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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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오컴퍼니의 투자 전략 거래 플랫폼(이미지=LG CNS)

"복잡한 주식 투자전략, ML로 직접 만든다"

폴리오컴퍼니 최준혁 대표는 인공지능(AI)를 이용하면 개인투자자도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에 맞는 높은 수준의 투자 전략을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폴리오컴퍼니는 LG CNS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아이디어 몬스터를 통해 출범한 스타트업이다.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전략 플랫폼을 이달 중 선보일 예정이다.

최준혁 폴리오컴퍼니 대표(이미지=LG CNS)

기존에도 많은 금융사에서 AI를 도입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폴리오컴퍼니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경우 사용자가 직접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투자 전략을 선택하거나 자신이 직접 만들 수 있는 것을 특징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시가, 종가, 거래량을 비롯해 뉴스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비 정형화된 정보도 실시간으로 스크랩하고 이를 정량화해 AI에 얼마나 반영시킬 것인지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직접 전략을 설정할 수 있어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지원하며, 실시간 정보 반영으로 변수에 대한 대응에도 강한 것이 특징이다.

최준혁 대표는 “LG CNS에 일할 때부터 데이터와 IT에 관심이 많아서 수년 전부터 자동 투자매매 시스템을 만들어서 사용해왔고, 그후 내가 일일이 주식을 사고팔아본 적은 없다”라며 “하지만 자동매매 이후에도 수익률이 좋지 않았고, 그 원인은 투자 전략 정보와 투자 전략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개인투자자가 불리했던 것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부족하고, 정보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몰랐기 때문”이라며 “폴리오컴퍼니는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해 이를 활용한 전략을 직접 만들거나, 서로 공유해 투자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장벽을 낮추려 한다”고 밝혔다.

폴리오컴퍼니의 투자 전략 거래 플랫폼(이미지=LG CNS)

폴리오컴퍼니는 LG CN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기술을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와 인프라를 높은 수준의 AI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오토ML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오토ML은 데이터과학자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데이터를 AI에 제공하면 스스로 분석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계학습(ML) 기반 투자전략AI를 생성한다.

이를 활용하면 개인투자자도 복잡한 코딩이나 수학적 지식 없이 투자전략AI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자신의 투자전략이 성공적인지 기존 데이터를 이용해 사전에 검토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최준혁 대표는 “상한가, 안전중심 등 사전에 만들어진 키워드나 템플릿을 끌어와 연결하고 데이터를 추가하면 바로 자신만의 투자전략AI를 만들 수 있다”라며 “복잡한 작업이 필요 없는 만큼 아이패드 등 타블렛PC에서 작업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가 직접 AI를 만드는 것은 오히려 큰 진입 장벽이 될 수 있다. 그래서 폴리오컴퍼니는 다른 개인투자자 또는 전문가가 만든 AI를 구매할 수 있는 오픈 마켓도 함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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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유명 투자자문기업과 함께 다양한 AI도 제작 중으로, 다양한 상황과 성향에 맞춰 준비 중”이라며 “아직 AI 판매 가격은 확정하진 않았지만 개인 투자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을 방향성으로 고려하고 있어 한달 구독 기준 1천 원 수준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개별 단가는 낫지만 투자자 수가 늘어나고, 한 이용자가 여러 AI를 이용할 만큼 활성화된다면, 투자AI를 집중적으로 만드는 전문가가 생길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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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경제/경영 》 투자/재테크 저자명 : 전인구 브랜드 : 21세기북스 발간일 : 2021-06-23 페이지 : 364쪽 정가 : 19,800원 ISBN : 978-89-509-9620-8 03320 eBook- ISBN : 978-89-509-96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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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앞으로 오를 것을 찾으면 돈을 벌 수 있다!”

43만 경제 전문 유튜버가 알려주는
주식·금리·비트코인·유가·환율 실전투자법

어떤 사람은 수익을 올리고 돈을 버는데 어떤 사람은 원금을 잃고 실패한다. 남들보다 정보가 부족해서, 아니면 투자에 소질이 없어서 실패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에 투자해 돈을 벌었다고 알려지면 사람들은 그제야 투자하지만 이렇게 뒤를 쫒아 투자하면 이미 가격이 올라 수익을 낼 수 없다. 주식시장에서 사람들이 97%의 확률로 원금을 잃는 이유이다. 자본금이 적은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이는 수밖에 없다. 수익률을 높이려면 돈의 흐름을 예측해야 한다. 돈이 흐르는 길을 알고 먼저 투자하면 자산의 속도는 계단식이 아니라 곱절로 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 재테크 성공 투자 원칙을 알고 싶은 2030들, 원금을 잃고 힘들어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구독자 43만 유튜버 전인구 저자가 호황과 불황, 모든 상황에서 이기는 실전 투자법을 담은 『돈의 흐름』을 출간했다. 거시경제·주식투자 전문가답게 금리·유가·환율·국제 정세 등 재테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그래프·주가차트·지도 등을 통해 쉽게 설명하고, 여기에 핵심요약을 삽입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돈의 흐름이 보이고, 인플레 시대에 맞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전략이 생길 것이다.

인플레이션 시대 투자법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투자 성공 전략

최근 돈은 어디로 흐르고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현실화되고 있다. 2021년 5월 미국 물가는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각종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며 인플레 공포가 커지고 있다.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이션이니까 단순하게 경기 호황으로 판단하고 투자하면 손실을 볼 수밖에 없다. 전인구 저자는 유가의 흐름과 경기의 흐름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고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투자를 하려면 금리, 환율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면 투자할 방향이 보이므로 국제 정세를 주목하라고 말한다.

저자는 3천만 원으로 재테크 시작 후 8년 만에 자산 70배 증가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3천만 원이 1억이 되고, 1억이 10억이 되는 원금을 잃지 않았던 자신만의 투자전략을 이 책에 담았다. 비트코인·금·달러 투자에서 수익률 높이는 법, 10배 오를 종목을 발굴하기, 자본금이 적은 개인이 돈을 모으는 방법, 다음 재테크 트렌드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등 수익률을 높이고 돈을 벌 수 있는 실전투자법을 소개한다.

PART 1 부자는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금융 지식에서는 주식 10배 수익 내는 투자법 등 유가, 환율, 금리 투자 원칙과 실전투자법을 소개한다. 주가 상승과 하락은 금리를 보면 예측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금리·환율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요약에 설명하고 있다.

PART 2 투자의 성공을 결정하는 인문학에서는 주가 등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 정세 흐름을 읽고 투자 전략을 세우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작전세력에 당하지 않는 심리·멘탈 관리, 호황에도 불황에도 돈이 모이는 투자 포트폴리오 세우는 법을 소개한다.

‘젊은 부자’ 전인구만의 투자법을 담은 이 책은 재테크를 시작하는 초보부터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이다.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전략은 버리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신차일수록 연비가 좋아집니다. 더 효율적인 엔진을 만들기도 하지만 차의 무게를 계속 줄여나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효율을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버려야 합니다. 비효율로 인해 잡아먹고 있는 시간, 능률, 대인관계들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남는 시간과 에너지로 효율을 올릴 수 있는 것들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이렇게 효율을 올려서 남들은 10%씩 성장할 때 나는 30%씩 성장하면 되는 겁니다.
- 31~33쪽

라이브커머스를 직접 하지 않아도 돈을 버는 방법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온라인 쇼핑의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하면 온라인 투자 전략 결제를 해야 하고 카드사와 쇼핑몰을 연결해주는 온라인 밴(VAN)사, PG(Payment Gateway)사가 인기를 얻을 것입니다. 반면 오프라인 밴사는 코로나로 인해 급격한 실적 감소를 보이고 있습니다. 온라인 배송 관련 회사도 수혜를 얻게 됩니다. 택배는 박스 포장을 기본으로 합니다. 골판지를 만드는 회사와 식품류에 사용하는 백판지 회사가 인기를 얻을 것입니다. 플랫폼 형태로 보면 라이브커머스와 쇼핑에서 가장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 다크호스 쿠팡, 메신저 플랫폼인 카카오가 3강 체제를 이룰 것으로 보이고, 이 중에서 온라인 쇼핑 비중이 높은 기업이 라이브커머스 성장 수혜를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56~57쪽

부자가 되려면 돈보다 먼저 가서 기다려야 한다
예전과 달리 이제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수억 원이 들어갑니다. 과거처럼 1억 원 이하의 종잣돈만 마련하면 어떻게 투자를 해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닙니다. 소액으로 할 수 있는 투자는 대중성이 있어 유행을 타기 쉽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에 주식 열풍이 사라져도 다시 주식으로 돌아오거나 대중성 있는 소액 투자들이 인기를 끌 것입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다음 유행할 투자처를 찾아 먼저 돈을 넣으면 됩니다. 재벌이 되고 싶다면 여러분이 새로운 투자를 만들어 유행시키면 됩니다. 암호화폐, 앱, 사이트, SNS, 모임을 만들었던 사람들은 불과 10여 년 만에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습니다.
- 150~151쪽

인플레이션, 투자 전략 투자 성공 법칙
유가가 상승하면 물가는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이를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릅니다. 왜 인플레이션 상태가 되었는가에 따라 경제는 견뎌낼 수 있느냐 없느냐로 나뉩니다. 경기가 좋아 장사도 잘되고 월급도 오르면서 물가가 오르면 견딜 만합니다. 은행이자가 늘어도 주식이 잘되고,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별로 부담이 안 되죠. 그런데 반대의 경우가 있어요. 경기는 좋지 않은데 물가가 오르면 이자가 늘고 월급 인상 부담을 느낍니다. 물가가 올라 인플레이션이니까 경기호황으로 가고 있다고 단순하게 판단하면 투자 손실로 이어질 수 투자 전략 있는 것이죠.
- 210~211쪽

중국이 일대일로 사업을 하는 진짜 속내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에는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유럽, 아프리카 등 100여 개 국가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무역, 자원 실크로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기술표준화, 금융(위안화), 정책, 문화 등을 연결하는 길로 미국의 방해를 받지 않고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겠다는 뜻입니다. 일대일로가 완성되면 100여 개의 나라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커지고, 미국 대 중국과 일대일로 국가들의 대결로 치달을 겁니다. 미중 무역분쟁이 시작되고 3년이 지난 현재 대만의 경제력은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2021년 대만의 GDP 성장률은 5%대를 예상합니다. 코로나 이전 2019년 2.7%였던 국가의 성장률이 2배로 증가했고, 국민 1인당 GDP는 3만 달러에 육박하며 곧 한국을 뛰어넘을 예정입니다.
- 294쪽

프롤로그_ 왜 자꾸 돈의 뒤만 따라가는가?

Part 1. 부자는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금융 지식

1장.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크로스 전략

부의 공식:속도×시간
돈의 속도를 모르면 부자가 될 수 없다 : 회전율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부의 속도를 높여주는 크로스 전략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단 1가지 원칙
빠름의 포드 자동차, 느림의 에르메스
◇ 실전투자:주린이를 위한 진짜 우량주 찾는 법
◇ 실전투자:떠오르는 재테크 트렌드, 라이브커머스

2장. 금리를 보고 투자의 방향을 정하라

금리를 알면 경제 흐름이 보인다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에, 상승하면 주식에
금리 오를까 내릴까, 부채에 미치는 영향력
경기침체 시대, 통화승수가 높은 국가에 투자하라
단기채, 장기채, 미국채 : 채권투자 이것만은 알아야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벌어질 일들
◇ 실전투자:금리 인상 때 오르는 주식
◇ 실전투자:금리 인하 때 오르는 주식

3장. 비트코인·금·달러는 환율의 흐름을 보고 투자하라

환율이 오르면 주식 매매 타이밍
달러, 왜 중요할까?
비트코인 vs 금 vs 달러, 어디에 투자할까?
미국은 금리를 인상할까? 헤지펀드의 환율 공격 역사
투자할 때 물가가 반영된 실효환율을 봐야 하는 이유
◇ 실전투자:환율과 코스피의 관계
◇ 실전투자:해외주식 투자의 환전 타이밍

4장. 10배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주식투자법

부자가 되려면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오를 종목이 궁금하다면 패턴을 분석하라
호황에도 불황에도 오르는 주식
경기가 호황이면 주식에, 불황이면 채권에
피터 린치가 10배 수익을 낸 비결
◇ 실전투자:투자 타이밍, 경기 순환 사이클은 언제일까?
◇ 실전투자:주가가 1/10토막 나도 후회하지 않는 투자법

Part 2 투자의 성공을 결정하는 인문학

5장. 유가와 인플레이션

코로나 위기 이후 유가의 흐름
마이너스 유가? 유가를 예측할 수 없는 이유
유가 투자, 주식보다 수익 내기 어렵다
유가가 오르면 곡물 가격이 오른다?
인플레이션, 투자 성공 법칙
◇ 실전투자:고유가 vs 저유가 투자전략
◇ 실전투자:고유가·태양광·전기차에 투자할 때

6장. 부의 차선에 오르려면 심리부터 파악하라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면
단타를 하면 빨리 돈을 벌 수 있을까?
불황일수록 왜 립스틱이 잘 팔릴까?
광고, 유튜브를 지켜보라
소문, 정보, 경험이 잘못된 판단으로 이끈다
작전세력이 당신의 심리를 흔드는 법
뉴스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대중과 반대로 가는 역발상 투자
◇ 실전투자:주가가 오르기 전에 나타나는 징후
◇ 실전투자:코로나 이후 대한항공 주가는 왜 최고가를 달릴까?

7장. 부자들은 지리와 인문학을 공부한다

미중 무역갈등과 인도의 급성장
지리적 약점을 가진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
중동이 시한폭탄인 이유
가스제국을 꿈꾸는 러시아의 야욕
유럽이 지고 태평양 라인이 뜨는 이유
◇ 실전투자:신흥국 주식투자 노하우
◇ 실전투자:인도 주식투자, 어떻게 할까?

8장. 시간도 돈처럼 관리하라

돈이 모이는 시간 관리법
돈이 계속 도는 자산 포트폴리오 짜기
젊은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라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기
돈이 모이는 길로 가는 법
◇ 실전투자:시간을 절약하는 투자법
◇ 실전투자:손실 내지 않고 투자하는 비법

에필로그_ 돈보다 먼저 가서 기다리려면?

※ 저자 소개 이름 : 전인구 약력 : 거시경제 흐름과 주식투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경제·재테크 전문 유튜버다. 20대 시절부터 주식·부동산 고수들을 만나며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다졌고, 35세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다.
8년간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투자의 눈을 기르는 강의를 했다. 투자자산운용사, 자산관리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파헤치기』, 『내 월급 사용설명서』, 『전인구의 주식투자 일주일 만에 뽀개기』 등이 있다.

book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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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기 투자전략은…"리츠·은행·고배당주 유망"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한국과 미국 등 세계 주요국들이 완화적이었던 통화정책의 정상화에 착수하면서 금리가 상승기로 접어들었다.

시중에 풀린 자금이 점차 회수돼 풍부한 유동성에 따른 자산 가격 상승을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산시장 전문가들은 금리가 상승기로 접어들어 고위험-고수익 기대 심리가 점차 약해질 것이라며 안전 자산 투자 전략을 권했다.

대출금리 가파른 상승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 금리 상승기 진입…고물가·코로나도 악재

미래에셋증권[006800]과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005940], 삼성증권[016360], 대신증권[003540] 등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28일 국내 기준금리가 내년에 한두 차례 더 인상될 것으로 봤다.

지난 25일 연 1%로 오른 기준금리는 내년에 두 차례 더 인상하면 1.50%까지 갈 수 있다.

여기에 미국 등 주요국들의 통화 투자 전략 긴축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오미크론' 신종 변이 등장 등 악재가 겹쳐있다.

서철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증시는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 둔화와 미국 통화 긴축 압박 탓에 큰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로 개인의 주식 수요 기반도 약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도 "내년에도 물가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활동 정상화 지연과 공급 병목현상 장기화를 악재로 꼽았다.

긴축으로도 볼 수 있는 통화정책의 정상화 속도 역시 중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금리 상승은 원론적으로 주가와 채권에 부정적인 요인"이라며 "내년에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가 우리나라보다 빨라지면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더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PG)

◇ 금리 오를 때 위험투자 약화…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해져

금리 상승 국면에선 유동성이 회수되고 민간 부채와 (자금조달) 비용 부담이 커져 빚을 내 투자에 나서는 공격적인 전략을 취하기가 쉽지 않다. 신흥국에 대한 투자 등 고위험-고수익 투자 전략을 쓰기가 부담스러워진다.

오태동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통화정책 전환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풀린 유동성의 힘이 사라지는 시기"라며 "유동성 의존도가 낮고 기초여건(펀더멘털)이 뒷받침되는 자산 투자에 유리한 환경"이라고 강조했다.

정연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증시에선 기업 실적 불안과 가치평가(밸류에이션) 할인이 예상된다"며 "달러화 강세가 심화하는 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금리 상승기 증시에선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유리하고 유망주로는 단연 은행주가 꼽힌다.

센터장들은 은행주는 이자 마진 확대로 수익성 호전이 기대되지만, 반대로 부채비율이 높은 유틸리티 업종 등의 기업을 피하라고 조언했다.

미국 Fed,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시작 (PG)

◇ 실물자산·인컴 자산 비중 확대 추천

정연우 리서치센터장은 경기가 뒷받침되면 금융·에너지·소재 등 가치 성향의 주식과 원자재가 유리하고 경기가 부진해지면 달러와 단기채 투자로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태동 리서치센터장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주식과 경기 민감 원자재인 산업 금속 비중 확대를 권했다.

유종우 리서치센터장도 선진국 주식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회피가 가능한 실물자산 투자를 제안했다.

오현석 리서치센터장은 단기 금리 상승 땐 뱅크론 상품이 유리하며 주식 자산 중에선 리츠가 금리가 오르면 임대료 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철수 리서치센터장도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인컴 자산(이자나 배당, 임대료 등 정기적인 수입을 창출하는 자산) 비중을 확대하고 리츠와 고배당 주식이 유망하다고 봤다.

[SEN투자전략]美, 부진한 경제지표에 혼조세…“반도체株 외국인 수급 주목”

지난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75p(0.28%) 오른 3만1,990.04p, 나스닥 지수는 51.44p(-0.43%) 내린 1만1,782.67p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5.21p(0.13%) 오른 3,966.84p로 장을 마쳤다.

GDP 성장률과 상관관계가 높은 미국 6월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가 전월에 이어 -0.19를 기록했다. 또한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역시 -22.6을 기록하며 모두 예상치를 밑돌았다.

이에 더해 장 초반 러시아 가스프롬이 독일에 연결되는 노드스트림의 터빈 유지 보수를 이유로 27일부터 천연가스 공급을 20% 수준까지 축소할 것이라 발표한 것도 악영향을 끼쳤다.

한편, S&P500 전체 시가총액의 절반을 차지하는 175개 기업이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고, FOMC, 2분기 GDP 등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어 시장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오늘(26일) 국내 증시는 어제(25일)에 이어 주중 대형 이벤트를 앞둔 관망심리에 영향을 받으면서 제한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재 시장참여자들은 2분기 GDP 이외에도 주중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방향성 투자를 자제하고 있다”며 “그러나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뿐 아니라 7월에도 잇따른 심리지표 부진이 침체 불안을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월마트가 연간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한 점도 국내 유통주뿐 아니라 전반적인 증시 투자심리 개선을 제한할 것”이라며 “재고순환지표 상 상대적으로 재고 문제에서 자유로운 전기장비, 자동차, 식료품 관련주들이 양호한 투자 전략 투자 전략 주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조언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반등세를 보이는 반도체 업종에 대해 바클레이즈, 도이치방크 등이 부정적인 전망을 내세웠다”며 “이에 투자의견과 목표주가가 일부 하향 조정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투자 전략 고 전했다.

이어 서 연구원은 “다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지원 법안에 대해 가능한 빨리 관련 법안에 서명하고 싶다고 언급했다”며 “이를 감안해 오늘 한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 이후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 수급에 따라 제한적 등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KBS 뉴스

통합뉴스룸ET [ET] 염블리가 알려준다…수익률 47% 장기투자 전략은?

입력 2021.06.02 (17:53)

수정 2021.06.02 (18:59)

■ 프로그램명 : 통합뉴스룸ET
■ 코너명 : ET WHY?
■ 방송시간 : 6월2일(수) 17:50~18:25 KBS2
■ 출연자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장
■ 홈페이지
http://news.kbs.co.kr/vod/program.do?bcd=0076&ref=pMenu#2021.6.02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지난 1월, ‘통합뉴스룸ET’ 출연)]
장기투자해야 하는구나. 우리 아이가 10살인데 투자해서 30살 되면 이 돈이 큰돈이 되겠구나. 그런 마음으로 투자하는 게 전문가예요.

[앵커]
주식을 하려면 장기투자로 해라, 주식 전도사로 불리는 존 리 대표가 지난번 저희 방송에서 했던 말입니다. 한 증권회사 조사 결과 실제로 장기투자의 수익률이 47%로 투자 전략 이른바 단기투자, 단타보다 훨씬 높은 거로 나타났습니다. 도움 말씀 주실 분,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장 나오셨습니다. 부장님, 안녕하세요?

[앵커]
염 부장님이 자주 하시는 말씀 중의 하나가 엉덩이가 무거워야 투자에 성공한다. 쉽게 말해서 단타 치지 말라, 그런 이야기인데, 실제 수익률로 확인된 것 같네요.

[답변]
진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여기 데이터가 나와 있지만, 1년 수익률만 이렇게 보시면 단기투자가 17.5% 수익이 났고 장기투자가 47.8% 정도, 이렇게 수익률 차이가 나 있는데, 거의 3배 가까운 수익률 차이가 나 있는 걸 알 수가 있고요. 실제로 이거 말고도 작년에 특히 개인 투자자분이 많이 들어왔잖아요. 현재 900만 명 정도가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 작년에 한 400만 명 가까이가 여성분들입니다. 그런데 여성분들의 수익률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우먼 버핏이라고도 부르는데, 워런 버핏과 합성해서. 그런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작년에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분들이 어느 분들이냐면 30대 여성분들이세요. 수익률이 한 25.8% 나왔고, 반면에 수익률이 가장 안 좋았던 분들이 20대 남성분들입니다. 3%밖에 수익이 안 났어요. 그러니까 같은 시장에서 매매했는데 누구는 그 많은 수익을 내고, 조금 냈는데, 결국 조사해보니까 여성분들은 그냥 바빠서도 있겠지만, 육아하느라고. 그냥 좋은 기업을 사서 놔두셨대요. 그런데 20대 남성분들은 계속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사고파는 그런 것들 때문에 오히려 수익률이 뒤처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여기서 말하는 장기투자라는 게 대략 몇 년 정도를 말한다고 봐야 할까요?

[답변]
보통 장기투자가 사실 정확한 기준은 없지만 한 3년 이상 정도는 투자해야 우리가 어느 정도 장기투자라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앵커]
많은 전문가분이 투자는 단거리 뛰듯 하지 말고 마라톤 하듯이 달려라, 하고 장기투자를 권유하시는데, 실제 수익률을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3배 가까이, 격차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났어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답변]
그러니까 왜 이런 수익률 격차가 발생하냐 투자 전략 하면, 특히 상승장에서 되게 심한데요. 만약에 예를 들면 내가 삼성전자를 5만 원에 샀다고 칠게요. 샀는데 작년에 어쨌든 9만 원까지 갔거든요? 그러니까 9만 원까지 갔을 때 그냥 가만히 뒀으면 거의 100% 가까이 수익이 날 거 아니에요, 사실 어떻게 보면? 그런데 보통 이렇게 단기 매매하시는 분들은 타이밍을 맞추죠. 왜냐하면 주가는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이렇게 올라가는데, 올랐을 때 팔고 내려올 때 다시 매수하고 이걸 원하세요. 그런데 결국에는 그 타이밍을 맞추는 방법은 없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투자 대상을 자주 바꾸다 보니까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도 팔고 오히려 불량주를 매수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졌다.

[답변]
그런 것도 충분히 있습니다.

[앵커]
주로 연령대별로 또 분석해보니까 2030, 젊은 층에서 이런 주식을 자꾸 바꾸는, 종목을 바꾸는 손바뀜 현상이 나타나더라고요. 실제로 이렇게 단타로 피해를 본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답변]
여기도 나와 있지만, 특히 30대, 2030 세대분들의 수익률이 되게 안 좋은 편인데, 하루에도 매매를 굉장히 많이 하시거든요? 여기도 나와 있지만, 월평균 회전율이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한 달 동안 내 전체 주식 자산을 얼마나 많이 매매했느냐, 그러니까 1억 원이면 5억 원어치 매매를 했다는 거죠. 굉장히 많은 매매를 한 건데, 그게 높을수록 사실은 수익률이 안 좋고요. 특히 여기 투자 종목도 있지만, 코스닥 바이오주들은 우리 한국의 전체 업종 중에서도 가장 변동성이 큽니다. 하루에도 30% 오를 때도 있지만 잘못 들어가면 하루에 30% 손해도 보거든요? 그런 업종이고, 또 여기 레버리지, 인버스 ETF가 있는데, 주식시장에 베팅하는 상품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레버리지는 지수가 1% 오르면 2%가 오르고요. 반대로 빠지면 2%가 빠지겠죠. 인버스는 지수랑 정반대로 갑니다. 1% 오르면 오히려 빠져요, 1%. 그런 쪽에 베팅하는데 굉장히 단기 성향의 투자자분들이 이거를 많이 하시거든요. 내가 생각한 방향과 반대로 갔을 때는 그만큼 손실이 엄청나게 커지는 거죠.

[앵커]
전형적인 고위험 고수익에 투자한 그런 분이신 것 같아요.

[앵커]
저희가 한 사례를 볼 건데, 문제는 타이밍을 얼마나 잘 맞추느냐의 문제지, 사실 단기투자로도 단기적인 성과를 올리는 그런 분들도 주변에 많잖아요.

[답변]
제가 만나본 슈퍼 개미분 중에도 한 분은 정말 하루에도 수십 번 단타를 하시거든요? 그런데 부자가 되셨어요. 그런 분도 계시지만 그런 분들은 자기만의 뭔가 원칙이 있거든요, 그 단기 매매에도. 그런데 그런 분들은 정말 극소수고 훈련이 안 된, 특히 주린이분들 같은 경우 이런 단기 매매를 해서, 타이밍을 맞춰야 하거든요? 내가 얼마에 사서, 얼마에 사고 이걸 계속 반복적으로 해서 좋은 타이밍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럴 방법은 없습니다. 저도 사실 못 맞춥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주린이분들은 되도록 단기 매매는 좀 안 하시는 게 투자 전략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장기 투자를 하다가도 상장 폐지, 상폐를 당하는 경우도 있고, 또 장기 투자를 어떤 긴 안목으로 해서 들어갔다기보다는 본의 아니게 소위 말하는 물려서 장기 투자를 강제로 하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잖아요. 결국은 종목 주택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장기 투자할 때 종목 선택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답변]
결국에는 주식은 미래를 반영하거든요, 주가라는 것은. 그러면 앞으로 좋아지는 쪽에 우리가 매수해야만 그 기업이 주가가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런데 대부분 그런 것들을 예측을 잘 안 하시고 지금 좋은 걸 사세요. 그러니까 주린이분들의 특징이, 당장 눈앞에 좋은 것들, 그런 것들만 보고 사시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1월에 삼성전자 사신 분들은 삼성전자가 그때 슈퍼사이클 얘기 나오면서 정말 흥분하셨거든요, 지금 너무 좋으니까. 그런데 그 후로 안 좋았잖아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 6개월, 1년 후, 아니면 길게는 5년 후에 뭐가 좋아지는 산업인지, 그런 산업이라면 그 산업 내에서 삼성전자나 아니면 미국의 코카콜라 같은 기업들 있잖아요? 정말 독보적이잖아요,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그런 기업들을 선별하셔서 3년, 5년 장기 투자를 하셔야 하는데, 대부분 당장 좋은, 아까 말씀드린 저런 테마주나 이런 것들을 사시게 되고 말씀하신 대로 비자발적 장기 투자, 이렇게 되는 그런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에 결국 기업 선정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래도 최근 산업 트렌드가 워낙 급변하고 또 시장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까 기업들의 수명 사이클도 갈수록 짧아지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도 장기투자가 답일까, 하는 의문은 좀 여전히 남게 되거든요?

[답변]
그런 사이클이 짧아지는 건 맞아요. 그래서 수많은 기업이 사라지기도 하고, 더욱더 투자하기 어려운 환경인 건 맞지만, 그러나 이 안에서도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보시면 앞으로 5년, 10년 후에 좋아질 산업들은 여러분도 다 알고 있는 산업들입니다, 뭐가 좋아지는 거는. 사실 이번 한미정상회담에도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주제들이. 그게 사실 대통령이 나와서 얘기한 게 그냥 장난으로 한 게 아니라 이 산업을 키우겠다는 거거든요. 그것도 하나의 힌트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명확하게 청사진이 그려진 그런 산업을 여러분이 분석하셔서 좋은 기업 투자하시면 저는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벌써 6월입니다. 오늘 염 부장님 말씀 잘 참고해서 하반기에도 투자자분들 좋은 성과 내셨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ET WHY, 염승환 부장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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