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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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을 계기로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집에서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앉아서 장시간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생활 태도로는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척추 질환이 올 수 있다.

평상시 자세를 바르게 하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척추에 무리를 주는 자세를 피하고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허리 건강 유지의 첫걸음이다.

30일 의료계에 따르면 흔히 '디스크'로 불리는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 뼈 사이사이에 있는 추간판 내의 수핵이 탈출하면서 신경을 압박해 각종 통증이 나타나는 병이다.

허리 통증은 물론 다리 저림이나 좌골 신경통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진단은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의 도움으로 이뤄진다.

디스크를 치료하는 방법은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뉜다.

대개 초기에는 물리 치료나 약물 치료를 우선 시행하고, 호전되지 않으면 신경차단술 등 주사 치료를 하기도 한다.

이런 치료가 제대로 듣지 않거나 이 정도로는 부족할 때는 튀어나온 추간판을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허리 디스크의 발생 원인은 여러 가지이므로, 예방법을 콕 찍어 얘기할 수는 없다. 다만 허리에 무리한 부담을 주지 않도록 평소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허리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가족 중에 척추관 협착증 등 근골격계 질환을 앓는 환자가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정천기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부모님이 척추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본인도 나이가 들었을 때 비슷한 상황에 부닥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젊었을 때부터 관리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일단 우리 몸을 지탱하는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첫 걸음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척추를 '우리 몸의 기둥'이라고 부르는 그는 꼿꼿하게 서 있을 수 있도록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우리에게 익숙한 '좌식 문화', 즉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바닥에 앉는 생활습관은 척추 건강에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으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고 척추를 꼿꼿하게 세우기도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소파에 기대서 앉아있는 것도 척추를 무너뜨리는 자세이므로 삼가야 한다. 여성들이 흔히 착용하는 숄더백도 척추 건강에는 좋지 않다. 가방을 한쪽 어깨에 걸쳐 두기 때문에 몸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서다.

정 교수는 "지나치게 푹신한 것보다는 딱딱한 의자에 척추를 곧게 펴고 앉아야 하고, 그마저도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는 게 좋다"며 "복부 등 코어 근육을 단련해 허리를 지탱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자연의 섭리를 거역할 수 없을 때는 겸허한 자세도 필요하다고 환자들에게 충고한다.

노화에 따른 척추의 퇴행으로 발생하는 통증과 신체적 변화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거창한 운동을 계획하기보다는 우선 손쉬운 방법부터 실천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지팡이를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몸이 고장 난 상황을 인정하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며 "지팡이나 등산용 스틱 등을 사용해 몸에 가해지는 하중을 나누면 신체 기능이 더 악화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디스크 환자들은 통증을 없애는 데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통증은 우리 몸에 잘못된 부분을 알려준 신호등"이라며 "통증이 아니라 그 원인을 찾아 해소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나. 우리 주님의 말씀은 다만 겉옷과 속옷과 같은 조그마한 것들, 즉 그것들로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 쉽사리 나눠가질 수 있는 것들로 인해 왈가왈부 싸움하는 것을 금하셨을 뿐이다. 그러나 이것은 만약 어떤 자가 보다 큰 것으로 우리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그것을 양보하기를 요구함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취하여 한다면 우리로 법률에 호소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만약 이 말씀을 곡해한다면 모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악인들에 의해 생계의 모든 수단을 순식간에 빼앗기고 탈취당하고 말 것이다.

다. 사도바울의 이 말은, 신자들이 공언하는 기독교 신앙의 문제를 가지고 이교도나 불신자들 앞에 나가 판단 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그들 중의 시시비비를 그들 중에서 해결하지 복음에 손상을 끼치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것은 기독교 국가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법률에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거나 회복함을 받기 위해 호소하는 것을 말함이 아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스캔들과 같은 조그만 문제들에 대해 법정에서 언성을 높여 싸우거나 불필요하게 법률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라. 하나님이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세우신 재판관들에게 우리의 권익을 보호받거나 회복함 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합당한 일이다. 이 법률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합법적으로 시행되는 법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자손들은 그들의 권익을 보호받고 회복함을 받기 위해 이러한 법에 송사를 제기 했다. 이와 동일한 이유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그렇게 할 수 있다.

해설 6 : 우리는 다른 사람의 부화 재산을 획득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노력해야 하는가?

우리가 다른 사람의 부와 재산을 획득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공공의 정신을 발휘함으로 우리의 재산이 속해 있는 공동체의 유익을 구하며 다른 사람의 사적인 부와 유익을 구하며 구하는 것이다.

해설 7 : 가난하고 빈핍한 자에 대한 우리의 의무는 무엇인가?

가난하고 빈핍한 자에 대한 우리의 의무는, 특별히 그들이 믿음의 권속들이라면 우리의 능력과 그들의 필요에 따라 그들에게 물질을 대여해 주거나 무상으로 공급해 줌으로써 그들을 구제하는 일이다.

(약 2:15-16)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오.

해설 8 : 모든 타인의 부와 재산에 관한 우리의 의무는 무엇인가?

해설 9 : 다른 사람의 부와 재산에 관해 우리가 보여야 할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롬 16:1-2)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천거하노니 너희가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니라

해설 10 : 다른 사람의 부와 재산에 관해 지켜야 할 정의의 척도는 무엇인가?

해설 11 : 우리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정의를 어떻게 보여야 하는가?

(고후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의 증거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롬 13:7-8)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달통 상속세


개인이 일생동안 형성해온 재산을 이전하는 방법에는 증여와 상속 두 가지가 있다. 무상 자산이전의 의미에서 동일한 개념으로 볼 수 있지만 발생 시점이 생전에 이뤄진다면 증여고, 사후면 상속이다. 과거에는 자산이전에 대한 고민이 부자들의 몫으로 여겨졌다 면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활황과 현행 50%대의 고세율 정책에 의거해 달라질 전망이다. 차별화된 상속세 전문 컨설팅으로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세무법인 진명의 김홍엽 대표세무사는 “노후 설계 단계에서 상속과 증여를 미리 준비해 절세하 는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한다. 김홍엽 대표세무사와 함께 아름다운 상속을 위한 절세 전략을 모색해보자.

# 상속세 분야에 달통(達通)한 전문 세무사

김홍엽 대표세무사는 상속세 분야에 정통한 세무사로 알려 져 있다. 그는 대표세무사로서 세무법인 진명의 상속세 전 담팀을 이끌며 상속 및 증여세 법인 자문, 병의원 관리 등 자산가를 대상으로 특화된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현재 국내 사망자 수는 연간 28만 명입니다. 향후 고령자 의 누적으로 2060년에는 75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 됩니다. 또한 상속세 납부 인원도 부동산 등 자산 규모 증 대에 따라 동반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앞으로 전 문 세무사로서 역할이 기대되는 중요한 분야로 여겨 일찍 이 상속 분야에 뛰어들었고, 독보적인 수임률을 확보해 오 고 있습니다.”

상속세는 부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세금을 정산하는 의미를 갖지만, 한편으로는 부의 무상이전을 과세함으로서 부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소득을 재분배한다는 사회적 기능 이 크다. 때문에 상속세는 여느 세금 비해 높은 과세율을 띠는데, 절세 전략을 전문 세무사의 조력을 받아 사전에 구 상하지 않는다면 무상 이전된 재산의 상당 부분을 세금으 로 부담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납세자는 피상속인 사 망 직전이나 직후에 절세를 꾀하려 하는데 백년대계를 바 라보고 절세 전략을 구상해야 하는 상속세에서 취할 수 있 는 이득이 제약적일 수밖에 없다. 김 세무사는 효과적인 절 세를 위해서는 노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함께 개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상속세는 피상속인의 사망일 기준으로 한 자산과 소급해 10년 내에 증여한 재산을 합산해 평가합니다. 만약 사망하 기 8년 전에 자녀에게 10억 원 상당의 건물을 증여했고, 사 망 시점 5억 원의 자산이 있다면 15억 원에 대한 세금을 부 담하게 됩니다. 이를 15년 전에 증여했다면 상속세 대상에 서 제외되기 때문에 보다 빠른 시일 내에 과세 과액을 파악 해 증여 및 상속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꼬마빌딩, 사전 공시 제도 도입 등 합리적인 기 준 마련돼야

올해부터 ‘꼬마빌딩’으로 불리는 비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상속 및 증여세가 큰 폭으로 오른다. 그동안 자산가들의 편법 증여 수단으로 악용해 온 꼬마빌딩에 대해 상속 증 여 과정에서 감정평가 방식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세청이 탈세 등 악용사례를 줄이고, 납세자의 자발적인 감정평가를 유도한다는 명목으로 구체적인 기준 시가 기 준을 공개하지 않아 감정평가 대상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 고 있다. 이는 납세자가 증여세 신고 시 기준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시가로 해야 하는 지, 추후에 감정평가로 인한 세금 추징은 없는 지 등 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김 세무사는 “사전 공시제 도 도입과 객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제도 보안이 필요하다” 고 역설했다.

“꼬마빌딩을 세금 신고 이후 국가에서 감정을 통해 과세하는 것은 세법 근본 원칙인 예측 가능성을 저해되는 행위라 생각됩니다. 이는 증여세 재원이나 세부담정도를 감안해 신고하는 데 감정평가를 통한 추가 과세는 납세자는 예상 치 못한 세금을 떠앉게 됩니다.”

때문에 김 세무사는 세수 확보 측면에서도 향후 양도 차익 을 고려해 증여세의 과세를 이연한 후 양도시 양도세와 증 여세의 부담을 비교해 일부를 양도세로 세수를 흡수하는 방안할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 무한 경쟁 세무시장, 끊임없이 자기발전 거듭해야

“세무공무원의 삶은 안정적이었지만 펼칠 수 있는 역량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과감히 퇴직을 결심하고 시험에 도전 했고, 각고의 노력 끝에 개업 세무사의 길을 수 있었죠.” 김 세무사는 특유의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빠르게 거래처 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후 뜻을 함께하는 세무사들과 지난 2001년 전국에서 7번째로 세무법인 진명을 설립해 실력있 는 대형 세무법인으로 성장시켰다.

그는 줄곧 세무사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관 심이 깊었는데, 특히 세법 취지에 맞는 해석을 내놓으며 조 세 불복청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하지만 현실적인 한계도 있었다. 유명 로펌과 회계법인에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힘들었고, 실력과는 별개로 세무법인이라는 한계 를 뛰어 넘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김 세무사는 “세무사로서 의료 업종 기장 관리 등을 통해 고액의 자산가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경험이 축적됐기에 상속세 분야에 자신있었다” 며 “시장의 전망 역시 밝게 평가돼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김 세무사는 상속세 분야에서 끊임없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그리고 여러 굵직한 절세 성과들을 이뤄낼 수 있었고, 하나은행과 함께 100억 원대의 자산가 들을 위한 컨설팅 업무와 상품 개발 등의 협약을 맺는 성과 를 거둘 수 있었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상 속세에 대한 전문 지식을 나누고,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 서기 위해 자신의 노하우을 응집한 사이트를 구축했다. 이 는 지난 5월 유일무이한 상속세 전문 사이트 를 개설했고, 법무사, 변호사 등 전문자격사와의 협업 시 스템을 구축해 상속세 신고 및 세무조사 대행 서비스를 제 공하기 시작했다. 더불어 상속세 계산기를 통한 세액 산출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세무 전문가로서 후회없는 나날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급격하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시대에서 이러한 흐름을 읽고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야만 했죠.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고군분투하며 세무사의 업무에만 한계를 두지 않고 세상이 필요로 하는 전문 서비스를 창출하고하 했습니다. 아직 저는 가야할 길이 남았습니다. 오직 납세자 에게 필요한 세무사가 되기 위해 진심을 다하며 상속세 분 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해 나가고 싶습니다.”

김홍엽 세무사는 세무법인 진명 본사에 상속세 전담 상담실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전문 세무사 영입을 통해 오프라인 정기 강연을 실시하는 등의 독보적인 행보도 이어갈 예정 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세무법인 진명을 명실상부한 상 속세 전문 법인으로서 도약하고자 한다. 언제나 정진의 자 세로 업계 발전을 이끄는 김홍엽 세무사. 중견 세무사로서 의 그의 도전정신은 대한민국 세무 업계의 청사진을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기대 하게 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나 사는 거 한번 보여드려요? /새벽부터 일어나 / 지옥을 뚫고 출근을 해 /아침부터 부장님한테 깨져 / 정신차리면 점심시간 /이때 잠~깐 좋아 잠깐. / 낮에 은행 갈 시간이 있을 것 같아요? /퇴근시간이 퇴근시간이 아냐 /안 끝나 /내가 죽어야 끝나려나봐 일이 /집에 들어오면 /숨이 막혀서 맥주 한캔 먹으면 뻗어 /끝 /봐서 알겠지만 돈 벌어도 /투자할 시간이 없으니까 /통장이 늘 텅텅텅텅장이야 /이런 날 보고 투자를 하라고요?

2030의 공감을 받아 유명해진 한 증권사의 유튜브 광고 배경음악이다. 젊음으로 반짝거릴 것만 같은 2030 세대의 현실은 생각보다 팍팍하다. 어려운 취업문을 뚫고 입사해도 신입사원의 업무량은 엄청나고 월급통장조차 관리할 시간이 없다.

1960년 이전에 태어난 세대는 고성장기를 거치면서 부를 축적할 기회가 많았고 주택비용부담도 적었다. 저성장기 세대인 2030·3040세대는 주거비용만으로도 발목이 잡히고 저금리에 이자소득을 기대할 수도 없기에 자산을 불리는 데 어려움이 많다.

◆2030세대 재무 체력은?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노후 생활비의 핵심인 국민연금의 수익비는 미래세대로 갈수록 가파르게 줄고 있다. 수익비는 급여수입을 보험료 지출로 나눠 계산한 값이다. 1930년생의 수익비는 4.82배, 1980년생의 수익비는 2.08배, 2030년생의 수익비는 1.65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면 된다’던 이전 세대와 ‘해도 안된다’는 지금 세대, ‘티끌 모아 태산’이 됐던 세대와 ‘티끌 모아 티끌’밖에 안되는 세대. 다른 세대보다 녹록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기에 50년 후의 노후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2030세대에게 진언하고 싶다.

물론 젊은이에게 자신의 80세에 여유 있는 생활을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생각해보라면 막막할 것이다. 제대로 뛰어보지 않은 사람을 마라톤 출발선에 세우는 것과 같다. 하지만 뛰기로 마음먹었다면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를 뛰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현재 나의 컨디션과 체력 수준이 어떤지 점검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장시간에 걸친 자산관리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현재 본인의 재무상태를 진단하는 것이 첫걸음이다. 어렵고 복잡한 작업 아니냐고 지레 겁먹지 않아도 된다. 웬만한 금융회사 홈페이지나 앱에 있는 노후 및 재무설계 프로그램은 의외로 간단하다.

100세시대준비지수를 예로 들어보자. 준비지수란 본인의 예상 수명시기까지의 목표 노후 자산에 비해 현재의 노후 준비 자산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수치로 현재의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미래의 자산상태를 예측해 볼 수 있다.

100세시대준비지수는 로그인 없이 간단한 입력만으로 결과를 바로 알 수 있다. 로그인하면 보다 상세한 분석 결과를 알 수 있다.

간단 진단용의 입력 정보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액, 현재 퇴직연금액과 개인연금액, 기타 보유 중인 금융자산 정도다. 국민연금 및 개인연금은 금융감독원에서 제공하는 ‘통합연금포털’을 이용하면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준비지수가 90~110%를 적정 수준으로 보고 90% 미만인 경우는 부족상태, 110% 초과인 경우는 여유상태로 평가한다.

◆노후대비 첫 걸음… 진단 시도에 의미

생각보다 단순하게 산출되는 준비지수는 수치 자체보다 진단을 시도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첫째, 항목을 입력하고 진단 후 피드백 받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장기간을 요하는 생애자산관리는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략적이나마 프로세스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노후설계 프로세스는 재무상태 점검, 목표노후자산 설정, 노후준비현황 파악, 노후준비수준 측정·평가를 거치면서 부족한 노후자산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한번 정한 것을 계속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지속적으로 이 과정을 통해 목표와 방법을 수정해나가는 것이다.

둘째, 준비지수 항목을 입력하기 위해 본인의 재무 상태를 전반적·구체적으로 파악하게 된다. 이번에 파악한 재무 상태를 본인만의 방법으로 정리해놓고 정기적으로 가볍게 점검하는 것을 시작으로 재무관리의 루틴을 형성하는 출발점으로 만들자.

셋째, 투자자산의 수익률에 따라 같은 돈을 같은 기간 동안 투자하더라도 노후자금의 크기가 많이 달라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조사한 ‘자산관리 여부에 따른 동일 소득구간별 자산규모 차이’의 결과를 보면 작은 돈이더라도 관리를 하는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의 자산규모 차이는 매우 컸다.

200만원 미만의 소득을 올리는 직장인의 경우 자산관리를 하는 직장인의 자산규모는 1억3000만원이었지만 자산관리를 하지 않는 직장인의 자산규모는 6000만원에 불과해 두배 이상 차이가 났다. 이런 결과는 다른 동일 소득 구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잘 계획된 자산관리는 계층 간의 이동을 가능케 하고 노후생활의 질을 결정한다.

2030세대에게 80세 혹은 100세란 현실감이 없을 것이다. 광고 내용처럼 하루하루가 마음의 여유도 없을 테고 잠시 짬이 나면 그 시간을 즐기기에도 부족할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이 2030세대로 하여금 다른 세대보다 ‘소확행’과 ‘워라밸’을 추구하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가 무엇을 하든지 시간은 흐르고 50세, 80세 또한 나의 현실이 될 것이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도 좋으나 나의 80세를 위해 적금을 들 듯 조금씩만 시간을 내주자. 현재의 일과 생활의 균형도 좋지만 내 생애 전체 삶의 균형도 조율해보자.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처럼 간단한 ‘준비지수’를 진단해 보는 것이 노후를 대비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의사가 말해주지 않는 건강검진의 진실

권양 대표

기자 권양 대표 닫기

권양 대표의 '의사들의 경력 관리' 2

▲ 메디프리뷰 권양 대표

벌써 7년전 일이다. 국내 5위권 안에 드는 대기업의 43세 부장 L 모씨는 서울대 법대 출신의 엘리트다. 촉망받는 인재로 회사 일에 파묻혀 살았지만, 자기 관리도 철저한 편이고, 회사에서 해 주는 건강검진을 대학병원에서 열심히 꾸준히 받았다. 하지만 어느 날, 배가 심하게 아파 찾아가 병원에서 대장암 판정을 받았고, 이듬해 결국 사망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부장. 철저한 자기관리. 회사검진 스케쥴을 충실하게 따랐고,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았다. 하지만 대장암을 막지 못했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대학병원에서 시행한 ‘회사검진’ 프로그램에는 애석하게도 대장내시경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건강검진 업무를 담당하는 내과, 영상의학과, 가정의학과 의사 중 누가 봐도 중요한 검사가 빠진, 조금은 허술한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병원과 회사 사이에 맺은 계약이므로 의사의 의견이 끼어들 자리는 없다.

지금 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 작년에는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 (더 욕심을 부리자면) 3년 전부터 지금까지 어떤 건강검진을 받아 왔는지를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가족 중 어떤 종류의 암 환자가 있었는지,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이 사람의 직업, 생활 습관 등에 의해 어느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지, 내년에 어느 병원에 가서 어떤 검사를 받을지 등의 꼭 필요한 정보를 알고 건강검진 설계를 해야 한다.

하지만 회사검진의 경우 그런 기회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검사 전 건강검진 설계에 의사가 개입 할 여지가 없다. 그냥 건강검진은 진행된다. 마치 서울역 기차는 정시에 떠나는 것처럼 검사는 기계적으로 진행된다.

병원에서 말해주는 검진 권장 주기도 믿을 수 없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대장 내시경의 권장 주기는 5년이다. 유방암 검진을 위한 유방촬영의 경우 2년 주기로 받으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 이야기를 읽어 보면, 권장 주기도 믿을 수 없다.

부산 해운대 아파트에 살던 50대 남자 사업가가 있었다. 매우 꼼꼼하고 본인의 건강도 철저하게 챙기는 편인지라 매년 같은 시기에 규칙적으로 서울까지 와서 꼭 서울대 병원에서 본인비용으로 비싼 건강검진을 받았다.

10여년 철저하게 본인이 만든 지켜 오던 어느 해, 미국 출장 관계로 그 시기를 놓치고 다른 일도 바쁘고 해서 2년 만에 검사를 받게 됐다. 그런데 그 사이에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위암이 생겼고 많이 진행이 많이 돼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다.

검사 주기는 비용과 밀접하게 관계돼 있다. 따라서 이야기하기에는 민감한 사안이다. 병원이나 의사의 입장에서는 검진을 자주 받는 것이 환자의 안전에도 도움이 되고 수입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회사검진, 국가암검진을 하는 회사나 국가측에서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줄어든다. 기간을 늘리고 싶은 유혹에서 쉽게 벋어 날 수 없다.

특히 회사검진, 국가암검진 등 남의 돈이 관련되어 있는 경우엔 검사 주기가 짧아질수록 사회적 비용이 증가된다. 고혈압의 기준이 과거엔 수축기 140 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130 이다. 10 정도 낮아 졌다. 사람 신체에 변화가 온 것일까. 130- 140 사이의 사람들을 고혈압 치료대상에서 제외하려는 보험회사 측의 로비가 있었던 것이다. (기준은 미국에서 정해진 것이며, 보험사 로비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다. 문제는 이 기준을 전 세계가 따랐다는 것이다 )

대장암의 경우 채식을 많이 하고 몸을 많이 움직인다면, 발병가능성이 매우 낮아진다. 거꾸로 육식을 많이 하고 운동량이 적다면 발병가능성이 증가한다. 같은 나이의 쌍둥이라고 해서 대장내시경 주기를 같게 할 수 있을까.

유방암의 경우 30세 이전에 첫 아이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며 직장에 다니지 않으면 발병가능성이 현격히 낮아진다. 아이를 낳은 적이 없고, 물론 모유수유를 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 생활을 하는 경우 유방암 발병 가능성은 급격히 높아진다. 같은 나이의 쌍둥이라고 해서 유방암 검사 주기를 똑같이 할 수는 없다.

한마디로 검사주기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다. 모르면 자주 하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

건강검진,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

서울지역 유명대학병원의 기본건강검진의 경우 남자 61만원, 여자 64만원이다. 프로그램을 분석해 보니 대장내시경이 빠졌다. (물론 대장내시경을 매년 할 필요는 없지만, 아무 생각없이 계속 이 병원의 기본건강검진 을 이용하면 영원히 대장내시경을 못하게 될수도 있겠구나라는 염려가 생긴다.)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가슴 CT)도 빠졌다. (흡연자 필수)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안 해도 되는 세세한 검사들은 제법 많이 포함되었다. 가슴 CT 와 대장내시경을 넣으면 100만원 초반이 될 것이다.

프리미엄 검진을 보니 가슴 CT와 대장내시경, 기타 부위의 초음파. CT 등을 넣어서 178만원을 받는다 (남자기준) 하지만 심장마비. 중풍 위험성을 미리 감지해 주는 검사는 빠졌다. 심장과 경동맥 검사를 추가하니 200만원이다 (남자기준)

얼마 전 배우 안재욱씨가 미국에서 갑자기 뇌수술을 받았다. 지주막하 출혈이라는 병이 었다. 뇌혈관의 일부가 꽈리처럼 부풀었다가 터져서 생기는 병으로 응급 수술을 제때 받지 못하면 바로 사망한다. 터지기 전 뇌혈관 꽈리를 찾아주는 검사도 수요가 급증했다. MRA 라는 검사인데 이것을 넣으니 290만원이다.

비교적 고통 없이 몸의 구석구석을 보면서 암을 가장 초기에 발견해 준다는 검사 PET 이 있다. 위의 검사에 PET 을 넣으니 430만원이다. 호텔에서 하루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재워주고, 고급승용차 안타도 1인당 430만원이다. 부부가 받으면 900만원을 잡아야 한다.

건강검진 설계의사 이용하면 비용 줄이고, 효과 높이고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비용을 줄이면서도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건강검진 설계사를 이용하면 된다. 먼저 건강검진에 대해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자세히 알아본다. 건강검진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 된다.

1. 진단검사의학 영역 :
피 검사. 오줌 검사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피,검사 오줌검사다. 피 한방울, 오줌 한방울로 한두가지부터 수 백가지 까지 다양한 검사가 가능하다. 그래서 가격이 천차만별이 된다. 피, 검사 오줌검사는 기계가 하게 되는데. 검사대행 전문업체가 있다. 국내에서는 녹십자. 이원이라는 곳이 양대산맥이다. 즉 어디서 검사하던지 결국 비슷한 곳으로 간다는 뜻이다. (외주검사) 동네병원에서 피 검사 하나, 대학병원에서 피검사 하나 차이가 없다. 가장 쉽게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검사 영역이다. 꼭 의원에서 검사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2. 위 내시경, 대장내시경
내시경을 하는 의사들은 많다. 하지만 전공의 시절부터 체계적으로 내시경을 배우는 의사들은 내과 전문의 들이다. 내과 전문의 중에도 소화기 분야를 특별히 더 공부한 의사가 가장 잘 한다. 의사들도 본인이나 본인 가족의 내시경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내과 전문의 중에도 소화기 내과 전문가에게 의뢰를 한다. 대학병원이냐 의원이냐에 따라 두 배 이상의 가격차이가 난다. 내과 전문의에게 내시경 받는 경우에는 질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초음파를 하는 의사들은 더 많다. 일부 기관의 경우 의사 감독 하에 의사가 아닌 기사를 통해 초음파를 하는 곳도 있다. 의사 중에서 전공의 시절부터 초음파를 완벽하게 배우는 의사는 영상의학과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전문의 밖에 없다. (기계자체는 물론 초음파 관련 물리학 까지 공부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학병원에서 초음파를 받게 된다면 어느 병원이 던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초음파를 하게 된다. 유방초음파의 경우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처럼, 유방영상전문의가 하게 된다.
대학병원이냐 의원이냐에 따라 두 배 이상의 가격차이가 난다.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초음파를 받는다면 질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만의 건강검진 설계사를 찾을 수 있을까. 일단 집근처 또는 직장 근처의 내과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을 찾아간다. (인터넷 검색 : 내과의원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 그곳에서 내과 전문의 또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임을 확인한다. 건강검진을 받고 싶으며 나에게 알맞은 맞춤형검진을 원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 의사는 당신에 대해 자세히 질문을 하게 된다. 가족중에 암으로 고통 받으신 분 또는 중요한 질환이 있었는지, 당신의 생활습관과 직업, 과거 질환, 수술, 입원경력. 현재 아픈 곳, 먹고 있는 약, 작년에 어디서 어떤 건강검진을 받았는가? (국가암검진이든 회사검진, 개인검진 이든 작년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표를 가지고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은 후 담당 의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 알맞은 건강검진 항목을 만들 수 있고 권유하게 된다. 놓치는 것 없이, 불필요한 것 제외하고, 최적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국민건강보험에서 실시 하는 국가암검진은 꼭 받는 것이 좋다. 일단은 공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검사는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가암검진만 믿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홀수해, 짝수해 2년 주기로 한다는 것도 아쉬운 점 중의 하나다

받을 수 있는 국가암 검진을 가급적 빨리 받는다. 국가암 검진 결과표를 가지고, 건강검진 설계의사 를 찾아간다. 그러면 최소한 국가암검진에서 시행한 검사는 제외하고 검사를 하게 되므로 비용을 줄 일 수 있다. 10월 이후엔 건강검진 받으려는 사람이 급증한다. 많이 기다려야 하고, 불친절하고 의료진의 집중력도 떨어진다. 서둘러 일찍 받아 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tip 똑똑하게 건강검진 받는 법

1. 건강검진 설계의사를 꼭 만들어 둔다.
(동네 또는 회사근처 내과의원.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

2. 무료 검진은 착실히 받는다(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회사검진)

3. 결과표를 가지고 건강검진 설계의사를 만나 추가로 검사할 항목을 정하고, 본인이 비용을 지불하고 검사를 더 받는다.

4. 가급적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부를 관리하는 첫걸음 [- 의원]을 이용한다. 같은 검사를 해도 비용이 저렴하다

5. 내시경은 내과전문의에게 받는다.

6. 초음파 검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받는다.

(유방초음파는 더욱 까다롭게 의사를 선택해야 한다)

7. 건강검진 결과표는 스크랩하여 보관하고, 새로운 의사를 만날 때마다 가지고 간다.

8. 보다 저렴하게 효과적인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한다. (한 곳에서 완벽한 검사를 받을 순 있지만 비용은 많이 증가한다)

9. 건강검진은 10월 이전에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 다만 얼마라도 반드시 내 돈을 추가해 검사를 더 받는다.

회원 수 180 00명의 남자의사, 남자 의대생 커뮤니티스카이닥터의 시샵.
2001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직접 만들고 운영해 왔다.
의과대학생. 젊은 남자의사들 사이에선 매우 익숙한 사람이다.
학습.진로.연애.미래에 대한 멘토로 더욱 유명하다.
현재 서울나은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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