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시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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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 월 22일

▶ ’17년 이후 중국은 세 차례에 걸쳐 금융시장 개방조치를 발표하였으며, 가장 최근인 ’19년 10월 조치에서는 ’19년 6월 발표한 외국인투자 네거티브리스트(2019)의 계획보다 증권·선물·보험 분야의 외자지분 비중 철폐시기를 앞당기기로 함(2021년→2020년). 또한 자본시장에 대해서는 QFII·RQFII 투자한도 철폐, 후룬퉁 개통, 외자의 은행간 채권시장 전국범위 채권 발행 허용 및 투자편리화 등의 조치를 취하여 개방범위를 확대

▶ 중국 금융시장 개방의 성과를 보면, 중국 진출 외자 금융기관의 수 및 외자 지분비중 등 양적인 측면에서는 개방의 성과가 드러나고 있으나 중국 현지은행의 자산대비 외자은행의 자산규모, 중국 주식 및 채권 시장에서 외자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미미한 실정임.
- [은행] 중국 진출 외자은행은 진출 은행 수 등 양적인 측면에서는 성장하였으나 중국 현지은행 자산 대비 외자은행의 자산 규모 등 질적인 측면에서는 발전이 더딘 것으로 평가됨.
- [증권업] 외자지분 제한 완화로 중국 내 외자 지배주주 증권사가 등장하는 등 개방의 결실이 보이고 있음.
- [자본시장] QFII·RQFII 투자한도 철폐, 후강통·선강통·후룬통 및 채권통 개통 등 중국 자본시장의 외자에 대한 개방 경로가 확대되어왔으나, 중국 주식 및 채권 시장에서 외국 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미미한 실정임.

▶ 중국의 금융시장 개방 성과는 아직 미미하지만, 미·중 통상분쟁이 격화된 이후 중국당국이 금융시장 개방계획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한편, 법·규정 개정을 통한 구체적인 개방 내용과 일정까지 제시하고 있어 향후 금융시장 개방의 성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

▶ 중국이 그동안 금융분야 직접투자의 개방은 비교적 빠른 속도로 추진한 반면 자본시장의 개방은 속도 조절을 해왔던 점을 볼 때, ’17년 이후 중국 자본시장 개방조치들은 중국 당국이 과거에 비하여 자본시장 개방에 대해서도 가속화하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중국 자본시장의 완전한 개방을 위해서는 여러 구조적인 요소들이 갖추어져야 하기 때문에 중국 자본시장의 개방 속도는 미국 등이 요구하는 개방 금융 시장 소식 속도에 비하여 느리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 중국 당국은 금융시장 개방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으로 금융리스크 관리를 위하여 감독관리 능력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 향후 중국 금융당국의 외자 금융기관에 대한 감독관리 제도의 변화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향후 금융시장 개방 관련 법·규정의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실제 금융시장 개방조치가 어떻게 적용될지 지켜보아야 함.

▶ 중국의 금융시장 개방 확대는 외자 금융기관들의 중국 진출에 기회가 될 수 있는바, 중국 현지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중점 지역과 업무를 설정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중국의 국가발전 전략을 고려하여 발전 가능성이 큰 분야에 진출을 고려해볼 수 있음.

러, 미사일 공격… 불길 휩싸인 우크라이나 수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특별 군사작전'을 승인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등 곳곳에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이 이뤄졌다.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와 외신 등에 따르면 수도 키예프와 하리코프의 군 지휘 시설이 동시다발적인 미사일 공격으로 불길에 휩싸였다. 사진은 CNN 짐 스키우토 앵커가 우크라이나 대통령궁으로부터 받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화염 장면. (트위터 화면 캡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24일 국내 금융시장이 흔들렸다. 당분간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면전 등 최악의 시나리오가 전개되면 코스피가 2500을 밑돌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0.73포인트(2.60%) 내린 2648.8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848.21로 전날보다 29.12포인트(3.32%) 급락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의 위협을 용인할 수 없다"면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특별작전을 선언했다.

이날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6873억원, 코스닥시장에서 1558억원을 각각 순매도하며 하락을 주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달러당 8.8원 오른 1202.4원에 마감하며 지난 7일 이후 처음으로 다시 1200원대에 진입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당분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최악시 코스피가 2500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쏠림 현상이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원유와 곡물 등 원자재 금융 시장 소식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한층 악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24일 미 CNBC 방송에 따르면 북해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이날 오후 3시 30분 현재 5.53% 뛰어오른 배럴당 102.2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유럽 시장에서 천연가스 선물도 1000㎥당 1400달러(약 168만원)에 육박, 약 35% 뛰어올랐다고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 산하 경제연구소 블룸버그이코노믹스(BE)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UAE 등 산유국들은 유가 상승의 수혜를 보는 반면 한국과 인도, 일본 등 에너지 수입국은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됐다.

다른 원자재 가격도 줄줄이 올랐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현재 밀 선물 가격은 5.65% 급등했고, 대두(+2.78%), 옥수수(+5.14%) 등도 올랐다.

유럽뿐 아니라 중동과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도 우크라이나의 밀과 옥수수에 많이 의존하는 만큼 이번 전쟁으로 적지 않은 피해가 우려된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사태가 국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전방위 대책 마련에 나섰다.

아직 실질적인 피해가 파악된 것은 없지만 미국과 유럽 국가 등 서방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경우 국내 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산업부는 가장 먼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출기업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산업부는 이날 산하 전력물자관리원에 수출통제 전담 상담창구인 '러시아 데스크'를 개설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현지 진출 기업 및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돕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무역협회를 중심으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애로 사항을 실시간 접수 중이다.

러시아에 진출한 국내 기업은 120여개사에 달한다. 우크라이나에 진출한 국내 기업은 13개사로, 현재 모든 주재원이 철수한 상태다. 이와 별개로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수출하는 국내 기업은 각각 2300여개, 5400여개사로 파악됐다.

코트라는 앞서 대응 단계를 상향 조치하고 금융 시장 소식 부사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의 확대 운영을 시작했으며, 무역협회도 러시아 침공 소식이 전해진 직후 긴급 대책반을 구성하고 운영에 돌입했다.

산업부는 공급망 교란으로 원자재 및 에너지 수급 상황에 문제가 생길 금융 시장 소식 가능성에 대비해 수급 상황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러시아나 우크라이나가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5%와 0.1% 수준으로 규모는 크지 않아 타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로 인해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 수출 중심의 국내 산업 구조상 중장기적으로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업계 안팎의 분석이다.

산업부는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와 공급망분석센터를 통해 수급 차질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 중이며, 특히 에너지의 경우 수급·가격 일일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정부는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 에너지 수급 차질 시 즉시 대체 물량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사태 악화 시 비축유 방출도 검토 중이며 국제 공동비축 우선구매권 확보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에 따른 금융시장의 반응

2020년 05 월 22일

Shinhan Bank 백석현(Paik, Seokhyun) 이코노미스트

한불상공회의소 패트론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신한 은행은 국내 최고의 은행으로 현재 국내 약 900개 지점과 해외 20개국 162개 지역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내 외국인직접투자(FDI) 업무를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어서 더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폭등 그리고 안정

코로나19에 대한 금융시장의 반응은 1월 21일 시작되었다. 당시만 해도 중국을 중심으로 형성된 아시아 국가들의 공급 체인 차질 이슈가 부각되어 유독 아시아 국가들의 주식시장이 하락하고 통화가치도 약세(Currency Depreciation)를 보였다.

그러나, 2월 20일을 기점으로 미국과 유럽 금융시장도 세계적 대유행(Pandemic)의 우려를 반영하기 시작했다. 주식과 회사채 등 위험자산 가격의 가파른 하락이 시작되었고, 추가 증거금 납부요구(Margin call) 등이 연쇄 반응을 일으켜 자산 투매로 이어졌다. 경제 활동이 봉쇄되어 돈이 돌지 못하고 투자금 인출이 쇄도하여 현금 확보 수요가 극에 달하다 보니 곧 시장참가자들의 혼란으로 이어졌다.

이 혼란의 길목에 3월 9일 원유 가격의 급락 충격이 가세했다. 3월 9일 OPEC의 맹주인 사우디 주도로 산유국들이 수요 충격에 대비해 산유량의 추가 감축을 시도했으나, 러시아의 거부로 결렬되면서 사우디가 오히려 보복성 증산을 결정하자 원유 가격이 수직으로 낙하했다. 3월 9일부터 20일까지 기간에 달러화 외 안전한 자산은 없었다.

당장의 달러화 현금 확보에 혈안이 되었던 해당 기간 동안, 전통적 안전자산인 미국채는 물론 금, 엔화의 가격도 하락했다. 특히, 신용등급이 낮고 현금 창출 능력이 부족했던 기업들에 제공한 대출 채권이 CLO(Collateralized Loan Obligation)나 정크 본드(Junk Bond) 형태로 시장의 뇌관이 되어 있었기에 이와 관련된 불안감이 증폭되었다.

극심했던 시장의 공포는 연준이 전방위 광폭 행보로 달러화 유동성을 쏟아 내면서 진정되기 시작했다. 3월 중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 긴급 인하(3/3), 제로금리 도입 및 양적완화 재개(3/15), 기업어음(CP) 매입(3/17)을 발표했음에도 시장이 안정되지 않자 급기야 23일에는 양적완화를 무제한으로 확대하고 회사채 매입 등 신용 지원 조치까지 더하며 보다 깊고 넓게 움직여야 했다. 연준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 도입했던 긴급대출제도(PDCP, CPFF, MMLF, TALF)를 대부분 재도입했을 뿐 아니라, 기존에 직접 지원을 꺼렸던 기업 부문에 대한 대출제도(PMCCF, SMCCF, Main Street Lending Program) 등 보다 과감한 정책을 도입했다. 결국 3월 23일을 기점으로 금융시장이 이성을 찾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이후의 금융시장 예측

한 세기 이전의 스페인 독감 이래 최악의 유행병은 금융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주식시장에서는 패닉에 따른 급락 과정에서 재무상태가 건전하고 현금이 넉넉한 기업들의 충격이 상대적으로 제한되었고 충격 이후 반등 과정에서도 IT 기업들이 앞서 나간 반면, 여행 및 항공업계는 각국 정부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생존 가능성을 의심받았다. 코로나19의 엄습에 미래 세계가 성큼 다가오면서, 기업들도 차별화된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채권시장에서는 암울한 경제 전망과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막대한 유동성 확대가 사상 최저금리를 낳았다. 바닥을 모르고 하락한 금리가 당분간 빠르게 반등하기는 어려워 보이나, 주요국이 경제 봉쇄 해제 및 경제 재개를 논의하는 것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치료제 또는 백신 개발까지는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기에 코로나19의 재확산 리스크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귀환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세계화가 동력을 잃으면서 저임금 등 비용 절감을 위해 해외에 진출했던 많은 기업들이 국내로 유턴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이고, 이는 비용 상승 요인이 되어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앙은행의 막대한 유동성 투입과 정부의 재정 확대로 좀비 기업들이 연명할 수 있게 되어, 궁극적으로 생산성이 정체된다면 향후 경기 회복기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미약할 것이다.

외환시장에서는 부정적 경제 환경에서 금융 시장 소식 가치가 상승하는 달러화가 유동성 경색 현상으로 급등한 뒤, 연준의 정책에 힘입어 유동성 경색이 완화되자 기존 상승폭을 되돌렸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인덱스는 2017년 초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한국의 원화 대비로는 달러화가 2009년 7월 이래 최고치로 치솟은 뒤 상승폭을 일부 되돌렸다. 한국과 같이 글로벌 공급 체인에 깊숙이 편입되고 해외 수요에 민감한 국가들은 통화가치의 하락(Currency Depreciation)이 불가피했다. 달러화의 유동성이 막대하게 풀린 것 자체로는 달러화가 하락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글로벌 경제 여건의 개선 없이는 달러화가 하락하고 원화 가치가 반등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이다.

원유 시장은 만기가 가까운 단기물의 가격 하락 압박이 극심했고, 상대적으로 만기가 긴 장기물은 가격 하락 폭이 작았다. 특히, 공장 폐쇄 및 여행 제한으로 원유 수요가 증발하면서 원유 재고가 저장 시설의 수용 능력을 초과하게 되자 WTI 근원물 가격이 4월 20일에는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원유 저장 시설이 포화 상태가 되자, 원유를 팔기 위해서는 오히려 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미국이 개입하며 산유국들이 4월 12일 감산에 합의했지만, 수요 절벽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이다. 향후 경제 봉쇄가 해제되고 기업들의 산업 활동이 재개되더라도 원유시장의 큰 손이었던 항공 산업의 수요 감소는 원유 가격 회복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각국의 재정 확대 및 통화정책 완화(Easing)가 급진적이다 보니, 장기적으로는 이를 되돌리는 과정에서 금융시장의 급변도 불가피할 것이다.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이 남았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금리 쇼크' 금융시장…화석연료 베팅 버핏, 급락장서 뭘 챙겼나 [도전! 경제뉴스 퀴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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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기다리시던 퀴즈 브리핑, 이번 주 경제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5월 첫째 주(1~6일)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마스크를 벗고 신선한 봄바람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도 화제였습니다.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퀴즈를 풀면서 금융 시장 소식 한 주간 경제 소식 확인해보세요.

The JoongAng Quiz

도전! 경제뉴스 퀴즈왕

5월 첫째주, 경제뉴스를 퀴즈로 정리해보세요.

The JoongAng Quiz

Q1 : 워런 버핏은 올해 1분기 510억 달러어치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특히 코카콜라를 제치고 금융 시장 소식 4번째로 비중이 큰 종목이 된 미국의 석유회사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 회사는 어디일까요.

정답 : 2번 셰브론 ( 버핏의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는 셰브론 주식을 지난해 45억 달러에서 올해 1분기 259억 달러로 늘렸습니다. 버핏은 옥시덴탈페트롤리엄도 추가 매수해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를 늘렸습니다. )

The JoongAng Quiz

Q2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최대 10년 만기의 장기자산형성 금융상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최대 1억원을 마련하게 해준다는 이 통장은 무엇일까요.

정답 : 3번 청년장기자산계좌 ( 인수위는 최장 10년 간 저축을 하면 원금과 정부 보조금 등을 합쳐 1억원의 목돈을 마련해주는 청년장기자산계좌를 내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지원대상과 지원수준 등은 확정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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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 통계청이 3일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융위기인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지수는 1년 전보다 얼마나 올랐을까요.

정답 : 2번 4.8% (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8% 올랐습니다. 2008년 10월(4.8%) 이후 최고치이고, 3월(4.1%)보다 오름폭이 커졌습니다.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5%였습니다. )

The 금융 시장 소식 JoongAng Quiz

Q4 : 삼성전자는 미국 4위 이동통신사와 1조원 이상의 5G 이동통신 장비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회사는 어디일까요.

정답 : 3번 디시네트워크 ( 디시네트워크는 2020년 이동통신 시장에 진출한 이동통신 사업자입니다. 삼성전자는 2020년 월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과 7조9000억원의 장비 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

The JoongAng Quiz

Q5 :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이달 4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인상하는 걸 무엇이라고 할까요.

정답 : 1번 빅스텝 ( 베이비스텝(0.25%포인트 인상)과 대비해 빅스텝(0.5%포인트 인상)으로 표현한다. 자이언트스텝(0.75%포인트 인상), 점보스텝(두 차례 이상 금융 시장 소식 0.5%포인트 씩 금리 인상) 등이 있다. )

The JoongAng Quiz

Q6 :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금리인상기 '팡'(FAANG)을 대신 '망'(MANG)을 각광받을 투자처로 제시했습니다. 망에 포함된 회사가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 3번 아마존 ( 망(MANG)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NVIDIA), 구글의 앞글자를 딴 조어다. 팡(FAANG)은 페이스북(현 메타플랫폼스),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등이다. )

The JoongAng Quiz

Q7 : 코로나19 방역조치가 완화되며 경기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5월 전망 경기지수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전망경기지수의 약어는 무엇일까요?

정답 : 1번 BSI ( 소상공인의 5월 전망 경기지수(BSI)는 전월보다 10.8포인트 오른 101을 기록했습니다. BSI가 100 이상이면 경기가 호전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

The JoongAng Quiz

Q8 : 미국의 미디어기업인 이 회사가 올해 6월부터 한국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 회사는 어디일까요.

정답 : 1번 파라마운트글로벌 ( 파라마운트글로벌은 오는 6월부터 자사의 OTT인 파라마운트플러스를 한국에서 서비스한다. 티빙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할 것으로 보인다. 파라마운트는 CSI와 NCSI 등 인기 드라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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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TM은 글로벌 외환 업계에서 저명한 전문 브로커이며, FXTM의 금융 시장 리서치 전문가들은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금융 분석을 통해 유저들에게 최근 시장의 기회를 알리고 가능한 매매전략을 구현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FXTM 팀이 작성한 시장 리서치 리포트는 전 세계 주요 언론 매체가 자주 인용 및 참고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트레이더의 교육 수준을 높이고자 노력하는 FXTM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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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sein Sayed

Hussein Sayed
수석 시장 전략가 (걸프, 중동, 북아프리카)(964 주제)

Hussein Al Sayed는 금융시장 관련하여 14년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인기 저녁 쇼를 진행하는 CNBC Arabia 앵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FXTM의 모든 시장분석은 영문으로 제공되지만, 일부는 러시아어,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중국어, 한국어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Lukman Otunuga

Lukman Otunuga
리서치 애널리스트(1989 주제)

Lukman Otunuga는 FXTM의 리서치 애널리스트입니다. 금융 관련 탄탄한 경력 및 학력을 바탕으로 거시경제 이벤트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Lukman은 외환 시장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 분석에 능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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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Tan

Han Tan
시장 애널리스트(579 주제)

Tan Chung Han (Han Tan)은 2019년 1월에 시장 애널리스트로 FXTM에 입사했습니다. 경험 많은 경제 기자이자 뉴스 캐스터로서 동남아시아와 아태 지역에 대한 이해가 깊은 Han은 지역 및 세계 시장 뉴스 및 거시경제 동향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또한 Han은 해당 지역에서 시황 논평을 제공하며 세계 외환 동향을 주도하는 FXTM의 권위적 입지를 공고히 하는 회사를 대표하는 인물로서도 활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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