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진입시점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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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x2

1. 급등파동은 급락 파동을 수반한다
분차트에서 일시적 호가 갭이나 매수압력으로 급등시는 이미 대기하고 있는 매물가격대 또는 매도 걸어둔 감춰진 가격대에 맞닥뜨리게 됨으로 일시적 급락을 초래할 가능성을 내포한다.

급등시는 절대 추격 매수해서는 안되고 급락시는 절대 투매해서는 안된다.
이런 파동이 장중 몇차례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확률이 높아지는 수익확보 구간은 당일 보합선 기준 마이너스가에 분할매수를 걸고 보합선 돌파시 분할매도를 즉각 실행하는 것이다.

2. 상승폭이 짧은 파동은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짧은 파동을 그린다
장중 주가의 흐름이 급격하지 않는 종목의 경우이다

호가의 상하의 밴드가 매우 협소하여 제한적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파동으로 매매주체간에 공격적인 호가 교환이 안 일어나는 경우이다.
사실 이런 종목은 그다지 일회매매시마다 수익률극대화에는 기여하지 못하지만 급격한 호가이동에서 오는 리스크가 없기 때문에 작은 수익 쌓아 나가기에는 부담은 없다.

3. 수평파동은 일시적 상승과 하락의 추세붕괴를 시도한다
장중 호가의 움직임이 멈춘 경우이다.
예전 데이트레이딩 기법에서는 이런 경우 그 종목의 주식을 즉각 매도해버리고 나와 버리는 것이 일반론이었지만 꽤 수익에 기여할 경우가 있다.

장중 30분이상 호가의 움직임이 무딘 경우 한쪽으로 추세가 무너지는 경향이 강하다.
대개 그날 장중에 선물지수의 약세가 노정되지 않거나 악재가 터지지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매 진입시점 파악 않는다면 상승추세전환 가능성이 높아진다.이때는 장중 멈추어진 호가에 분할매수를 시도후 상승시 매도를 들어간다.

4. 개장시 급등은 급락을 초래할 가능성이 팽배해진다

시가가 강하게 출발한 종목은 일부종목의 경우 10 시 이전에 상한가 가능성이 있지만 물론 그런 종목은 상한가 잘 안깨지지만 그렇지 못하면 즉각 이익실현 매물이 나오기 때문에 급락을 초래한다.
따라서 매수시에는 동시호가에서 어쩡쩡한 시가에 체결되지 않도록 장초반 급락을 이용하여 분할매수를 시도한다.
특히나 급락 가격이 보합선 밑으로의 마이너스가라면 더더욱 분할매수시도에 부담이 덜하다.
10시 이전에 상한가로 진입한 강성 종목은 3분 봉차트를 기준으로 20일선위에 5일선이 걸치는 순간을 분할매수시점으로 포착한다

5. 개장시 급락은 반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팽배해진다

시가가 마이너스로 급락하여 출발한 종목은 이미 이전에 급등했던 적이 없었던 즉 시세분출이 없었던 종목이었다면 분할매수시점으로 본다.
단 여유있게 보면서 마이너스가의 2차저점이 1차 매매 진입시점 파악 저점보다 높아지면 그때부터 분할매수를 시도하여 보합선 근처를 분할매도 시도구간으로 설정한다

단, 마이너스가격의 분차트가 두차례 이상의 보합선 돌파 실패시에는 장중 내내 파동의 탄력을 상실하고 저점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즉각 손절매를 시도하여야 한다

분차트투자법2

1분봉 차트를 이용한 매매기법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앞날을 예측 할 수 없는 변동성이
큰 하루하루이다.
이럴경우 외국인 지분이 많은 종목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연일 팔아대고 있는 외국인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보유하고 있고 우량주라고 해서
매매하는 우는 범하지 말기를 권한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을 매매하여
외국인들에게 총알받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종목에 대해 미래 기대치를 보고 매매할 때가 아니다.
팔고보자는 심리가 우세한 상황하에서는 단기 매매 또는 관망이
최선에 방법이다.
매매하고자 한다면 외국인 비율이 적거나 아예 없는 종목으로 축소하여
중, 소형 개별종목으로 단기 매매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예측 불허인 상황하에서는 단기매매가 좋다고 말하였다.
따라서 1분봉 차트로 매수 및 매도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1분봉 차트에 5, 10, 20, 60, 120일선을 설정한다.
1분 봉 차트에서 역배열(60, 120일선이 5, 10, 20일선 위에 있는 것)에서는
매매를 하지 않는다. 정배열시만 매매를 한다.
즉 5, 10, 20, 60, 120일선이 나란히 위에서 부터 배열 될 때만 매매를 한다.
5, 10, 20일선은 정배열인데 그 위에 60, 120일선이 위치 해 있으면
완전 정배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매수를 한다.
왜냐하면 5, 10, 20일선 위에 60, 120일선이 존재하고 있으면
60, 120일선이 저항선 역활을 하여 상승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즉 작은 상승 후 하락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5, 10, 20, 매매 진입시점 파악 60, 120일선으로 정배열 되면 그때 매수를 한다.
그리고 매도는 5일선이 10일선을 하락 돌파하면 기계적으로 매도 한다.
그리고 20일선 위에서 재차 5일선이 10일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를 한다.
무조건 차트에 따라서만 매수 매도를 기계적으로 할 수 만 있으면
손실보다는 이익 나는 확률이 높을 것이다.

분차트투자법3

분봉활용매매법

1.시가를 유지한 양봉이 필요

2. (오전) 3분봉 참조--눌림목에서 매수(필히 추격매수 금지)

(오후) 5분봉 참조-- *1시이후에 60분 이평선 수렴후 거래량 초반 1/2이상 수반시 매수

*120분 이평선 수렴후 거래량 1/3이상 수반시 종가매수(종가관리)

실전에서 경험해 보면
전일 거래량 대비 동시호가 매수잔량이 압도적으로 적은 종목이 오히려 좋은 결과가 발생하는 예가 많다.
세력이 털고 싶어도 털 수 없는 상황이므로 자신이 매물을 먹으면서 올리는 경우가 많았다.

참고로 전일 대비 상한가 종목에서 가장 안전한 종목은 시초가 소폭의 갭상승과 (+2%~3%)함께 동시호가 체결량이 전일 거래량 대비 10%미만인 종목이다.

동시호가 시점에 매수세가 매도세를 압도한 결과가 시초가 갭상승이고, 갭상승이 크면 클수록 세력 입장에서는 매물소화 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갭상승폭이 클수록 상한가 진입 확률은 높지만 매수시점 포착에 어려움이 크고 허매수 세력이 개입한 경우 하락폭이 커질수 있으므로 가급적 7%이상 큰폭의 갭상승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이상적인 갭상승폭은 +3%~5% 정도인데 주목해야 할 것은 시초가 갭상승시 거래량이 터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갭상승을 유도한 세력이 목적이 물량정리에 있는 경우 동시호가부터 허매수 물량을 동원 할 것이며 자신의 실제 매도물량은 동시호가 마감 10여초를 남기고도 쏟아낼 수 있다.
이때 시초가부터 예상을 넘어서는 거래량이 터지게 된다.

경험상 갭상승 종목에 시초가 거래양이 전일 거래량 20% 수준을 상회하면 장중 흐름이 좋지 않았던 예가 많았다.

세력이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은 전일 거래량 10%미만인 경우이다.

갭상승 후 단타 매도의 경우와 안정적인 갭상승 후 상승 패턴 비교가 필요할 것이다
30분봉 차트나 그 이하 차트를 보면서 비교해 보고 메모해서 기록해 두어야 한다.

제1장 상한가 7부 능선 공략법

⑴ 기존 상한가 매매법의 실패요건
상한가 종목은 당일중 가장 강한 종목을 말한다.
단 하루만에 엄청난 수익을 올린 것은 물론 익일 갭상승 가능성 또한 매우 높아서 많은 투자자들이 상한가 종목에 열광하고 또한 상한가 매매전략을 실전에 적용하고 있다.

다만 매수하기에는 저점 대비 상승폭이 큰 강한 종목만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부담이 너무 높다.

특히 동시호가에 매수세가 가장 강한 종목을 주 대상으로 삼는 투자자가 많은데 만약 단기 세력이 개입한 종목이라면 익일 동시호가에 자신의 허매수 물량을 제외한 개미들의 상한가 매수규모가 자신들의 매집물량 만큼 크면 세력들은 9시 동시호가마감 몇초를 남기고도 한방에 털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실전에서 경험해 보면
전일 거래량 대비 동시호가 매수잔량이 압도적으로 적은 종목이 오히려 좋은 결과가 발생하는 예가 많다.
세력이 털고 싶어도 털 수 없는 상황이므로 자신이 매물을 먹으면서 올리는 경우가 많았다.

참고로 전일 대비 상한가 종목에서 가장 안전한 종목은 시초가 소폭의 갭상승과 (+2%~3%)함께 동시호가 체결량이 전일 거래량 대비 10%미만인 종목이다.

손절매에 대한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손절매에 적합한 상황을 만드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고수들은 5일 이평선이나 20일 이평선의 지지를 확인하고 이평선 근접한 시점에서 잡아들어가기 때문에 손절매 가능성도 낮은 데다가 이평선지지를 실패하면 매도한다는 원칙과 이평선이라는 기준선을 잡고 들어간다는 사실이 가장 큰 차이점이 된다.

이와 같은 시점으로 상한가 매매를 들여다보면
상한가 진입 시점에 올라타는 상한가 전략은 엄연히 추격매수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그것도 이익 제로상태에서 저점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가장 위험한 종목을 잡는 다는 것은 승률측면이나 수익률 측면에서 보면 최악의 매매법이 될 것이다.

상한가가 무너지면 손절매 한다는 원칙에 있어서도 순식간에 발생하는 상한가 이탈 시점을 놓치지 않고 손절매 하기란 타이밍 상으로 결코 쉽지가 않으며 솔직히 밀리면 손실이 크기 때문에 속이 쓰려서 말처럼 쉽게 손이 나가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일단 손절매에 적합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상한가 진입 전에 이미 이익을 굳혀 두면 급작스럽게 상한가가 깨어질 상황에 앞서 상한가 1~2호가 밑으로 던질 수 있는 여유가 생길 것이다.
손해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는 손실 발생한 매도와 비교하면 10배는 쉬울 것이다.

⑵ 최상의 확률은 7부 능선 공략에 있다.
통상 첫 상한가 진입한 종목이 장종료 시점까지 유지할 확률은 50%을 넘지 않는다.
즉 상한가 이탈 가능성이 절반을 넘는다는 것이다.
상한가 매수자는 상한가 이탈 시점에 손절매 할수 없다.
왜냐하면 상한가 이탈 시점은 순식간인데 다가 이탈 후 상한가 재진입 하는 예가 많다는 사실 때문에 손절매에 망설이는 이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상한가 매매법에서 손절매 성공비결은 상한가 진입 시점에 이미 3%~5% 정도의 이익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⑶ 갭상승 3%이상인 종목을 찾아라.
재료유무에 상관없이 기술적으로 상한가에 진입하기 좋은 조건이 있다.
전일 일봉차트에서 조건을 찾으면
①첫 번째가 20일 이평선 대략 3%~5% 밑에서5일선의 지지를 받고 있는짧은 캔들 종목이다.
②두 번째는 20일선 눌림목 이후 최근 한달 이내 첫 전고점 5%에 근접한 종목이다.
매물소화 캔들이 탄생하면 2시 45분 전후에 공략 할 수 있다.

이런 조건의 종목들은 전일 종가매매 후 스윙으로 끌고 가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당일 데이트레이딩 개념에서 상한가 진입하기 좋은 조건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면
그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은 시초가 갭상승 폭에 달려있다.

시초가는 세력들이 만든 가격대이다.
동시호가시 매수, 매도 세력간에 치열한 힘겨루기 끝에 타협한 가격대이다.
당일 강한 종목은 대규모 물량확보가 필요가 세력이 개입한 종목을 제외하고는 시초가 갭상승이 당연하다.
매수세가 정말 강하면 큰폭의 갭상승으로 출발하게 된다.

물론 갭상승후 물량 정리가 목표인 허매수 세력이 개입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당일 상한가 종목 기준해서 생가해보면 시초가 갭상승폭이 큰 종목일수록 상한가 진입할 확률이 가장 높다.

동시호가 시점에 매수세가 매도세를 압도한 결과가 시초가 갭상승이고, 갭상승이 크면 클수록 세력
입장에서는 매물소화 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갭상승폭이 클수록 상한가 진입 확률은 높지만 매수시점 포착에 어려움이 크고 허매수 세력이 개입한 경우 하락폭이 커질수 있으므로 가급적 7%이상 큰폭의 갭상승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이상적인 갭상승폭은 +3%~5% 정도인데 주목해야 할 것은 시초가 갭상승시 거래량이 터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갭상승을 유도한 세력이 목적이 물량정리에 있는 경우 동시호가부터 허매수 물량을 동원 할 것이며 자신의 실제 매도물량은 동시호가 마감 10여초를 남기고도 쏟아낼 수 있다.
이때 시초가부터 예상을 넘어서는 거래량이 터지게 된다.

경험상 갭상승 종목에 시초가 거래양이 전일 거래량 20% 수준을 상회하면 장중 흐름이 좋지 않았던 예가 많았다.

세력이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은 전일 거래량 10%미만인 경우이다.

갭상승 후 단타 매도의 경우와 안정적인 갭상승 후 상승 패턴 비교가 필요할 것이다
30분봉 차트나 그 이하 차트를 보면서 비교해 보고 메모해서 기록해 두어야 한다.


⑷ 갭상승 이후 계단식 상승주를 노려라.
상한가 예상주의 당일 조건 중 첫 번째는 갭상승폭이 +3%~5% 수준이어야 한다.
이때 필요조건은 갭상승 후 시초가 지지에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거래량 터지면서 갭상승 이후 하락 추세로 돌아선 종목은 세력의 매물 정리로 간주 할수 있는 만큼 갭상승후 반드시 갭가격대를 지지해야 한다.

전일 거래량 대비 10%미만의 거래량 없는 시초가 지지하는 경우 일단 매매 진입시점 파악 세력의 이탈 가능성은 낮다.
매수 호가 잔량이 부족한 경우 세력은 좋은 가격대(갭 상승)임에도 불구하고 매도물량을 받아 줄 매수세가 없으므로 일단은 호가를 먹으면서 올릴 가능성이 월등히 높습니다.

상한가를 목표로 물량을 잡아가는 세력이라면 동시호가부터 물량을 잡아갈 것이므로 갭상승 후 시초가 지지는 당연하며 일봉상 밑꼬리 없는 깨끗한 양봉이 탄생 할 것이다.

상한가 세력들이 물량매집 패턴은 주로 계단식 상승패턴으로 나타나는데 시초가 지지 이후 점진적으로 저점을 높이면서 상한가에 근접하는 종목은 비록 저점대비 상승폭이 크더라도 위험스럽지 않다.

10분 이내의 단기간에 5%이상 급 상승한후 거래량이 터지면서 추세가 꺽이거나, 가파른 상승이 2회 연속 진행된후 추세가 꺽이면 단기 상투로서 매우 위험하다.

그러나 거래폭증 없이 완만하게 상승중이라면 물량을 잡아가는 세력으로 상한가 진입이 목표일 가능성이 높다.

계단식 상승주는 두가지의 기본조건이 있다
①먼저 눌림목은 당일 상승폭 대비 30%미만으로 얕아야 한다.
②단기 고점에서 거래량 폭증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⑸ 상승률7%~9%대 진입한 종목을 노려라.
음봉공략법은 당일의 이익을 목표로 최대저점 포착을 기본 목표로 삼고 있는 반면에
상한가 7부 능선 공략법은 다소 공격적인 매매기법으로서 익일 이후 스윙을 염두에 둔 전략이다.

5일선 변곡점 매매는 눌림목 없이 급등하는 종목을 선취매 하는 전략에 속한다.
상한가 7부 공략법 또한 첫상한가 이후 눌림목 없이 점상으로 달리는 전형적인 급등주 포착에 있어서는 같은 매매법이라고 볼 수 있다. ( 2002년초 갑을, 8월 고려전기 )

7부 능선은 상한가 폭12%~15% 대비하면 대략 +7%~9%가 된다.
점상한가나 갭상승 7%이상의 단봉의 상한가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상한가는 장중 반드시 +7%~9%대를 통과한다는 절대 진리가 존재한다. 이런 사실은 매우 중요해서 +7%~9%대에 덫을 치고 기다리면 상한가를 향해조금씩 다가서는 종목을 거의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게 된다.

이 기법에 필요한 화면은 '상승률 상위종목 화면'인데 활용 방법을 보면 일단 오전 9시 30분~11시 사이 상승률 상위종목 화면에서 +7%~9%대 종목의 일봉을 순차적으로 체크, 5일 이평선이나 20일 이평선 근접해서 탄생한 장봉 만을 뽑는다.

그런 후 분봉을 통해 시초가 지지하면서 계단식 상승중인 종목을 다시 선별하는데 대략 10종목 내외가 적당하다.
이때 유의 할 점은 상한가 근접한 후 밀리면서 7%~9%대에 포착되는 종목은 오후 2시 이전에는 제외한다.

반드시 계단식 상승중에 있어야 한다. 상한가 근접해서 물량이 터지면서 밀리는 종목은 최소한 3~4시간이상의 물량 소화가 있은 후에나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

일단 상기 조건이 충족한 종목이 선정되었으면 듀얼 모니터로 모니터 1대에 차트 6~8개를 적당한 크기로 분할 구성한 후 해당종목 분봉을 나누어서 띄우면 준비는 완료된다.

이제 마지막 단계로 매수시점 포착만 남는다.
매수 타이밍의 키포인트는 마지막 눌림목에서 대략 +10%대 고점이후 얕은 눌림목 짝궁둥이 탄생시점 이다.

상한가 7부 능선 공략법의 핵심 포인트
①갭상승 3%이상인 종목을 노린다.
②시초가 지지가 성고해야 한다.
③갭상승 이후 계단식 상승을 지속해야 한다. 조정시에는 당일 조정폭은 30%이하 유지
④상승률 7%~9%대 진입한 시점을 노린다.
⑤현재가 창에서 상한가 잔량이 확인되어야 한다.

-주가가 상승중에 있을때
( 주가가 전일 적정 거래량을 동반하고 긴 양봉을 나타냈거나 상한가로 마감한 주식 )

* 시가가 전일 종가대비 1~3%정도 상승시작인경우

이때는 매수시점입니다.
약간플러스를 냈지만 대개 전일 종가 수준으로 오면서(순간적으로 짧은 음봉이 나타남).
어느시점이 경과하면 매수세가 붙으면서 추가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시가가 전일 대비 5~7%이상 형성시.

이때는 관망입니다.
시가가 높게 형성된 종목은 전일 산사람이 매도를 준비하는 타이밍이 됩니다.
이때는 2가지로 판단합니다.

***5~7%시가가 형성되어 바로 하락하기 시작하면 충분히 하락하면서 전일 종가부근에 오면
매수시기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장중하락하면서 주가조정을 끝내고,,다시 시가를 회복하고 재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수를 했으면 1차매도 타이밍은 시가에서 하락폭만큼 시가에서 상승한 값을 기준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전일 종가가 10,000원으로 끝났는데 시초가가 10,700원으로 형성되고 바로 하락하면서

10,200원까지 하락했으면(시가대비-500원) 1차매도가는 시가대비 +500원인 11,200원이 됩니다.
이것은 주가가 대칭성이나 균형을 이루려는 성질때문입니다
(11,200원이 고점이 되면 주식은 시가를 기준으로 등락하다가 종가가 시가와 같아지는 +모양이 됨)

***5~7%시가가 형성되고 바로 상승하는 경우에는 추격매수는 무리이며 주식을 보유한사람은
추세가 꺽이고 상승이 둔화되면 매도를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주식의 매수타이밍은 하락시와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10,700원에서 오르기 시작하여 11,300원에서 꺽이기 시작했으면 시가부근이 1차 매수타이밍이며,,
시가를 이탈하면 10,100원정도가 매수시점입니다.

* 시가가 10%이상 형성된경우.

상한가 초기가 아니면 고점이므로 무조건 매도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상한가를 진입하게되며 상한가 매수잔량도 많으나 많은만큼 끊임없는 상한가
매도가 물량이 이어져 결국 주가는 고점대량거래를 동반하고 크게 하락하여 매물벽을 형성합니다.

* 시가가 전일대비 마이너스로 형성되었을때.
상승추세가 둔화된경우이며. 대개 이런경우 어느정도 상승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상승에서 하락으로 주가가 꺽이는 시점에서 매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차트투자법4

틱차트 및 3분봉 매매기법

일단 틱차트 및 3분봉 매매기법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 기법입니다.

전 단지 지금것 나온 기법을 저에게 맞게 수정을 해서 조금씩 수익을 얻는것에 불과합니다 이 시장은 얼마나 많이 알아서 고수가 아니라 얼마나 컨트롤해서 수익을 얻느냐에

전 모니터가 4대입니다. 그중 하나는 시장의 대장들 특히 테마들을 미니차트로 전체 설정해서 올려 놓습니다. 키움 영웅문이 특히 미니차트는 잘되어있습니다.

그렇게해서 30개정도 틱 차트 올려놓고 수시로 관찰합니다.

또하나의 모니터는 제가 매매했던 가치주만 올려놓고 가끔 쳐다보는 수준입니다

다른 하나는 광고 및 3분봉차트 30개정도를 배열해서 제가 전날 뽑아 놓은 종목들을 올려놓습니다. (당일날 수급 좋은 종목 15 + 장 끝나고 저녁에 골라놓은 15개정도)

그리고 나머지 한대의 컴에서 매수와 매도를 합니다. 종목을 찾을때 따로 검색을 하거나 제가 좋아하는 패턴만 찾아서 관심등록 시켜둡니다. 종목 검색하는데 하루 평균1~2시간. 제가 좋아하는 종목만 가능한 압축해서 10~15개정도만 항시 등록시켜둡니다.

이런식으로하니 충분히 장중에 수급이 좋은 종목들은 안 놓치고 본다면 맞을겁니다.

그리고 틱차트는 거래량에 따라 추세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발견하실수 있을겁니다.

물론 일반 1분봉에서도 자주 발견되지만 10틱 이상으로 보시면 세력들의 움직임 포착이

그리고 틱차트에서 이평선은 딱 3개 설정해서 봅니다. 매매법까지.

저는 좋아하는 패턴만 찾아서 공략합니다. 또한 스캘퍼도 안합니다 단지 꾸준히 수익나는 비법은 시장의 흐름을 조금 안다는것과 좋아하는 패턴만 찾는다는겁니다. 그러니 자신있게 매매가 가능하다는겁니다. 그리고 명분있는 종목들 000 이놈은 이러한 이유로 가야된다. 이러한 명분 ^^: 그리고 90분봉과 180분봉을 보면서 세력들의 움직임을 파악하는겁니다.

또한 좋아하는 패턴은 일봉상 n자형 패턴입니다

쌍바닥 공략보다 가장 쉬운 공략법은 n자형 패턴이라는겁니다

눌림목때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작은 몸통이 증가한다. 대부분 공통적인 부분이라는겁니다.

충분히 조건 검색을 하시면 나옵니다. 지속 매일 주시하다가 마지막날 역망치 및 90분봉에서 추세의 움직임이 보인다면 이제 매수하기 시작합니다. 비록 아무것도 아닌 기법일지 모르나 좋아하는 패턴만 찾아서 공략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겁니다.

명분이 없는 종목은 절대 매수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전 장 시작하고 3분정도는 지켜보다가 매수시작합니다.

입질후 항상 수급을 보고 비중을 늘리는 스타일을 구사합니다.

초기부터 큰 비중으로 하지 않습니다. ^^

전 주로 현재 시장에서 이 종목이 꼭 가야할 명분이 있는 종목들만 압축해서 합니다.

즉 스윙으로 해도 손색이 없는 종목으로 가능한 공략을 합니다.

전 단타시 3분봉과 그리고 틱차트를 동시에 보면서합니다.

상승하기 시작하면 틱차트를 기준으로 매수와 매도를 합니다. 3분봉은 그냥 참고 정도.

암튼 n자형 패턴만 연구해보세요 틱차트 이평선 설정을 다 찾으신분이 계십니다

3분봉에서 장대양봉이 생기면 그때부터 관심을 두고 입질을 시작해봅니다.

단 양봉이 생긴 분봉에 거래량이 실린 장대양봉이어야됩니다. 첫번째 생긴 양봉 시가를 손절가로 잡고 입질을 해가며 지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추가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매도는 고점에서 양봉을 흡수하는 음봉이 나온다던지

아님 윗꼬리가 몸통보다 더 긴게 나온다면 전량매도로 대응하면 됩니다

분차트투자법5

분봉차트 매매시점

매매시에 항상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가 위에서 놀고 있어야 하며 시가를 깼으면 곧바로 시가를 회복하고 재차 시가를 깨지 말아야 한다.

시가가 두번 이상 깨지면 그 종목은 하락에 힘이 더 강하다는 것으로 알고

(참고로 기억해야 할 것중 중요한 것)

1) 전고점을 앞에 두고 2번 때렸는데도 안 뚫리면 하락추세의 강함을 의미하고

2) 전저점을 2번 때렸는데도 하락하지 않고 지지하면 상승추세의 강함을 의미한

3) 전저점을 2번 때렸음에도 지지했는데 상승하지 못한다면

3번째 전저점을 때리면 거의 90% 이상 하락 돌파당한다.

4) 반대로 전고점을 2번 때렸음에도 뚫리지 않했는데도 하락하지 않는다면

3번째 전고점을 때리면 90% 이상 전고점은 돌파 당한다.

굳이 하락중인 종목을 매매해 봐야 손실만 키울 뿐이다.

처음 고점을 형성 후, 하락하다 재차 처음 고점을 돌파하면 상승에 힘이 강한 것으로 적극적인 매매로 임해야 한다.

그리고 돌파한 고점을 재차 하락한다면 다시 그 고점을 돌파시에만 매매를 한다.

돌파했던 고점 아래에서 주가가 놀고 있다면 돌파했던 고점이 저항선이 작용 하므로 상승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고점을 재차 돌파하고 지지하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한다.

고점을 돌파하면 너무 올랐다는 경계심으로 인해 매수를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주가가 한창 더 오르게 되면 후회하게 된다.

그러면 처음 고점을 돌파했던 지점에 매수를 깔아 놓는다.

한참 고가에서 놀던 주가가 하락하며 매수를 깔아 놓은 지점까지 하락한다.

본인이 매수를 깔아 놓은 지점에서 본인수량만 체결되고 재차 반등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대부분에 주가는 고가에서 잘 놀던 놈이 지지할거라고 믿었던 고점돌파 지점을 하락돌파하며 본인이 깔아 놓은 물량을 받아먹고 하락하며 더 큰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다 보면 손절매 할 시간도 없다. 낭패다.

상승시, 그리고 고점 돌파시 과감하게 따라서 매수를 하고 고점에서 매도 물량이 나오면 같이 매도하고 이익을 실현하고 빠져 나온다.

치고 빠지는 전법이다. 남이 할 때 같이 하는 거다.

하락하고 있을 때 지지할거라고 예상하고 매수를 깔아 놓지 말고,

하락하고 있으면 관망하다가 하락을 마치고 상승을 하면 그리고 매수가 들어오면 같이 묻어가는 거다, 즉 하락하다 하락이 멈추고 상승을 하고, 매수가 들어오면 같이 매수를 하는 것이다.

위의 내용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린 차트이다.

참고로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분봉 차트 매매..시가를 기준으로

손절매에 대한 원칙만 지킬 수 있다면 어느 시점에서든지 매매를 못할 것이 없다. 매수 했는데 하락하면 손절하면 그만이니까.

그러나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손절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상승추세에 있는 종목을 잘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손절에 자신있다고 해서 아무 종목이나 매매를 하다보면 이익 실현보다는 손절하기 바쁘다.

따라서 손절도 중요하지만 종목선정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날이면 날마다, 시간나면 날 때마다 차트를 열어 놓고 종목을 분석하고 연구를 해야한다. 그리고 매수, 매도시점 포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실전을 통해서 호가창과 차트를 보며 연구하여야 한다.

2차 골든크로스 1

결국 짧은매매라고 한다면 큰 파동보다는 큰 파동내에서 작은 파동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많은 거래를 통해서 이익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겠지요. 반대로 긴매매는 큰 파동을 이용한 매매가 될겁니다.

결국 긴매매를 하는 분들의 사고는 "갈놈은 간다" 라는 사고일겁니다. 그래서 갈놈 잡아놓고 기다리는 매매를 합니다.

반대로 짧은매매를 하는 분들의 사고는 "가더라도 흔들리면서 간다" 그래서 흔들림을 잡으려고 노력을 하겠지요.

시작하려고 운을 살짝 띄워보니 굉장히 장황스러운 글이 될것 같군요. ^^

오늘은 오랜만에 시간도 남고해서 글을 남기는 것이니만큼 이 글에 대해서 조금 이해를 하고 넘어가셨으면 합니다.

차트 보이시지요? 이것은 30분 차트입니다. 이제 차트도 대강 보고 했으니, 눈에 들어오는 "다이버전스"라는 형태가 보입니다.

얼마전 카페 채팅을 했더니 어느분이 제게 다이버전스를 가장 좋아하는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다이버전스 매매를 절대 하지 않는 편입니다. 단지 다이버전스가 눈에 띄면, 다음 파동 혹은 그 다음 파동을 잡기 위해서 관심을 가지는 정도라고 하는게 가장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제 고수들에게 다이버전스에 대해서 물어보면. "다이버전스".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하락하고 있는데 상승다이버전스가 나왔거나, 상승하고 있는데 하락다이버전스가 나왔다고해서 무심코 매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하락추세라면 바닥을 다져야 반등이 가능하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대개 고수들은 하락 다음에 바닥을 다지고 가는 모양을 좋아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이중바닥 혹은 다중바닥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할겁니다. 즉 이러한 시기에 이평선들은 다시 한번 수렴하는 과정들을 거치고, 다시 재 발산될 때 그 방향으로 매매들을 하지요.

자 위의 그림을 한번 볼까요?

제가 1구간 2구간이라고 표시를 해뒀습니다. 어디가 1구간인지 2구간인지 아시겠지요?

이미 차트상에 1구간에서 다이버전스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하나만 꼭 짚고 넘어가보죠.

지금 차트에서 보여드리고 있는 보조지표들은 스토캐스틱(8,4,4)와 RSI(9)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지표들의 수치는 대개 보통분들이 사용하는 수치보다는 빠르게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구간에서 다이버전스를 확인하고 매수진입을 했다면. 진입할 수 있는 캔들이 제가 표시해 둔 "진입X" 라는 캔들정도에서 진입하는게 다이버전스의 매매시기입니다.

왜 이러한 이야기를 할수 있느냐면. 다이버전스를 이야기할 때 스토캐스틱의 기준은 %D에 둡니다. 즉 %D가 비로서 변곡점을 만들어 준 이후에 진입하라라고 가르치는데, 그렇게 진입한다면 제가 표시한 "진입X" 이전에는 공식적으로는 진입할 수 없다는 결론이지요. RSI지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위 차트를 보면, "진입X"이전에 진입이 가능할 것 같아 보이지만, 이것은 지나간 차트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여지는 것 뿐입니다. 이 부분을 잘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즉 지나간 차트를 가지고 꼭 가장 저점에서 진입할 수 있었을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겠지요.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지표의 수치보다 더 늦은 스토캐스틱의 10,5,5 혹은 12,6,6 RSI의 10, 14 수치들로 접근해버리면, 거의 꼭대기 매수하게 되었을 겁니다. 아이러니하지요.

그렇다면 단타매매는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매매가 불가능하냐고 반문하신다면, 저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릴겁니다.

그렇다면 단타매매는 어떤 신호를 가지고 대개 거래를 할까요? 일단 5분 이하 차트의 캔들과 이평선을 보고 매매를 합니다.

즉 하락 다음에 나타나는 캔들의 아래꼬리라든지, 가격과 단기이평선과의 갭이 많이 벌어진것을 통해 갭을 메우는 포지션으로 매매를 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매매는 굉장한 감각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 감각이 없는 저로서는 그냥 쉽니다.^^

다음 2번구간을 보도록 하죠. 결과적으로는 2번 구간에서는 좋은 매수진입 시점이 나옵니다. 제가 "진입O" 라고 표시를 해놨습니다. 물론 저 시기에 진입하는 것 역시 감각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개 "진입 O" 시기 다음에 눌러주는 구간이 나옵니다. 저러한 시기에는 정말 진입해볼 수 있는 좋은 찬스인 것 같네요.

자 이제 우리 2번 구간을 가지고 좀 길게 이야기를 나눠봤으면 합니다.

혹시 기술적분석 책들에서 이러한 내용을 보신적이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내용은 이러합니다.

"죽음의 골든크로스 황금의 데드크로스"

"데드크로스를 노려라"

"2차골든크로스 매매법".

이러한 내용들은 기술적분석 책에서 굉장히 많이 다루는 내용들입니다. 즉 위에 보여드린 2번 구간이 이러한 구간에 속하겠네요.

쉽게 설명드리면, 1. 골든크로스 -> 2. 데드크로스 -> 3. 골든크로스의 순으로 본다면 3번 골든크로스 시기가 매수진입의 좋은 시기라는 뜻입니다.

위에 보여드린 차트 다시 한번 볼까요?

붉은색 이평선이 5일선이고 파란색 이평선이 20일선입니다.

위에 보이는 차트상에서는 골든 -> 데드 -> 골든크로스의 모양이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저정도면 골든크로스가 났다라고 봐줬으면 좋겠네요. 실제 만약 10일선까지 이평선에 추가를 했다면 골든 -> 데드 -> 골든크로스의 형태가 나타났습니다.

결국 저정도의 모양에서 골든크로스가 나타났다라고 해석해줄 수 있는 능력까지 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자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두번째 일어나는 골든크로스가 좋다는 결론인데, 이유는 "기술적분석" 게시판에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라는 게시판에 남겨놨습니다.^^

이제 그럼에도 2차 골든크로스중에서도 더 좋은 모양을 찾도록 노력을 해봅시다.

1. 위 그림처럼 1구간에서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더 좋다.

2. 2구간에서 나타나는 두번째 저점이 첫번째 저점을 하회하지 않으면 좋다.

3. 이때, 2구간에서 가격저점의 기울기보다, 보조지표저점의 기울기가 크면 좋다.

4. 이 시점에 2차골든크로스가 일어나면 더욱 좋다.

이제 실전에서 차트 몇개 찾아보고 마치겠습니다.

1. 번차트 - 위 내용들을 만족시키지요?(2차골든 후 상승)

2. 번차트 - 역시 만족시키고 있습니다.(2차골든 후 상승)

3. 번차트 - 조금 변형된 모양 같지만, 같은 형태입니다 역시 2차골든크로스 시점부터 상승합니다.

직접 찾아보시는 수고를 하셔야 자신의 것이 되겠지요?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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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가격 변동률
EURUSD - -
GBPUSD - -
USDJPY - -
AUDUSD - -
NZDUSD - -
USDCHF - -
USDCAD - -

pipkeeper 는 해외선물에도 메치가 가능한가요?

아..TraderHaru님이 블루아이님 인가요~?

오래전에 짜 주신 개인적인 EA와 관련해서 연락 드릴수 있을까 해서요

안녕하세요~ 블루아이님과 연락 할수 있을까요?

네ㅎㅎ 저는 화성시로 이사와서 애기키우며 그럭저럭 살고있어요 ㅎㅎ

다들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모두 성투 합시당

캐나다 전월대비 핵심 소매판매 발표.발표치: 0.2% / 예상치: 0.5% / 이전치: -0.5%

캐나다 전월대비 핵심 소매판매 (발표일: 2019년 8월 23일 | 발표: 0.9% | 이전: -0.3% | 예상: -0.1%)

캐나다자국내 자동차 부문을 제외한 소매 판매액의 총 변화율을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

영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잠정치 발표.발표치: 52.9 / 예상치: 51.1 / 이전치: 50.0

영국 (발표일: 1970년 1월 1일 | 발표: | 이전: | 예상: )

의 상세설명은 아직 준비중입니다.

영국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잠정치 발표.발표치: 49.8 / 예상치: 48.8 / 이전치: 47.5

영국 (발표일: 1970년 1월 1일 | 발표: | 이전: | 예상: )

의 상세설명은 아직 준비중입니다.

유럽 독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54.2 / 예상치: 53.0 / 이전치: 52.9

유럽 독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54.4 | 이전: 54.5 | 예상: 54.1)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표.

유럽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45.2 / 예상치: 44.5 / 이전치: 43.7

유럽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43.6 | 이전: 43.2 | 예상: 43.1)

제조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매매 진입시점 파악 발표치.

유럽 프랑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51.7 / 예상치: 52.2 / 이전치: 52.4

유럽 프랑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53.3 | 이전: 52.6 | 예상: 52.5)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표.

은행 금리
연방준비은행(FED) 2.50%
유럽중앙은행(ECB) 2.50%
일본은행(BOJ) 2.50%
영국은행(BOE) 2.50%
스위스국립은행(SNB) 2.50%
호주준비은행(RBA) 2.50%
캐나다은행(BOC) 2.50%
뉴질랜드은행(RBNZ)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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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진입시점 파악

Daily chart 와 h1 차트에서 추세를 파악(추세선을 긋는다)
추세를 파악할 때 지지, 저항을 살펴바라
이평선의 정배열, 역배열도 중요하지만 전저점이나, 전고점을 보고 지지,저항선을 파악하는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뚫을 려고 몇 번 시도하다가 실패하는 경우라든지 뚫고 지나가는 경우라든지.

이평선의 성격
이평선은 서로 좋아했다가 싸워서 멀어졌다가 다시 좋다고 붙는 오래된 연인 같다.
때로는 서로 만나서 죽고 못살다가 한번 톨아지면 엄청나게 멀어지다가, 또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좋다고 붙는다.
하지만 한번 멀어지기 시작하면 좀 처럼 되돌리기가 힘들다. 특히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붙기가 쉽지 않다.

높은 시간대에서 수렴하게 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평선이 꼬이기 시작하면 서로 멀어지는것도 끝이나간다는걸 애기한다.
횡보하다가 5분차트에서 배열이 나타나더라도 15분 차트에서 배열이 나타는지 확인이 필요

배열이 이루어졌는데 확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에는 그 추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꼬리가 많이 만들어지는 경우에는 추세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경우다. 이 때는 수익을 짧게 하고 나와라.
제대로 된 추세의 경우에는 25일 이평선을 먼저 테스트 하고 그 다음 75일 이평선을 테스트 하면서 추세가 진행된다.
차트가 이평선과 멀어지게 되면 다시 붙으려는 성질이 있다.
진입하고 난뒤로 조금 물러서서 본다. 1시간차트나 30분차트로.
1시간 차트로 바서 추세에서 되돌림이 나타나게 되면 청산하고 나가는 포지션들이 많아지는거다.
매시 정각을 앞두고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다.
■ 진입시점
- 정방향이든 역방향이든 방향이 찾아질 때까지 기다린다.
단,300일 이평선이 뒤에 자리 잡는 경우에는 추격매매를 들어간다.
- 방향이 찾아지면 되돌림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린다.
- 이평선이 배열이 되고 나면 조정을 거치게 되는데 보통은 25일선과 75일선 150일선이 만나게 된다. 이때 보통 깃발형패턴이나, 횡보장, 이중 바닥이나, 이중 천장형 패턴이 나타나게 된다. 이때 고점이나 저점에서 진입한다. 진입하고 난 뒤에는 단타형 매매법으로 대처한다.
- 추세 초반인 경우에는 목표 수익을 조금 높게 잡는다.(25일선이 깨지지 않으면 계속 잡고 있는다)
- 횡보장에서는 1시간 차트의 스토캐스틱 + RSI 조합으로 거래한다.
-더블탑 패턴이 나오고 보조지표에서 다이버전스가 발생했을 경우

■ 청산시점
daily chart 나 1h 차트의 추세선에 맞춰서 청산
장이 추세가 잘 안보일 때는 짧게 먹고 나와야 된다.
더블탑 패턴으로 진입했을 경우 보조지표의 값을 보고 청산한다
추세의 초반에는 오래 끌고 간다.
중반부터는 반대 캔들이 연속2개 나올 경우 청산하거나, 두 번째 캔들이 첫 번째 캔들을 시작점 밑으로 내려 갈 때에는 청산한다.

■ 생각해볼것
이평선의 일부만 모인 경우 어떻게 할것인가?
이평선이 모였다가 확장할 때 보조지표의 흐름 파악?
추세가 채널 형태로 가게 되면 좀 오래가지 않을까.
반등 될 때 1시간 차트를 뚫지 못하면 횡보구간이 오지 않을까?
5분 차트에서 75일 이평선이 더블 탑이나, 더블 버텀 형태가 됐을 때 진입하는게 낫지 않을까..
tick 차트로 거래량 아는 방법

매매 진입시점 파악

[진입 시기와 주식투자]

주식시장에는 매일 같이 큰 상승을 보이는 종목이 발생한다. 이 중 어떤 종목은 오전 상승세를 시작으로 오후에 추가 상승까지 이어지고 어떤 종목은 오전 매매 진입시점 파악 상승 이후 하루 종일 떨어지는 종목이 있다. 결과적으로 오후에 상한가로 마감한 종목일지라도 중간에 언제 진입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극과 극일수 있기 때문에 진입 시기, 즉 타이밍은 굉장히 중요하다.

아무리 종목 선정을 잘해도 엇박자를 타면 큰 손실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특히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진입 시기에 대한 공부가 꼭 필요하다.

오전에 대량 거래대금을 동반하여 큰 상승탄력이 발생한 종목은 매일같이 발생하지만 추가적인 상승으로 이어질 종목을 찾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오전 상승세 이후 흘러내리는 종목을 필터링하지 못한다면 데이트레이딩으로서 성공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무시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주식투자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밤새 여러 지표를 적용해보고 통계를 내서 흘러내리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지표 개수는 늘어나고 딱히 이렇다 할 해결책은 찾지 못한 채 이 지표 저 지표를 기웃거리게 된다. 어떤 종목에서는 기가 막히게 들어맞은 기법도 며칠 매매하다 보면 큰 손절이 발생하고 이때마다 새로운 기법을 찾게 되는 게 일반적이다.

기법은 수만 가지겠지만 결국 주가가 상승하는 원리는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현시점에 매도 물량이 1000개인데 시장가에 매수하려는 물량이 1000개 이상이라면 호가는 자연스럽게 상승한다. 실시간으로 매수 및 매도 물량은 변할 수 있지만 매매 진입시점 파악 원리가 변하지는 않는다는 의미이다.

오전에 대량 매수세와 상승탄력이 발생했고 당시 시점에는 이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할지 하루 종일 흘러내릴지 알 수 없다. 앞으로의 움직임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진입해야 하기 때문에 주식은 어렵다. 대부분의 사람이 결과적으로 상승한 종목을 모아놓고 공통점을 찾는데, 공통점을 찾는 과정에서 원리를 기반으로 분석하기보다는 눈에 보이는 현상을 기반으로 주가의 움직임을 이해하려고 한다. 지표가 존재하지 않던 시기도 분명 있었을 텐데 해당 시기에도 분명 주식은 등락을 반복하며 누구에게는 수익을 누구에게는 손실을 안겨주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표는 이미 확정된 결과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부수적인 분석도구일 뿐 매수심리를 파악하는 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샘표의 경우 오전에 강한 매수세가 발생하고 이후 오전 저점까지 하락했다. 하락한 이유는 매도세가 매수세보다 강해서이지 어떤 지표가 어떤 신호를 보였기 때문에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모든 주가 움직임은 매수세와 매도세 이외의 것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설명을 한다면 그것은 결과론적일 확률이 높다. 그리고 대부분의 결과론적인 요소는 주식투자로 수익 내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샘표를 오전 저점에서 매수했다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이 된다. 즉, 오전 상승세를 통해 당일 어느 정도 움직임이 발생한 종목임을 확인하고 그 이후에는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여 진입 시점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고 생각한다. 각 시점의 매수세와 매도세를 나타내는 호가창과 하루 동안의 체결량을 기록한 체결 창을 통해서 당일 시장의 관심을 받은 종목의 진입 시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트레이더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글벳과 같이 움직인 종목을 높은 승률로 찾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오전에 매수세와 상승탄력이 발생했고 눌림 이후 추가 거래량이 발생하면서 상한가까지 상승한 움직임. 결과론적으로 10시 이후부터는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강했기 때문에 가능한 움직임이다. 다시 말하지만, 주가의 움직임을 구성하는 요소는 어떠한 지표도 아니며 주식차트는 오로지 매수체결량과 매도체결량으로 그리고 체결가로 만들어진 시각적 결과물일 뿐이다. 즉, 어떠한 지표도 주가 움직임의 구성요소가 아니라는 점. 매수세와 매도세에 영향은 끼칠 수 있지만 주가의 움직임의 구성요소는 아니다.

누구나 다 매수할법한 시점에서 진입하지 말고 한차례 고요해지는 타이밍을 기다렸다가 이후 추가 매수세를 공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투자자는 세력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종목이 크게 상승할 만큼의 물량을 매수하기 어렵다. 자금력이 충분하다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한 종목을 하루에 100억 원 이상 매수할 개인투자자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가 주가를 크게 상승시키길 기다리고 이후에 어떤 움직임에 따라 매매하는 것이 데이트레이더의 매매기준이 된다. 어떻게 보면 타이밍을 찾는 직업이라고 볼 수 있다.

누구나 매수할법한 시점이나 매매 진입시점 파악 자리에서 매수해서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면 그 자리에서 진입한 대부분의 개인투자자가 주식으로 성공했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성공한 개인투자자가 얼마나 될지 생각해보면 누구나 들어갈만한 자리에서의 매수 진입은 꾸준한 수익으로 이어질 확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대량 자금 유입 후 추세 확인된 종목

[종목 선정에 관한 생각] 주식은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 종목은 수 없이 많고 그중에 잘 가는 종목도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지만 내가 매매하면 대부분 하락한다. 어떻게든 이러한 현상을 최소..

고점과 저점의 차이 (추가상승)

[고점 매수 저점 매수의 차이] 내가 매수하고 나서 바로 추가 상승이 이어진다면 저점 매수. 내가 매수한 직후 하염없이 하락하여 종가 저가를 형성했다면 저점 매수. 내가 매수한 후의 모습에 따라서 고점 매수..

매매 진입시점 파악

스토캐스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스토캐스틱은 추세 지속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지표 입니다

또한 추세가 없는 시장에서 잘 적용되는 지표이며 주어진 기간 중에 움직인 가격 범위에서 오늘의 시장가격이 상대적으로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체크할 때 쓰이고

주로 횡보장이나 박스권에서 많이 씁니다.

( 현재가격 - N일 최저가격 / N일 최고가격 - N일 최저가격) X100으로 구합니다.

RSI 가 상승폭의 합계와 하락폭의 합계로 구하는 것과는 다르죠. 합계와 저점 고점의 차이가 매매 진입시점 파악 있습니다.

스토캐스틱의 수식이나 작동 원리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하면 좋지만,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만 인지하셔도 충분하니 간단히 이렇게 지나가겠습니다.

먼저 보조지표 검색해서 stochastic 검색해서 설정해줍니다.

N, A, B 은 각각의 설정한 ( 분봉, 일봉, 주봉) 봉의 개수를 말합니다.
분봉, 일봉, 주봉, 월봉 각각의 봉하나가 단위 1 개가 됩니다.
내가 보는 봉의 단위가 달라지면 스토캐스틱이 달라지게됩니다.

보통 5-3-3, 10-6-6, 20-12-12 많이 사용합니다.

1) 기간 : 설정한 ( 분봉, 일봉, 주봉)봉의 해당하는 개수에 대해 봉에 해당하는 최저가, 최고가를 봅니다.
2) %k : 설정된 숫자만큼의 봉수를 기준으로 평균을 구해 이동평균선으로 나타냄
3) %d : 설정된 숫자만큼의 봉수를 기준으로 평균을 구해 이동평균선으로 나타냄
4) 설정방법 : 5-3-3, 10-6-6, 20-12-12 숫자가 적어질수록 단기적인 움직임을 보기 용이하며 긴 매매 진입시점 파악 흐름을 가져가실 때는 20 12 12 로 보시면 됩니다.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설정하시면 됩니다.

노란 선 : %K 상대적 단기 추세
빨간 선
: %D 상대적 장기 추세
75선 이상
: 80 설정 가능, 과매수 구간
25선 이하
: 20 설정 가능, 과매도 구간

RSI 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고 4시간봉과 합이 잘맞는편 입니다.

4 시간봉으로 5-3-3, 10-6-6, 20-12-12 다 띄워 놓으시고 짧은흐름과 긴흐름을 비교하시면서 보시면 더욱더 안정적으로 저점 매수나 고점 매도가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20-12-12 지표는 길게흐를 때 저점 잡는 지표로도 많이 씁니다.

과매도지점에서 쌍저점이 나오고 단기선과 장기선의 골든크로스가 나올 때 진입시점이 되겠습니다.

반대로 위에서의 하락 또한 20-12-12로 파악하기 좋습니다. 데드크로스가 일어나는 시점에서 매도포지션이 들어갈 수 있겠습니다.

1) 스토캐스틱이 80이상 : 과매수구간으로 판단 매도포지션을 잡아갑니다.

2) 스토캐스틱이 25이하 : 과매도구간으로 판단하고 매수포지션을 잡아갑니다.

3) 골든크로스 시점 : 매수포지션

4) 데드크로스 시점 : 매도포지션

스토캐스틱 또한 다이버전스가 일어납니다.

1) 하락 다이버전스
가격은 전고점보다 높지만 스토캐스틱은 기존의 고점보다 더 높은 고점을 갱신하지 못할 때 하락 확률이 올라갑니다.

2) 상승 다이버전스

가격은 기존의 저점 대비 더 낮은 저점
스토캐스틱은 기존의 저점보다 더 낮은 저점 갱신하지 못할 때

1. 스토캐스틱 20 이하 - 매수포지션
2.
스토캐스틱 20 선 상향 돌파 -> 매수포지션
3.
단기추세선이 장기추세선 돌파-> 매수포지션
4.
상승 다이버전스 : 가격 전 저점 갱신 O, 스토캐스틱 저점 갱신 X -> 매수’
5. Bottom Failure Swing :
스토캐스틱 저점 갱신 X -> 매수’

매도포지션

1. 스토캐스틱 80 이상 -> 매도포지션

2. 스토캐스틱 80 선 하향 돌파 -> 매도포지션

3. 선 교차 : %K 선이 %D 선을 하향 돌파 -> 매도포지션

4. 하강 다이버전스 : 가격 전 고점 갱신 O, 스토캐스틱 고점 갱신 X -> 매도’
5. top failure swing :
스토캐스틱 고점 갱신 X -> 매도’

스토캐스틱은 입문하시는 분, 중급도 쓰시고 트레이더 들도 많이 쓰는 도구이며

여러 지표와 함께 사용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세장 일 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리며 보조지표는 보조일 뿐 이평선 교차, 이평선의 방향, 캔들, 거래량, 타 보조지표 와 함께 이용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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