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019년 옵션만기일

공대생의 가치투자

파생금융상품 은 일반적 상품, 주식, 채권, 외환 등의 기초상품에서 파생된 금융상품을 의미합니다.

처음에는 위험부담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개발되었지만, 현재는 오히려 위험을 부담하고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직 감이 잘 안 오실 수도 있는데요, 주식을 하다 보면 선물과 옵션에 대해 들어보셨죠?

선물과 옵션파생금융상품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들에 대해 이해하면 파생금융상품에 대해서도 감이 오실텐데요, 한번 보겠습니다.

> 선물

정의: 미래에 거래될 상품의 가격을 미리 정해 놓고 계약을 맺음으로써 가격 변동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고안된 상품

먼저 선물 에 대해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쌀 농사를 짓는 농부 A는 이 쌀을 팔아 딸의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만약 연말에 쌀 가격이 하락하면 A는 큰 낭패입니다.

따라서 A는 정해진 가격에 쌀을 판매하겠다는 계약을 맺고 싶습니다.

A는 선물계약을 맺음으로써 쌀 가격이 폭락하였을 때의 위험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선물을 구매하는 사람은 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 것이겠죠.

전 세계에서 농산물, 원자재, 외환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해 선물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고, 심지어 주가지수 자체에도 선물거래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는 KOSPI 200 지수에 대한 선물이 존재하는데, 3개월 후 KOSPI 200 지수가 증가할 것이라 예상한다면 KOSPI 200 선물을 구매하는 것이죠.

> 옵션

정의: 미래의 일정한 시점 또는 기간 동안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어떤 상품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계약

옵션 은 선물과 비슷하지만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선물은 만기일에 계약내용을 무조건 이행해야 하지만, 옵션의 경우에는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옵션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이에 따라 얻은 권리를 포기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인 것이죠.

따라서 선물과 다르게 최대한의 손실이 옵션을 구매하기 위해 지불한 금액으로 제한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하나의 차이점은 '선물을 구매한다=미래에 약속된 가격으로 산다'였지만 옵션의 경우에는 팔 권리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콜옵션과 풋옵션 두 가지로 나뉩니다.

(1) 콜옵션(call option)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어떤 상품을 살 수 있는 권리

기초상품의 가격 상승을 예상하는 사람들이 구입

(2) 풋옵션(put option)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어떤 상품을 수 있는 권리

기초상품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는 사람들이 구입

이처럼 파생금융상품은 돈을 상품과 동시에 주고받는 일반적인 거래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투자자로서 파생금융상품의 이점과 위험성은 무엇이 있을까요?

파생금융상품의 이점과 위험성

> 이점

파생금융상품의 원래 목적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선업체의 경우 배를 주문받고 돈을 받는 것은 완성된 배를 선주에게 인도할 때입니다.

보통 배를 건조하는데 6개월에서 2년이 걸리는데 만약 미래에 환율이 바뀐다면 달러로 받는 돈에 대한 원화의 가치가 달라지겠죠?

따라서 미래에 받는 달러에 대한 가치의 변동성을 줄이고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선물환 거래를 합니다.

이런 것이 대표적인 파생금융상품의 이점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나 저희같은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원자재를 생산할 것도 아니고, 나중에 달러를 받을 일도 없잖아요?

> 위험성

따라서 개인투자자가 선물이나 옵션을 거래한다는 것은 대부분 투기적인 요소를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미래 원자재의 가격, 환율의 변동은 예측하기 정말 어려운 만큼 위험성도 크죠.

만약 원유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선물을 샀는데 작년 원유 선물 마이너스와 같은 사태가 벌어지면 막대한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현재시점에서 매매가 이루어지지만 매매 대상물의 인도와 대금결제는 미래에 이루어지는 거래입니다. 선물거래에는 에너지/농축산물 등 실물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선물거래와 통화/금리/주식/주가지수 등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선물거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필요한 상품이 있으면 시장에 가서 상품 값을 지불하고 상품을 사는 현물거래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 상품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3개월, 6개월 이후 등 장래에 상품이 필요할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사람들은 3개월, 6개월 후에 상품이 필요한 시점에 구입하면 되지만 그 사이에 물건값이 크게 변동하면 물건구입 계획에 큰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대비해 미리 물건값을 확정해서 계약을 체결하고 3개월, 6개월 후에 미리 계약한 가격으로 돈을 주고 받는 거래가 선물거래입니다. 이는 전문용어로 표현하면 선도거래(先渡去來, forward transaction)에 해당합니다. 선물거래는 선도거래의 발전된 형태로 거래소라는 특별한 장소에서 다수의 거래자가 모여 표준화(standardization)된 상품을 정한 규정과 절차에 따라서 행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즉 선물거래소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래를 선물거래라 하고 선물거래소 밖에서 사적으로 당사자 간에 이루어지는 거래를 선도거래라 합니다.

옵션이란 상품, 유가증권 등의 기초자산을 미래의 일정시점(권리의 행사일)에 미리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정한 가격(행사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콜옵션, 매각할 수 있는 권리를 풋옵션이라 합니다.

기초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매입한 후, 권리의 행사일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상승할 때에는 권리를 행사해서 차익을 얻을 수 있고, 하락시에는 권리를 포기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초자산을 팔 수 있는 권리(풋옵션)를 매입한 경우, 권리의 행사일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하락할 때에는 권리행사를 통해서 차익을 얻을 수 있고, 상승시에는 권리를 포기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현물거래보다 적은 금액으로 큰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는 현물거래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거래금액의 10∼15%에 해당하는 증거금)으로 큰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가지수선물시장에서 신규개설시 1천만원의 증거금이 필요하지만 선물계약은 주문금액의 15%만 있으면 체결이 됩니다. 이중 10% 정도는 주식과 채권과 같은 유가증권으로 대체가 가능하므로 실제 필요한 현금은 5%뿐입니다.

따라서 만기일에 현물가격이 15%만 상승하여도 선물투자자는 100%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지렛대효과(레버리지효과)라 합니다.

현물보유에 따른 가격변동위험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만 할 경우 개별주식의 가격변동위험은 분산투자를 통하여 어느 정도 위험을 회피할 수 있으나 시장 전체의 가격변동 위험에는 그대로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가하락이 예상될 때 주가지수선물을 매도함으로써 낮은 비용으로 신속하게 시장 전체의 가격변동 위험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옵션거래의 경우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때 주가하락이 예상된다면 풋옵션을 매입하여 손실액을 풋옵션 구입에 소요되는 프리미엄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식을 공매하였을 때 주가상승이 예상된다면 콜옵션을 매입하여 손실액을 콜옵션 프리미엄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약세시장에서도 이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일반 현물 주식투자자들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대개 손실을 입습니다. 단 현물 주식을 공매도(shortsale)하는 경우에는 이익을 거둘 수 있지만 이는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거래비용이나 신속성 면에서도 불리한 투자법입니다. 그러나 선물·옵션의 경우 투자자는 손쉽게 선물매도계약, 풋옵션 매수 등을 체결해 주가지수가 하락한 만큼 투자이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미래가격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주가지수선물가격은 시장참여자들이 주식시장의 미래가격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분석·예측한 자료를 바탕으로 시장에서의 가격경쟁을 통하여 합리적으로 결정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미래의 주가지수 수준을 선물시장을 통하여 예측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투자수단을 제공합니다.

선물시장은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주가지수선물을 이용해 차익거래를 하거나 선물과 현물을 결합한 헤지거래, 차익거래가 가능합니다. 옵션의 경우 주식과 옵션의 결합이나 옵션내 상품끼리 결합하여 투기적거래(speculation)나 차익거래(arbitrage), 헤지거래(hedging) 등 다양한 포지션의 구성이 가능합니다.

선물가격은 상품이 인도되는 시점에서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기대되는 예상가격에 의해 결정됩니다. 다만 상품을 매도하는 입장에서 보면 계약체결시점에서 미래인도시점까지 해당상품을 보유해야 하므로 해당상품의 현재가격에 보관비용, 금융비용 등을 감안한 가격이 예상가격이 됩니다.

옵션의 가격은 기초자산의 현재가격, 행사가격, 만기, 가격변동성, 무위험 이자율 등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기초자산의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가격이 오를수록 콜옵션 가격은 높아지고 풋옵션 가격은 낮아집니다. 기초자산의 가격의 가격은 행사가격과 함께 옵션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행사가격이 높을수록 콜옵션의 가격은 낮아지고 풋옵션의 가격은 높아집니다.

기본자산의 가격변동성이 클수록 옵션의 가치는 올라갑니다. 콜옵션의 경우 기본자산의 가격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기본자산의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아질 기회가 많아져 이익을 낼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옵션의 잔존기간이 길어질수록 장래 기본자산의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유리하게 형성될 가능성은 커지게 되므로 옵션의 가치는 높아집니다.

무위험이자율이 커질수록 행사가격의 현재가치는 더욱 감소하게 됩니다. 이자율이 상승할 경우 콜옵션가치는 커지는 반면 풋옵션의 가치는 작아집니다.

옵션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주가지수선물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거래입니다.

KOSPI200 지수는 주식시장 전체종목 중에서 대표적인 200개 종목의 시가를 가중평균해 산출한 지수입니다.

거래단위는 "계약"으로 표시하며, 최소 거래단위는 1계약입니다. 1계약의 거래금액은 주가지수 선물지수(가격)에 50만원을 곱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만약 주가지수선물의 가격이 105 포인트라면 주가지수선물 1계약을 금액으로 환산한 가치는 52,500,000( = 105 ×500,000)원이 되는 셈입니다.

주가지수선물의 거래대상은 모두 4종목이며, 결제월에 따라 구분됩니다. 주가지수선물의 결제월은 3월, 6월, 9월, 12월이며, 각 종목의 최장거래기간은 1년입니다.

주가지수 선물의 최종거래일은 각 결제월(3, 6, 9, 12월)의 두번째 목요일입니다. 새로운 주가지수 선물상품의 거래개시일(상장일)은 각 결제월의 최종거래일의 다음 거래일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 2003년 12월물(0312)이 거래되고 있다면, 0312물은 2003년 12월 두번째 목요일까지 거래된 후 상장폐지되고, 2003년 12월 두번째 목요일의 다음 거래일에 2004년 12월물이 상장되어 거래가 개시됩니다.

가격단위는 최소가격 변동폭으로서 0.05P입니다.

거래일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이며, 거래시간은 9:00∼15:15

(단 최종거래일은 9:00∼14:50)입니다.

선물거래의 결제방법에는 "일일정산"과 "최종결제"가 있습니다.

일일정산이란 손실확대시 결제불이행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투자자의 선물 미결제 약정을 당일의 정산가격으로 매일 재평가하여 이익이 발생한 경우 이익금을 수령하고 손실이 발생한 경우 손실금을 지불하는 것을 말합니다.

당일 매매를 체결한 선물 미결제 약정에 대하여는 각 미결제 약정의 체결가격과 당일의 정산가격과의 차이(당일차금)에 상당하는 금액이 정산됩니다. 계속 보유하고 계신 미결제 약정에 대하여는 전일의 정산가격과 당일의 정산가격과의 차이(갱신차금)에 상당하는 금액이 정산됩니다(당일차금과 갱신차금을 일일 정산차금이라 함).

최종결제는 선물 미결제 약정을 최종거래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나타납니다. 미결제 약정의 최종거래일의 정산가격과 최종결제가격(최종거래일의 KOSPI 200 지수)과의 차액(최종결제차금)을 수수하는 것입니다.

선물거래에서 발생하는 일일정산차금 및 최종결제차금은 결제금액이 발생한 다음날 (휴장일인 때는 순차적으로 연기) 12:00시까지 증권회사를 통하여 수수해야 합니다.

선물거래를 위하여 증권회사에 계좌를 개설하게 되면 주문을 하기 전에 증거금을 예치하여야 합니다. 선물거래 증거금에는 일반적으로 개시증거금(Initial Margin), 유지증거금( Margin), 추가증거금(Additional Margin)이 있습니다.

개시증거금은 새로운 선물계약 체결시 납부하는 증거금입니다. 선물가격이 불리하게 변동하여 기존의 증거금이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면 증권회사는 추가증거금 납부 통보(Margin Call)를 합니다. 이러한 추가증거금 납부통보를 받은 투자자는 개시증거금 수준까지 증거금을 추가로 납부(Additional Margin)하여야 합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 선물거래를 위해서 최소한의 위탁증거금(1,000만원)이 필요합니다. 선물계좌 개설시 반드시 해당금액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주식시장 동시호가시간이 종료된 때부터 5분이 경과한 후 전일의 거래량이 가장 많은 선물종목의 가격이 다음과 같은 경우 모든 종목의 거래를 5분간 중단합니다.

* 당해 종목의 약정가격이 기준가격대비 +5.00% 이상인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되고, 선물이론가격 대비 +3.00% 이상인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 당해 종목의 약정가격이 기준가격대비 -5.00% 이하인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되고, 선물이론가격 대비 -3.00% 이하인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거래의 재개는 10분간 동시호가를 접수한 후 단일가매매로 거래를 재개합니다. 거래의 임시중단조치를 두는 이유는 선물가격이 크게 변동하는 경우 그 영향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것을 일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투자자들이 시장의 상황에 대하여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물거래소의 미국달러선물 및 옵션, CD금리선물, 국채선물, 금선물

한국선물거래소에서는 미국달러선물 및 옵션, CD금리선물, 국채선물, 금선물 등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거래하고자 하는 고객은 선물회사를 방문하여 거래계좌를 개설한 후 일정금액의 위탁증거금을 선물회사에 납입하면 됩니다.

거래는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다음 시간대에 이루어집니다.

- 달러통화선물 및 옵션, 금선물 : 09:30 -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16:30

- 국채선물, CD선물 : 09:30 - 15:00

- 최종거래일 : 09:30 - 11:30 (전품목 모두 동일)

- 선물회사는 주문이 체결되거나 미결제 약정의 최종결제 또는 옵션권리행사 배정이 있을 경우에는

그 내용을 고객에게 알려 줍니다.

- 선물회사는 고객의 미결제 약정을 계좌별로 당일의 정산가격으로 재평가하여 손익을 산출합니다.

- 손익산출 후 고객계좌의 예탁평가액이 개시증거금수준보다 큰 경우 그 초과분만큼 고객이 인출할 수

- 손익산출 후 고객계좌의 예탁평가액이 유지증거금수준보다 작은 경우 고객은 개시증거금 수준으로 증거금

- 고객은 최종결제일 이전에 미결제 약정을 반대매매로 종결할 수 있습니다. 즉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미결제 약정이 매수인 경우는 전매(도), 매도인 경우는 환매(수)로 반대매매 합니다.

- 반대매매를 한 경우 미결제 약정을 취할 때의 약정금액과 전매 또는 환매한 약정금액과의 차이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수함으로써 거래관계가 종결합니다.

최종 거래일에는 실물을 인수하거나 인도하여 최종 결제처리 하거나 계약가격과 최종일 정산가격간의 차이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수합니다.

선물·옵션의 매매계약이 이행되는 마감일(최종 결제일)이 속한 달을 말합니다. 9월물은 9월중에 최종결제가 이루어지는 선물·옵션 계약입니다.

KOSPI 200 선물의 거래대상은 모두 4종목이며, 결제월에 따라 구분됩니다. KOSPI 200 선물의 결제월은 3월, 6월, 9월, 12월이며, 각 종목의 최장거래기간은 1년입니다.

주가지수옵션의 경우, 결제월은 3월, 6월, 9월, 12월중 2개 결제월과 그 외의 월중 가장 가까운 2개의 월입니다. 따라서, 항상 4개의 결제월 종목이 상장되어 거래됩니다.

기초자산은 선물·옵션계약의 대상물로써 에너지, 농축산물 등 실물상품과 통화, 금리, 주식, 주가지수 등 금융상품 등이 있습니다.

미결제 약정이란 선물 옵션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선물·옵션계약을 의미합니다. 각 계약에는 매도자와 매입자가 있어 매도 미결제 약정과 매입 미결제 약정의 수량은 일치하기 때문에 미결제 약정 수량은 매도나 매수수량 하나만 발표됩니다.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의 차이를 베이시스라 합니다.

선물가격은 매일 등락을 거듭하기 때문에 계약당사자 중 한 쪽은 이익을 한쪽은 손실을 입게 됩니다. 일일정산은 하루의 장이 마감된 후에 손실측의 계좌에서 이익측의 계좌로 이익금액만큼 증거금이 이전되는 제도를 말합니다.

전매란 매수포지션을 취한 투자자가 당해 계약을 소멸시키기 위하여 동일한 종목을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환매란 매도포지션을 취한 투자자가 당해 계약을 소멸시키기 위하여 동일한 종목을 매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선물거래 참여자들은 계약을 미래에 성실히 이행한다는 표시로 증거금을 납부합니다. 증거금에는 개시증거금, 추가증거금, 유지증거금 등이 있습니다. 개시증거금은 매매거래를 시작할 때 선물거래중개회사를 통해 결제기관에 납부하는 증거금이며, 유지증거금은 현재의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증거금의 최저한도입니다. 만일 증거금이 유지증거금 이하로 하락할 시에는 개시증거금 수준으로 추가 납부하게 되는데 이를 추가증거금이라 합니다.

동일한 상품이 두 시장에서 서로 다른 가격으로 거래될 때 저렴한 시장에서 사서 가격이 비싼 시장에서 매도해 차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입니다. 선물의 경우 선물의 이론(적정)가격과 시장가격 사이에 차이가 날 때, 선물과 현물중 상대적으로 비싼 것을 팔고 싼 것을 사서 위험없이 차익을 남기는 거래를 말합니다.

청산이란 매매 대상물의 인도와 자금결제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시점이 도래하기 전에 거래를 마감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 매도측은 동일계약 수만큼 매입을, 매수측은 동일계약 수만큼 다시 매도하는 반대매매시 매매 가격과 반대 매매 가격의 차액을 결산합니다.만일 기일 내에 반대매매를 하지 않을 때에는 만기일에 가서 최종결제에 따른 계약의무를 이행하면 됩니다.

상품, 유가증권 등 기초자산을 만기일에 미리 정한 행사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말합니다. 만기일에 기초자산의 시장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 매입자는 권리를 행사함으로써 이익을 실현하고, 매도자는 손실을 입게 됩니다. 반대로 만기일에 시장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콜옵션 매입자는 권리를 행사하지 않음으로써 콜옵션 가격만큼의 손실만 감수하면 됩니다.

상품, 유가증권 등 기초자산을 만기일에 미리 정한 행사가격으로 매도할 수 있는 옵션을 말합니다. 만기일에 기초자산의 시장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낮을 경우 매입자는 권리를 행사해 이익을 실현하고 반대의 경우 풋옵션 매입자는 권리를 행사하지 않음으로써 매입가격만큼 손실을 입게 됩니다.

투자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계약을 매수한 경우 매수(long)포지션, 매도한 경우가 매도(short)포지션이라고 합니다.

행사가격은 옵션에서만 있는 용어입니다. 옵션 매수자가 일정 가격으로 거래대상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데 이러한 권리행사시의 가격이 곧 행사가격입니다.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스마일카드는 전월실적, 적립한도 없이 쓸 때마다 최대 2% 적립됩니다.

스마일클럽은 가입 즉시 캐시 적립과 추가 할인을 받는 쇼핑 멤버십입니다. 자세히보기

  • 스마일카드 첫결제 혜택 / 최대 10,000원)
    (단 10,100원 이상 결제 시 적용 )
  • 5대 카드사 15% 할인 / 최대 100,000원)
    (단 5,000원 이상 결제 시 적용 )
  • 연말정산시, 도서구입을 위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 추가적인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적용대상 총 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 급여의 25%가 넘는 자


  • 공제내용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을 위해 사용한 금액 추가공제 (100만원까지 추가한도 인정되며, 공제율은 30%로 적용)


  • 유의사항 현금(스마일캐시) 결제시, 도서·공연비 소득공제 사업자로 등록한 판매자의 상품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성 스마일캐시는 소득공제 불가)


  • 개별 상품의 특성에 따라 소득공제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 문의 콜센터 : 1688-0700

열심히컴즈 할인가능쿠폰1장 쿠폰받기

직거래유도 주의 안내드립니다!!

상품 정보 제공 고시 기본 내용
상품번호 1984044673
상품상태 새상품
부가세 면세여부 면세상품
영수증발행 발행가능 - 신용카드 전표, 온라인 현금영수증
사업자구분 법인사업자
과세자구분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세금계산서 발급사업자)
모델명 주식 투자의 신
제조일자 20210101
상품 정보 제공 고시 추가 내용
도서명 주식 투자의 신 : 선물 옵션 ELW 투자의 교과서
저자/출판사 김응수 저 / 수네
크기 152X225
쪽수 208
제품 구성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출간일 2021-01-01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주문후 예상 배송기간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소비자가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1항 또는 제3항에 따라 청약철회를 하고 동법 제 18조 제1항에 따라 청약철회한 물품을 판매자에게 반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결제 대금의 환급이 3영업일을 넘게 지연된 경우, 소비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 2에 따라 지연일수에 대하여 전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교환∙반품∙보증 및 결제대금의 환급신청은 [나의쇼핑정보]에서 하실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개별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매수매도 부가옵션들

이번 페이지에서는 각 전략 톱니바퀴에 있는 "부가기능" 중 매수 매도 특별 옵션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 매도되면 매수수량 다시 채우기 - 이 설정은 일종의 몰빵 매매를 지원하는 옵션으로 예를들어, 매수개수를 1개로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해놓고 투자금의 70%쯤을 시장가로 매수하고 이익나거나 손실나면 매도를 합니다. 이때 매도를 하면 매도한 종목의 개수르 부활되어 다시 새로운 종목 한개를 매수할수 있게 하는게 바로 이 설정입니다.

매수 개수 1개, 매도후 다시 한개 매수가능 (이 체크를 빼면 다시 매수되지 않습니다) 매수 개수 2개, 한개 매도후 한개 매수, 두개 다 매도되면 두개 매수

이렇게 최초 설정한 매수개수 2개를 유지하는 설정이 됩니다. 만약, 이 설정 체크후 매수를 하는데 각종 필터링이 적용되어 등락률 범위를 벗어나거나 가격범위를 벗어난 경우 매수가 취소되므로 이 종목은 매수 개수르 치지 않고 실제 매수된 개수를 체크하게 됩니다.

익절했을 경우 물타기 금지 - 이 설정을 체크하면 종목을 매수하여 상승을 하고 익절을 한번이라도 한 경우 물타기를 하지 않겠다는 옵션입니다. 이 내용은 자동매매에 기본과 같은 개념이므로 체크를 해두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손절은 물타기를 한 이후에 동작 - 이 설정도 매매의 기본과 같은 설정으로 체크를 해두시면 좋은데요 예를들어 손절은 -3% 이고 물타기를 -5%로 해두었다고 치면 종목이 하락하더라도 -3%에서 손절을 하지 않고 -5%에서 물타기를 한 다음 -3%를 체크하여 손절을 하게 됩니다.

즉, 설정된 손절이 있더라도 물타기(마이너스 추매)가 있다면 그것을 먼저 고려한다는 설정이 됩니다.

상한가일때 매도 안하기 - 이 설정도 스윙을 한다면 필수 설정입니다. 단타일 경우는 체크를 빼야겠지만요. 이 설정은 간단한 내용인데요 종목이 상한가에 올랐다면 익절 퍼센트에 맞아도 익절을 안한다는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상한가에 오른 종목은 다음날 크게 다시 오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전략에 맞게 설정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편입종목이 상한가일때 시장가 주문넣기 - 이 기능은 1.43 버전에서 추가된 내용으로 종목을 매수하는데 바로 하지 않고 편입가 대비 상승 매수나 저점대비 매수를 하는 경우 만약 편입 종목이 28% 등락율에 떳다면 그 조건을 만족하지 못할수 있습니다. 해서 이럴때는 편입가 대비 혹은 저점대비와 같은 설정을 무시하고 일단 시장가로 주문을 넣을수 있게 하는 옵션입니다.

주가 전망 모음집

'옵션만기일이니까 조심해야 한다.' 주식시장에 한 달만 있어도 꼭 한 번은 들어볼 만한 얘기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돌아오는 옵션만기일에는 변동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어제가 옵션만기일이었기 때문에 어제 오늘 시장 변동성이 어느정도 컸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옵션만기일이 무엇인지, 왜 옵션만기일에는 엄청난 매물이 많이 나오면서 변동성이 커지는지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옵션만기일, 콜옵션, 풋옵션

콜옵션과 풋옵션은 각각 주가 상승과 하락에 배팅하는 계약입니다.

옵션만기일, 콜옵션, 풋옵션

옵션만기일에 앞서 우선 옵션에 대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옵션이란, 실물이 아닌 권리를 사고 파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만기일이라는 개념을 접했을 때는 '권리'라는 단어가 쉽게 이해되지 않았고, '쿠폰'으로 바꾸어 이해했을 때 한 번만에 이해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기본에 주식시장에서 매수와 매도 거래를 하면 실제 해당 종목의 실물 주식 1주를 사게 됩니다. 하지만 옵션은 실물 1주를 사는 것이 아니라 1주에 대한 '쿠폰'을 사고파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 옵션(쿠폰)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콜옵션의 경우에는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을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쿠폰이고, 풋옵션은 가격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을 정해진 가격에 팔 수 있는 쿠폰입니다.

옵션만기일, 콜옵션, 풋옵션

예를 들어 현재 만 원짜리인 상품이 있을 때, 콜옵션 쿠폰을 구매합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서도 이 상품을 만 원에 구입하겠다고 약속한 쿠폰입니다. 그렇다면, 이 상품이 시간이 지나서 15,000원이 됐을 경우에 이 쿠폰으로 계약을 청산하면서 15,000원의 상품을 만원에 구입하게 되기 때문에 50%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상품의 가격이 5,000원이 되는 경우에는 계약을 청산하면서 5,000원의 상품을 만원에 구입하게 되기 때문에 50%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콜옵션은 상품의 가격이 상승했을 때 수익이 발생하는 쿠폰입니다. 따라서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게 된다면 콜옵션 거래를 하게 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풋옵션입니다. 현재 만원인 상품을 가지고 있을 때 풋옵션 쿠폰을 구매합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서 가격이 변해도 만원에 팔겠다고 약속된 쿠폰입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서 5,000원으로 하락한 경우에 이 쿠폰을 이용하여 만원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50%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상품의 가격이 15,000원으로 오른 경우에는 이 쿠폰을 청산하려면 10,000원에 판매해야하기 때문에 50%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즉 풋옵션 쿠폰은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 수익이 발생하는 쿠폰입니다. 즉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할 때 풋옵션 거래를 하게 됩니다.

콜옵션과 풋옵션, 그리고 매매포지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콜옵션의 정확한 정의는 기초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현재 1달러가 1000원이라고 했을 때, 한 달뒤에는 1100원이 될 수도 있고, 900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 달 뒤에 달러가 필요한 업체는 미리 달러를 현재 가격인 1000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구매함으로써 미래에 달러 가격이 상승했을 때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권리에도 가격이 책정됩니다. 예를 들면, 매수자와 매도자가 협의하여 한 달 뒤에 달러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1달러당 20원에 파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거리를 하는 순간 매도자가 매수자에게 권리를 주고 그 댓가로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권리에 대한 가격을 지불하게 됩니다. 즉 콜옵션매수자는 손해로 시작하고, 콜옵션매도자는 이익을 보면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콜옵션 매수자의 예상대로 달러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에, 1020원이 된다면 권리에 대해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가격을 지불한 것이 있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이 됩니다. 그리고 가격이 더 상승하여 1100원까지 상승하게 된다면 매수자는 1달러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 이 권리를 행사하여 1100원의 달러를 1000원에 구매하게 됩니다. 이 때 권리에 대해 지불한 금액을 빼고 달러당 80원의 이득을 챙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승하지 않거나 더 떨어져서 달러 당 900원이 된 경우에는 권리를 행사하면 더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 경우는 권리 행사에 대한 결정권은 매수자에 있기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때문에 매수자는 권리를 포기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매도자는 수동적으로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매수자가 권리를 포기하기 때문에 의무가 소멸되고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의무를 이행해주어야 합니다.

풋옵션의 경우에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기초자산을 정해진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이 경우는 매수자가 가격 하락을 대비하여 풋옵션을 매수하게 됩니다. 콜옵션과 마찬가지로 예상대로 가격이 하락한다면 권리행사하여 높은 가격에 판매하여 수익을 낼 수 있고 가격이 상승한다면 권리를 포기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풋옵션 매도자는 가격 하락시 의무를 이행하여 손해를 보게 되고, 가격이 상승하면 의무를 소멸하게 됩니다.

옵션만기일에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

2019년 옵션만기일

옵션만기일이란 이렇게 많은 투자자들이 상승과 하락에 배팅하여 형성된 콜옵션과 풋옵션들의 계약이 청산되는 날짜입니다. 즉, 투자자들은 단순히 미래의 가격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옵션만기일의 가격을 예측하는 것입니다. 옵션만기일에 옵션 거래가 청산되기 때문에, 이번 달 옵션만기일의 가격이 오늘 가격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한다면 콜옵션을, 낮아질 것이고 예측한다면 풋옵션에 배팅하여 수익을 발생시키는 형태의 거래입니다. 그렇다면 이 옵션만기일에 왜 대량매물이 발생하면서 가격 변동성이 커질까요?

콜옵션을 예로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콜옵션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경우에 매수자는 가격이 예상과 달리 떨어지면 권리를 포기하면 되기 때문에 최대손실이 권리에 대해 지불한 가격으로 정해져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는 상승하는 정도에 따라 수익률이 무한합니다. 따라서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는 콜옵션 매수자가 엄청난 수익을 얻게 되고, 이는 콜옵션 매도자가 지불해야 합니다. 반대로 풋옵션의 경우에도 매수자는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는 권리 구매 대금만 손해를 보게 되고,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는 하락 정도에 따라 무한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옵션 매수자들이 배팅 성공시에는, 만기일에 옵션 배팅에 실패한 매도자가 옵션 배팅에 성공한 투자자에게 막대한 수익금을 주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배팅에 실패한 매도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가지고 있던 주식, 채권 등을 처분하는 과정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많은 매물이 나와 가격 변동성이 커지게 되는 원리입니다. 그리고 그 방향은 개인투자자는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선물만기일에는 리스크 관리를 하고 시장 상황을 지켜보는 편이 좋습니다.

옵션만기일, 주식시장 옵션만기일, 옵션거래, 주식 풋옵션, 주식 콜옵션, 옵션만기일 변동성, 2019년 옵션만기일, 선물시장 등 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포스팅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