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프로그램 매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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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78]프로그램매매 - 종목일별 프로그램매매추이

주식 선물 프로그램매매, 현물 선물 자동투자 주식 프로그램매매 기초개념

하지만,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이 매매?? 매매가 프로그램?? 헛갈리기만 한 이 프로그램 주식 프로그램 매매 매매를 정리해 볼까합니다.

프로그램 매매의 영문 명칭은 "Program Trade" 가 됩니다.

주식이나 선물, 옵션 거래서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매수 매도, 즉 매매를 하게 됩니다.

만약 주식의 경우 종목이 15개로 이루어진 투자 포트폴리오가 있다고 합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자금이 계속 들어온다거나 아니면, 빠져나간다고 합시다.

그럼 일일이 매수하고 매도하다면, 상당히 바빠지게 됩니다.

어찌보면, 사람의 손으로 매매를 지시하다보면, 자칫 대형 실수도 일어날 수 있게 되죠.

매매를 일괄적으로 처리하기가 매우 수월해집니다.

그럼! 컴퓨터가 맘대로 매매를 주식 프로그램 매매 하느냐!

절대로 아니죠. 컴퓨터 일종의 조건에 맞추어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바로 이렇게 컴퓨터 프로그램이 일종의 조건에 맞추어서 매매를 하는 것이 프로그램 매매입니다.

이러한 주식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 매매시에는 변수가 주어지게 됩니다.

변수.. ^^ 프로그램을 한번이라도 짜보신 분이라면, 개념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

어떤 값이 변하느냐, 바로 환경적인 요소가 됩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요소를 변수로 삼고서 매매 조건을 부여하게되면, 동일한 조건이 아닌 전부 다른 조건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공통되는 변수도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주식시장의 매도세가 지나치게 세서 주식값이 그 본래의 가치보다 낮게 평가가 된다고 한다면, 당연히 매수를 하는 것이 나은 조건이 성립하게 됩니다.

그럼 프로그램이 매수를 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반대로 시장 상황이 너무 악화가 되어가고 있는 듯한 것을 감지하게 하게 된다면,악화되어 있는 상태에서 더 악화되기 전에 일부 차익 실현하기 위해 매도를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주식시장이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는데도 프로그램 매물(프로그램이 매도하는 물량)들이 막 쏟아져 나오는 것이 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 매매는 개인보다는 거의 대부분 기관이나 투자 단체에서 시행을 하게 됩니다.

적은 금액으로 하는 것이 아닌, 일정 규모를 갖춘 자금으로 프로그램은 매매를 하게 되는 것이죠.

프로그램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일정 조건과 자격을 갖춘자에게 그 자격이 부여됩니다.

아무나 프로그램 매매를 시행할 수 없게 됩니다.

그것은 프로그램 매매가 잘못된 매매 변수 조정으로 인해서 손실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여러가지 대내외적인 상황적인 변수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그 힘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상황적인 변수를 감지하는 부분을 얼마나 잘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투자 성과나 투자 스타일이 결정되는 측면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매매는 선물 거래와 수반되는 점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선물 만기일 전에는 현물이라고 하는 실제 주식의 가격과 괴리라고 이야기 하는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선물과 현물의 괴리현상을 줄이기 위해 선물에 비해서 고평가된 현물을 팔고, 저평가된 현물을 사고 하는 일을 컴퓨터 프로그램이 맡아서 하곤 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 매매는 컴퓨터의 기술과 투자가 함께 만난 것입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 보다 많은 변수를 복합적으로 수치적 계산을 하는 영역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맡아서 처리를 하게 되는 것이 바로 프로그램 매매의 정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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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 개인이 매매하는 방법은 보통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켜고 HTS, MTS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원하는 종목의 가격을 작성하여 매수, 매도 버튼을 누르면 손쉽게 매매를 할 수 있죠.

개인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보유한 종목의 수나 그 양이 엄청납니다.

이 거대한 모든 물량을 장중에 하나씩 사람이 직접 클릭하여 매수, 팔기는 너무나 어려울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관투자자들은 일정한 조건을 컴퓨터에 입력하여 자동으로 조건에 맞는 종목들을 사거나, 파는 프로그램 매매를 이용합니다.

다시 말해 프로그램 매매란 주식을 대량으로 거래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일정한 전산 프로그램에 따라 수십 종목씩 주식을 묶어서(바스켓)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매도나 매수에 대한 의사결정은 매매자가 하지만 나머지 모든 과정은 시스템이 알아서 하는 거죠.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있는데요.

차익거래를 예를 들어 알아보겠습니다.

복숭아가 보통 1,000원의 시장가격으로 형성되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현재 복숭아는 1,000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A라는 사람이 나타나 내일 복숭아를 2,000원에 사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00원의 복숭아를 최대한 모아 내일 B에게 무조건 팔아야겠죠?

내일 당일, 보유하고 있던 10개의 복숭아를 B에게 판다면 내 손에는 10,000원의 수익금이 남습니다.

가격이 싼 현물을 구매하여 내일 비싼 가격에 매도하겠다는 선물 계약으로 차익을 내는 형태를 매수차익거래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네요.

주가지수선물의 실제 가격이 이론가격보다 높은 경우에는 주가지수선물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이므로 주가지수선물을 매도함과 동시에 현물 주식을 매수하는 `매수차익거래(buy arbitrage)`를 수행하게 됩니다.

현재 복숭아는 1,000원입니다.

만약 내일 복숭아가 500원에 거래될 것이라 가정해 봅시다.

오늘 복숭아를 팔아야 500원의 이득을 볼 수 있겠죠?

만약 나는 복숭아가 없고 현재 친구 B는 복숭아 10개를 가지고 있다면, 일단 A라는 사람에게 내일 복숭아를 10개를 팔겠다는 선물 계약을 합니다.

내일 당일, 나는 친구에게 복숭아 10개를 5,000원, 한 개 500원에 삽니다.

그럼 나는 먼저 복숭아 10개를 A에게 만 원에 팔고, 친구에게 5,000원을 갚아 5000원의 수익금을 남기게 됩니다. 이러한 거래를 `매도 차익거래`라고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주가지수선물의 실제 가격이 이론가격보다 낮은 경우에는 주가지수선물의 가격이 상대적이 낮게 평가된 것이므로 주가지수선물을 매입함과 동시에 현물 주식을 매도하는 `매도 차익거래(sell arbitrage)`를 수행하게 됩니다.

주가지수선물시장에서 주가지수선물의 실제 가격과 현물가격에 금융비용을 가산하여 산출한 이론가격 사이의 일시적인 불일치가 발생할 때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쪽을 매도합니다.

동시에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된 쪽을 매수함으로써 장래에 이들 두 시장 사이의 가격 관계가 정상으로 돌아올 때 그 불일치의 축소 폭만큼 무위험 수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가 차익거래인데요.

차익거래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목표지수를 정확히 반영하는 최소·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선정해야 하며, 차익거래에 수반되는 거래비용을 철저히 분석해야 합니다.

주식 프로그램매매란 무엇인가?(feat.키움증권 영웅문)

이런 프로그램매매는 ①차익거래(지수차익거래)②비차익거래 로 나뉘어지는데요.

: '현물시장'과 '선물시장'간의 가격차이 를 통해 이익을 얻는 거래로

보통 두 시장 중 더 싼 시장에서 사서 더 비싼 시장에서 파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현물시장에서 주식집단을 대량으로 매매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주문의 편의를 위해서 사용합니다. ex) ETF

그래서 간혹 코스피, 코스닥 지수의 급등락을 유발시키기도 하지요.

프로그램매매 보는 방법

[0778]프로그램매매 - 종목일별 프로그램매매추이

키움증권 영웅문4 HTS에선 [0778]프로그램매매 - 종목일별 프로그램매매추이 를 통해 조회하실 수 있으시며

시간별 을 클릭하시면 해당 종목의 프로그램매매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778]프로그램매매 - 종목일별 프로그램매매추이

저는 프로그램매매 중 순매수증감 을 참고하면서 매매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매매 활용

프로그램매매는 개인들은 사용할 수 없기에 세력들(기관,외국인)의 매수와 매도를 알 수 있는 보조지표 로 활용하는데,

이 것을 보다 보면 대부분의 종목이 기관보다는 외인의 매매동향과 얼추 비슷하다는 것을 알 주식 프로그램 매매 수 있습니다.

(↓표로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 외국인&기관계 = 프로그램매매 순매수량?

그래서 장중에 외국인의 매매 동향을 알 수 있는 보조지표라고도 알려져 있긴 하지만.

2020년 10월 22일처럼 정확하게 맞지는 않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맹신하시면 안 된다는 것을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주가를 주도하는 세력은 종목마다 개인, 외국인, 기관으로 각각 주식 프로그램 매매 다른데요.

차트와 프로그램매매추이를 비교하면서 상승과 하락을 관찰하다보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 하고,

만약 외인이 주가를 주도하고 있다는 판단이 들어서게 되면 프로그램 매매를 보조지표로 활용하는 주식 프로그램 매매 것이 좋습니다.

물론 주식에서 완벽한 지표란 없기에 프로그램매매만 믿고 매수 매도를 하기 보다는

일단 호가의 흐름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면서 프로그램 순매수증감이 함께 하고 있다면 좋은 흐름이구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매도총잔량>매수총잔량 을 일반적으로 좋게 본다.
왜냐하면, 매수총잔량이 더 많다는 것은
이 종목의 가격이 더 떨어질 걸 예상하고 밑에서 싸게 사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주식 자동 프로그램 매매는 누가, 왜 할까?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콘탱고, 백워데이션, 헷지, 베이시스)

주식 프로그램 매매

주식시장에선 외국인, 기관, 개인투자자처럼 기계도 주식을 사고판다. 이를 ‘프로그램 매매’라고 한다. 프로그램 매매는 투자자가 시장 상황에 따라 어떤 종목을 얼마나 매매할 것인지를 사전에 프로그램화하고, 해당 조건이 맞을 경우 컴퓨터가 자동 매매하도록 한 거래 기법이다.

국내외 기관투자가들이 한꺼번에 여러 주식을 매매할 때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실상 외국인, 기관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프로그램 매매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기 때문에 현명한 투자자라면 프로그램 매매 방향을 예측해 투자할 필요가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왜 하는 것일까?

기관투자가들은 한꺼번에 수십 개 종목을 사고팔아야 할 일이 많다. 이미 갖고 있는 종목도 많거니와 원하는 가격에 한꺼번에 사고 싶은 종목도 많을 것이다. 프로그램 매매를 이용하면 사람이 일일이 매매 버튼을 클릭하지 않고 동시에 주식을 사거나 팔 수 있어 편리하다.

코스피 시장에선 15개 종목 주식 프로그램 매매 이상, 코스닥 시장에선 10개 종목 이상을 한꺼번에 동시에 사고파는 프로그램 매매가 있는데, 이를 ‘비차익 거래’라고 한다. 원하는 수십 개의 종목을 ‘주식 꾸러미’, 즉 바스켓(Basket)에 담아 거기에 들어 있는 종목을 매매한다.

그런데 왜 ‘비차익 거래’라고 할까? 그것은 차익 거래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프로그램 매매의 주식 프로그램 매매 꽃은 차익 거래다. 차익 거래 역시 비차익 거래처럼 수십 개의 종목을 바스켓으로 만들어 매매한다. 그러나 목적은 다르다. 비차익 거래는 해당 주식들이 좋거나 나빠보여서 사거나 파는 것인데, 차익 거래는 해당 주식들을 샀으면 반드시 이와 연계된 '선물'을 파는 거래를 동반한다.

프로그램 매매의 꽃인 ‘차익 거래’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 거래는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매하는 것을 말한다. 코스피200지수, 코스닥150지수가 현물이라면 코스피200선물, 코스닥150선물은 선물이다. 차익 거래는 같은 물건을 싼 값에 사서 비싸게 팔고 그 차이를 이익으로 남기는 것을 말한다. 같은 물건이라도 장소, 시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선물 가격은 현물의 미래 가격이므로 시간차에 따라 발생하는 차익을 얻는 거래다.

현물과 선물을 비교해 더 싼 것을 사고 비싼 것을 파는 거래를 하게 된다.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를 베이시스(Basis)라고 하는데 베이시스가 플러스(+)이면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인 것이고, 마이너스(-)라면 선물이 현물보다 싼 '백워데이션' 상태를 의미한다. 현물이 더 싸면 현물을 사고 선물을 파는 ‘매수 차익 거래’가 일어나고, 현물이 더 비싸면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는 ‘매도 차익 거래’가 나타난다.

코스피200이니까 200개 종목을 한꺼번에 사들여야 할까? 그렇지 않다. 삼성전자만 주식 프로그램 매매 해도 코스피2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넘는다. 삼성전자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일부를 골라 바스켓에 담고, 이 종목들을 프로그램 매매를 통해 매수하면 된다. 보통 15~30개 종목을 꾸러미로 만든다.

이후 선물 만기가 돌아오면 반대 거래가 이뤄진다. 매수 차익 거래였다면 현물을 다시 팔고, 선물을 사는 거래가 이뤄지고 매도 차익 거래였다면 현물을 사고 선물을 파는 거래가 이뤄진다. 샀던 것은 팔고, 팔았던 것은 사면서 그 차익만 얻는 것이다. 이를 포지션 청산이라고 한다. 선물을 파는 거래는 ‘숏 포지션(short position)’이라고 하고, 만기 때는 반대 거래가 일어나면서 숏 포지션이 청산되었다고 말한다. 선물을 사는 거래를 ‘롱 포지션(long position)’이라고 하고 만기 때는 롱 포지션 청산 거래가 일어났다고 한다.

차익 거래로 어떻게 돈을 벌까?

한 달, 두 달 뒤에 가격이 오를지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하나는 사는 거래를 했고, 또 다른 하나는 파는 거래를 했다. 선물 또는 현물 둘 중의 하나는 반드시 손실이 나고, 또 다른 하나는 반드시 이익이 난다.

도대체 이런 거래는 왜 할까? 기관투자가들은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고 손실을 최대한 피하려고 한다. 이를 ‘헷지(Hedge)’라고 한다. 다른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손해 볼 위험을 방어하는 투자법이다.

그렇다면 차익 거래를 통해 돈을 벌 수 있을까? 오늘이 8월말이고 코스피200 현물 시세가 200포인트인데 9월 둘째 주 목요일이 주식 프로그램 매매 만기인 9월물 코스피200 선물 시세가 205포인트라고 하자. 가격이 비싼 선물 2계약을 매도하기로 했다고 가정할 때 선물 매도 금액은 선물 가격(205포인트), 선물 1계약당 매매단가인 25만원과 2계약을 곱해 계산한다. 1억 250만원이다.

동시에 현물을 매수한다. 200포인트, 2계약, 25만원을 곱한 1억원 어치의 현물을 바스켓으로 사들이는 것이다. 9월 만기일에 코스피200 종가는 195포인트가 되었다. 그렇게 되면 현물 투자에서는 250만원을 잃게 되었으나 선물 투자에선 500만원의 이득을 봐 전체적으로 250만원의 차익을 얻게 된다.

매도 차익 거래로도 돈을 벌 수 있다. 코스피200 현물 시세는 200포인트인데 9월에 만기되는 선물은 195포인트라고 가정하자. 이번엔 선물 2계약을 9,750만원 매수하고, 현물을 1억원가량 팔았다. 9월 만기일엔 코스피200 종가가 202포인트가 되었다. 그렇게 되면 현물에선 100만원이 손해이지만 선물에선 350만원이 이득이다.

프로그램 매매에서 투자자가 봐야 할 것은?

프로그램 매매는 코스피200, 코스닥150 내 대형주를 상대로 매매가 이뤄지기 때문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만약 베이시스가 마이너스 상태라면 이론적으로 현물을 매도하는 ‘매도 차익 거래’가 일어나고, 반대의 상황이라면 현물 매수 거래가 일어난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전자의 경우엔 대형주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후자의 경우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거래는 만기가 되면 반대 거래가 이뤄진다. 매수차익 잔고가 많다면 만기일이 가까워졌을 때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일어날 수 있고, 반대로 매도차익 잔고가 많다면 매수세가 일어날 수 있다. 그렇다면 매수차익 잔고가 많은지, 매도차익 잔고가 많은지는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2015년 통계의 부정확성 때문에 프로그램 매매 차익 잔고 공시제도가 폐지되었다. 현재로선 시장의 방향성을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통설이다. 증권가에선 투자자별로 누적된 선물 계약이나 평소의 매매패턴을 분석해 예측하는데, 정확히 맞추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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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해설] 현물 선물 자동투자 주식 프로그램 매매에 대하여.

title경제용어해석.jpg

제가 포스팅중인 " 세계는 지금 "이 다소 어렵다는 스티머님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체에 사용되는 용어가 일상 생활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보니 어렵게 (제2외국어) 느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가끔 용어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또 가끔 다르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 )
그래서 저도 정리차원에서 " 영화 추천 " 칼럼은 폐지하고 " 경제용어 해설 " 칼럼?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현물 선물 자동투자 주식 프로그램 매매에 대하여 설명해보려 합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용어 해설의 이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좀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 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프로그램 매매란 말은 이제는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프로그램 매매의 영문 명칭은 "Program Trade" 입니다.

주식이나 선물, 옵션거래 시 사람이 손으로 일일이 매수 매도, 즉 매매를 하죠. 예를 들어, 주식의 경우 종목이 15개로 이루어진 투자 포트폴리오가 있다고 가정해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자금이 계속 들어온다거나 빠져나가는 상황이라고 볼 때 사람이 일일이 매수하고 매도하려면 상당히 바빠지게 되겠죠. 또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자칫 큰 실수가 일어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일을 컴퓨터가 한다면? 거래를 일괄적으로 처리하기가 매우 수월해집니다. 그럼! 컴퓨터가 맘대로 거래를 하느냐! 절대로 아니죠. 컴퓨터는 일종의 조건에 맞추어서 거래를 하게 되는 거죠.

바로 이렇게 컴퓨터가 어떤 프로그램에 따라 주식 거래를 하는 것이 프로그램 매매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 매매 시에는 변수가 생길 수 있죠. 시장의 환경은 시시각각 변합니다. 수많은 환경적인 요소들을 변수로 삼고서 매매 조건을 설정하면 이를 전부 다 거래에 반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공통되는 변수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시장의 매도세가 지나치게 강해서 주가가 평가절하 된다면, 매수를 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됩니다. 그럼 프로그램은 매수를 하는 것이죠. 시장의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프로그램은 반대로 매도를 할 겁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주식시장이 폭락에 폭락을 거듭할 때 프로그램 매물(프로그램이 매도하는 물량)들이 막 쏟아져 나오는 것이죠. 프로그램 매매는 개인보다는 기관이나 투자 단체에서 사용해요. 프로그램 매매에 사용되는 자본은 대체로 일정 수준 이상의 규모를 갖춘 거대자본인 경우가 많죠.

그리고 프로그램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일정 조건과 자격을 갖추어야 해요.

아무나 프로그램 매매를 시행할 수는 없답니다.

그 이유는 프로그램의 매매 변수 조정에 실수가 생기면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프로그램 매매는 여러 가지 대내외적인 변수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그 힘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변수를 감지하는 부분을 얼마나 잘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투자 성과나 투자 스타일이 결정 되거든요. 따라서 변수를 조정하는 기능이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프로그램 매매와 선물 거래의 관계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선물 만기일 전에는 현물이라고 하는 실제 주식의 가격과 괴리 즉,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선물과 현물의 괴리현상을 줄이기 위해 선물에 비해서 고평가된 현물을 팔고, 저평가된 현물을 사는 일을 컴퓨터 프로그램이 맡아서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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