스팟 제품은 스팟 익스플로러 키드다.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스팟 익스플로러는 산업현장 검사에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업에 로봇 활용을 모색하는 개발자를 위해 설계됐다"고 밝혔다.

스팟을 주문하면 6~8주 안에 제품이 배송되며, 보증금 1,000달러를 내면 1대를 예약할 수 있다. 해당 키트에는 스팟 로봇과 배터리 2개, 태블릿 컨트롤러, 보관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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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나믹스는 기업, 학교 등 고객이 자신의 요구에 맞는 스팟 버전에 대한 견적을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스팟은 숙련된 전문가가 산업이나 상업용 응용 분야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다”며, "스팟은 가정 내 사용에 대해 안전 인증을 받지 않았고, 어린이나 로봇 작동에 관한 위험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이 사용하도록 개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Boston Dynamics).

(사진=Boston Dynamics).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미국 로봇공학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의 로봇 개 ‘스팟’의 성능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됐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스팟은 문을 열거나 물건을 옮기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물론 정원 가꾸기, 집안 청소, 줄넘기까지 다양한 재주를 스팟가격 선보였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자사의 4족 보행 로봇 ‘스팟’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고 2일(현지시간) BBC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팟은 로봇 팔과 원격 제어, 자체 충전 등의 기능이 추가돼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스팟 로봇의 성능 개선을 위해 '스카우트(Scout)'와 '스팟 암(Spot Arm)', '스팟 엔터프라이즈(Spot Enterprise)' 등 3가지 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진=Boston Dynamics).

(사진=Boston Dynamics).

‘스카우트’라는 웹 브라우저 기반 플랫폼을 이용해 키보드나 조이스틱으로 스팟을 원격 제어할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맞춤형 전용 태블릿을 통해 제어가 가능했기 때문에 사용자가 로봇의 근처에 있어야만 했다. 이제는 사용자가 원격으로 스팟을 제어하고 로봇 카메라를 통해 작업장을 살펴볼 수 있어 위험한 현장에서 안전하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 스팟은 로봇 팔인 ‘스팟 암’을 몸체에 장착해 물건을 집고 운반하거나 문을 여는 등 더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영상=Boston Dynamics).

‘스팟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새로운 자체 충전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알아서 스스로 배터리 충전을 위해 충전 도크(dock)로 돌아와 배터리를 충전한다. 회사 측은 스팟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작동 가능 시간을 늘리고 WiFi 확장과 대용량 데이터 세트 다운로드 속도 개선 등 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영상=Boston Dynamics).

스팟 로봇의 기본 모델 가격은 7만4,500달러(약 8,300만원)다. CNN에 따르면 스카우트와 스팟 암, 스팟 엔터프라이즈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보스턴 스팟가격 다이내믹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신제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영업팀을 통해 문의‧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스팟 로봇은 포드 자동차 공장에서부터 건설 현장, 지하 광산, 원자력 발전소, 석유 시추시설, 경찰 폭발물 처리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 투입돼 활약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최전방에서 의료진을 도와 코로나19 의심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기도 했다.

스팟 로봇은 지난해 6월 상업적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지난해 스팟 로봇을 400대 가량 판매한 것으로 추산한다. 지금까지는 스팟의 매출 규모가 아주 크지 않지만, 최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새로운 주인이 된 현대자동차그룹은 이 사업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영상=Boston Dynamics).

한편 지난해 12월 현대차그룹은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한다고 밝혀 관심을 불러 모았다. 당시 현대차그룹은 총 11억 달러(약 1조2000억 원) 가치의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대한 지배 지분(80%)을 소프트뱅크그룹으로부터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80%(8억8000만 달러)를, 소프트뱅크그룹은 지분 20%를 각각 보유하게 됐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1992년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스팟가격 내 설립된 벤처로 시작했다. 이족·사족 보행 로봇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 지난 2013년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에 인수돼 미국 국방부와 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후 2017년 약 1억 달러로 소프트뱅크그룹에 매각됐다.

지난해 말 'Do You Love Me?'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에서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들과 함께 스팟이 출연해 춤 솜씨를 뽐내면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해당 동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만에 100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자신의 트위터에 관련 영상을 트윗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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