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판매 옵션 기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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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eton

대여한 Autodesk 네트워크 라이선스를 조기 반환하려고 하면 "라이선스를 반환할 수 없습니다. 오류: [-124.595.0]" 발생

회사 이름:

클라이언트 워크스테이션에서 대여한 Autodesk 네트워크 라이선스를 반환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오류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라이선스 반환 오류

라이선스를 반환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스템 관리자에게 문의하십시오.
참고: 대여한 라이선스를 (자정)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류: [-124.595.0]

가능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네트워크 연결 문제가 있습니다.
  • 클라이언트 및/또는 라이선스 관리자가 처음에 라이선스를 대여한 이후 어떤 방식으로든 변경했습니다.

해결 방법:

네트워크 연결 문제

대여한 라이선스를 반환하려고 시도하는 동안 라이선스 서버와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일반 문제 해결 단계

대여한 라이선스를 강제로 조기 반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다음 절차를 수행하면 오류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법 1 - 대여 기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

라이선스를 대여한 기간이나 긴급하게 네트워크 풀에 반환해야 하는지 여부를 고려해 남은 대여 시간이 끝나 라이선스가 자동으로 반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간단한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관리자는 최대 대여 기간을 제한하거나 라이센스를 대여할 수 있는 사용자를 제한하는 옵션 파일을 실행하여 향후 대여 문제의 영향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폐차 보조금 받고 다시 경유차 구입"…오히려 느는 경유차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업체에서 조기폐차된 차들이 건물 옥상에 주차돼 있다. 천권필 기자.

1500여 대의 차량이 주차장을 꽉 채우고 있다. 조기폐차 되거나 수명을 다해 폐차된 차들이다. 조기폐차 스티커가 붙은 2005년식 차량에 들어가 키를 돌려보니 일반 차량처럼 금세 시동이 걸렸다.

“실제 성능검사를 해서 차량에 문제가 없어야 보조금을 받고 차를 조기폐차할 수 있어요. 그래서 5년 이상 탈 수 있는데 조기 폐차한다며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아요.”

폐차업체 직원이 차를 둘러보며 설명했다.

조기 폐차란 일반 폐차와 달리 정상운행이 가능한 노후차를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업체에서 조기폐차된 차들이 주차돼 있다. [업체 제공]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업체에서 조기폐차된 차들이 주차돼 있다. [업체 제공]

요즘 이 업체에는 밀려드는 조기 폐차 신청 때문에 일반 폐차를 받기 어려울 정도다.
하루에 100대까지만 폐차가 가능하지만, 이날도 조기폐차로만 80여 대가 들어왔다. 직원들은 주차할 자리가 없다 보니 옥상으로 차를 올렸다.

폐차장에는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온 딜러들이 들어온 차들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었다. 실제 이날 조기 폐차로 입고된 두 대는 들어오자마자 이집트 딜러에게 팔렸다.

직원은 “대부분 국가에서 환경 규제가 강화되다 보니 요즘에는 주로 아프리카 가나나 이집트에서 온 딜러들이 돈다발을 들고 다니면서 엔진 등 원하는 부품을 사서 가져간다”고 말했다.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업체에 차량에서 분리한 엔진이 가득 쌓여 있다. 천권필 기자.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업체에 차량에서 분리한 엔진이 가득 쌓여 있다. 천권필 기자.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업체에서 폐차된 차량을 분해하고 있다. 천권필 기자.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업체에서 폐차된 차량을 분해하고 있다. 천권필 기자.

조기 폐차된 차량을 둘러보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대부분이었다. SUV 차량주들은 고철값과 조기폐차 보조금을 포함해 200만 원 안팎을 받게 된다.

이현균 인선모터스 이사는 “지난달부터 한 달 동안 1500대가 서류를 접수했는데, 이 중 530대만 조기 폐차 처리됐고 1000대가량은 여전히 대기 중”이라며 “트럭은 생계형이 많기 때문에 조기 폐차하지 않고 끝까지 타는 경우가 많아 50대 중 1~2대꼴로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렇게 조기 폐차 수요가 급증한 건 정부가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퇴출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2015년을 기준으로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중에서 경유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1%에 이른다.
사업장(40%)과 건설기계(16%), 발전소(14%)에 이어 네 번째로 많다.

하지만, 범위를 수도권으로 좁히면 경유차의 미세먼지 배출 비중은 22%로 1위를 차지한다.
경유차가 도시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이에 정부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막대한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노후차 28만 대를 조기 폐차했다.
올해에는 예산을 더 늘려 15만 대가량을 조기폐차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 이후 노후 경유차에 대한 규제를 본격화하면서 조기폐차에 대한 조기 판매 옵션 기능 관심도 크게 늘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으로 분류된 269만 대의 노후차는 운행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현재는 비상저감조치 발령 때 2.5t(톤) 이상의 수도권 등록 차량만 서울 시내 운행이 금지된다.
하지만, 당장 6월부터는 5등급 전체 차량의 수도권 운행이 제한될 예정이다.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그래픽=박경민 기자 [email protected]

하지만, 정부의 이런 노력에도 경유차 등록 대수는 최근까지도 꾸준히 늘고 있다.
정부가 최근 4년 동안 28만 대를 조기 폐차했지만, 경유차 등록 대수는 862만 대(2015년)에서 993만 대(2018년)로 오히려 131만 대나 증가했다.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된 지난달에도 경유차 등록 대수는 997만 5600대로 전 달보다 5000대 이상 늘었다.
정부의 노후 경유차 퇴출 정책이 전체 경유차 감소로는 이어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실제로 노후 경유차를 조기폐차해도 보조금에 돈을 얹어서 중고나 새 경유차를 사는 차주들이 적지 않았다.

최근 노후 경유차를 조기폐차하고 경유 SUV 신차를 구매한 김호정(39) 씨는 “친환경차는 보조금을 생각해도 가격이 비싸고, 차 크기와 연비 등을 생각하다 보니 또 경유차를 사게 됐다”고 말했다.

업무용 승합차를 조기폐차한 장영호(34) 씨도 “큰 차는 디젤밖에 없는 데다가 연비도 낫고 기름값도 싸니까 또 경유차를 뽑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조기폐차 보조금에 돈을 더 보내 중고차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 대표는 “경유차가 계속 늘어난다는 건 결국 경유차를 퇴출하는 게 아니라 신형 또는 중고 경유차로 교체해주면서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 경우 대기오염물질 삭감량이 적어 사업 효과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지난 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줄이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1호차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 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줄이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1호차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시스]

이에 환경부는 노후차주들이 경유차 대신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전기차나 LPG(액화석유가스) 차로 갈아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누구나 LPG 차량을 살 수 있도록 규제를 풀었고, 최근에는 노후 경유차를 조기폐차하고 LPG 1t 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신차 구매비 일부(400만 원)를 지원하는 지원책도 새로 내놨다.

김법정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신차 구매부담을 낮추기 위해 LPG 화물차 신차 구매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향후 수요가 급증할 저공해 차에 대해서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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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차 사기 - 2 본문

미국에서 차 사기 - 2

차를 사는데 필요한 몇가지 용어를 정리해보자. 아래는 내가 미국에서 차를 알아보면서 새롭게 알게 되거나 몰랐던 단어들이다.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봤다.

조기 판매 옵션 기능
Dealership 대리점 또는 판매점 자체를 이르는 말이다.
MSRP Manufacturer Suggested Retail Price. 우리말로 '권장소비자가격'. 거의 무조건, 실제로는 이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실제 sales price가 결정된다.
Down payment 선금(?) 정도로 생각할수 있는데, 할부로 차를 살때 미리 내는 금액이다. 예를들어 차가 $30,000이고, 내가 $10,000를 down payment로 낸다면 $30,000-$10,000=$20,000을 할부로 매달 나눠서 지불하는 것이다. 보통 put과 같이 사용된다. 'How much are you going to put for down payment?', 'I want to put $15,000 for down payment' 등등
Financing 금융이라는 뜻이지만, 차를 살때는 할부 금융을 조기 판매 옵션 기능 뜻한다. 할부를 하고싶다면 'I'm going to need some financing' 같이 이야기 하면 된다.
OTD price Out-The-Door price의 약자로, 차값, 세금, 등록비, 등등 모든 금액을 다 포함한 금액이다. 차를 사서 dealership 문밖으로 가져가는데 까지 필요한 모든 금액을 의미한다.
Feature 기능 정도의 뜻인데, 한국에서 '옵션'에 대응되는 의미다. 한국 처럼 옵션(option)이라고 하면 못 알아 듣는다. 예를 들면 안전옵션=Safety features, 편의옵션=Convenience features
Package Feature들의 모음이라 보면된다. 이건 한국에서 쓰는 용어와 동일
APR Annual Percentage Rate. 연이율이다. 할부시에 신용도에 따라서 달라진다. 당연히 복리이자이다.
Sales price 실제 딜러가 파는 가격이다. 보통 MSRP보다 낮다.
Fabric, Leatherette, Leather 천(직물),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인조가죽, 가죽. 한국이랑 많이 다른 것 중 하나는 럭셔리 브랜드가 아닌 한, 미국에 판매되는 차들은 최상위 트림에만 가죽 또는 인조가죽 시트가 적용된다.
Stock # (number) Dealership의 재고 번호이다. Dealership의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마음에 드는 차가 있으면, 그 차의 stock number를 말하면 빨리 찾을 수 있다.
VIN Vehicle identification number. 우리로 치면 '차대번호'이다. 차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번호이다. 이번호를 받아서 나중에 보험을 들 수 있다.
Warranty, Manufacturer warranty, Dealer warranty 보증이다. 크게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제조사에서 해주는 Manufacturer warranty. 다른 조기 판매 옵션 기능 하나는 dealer에서 자체적으로 해주는 dealer warranty가 있다. Dealer warranty는 따로 추가요금을 받기도 하는것 같다.
Early payoff, Early payoff penalty 조기상환, 조기상환 수수료. 차 할부를 신청한 후, 매달 금액을 갚는 것이 아니라 미리 남은 금액을 갚는 것을 말한다. 내가 살고 있는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워싱턴주의 경우 조기상환 수수료가 대부분 없다고한다. 주마다 수수료가 있는 경우도 있으니 알아봐야 한다.
Mileage 마일리지. 한국으로 치면 차 미터기의 조기 판매 옵션 기능 값을 의미한다. 경험상 한번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3~5 마일 정도를 뛴다.
Sales tax 판매 세금. 주마다 다르다. 내가 사는 워싱턴주는 %10.5이다.
Documentation fee, Tag/registration fee 문서작업 그리고 번호판/자동차 등록비. 번호판/자동차 등록비는 City또는 Country마다 다른것 같다. $100~$200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다.
Credit, Credit history 신용, 신용 기록. 할부나 리스를 하는 경우 좋은 신용 기록이 필요하다. 신용 기록이 좋지 않은 경우 할부 승인이 나지 않거나 매우 높은 이자율로 할부를 하게 된다.

차를 고르기에 앞서서 먼저 예산을 고려해야 된다. 일시불로 살 생각이라면 MSRP, Sales price, Sales Tax, Documentation fee, Registration fee를 고려한 OTD price를 생각하면 되고, 할부를 할 생각이라면 여기에 Down payment, APR을 고려해야 된다. 아래 첨부된 표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계산할 수 있다.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받으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내가 생각하는 총 금액 또는 매달 부담할 금액을 가지고 역으로 사고자 하는 차의 가격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외국인 스페셜 프로그램

몇몇 자동차 회사들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낮은 APR을 주는 스페셜 프로그램을 운용한다. 아래는 Mazda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0.9% APR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크레딧 히스토리가 매우 좋거나, 신분이 확실한 외국인 들을 대상으로 해준다. 외국인의 경우 비자, 직장, 연소득에 따라 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다. 자동차 제조사에 조기 판매 옵션 기능 따라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다. 일단 현재까지 내가 알아본 바로는 Volkswagen, Audi, Honda, Mazda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고, 조건에 따라서 0.9%~4.9% 정도의 APR을 제시한다.

특히 Volkswagen과 Audi의 외국인 스페셜 프로그림이 괜찮은 것으로 내 주변엔 알려져있다.

Volkswagen은 4.5%에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추가 $2000할인, 또는 0.9%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고, Mazda는 0.9%, Honda의 경우 외국인 스페셜 프로그램이 있어서 2.7%, Toyota의 경우에는 처음에 크레딧 히스토리가 없다고 했더니 15%를 제시했다가 나중엔 4.5%로 내려갔다.

딜러마다, 또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 따라 다른 스페셜 프로그램이 있으니 꼭 이런 외국인 스페셜 프로그램이 있는지 물어봐야 한다. "얼마전에 한국에서 왔고, 크레딧 히스토리가 없다. 혹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낮은 APR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느냐?" 정도로 물어보면 된다.

이 기사는 2022년 02월 21일 15:31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시장에서 일부 브랜드의 온라인 채널을 정리하고 있다. 현지 사업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헤라·아이오페 등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한 뒤 온라인 판매채널도 축소 중이다.

◇헤라 브랜드,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도 정리 수순

21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현재 중국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微信·위챗)에서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헤라'조기 판매 옵션 기능 의 영업채널을 3월 말까지 종료할 계획이다. 위챗은 중국판 카카오톡이다. 아모레퍼시픽은 해당 채널에서 헤라 제품을 홍보하는 동시에 모바일 페이 시스템을 통해 판매도 병행하고 있었다.

향후 마케팅 차원에서 채널을 아예 없애진 않고 브랜드 홍보 계정으로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커머스(판매) 기능만 종료하고 제품 정보와 사진 등 브랜드 소식은 계정을 팔로우한 현지 고객들에게 지속해서 알린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다음달 말까지 헤라 중국 위챗 영업채널을 종료할 계획이지만, 브랜드 계정은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라며 "브랜드 채널에서 커머스 기능을 뺀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품 구매가 필요한 중국 소비자들은 티몰·틱톡·샤오홍슈 등 현지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서만 헤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헤라는 2016년 7월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현지에서 '럭셔리 만능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유명했던 헤라는 사드 사태와 C뷰티의 확산세 등으로 시장 점유를 점차 잃게 됐다. 결국 작년까지 유명 백화점마다 입점돼있던 오프라인 매장을 전부 철수했다.

◇작년 실적 개선 못따라간 중국 사업, 효율화 추진

지난해 아모레퍼시픽의 전체 실적은 늘었지만 중국 사업은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지난해 매출은 5조3261억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8.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562억원으로 136.4%나 늘었다.

작년 4분기 중국 설화수 매출이 30% 이상 성장했으나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 다른 브랜드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이니스프리 매출은 80%나 급감했다. 이니스프리는 연말까지 매장을 현재의 절반 정도로 축소할 계획이며 에뛰드 매장은 이미 610개 전체를 모두 철수시켰다.

헤라와 아이오페의 백화점 오프라인 입점 매장도 전부 없앴다. 이에 아모레퍼시픽 측은 "중국 시장에 대한 전략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내년에도 브랜드별 점포 구조조정을 지속하겠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중장기적으로 아모레퍼시픽은 프리미엄 라인과 온라인 채널을 효율적으로 재편해 중국 사업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프리미엄 브랜드에서도 클렌징이나 마스크팩 등 저렴한 제품 대신 고마진율을 보이는 에센스 제품 등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중국 법인의 올해 성장 목표는 10%, 현지 이커머스 실적 성장 목표치는 30%"이라며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수익 강화에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주)소프트메일-메일솔루션

(주)소프트메일은 메라크 메일서버의 판매확대와 글로벌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일본지역의 판매를 위하여 동경과 오사카에 각각의 일본 업체를 발굴하여 협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일본 협력업체를 방문하였습니다.

기존 오사카 지역의 xplus사와 파트너 제휴를 통해 계약을 체결한 바 있었지만 이번 동경의 시나브로사와의 파트너쉽 제휴를 통해 메라크 메일서버 제품의 일본내 판매를 조기에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올 12월 부터 오사카 지역에 메라크 메일서버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xplus사는 메일 호스팅 사용을 위해 년간 1,000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자사의 고객사를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메일서버에 대한 영업 및 판매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첫번째로 거래처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여 고객으로 부터 많은 관심과 도입의사를 전달받은바 있습니다.

일본지역의 메라크 판매 제품은 메라크 엔터프라이즈 슈트 제품이 주요 대상제품으로 메라크 그룹웨어 기능과 SIP 인터넷 전화를 조기 판매 옵션 기능 포괄한 풀옵션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본 지역에 대한 사업을 개시하기 위해 소프트메일은 협력사인 (주)보람정보통신과 함께 일본 출장길에 올랐으며 일본 협력사와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일본업체들에게 일본어 홈페이지를 개발 공급하는 사업 부터 함께 시작하기로 하였고 소프트메일은 여기에 메일서버와 백신 등의 자사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는 4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에서 부터 시나브로, XPLUS, 보람정보통신, 소프트메일


이를 계기로 소프트메일에서는 2008년도 일본 시장 공략을 시작하게 되며 일본시장에서 메라크 메일서버와 내장된 인터넷 전화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일본시장에서는 한국의 메일서버 업체와 스팸차단 업체 등 일부가 이미 진출하고 있으며 외국계 제품들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메라크 메일서버의 선진 기술과 다양한 활용기술 등을 통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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