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설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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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컨택틱(Kontactic)은 1천개 이상의 아마존 계정 운영 경험을 살려 △올인원 전략 설정 진출 패키지(신규) △토탈 케어 솔루션(기존)을 제안한다. 10년의 전자상거래 경력과 아마존 셀러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한국화장품수출협회(회장 곽태일)은 지난 12일 ‘아마존 설명회’를 열고 화장품기업의 북미 진출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유명 아마존 마케팅사로 알려진 △비욘드어스 △이공이공 △수퍼비글로벌디자인그룹 △컨택틱 및 화수협 회원사 20여 개사,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출다변화 또는 북미 진출을 위해선 아마존에서의 생존 여부가 기업의 미래와 직결된다. 그렇다 보니 아마존을 두고 데스 바이 아마존(death by Amazon)이냐 or 아마존 생존자(Amazon survivor)로 남을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데스 바이 아마존’은 아마존에 의해 위기에 처한 기업이다. 아마존의 전략에 따라 운명이 결정됐다. 반면 생존한 기업은 나름 성공 신화를 써나간다. 때문에 국내 유명 아마존 마케팅사 4곳의 ‘아마존 활용법’은 시사할만한 내용이 많았다.

4곳 모두 ▲계정관리의 경우 ①위탁운영 ②완사입의 두 가지 모델 ▲마케팅은 키워드 검색→STP 분석 통한 타깃 전략 설정 노출→구매전환율 확대 ▲브랜드 보호 방안 ▲물류 최적화 ▲피드백 ▲바우처 활용 등에서 각사마다 디테일 전략 설정 방안을 제시해 박수를 받았다.


첫 발표에 나선 비욘드어스(Beyond Earth)는 화장품 카테고리가 96%를 차지하는 아마존 미국 유통사다. 조현재 대표는 “구매유통·공급망관리·디자인·전략 마케팅 등 파트별 담당자가 최소 3명이 대응에 나서며, J커브를 어떻게 그릴 것인가? 및 상호 역할에 초점을 맞춰 기업별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유명 화장품사와의 아마존 마케팅 경험이 풍부한 게 장점이다.

위탁 또는 완사입 어떤 경우라도 “어떻게 안정적으로 시장 안착시킬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춰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조 대표는 전했다. 보통 계약서 작성 후 계정 오픈 및 상품 리스팅을 통해 8주의 준비를 거쳐 아마존에 론칭한다. 현재 미국(LA, 샌클라멘토)에 3곳의 물류를 운영 전략 설정 중이며, 라벨+패키지+레이블링(영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이공이공(egongegong)은 미국 유학시절 아마존연구회부터 출범, 현지 마케팅을 잘 안다는 점이 특징. 형주혁 대표는 “K-뷰티의 글로벌 진출에 확신을 갖고 있다”라며 “좋은 브랜드를 미국 아마존 채널에 맞춰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아마존은 진열대 싸움에서 승리한 상위 3%가 시장을 독식하는 구조여서 퍼포먼스(performance) 보다 선점(preoccupy)의 형태로 진출해야 한다. 내 제품의 상대적 클릭율, 구매 전환율을 높일 수 있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구매토록 해야 전략 설정 한다”라고 강조한다.

사실 북미에서 인지도 높은 브랜드는 거의 없기 때문에 ▲기존 시장을 뒤집을 정도의 브랜딩이 가능한 제품 ▲기존 시장에 직관적 요소 및 기능이 추가된 제품을 발굴하기 위한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형 대표는 덧붙였다. 이를 위해 이공이공은 사입 예산을 대폭 늘렸다고 소개했다.

㈜수퍼비글로벌디자인그룹은 ‘올인원 디자인 솔루션’을 슬로건으로 수출바우처, 아마존SPN, 쇼피파이 파트너스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품+웹+영상+사진+글로벌 이커머스로 △입점~운영 △콘텐츠 마케팅 △대행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해외 이커머스 마켓의 판매 채널 개발 및 고객사 상품군에 따라 잠재고객 분석, 경쟁상품 키워드 조사 등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진행한다.

조준희 글로벌마케팅 팀장은 “유효 툴(tool)을 통해 키워드를 추출하고 타깃과 경쟁사와 차별화된 중요 항목(bullet point)을 선정해 검색량을 증가시키고 세련된 디자인의 섬네일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는 콘텐츠 마케팅이 강점”이라고 소개했다.

주식회사 컨택틱(Kontactic)은 1천개 이상의 아마존 계정 운영 경험을 살려 △올인원 진출 패키지(신규) △토탈 케어 솔루션(기존)을 제안한다. 10년의 전자상거래 경력과 아마존 셀러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박다솔 매니저는 “아마존 뷰티(올인원, 올스킨타입, 전연령대)처럼 포화시장의 경우 차별화 분야를 설정하고, 콘텐츠+검색광고+카피라이팅을 모두 일치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길 수 있는 포인트를 선정해 고객사 제품의 시장별 맞춤 전략을 소구함으로써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를 끌어 올린다”는 설명이다.

이날 발표한 4곳 모두 업계에선 두루 알려져 있는 아마존 대행사들이다. 한 참석자는 “아마존의 생태계를 잘 알고 있는 에이전시로부터 새로운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내 제품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아마존의 조건을 파악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략 설정

에기평 임직원들이 15일 열린

에기평 임직원들이 15일 열린 'ESG 경영전략 수립 기념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토일보 조성구 전략 설정 기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권기영, 이하 에기평)이 15일 에기평 대회의실에서 '에기평 ESG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지향적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에기평의 ESG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에기평의 ESG 비전은 '기술혁신으로 앞당기는 친환경 미래, 신뢰받는 KETEP'으로,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책임 이행, 공공서비스 혁신에 대한 추진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비전 달성을 위해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부문별로 '기후위기 대응 생태계 조성', '사회적 책임 경영 실현',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서비스 추구'의 3대 전략방향을 수립했다.

전략체계를 도출하는 전 과정에는 내부 직원, 비상임이사, 외부 ESG전문가, 국민참여혁신단 등 에기평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했다.

에기평은 ESG 평가 항목을 개발 중(9월 완료 예정)으로, ESG 역량진단과 개선과제 도출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ESG 경영전략을 주기적으로 검토해 보완하고, 향후 기관 경영과 관련된 주요 계획에 연계, 추진력을 강화한다.

에기평 권기영 원장은 "지난 3개월간 ESG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사회와 국민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에너지R&D 전담기관으로서 에너지 산업 전반에 ESG 경영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업들의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하는 선도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GN 땡큐굿뉴스) 양평군이 지난 12일 쉐르빌온천관광호텔에서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 및 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사회보장지표분석 및 FGI, 제4기 계획에 대한 평가 등을 통해 향후 4년(2023~2026년)간 집중해야 하는 분야로 도출된 사회서비스/급여, 건강, 소득/고용, 교육/문화, 환경에 대해 민·관이 한자리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분야별 중점추진사업(안)을 선정하고 전략과제(안)를 도출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위원들의 분위기는 그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워크숍에서 논의를 통하여 제시된 6개의 비전(안)에 대해 참석 위원 중심의 현장 투표와 미참석 위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투표를 진행해 다수의 의견을 수렴, 가장 많은 표를 득표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복하고 안전한 양평”이 제5기 계획의 비전(전략 설정 안)으로 선정됐다.

전진선 군수는 “위원님들의 고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돌봄과 배려의 양평형 복지정책이 개발돼 이웃이 함께하는 행복한 포용적 예방적 복지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 선정된 중점 추진사업과 전략과제 및 비전은 향후 2~3회의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과정을 통해 9월 말까지 완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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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민선 8기 수원시의 비전과 중점전략 등 시정 방향을 설정하고, 공약 실행계획을 발굴할 ‘새로운 수원 기획단’이 출범했다.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첫발을 뗀 새로운 수원 기획단은 ▲경제분과 ▲도시분과 ▲환경·교통분과 ▲문화·복지분과 ▲자치·교육분과 등 5개 분과와 ‘사회통합위원회’, ‘공항이전위원회’ 등 2개 특별위원회로 이뤄져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공동단장인 황인국 (사)한국청소년재단 이사장, 오영균 수원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을 비롯한 각 분과 전략 설정 위원 8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9월 말까지 활동하는 새로운 수원 기획단은 약속사업 정책 수립·제안·자문 등에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시정운영 정책을 설계하고, 시정 운영을 주제로 하는 시민토론회에 참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사업 추진 동력을 만들고, 시정의 비전과 목표·전략을 담은 ‘민선 8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민선 8기 시정 방향 설정 ▲공약사업 정책화를 위한 전략과제 발굴·제시, 실천 방안 논의(60대 약속사업·40대 희망사업) ▲예산·인력을 최우선으로 투입해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 선정 ▲대규모 투자사업 재정 투자·재원 확보 방안 마련 등이다.

위원들은 해당 분야 교수, 전문가, 수원시 거버넌스 기관·단체 참여 시민, 시민사회단체 대표·임원,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원 등 85명으로 구성됐다.

9월까지 전체 회의(3회), 분과별 회의(5회), 간사단 회의(5회) 등을 할 예정이다.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 있으면 수시로 회의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새로운 수원 기획단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시민 의견을 토대로 민선 8기 수원시의 비전과 방향을 설정해주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민선 8기 수원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30일 3대 핵심 비전과 10대 시민특례를 발표한 바 있다.

3대 핵심 비전은 ‘탄탄한 경제특례시’, ‘깨끗한 생활특례시’, ‘따뜻한 돌봄특례시’이고, 10대 시민특례는 ▲수원형 기업유치 특례 ▲수원형 사회적경제 특례 ▲수원형 민생경제 특례 ▲수원형 첨단교통 특례 추진 ▲수원형 주거환경 특례 ▲수원형 탄소중립 특례 ▲수원형 통합돌봄 특례 ▲수원형 격차해소 특례 ▲수원형 문화체육 특례 ▲수원형 혁신행정 특례다.

양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 비전·전략수립' 워크숍 개최

경기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2일 쉐르빌온천관광호텔에서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 및 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하 양평군청

이하 양평군청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사회보장지표분석 및 FGI, 제4기 계획에 대한 평가 등을 통해 향후 4년(2023~2026년)간 집중해야 하는 분야로 도출된 사회서비스/급여, 건강, 소득/고용, 교육/문화, 환경에 대해 민·관이 한자리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분야별 중점추진사업(안)을 선정하고 전략과제(안)를 도출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위원들의 분위기는 그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워크숍에서 논의를 통하여 제시된 6개의 비전(안)에 대해 참석 위원 중심의 현장 투표와 미참석 위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투표를 진행해 다수의 의견을 수렴, 가장 많은 표를 득표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복하고 안전한 양평”이 제5기 계획의 비전(안)으로 선정됐다.

전진선 양평군수(가운데)

전진선 양평군수(가운데)

전진선 군수는 “위원님들의 고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돌봄과 배려의 양평형 복지정책이 개발돼 이웃이 함께하는 행복한 포용적 예방적 복지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 선정된 중점 추진사업과 전략과제 및 비전은 향후 2~3회의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과정을 통해 9월 말까지 완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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