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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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1년 통신 3사 설비투자액. (출처=각사)

동아사이언스

코로나바이러스 3회차

철강업계가 2010년부터 3년 동안 18조7000여억 원을 온실가스 저감, 에너지 이용 합리화 등 녹색설비 부문에 투자한다. 철강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을 비롯해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한광희 동부제철 사장 등 철강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은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내년 6조9623억 원을 시작으로 2011년 5조8493억 원, 2012년 5조9005억 원 등 3년간 총 18조7121억 원을 녹색설비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 투자 규모는 올해 동부제철 전기로 제철공사, 현대제철 고로 건설사업 등 대규모 설비 증설이 이뤄짐에 따라 10조 원 규모인 올해보다 축소됐다. 최 장관은 “경제위기 극복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철강업계가 투자 확대, 해외시장 개척, 수출 확대 등으로 큰 역할을 해줘야 한다”며 “국제적인 환경 규제 강화에 발맞춰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배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철강업계는 투자 활성화를 위해선 무엇보다 올해 말 폐지 예정인 임시투자세액 공제제도의 유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CEO들은 산업용 전기요금 추가 인상에 대한 업계의 우려를 전달하고, 수입 철강재에 대한 품질 규제를 강화하고 철스크랩(고철) 비축 규모를 확대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한상준 동아일보 기자 [email protected]

설비 투자

통신3사들이 지난해 4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둬들였음에도, 설비투자를 줄여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총 설비투자액은 8조2005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8조2750억원) 대비 745억원 감소한 규모다.

통신3사는 약속이나 한 듯, 설비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200억~300억씩 축소했다. 지난해 3분기까지 통신3사는 누적 투자액을 전년 대비 8%에서 21%까지 줄여 원성을 샀으나, 정부의 압력과 품질과 관련한 비판적인 여론을 의식해 4분기 투자액을 대폭 늘린 모양새다.

이는 5G 원년인 2019년 통신3사의 설비투자액(9조6070억원)과 비교하면 15% 가량 줄어든 수치다.

통신사별로 살펴보면 KT는 지난해 설비 투자 설비 투자 2조8550억원을 설비투자로 집행했다. 전년(2조8720억원) 대비 170억원(0.6%) 감소한 금액이다.

KT는 9일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5G 설비투자와 관련해 “새로운 무선 세대로 넘어갈 때 설비투자(CAPEX)는 늘었다가 줄어드는 양상을 보인다”며 “2012년 LTE 도입 당시도 투자액이 3조7000억원까지 늘었다 줄어든 것처럼, 5G도 유사한 트렌드를 보일 것”이라고 밝혀 기존의 투자 축소 기조에 변함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 합산해 3조원을 투자했다. 2020년(3조200억원) 대비 200억원 (0.7%) 정도 감소했다.

별도 기준으로 보면 SK텔레콤은 2조1800억원을 집행해 전년(2조2100억원) 대비 300억원 가량(1.4%)을 축소했고, SK브로드밴드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8200억원 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5G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기지국 구축 등으로 2조3455억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2조3805억원) 대비 1.5% 줄어든 규모다.

세부 투자내역을 보면 유선 네트워크의 경우 9137억원에서 1조70억원으로 933억원(10.2%) 늘었으나, 무선 네트워크 투자액은 1조457억원에서 8873억원으로 1584억원(15.1%)이나 줄어들었다.

하지만 5G 상용화 만 4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의 통신 품질을 고려할 때, 통신사들의 설비투자 축소 발표는 매우 일러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2021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에 따르면, 통신3사의 5G 서비스의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801.5Mbps로 확인됐다. 당초 5G 전송속도로 선전했던 20Gbps는 차치하고, 현재 통신사들이 서비스하고 있는 3.5㎓의 가능 다운로드 속도인 2Gbps의 절반도 구현하고 있지 못한 것이다.

5G뿐만이 아니다. 5G 서비스를 위한 비단독모드(NSA) 활용 영향인지, LTE 다운로드 속도는 2020년보다 줄어들었다.

또한 최근 김영식의원실이 과기정통부를 통해 파악한 자료에 의하면 전국 229개 지자체 중 5G 기지국이 10개 미만으로 구축돼 5G 서비스가 사실상 불가능한 지역이 아직도 16곳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100개 미만이 구축된 지역도 60곳이나 됐다. 통신사들이 ‘집중 구축’에 나선 85개 시 역시 LTE에서 차별적인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통신사를 상대로 한 이용자들의 통신분쟁이 늘어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통신분쟁조정 신청건수는 1170건으로 전년 대비 104.5% 늘어났으며, 상담 현황을 보면 서비스 해지 요청 등 이용계약이 3769건(37.4%), 품질이 2080건(20.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지난해에는 5G 접속장애 및 유무선 인터넷 접속중단, 기가인터넷 속도 논란 등 통신설비와 관련한 사고도 끊이지 않았다.

2020년 통신3사 대표가 당시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이들은 올해까지 25조7000억원을 설비투자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년간의 투자액을 고려하면, 올해 통신3사가 투입해야 하는 비용은 11조2245억원 가량이다.

국가의 통신을 책임지는 이권이자 의무를 부여받은 기간통신사업자로서, 통신3사가 2년 전의 설비 투자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고 통신 역무라는 기본 소임에 충실한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설비 투자

2019~2021년 통신 3사 설비투자액. (출처=각사)

[팍스넷뉴스 최지웅 기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5G 수확기를 맞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 설비 투자 곱지만은 않다. 통신 3사가 일제히 지출을 줄여 이익을 늘리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어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비투자 및 마케팅 비용 절감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먼저 설비투자액(CAPEX)은 통신 3사 모두 2019년 5G 상용화 이후 지속적으로 줄이는 추세다. 통신사별로 보면 SK텔레콤은 지난해 약 3조원을 유무선 설비투자에 썼다. 이는 2019년과 비교했을 때 7300억원가량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KT는 2019년 대비 4017억원 감소한 2조8551억원을 투자했다. LG유플러스는 2019년 2조6085억원에서 지난해 2조3455억원으로 설비투자 규모를 축소했다.

통신 3사 합산 설비투자액은 2019년 9조5965억원, 2020년 8조2758억원, 지난해 8조2024억원으로 나타났다. 증권업계는 올해 통신 3사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설비투자액을 집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올해 1분기만 놓고 봤을 때 이 같은 예상은 빗나갈 수도 있다. 통신 3사가 최근 들어 설비투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다. 올해 1분기까지 통신 3사 합산 설비투자액은 98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 SK텔레콤 2794억원, KT 3464억원, LG유플러스 3616억원이다. LG유플러스를 제외하고 SK텔레콤과 KT가 설비투자 규모를 전년에 비해 20% 이상 끌어올렸다.

업계 한 관계자는 "통신 3사가 새 정부 출범에 앞서 공격적인 설비투자에 나섰지만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며 "5G 서비스 안정화로 CAPEX 부담이 줄어든 만큼 통신사들은 투자보다 이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통신사들은 운영 효율화 차원에서 마케팅 비용도 줄이고 있다. 5G 서비스가 초기 단계를 벗어나면서 통신 3사가 소모적인 마케팅 경쟁을 지양하는 분위기다. LG유플러스의 지난해 마케팅 비용은 2조28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 같은 기간 KT는 마케팅 비용을 포함한 판매관리비가 2조4358억원에서 2조4257억원으로 0.4% 줄었다.

김아람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통신 3사 합산 마케팅 비용은 전년 대비 3.1% 감소한 8.01조원을 예상한다"며 "최근 통신사들의 마케팅 경쟁은 지속적으로 완화되는 추세로 당분간 마케팅 비용이 크게 증가할 요인이 없다"고 분석했다.

통신 3사는 지난해 합산 영업이익 4조380억원을 기록했다. 역대급 성과를 거둔 통신사들이 설비투자와 마케팅 비용을 줄이면서 설비 투자 재투자에는 인색하다는 비판이 커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지난해 가입자 2000만명을 돌파한 5G는 여전히 서비스 품질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다. 통신사들이 곳간 채우기에 앞서 가입자 만족도를 높이고 진정한 5G 시대를 열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통신 시장 특성상 새로운 네트워크가 등장하면 투자 규모가 늘었다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면서 "다만 5G 이후 차세대 네트워크 전환을 위한 소비자 공감대를 형성하려면 5G 품질 개선을 통한 신뢰 확보는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설비 투자

□ 버라이즌·AT&T·T모바일·디시 네트워크, 620억 달러 설비 투자 규모 광폭 투자 예고

º 코 로나 19 와 반도체 등 핵심 부품 공급망 이슈로 5G 인프라 구축이 지연된 미국에서 버라 이즌 ·AT&T·T 모바일 · 디시 네트워크 등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들은 5G 설비투자를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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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 버 라이즌 ) 금년 225 설비 투자 억 달러를 설비 구축에 투자하여 연말까지 1 억 7,500 만 명에 도달 가능 한 5G 커버리지를 확보할 방침

- 예산안에는 기존 주력 서비스인 28 ㎓ 대역 주파수 이외에 전국망 커버리지 확보를 위한 중저대역 (C- 밴드 ) 5G 인프라 예산 50 억 달러를 포함

- 연말까지 중대역 주파수인 C- 밴드 대역 주파수 (3.7 ∼ 3.98 ㎓ 대역 ) 를 이용한 5G 서비스를 미국 46 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

- 뉴욕 , 로스앤젤레스 ,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도시에서 약 9,000 만 명이 C- 밴드 대역 주파수를 활용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앞서 , 28 ㎓ 대역 주파수를 활용해 5G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회절성이 약해 장애물을 통과하지 못하고 도달거리도 짧아 경쟁에서 밀린다는 평가에 중저대역 5G 인프라 투자를 강화하는 것으로 분석

- 한편 , 2021 년 2 월 C- 밴드 주파수 경매에서 455 억 달러를 투자하여 주파수를 확보한 뒤 5G 커버리지 확보에 노력

º ( AT&T) 5G 가입자 7,000 만 명 커버리지 확보를 목표로 설비투자 예산 240 억 달러 배정

- 이 가운데 60 억 달러는 C- 밴드 인프라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며 금년 말까지 7,000 만 명 이상의 5G 가입자가 C- 밴드 5G 를 사용할 설비 투자 수 있도록 할 계획

- 저대역 주파수로 5G 상용화하면서 느린 속도로 인하여 5G 서비스 확산에 어려움이 발생

- 이에 2021 년 2 월 C- 밴드 주파수 경매에서 234 억 달러를 투자하여 주파수를 확보하는 등 C- 밴드 대역 구축에 속도

º (T 모바일 ) 연말까지 미국 전역에서 2 억 600 만 명에게 5G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130 억 달러 투자

- 2020 년 4 월 설비 투자 스프린트와 합병하며 스프린트가 보유했던 2.5 ㎓ 대역을 인수해 5G 황금주파수인 중대역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한 점을 기반으로 중대역 주파수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

- 미국에서 중대역 5G 가 커버할 수 있는 범위를 최대 3 배까지 늘릴 예정으로 미국 전체의 40% 를 차지하고 있는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방침

- 장기적으로는 미국 전역에 ‘5G 레이어 케이크 (5G Layer Cake)’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

- 5G 레이어 케이크는 주파수 별 특징을 살려 △ 커버리지를 확대하기 위한 저대역 주파수 △ 도시 내 사용을 위한 중간대역 주파수 △ 도심 인구 밀집 지역에서 사용하는 고대역 주파수 기지국 등 세 단계 (layer) 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전략

º ( 디시네트워크 ) 금년 6 월까지 5G 커버리지 확보 의무 ( 인구의 20%) 를 준수하기 위해 설비 투자에 25 억 달러 투입

- 버라이즌 ·AT&T·T 모바일 등 3 대 모바일 통신망으로 나뉜 미국 이동통신시장에 제 4 이동통신사로 진입 허가받으며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설비 투자 FCC) 의 5 G 주파수 할당 요건에 따라 금년 6 월까지 미국 인구 20%, 2023 년까지 70% 의 5G 커버리지 확보가 필수

- 우선 라스베이거스 등 일부 지역에서 5G 베타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며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22 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게 되므로 더욱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 韓 통신장비 업체, 미국 이통사의 5G 인프라 투자 확산에 해외 수출 기대감 고조

º 미 국 주요 통신사의 예정된 5G 설비투자 액수만 620 억 달러 규모에 달하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통신장비 업체의 5G 통신장비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

º 특 히 디시네트워크는 당초 2021 년 5G 주파수를 할당받고 연말까지 설비 투자 상용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 반도체 수급난 등 영향으로 일정에 차질을 빚고 기존 장비 공급사로 선정한 일본 후지쯔 오픈랜 장비 테스트도 지연되면서 추가 장비사 선정을 서두르고 있는 상황

- 디시네트워크가 장비 개발을 먼저 완료한 제조사 순으로 물량 배정을 검토함에 따라 삼성전자는 주요 부품 리드타임 ( 발주 후 납기까지 기간 ) 을 단축하며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해 반도체 등 일부 핵심 부품은 대체재를 도입

- 삼성전자는 미국 1 위 통신사 버라이즌 , 유럽 1 위 보다폰 등에 5G 장비 공급 경험을 갖춘 가장 유력한 사업자로 부상하며 디시네트워크가 금년 설비투자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25 억 달러 가운데 3 분의 1 만 수주하더라도 1 조 원대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또한 , 삼성전자가 디시 네트워크 5G 장비 수주에 성공할 경우 삼성전자에 4G 용 안테나를 공급하는 케이엠더블유 , 에이스테크 , 5G 안테나를 설비 투자 공급하는 기가레인 , 에이스테크 , 알에프텍 , 증폭기를 생산하는 알에프에이치아이씨 (RFHIC) 등 국내 관련 협력사도 수혜 예상

Earticle

재무적 요인이 환대기업의 설비투자에 미치는 영향 : 숙박기업과 외식기업의 비교
Effect of Financial Factors on the Plant Investment of Korean Hospitality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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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전문경영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문경영인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2호 통권 제26호 (2010.08) 바로가기
  • 페이지 pp.211-226
  • 저자 박준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4527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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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음성듣기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eterminants of plant investment by financial ratio derived from financial reports of hospitality firms. 779 firms-year is used as the sample over 2004-2008, these firms consist of Korean lodging and food-service firms, registered by a law on the external audit.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 first, the author found that internal fund and profitability had a positive(+) effects on the hospitality firm's plant investment. Second, it was founded that these firms preferred internal funds to external funds for plant investments. Therefore, a pecking order theory has also application to hospitality firms. Third, in lodging firms, the plant investment decision is positively effected by internal funds like net working capital ratio, while, in food-service firms, it is positively effected by profitability like OROA.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환대기업의 재무보고서로부터 도출된 재무비율로 설비투자의 결정요인을 조사하는 것이다. 표본으로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적용을 받는 779개 기업-연수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환대기업의 설비투자는 내부자금과 수익성에 정(+)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들 기업은 설비투자를 결정함에 있어서 설비 투자 외부자금보다 내부자금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자본조달순서이론이 환대기업에서도 적용이 됨을 알 수 있다. 셋째, 숙박기업의 설비투자결정은 순운전자본비율과 같은 내부자금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으며, 외식기업의 설비투자결정은 총자본영업수익률과 같은 수익성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및 가설설정
2.1 선행연구
2.2 가설설정
Ⅲ. 연구방법
3.1 표본 및 자료
3.2 연구모형
3.3 변수측정 설비 투자
Ⅳ. 실증적 분석
4.1 기술통계량
4.2 상관분석
4.3 가설검정결과
4.4 숙박기업과 외식기업의 비교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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