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평균 및 모멘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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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오실레이터가있는 하락 추세

이동 평균 및 모멘텀

* 매매조건식 선택하는 부분에서 가격 카테고리를 제외하고는 높은 값이 좋다.
* 카테고리 만들어서 다시 분류해주자.

상장후 경과일수
- 데이터가 좀 쌓여야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들이 있을 땐 1000일 이상으로 조건을 주자.

신고가 갱신(52주)
- 1 or 0 으로 선택가능.

신저가 갱신(52주)
- 1 or 0 으로 선택가능.

펀더멘탈점수
- 보통 장기 지표로, 3개월마다 발표되는 정보를 기준으로 점수가 매겨진다.
점수변동이 3개월마다 있다는 뜻.

모멘텀점수
- 매일매일 변동되는 수치로 단기적인 지표로 활용하기 좋다.
- 주가보다 선행하는 경우가 많다.
- 이 점수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기관 또는 외인의 수급이 있다.

이동평균
- 이동평균(,) => 이것이 120일 종가의 이동평균을 나타냄.
- 이를 응용하여 종가의 위치를 비교하고 싶다면 - 이동평균(,) > 0 이렇게 해주면 된다.
- 이를 응용하여 정배열인 종목을 찾고 싶다면 이동평균(,)- 이동평균(,) > 0 이렇게 해주면 된다.

가치점수
- 이 회사가 PER, PBR 등을 가지고 상대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높을수록 저 평가된 기업임.

영업이익성장률_YOY
-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성장률. 100 보다 크면 2배이상이라는 의미.

영업이익성장률_QOQ
-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성장률. 100 보다 크면 2배이상이라는 의미.

주가 변화율
- N일전대비 시가 or 고가 or 저가 or 종가 주가 변화율

성장점수
- 전년 동기대기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이나 매출이 QOQ 혹은 YOY가 많이 올라간 종목 필터.

모멘텀
- 수급의 강도를 유니버스 그룹별로 비교하여 점수를 매긴 것.

모멘텀점수변화량
- ex) 모멘텀점수변화량 >= 70
-> 5점대 였다가 75점 이상대로 올라온 종목들이 뽑힘. 즉, 좋아진 애들이 뽑히는 것임.

모멘텀A-연속
- A- 라는 것은 70점을 뜻하는데, 이것이 몇 거래일 이상 유지가 됐는지를 선택하면됨.
- ex) 모멘텀A-연속 >= 10
-> 모멘텀 점수가 70점 이상씩 10일 이상 유지가 된 종목들이 뽑힘.

모멘텀A+연속
- A+ 라는 것은 90점을 뜻하는데 , 이것이 몇 거래일 이상 유지가 됐는지를 선택하면됨.
- ex) 모멘텀A+연속 >= 10
-> 모멘텀 점수가 90점 이상씩 10일 이상 유지가 된 종목들이 뽑힘.

베타
- 시장대비 얼마나 민감하게 움직였는가를 나타냄. (-1 0 미만의 음수를 가진다면, 코스피와 정반대의 성격(인버스)을 가진다는 것임.
0~1 사이의 값을 가진다면, 코스피보다 덜 오르고 덜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1 값을 가진다면, 코스피랑 같게 오르고 같게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연관성이 1이다.
1~2 사이의 값을 가진다면, 코스피보다 더 많이 오르고 더 많이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 보통 0~1 사이의 값이 가장 잘 맞는다. 시장대비 변동성이 작다라는 것을 의미하지만
아무래도 안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결과적인 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 지수의 상대적인 위치가 낮은곳에 있을 때는 1보다 큰 베타값을 선택하여 수익의 극대화를 노리고
지수의 상대적인 위치가 높은 곳에 있을 때는 1보다 작은 베타값이 낮은 종목을 선택해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 코스피만 언급하였지만 해당 종목이 속한 지수와 관계하여 베타값이 계산되는것임.

모멘텀첫A
- 최근 1개월동안 모멘텀점수가 70점보다 아래였다가 전날에 바로 70점 이상으로 올라온 종목
- 수급이 시들시들하다가 살아나는 종목을 걸러낼 수 있음.

모멘텀첫A+
- 최근 1개월동안 모멘텀점수가 90점보다 아래였다가 전날에 바로 70점 이상으로 올라온 종목

기업의 실적(EPS)이 꾸준하게 증가한다라고 가정할 경우에 주가는 총 3가지 중 하나의 흐름으로 나타난다.
1. 삼성전자의 경우 실적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따라올라감.

2. 실적의 범주를 벗어나 그대로 올랐다가 그대로 빠지는 경우
1) 테마주
2) 실적발표 전, 기대감이 선반영되는 경우 제약주.

3. 실적은 안좋아서 기어가다가 값자기 실적이 좋아져 턴어라운드 하는경우
-> 이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으로 저평가 국면에 있는 종목을 뽑아내려는 이유이다.
단, 저평가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건 아니다. 실적에 맞게 주가가 반영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기에 모멘텀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넣어주면 턴어라운드 되어 상승하는 시점을 포착해낼 수 있게되는데,
이런 시점을 잡아내기위해 위의 두 지표(모멘텀첫A, 모멘텀첫A+)가 용이하게 쓰일 수 있다.

시가, 고가, 저가, 종가
- ex) 종가 -> 종가가 1000원 이하인 종목들 필터.

전일종가
- 2거래일 이전의 종가를 의미함.
- ex) 전일종가 = 10000

종가시초가대비율
- 당일 시초가로부터 종가가 얼마나 오르고 내렸나를 의미함. 양봉을 찾거나 음봉을 찾을 때 사용함.
- ex) 종가시초가대비율 >= 3
-> 당일 종가가 시초가대비 3% 이상 오른 종목을 필터링 함.
- 어느정도 많이 빠지고 있는 종목이 반등을 시작한하는 구간을 잡아낼 때 사용할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함.
- 매도조건에 가끔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에 너무 많이 오르거나 너무 많이 떨어졌다면 팔아버릴 수 있음.
- ex) 종가시초가대비율 >= 7 or 종가시초가대비율

일별주가상승률
- 전일 종가대비 당일의 종가가 얼마나 오르고 내렸나를 의미함.
- 매도로직 혹은 매수로직 으로 자주 사용됨.
- ex) 일별주가상승률 >= 7
-> 전일 종가대비 당일 종가가 7% 이상 오른 종목들만 필터링.
- ex) 일별주가상승률 -> 전일 종가대비 당일 종가가 -10% 이상 빠진 종목들만 필터링.

골든크로스(20일/60일)
- 말그대로 골든크로스 발생종목 필터.

일별주가상승률과거값
- N일전의 종가대비 당일 종가가 얼마나 오르고 내렸나를 의미함.

주간 주가상승 률1주전
- 주봉으로 봤을 때 전주 종가대비 상승률
- 지지난주말 종가 대비 지난주말 종가 상승률

월간 주가상승 률1개월전
- 월봉으로 봤을 때 전주 종가대비 상승률

당일고가대비저가 변동비율
ex) >= 10
-> 저가가 -3%, 고가가 +7% 였다면 고가대비 저가가 10%가 차이남.
ex) >= 10 and 종가시초가대비율 >= 3
->아래꼬리달고 올라온 양봉캔들

최저가대비 상승비율
- N일 동안의 최저가 대비 얼마나 상승했나.( 최저가의 위치가 0%가 됨. )
ex) 최저가대비상승비율() > 30
-> 5거래일 동안 장중 최저가 대비 현재 주가의 위치가 30% 오른 종목을 찾아줌

최고가대비 하락비율
- N일 동안의 최고가 대비 얼마나 하락했나.( 최고가의 위치가 0%가 됨. )
ex) 최고가대비하락비율() > 30
-> 5거래일 동안 장중 최고가 대비 현재 주가의 위치가 -30% 내린 종목을 찾아줌

피보나치상승률
- N일 동안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위치를 구해서 최저가와 최고가 사이에서 백분율로 얼마에 위치하는가
- 최저가대비 상승비율, 최고가대비 하락비율. 이 둘과 다른점은 피보나치 상승률은 최고가와 최저가 둘 다 들여다보고
그 사이에서 상대적인 위치를 찾는다는게 다르다.
ex) 최저가의 상대적 위치는 0%, 최고의 상대적 위치는 100%

피보나치하락률
- 피보나치 상승률을 거꾸로 뒤집으면 됨.

시가총액상위50%이상
- 말 그래도 해석
- 이를 응용해 하위 50%를 선정하고 싶다면 not(A)를 이용해라.

거래대금상위50%이상
- 말 그래도 해석

거래대금
- ex) 거래대금 >= 1000000
-> 거래대금이 100만원 이상인 종목들.
- 원 단위 기준으로 입력하여 필터링 할 수 있음.

거래대금 과거값
- N일 전의 거래대금대비 오늘 거래대금이 '원' 단위로 얼마 이하 혹은 이상인 종목을 필터링 할 수 있음.

거래대금평균
- N일 동안의 평균 거래대금이 원 단위로 얼마 이하 혹은 이상인지로 종목 필터링.

거래대금변화량
- 어제 거래대금 대비 오늘 N원 이상 혹은 이하로 오른 종목을 필터링 할 수 있음.

거래대금변화율
- 어제 거래대금 대비 오늘 N% 이상 혹은 이하로 오른 종목을 필터링 할 수 있음.

20일평균거래대금점수
- 20일 거래대금의 평균을 상대적으로 나열하여 랭크를 매김.

패턴분석 Category

상승추세
- 20일평균 이격도 점수가 높으며 20일 이동평균값이 60일 이동평균값 보다 높은 종목 필터링

하락추세
- 20일평균 이격도 점수가 높으며 20일 이동평균값이 60일 이동평균값 보다 높은 종목 필터링

기타 Category

시황입력종목
- 뉴지스탁이 하루에도 최소 50개 이상의 기업에 대해 업데이트를 하는데,
시황이 입력되었다는 것이 호재인지 아닌지 모르므로 이건 어떻게 활용할지는 아직 연구대상.

추정 Category

수급 Category

수급점수
- 기관, 외국인을 종합한 수급점수. 높을수록 좋음.

기관수급점수
- 바로 당일 거래일의 기관 수급만을 고려한 수급점수. 높을수록 좋음.

외국인수급점수
- 바로 당일 거래일의 외국인 수급만을 고려한 수급점수. 높을수록 좋음.

기관누적순매수점수
- 상대적으로 특정 기간동안 누적으로 기관이 누적으로 많이 산 종목들을 점수매긴 것

외국인누적순매수점수
- 상대적으로 특정 기간동안 누적으로 외국인이 누적으로 많이 산 종목 들을 점수매긴 것

개인순매수량
- '주' 단위로 N주 이상 혹은 이하를 매수한 종목들을 필터링 할 수 있음.
- 개인순매수량이 0보다 작으면 기관이나 외국인이 매수한 종목을 필터링 할 수 있음.

기관순매수량
- '주' 단위로 N주 이상 혹은 이하를 매수한 종목들을 필터링 할 수 있음.

외국인순매수량
- '주' 단위로 N주 이상 혹은 이하를 매수한 종목들을 필터링 할 수 있음.

거래비율점수
- 거래가 없다가 갑자기 튀어올라온 경우. 20일 평균 거래량 대비 당일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높은 종목들을 골라낼 수 있다.
- 단, 주의할 점은 양봉이 아니라 음봉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증가했던 것일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조건을 줘야 상승을 잡아낼 수 있다.
- 급등주의 눌림목 매매를 할 수 있을듯 하다.

20일평균거래대금점수
- 20일 동안의 평균 거래대금대비 얼마나 증가했느냐를 점수로 매긴것.

20일평균거래량대비거래량점수
- 20일 평균 거래량 대비 어제 거래량 비교. 거래비율점수랑 유사함.

신용잔고율
- 당일 신용잔고율 값을 기준으로 필터링 할 수 있음.

거래대금(거래소별)점수
- 코스피/코스닥 각
ex) > 90
-> 코스피 / 코스닥 각각에서 거래대금 상위 이동 평균 및 모멘텀 10%의 종목들을 뽑아내는 것.

거래대금
- 거래대금은 원래 한 종목에 넣고자 하는 투자금의 100배는 되어야 하는데 이를 이용해 현실적인 백테스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팩터이다.
- 시그문드님(20일 평균의 100배쯤 되면 적당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매도비중
- 당일 거래량대비 공매도 거래량 비율, 단위는 %
- 잘 연구해보면 숏커버링 발생 구간을 포착해낼 수 있을 듯 하다.
- 매수조건 혹은 매도조건으로 활용 가능하다.

공매도비중 평균
- 말그대로.

공매도비중 변화량
- 말그대로. 단위 %

공매도비중 변화율
- 말그대로. 팩터 자체가 비중이라는 %이기 때문에 변화량이랑 변화율이나 똑같다. 그치만 변화율을 사용하는게 좋겠다.

공매도비중 20일평균대비 변화량
- 많아지면 매수조건, 적어지면 매도조건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신용잔고율
- 주가가 올라가면서 신용(물린개미)물량이 감소함.

가격 Category( 너무 높아도 안좋지만 너무 낮아도 안좋은 것 )

가격점수
- 주가 상승강도, 이격도 등을 상대평가한 랭크점수
- 너무 높으면 가격적인 위치가 높기 때문에 조정을 받을 수 있으므로 안좋음.
ex) 가격점수 >= 90
-> 가장 많이 오른걸 의미. 이 지표만 이용해서 효과적인 공매도 전략을 구사할 수 있음.
ex) 가격점수 -> 가장 많이 떨어진걸 사겠다는 의미.
- 공매도 전략의 경우 99점으로 설정한 사람도 있음.
- 전략예시1) 주도주에서 살짝 누릴 때 들어가는거
가격점수가 90점 이상으로 슈팅이 나왔고, 3일전 대비 주가변화가 -10퍼 이상 빠졌는데 수급점수가 높으면
오를 가능성이 있음.
- 전략예시2) 하락하다가 상승반전하는 거.
3일전 가격점수가 10 이하였는데, 오늘 가격점수가 70 이상인 것

가격점수 과거값
- N일전의 가격점수

가격점수 평균
- N일 동안의 가격점수 평균

가격점수 변화량
- N일전 대비 가격점수 변화량
ex) 변화량_기간(, ) < -50
-> 70점이었던게 20점으로 떨어져다는 의미.

가격점수 변화율
- 가격점수가 N일전 대비 몇퍼 올랐는지.
- 뉴지스탁에서 한 번 가공한 데이터는 변화랑 지표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거래량같은 로우데이터는 변화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가격점수에서는 변화량 지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상승강도점수
- 가격점수랑 같다고 봐라.
높은게 좋긴 하지만 가격점수와 마찬가지로 너무 높으면 안좋다.

VRAC점수
- 주가에 따른 거래량으로 높을 수록 좋음.
ex) >= 90
-> VRAC 점수가 90점 이상인 종목으로, 주가가 하락할 때보다 상승할 때 거래량이 많은 종목.
ex) -> VRAC 점수가 10점 이하인 종목으로, 주가가 상승할 때보다 하락할 때 거래량이 많은 종목.

VRAC점수 평균
- 일반적인 점수 평균이랑 같다고 보면됨.

VRAC점수 변화량
- 일반적인 점수 이동 평균 및 모멘텀 변화량과 같다고 보면됨.

VRAC점수 변화율
- 일반적인 점수 변화율과 같다고 보면됨.

이격도점수
- N 일 이평선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수록 높은 값을 가지도록 랭킹이 매겨짐. 0~100값.
- 어느정도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을 매수하고 싶다면 60점 이상 혹은 70점 이상 정도로 잡아주는 것이 좋다.
- ex) 이격도점수_5MA >= 98
-> 최근 급등주들이 골라짐.
- ex) 이격도점수_20MA 20일 이평선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수록 높은 값을 가지는데,
위의 경우 이격도를 정렬했을 때 30% 이하를 선택하므로 상대적으로 이격도가 낮은 애들이 골라지며
눌림목 구간에 진입한 종목을 필터링 할 수 있다.
- ex) 이격도점수_60MA -> 이 경우 어느정도 상승추세라는 것을 나타낸다.

이격도
- N일 이평선 이평선과 오늘 종가의 이격도 값.
- 이동 평균 및 모멘텀 ex) 이격도_5MA >= 105 and 이격도_5MA >= 95
->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 5% 지역에 있는 상태를 의미함.
- ex) 이격도_5MA >= 105 and 이격도_5MA >= 95 and 이격도_60MA >= 105 and 이격도_60MA >= 95
->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 5% 지역에 있는 상태이면서
-> 종가가 6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 5% 지역에 있는 상태이므로
-> 5일 이평선과 60일 이평선이 근접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가이동평균변화율
- 주가 N일 이동평균의 K일전 대비 변화율
- ex) 주가이동평균변화율주가이동평균_변화율(, ) >= 10
-> 5일 이동평균선이 어제 대비 오른 종목을 필터링함.
- ex) 주가이동평균변화율주가이동평균_변화율(, ) >= 10
-> 20일 이평선 값이 1주전 대비 10%이상 증가한 종목 필터링

펀더멘탈 Category

펀더멘탈점수 5일 평균
-

3년연속당기순이익0이상
- 말 그대로 이동 평균 및 모멘텀 해석

3년연속영업이익0이상
- 말 그대로 해석

3년연속배당금같거나상승
- 말 그대로 해석

주가대비전년배당금순위
- 주가는 저렴한데 배당금을 많이주는 종목을 골라주며 이 또한 낮을 수록 좋은 종목임.
- ex) 주가대비전년배당금순위 -> 상위 10위 이내의 종목들을 뽑아줌.

트레일링 매출, EPS, PBR, PER, ROE
- 최근 4분기의 합

시가총액
- 말 그대로 해석

T영업이익대비시가총액
- 기준값이 되는건 10배 정도 되면 어느정도 안전하구나 라고 이동 평균 및 모멘텀 생각하면 되고,
10배보다 작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로 볼 수 있음.

성장점수 Category ( 높을수록 좋음 )

매출액성장률점수
- 의미그대로 해석.

영업이익성장률점수
- 의미그대로 해석.

단기이익성장률점수
- 의미그대로 해석.

가치점수 Category ( 높을수록 좋은 종목이 필터됨 )

가치점수
- 아래의 3가지 점수가 합쳐져서 가치점수가 됨.

자기자본이익률(ROE)점수

주가순자산률(PBR)점수

기타 Category

시즈널(점수)
- 앞으로 3개월 내의 시즈널평균 상승 예측 점수 (변동폭이 작은 종목은 제외함)
아마 시즈널의 저점에 가까운 종목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추정됨.
(저점에 가까울 수록 100, 고점에 가까울 수록 0)
- 시즈널은 평균적인 통계 방법으로 매해 주가의 움직임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시즈널 점수만 보는것이 아니라 최근 주가의 움직임과 같이 봐줘야 한다.
ex) 시즈널 > 90점 and 20일전대비 종가변화 < -10

시즈널2(점수)
- 시즈널 하락구간에서는 매수가 안되도록 수정된 버전. 상승돌파 할때 매수됨.

종합 Category

종합점수순위
- 각 유니버스 그룹에서 종합점수 1등종목만 필터링 하는 것으로
유니버스 그룹에는
코스피 중대형 | 코스피 중소형 | 코스닥대형 | 코스닥중형 | 코스닥소형 | 코스닥초소형 들이 있다.
- ex) 종합점수순위 -> 각 유니버스 그룹에서 종합점수가 1등인 종목만 뽑힘

모멘텀점수순위
- 종합점수순위랑 원리가 비슷함.

펀더멘탈점수순위
- 종합점수순위랑 원리가 비슷함.

종합점수순위변화량
- 종합점수 기준, N 순위 이상 혹은 이하의 변동이 있던 종목을 뽑아줌.
- ex) 종합점수순위변화량 >= 30
-> 1등하던 얘가 31등을 하게되면 뽑히게 됨.
- ex) 종합점수순위변화량 -> 31등하던 얘가 1등을 하게되면 뽑히게 됨.

모멘텀점수순위변화량
- 모멘텀점수 기준, N 순위 이상 혹은 이하의 변동이 있던 종목을 뽑아줌.
- 예시는 종합점수순위변화량과 똑같이 이해하면 됨.

종합점수
- 모멘텀점수, 펀더멘털 점수의 평균값.
- 점수는 보통 비율로 나타내지기 때문에 90점 이상이면 해당 유니버스에서 상위 10% 이상에 해당하는 것을 의미함.
- 종합점수 90이상은 [모멘텀점수 >= 90 and 펀더멘탈점수 >= 90] 과 의미가 유사함.
- 모멘텀은 단기적인 수급과 추세를 보는 것이고
- 펀더멘탈은 분기별로 발표되므로 장기적인 방향을 보는 것이다.
- 종합점수는 이 둘을 이용하므로 중기적인 지표라고 보면 된다.

종합점수과거값
- N일전의 종합점수 값을 의미함.
ex) 과거값(, )
-> 당일이 월요일이라면 저번주 수요일의 종합점수를 의미함. (수 목 금 월)

업종종합점수
- 해당 업종에 속한 모든 종목의 종합점수 평균값을 구한 것이다.
- 뉴지스탁에서 구분해둔 82개 업종이 존재함.
- 요 점수 말고 업종종합점수순위를 이용해야 좀 더 제대로된 지정이 가능하다.
- 업종종합점수 >= 90 -> 82 * 0.1(상위10%업종) = 8개 업종을 의미함.

업종종합점수변화량
- ex) 업종종합점수변화량 1일 >= 50
-> 5점대 였다가 55점 이상대로 올라온 종목들이 뽑힘. 즉, 좋아진 애들이 뽑히는 것임.

업종종합점수순위
- ex)업종종합점수순위 -> 1, 2, 3위의 업종에 속해있는 종목들로만 매매 하는 것임.

업종종합점수순위변화량
- ex) 업종종합점수순위변화량 1일 -> 8위 였다가 3등이 된 업종에 속한 종목들이 뽑힘.

종합점수변화량
- ex) 종합점수변화량 >= 70
-> 5점대 였다가 75점 이상대로 올라온 종목들이 뽑힘. 즉, 좋아진 애들이 뽑히는 것임.

업종별 종합순위점수
- 업종별 종합점수 순위를 산출하여 최저점에 가까울수록 높은 점수를 이동 평균 및 모멘텀 부여한다.
- 시장이 순환을 한다는 가정하에 이를 사용하여 매매해보려는 것임.
ex) 반도체의 경우 주도주였기 때문에 업종의 종합점수가 80~100에서 왔다갔다 했다.
따라서, 80부근에 있을 땐 업종별종합순위점수가 100에 가깝게 매겨지며 100부근에 있을 땐 0에 가깝게 매겨진다.
다른 예로 특정 업종의 종합점수가 0~70에서 왔다갔다 한다면 0 부근에 있을 땐 100에 가깝게 매겨지고 70 부근에 있을 땐 0에 가깝게 매겨진다.
이건 업종에 따라 종합점수의 변동 구간의 저점과 고점이 다르기 때문에, 업종에 따라 최적화됨.
- 이걸 이용한 전략이 마켓포트관리자의 '업종별 모멘텀 순위 활용 전략'이다.

이동 평균 및 모멘텀

모멘텀 지표 및 선물 · 옵션 지표

정의 : 고객예탁금이란 증권회사가 유가증권의 매매거래와 관련하여 고객으로부터 받아 일시보관중인 금전을 말하는데, 투자자가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주식을 매도한 후 인출하지 않은 돈으로 대체로 주식을 매입하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는 돈이라는 개념으로 주가 지표가 될 수 있다.

산출방법 : 고객예탁금에는 위탁자 예수금, 청약자 예수금, 환매조건부 예수금, 자기신용대주담보금, 신용거래계좌설정보조금, 신용공여 담보금 등으로 구성되며 증권업협회가 집계하여 발표한다.

정보제공 : 증권업협회가 발간하는 「증권시장」지와 일간지 등의 증권면에 전일의 고객예탁금과 전일대비수치, 연중최고, 연중최저치등이 백만원 단위로 발표된다.

투자활용 : 고객예탁금은 주가를 결정짓는 수요의 중요한 지표로서 고객예탁금이 증가하면 주식의 수요세력들이 적극적으로 주식시장에 유입되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반대로 고객예탁금이 유출되는 것은 향후 주가전망을 비관적으로 보고 빠져나가는 것이므로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예탁금이 증가하고 있다면 시세의 상승을 예고하는 지표로서 이용될 수 있으며, 고객예탁금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는 투자자가 많아 시장을 이탈하고 있다고 해석된다. 그러나 시장이 활황일 때 신규자금이 유입되고 시장이 침체기일 때는 매도자금이 유출되는 특성으로 고객예탁금이 주가의 선행지표라기 보다는 후행적인 성격이 있어 실제로 주가를 예측하는 지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다는 비판도 있다.

14. 모멘텀지표 :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정의 : MACD는 이동평균선이 서로 만났다가(converge), 벌어지는(diverge) 성질을 이용한 지표이다. 이동평균법에 따르면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이 서로 교차하는 시점을 천정이나 바닥으로 가정한다. 그러나 MACD에서는 장기이동평균선과 단기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되었을 때를 천정이나 바닥으로 가정하고 이 천정이나 바닥을 포착하기 위하여 두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하여 주목하는 지표이다.

산출방법 : MACD는 통상 12일 이동평균과 26일 이동평균을 산출한 연후에 두 이동평균의 차이(이를 MACD라 부른다)를 9일간 이동평균(이를 신호선이라 부른다)한 값을 구한다. 단기(12일)이동평균과 장기(26일)이동평균의 차이를 구하는 것은 두 이동평균의 차이가 최대로 벌어졌을 때를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정보제공 : 대부분의 증권회사 온라인 증권매매단말기의 그래프화면에서 조회된다.

투자활용 : 두 이동평균의 차이(MACD)와 평균간의 차이를 다시 이동평균한 곡선(신호선)이 서로 교차하는 시기를 각각 매수, 매도시기로 인식한다. 즉 MACD가 신호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이고, MACD가 신호선을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가 되는 것이다. 또한 MACD가 양(+)의 값을 나타내면 시장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음(-)의 값을 나타내면 시장의 하락세를 나타낸다. 그러나 일정한 값을 초과하면 초과매수, 초과매도상태가 되어 가격의 반전이 예상되기 때문에 초과매수수준에 진입하면 매도하고 초과매도수준에 진입하면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한편 MACD는 12일, 26일 이동평균, 그리고 그 차이를 9일간 이동평균한 숫자를 이용하므로 단기적인 거래보다는 비교적 중, 장기적인 거래에 적합하다.

15. 모멘텀지표 : 스타캐스틱스(Stochastics)

정의 : 주어진 일정기간 동안 움직인 가격범위 내에서 당일의 종가가 상대적으로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산출방법 : N일 기간동안의 절대가격범위(범위의 고가와 저가와의 차이)와 최근의 종가를 비교하여 모멘텀을 측정한다.

%K = 100(당일의 종가 - 과거 N일 동안의 최저가)/(당일의 종가 - 과거 N일 동안의 최고가)
%D = %K의 3일 이동평균

정보제공 : 대부분의 증권회사 온라인 증권매매단말기의 그래프화면에서 조회된다.

투자활용 : %D는 0과 100 사이의 범위를 갖는데, 주가가 계속 상승하면 100에 가까워지고 계속 하락하면 0에 가까워진다. 통상 과다매수수준은 80이고 과다매도수준은 20의 값을 갖는데, 과다매수수준은 매도기회를, 과다매도수준은 매수기회를 나타낸다. 또 다른 매매전략은 %K와 %D가 서로 교차할 경우 매매하는 것인데, %K가 %D를 상향돌파하면 매수를, %K가 %D를 하향돌파하면 매도를 취하는 매매기법이다.

16. 모멘텀지표 : RSI(Relative Strength Index)

정의 : 주가의 강세정도를 상대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지표로서 주가가 상승세라면 얼마나 강세인지 혹은 하락세일 때 어느 정도의 약세인지를 백분율(%)로 나타냄으로서 주가가 너무 과열상태일 때에는 매수를 자제하고, 반대로 주가가 과매도상태라면 매수를 고려하는 지표이다.이동 평균 및 모멘텀

산출방법 : RSI=(N일간의 상승폭합계)/ <(N일간의 상승폭합계)+(N일간의 하락폭합계)>×100이 된다. 여기서 N일은 5일, 9일, 14일을 사용하나 구하는 기간이 짧을수록 예민해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9일을 사용한다. 만일 9일 동안 주가가 계속 오르기만 하였다면 RSI의 값은 100이 될 것이고, 9일간 하루도 남기지 않고 연일 하락하기만 하였다면 RSI는 0이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는 0과 100사이에 위치하게 된다.

정보제공 : 대부분의 증권회사 온라인 증권매매단말기의 그래프화면에서 조회된다.

투자활용 : 일반적으로 RSI가 70이상을 과열상태, RSI가 30이하일 때에는 과매도상태라고 한다. 따라서 RSI가 70이상일 때에는 매수를 자제하고 매도시기를 노려야 할 것이며, 반대로 RSI가 30이하라면 매도를 자제하고 매수기회를 모색할 시기다.

정의 : 증권투자수익률은 크게 시장전체의 변동과 연관된 부분과 개별기업 특유요인에 의해서 발생되는 부분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베타는 시장전체에서 기인한 공통적 요인에 대한 민감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예를 들어 개별종목의 투자수익률이 전체 시장수익률(종합주가지수 수익률)과 동일한 움직임을 보일 때를 1로 하고, 1보다 크거나 작은 것은 시장수익률 변동보다 더 민감하거나 둔감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산출방법 : 일정기간 동안의 개별종목의 주가수익률과 전체 시장수익률(예를 들면 종합주가지수 수익률)과의 통계적 방법(회귀분석)을 통해서 산출한다.

정보제공 : 상장기업 분석자료와 증권회사 온라인 단말기에서 각 기업의 베타값이 제공된다.

투자활용 : 베타값이 1보다 큰 주식을 공격적 주식이라 하고, 1보다 작은 주식을 방어적 주식이라 한다. 따라서 전체 주식시장이 상승세인 경우에는 베타값이 1보다 큰 공격적 주식이 유리하나, 시장의 하락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베타값이 ‘-‘이거나 최소한 1미만인 종목이 전체 시장하락률보다 덜 떨어지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베타 산출기간이나 시장의 구조적 상황에 따라 활용은 유연하여야 한다.

18. 선물 및 옵션지표 : 약정수량, 약정금액, 미결제약정수량

정의 : 주가지수는 실제로 주고 받는 실물이 아니기 때문에 주가지수에 일정한 금액을 곱한 것을 매매단위화 하여 거래를 하고 있는데 이를 거래단위라 하며 단위는 계약으로 표시한다. 주가지수선물시장에서도 일정기간에 매매거래된 계약수량을 약정수량이라 하고 약정금액은 약정가격에 약정수량을 합한 것으로 단위는 원이며 주식시장에서의 거래대금에 해당된다.
미결제약정수량은 선물매매가 이루어진 뒤 반대매매를 통하여 차감결제되지 않고 최종거래일 이전까지 미결제인 상태로 남아있는 계약 수이다.

산출방법 : 약정수량은 결제월별로 매매거래된 계약 수를 누계하고, 약정금액은 약정수량에 약정금액을 합한 금액이다. 미결제약정수량은 약정수량에서 반대매매로 결제된 수량을 차감한 수량이다. 산출시 매도, 매수는 동일한 거래로 간주되어 매매된 계약의 편도만을 계산한다.

정보제공 : 시장전체와 결제월종목별로 「증권시장」지와 「주식」, 일간신문의 경제면과 증권회사의 단말기를 통해서 볼 수 있다.

투자활용 : 약정수량과 미결제약정수량, 둘 다 선물시장의 유동성을 나타내는 척도인 동시에 시장전체 위험의 총량이다. 따라서 거래소는 시장과열방지를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 미결제약정수량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의 : 신용거래로 현금을 빌려 유가증권을 산 사람이나 주권을 빌려 판 사람은 각각 소정의 기한까지 변제를 해야만 하는데 아직 변제하지 않은 주권의 수량이나 현금액을 신용거래잔고라 하며, 전체 상장주식에서 신용거래잔고가 차지하는 비율을 신용거래잔고비율이라 한다.

산출방법
신용거래 잔고 비율 = 신용거래잔고 / 총 상장주식 수

정보제공 : 증권업협회에서 발행하는 「증권시장」지에 전 종목에 대한 누계가 게재되며 개별기업별로는 증권회사 온라인 매매단말기에서 제공된다.

투자활용 : 신용거래를 이용해서 차입한 돈을 변제하려면 현금으로 상환할 수도 있지만 반대매매에 의해서도 변제할 수 있다. 반대매매란 신용거래로 매입한 사람이 증권회사에 담보로 있는 주권을 다시 팔아 그 대금으로 변제에 충당하는 거래이다. 따라서 신용거래 매수잔고(융자)는 가까운 장래에 시장에서 잠재적인 매도세력이 되기 때문에 전체시장서의 비율과 개별종목에 대한 비율은 장래의 수급파악에 유용한 지표가 된다.

흰고래의꿈

가중치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다들 경사 하강법을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사 하강법은 정확하게 가중치를 찾아가지만 가중치를 변경할때마다 전체 데이터에 대해 미분해야 하므로 계산량이 매우 많습니다. 즉 많은 계산량때문에 속도가 느리고, 추가적으로 최적해를 찾기 전 학습을 멈출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안한 다양한 경사 하강법이 등장하였고 몇 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2. SGD(확률적 경사 하강법)

확률적 경사 하강법(Stochastic Gradient Descent)는 경사 하강법과 다르게 한번 학습할 때 모든 데이터에 대해 가중치를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램덤하게 추출한 일부 데이터에 대해 가중치를 조절합니다. 결과적으로 속도는 개선되었지만 최적 해의 정확도는 낮습니다.

수식은 경사 하강법과 같습니다.

단 Cost(w)에 사용되는 x, 즉 입력 데이터의 수가 전체가 아닌 확률적으로 선택된 부분이 사용됩니다. 아래 수식에서 α(알파)는 Learning Rate를 뜻합니다. 많은 곳에서는 η(에타)를 Learning Rate로 사용하던데 저는 편의상 α(알파)이동 평균 및 모멘텀 로 표시하였습니다.

3. Momentum(모멘텀)

모멘텀(momentum)이란 단어는 관성, 탄력, 가속도라는 뜻입니다. 모멘텀 SGD는 경사 하강법에 관성을 더해 주는 것입니다. 경사 하강법과 마찬가지로 매번 기울기를 구하지만, 가중치를 수정하기전 이전 수정 방향(+,-)를 참고하여 같은 방향으로 일정한 비율만 수정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수정이 양(+) 방향, 음(-) 방향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지그재그 현상이 줄어들고, 이전 이동 값을 고려해여 일정 비율만큼 다음 값을 결정하므로 관성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우선 아래 수식에서 α는 Learning Rate, m은 momentum 계수입니다.

m의 정확한 용어는 아니지만 저희는 그냥 모멘텀(운동량) 또는 모멘텀 계수라고 부릅니다. 보통 0.9로 설정하며 교차 검증을 한다면 0.5에서 시작하여 0.9, 0.95, 0.99 순서로 증가시켜 검증합니다. 예시로 맨 처음 gradient( ) 의 값이 0.5이고 두 번째 gradient 값이 -0.3이라 할 때 m이 0.9라면 V(1)은 -0.5, V(2)는 0.9 * -0.5 +0.3 = -0.45 + 0.3 = -0.15이다. 이처럼 gradient의 방향이 변경되어도 이전 이동 평균 및 모멘텀 방향과 크기에 영향받아 다른 방향으로 가중치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Nesterov Accelrated Gradient( NAG, 네스테로프 모멘텀)

네스테로프 모멘텀은 momentum값과 gradient값이 더해저 실제(actual)값을 만드는 기존 모멘텀과 달리 momentum값이 적용된 지점에서 gradient값이 계산됩니다. 수식으로 말씀드리면 gradient를 구할 때 분모( ) 의 W(가중치)에 먼저 mV(t-1)값을 더해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를 추가함으로 V(t)를 계산하기 전 모멘텀 방법으로 인해 이동될 방향을 미리 예측하고 해당 방향으로 얼마간 미리 이동한 뒤 gradient를 계산한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즉 한 단계를 미리 예측함으로써 불필요한 이동을 줄입니다.

5. Adagrad(Adaptive Gradient, 아다그라드)

아다그라드는 변수의 업데이트 횟수에 따라 학습률(Learning rate)를 조절하는 옵션이 추가된 최적화 방법입니다. 여기서 변수란 가중치(W) 벡터의 하나의 값(w[i])을 말합니다. 아다그라드는 많이 변화하지 않은 변수들은 학습률(step size)를 크게하고, 반대로 많이 변화한 변수들에 대해서는 학습률을 적게합니다. 이는 많이 변화한 변수는 최적값에 근접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작은 크기로 이동하면서 세밀한 값을 조정하고, 반대로 적게 변화한 변수들은 학습률을 크게하여 빠르게 loss값을 줄입니다.

아다그라드는 같은 입력 데이터가 여러번 학습되는 학습모델에 유용하게 쓰이는데 대표적으로 언어와 관련된 word2vec이나 GloVe에 유용합니다. 이는 학습 단어의 등장 확률에 따라 변수의 사용 비율이 확연하게 차이나기 때문에 많이 등장한 단어는 가중치를 적게 수정하고 적게 등장한 단어는 많이 수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G(t)의 수식을 보면 현재 gradient의 제곱에 G(t-1) 값이 더해집니다. 이는 각 step의 모든 gradient에 대한 sum of squares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t+1)를 구하는 식에서 G(t)는 ε(입실론)값과 더해진 후 루트가 적용되고 α (알파)에 나누어 집니다. 여기서 ε(입실론)은 아주 작은 상수를 의미하며, 0으로 나누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그리고 α (알파) 는 Learning Rate를 나타내며 G(t)의 크기에 따라 값이 변합니다.

6. RMSprop(알엠에스프롭)

RMSprop(알엠에스프롭)은 아다그라드의 G(t)의 값이 무한히 커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제안된 방법으로, 논문과 같은 형태로 발표된 다른 방법들과 달리 제프리 힌튼 교수와 제자들이 코세라(Coursera) 수업에서 소개하였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영상 페이지로 들어가실수 있으며 이론과 수식 도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RMSprop은 지수 이동평균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우선 지수 이동평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수 이동평균이란 쉽게 말해 최근 값을 더 잘 반영하기 위해 최근 값에 값과 이전 값에 각각 가중치를 주어 계산한는 방법입니다.

위 식에서 지수 이동편균값은 x, 현재 값은 p, 가중치는 α(알파)이며, 아래 첨자 k는 step 또는 시간, 마지막으로 N은 값의 개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처음부터 현재까지 계산을 하게 된다고 한다면 N과 k의 값은 같으며 가중치 α(알파)는 N이 작을 수록 커집니다.

계산식을 풀어써 보면 위와 같은데 식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주기가 지날 때마다 (1- α)라는 가중치가 이전 값에 곱해지는데, (1- α) 값이 1보다 작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영향력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필터이론에서는 이런 가중치를 forgetting factor 또는 decaying factor라고 합니다.

RMSprop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Adagrad에서는 G(t)를 구성하는 두 항이 그냥 더 해지지만 RMSprop에서는 지수평균으로 더해집니다.

8. Adam( Adaptive Moment Estimation, 아담)

Adam은 Momentum과 RMSprop를 합친? 경사 하강법입니다. RMSprop의 특징인 gradient의 제곱을 지수평균한 값을 사용하며 Momentum의 특징으로 gradient를 제곱하지 않은 값을 사용하여 지수평균을 구하고 수식에 활용합니다.

기존 RMSprop과 momentum과 다르게 M(t)와 V(t)가 바로 W(t+1) 수식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와 가 들어갑니다. 이 부분을 논문에서는 바이어스가 수정된 값으로 변경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저희가 알아야할 것은 초기 M(0)와 V(0)값이 0으로 초기화 되는데 시작값이 0이기 때문에 이동평균을 구하면 0으로 편향된 값추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 감쇠 속도가 작은 경우 (즉, β가 1에 가까울 때)에 발생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값을 나누어 바이어스 보정을 해줍니다. 은 M(t)와 V(t)의 기대값을 구하는 과정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수학적 지식이 부족하여 어떻게 발견되는지 설명드리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α=0.001, β1로는 0.9, β2로는 0.999, ϵ 으로는 10^-8 값이 가장 좋은 Default값이라고 논문 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7. AdaDelta(Adaptive Delta, 아다델타)

AdaDelta는 Adagrad, RMSprop, Momentum 모두를 합친 경사하강법이다. 논문에는 크게 2개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Adagrad 특징인 모든 step의 gradient 제곱의 합을 window size를 두어 window size만큼의 합으로 변경합니다. 이후 RMSprop과 똑같지 지수이동평균을 적용합니다.

두 번째는 헤시안(Hessian) 근사법(Approximation)을 이용한 단위(Units) 수정입니다.

논문에서는 가중치와 가중치 변화량의 단위가 같아야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SGD, Momentum, Adagrad는 업데이트가 기울기 양의 비율을 포함하므로 정확한 단위를 가지지 않고 따라서 업데이트는 단위가 없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위 수식을 보면 알수 있듯이 △x의 단위는 x의 단위가 아닌 x의 단위 의 역수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AdaDelta경우 Newton's method을 이용하여 아래 수식과 같이 △x와 x의 단위간의 관계를 만듭니다.

솔찍하게 저도 units 수정에 대한 이점을 정확하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헤시안 역행렬이 적용이 되었고 헤시안 역행렬의 이점이 추가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헤이안 함수에 대해 잠시 설명드릴까 합니다.

특정 함수에 대해 gradient는 일차미분(first derivative)를 나타내는 반면 Hessian은 함수의 이차미분(second derivative)를 나타냅니다. 즉, Hessian은 함수의 곡률(curvature) 특성을 나타내는 행렬로서 최적화 문제에 적용할 경우 Hessian을 이용하면 특정 지점 근처에서 함수를 2차 항까지 근사시킬 수 있습니다. (second-order Taylor expansion)

더 큰 장점은 critical point의 종류를 판별할 이동 평균 및 모멘텀 수 있다는 것입니다. gradient는 함수에서 일차미분이 0이 되는 부분인 critical point (stationary point)를 찾을 수 있지만 Hessian은 해당 지점이 극대인지 극소인지 아니면 Saddle point인지 알 수 있습니다.

경사 하강법에서는 First Order Methods가 적용된 하강법에서는 1차 미분만 하여 gradient가 0인 지점을 찾습니다. 그렇다보니 saddle point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Second Order Methods를 사용한 AdaDelta는 saddle point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2차 미분까지 하기때문에 계산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립니다.

이동 평균 및 모멘텀

[인포스탁데일리=이동훈 기자] 유명 주식 블로거인 빌 머로우는 L 브랜즈(LB)의 3분기 실적은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의 추정치를 뛰어넘었으며 상당한 부채 상환으로 재무구조가 탄탄해졌고 2021 회계연도로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11월18일(미국 시각) 수요일 폐장 후에 L 브랜은 3분기 실적을 보고했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배스 앤 바디웍스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L 브랜즈는 최근 분기 동안 사업 수익과 구조를 크게 개선한 회사로 시장에 화자 되고 있다. 3분기 실적은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3분기 호실적은 최근 주가의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L 브랜즈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4% 늘어난 30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은 전년 동분기 대비 매출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동 점포 판매는 28% 증가했고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0.8% 상승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빅토리아의 시크릿의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는 2.6% 감소를 예상했지만 4%나 늘어났다. 배스 앤 바디웍스는 시장의 컨센서스를 20%나 상회한 56%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3분기의 매출은 올해 초에 비해 엄청나게 반등한 것이다.

3분기 실적에서 더 긍정적인 소식은 3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한 순이익이었다.. 전년 동기에는 2억52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여 순이익이 대폭 개선됬음을 알 수가 있다. 특정 일회성 비용이나 수익을 제외하면 3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은 1.13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동 분기 순이익은 0.02달러에 불과했다. 또한 시장의 컨센서스는 3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이 0.1 달러로 예상했으나 실제 기록은 이를 1달러나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빌 머로우는 "L 브랜즈에 또 긍정적인 요소중 하나가 채무조정이었다. L 브랜드는 2030년 만기 1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채권 판매 대금으로 수년 안에 만기 예정인 부채를 상환했다. 이로 인해 장기 부채 이자율은 높아졌지만 7억5,000만 상당의 부채 상환 기간을 7년이나 이동 평균 및 모멘텀 이동 평균 및 모멘텀 유예시켜 부채 상환의 부담을 줄였다. 빌 머로우는 "코로나19 팬데믹이후 실적이 개선되면 잉여현금의 흐름이 증가하여 추가상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장기 부채 추이, 출처: Company press release

3분기 동안 동사는 순 부채를 2억7800달러나 줄였다. 대차대조표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이내에 상환할 부채가 없다. 지난 3년간 L 브랜즈는 평균 7억4200만 달러의 잉여현금 흐름을 창출했다. 그러나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에 너무나 많은 자금을 투입해서 부채가 늘어나게 됐다. 그 결과 경연진은 분기별 지급액이 절반으로 삭감시켜 올해 현금 흐름을 개선했다. 만약 연말 할러데이 시즌 판매실적이 좋다면 총액이 38억4,000만 달러 규모의 부채가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월18일 장외 거래 시간에 주가는 9% 이상 상승해 2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주요 단기 추세선이 보함세를 보이기 시작함에 따라 최근의 상승 랠리가 유지된다면 50일 이동 평균(50-day moving average)을 상승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다. 코로나19 1차 팬데믹동안 주가는 52주 최저치는 8달러 초반에 거래됐다. 그러나 그 이후 상승 랠리가 지속하면서 현재 주가는 거의 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L 브랜즈 주가 추이. 출처: Yahoo Finance

빌 머로우는 "L 브랜드는 이번 실적 시즌 중 가장 좋은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4% 이상의 매출 증가는 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한 시장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다. 조정 수익 또한 시장 추정치를 1달러 이상 뛰어넘은 어닝스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배스 앤 바디웍스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고 투자의 기대치 또한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재무 상태의 개선과 할러데이 시즌의 긍정적 실적은 2021년에 주가에 긍정적 이동 평균 및 모멘텀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적으로 냈다.

Pocket Option에서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Pocket Option에서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시장의 가격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상승하고 하락하여 트렌드를 만듭니다. 거래의 기반은 가격 변동에 따라 매매하는 것입니다. 거래에 대한 최상의 포인트를 찾으려면 지표의 도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cket Option은 많은 것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늘은 Momentum 오실레이터라고하는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모멘텀 오실레이터 기본 이동 평균 및 모멘텀 사항

모멘텀은 가격이 움직이는 방향을 나타내는 오실레이터입니다. 그것으로 추세 반전을 거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우리는 가격이 상승하면 추세가 강세이고 가격이 하락하면 약세라고 말합니다.

포켓 옵션 차트에 모멘텀 오실레이터 추가

모멘텀으로 거래하려면 Pocket Option 계정에 로그인하고 차트를 준비하십시오. 표시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펼쳐진 목록에 '모멘텀'이 표시됩니다. 그것을 선택하면 가격 차트 아래의 별도 창에 나타납니다.

Pocket Option에서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Pocket Option 플랫폼에 운동량 오실레이터를 부착하는 방법

모멘텀은 100 근처에서 진동하는 선의 형태입니다. 기간을 변경할 수 있지만 14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가시선은 첫 번째 선의 이동 평균입니다.

Pocket Option 플랫폼에서 모멘텀 오실레이터로 거래하는 방법

모멘텀으로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세 반전을 거래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봅시다.

하락세에서 고정 시간 거래 개시

시장의 하락세를 상상해보십시오. 숏 포지션을 오픈하고 싶지만 가격이 계속 하락할지 아니면 방향이 바뀔지 예측해야합니다. 당신의 임무는 먼저 하락세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표시기 창을 확인하십시오. 모멘텀 선이 100 선을 넘어 더 아래로 내려 가면 약세 추세에 대한 확인을받습니다.

Pocket Option에서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모멘텀 오실레이터가있는 하락 추세

상승 추세에 고정 시간 거래 개시

상승 추세 동안 매수 포지션을 오픈하려면 가격 차트에 실제로 상승 추세가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모멘텀 오실레이터는 상승하는 동안 값 100의 중간 선을 넘어야합니다.

Pocket Option에서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모멘텀 오실레이터가있는 상승 추세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여 강세 반전 거래

강세 추세 반전에 대한 포지션을 오픈 할 계획이라면 먼저 모멘텀 오실레이터가 바닥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그런 다음 표시기가 중간 선 방향으로 상승하기 시작하는시기를 관찰해야합니다.

또한 모멘텀의 두 라인을 분석하고 짧은 평균이 아래에서 긴 라인을 인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강세 추세가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Pocket Option에서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모멘텀 오실레이터로 강세 추세 반전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여 약세 반전 거래

하락 추세 반전에 대한 거래를 개시하려면 동일한 방식으로 행동해야합니다. 이 경우에만 오실레이터가 최고 값에 도달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100 선을 향해 아래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더 짧은 평균이 위에서 이동 평균 및 모멘텀 더 긴 평균과 교차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약세 추세 생성을 확인합니다.

Pocket Option에서 모멘텀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모멘텀 오실레이터로 약세 추세 반전

거래는 위험한 사업이며 지표 나 전략이 100 %의 승률을 보장 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습니다. 때때로 손실에 대비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멘텀과 같은 지표를 사용하면 성공에 더 가까워집니다. 좋은 진입 점을 잡을 수있는 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두 가지 징후가 있습니다.

특히 모멘텀이있는 가격 방향으로 거래하고 싶다면 차트에 다른 지표를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하면 거래에 대한 추가 확인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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