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기반 ETF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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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스 글로벌 기업과의 긴밀한 기술 네트워크 구축 - 출처) 아셈스 IR BOOK

현실을 바로보자!!

'금 투자' 지금 해도 괜찮을까, 금 가격 어디까지 오르고, 빠질까, 투자방법은 어떤 게 가장 좋을까. 세가지 질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금메달감 금 투자법'의 지혜를 찾아보자.

◆ 지금 사도 괜찮을까 … 자산의 10% 이내 적립식이면 OK

8월30일 뉴욕상업거래소 금 12월물은 온스 당 1829.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발 위기를 타고 1900달러까지 치고 올라갔던 기세에 비하면 다소 주춤하지만, 여전히 만만찮은 가격이다. 그럼에도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금 투자할까, 말까"를 고민한다면 '고(GO)'를 외친다.

주식, 부동산, 예금에 이어 '제4의 자산'으로 자리매김한 금은 포트폴리오 다양화 측면에서 필수 자산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주식• 부동산이 흔들릴 때, 금은 거꾸로 올라가며 자산의 가치 하락을 막아주는 일종의 '보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물가상승에 대비한 인플레이션 헤지(hedge) 차원에서도 전체 금융자산의 10% 이내 투자를 권장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정걸 국민은행 WM사업부 재테크팀장은 "전체 금융자산의 10% 이내에서 금 등 실물 자산을 편입하면 자산 분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금 가격 상승에 큰 무게를 둔다면 비중을 더 늘릴 수 있지만, 최근 금 가격을 고려할 때 무리한 비중 확대는 부담스럽다는 설명이다.

서재연 대우증권 PB Class 갤러리아 부장도 "증시 하락에 대비해 전체 자산의 5~10%는 금을 편입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 롤러코스터 금 가격, 연내 온스 당 1500~2000달러 전망

"지금 들어가면, 한방에 훅 간다." "이제 금은 끝물이다" 지난해 말, 국제 금 가격이 온스 당 1100달러 수준을 돌파했을 때, 투자자들 사이에는 '상투'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그러나 결과론적으로 온스 당 1800달러 안팎에서 금값이 오르내리고 있는 현재, 당시 급등해서 부담이었던 금 가격은 소박(?)해 보이기도 한다.

과연 미친 듯이 질주해온 금값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까. 조정을 받는다면 어디까지 빠질 수 있을까.

전문가 4인은 "장기적으로 금값 강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단 투자기간을 연내(2011년 말) 등 짧게 본다면, 단기적으로 고점 부근에 가깝다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연내 온스 당 2000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은 높다.

김원기 신한은행 WM사업부 재테크팀장은 "사상 최고치에 대한 부담감이 추후 금 가격 상승에 걸림돌이 될 수 있지만, 미국 부채문제와 그리스 등 유럽위기 등이 해소되지 않는 한 금 가격은 더 상승할 수 있다"며 "조만간 온스 당 2000달러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연 부장은 "단기적으로 온스 당 2000선까지는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급등한 만큼, 급락할 가능성도 항상 열어두라는 게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당부다. 이정걸 국민은행 WM사업부 재테크팀장은 "금 가격의 연내 2000달러 돌파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조정이 언제 올지 예측하기 어렵다"며 "실물자산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간 20~30% 빠질 수도 있음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투자해야한다"고 조언했다.

◆ 자산가라면 '실물', 소액투자자는 골드뱅킹•ETF

금에 투자해 수익을 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방법은 무엇일까? 금에 투자하는 방법은 '금 실물'을 사는 것과 '골드뱅킹'이나 '금펀드'에 투자하는 방법 등이 대표적이다.

소액 투자자를 위한 상품으로는 이중 '골드뱅킹'이 가장 적합한 투자방식으로 꼽힌다. 이정걸 국민은행 재테크팀장과 김원기 신한은행 재테크팀장은 "골드뱅킹은 금 가격이 오르면 이에 연동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소액 투자가 가능한 상품"이라고 추천했다.

골드뱅킹은 현금을 내면 시세에 해당하는 양만큼 통장에 금을 적립하거나 입출금할 수 있는 상품이다. 배당소득세(15.4%)를 떼고 차익을 돌려주는 상품을 말한다. 현재 신한은행이 '골드리슈'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국민은행이 9월14일부터 'KB골드투자통장'을 출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9월 하순께 골드뱅킹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금에 투자하는 방법도 소액 투자자에게 추천됐다. 김종석 우리투자증권 마포지점 WM팀 부장은 "국제 금의 시세에 따라 주식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단 금ETF는 실물 금으로 출고를 요청할 수 없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자산가라면 금은방이나 신한은행 등에서 판매하는 실물 금을 사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만하다. 김종석 부장은 "금융종합과세 대상자이거나 실물 금을 통해 나중에 증여•상속 재원으로 활용하려는 경우라면 실물 금을 사는 것이 세금 면에서 유리하다"고 말했다. 단, 실물 금은 구입 시 부가세 10%를 물어야 한다.

금펀드는 환매 시점에 제한을 받는다는 점에서 ETF에 비해 추천도가 낮았다. 그럼에도 펀드를 통한 금 투자를 고려하는 경우라면 금 관련 지수에 투자하는 상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만하다. 금 펀드는 크게 금 관련 지수에 투자하는 경우와 금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나뉜다. 서재연 부장은 "금 관련 회사에 투자하는 경우 금 가격과 더불어 기업의 주식도 수익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실상 주식형펀드에 가깝다는 금 기반 ETF 점을 유의해야한다"고 말했다.

[재송] 비트코인 ETF와 비트코인 선물 ETF 어떻게 다른가?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지난 8월 22일 오전 9시 17분 게재한 비트코인 ETF와 비트코인 선물 ETF 어떻게 다른가? 기사를 다시 전송합니다.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트코인 선물에 기반한 ETF를 승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ETF와 비트코인 선물 ETF 어떻게 다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당분간 비트코인 ETF를 승인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대신 비트코인 선물 ETF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태도다. 이달 초 개리 겐슬러 SEC 의장이 “뮤추얼펀드에 적용되는 보다 엄격한 규정을 따르는 비트코인 선물 ETF라면 실무진들에게 검토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겐슬러 의장의 ‘가이드’에 따라 월가의 주요 운용사들은 비트코인 대신 비트코인 선물을 바탕으로 하는 ETF를 앞다퉈 신청하기 시작했다.

지난 두 주 동안 프로쉐어즈, 인베스코, 반에크, 발키리 디지털 에셋, 그리고 갤럭시 디지털까지 비트코인 선물 ETF 신청서를 냈다.

SEC로부터 승인이 떨어지면 비트코인 선물을 추종하는 ETF를 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비트코인 ETF와 비트코인 선물 ETF는 무슨 차이가 있나?

# 비트코인 선물
선물(futures)은 오일, 금 등 기초자산의 가격을 따라가는 파생상품이다. 이 경우 기초자산은 비트코인이 된다.

미국에서 감독당국의 승인을 받아 거래되는 비트코인 선물은 CME 그룹이 상장한 것이 유일한다.

바이낸스, FTX 등에서 거래하는 레버리지 마진 상품이나, 무기한 선물과는 다르다. 미국 당국 입장에서 이들은 ‘무허가 상품’이고, 미국인들의 매매도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는다.

파생상품시장을 감독하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CME의 비트코인 선물만 인정한다.

비트코인 선물 ETF가 나온다면 CME의 비트코인 선물을 바탕으로 할 수 밖에 없다. CME는 2017년 하반기부터 비트코인 선물을 취급하고 있다.

# 투자 위험은?
비트코인 선물은 현물 비트코인 시세를 따라가도록 돼 있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날 수도 있다.

가격이 급변하면 더욱 그렇다. 선물이 현물을 따라가지 못해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본 실제 사례가 있다.

2020년 봄 코로나 팬데믹이 발발했을 때 오일 선물 ETF가 대표적.

세계 최대 오일 ETF는 유나이티드스테이츠오일(USO) 펀드다. USO는 오일(원유) 그 자체가 아니라 오일 선물을 바탕으로 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제 유가가 급락하자, 오일 선물도 급락했다. 조만간 유가가 반등할 것으로 생각하고 USO에는 오히려 투자자금이 몰려 들었다.

그러나 오일 선물 가격은 폭락을 거듭했다. USO에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 선물 롤오버 리스크
모든 선물에는 만기가 있다. USO는 선물 중에서도 만기가 가장 가까이 있는 최근월물에 펀드 자산 100%를 투자하게 돼 있었다.

USO로 자금이 몰리면서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수량의 선물을 매매하는데 애를 먹었다. 여기에 최근월물 만기가 도래했을 때 다음 만기 선물(차근월물)로 교체해야하는 롤오버(roll over) 부담도 커졌다.

통상적으로 최근월물과 차근월물은 만기가 임박했을 때 가격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 당시에는 비정상적으로 두 선물 가격 차이가 벌어졌다.

이에 따라 USO는 펀드 규약을 수 차례 바꿔서 최근월물, 차근월물에 나눠서 투자하는 고육책을 냈다.

이 과정에서 매매 비용이 추가로 발생했다. 롤오버를 하면서 최근월물을 싸게 팔고, 차근월물을 비싸게 사야 하는 일이 벌어진 것.

롤오버 비용이 커지면 선물이 현물 가격을 그대로 따라갈 수 없다. 국제 유가가 반등하는데도, USO ETF 가격은 떨어지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USO 투자자들은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 비트코인 선물 ETF, 현물 가격에도 영향
다우존스 뉴스는 20일 월가의 주요 운용사들이 미국 최초의 비트코인 선물 ETF 타이틀을 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베스코의 경우 롤오버 위험을 줄이기 위해 비트코인 선물 외에 비트코인 관련 자산에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미국에서 비트코인 선물 ETF가 출시되면 간접적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는 수단이 하나 더 생기게 된다.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의 증가는 현물 비트코인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선물 만기를 앞두고 비트코인 선물 ETF들의 롤오버 매매가 집중될 경우, 이른바 ‘웩 더 도그(wag the god 꼬리가 개 몸통을 흔든다)’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현선물 가격 차이가 벌어지면서 현물 비트코인 가격이 선물에 휘둘리는 것. 선물이 현물을 따라가는 것이 정상이지만 일시적으로 정반대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발키리의 CIO 스티븐 맥클러그는 “비트코인 선물 ETF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더 적합하다”면서 “USO 사건은 매우 특별한 사례이며,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이띠 하우스

[국내 주식]'아셈스(ASSEMS)' 친환경 접착소재 전문기업 알아보기. 나이키, 아디다스 납품기업.

친환경 접착소재 전문기업인 '아셈스(ASSEMS)'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나이키, 아디다스, 현대, 기아에 납품하는 기업이기도 해요.

아셈스 홈페이지 - 출처) 아셈스 홈페이지

아셈스는 2003년 6월 13일 상호명 '옵팀'으로 설립되었으며, 2011년 1월 '아셈스'로 상호를 변경하였어요. 무용제 타입의 핫멜트 필름형 접착제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어요. 주요제품은 신발ODM, OEM 회사를 거쳐 최종 수요자인 메이져 신발 브랜드사에 제공되며, 의류 및 자동차 천장재에 적용되는 제품도 공급하는 등 전방산업을 다각화하고 있어요.

2022년 2월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어요.

아셈스 주요연혁 - 출처) 아셈스 IR BOOK

아셈스는 접착소재 분야 글로벌 리더로 소개하고 있어요.

성장 연혁
2003 ~ 2005년 ; 기반 구축 - 2003년 옵팀 설립
- 2005년 나이키 벤더 등록
- 2005년 ISO 9001:2000 인증
2006 ~ 2012년 : 접착소재시장 개척 및 해외진출 - 2008년 중국 법인 설립(광저우)
- 2009년 베트남 법인 설립(호치민)
- 2009년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땅그랑)
- 2010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 2011년 (주)아셈스로 상호 변경
2013 ~ : 시장 지배력 확대 및 선도 - 2013년 INNO-BIZ 인증
- 2015년 국내 2공장(명례) 준공
- 2016년 베트남 법인 신축 준공
- 2018년 인도네시아 법인 신축 준공
- 2020년 소재부품전문기업 선정
- 2021년 국내 3공장(명례) 취득
- 2021년 모의기술평가 A등급 판정

아셈스 주요 제품 현황 - 출처) 아셈스 사업보고서 아셈스 제품 및 공급사 - 출처) 아셈스 IR BOOK

아셈사의 제품은 필름, 코팅사, 텍스타일, 기계, U-WEB이 있어요.

주요 제품으로는 핫멜트 접착필름(무이형지, 이형지필름), 자동차선루프용 원단, 접착가능성 코팅사(Coated yarn)인데

아셈스 무이형지형, 이형지형 필름 접착제 / 핫멜트 접착필름 주요 적용 모델 사례 - 출처) 아셈스 사업보고서

1) 핫멜트 접착필름(무이형지, 이형지필름) : 이형지타입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티타이캐스팅(T-Die Casting)이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제작되요. 접착제 자체가 기본적으로 접착성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서로 달라붙는 성질을 이형지로 제어 하는 것이 이형지타입의 제품이에요.

무이형지타입은 인플레이션(Inflation)이라는 방식을 적용한 블로운(Blown Casting)기계를 이용하여 제작되며 일장일단의 제품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무이형지타입은 접착 후 폐기 이형지가 발생하지 않아 더 친환경적인 접착제로 볼 수 있어요. 이형지 없이 접착성분에 이형성을 부여하여 접착제로 만들게 되요.

아셈스의 제품은 일반적으로 포장재, 자동차, 전자, 의류, 신발, 가방 등의 금 기반 ETF 생활용에 Acryl 계열(FA-1150), EVA 계열(FA-2010, FA-2150), Poly-olrfin 계열(FA-3050), Poly-ester 계열(FA-4100), Poly urethane 계열(FA-6750, FA-7100)로 구분되어 사용되고 있어요.

아셈스 자동차선루프용 원단 주요 적용모델 사례 - 출처) 아셈스 사업보고서

2) 자동차선루프용 원단 : 특수 접착제 원천기술과 래미네이션기술을 통해 현대, 기아자동차 주요 모델에 무용제 타입의 선루프용원단을 래미네이션 후 레이져 재단하여 공급하고 있고 자동차 선루프원단(스킨지+트윌지)을 접합시키는 폴리우레탄(Polyurethane)계열의 접착제로서, 자체적인 내광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단 접착시 유독성용제를 사용하지 않고 열로 접착하는 공정을 가진 접착제 필름이에요. 이형지를 사용하지 않아, 이형지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환경 친화적인 Blown type의 핫멜트 필름으로서 VOC's가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접착제에요.

핫멜트접착필름에 난연 및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기존 4개 레이어 공정에서 PU코팅 및 숙성공정 등을 생략함으로 공정 혁신을 이루었다고 해요. 이로 인해 작업시간 단축 및 40% 수준의 원가절감 효과를 얻었어요.

3) 접착기능성 코팅사(Coated yarn) : 무이형지필름의 배합기술로 슬립원천기술을 응용하여 원사에 접목하여 접착기능성 코상사를 개발하였어요. 접착기능성 코팅사란 폴리에스테르사를 코어로 사용하여 그 외부에 핫멜트 또는 TPU등의 수지 코팅을 한 실을 의미해요. 코어를 중심사로 사용하기 때문에 중심사로 사용된 코어의 물성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며, 외부에 코팅된 수지의 특성을 활용하여 제작, 접착, 성형 등의 효과 구현이 가능해요.

2018년부터 중소기업벤처사업부 과제를 통해 '50Denier급 코어사를 이용한 VOCs-Free 신발 소재용 친환경 접착원단개발 및 Zero-Waste 기술개발'을 진행하여 성공적인 기술개발을 완료하였어요.

③ 아셈스의 경쟁력 및 성장전략

아셈스 차별화된 R&D 역량을 기반으로 한 기술 경쟁력 - 출처) 아셈스 IR BOOK

1) 차별화된 R&D 역량을 기반으로 한 기술 경쟁력

친환경 접착소재 국내특허 17건, 해외특허 1건

기능성 접착 코팅사 국내특허 23건, 국내출원 4건, 해외특허 5건, 해외출원 1건

자동차용 원단 국내특허 2건

무수염색(신규사업) 국내특허 6건, 국내출원 18건, 해외출원 2건

누적 특허 현황은 2021년 기준으로 총 79건이며 국내 특허 70건(특허등록 48건, 특허출원 22건), 해외특허 9건이에요.

아셈스의 연구개발인력은 10명(11%)이며 2010년에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이 이루어졌어요.

아셈스 글로벌 기업과의 긴밀한 기술 네트워크 구축 - 출처) 아셈스 IR BOOK

2) 글로벌 기업과의 긴밀한 기술 네트워크 구축

U-web 자체개발(세계 최초) : 자체 개발한 기능성 접착 코팅사 제조기술을 활용한 심화기술, 기존 접착 필름 소재의 한계 극복, 통기성 및 유연성 실현 가능한 기능성 접착 원단 - 나이키, 아디다스

무수염색사(Waterless dyeing yarn)(세계 최초) : 폐수 발생 전혀 없으며, 적은 부피의 설비 활용, 기존 염색사의 이염성 문제 개선, 고객 요구하는 다양한 칼라 배열과 간격으로 단색 또는 다색 존재의 신개념 실 제조 가능 최초기술 - 나이키, 아디다스, 현대, 기아

AURORA 프린팅 기술 자체개발(세계최초) : 고온·고압의 진공프린트를 이용한 3D 프린팅 방법, 기존의 승화전사 방법에 비해 선명하고 깨끗한 품질 보증, 피착제의 재질에 관계없이 작업이 가능, 원하는 디자인의 전이가 가능 - 아디다스

자동차 내장재 원단 개발 협업 : 수입에 의존하던 자동차 파노라마 선루프용 원단 국산화, 자동차용 친환경 필름 접착소재 개발로 공정감소 및 성능향상 실현, 유기용제 사용량 감소로 규제 검출량 개선완료, 우수한 내광성 및 접착강도 - 현대, 기아

3) 미래친화적인 친환경 소재 가공 생산 기술 경쟁력

1. 친환경 접착소재 금 기반 ETF 원료 배합 : 친환경 접착소재 원료 물질 배합 기술, Recycle 소재 원료 배합 기술, BIO 성분의 접착소재 배합 기술

2. 다양한 형태의 접착소재 구현 : 친환경 무용제 타입의 필름형 접착소재 제조 기술, 원사, 원단형 접착소재 제조 기술

3. 친환경 접착소재 제조 : Blown film machine, T-Die film machine, 원사형 접착소재 제조설비

4. Recycle System : Zero-waste 금 기반 ETF 공정을 적용한 Recycle 기술

4) 전방시장 성장과 산업 다각화

친환경 점/접착소재 시장 : 디스플레이, 자동차, 의료,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응용 확대 전망되며 이에 따른 점/접착소재 시장 확대 전망, 환경오염 관련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친환경 점/접착소재 시장 확대, 세계 친환경 접착소재 시장규모의 연평균 성장률 (CAGR) 6.4%

세계 친환경 섬유시장 전망 : 2025년까지 세계 친환경섬유(Eco fiber) 시장 규모 690억 달러 전망, 산업 폐기물의 지속 가능한 처리 중요성 확대로 재생섬유 수요 증가 반영

전방산업 다격화를 통해 성장 모멘텀 확보를 하려고 하네요.

기존 친환경 기반 베이스에 친환경 접착소재, 접착기능성 코팅사, 자동차용 원단

친환경 기반 신사업 진출에 전기자동차용 헤드라이너, AURORA 프린팅(세계 최초), U-web(Bond Mesh, 세계 최초), 무수염색사(Waterless dyeing yarn, 세계 최초)

전기, 전지용 접착소재 / 건설, 주택용 접착소재 / 자동차 EV배터리용 접착소재 / 항공, 우주용 접착소재로 다각화

5) ESG 친환경 경영 가속화

아셈스 ESG 친환경 경영 가속화 - 출처) 아셈스 IR BOOK

글로벌 기업의 환경 금 기반 ETF 경영
나이키 - 제로 탄소, 제로 폐기물 목표 운영
-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65%, 탄소 배출량 30%까지 감축 목표
아디다스 - 지난해 폐기물 활용 제품 1,100만 켤레 생산
- 2021년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비중 50% 이상 활용 목표
노스 페이스 - 2000년 초부터 친환경을 우선 경영 목표로 선정
- 최근 제주 수거 1백만 톤 페트병 재활용해 의류 출시
뉴발란스 -2025년까지 재생 Polyester 비중 50% 향상
- 신발 공장 쓰레기 매립 제로 목표
-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0% 감축
현대자동차 - 2040년부터 내연기관차 생산 중단
- 2025년 이후 전기차만 금 기반 ETF 양산 계획
- 유해화학물질, 폐기물량 등을 데이터화 관리

아셈스의 ESG경영 전략
Environment
기후변화 대응 - 2050 탄소중립 성장
- 친환경 무용제 타입의 접착제 제조
- 공정/설비의 에너지 효율화 및 시니술/개발 적용
순환자원 활용 - 원료물질 Biomass(식물성 수지) 기반의 친환경 필름 접착제 제조
- 자원의 재활용 확대
환경경영 인증 - 글로벌 재활용 인증제도인증 의무화 적용
- 친환경 제품 인증 확보
Social
인적자원 확보 - 우수인력 보호를 위한 조직관리 방안 마련
- 업무지원을 통한 임직원 역량개발
- 건강한 노동환경 보장
Governance
투명한 지배구조 - 이사회의 구조 및 운영
- 경영의 독립성과 내부통제의 확보방안 마련
- 경영 투명성 확보를 위한 교육 수행 및 내부 프로세스 확립

④ 아셈스 매출 및 생산실적

아셈스 매출실적 - 출처) 아셈스 사업보고서

제품매출과 상품매출에 수출, 내수로 나뉘어져있어요.

무이형지필름, 이형지필름은 수출이 대부분이고 썬루프원단은 내수만 존재하네요.

합계로도 내수보다 수출이 3배이상 많네요.

아무래도 나이키, 아디다스로 많은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으로 보여요.

아셈스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 출처) 아셈스 사업보고서

무이형지필름, 이형지필름, 래미레이션은 2022년 1분기가 2021년보다 가동률이 높아요.

거기다가 무이형지필름의 가동률이 2배가까이 늘어났어요.

컴파운드, 자동차 썬루프용필름도 90%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요.

아셈스 수주상황을 보게 되면

신발부문은 신발제조 ODM산업 특성상 시즌별 구매계획에 의거 제조 및 납품하고 있으며, 바이어인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협력업체로부터 오더를 매달 2회 접수하게 되어 있어요.

자동차부문은 별도의 수주없이 완성차 업체의 수시 생산계획에 따라 공급되며, 완성차 업체의 생산계획에 따라 당사의 수주총액이 결정되요.

아셈스 재무제표 - 출처) 네이버

금 기반 ETF

아이는 이해할 대상이 아니라, 사랑할 대상이다. 근데 비트코인 넌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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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분명한 존재 이유를 가지고 있다.

영원함, 생명, 놀라운 현실 구조의 신비를 생각할 때면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워런 버핏을 존경하여 투자철학을 닮아가고자 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생산성, 즉 부가가치가 없는 자산에는 투자하지 말라는 경구에 충분히 공감하기에,

사실 비트코인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다.

미국 거주하는 지인이, 150달러 수준일 때

자산 비중 2~3% 정도로 버려도(?) 될 돈으로 매수하라고

시대가 변하여, 부득이하게(?) 자산 비중 약 3% 이내로

비트코인은 아니지만, MSTR. SI 종목을 편입시켰다.

편입시킨 이유는 통화량 급증에 따른 후유증,

그리고 불황에 대비한 헷지 차원으로

"금 대신 비트코인"을 선택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

50대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해한들 투자를 실행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다.

그래도 사랑하는 아이를 쳐다보듯이,

따뜻한 마음 그리고 온화한 눈빛으로 쳐다는 보마!

[ 최근 10년간 수익률 현황_비트코인 ]

[ 비트코인과 주요 변수의 결정 계수 ]

Data 관측 기간이 짧고, 신생 비트코인을 기존 변수를 설명할 수가 없다.

그래도 통화량 M2 설명력(68.6%)이 높고, 그다음이 FRB 총자산이다.

[ 통화량 M2 기반 비트코인 밴드 차트 ]

* 통화량 M2기반 비트코인 밴드 차트를 함 보자~

밴드 상단을 뚫어도 한참을 뚫었네!

* 금과 비트코인을 비교한 차트이다

* FRB 총자산과 비트코인을 비교한 차트이다

비트코인 관련하여 나온 리포트, 각종 글을 정리해보자!

몇 개 없고, 오래된 것도 있지만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작성해 주신 분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며~)

- 비트코인이 달러와 상관성이 있고, 금을 대신(?) 할 수 있는지?

- 비트코인 시장의 주도권이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 급등한 비트코인이 2017년 폭락한 이후 전개될 내용을

3가지 이론으로 살펴본 것

1. 하이먼 민스키 모델

2. 하이프 사이클 5단계

3.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

-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대두된 비트코인 ETF

-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유가보다 큰 자산

- 비트코인은 전통자산인 주식, 채권, 원유, 심지어 금과도 상관성이 낮다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출시되었네~

업비트 디지털 자산 가격·거래량 지표 수집해 지수를 계산. 5분단위 업데이트

'테슬라가 1.7조 구매'에 비트코인 5천만원 코앞, 성서호기자, 경제뉴스 (송고시간 2021-02-09 08:46)

미국에서 비트코인은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15억 달러어치 사들였다고 공시한 직후 15% 가까이 오른 4만 4천 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테슬라는 8일(현지시간) 미 증권 거래 위원회(SEC)에 공시된 보고서를 통해 "올해 1월 추가 다각화와 현금 수익 극대화를 위한 더 많은 융통성을 제공해 줄 투자 정책 업데이트를 했다"라며 15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자산의 일부를 디지털 자산에 더 투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테슬라는 또 "가까운 미래에 우리 제품을 위한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용인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비트코인을 받고 자사 전기차를 팔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20)

비트코인 MVRV Z-스코어, 마이너스 전환
비트코인 MVRV Z-스코어가 기존 0.002에서 -0.013으로 마이너스 전환하여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비트코인 MVRV Z-스코어가 마이너스로 전환된 것은 BTC가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음을 암시하는데, MVRV Z-스코어가 0 아래로 내려가 마이너스 상태로 있을 때 매집 단계는 금 기반 ETF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레이스케일 모기업 DCG, 파산한 3AC의 최대 채권자 등극
그레이스케일의 모기업인 디지털커랜시그룹(DCG)이 파산한 크립토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3AC)에 12억 달러 상당의 채무 상환을 요청하여, DCG가 3AC의 최대 채권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디지털커랜시그룹 이외에 보이저 캐피털, 코인리스트, 블록체인닷컴도 3AC에 대규모 대출을 제공해, 채권자로 등극했다.

피터 브랜트 “XRP는 쓰레기”
미국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리플(XRP)을 ‘쓰레기(Garbage)’라고 불렀다. 브랜트는 제드 맥칼렙 리플 전 CTO가 2014년부터 XRP를 판매해 30억 9000만 달러와 708 BTC의 이익을 얻었다는 내용의 트위터와 관련 “쓰레기도 사람을 억만장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니어,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와 파트너십..기관 커스터디 지원
니어프로토콜이 메이저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후 니어프로토콜 토큰을 보유한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고를 통해 자산 보관 및 매입을 진행할 수 있다. 니어프로토콜은 동시에 재단 자산을 비트고를 통해 일부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외신 “전문가 53명, ETH 연말 1,700 달러 도달 전망..43% “지금이 매수 적기”
핀볼드가 암호화폐 및 웹3 전문가들이 이더리움 가격이 올해 말까지 1,700 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53명의 전문가들은 이더리움이 675 달러까지 하락한 뒤 다시 상승해 1,711 달러에 올해 거래를 마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전문가들은 앞으로 이더리움이 2025년에 5,739 달러, 2030년에는 14,412 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전문가 중 43%는 지금이 이더리움을 구매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답했고, 16%는 이더리움을 매도해야 할 때라고 응답했다. 나머지 41%는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는 디지털 캐피털 매니지먼트(Digital Capital Management) 벤리치(BenRitchie) 총괄, 보스턴 트레이딩(Boston Trading Co.) CFO 제레미 브리튼(Jeremy Britton),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자(CoinJar) 최고경영자 애셔 탄(Asher Tan) 등 53명이 참여했다.

타임지 대표 “향후 모든 정기구독 NFT 기반 전환 희망”
시사주간지 타임지의 키스 그로스만(Keith Grossman) 대표가 향후 모든 정기구독이 타임지가 발행한 타임피스 NFT를 통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정기 구독자들이 단독 구독 권리와 개인 데이터의 소유권을 보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크립토닷컴, 이탈리아서 운영 라이센스 취득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이탈리아 규제 당국으로부터 OAM(Obigano Agency Mediatori)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크립토닷컴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크립토닷컴은 앞서 그리스, 싱가포르, 두바이 등에서 차례로 운영 라이센스를 취득한 바 있다.

3AC, 폴카닷 기반 프로젝트 문빔 재단에 2700만 달러 상당 빚진 상태
최근 공개된 문건에 따르면 파산 위기에 놓인 크립토 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3AC)가 문빔 재단에 1700만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과 1000만 달러 상당의 문빔 자체 토큰(MOVR, GLMR)을 빚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021년 9월 20일일 문빔 재단과 3AC는 이자율 12%로 기한 미지정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문빔 측은 현재 대출금 상환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눈빔은 폴카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계약 네트워크로, 폴카닷과 이더리움 네트워크 간 상호 운용을 지원한다.

분석 “BTC, 최근 $2.3만 돌파 시도는 희망 랠리…반전 실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최근 BTC의 23,000 달러 돌파 시도는 희망 랠리였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BTC/USD는 일봉 기준 지난달 약세 플래그 패턴으로 움직이면서 22,000~23,000 달러 안팎에서 최소 3개의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다시 19,200 달러 선까지 후퇴하면서 반전 랠리를 보여주지 못했다. 또 6월 20일 이후 BTC는 17,000 달러 선까지 하락하지는 않았지만, 매수세가 제대로 유입되지 않아 회복 랠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2.3만 달러 돌파에 성공했다면 본격적인 반전 랠리 신호탄이 되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3ac, 은행계좌 잔액·암호화폐·프로젝트 지분·NFT로 자산 구성…BTC·ETH 미보유
파산한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채권자라고 밝힌 익명의 트위터 사용자 솔드만각스(Soldman Gachs)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3ac 채권자들이 참여한 청산인 회의에서 공유된 내용에 따르면, 3ac의 자산은 은행계좌 잔액, 암호화폐, 프로젝트 지분 및 NFT로 구성됐다. 그들은 BTC, ETH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회의에서 청산인은 3ac가 소위 지급불능 상태에 놓인 기간 불법 행위가 있었을 수 있다고 암시했다. 또 3ac 공동 금 기반 ETF 창업자 쑤주(Su Zhu)가 주장한 500만 달러 규모의 채권과 카일 데이비스의 아내가 주장한 6,500만 달러 규모의 채권, 3ac 리미티드가 주장한 2,500만 달러 규모의 채권은 3ac의 준자본으로 간주돼 이들을 제외한 채권자에게 귀속될 수 있다. 현재 채권자들이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채권은 약 28억 달러 규모다. 채권자 중 상당수는 아직 상환 청구를 하지 않았고, 기밀유지를 이유로 청구 금액이 정확하게 계량되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그는 “청산인은 회의 내용의 외부 누설을 지양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공익의 목적을 위해 이를 공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폴카닷, 차세대 탈중앙화 거버넌스 ‘Gov2’ 세부 내용 공개…위임 기능 보완
폴카닷(DOT) 창업자 개빈 우드(Gavin Wood)가 앞서 지난 6월 처음 언급한 바 있는 차세대 탈중앙화 거버넌스 시스템 ‘Gov2’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 그는 “Gov 2.5로 불리는 이 전반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는 몇 달 후 최종 배포될 예정이다. 해당 버전은 두 가지 주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는 각각 투표 위임을 위한 ‘콜렉트 콜’ 기능과 모든 위임 사용자가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위임 취소 트랜잭션 기능이다. 첫 번째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위임자에게 투표권을 위임하는 데 거래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위임자는 자금을 위임받기 위해 선택적으로 거래 수수료를 사용자 대신 지불할 수 있다. 또 위임 취소 트랜잭션을 통해 사용자는 일정 수량에 한해 무료로 위임 결정을 되돌릴 수 있다. 이와 같은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합리적이고 저렴한 거버넌스 참여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보다 광범위한 거버넌스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폴카닷이 블록체인 거버넌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업그레이드 버전 시스템은 최종 코드 감사를 거친 뒤 폴카닷 선행 테스트넷 쿠사마(KSM)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DOT는 현재 2.02% 오른 7.6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마라톤 디지털, 새 호스팅 캐파 확보.. 내년 23.3 EH/s 목표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MARA)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23.3EH/s를 제공할 수 있는 호스팅 캐파(capacity)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마라톤은 데이터센터 운영기업 어플라이드 블록체인(Applied Blockchain)이 254MW 전력을 호스트할 것이며(약 9.2 EH/s 기여), 컴퓨터 노스(Compute North)를 비롯한 여러 공급자로부터 70MW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마라톤은 이 호스팅 거래로 2023년까지 23.3 EH/s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초당 엑사해시(EH/s)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 채굴자가 기여해는 해시파워의 양을 나타낸다.

블룸버그 “싱가포르 중앙은행, 암호화폐 규제 단계적 강화 계획”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라비 메논 싱가포르통화청(MAS) 총재가 19일 싱가포르 중앙은행 연례 보고서 발표 후 이어지는 기자회견에서 “향후 몇 달 안에 제안된 암호화폐 규제 강화 조치들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내달 MAS는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할 것이다. 향후 논의될 규제 강화안에는 개인투자자들이 암호화폐 투자에 접근할 수 있는 문턱을 높이고, 규제 범위 자체가 확대되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날 “싱가포르 기반 암호화폐 기업으로 알려진 테라폼랩스, 루나파운데이션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볼드 등과 규제 기관은 접점이 거의 없다. 이들은 MAS에 등록되지 않았으며, 라이선스를 보유하거나 면제 대상에 포함되지도 않는다”고 강조했다.

셀시우스 변호인 “사용자가 맡긴 암호화폐, 소유권 셀시우스에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의 첫 번째 파산 심리에서 셀시우스 측 구조조정 변호인 팻 내시(Pat Nash)가 이끄는 커클랜드 로펌의 변호인단이 “셀시우스 플랫폼에서 암호화폐를 예치하면 일정 금리의 이자 수익을 제공하는 언앤버로우(Earn and Borrow)에 자산을 예치한 사용자들은 서비스 이용약관(ToS)에 따라 해당 자산의 소유권을 셀시우스에 이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셀시우스는 자체적으로 해당 암호화폐를 사용, 매도할 수 있다는 게 셀시우스 측의 설명이다. 이날 심리에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현재 100 개국 이상에 걸쳐 약 170만 명의 사용자들이 언앤버로우 계정에 암호화폐를 예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시우스 측 변호인의 이러한 주장에 일각에서는 “셀시우스의 서비스 이용 약관에는 ‘셀시우스가 사용자의 허가 없이 커스터디 계정에 예치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그럼에도 셀시우스 측은 보유 금 기반 ETF 자산에 고객의 예치 암호화폐를 포함시키려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미국 변호사 데이비드 실버는 “기술적 관점에서 사용자가 예치한 암호화폐의 소유권은 회사로 넘어간다. 이를 ‘자신의 암호화폐’로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파산 심리에서 셀시우스 측은 비트코인 채굴회사라는 워딩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앞서 셀시우스는 전날 열린 채권자 공청회에서 채권자에게 현금/암호화폐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채권자가 현금을 선택하면 손실액의 일부만 회수할 수 있고, 암호화폐를 선택하면 향후 암호화폐 가격 상승에 따라 손실액 이상을 돌려받을 수도 있다고 셀시우스는 설명했다.

은행권, 정부에 “가상자산업 진출 허용해달라” 공식 건의
이데일리에 따르면, 은행권이 정부에 가상자산 서비스 진출을 허용해달라고 건의했다. 금융지주회사법에 막혀 ‘영업’ 목적으로는 계열사 간 고객 정보 공유가 불가능한 점도 개선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업종 제한 없이 자기자본 1% 이내 투자도 허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19일 금융규제혁신회의를 출범해 이러한 건의를 규제혁신 과제에 포함했다. 현재 은행법을 비롯한 각종 금융업법은 금융회사의 부수업무 범위를 ‘포지티브’ 방식으로 규제하고 있다. 금융회사가 부수적으로 할 수 있는 금 기반 ETF 영업 범위를 정부가 정하는 방식이다. 금융권은 할 수 없는 영업만 규율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주장해왔으나, 은행권은 우선 포지티브 방식 하에서 부수업무 확대를 건의했다.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일부 가상자산사업자의 독과점으로 인해 시장 불안정성에 대한 이용자 보호 조치가 부족하고, ‘공신력 있는 은행’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은행권 주장이다.

미 FBI, 금 기반 ETF 암호화폐 사기 앱 주의보 발령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사기 앱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다. FBI는 “사이버 범죄자들이 미국 금융기관 또는 합법적 암호화폐 업체를 사칭해 앱을 만들고 투자자들을 유인했다”며 “이를 통해 최근까지 244명의 피해자가 총 4270만달러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FBI는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서비스 앱을 사용할 때 해당 업체의 합법성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일부 기능이 제한되거나 손상됐을 경우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이더리움 Goerli 테스트넷, 8월 11일 머지 진행
이더리움(ETH)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더리움 Goerli 테스트넷이 오는 8월 11일 머지(merge, PoS 통합)를 진행한다. 또 Goerli 테스트넷 TTD(PoS 통합 시점, terminal total difficulty)는 내달 초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질 예정이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은 “롭스텐, 세폴리아, Goerli 세 개의 퍼블릭 테스트넷이 성공적으로 PoS 통합을 마치면, 메인넷 비콘체인의 벨라트릭스(Bellatrix) 업그레이드를 위한 에폭이 선정되고, 메인넷 전환에 대한 난이도가 설정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Goerli 테스트넷의 PoS 통합이 순조롭다면 이더리움 메인넷 비콘체인의 벨라트릭스 업그레이드는 8월 4일, TTD는 8월 10일로 앞당겨 질 전망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18.73% 오른 1,602.3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법원, SEC 전문가 증언 관련 XRP 보유자 법정조언 기록 봉인 승인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온 미국 금 기반 ETF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K. Filan)에 따르면, 리플-SEC 소송 담당 지방판사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가 18일 SEC가 제기한 전문가 증언 관련 XRP 보유자 법정조언 기록 봉인 요청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법정조언자(amici curiae)로 소송에 참여하는 XRP 보유자의 법정 조언 제출 기한은 19일(현지시간)까지로 제한되며, 이에 대한 이의제기는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다. 봉인된 기록은 파기되지 않으며, 추후 특정 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다. 앞서 미국 법원은 리플-SEC 소송 관련 XRP 보유자들의 직접 개입을 제한하며 “이들은 증거 혹은 증인을 제시할 수는 없으나 법정조언자(amici curiae)로 사건 관련 법적문제를 브리핑할 수는 있다”고 판결한 바 있으며, 지난 5월 SEC는 법원에 XRP 보유자의 법정조언자 참여 관련 이의를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리플 전 CTO, 보유 XRP 전량 매각 완료
리플(XRP)의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제드 맥칼렙(Jed Mccaleb)이 보유하고 있던 XRP를 전부 매각했다”고 전했다. 유투데이는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제드 맥칼렙이 8년 간의 매각을 끝냈다는 내용이 확산됐다. 이에 리플 CEO가 공식적으로 해당 내용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맥칼렙은 리플 공동 창업자로 약 90억 XRP를 할당 받은 뒤 올 들어 보유하고 있는 XRP 대부분을 매도해왔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현재 0.30% 오른 0.357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 최고기술책임자 “리플 창업 시기에 XRP 대신 자사주 선택 후회”
데이비드 슈워츠(𝙳𝚊𝚟𝚒𝚍 𝚂𝚌𝚑𝚠𝚊𝚛𝚝𝚣) 리플(XRP) 공동 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플 합류 창업 당시 XRP 토큰 대신 리플랩스의 지분을 선택했다. XRP 대신 회사 지분을 선택한 것은 아마 ‘뼈아픈’ 실수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고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슈워츠는 “당시 리플랩스 지분 대신 XRP 수령을 선택했다면 나는 약 5억 XRP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당시 나는 XRP 토큰보다 급여를 받는 것이 더 중요했고, 당장 돈이 필요했다. 그리고 XRP가 거래소를 통해 충분히 유통되고 있으므로 나는 리플랩스를 통해 XRP를 얻을 필요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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