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지표 – 요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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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경기전망을 보여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기선행지수(CLI)가 13개월째 내림세를 보였다.

25일 OECD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의 OECD 경기선행지수(진폭조정 기준)는 전달(99.09)보다 0.22포인트 내린 98.87로 집계됐다.

OECD 경기선행지수는 6∼9개월 뒤의 경기흐름을 예측해 보여주는 지표다.

세계적 추세도 비슷해 미국은 5개월째, 중국은 9개월째 OECD 경기선행지수가 100을 밑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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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경기전망을 보여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기선행지수(CLI)가 13개월째 내림세를 보였다. 6∼9개월 뒤 경기가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OECD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의 OECD 경기선행지수(진폭조정 기준)는 전달(99.09)보다 0.22포인트 내린 98.87로 집계됐다. 한국의 경기선행지수는 지난해 5월 101.95까지 올랐다가 이후 13개월 연속으로 하락하고 있다.

OECD 경기선행지수는 6∼9개월 뒤의 경기흐름을 예측해 보여주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가 상승세를 보이고, 그 이하면 경기가 하락세를 보인다고 해석한다. 회원국별로 활용하는 선행지표가 다르며 한국은 수출입물가비율, 코스피,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제조업 재고순환지표, 자본재재고지수, 장단기금리차 등 6개 지수를 합쳐 산출한다.

선행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수입 물가가 상승하고 금융시장이 불안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세계적 추세도 비슷해 미국은 5개월째, 중국은 9개월째 OECD 경기선행지수가 100을 밑돌고 있다.

선행 지표 의 자세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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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도입 수준이 경기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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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성이 같은 단어들

실전 끝말 잇기

선으로 끝나는 단어 (5,368개) : 직접 전리 방사선, 담도선, 금속 폐쇄 모선, 대수선, 저조선, 동해선, 조성선, 사슬선, 분포 경계선, 활쏘기선, 최소 예상선, 예광선, 경전 북부선, 선행 지표 – 요약 지역 범위선, 임시 방화선, 능선윗선, 복장옆선, 장선, 당시선, 톱선, 구리 선, 주변 광선, 함북선, 령선, 뉴튼의 선, 어업 통제선, 일산선, 주시 곡선, 자기 힘선, 대형 트롤선, 아래 목덜미선, 보행자 우선, 가지선, 덤비선, 콩크리트혼합선, 바이닐 전선, 불출 상한선, 반치선, 정색승선, 세견선, 유령선, 플랜트 바지선, 바다생선, 리버티선, 수력 가능 발전력 지속 곡선, 단사불성선, 절대 등고도선, 하남선, 보조 광선, 역부선, 베트흐름선, 돌파 곡선, 상륙도크수송선, 신속선, 홑버선, 강경선, 직접선택부선, 큰 구멍 앞 코뿌리선, 모형 기선, 통목선 .

표로 시작하는 단어 (1,860개) : 표, 표가, 표가라, 표가라말, 표객, 표 검색, 표겁, 표겁하다, 표격, 표격하다, 표견, 표견기, 표견 대리, 표견 상속인, 표결, 표결권, 표결되다, 표결법, 표결하다, 표경, 표경하다, 표 계산 소프트, 표 계산 소프트웨어, 표 계산 시트, 표 계산 프로그램, 표고, 표고 기준면, 표고나물, 표고버섭, 표고버섯, 표고버섯 가루, 표고버섯구이, 표고버섯국수, 표고버섯대장조림, 표고버섯덮밥, 표고버섯볶음, 표고버섯조림, 표고버섯죽, 표고버섯튀김, 표고 슬라이스, 표고식, 표고장아찌, 표고전, 표고점, 표고조림, 표고칩, 표고투영, 표공, 표공하다, 표괘, 표교, 표교하다, 표구, 표 구동 번역, 표 구동형 컴파일러, 표구렁, 표구사, 표구점, 표구하다, 표권화폐 .

시작 또는 선행 지표 – 요약 끝이 같은 단어들

선으로 시작하는 단어 (4,238개) : 선, 선가, 선가귀감, 선가귀감언해, 선가대, 선가래, 선가뭄, 선가세, 선가속도, 선가 없는 놈이 배에 먼저 오른다, 선가 오종, 선가 제류미, 선가파, 선각, 선각 수용자, 선각자, 선각하다, 선간, 선 간 고장, 선간 단락, 선간 단락 고장, 선간맞닿이, 선간 잡음 장애 전압, 선간 전압, 선간접지맞닿이, 선갈이, 선갈퀴, 선감, 선감찰, 선감하다, 선강, 선강 일관 작업, 선개, 선개교, 선개념적 경험, 선개불알풀, 선객, 선객채여, 선갱신 자산, 선거, 선거 가도, 선거 간섭, 선거 개혁, 선거 공보, 선거 공약, 선거 공약서, 선거 공영, 선거 공영제, 선거 공해, 선거 관리, 선거 관리 내각, 선거 관리 등에 관한 규칙, 선거 관리 위원, 선거 관리 위원장, 선거 관리 선행 지표 – 요약 위원회, 선거 관리 위원회법, 선거 광고, 선거구, 선거구 법정주의, 선거구제 .

표로 끝나는 단어 (2,255개) : 준설 부표, 수익률표, 높이표, 부름표, 입목 재적표, 우편 투표, 가새표, 차례표, 표표, 기계 기록 도표, 벤 도표, 이월 시산표, 음청표, 무표, 연락 대표, 자표, 줄투표, 고각표, 채널 상태표, 여기표, 혼성의 상위 목표, 검목표, 과정 지표, 십이 동표, 직선 좌표, 유동 표, 이탈 표, 절대 오차 적분 판정 지표, 컨테이너 내적표, 수정 후 시산표, 생활 지표, 이시카와 도표, 정수표, 성과 지표, 연결 재무제표, 계선 부표, 시민 대표, 오일러 지표, 륙표, 모두쉼표, 환경 퍼포먼스 평가 지표, 겨눔표, 대진표, 물류 관리 지표, 부채꼴 도표, 보기표, 유도로 지표, 미교환 수표, 득표, 대용차표, 미국 정부 수표, 삼각 함수표, 분개 전표, 조성표, 수평 좌표, 기명식 수표, 옵션표, 다시마 양식장 부표, 결표, 통계 도표 .

선행 지표 – 요약

2022-07-26 화 11:18

추천 [ 32 ]

사진 = 비트코인 등락 / 코인마켓캡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시기를 앞두고,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50분 토큰포스트 가상시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5.25% 내린 2만10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중순 예상치를 뛰어넘는 물가 상승세가 확인되면서 연준이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한번에 1% 인상하는 '울트라스텝'을 단행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긴장했던 시장은 이어진 연준 인사들의 '자이언트스텝(0.75% 인상)' 지지 발언에 안도하며 깜짝 상승세를 연줄했다. 지난 한 주간 암호화폐 시장은 8.5% 상승했다. 증시와 마찬가지로 3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 움직임을 연출했다.

한편, 25일 금리인상을 결정하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시장 불안을 나타내는 시카고옵션거래소변동성지수(VIX)는 22.96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암호화폐 시장 전반은 하락 전환을 시작했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26일 기준 39.46로 공포 단계에 진입해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금리인상뿐 아니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 2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발표 등을 앞두고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가 0.28% 상승, S&P 500 지수가 0.12% 상승, 나스닥 지수 0.43%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위험자산인 만큼 시장 분위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암호화폐 시장이 증시 움직임을 선행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뫼비우스캐피털의 마크 뫼비우스는 6월 22일 BNN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투자심리를 측정하는 척도"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하락하면 다음날 다우존스가 하락한다"면서 "비트코인이 증시의 선행지표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한 바 있다.

공금뿌 (공대생의 금융 뿌시기)

올해는 작년의 기저효과로 인해 OECD 국가들의 경제 성장률 전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경기가 엄청나게 회복되지는 않을 선행 지표 – 요약 전망입니다. 단지 2020년의 경제가 너무 암울했기에, 이에 대비한 수치로 급성장한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이를 기저효과 라고 합니다.

투자에 있어서는 경기를 예측하고 전망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내가 투자하는 산업과 지수 등을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경기를 예측하거나 평가할 수 있는 경기 선행지표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경기 선행 지표

경기 선행 지표는 추후 예측되는 경기에 대해 미리 추측하거나 경기 전환점에 대해 단기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이를 통해 적어도 저희가 앞으로 경기 변화에 대해 어떤 곳에 투자할 지 정할 수 있습니다.

(1) 장단기 금리차 ⇒ 경기 침체 판단!

장단기 금리차는 장기채권과 단기채권의 금리 차이 를 말합니다. 미국에서는 보통 미국 국채 10년물을 장기채권, 미국 국채 2년물을 단기채권으로 하여 계산합니다. 장단기 금리차가 중요한 이유는 장기적으로 국가의 성장 가능성이 후퇴된다고 판단될 떄,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장단기 금리차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 (미국 국채 2년물 금리)

FRED ECONOMIC DATA - 장단기 금리차

미국 국채 2년물은 연준에서 기준 금리 가이드로 컨트롤하기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 국채 10년물은 시장에서 유통되며, 수요와 공급에 의해 금리 변동이 일어납니다. 만약 기관들이 경기 침체를 예상하면, 미국 10년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이에 따라 채권 가격은 오르고 금리는 내립니다. 결국 너무 정도가 심하면, 10년물 금리가 2년물 금리보다 낮아지는 역전 현상이 발생합니다.

(2)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 ⇒ 50 기준으로 경기 확장/수축 판단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 Purchasing Management Index)는 제조업체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직원이 현재, 미래 경기를 좋게 혹은 나쁘게 보는지를 의미 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이 경기를 긍정적으로 본다면,물건구매 담당 직원은 원자재 구입량을 늘리고, 부정적으로 본다면 원자재 구입량을 줄일 것입니다. 이를 통해 경기를 전망하는 선행지표입니다.

PMI는 일반적으로 50을 넘을 경우 경기 확장을 의미하고, 50 이하일 경우 경기 수축 을 의미합니다. 2021.06.01 Investing.com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PMI는 61.2를 기록했습니다.

Investing.com

(3) 소비자 심리지수 (CCSI)

주변에서 "요즘 경기가 안 좋은 거 같아", "집 값이 이제 폭등할 거 같아"라는 등의 말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이러한 말들은 단순한 사람들의 직감, 느낌으로써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심리가 경제에 반영된다면, 경기의 방향을 바꿀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이 불황이라고 생각하고 소비를 줄이면, 경기가 침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경제상황에 대해 사람들의 느낌을 종합 한 것이 바로 소비자 심리지수 (CCSI, Consumer Composite Sentiment Index)입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현재 생활형편, 가계수입전망, 생활형편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수치를 합쳐 하나의 숫자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매 달 중순 약 2,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CCSI를 산정합니다. CCSI를 해석하려면 지수를 100 기준으로 나누어 해석하셔야 합니다.

100 이상 : 긍정적 답변 가구 수 > 부정적 답변 가구 수

100 미만 : 긍정적 답변 가구 수 < 부정적 답변 가구 수

e- 나라지표 (기획재정부)

(4) 금리!

금리는 향후 미래 경기를 전망할 수 있는 간단한 지표지만 동시에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기 본적 으로 금리 인하는 경기 불황을 예측하고, 금리 인상은 경기 호황을 예측합니다. 금리는 돈을 빌릴 때 그 사용에 대한 대가입니다. 일종의 렌트비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선행 지표 – 요약 한국은행 기준금리

현재 기준금리는 0.5% 입니다! 연준에서 2023년 금리 인상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국내 금리는 미국 기준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미국의 기준금리도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오늘은 경기 선행지표의 대표적인 4가지 지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경기 선행지표들은 경기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이므로, 이를 활용하셔서 성공적인 투자처 및 산업을 찾아 투자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투자하세요~

[경제] 경제 지표

경제 지표(economic indicator)는 경제에 대한 통계이다. 경제의 성장과 발전으로 인하여 점점 다각적, 거시적인 분석과 논증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와 같은 모든 경제 현상이나 그 변화, 예측을 설명할 때 쓰이는 지표를 말한다.

경제 지표들을 통해 경제적 성과와 미래 성과에 대한 예측을 분석할 수 있다. 경제 지표들의 한 응용으로는 경기 순환의 연구가 있다. 경제 지표에는 다양한 지수, 소득 보고, 경제 요약을 포함한다. 이를테면 실업률, 이직률, 주택 착공 건수, 소비자 물가지수 (인플레이션의 척도), 소비자 레버리지 비율, 산업 생산 지수, 파산, 선행 지표 – 요약 국내 총생산, 광대역 인터넷 보급률, 소매 판매 지수, 주식 시장의 주가, 통화량의 변화 등을 들 수 있다.

- 경기지표란 경기 동향을 판단하기 위하여 이용하는 수량적인 지표
- 기존의 통계적 계열 중에서 경기 동향을 민감히 반영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는 계열을 그대로 이용하는 경우
→ 생산활동, 상품의 수급 상황, 물가(기업수익·원가 포함)의 동향, 금융·통화의 움직임 등 경기 동향을 집약한 4개의 국면에 관련된 통계지표
→ 예를 들면 생산지수·출하지수·재고지수 등의 움직임, 또는 도매 물가나 소비자물가의 동향이 주요한 판단재료
- 경기 동향을 보기에 적합한 지표
→ 바로미터(barometer) 방정식, DI(diffusion index) 방식, 경기변동지표에 관한 센서스방식, 비즈니스 서베이(business survey) 방식, 계량경제모델 방식 등


경제 지표는 경기 순환(business cycle)선행 지표 – 요약 에 관한 시간에 따라 선행 지표(leading indicator), 후행 지표(lagging indicator), 동행 지표(coincident indicator)로 나뉜다.

- 선행 지표(Leading indicator)는 경기가 전체적으로 바뀌기 전에 바뀌는 지표로 유용한 경기 단기 예측 변수(short-term predicator)이다. 주식수익률( stock market return)은 선행지표이다
- 주식시장은 경기가 전체적으로 하강하기 전에 먼저 하강하고. 경기가 침체에서 벗어나기 전에 먼저 상승한다.
- 다른 선행 지표는 소비자 기대지수(index of consumer expectations), 건설 허가(building permits), 통화공급량(money supply)이다
- 미국 콘퍼런스 보드(The Conference Board)는 향후 6~9개월 미국 경제 활동을 예측하도록 설계된 10개의 지표로 구성된 종합 콘퍼런스 보드 선행 경기 지수(Conference Board Leading Economic Index)를 발표한다

▣콘퍼런스 보드 선행 경기 지수의 구성요소
- 평균 주당 노동 시간(Average weekly hours, manufacturing)
→ 현존 피고용인들의 노동 시간 조정은 신규 고용이나 일시 해고에 앞서 발생하는데, 이것 때문에 평균 주당 노동 시간 측정이 실업률 변화에 대한 선행 지표가 되는 것
- 평균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 건수(Average weekly initial jobless claims for unemployment insurance)
→ 신규실업수당 신청에 관한 데이터는 실업률 측정보다도 경기상황에 더 민감함
→ 이 지수가 +라는 것은 곧 실직 상태라는 것을 의미
→ 따라서 미국 노동부(U.S. Department of Labor)가 발표하는 월별 실업률 데이터를 주도한다
- 제조업계의 소비자 상품/자재 신규주문(Manufacturers' new orders for consumer goods/materials)
→ 소비자의 상품이나 선행 지표 – 요약 자재 신규 주문이 실제 생산의 정적 변화를 의미하여 선행 지표에 포함됨
→ 신규 주문은 재고를 낮추고 수주잔고의 원인이 되어, 장래 수익의 전조가 된다
- 매각 실적(납품 지연 확산 지수)(Vendor performance (slower deliveries diffusion index))
→ 산업 기업에 주문품을 인도하는 시간을 측정
→ 납품 시간의 증가는 제조업 공급에 대한 수요 증가를 가리킬 수 있기 때문에, 매각 실적은 경기 순환을 주도
→ 매각 실적은 미국 구매 관리자 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Purchasing Managers, NAPM)의 월별 조사를 통해 측정
→ 확산지수는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설문자 절반과 납품이 지연된다고 응답한 설문자 전체를 대상으로 측정
- 제조업자의 비국방 자본재 신규주문(Manufacturers' new orders for non-defense capital goods)
→ 주문 증가는 실제 생산의 정적 변화와 수요 증가 가능성을 의미하기에 신규 주문은 경기 순환을 주도
→ 소비자 상품/자재 요소에 대한 생산자의 신규 주문에 대한 상대 요소
- 건설 허가(Building permits) : 신규 건설 개인 주택에 대한 지수
- 500대 보통주 주가(Stock prices of 500 common stocks)
→ 주가 변동은 장래 경기와 수익률에 대한 기대치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증권시장 수익은 선행지표가 된다.
- 통화량 공급(M2)(Money Supply (M2))
→ 통화량 공급은 예금, 여행자 수표, 저축성 예금(savings 선행 지표 – 요약 deposits), 총화(currency), 금융 시장 계정(money market accounts), 소액 정기예금(small-denomination time deposits)을 포함
→ 미 연방정부가 발행하는 GDP 보고서 내 디플레이터(deflator)를 통해 M2의 인플레이션이 조정
→ 계좌 예금(account deposit)의 한 요소인 은행 대부(bank lending)는 인플레이션이 통화량 공급보다 빠르게 상승할 때 하강하여 경기확장을 어렵게 함
→ 따라서 요구불 예금(demand deposits) 증가가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리키며 이는 은행 대부의 저하와 저축의 상승을 가져옴
- 금리 상승(10년 예산 대 연방 준비금 타깃)(Interest rate spread (10-year Treasury vs. Federal Funds target))
→ 금리(interest rate) 상승은 수익률 곡선(yield curve)을 의미하며, 단•중•장기 금리의 기대 방향을 의미하기도 한다
→ 수익률 곡선의 변화는 경기순환 하강의 가장 정확한 예측지표가 되어 왔다
→ 수익률 곡선이 뒤집어질 경우, 즉 장기 수익(long-term return)이 단기 요율(short rates)보다 적다고 기대될 경우, 경기순환 하강의 지표가 된다는 것이 부분적 사실
- 소비자 기대 지수(Index of consumer expectations)
→ 주로 기대심리(expectation)에 좌우되는 지표이다. 소비자 기대심리가 장래 소비자 소비나 긴축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이 지수가 경기를 주도
→ 소비자 기대 지수 데이터는 미시건 대학(University of Michigan) 여론조사연구센터(Survey Research Center)에서 한 달에 한 번 발표

- 후행 지표(Lagging indicator)는 경기가 전체적으로 바뀐 후에 바뀌는 지표
- 보통 경기후퇴는 1년의 몇 분기에 해당한다. 실업률(unemployment rate)은 후행 지표이다. 고용(employment)은 일반경제의 경기호전(upturn) 이후 2~3분기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금융에서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는 자주 사용되는 후행 지표 중 하나
- 실적 측정 시스템(performance measuring system)에서 한 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은 과거 실적(historical performance)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후행지표에 해당
- 이와 유사하게, 소비자 만족도 상승은 이전의 발의 사항이 반영된 결과이다.
- 후행 지표 지수는 월마다 비정부 기관인 콘퍼런스 보드에서 발행
→ 7개 항목으로부터의 지수에 대한 평가치를 결정한다.
- 지수는 경기 전반에서 발생한 변화를 추종(follow)한다.

▣ 콘퍼런스 보드 지수의 항목
- 실업률 평균 지속(역전)(The average duration of unemployment (inverted))
- 미환급 상업 대출 및 기업 대출 가치(The value of outstanding commercial and industrial loans)
- 서비스업에 대한 소비자 가격 지수 변화(The change in the Consumer Price Index for services)
- 산출 단위 당 노동 비용 변화(The change in labour cost per unit of output)
- 판매 대비 제조 및 무역 재고 비율(The ratio of manufacturing and trade inventories to sales)
- 개인소득 대비 소비자 신용 미지급 비율(The ratio of consumer credit outstanding to personal income)
- 은행 지급 평균 우대 금리(The average prime rate charged by banks)

- 동행 지표(Coincident indicator)는 경기 전체와 거의 동시에 바뀌며, 경기의 최신 상황 관련 정보를 제공
- GDP(Gross Domestic Product), 기업 생산률(industrial production), 개인 소득(personal income), 소매상 판매고(retail sales) 등 경기 동행 지표에 해당
- 동행지수는 어느 정도 시간 경과 이후, 경기 순환의 최고점과 최저점(peaks and troughs) 날짜를 확인하는 데 사용된다.

▣ 경기 동행 지표 지수를 구성하는 경제 통계 항목
- 비농업 분야 급여 지불 명부에 기재된 고용인 수(Number of employees on non-agricultural payrolls)
- 이전지출을 제외한 개인소득(Personal income less transfer payments)
- 공업 생산률(Industrial production)
- 제조업 및 무역업 판매량(Manufacturing and trade sale)

▣ 필라델피아 연방 준비(The Philadelphia Federal Reserve) : 필라델피아 주의 4개 변수에 기반한 동행 지수를 발표
- 비농업 급여 명부상에 기재된 고용률(Nonfarm payroll employment)
- 제조업 평균 노동 시간(Average hours worked in manufacturing)
- 실업률(Unemployment rate)
- 소비자 가격 지수에 의해 수축된 주급 및 월급 지출(미국 도시 평균) (Wage and salary disbursements deflated by the consumer price index (U.S. city 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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