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SK하이닉스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추이. 출처=한화투자증권

영업 이익과 순 이익의 차이

순이익과 영업 이익은 회계 연구에서 두 가지 중요한 구성 요소입니다. 둘 다 서로 매우 비슷하게 들리므로 동일한 의미로 지속적으로 혼동됩니다. 둘의 주요 유사점 중 하나는 둘 다 회사의 재무 제표에 나타나며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때 똑같이 영업이익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두 용어 사이에는 계산 및 해석 방법이 많이 다릅니다. 이어지는 기사는 각 용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제공하고 순이익과 영업 이익이 어떻게 서로 유사하고 다른지 보여줍니다.

영업 이익

간단히 말해서, 영업 이익은 기업이 핵심 / 주요 사업에서 얻는 이익입니다. 회사가 보유한 회계 연도의 종류에 따라 영업 이익도 쉽게 영업 손실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회사의 영업 이익은 계산하기가 매우 영업이익 쉽습니다. 매출에서 해당 연도 동안 회사의 총 운영 비용을 뺀 값입니다. 운영 비용의 예로는 판매 된 상품 비용, 간접비, 마케팅 및 판매 비용, 광고 / 제품 홍보 비용, 법률 또는 비즈니스 컨설팅에 지불 된 자금, 연구 및 개발 비용 등이 있습니다.

회사가 상당한 영업 이익을 창출한다면 이는 회사가 핵심 운영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회사가 영업 손실을 입는 경우 이는 회사가 핵심 비즈니스 운영을 평가하고 낭비, 비용을 줄이고 수익 흐름을 개선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영업 이익에는 정상적인 업무 과정을 벗어나 발생하는 특별한 비용이나 수입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는 새로운 쇼룸을 짓는 데 드는 비용이나 큰 건물을 매각하여 얻은 수입과 같은 항목 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항목이 포함되지 않은 이유는 자주 발생하지 않으며 회사의 향후 수익 전망과 관련하여 경영진, 투자자 및 주주에게 오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순이익

순이익은 모든 비용과 수입이 회계 처리 된 후 회사의 주주가받는 금액입니다. 순이익은 특별 비용 / 소득을 포함하고이자 비용, 감가 상각 및 영업 소득에 대한 세금을 줄여 계산합니다. 이는 순이익에 도달 할 때 영업 이익에 포함되지 않은 몇 가지 항목이 포함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순이익이 영업 이익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은 다른 모든 비용이 공제 된 후 분배를 위해 남은 금액이기 때문에 주주에게 중요합니다. 회사의 순이익은 손익 계산서에 표시되며 지난 1 년간 회사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좋은 지표입니다.

영업 이익과 순 이익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순이익과 영업 이익은 영업이익 회사의 수익성을 평가할 때 똑같이 중요한 두 가지 구성 요소입니다. 이 두 수치 사이에는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영업 이익은 회사의 핵심 사업에서 발생한 손익을 의미하며,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발생하지 않는 비정상적인 항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반면 순이익은 기타 모든 비용 (특별 항목 포함)을 고려하여 회사의 전체 이익에 도달합니다. 순이익을 계산하는 것은 모든 수입과 지출이 계산 된 후 분배를 위해 남겨진 영업이익 금액이기 때문에 투자자와 주주에게 중요합니다.

요약:

영업 이익 vs. 순 이익

• 순이익과 영업 이익은 회계 연구에서 두 가지 중요한 요소입니다. 둘 다 서로 매우 비슷하게 들리므로 동일한 의미로 지속적으로 혼동됩니다.

• 간단히 말해서, 영업 이익은 기업이 핵심 / 주요 사업에서 얻는 이윤이며, 정상적인 비즈니스 과정에서 발생하지 않는 특별한 항목을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 순이익은 특별 비용 / 소득을 포함하여이자 비용, 감가 상각 및 영업 소득에 대한 세금을 줄여 계산합니다.

• 영업 이익은 기업이 핵심 업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이며, 순이익은 회사가 지난 1 년간 얼마나 수익성이 있었는지에 대한 좋은 지표입니다.

HMM은 2021년 매출액 13조 7,941억 원, 영업이익 7조 3,775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실적을 공시했다(연결기준). 이는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이다.

HMM에 따르면 2021년 매출은 13조 7,941억 원으로 전년대비(6조 4,133억 원) 115%(7조 3,809억 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조 3,775억 원은 전년대비(9,808억 원) 무려 6조 3,967억 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도 5조 3,262억 원으로 집계되어 2020년에 기록한 1,240억 원보다 5조 2,022억 원 증가하며 역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HMM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배경에 대해 코로나19와 미국의 항만 적체가 지속되면서 아시아~미주 노선 운임 상승했고 유럽과 기타 지역에서 모든 노선의 운임이 상승하는 등 시황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4분기는 전통적으로 컨테이너 해상운송시장의 비수기로 꼽히지만 지난해의 경우 아시아~미주 노선의 물동량 증가와 연말 시즌,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 춘절에 대비한 밀어내기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컨테이너 운임 영업이익 종합지수(SCFI)가 2020년 12월말 기준 2,129p에서 2021년 12월말 기준 5,046p로 크게 상승했다.영업이익

또한 HMM의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과 정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12척의 2만 4,000TEU급 컨테이너선 등 초대형 영업이익 선박 20척 투입 효과가 나타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HMM은 현재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에서 건조 중인 1만 3,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12척이 2024년 상반기에 인도 완료 예정이며 안정적인 추가 화물 확보 노력과 내부 역량 강화, 영업 체질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우량화주 확보, 운영효율 증대, 비용절감 노력을 통해 글로벌 선사 수준의 경쟁력을 갖춰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영업이익 111.0%, 매출액 6.9% 성장,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당기순이익은 43.1% 상승
SW, 게임, 테크핀 등 기존 및 신사업 고른 성장세가 호실적 견인
‘20년 2분기 흑자 전환 이후 ‘21년부터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 구축
올해 버추얼 휴먼, 테크핀, NFT, 커머스 사업 주력해 목표 매출 일천억 원 돌파할 계획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AI 서비스 전문 기업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14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1년 매출액 894억 원, 영업이익 124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회사 측 공시에 따르면 전년 대비 매출액은 6.9% 증가한 894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11.0% 대폭 성장한 124억 원으로 2배 이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또한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1.3% 상승해 101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스트소프트 2021년 잠정 요약 실적[자료=이스트소프트]

회사 측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털과 커머스 분야에서 매출이 주춤했음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게임, 테크핀 등 기존 및 신규 사업의 고른 성장세가 이번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스트소프트는 2012년 이후 단 한 번의 꺾임 없이 지속해서 매출의 성장세를 이어오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지난해 △보안, 유틸리티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기업의 제휴 광고 매출은 지속해서 증가했고 △이스트게임즈의 카발 모바일 역시 동남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이번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미래 주력 사업의 한 축으로 투자를 지속해 왔던 △테크핀 사업의 성과가 자산운용 부문에서 크게 창출되면서, 신사업에 대한 투자가 이제 결실로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스트소프트는 2020년 2분기 흑자 전환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동반 상승하며 2021년부터는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를 유지해 왔다. 이는 가시화된 신사업 성과와 이에 더해 외형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올해는 △버추얼 휴먼을 필두로 회사가 오랜 기간 공들여 온 AI 기반 메타버스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테크핀 사업 확장을 위한 금융 신사업 론칭 △코빗과 MOU를 체결하며 출사표를 던진 게임사업 부문의 NFT 사업 △방문자 수를 빠르게 늘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안경 커머스 사업 등에 주력해 올해 목표 매출 일천억 원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메타버스 관련 기업 중 당사와 같이 유의미한 매출과 흑자를 내는 곳은 드물다”라며, “안정적인 영업이익 캐시카우에 기반해 다양한 신사업을 자력으로 전개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진 만큼 올해 역시 경영의 내실을 다지면서, 이와 동시에 신사업 성장 가속화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병철 기자([email protected])]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UPDATED. 2022-07-29 17:05 (금)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박상철 기자
    • 승인 2022.01.07 13:46
    • 최종수정 2022.01.07 13:43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SK하이닉스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추이. 출처=한화투자증권

      SK하이닉스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추이. 출처=한화투자증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SK하이닉스의 올해 실적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지난 2018년에 근접할 전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7일 인텔 낸드인수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SK하이닉스의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디램 가격 하락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고 인텔 낸드를 인수에 따른 실적반영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2022년 연간실적을 매출액 59.3조원, 영업이익 19.2조원으로 전망했다.

      당초 약세를 보일 것으로 봤던 PC와 서버 수요가 양호하고,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부진했던 모바일 수요는 예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했다. 디램 가격은 2분기부터 하락세를 멈추고 하반기에는 상승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SK하이닉스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낸드 역시 삼성전자 시안 공장 생산 조정에 따라 1분기부터 가격 안정세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하고, 인텔 영업이익 낸드 실적이 연결 반영됨에 따라 연간 1.8조원가량의 영업이익이 더해질 것으로 봤다.

      그는 “올해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금액은 전년 대비 31% 높아질 전망이지만, 이는 M16 신규 팹 가동, EUV를 비롯한 단위 설비투자 금액 상승에 따른 것”이라며 “단기 조정 구간에 매수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의 202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2.6조원, 영업이익 4.1조원으로 기존 당사 추정 영업이익을 7.8% 상회할 것으로 판단했다.

      현대차그룹 3사의 영업이익이 1년 만에 1조2718억원 증발했다. 판매량은 늘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줄었다. 경영 환경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이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3사는 26~27일 양일에 걸쳐 컨퍼런스콜을 개최하고 2018 상반기 경영실적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전년 대비 4.5% 증가한 224만1530대를 판매했지만, 매출액은 1.1% 줄어든 47조1484억원에 머물렀다. 특히, 영업이익은 1조6321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5424억원으로 각각 37.1%, 33.5%나 폭락했다.

      현대차 측은 "달러화 대비 원화 강세 등 비우호적인 환율 여건과 미국 등 주요 시장의 재고 안정화를 위한 공장가동률 하향 조정이 일시적인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작년보다 4.4% 늘어난 138만5700대를 판매했다. 그러나 매출은 26조6223억원으로 겨우 0.8% 올랐고, 영업이익은 16.3% 줄어든 6582억원, 당기순이익은 33.9% 감소한 7638억원을 기록했다.

      기아차 측은 "판매 확대와 판매단가 상승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화 강세와 재고 축소를 위한 인센티브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하락했다"고 말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부진의 여파는 그대로 현대모비스에 이어졌다. 현대모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17조779억원, 영업이익은 15.5% 줄어든 9810억원에 그쳤다. 당기순이익 역시 1조187억원으로 18.1% 하락했다.

      현대모비스 측은 "현대기아차 물량 감소 및 FCA에 모듈 공급을 전담하던 북미 오하이오 공장의 생산 중단 등으로 영업이익 실적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3사의 영업이익 하락분은 무려 1조2718억원에 달했다. 현대차가 963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모비스는 1801억원, 기아차는 1286억원 줄었다. 영업이익률도 현대차 3.46%, 기아차 2.47%, 현대모비스 5.74% 등 총 3.60%로, 전년(4.96%)보다 크게 줄었다. 참고로 7년 전인 2011년 현대차그룹 3사의 영업이익률은 현대차 10.3%, 기아차 8.2%, 현대모비스 11.5%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한바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