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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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dicator – Fight for Supremacy(기술 지표 – 초능력을 위한 투쟁)

Technical Indicator – Fight for Supremacy(기술 지표 – 초능력을 위한 투쟁)

Technical Indicator – Fight for Supremacy( 기술 지표 – 초능력을 위한 투쟁)

There are a vast number 기술 지표 of technical indicators out there but which ones are best? Are any of them suitable for use in a mechanical trading model? Do any of them actually provide value over a buy and hold approach? In my experience most of the publicly available technical indicators are of little, if any value. All of our best performing models are build on completely new ideas that deviate from conventional approaches to technical analysis almost entirely.

많은 기술지표가 있지만 어떤 것이 가장 좋은가? 그것들 중 기계적인 거래 모델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것이 있는가? 그 중 실제로 매입 및 보유 접근법보다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있는가? 내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술적 지표의 대부분은 가치가 있다 하더라도 거의 없다. 우리의 모든 최고 성능 모델은 거의 전적으로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기존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는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에 기반을 두고 있다.

But 기술 지표 questions remain: what length of moving average provides the best signals? Is it better to use a simple or exponential moving average? Quality answers to these questions are few and far between ( 아주 드문) and often the process people use to establish such answers are majorly flawed.(결함이 있는)

그러나 질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동 평균 길이는 가장 좋은 신호를 제공합니까? 단순 또는 지수 이동 평균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습니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질적 답변은 거의 없으며, 종종 사람들이 그러한 답변을 설정하는 데 사용하는 프로세스에 큰 결함이 있습니다.

Common Flaws in Testing Technical Indicators and Systems( 기술지표 및 시스템 테스트의 공통결점)

  • Curve Fitting – only Testing on one Stock or Index (usually the S&P 500)

커브 피팅 – 단일 재고 또는 인덱스에서만 테스트(일반적으로 S&P 500)

Even if a test period covers many years of data to only test one index will produce results that fit that curve. Also the US market has been one of the top performers over the last 100 years but will it be a top performer over the next 100? Japan has experienced a bear market over the last 20 years so vicious(잔인한) that it has seen the the Nikkei 225 down over 80% from its peak. To get an accurate idea of the effectiveness of an indicator it must be tested on several unrelated securities across the full spectrum(범위) of performance possibilities

시험 기간이 여러 해 동안의 데이터를 하나의 테스트에 포함 하더라도 하나의 지표가 그 곡선에 맞는 결과를 산출할 것이다. 또한 미국 시장은 지난 100년 동안 최고의 실적자 중 하나였지만, 앞으로 100년 동안 최고의 실적자가 될 것인가? 일본은 지난 20년간 니케이 225 지수가 최고치보다 80% 이상 하락할 정도로 약세를 기술 지표 보여 왔다. 지표의 효과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얻으려면, 성능 가능성의 전체 범위에 걸쳐 관련 없는 여러 증권에서 시험해야 한다.

  • Testing A Range Of Individual Securities

There are several misleading factors that come from testing a range of individual securities, the most troublesome one being the survivor-ship bias. If I was to test a random selection of stocks then one necessary criteria would be to select from a group of stocks that had been around long enough to provide adequate data for testing. But by selecting from stocks with enough data I would 기술 지표 기술 지표 only be selecting randomly from stocks that had survived over that period and would be ignoring those that failed or had been de-listed. This is not how things work in the real world and would produce artificially inflated results. . Another challenge with testing idividual securities is choosing the sellection criteria for which stocks to include. At which point should a cut off be made based on price, volume, market cap etc? Some stocks are going to have an excess or lack of volatility and there may be a large amount of noise in 기술 지표 the data. This will make it difficult for even the best technical indicators to produce profitable signals and to limit losses.

개별 증권의 범위를 시험할 때 생기는 몇 가지 오해의 요인들이 있는데, 가장 골치 아픈 요인은 생존자-선박 편향이다. 만약 내가 무작위로 선택한 주식을 시험한다면, 한 가지 필요한 기준은 테스트를 위한 적절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존재했던 주식군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충분한 자료가 있는 주식 중에서 선택함으로써 나는 그 기간 동안 살아남은 주식 중에서 무작위로만 선택하고 실패했거나 상장폐지된 주식은 무시하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현실에서 일이 돌아가는 방식이 아니고 인위적으로 부풀려진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개별 증권을 시험하는 데 있어 또 다른 어려움은 주식을 포함할 선택 기준을 선택하는 것이다. 가격, 물량, 시장 상한 등을 기준으로 어느 지점에서 차단을 해야 하는가? 일부 주식은 변동성이 과도하거나 부족할 것이며 데이터에 큰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우수한 기술지표라도 수익성 있는 신호를 만들어 내고 손실을 제한하기 어렵게 된다.

A Less Flawed Method( 덜 결함이 있는 방법)

There is no perfect way to test an indicator or system using historical data because past performance is no guarantee of future results. However the markets are driven by human emotion and crowd psychology . I believe that this behavior follows repeated patters and that effective historical testing can identify these patterns. In this way we can look to the past for an indication of the likely future.

과거 성능은 미래의 결과를 보증할 수 없기 때문에 과거 데이터를 사용하여 지표나 시스템을 테스트할 완벽한 방법은 없다. 그러나 시장은 인간의 감정과 군중심리에 의해 움직인다. 나는 이러한 행동이 반복적인 패터리를 따른다고 믿으며 효과적인 과거시험이 이러한 패턴을 식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미래에 대한 징후를 찾기 위해 과거를 볼 수 있다.

In an attempt to be more effective at identifying patterns that are likely to repeat as opposed to coincidental repetition of behavior from the past, we will test across several global indexes that have many years of accurate data available. This way there is no survivor-ship bias and each indicator can be tested through varying market types. Here is a list of the 16 global indexes that will be used for the testing process along with the data range for each:

과거의 우연한 동작 반복과 반대로 반복 될 가능성이있는 패턴을보다 효과적으로 식별하기 위해 수년간 정확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있는 여러 글로벌 지수를 테스트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생존자 선입견이 없으며 다양한 시장 유형을 통해 각 지표를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테스트 프로세스에 사용되는 16 개의 글로벌 인덱스 목록과 각 데이터 범위입니다.

That is a total 109,539 days or 300 years * of data covering extended bull, bear and crab markets. I am confident that due to the size of this data sample identifying the best parameters for each indicator through brute force of testing them all will not result in curve fitting and the statistics obtained will provide an accurate platform for a bare knuckle, Technical Indicator – Fight for Supremacy. ^

이는 확장 된 황소, 곰 및 게 시장에 대한 총 109,539 일 또는 300 년 *의 데이터입니다. 나는이 데이터 샘플의 크기 때문에 각각의 지표가 테스트의 무차별 대입을 통해 가장 좋은 매개 변수를 식별하기 때문에 곡선 맞춤을 얻지 못할 것이며 얻은 통계는 베어 너클을위한 정확한 플랫폼을 제공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최고를 위해. ^

기술 지표

안녕하세요 위기는기회다 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저는 중요하게 보는 점 중 하나가 기술적 지표입니다. 이슈, 재무, 호재도 중요하지만 기술적 지표를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수급은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검은머리 외국인들도 있고, 고점에서 외국인, 기관 수급이 엄청난대 떨어지는 종목도 많습니다. (최근 신풍제약이 그렇습니다)

본 포스팅에 게시하는 목적은 저도 공부하기 위함이고, 이웃님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추후 나의 입맛에 맞는 지표만 찾아서 본인만의 투자 기술을 확립하시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Breath Trust

상승종목과 기술 지표 하락종목의 수를 비교해서 주가의 향방을 보는 지표.

즉, 주식시장에 상장 된 모든 종목의 상승과 하락 종목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50% 이상일 경우 지수는 양봉

50% 미만일 경우 지수는 음봉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이 좋은지 안좋은지를 참고하는 지표입니다.

ABI(Absolute Breadth Index)

절대상승지수라고 합니다. Breath Trust와 비슷하게 시장 상황을 보는 지표.

ABI지표는 지표값이 크게 나타날 때는 주가의 변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

ADL(Advenced Decline Line)

등락주선으로 전일의 종가에 비해 오른 종목 수에서 내린 종목 수를 뺀 것을 누계해서 선으로 작성한 것이다. ADL은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지 유출되고 있는지를 판단하게 해주어 앞으로의 주가가 계속 상승할지 하락할지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선행지표다.

ADR(Advenced Decline Ratio)

등락비율로써 ADL과는 달리 하락 종목 수에 대한 상승 종목 수의 비율을 나타낸다. ADL이 시장 전체의 대세를 판단하는데 유용한 지표인 반면 ADR은 특정 시점에서의 시장 상황을 나타내준다. ADR은 ADL이 시세의 상승국면에서 투자 대상에만 설명력이 높고 권리락, 배당락과 보합 종목 등을 반영하지 못하는 결점을 보완한다.

이격도는 주가가 이동 평균 값으로부터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주가는 이동평균선으로부터 멀어지면 언젠가는 다시 이동평균선으로 되돌아 오려는 특성이 있는데 대체로 다음과 같은 성향을 가집니다.

25일 이동 평균인 경우 106% 이상이면 매도 시점, 98% 수준이면 매수 시점

75일 이동 평균인 경우 110% 이상이면 매도 시점, 98% 수준이면 매수 시점

25일 이동 평균인 경우 102% 이상이면 매도 시점, 92% 수준이면 매수 시점

75일 이동 평균인 경우 104% 이상이면 매도 시점, 88% 수준이면 매수 시점

주가 움직임을 강약 에너지의 대결로 파악하고 양자간 균형의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려는 지표가 AB Ratio이다.

강약의 에너지를 파악함에 있어 각기 다른 기준가격을 설정하여 파악하였는데, 즉 A Ratio는 당일의 시가를 기준가격으로 설정하였고, B Ratio는 전일의 종가를 기준가격으로 설정하였다.

강 에너지는 기준가격에서 당일의 고가까지의 가격변동폭으로 정의되고, 약 에너지는 기준가격에서 당일의 저가까지의 가격변동폭으로 정의 된다.

이 강약 에너지의 비율이 AB Ratio 인데 일반적으로 매일의 비율을 사용하기 보다는 일정기간으로 평활화시킨 비율(보통 20일을 사용)을 사용하여 분석한다.

A Ratio는 에너지의 크기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당일시가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하는 B Ratio보다 움직임폭이 작다.

따라서 강 에너지의 확장국면에서는 탄력이 큰 B Ratio가 A Ratio를 상향 돌파하게되고, 약 에너지의 확장국면에서는 B Ratio가 A Ratio를 하향 돌파하게된다.

B Ratio가 A Ratio를 상향 돌파하는 시점이 매수신호이고, B Ratio가 A Ratio를 하향 돌파하는 시점이 매도신호이다. 또한 AB Ratio가 동반 상승시에는 주가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고, 동반 하락시에는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Band Width는 Bollinger bands의 폭을 계산하여 향후 주가의 변동성을 예측하는데 사용된다.

기본적으로 Band Width의 값이 과도하게 커지거나 작아지면 조만간 추세가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가 있다.

Binary Wave MACD

- 바이너리 웨이브 MACD는 바이너리 웨이브를 MACD 타입으로 변형하여 응용한 것입니다.

- 내용은 MACD 방식대로 바이너리웨이브의 장단기 이동평균 차이를 구합니다.

매매방식은 MACD와 동일합니다.

- 0선을 상향돌파시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합니다.

- Signal선을 상향돌파시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합니다.

BPDL Trend Filter - Raw

주가의 추세를 파악하는데 용이한 지표

Chaikin's Oscillator

- 이 지표는 Marc Chaikin이 그랜빌의 OBV 개념을 받아들여 수정 개발한 거래량 관련 지표이다. OBV의 문제점은 주가 움직임 폭의 강약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거래량을 누적시켜 나가기 때문에 하루에도 수없이 변화하는 주가움직임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과, 시작일에 따라 OBV값이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인 값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이다.

-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Marc Chaikin은 당일의 종가와 당일 주가움직임의 중간치([고가+저가]/2로 정의)와의 관계를 거래량에 반영한 지표를 만들었다

>Chaikin's Oscillator는 이전의 상승에서보다 낮은 곳에서 고점을 형성할 경우에는 약세괴리로 매도신호를 나타내고,

>반대로 주가는 신저가에 도달했으나 Chaikin's Oscillator는 이전의 하락에서보다 높은 곳에서 저점을 형성할 경우에는 강세괴리로 매수신호를 나타낸다.

- Chaikin's Oscillator의 방향전환에 따른 매매기법

> 이 방법을 적용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주가의 중장기 추세를 파악하여 추세에 순응하는 매매를 해야만 된다는 것이다.

> 중장기 추세가 상승 추세일 경우에는 매수신호만을 취하고, 하락 추세일 경우에는 매도신호만을 취해야 된다.

> 예를들면 Chaikin's Oscillator가 제로라인 아래에서 위로 상승돌파할 경우에는 매수신호를 나타내는데, 이때 중장기 추세가 상승 추세이면 매수를 해야하지만 중장기 추세가 하락 추세일 경우에는 매수를 해서는 안된다.

- 일종의 모멘텀 지표로, n의 변수는 짝수의 값을 가져야함

지표값이 저점에서 높은 값을 보일 때, 상승 전환을 예상할 수 있으며,

지표값이 고점에서 낮은 값을 보일 때, 하락 전환을 예상할 수 있다.

EOM (Ease Of Movement)

EOM은 거래량과 주가의 상관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EOM은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주가가 상승 중일 때는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 중일 때는 낮은 수치를 나타납니다.

- 주가의 변동이 거의 없거나 변동은 있는데 거래량이 많은 경우 EOM의 값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 EOM이 0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를 나타냅니다.

High Low Oscillator

고가와 저가의 범위 내에서 종가가 차지하는 비율을 지수이동 평균한 값이다

High Low Envelope

고가와 저가의 차에 의한 지표

- MI는 고가와 저가 사이의 변동폭을 계산하여 추세의 전환점을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로서,

- 주가 변동폭이 커지면 MI는 증가하고 주가 변동폭이 작아지면 MI는 감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25일 MI가 27선을 넘어선 후 바로 26.5선을 하향 돌파하는 경우(reversal bulge가 발생)에는 곧 주가 추세의 전환 시점이 임박 했음을 의미합니다.

2. Reversal bulge가 발생 했을 경우에 9일 지수 이동 평균 선이 단기 하락 추세이면 매수 시점으로, 단기 상승 추세이면 매도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Linear Trend Oscillator

sin함수를 이용한 지표로서, 라인의 각도에 의한 사인함수에 의한 값을 보여준다.

Momentum은 단기간 동안에 주가가 변해 온 양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Momentum이 저점에서 상승 전환될 때 매수하고 정점에서 하락 전환될 때 매도합니다.

주가 추세와 Momentum 사이에 Divergence가 발생하면 조만간 주가 추세의 반전이 발생하리라는 표시가 됩니다.

매수; 모멘텀이 100선 상향돌파시 매수

매도: 모멘텀이 100선 하향돌파시 매도

Price Oscillator

- Price Oscillator는 단기 이동 평균과 장기 이동 평균과의 차이를 분석하여 매매에 이용하는 지표입니다.

- 0을 중심으로 상향 돌파 시에 매수 신호, 하향 돌파 시에 매도 신호를 나타냅니다.

Price ROC는 금일 주가와 n일전 주가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Price ROC가 0값을 기준으로 양의 값이면 기술 지표 상승 추세로, 음의 값이면 하락 추세로 인식한다.

- Price ROC가 높이 올라갈수록 주가는 과다매수 상태를 나타내고, Price ROC가 낮게 내려갈수록 주가는 과다매도 상태를 나타낸다.

- 주가는 상승과정에서 점차 에너지를 소비하고 하락과정에서 에너지를 축적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만든 지표입니다.

-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는 에너지의 축적도가 높아지게 되고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는 에너지가 감소하게 된다는 의미로 볼 때, 주가와 역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어 REVERSE지수로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1.설정기간(보통12일)의 전일대비치 합이 "+" 인 경우 : 전일대비치합*(-100) / 전일대비 상승치의 합

2. 설정기간의 전일대비치 합이 "-" 인 경우: 전일대비치합*(100) / 전일대비 하락치의 합

- Reverse(12)와 Reverse(24)가 +75~+100 사이에 두선이 모이면 매입

- Reverse(12)와 Reverse(24)가 -75~-100 사이에 두선이 모이면 매도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수/과매도분석, 괴리분석, 차트분석 등을 사용하여 해석하지만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어느 정도까지는 주관적 분석을 피할 수 없다. 그러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잘못된 매매신호를 인식하게 되는 문제점이 있다.기술 지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로저 알트만(Roger Altman)이 상대강도지수에 모멘텀 개념을 넣어 보다 해석이 쉬운 지표로 전환한 것이 상대모멘텀지수이다.

1)괴리도(Divergence) 분석 : 가격은 신고가에 도달했으나 RSI는 이전보다 낮은 고점을 기록하고 하락할 때에는 약세괴리로 강력한 매도신호를 나타내고, 가격은 신저가로 하락했으나 RSI는 이전보다 높은 저점을 기록하고 상승할 때에는 강세괴리로 강력한 매수신호를 나타낸다

2)패턴 분석 : 추세선, 저지와 저항, 이중바닥 등 전통적인 차트 분석 기법을 RSI에 적용하여 분석하는 것으로, RSI가 주가에 선행하여 이러한 패턴을 완성하기 때문에 유용성이 높다

3)과매수/과매도 : RSI는 30 이하이면 과매도(Oversold) 상태, 70 이상이면 과매수(Overbought) 상태를 나타낸다. RSI가 과매도선 아래에서 위로 상승할 때 매수하고, 과매수선 위에서 아래로 하락할 때 매도한다.

RSI는 현재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어 언제 주가 추세가 전환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 RSI의 값이 70 이상이면 과도 매수 상태로 판단하여 매도 시점으로 생각할 수 있고, 30 이하이면 과도 매도 상태로 생각되어 매수 시점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RSI의 값이 30 이하이거나 70 이상일 때 주가 추세와 Divergence가 나타나면 추세 반전 신호로 판단됩니다.

- 주가가 상승 추세로 보이고 있을 때 RSI의 값이 직전 최고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다가 직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순간이 매도 시점이 되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을 때 RSI의 값이 직전 최저 수준을 돌파하지 못하고 상승하다가 직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순간이 매수 시점이 됩니다.

RWI(Random Walk Index)

RWI(Random Walk Index) RWI는 Michael Poulos 가 개발한 지표로 가격 움직임을 비교해 가격이 추세장인지 비추세장인기 구분하는데 사용한다. 단기 RWI는 과매수/과매도 지표로, 장기 기술 지표 기술 지표 RWI는 추세 지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값이 1.0을 초과한다는 것은 시장이 추세를 보인다는 것이며 1.0 미만은 비추세로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기 RWI 와 장기 RWI의 결합

장기 RWI-고가가 1.0 초과하며 단기 RWI-저가가 1.0 초과 -> 강세 (매수)

장기 RWI-고가 1.0를 초과하면 강한 상승추세라는 의미이고 단기 RWI-저가가 1.0을 초과하면 과매도 상태임을 뜻한다.

장기 RWI-저가가 1.0 초과하며 단기 RWI-고가가 1.0 초과 -> 약세 (매도)

장기 RWI-저가 1.0를 초과하면 강한 하락추세라는 의미이고 단기 RWI-고가가 1.0을 초과하면 과매수 상태임을 뜻한다.

S-ROC(Smoothed Roc)

- Momentum과 RoC는 단순이동평균에서와 같이 개별 가격 데이타에대해 두번씩 반응하는 결점을 가진다.

- 즉 새로운 가격으로 계산 기간에 포함될 때 한번 반응하고, 계산 기간을 벗어 날 때 다시 한번 반응하게 된다.

-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두 시점에서의 가격 대신에 지수이동평균 값을 가지고 비교하는 평활화된

RoC(Smoothed Monentum도 동일함)를 도입하였다.

- SRoC는 두 시점에서의 이동평균값으로 비교하기 때문에 매매신호는 더 적게 나타내지만, 그 신호의 질은 더 우수하다.

- SRoC의 방향전환은 흔히 주가의 방향전환보다 앞서 일어난다.

- SRoC의 상승전환은 중요한 바닥을 나타내고, 하락전환은 중요한 정점을 나타낸다.

- SRoC와 주가와의 괴리는 특히 강력한 매매신호를 나타낸다.

- 일반적인 매매규칙은 다음과 같다.

SRoC가 기준선 아래에서 상승전환할 때는 매수신호이고, 기준선 위에서 하락전환 할 때는 매도신호이다.

(기준선과의 교차를 매매시점으로 분석하기도 한다)

가격은 신고가에 도달했으나 SRoC는 이전보다 낮은 고점을 기록하고 하락할 때에는 약세괴리로 강력한 매도신호를 나타내고, 가격은 신저가로 하락했으나 SRoC는 이전보다 높은 저점을 기록하고 상승할 때에는 강세괴리로 강력한 매수신호를 나타낸다.

Stochastics Fast (STO Fast)

-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변동폭 중에서 금일 종가의 위치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로서 주가가 움직이는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 Stochastic Oscillator는 주요 지표인 %K와 %K의 이동 평균 값인 %D로 나누어집니다.

- %K가 20% 이하로 하락 했다가 다시 상승하는 경우 매수 신호이며, 80% 이상으로 상승 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경우 매도 신호입니다.

- %K 값이 %D 값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하게 되면 매수 신호이고 하향 돌파하여 하락하게 되면 매도 신호입니다.

- 주가와 %K 추세 사이에 Divergence가 발생하면 곧 추세 전환이 발생하리라는 신호입니다.

Stochastics Oscillator (STO Oscillator)

일정 기간의 주가 변동폭 중 금일 종가의 위치를 백분율로 표시한 지표로, %K와 %D를 이용해 나타낸다.

주가가 일정 수준(20%) 이하로 내려갔다가 재상승하면 매수 신호

주가가 일정 수준(80%) 이상으로 올라갔다가 재하락하면 매도 신호

%K가 %D를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

주가의 고점은 높아지는 데, Oscillator의 고점이 직전 고점을 돌파하지 기술 지표 못하는 경우 Divergence 발생으로 매도 신호.

%K 값이 일정 수준 이상(80%)이거나 일정 수준 이하(20%)인 상황에서 %K와 %D선이 서로 교차하여 매매 신호가 발생한 후, 머지 않아 다시 교차하는 경우를 Failure라 하는 데, Failure 발생시 기존 추세가 더욱 강화된다고 볼 수 있다.

Stochastics Slow (STO Slow)

-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변동폭 중에서 금일 종가의 위치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로서 주가가 움직이는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 Stochastic Oscillator는 주요 지표인 %K와 %K의 이동 평균 값인 %D로 나누어집니다.

- %K가 20% 이하로 하락 했다가 다시 상승하는 경우 매수 신호이며, 80% 이상으로 상승 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경우 매도 신호입니다.

- %K 값이 %D 값을 상향 돌파하여 상승하게 되면 매수 신호이고 하향 돌파하여 하락하게 되면 매도 신호입니다.

- 주가와 %K 추세 사이에 Divergence가 발생하면곧 추세 전환이 발생하리라는 신호입니다.

- Tushard Chande와 Stanley Kroll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서,

- 일정기간동안의 RSI 상대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오실레이터이다.

- 이 지표는 스토케스틱 공식에 RSI를 대입하여 계산한다.

- 이 오실레이터는 0과 -1사이에서 움직인다.

Swing Index

The Swing Index는 최근의 가격(시가, 고가, 저가, 종가)과 종전의 가격과의 관계를 비교하여 기초물의 "real"가격을 고립 시키기 위해 연구 한 것임

불필요한 주가 변화를 제거하고 후행성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지표

- Trix는 0선을 축으로 등락을 반복

- 기준선 0의 활용 상향 이탈시 매수, 하향 이탈시 매도

SIGNAL을 상향돌파시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

과거 추세의 극단치 값을 찾아 구간 설정 => 일률적으로 설정하기 어려움

TRIX와 주가 사이에 Divergence 발생시 매수도

Trix가 상승 반전시 매수, 하락반전시 매도

Ultimate Oscillator

- Larry Williams 1985년에 Technical Analysis of Stocks and Commodities 잡지에 발표한 지표임

- 다른 세주기의 평균을 가중하여 합한 것임.

Velocity Index

추세 지속에 대한 여부를 가늠하기 위한 지표

Larry Williams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서, 과매도, 과매수를 측정하기 위한 탄력 지표이다. Stochastics와 매우 유사하나 수치가 0~-100으로 마이너스권이다.

> 0% ~ -20%사이에서는 과매수권으로 판단

> 80% ~ -100%사이에서는 과매도권으로 판단

> Williams' % R은 매매신호가 발생되더라도 반드시 시장 주가의 변화를 확인한 후 매매에 참여.

주가가 선형 회귀선에 얼마만큼 집중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즉, 주가가 상승이든 하락이든 추세가 형성되었을 때 표준오차값은 작아지게되고 반대로 추세가 변화되거나 등락을 반복하게 되면 표준오차 값은 증가하게 된다.

피봇 트레이딩이란? 기술 분석에서 피봇 포인트 이해하기

identify-and-trade-with-pivot-points

피봇 포인트는 원래 데이 트레이더들이 기술분석에 활용하던 지표였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나 다른 자산의 전반적인 추세를 확인할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식 피봇 포인트는 무엇일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식 피봇 포인트는 전일 일일 종가와 함께 자산의 일중 고점과 저점의 상대적 기초 평균을 통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가상화폐 거래가 피봇 포인트보다 높은 선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면, 이는 상승장이라고 추정합니다. 반대로, 자산이 피봇 포인트보다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면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자산의 고점, 저점, 전일 종가를 한 데 통합하는 것 기술 지표 뿐만 아니라 피봇 포인트는 예상 지지선과 저항선도 함께 활용합니다. 가상화폐가 매수지지 또는 매도 압박을 받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지점들이지요. 이러한 선을 돌파한다는 것은 피봇 트레이더들에게 현재 자산이 상승장 또는 하락장 추세로 가고 있음을 말해주는 지표가 됩니다.

피봇 포인트는 어떻게 식별하나요?

피봇 포인트 계산법

먼저 피봇 포인트 계산을 위한 기술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봇포인트 = (고점 + 저점 + 종가) / 3

저항선 1 = (피봇 포인트 × 2) − 저점

지지선 1 = (피봇 포인트 × 2) − 고점

지지선 2 = 피봇 포인트−(고점-저점)

화요일의 피봇 포인트를 계산한다고 가정합시다. 이 경우라면 월요일의 고점, 저점, 기술 지표 종가를 가져와야 합니다.

우선 고점, 저점, 종가를 모두 더합니다. 그 다음에 이 합계를 3으로 나누고 해당 가격을 차트에 피봇포인트로 표시합니다.

이제 우리 피봇 포인트를 확인했으니 위의 공식에 따라 두 개의 지지선과 저항선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피봇 포인트를 계산하는 다른 방법

일부 기술 애널리스트들은 자산의 시초가를 공식에 반영하는 식으로 변형하여 피봇 포인트를 계산합니다. 말하자면 공식은 이런 형태가 됩니다:

피봇 포인트 = (오늘의 시초가 + 어제의 고점 + 어제의 저점 + 어제의 종가) / 4

당연하겠지만 이 방정식에 시초가를 반영하게 되면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지지선과 저항선의 값도 달라집니다.

뿐만 아니라 일부 기술 애널리스트는 보다 복잡하게 변형하여 나만의 피봇 포인트 공식을 만듭니다. 반대로 복잡해질수록 지표의 용이성이라는 큰 장점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애널리스트도 있습니다.

Pivot points and related resistance support levels

비트코인 CME 선물 차트에 표시된 피봇 포인트와 이에 대한 지지/저항선 출처: TradingView

피봇 포인트 지표 활용법

피봇 포인트는 다양한 자산과 수단을 거래할 때 사용될 수 있는 일중 지표입니다. 그러나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와 같은 다른 기술 지표와는 다르게 정적이며 일중 이동이 크지 않다는 점을 꼭 유념해야 합니다. 이는 큰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트레이더들이 일중 거래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게 되는 거니까요.

일반적으로 피봇 포인트 기술 분석을 활용하는 트레이더라면 가격이 하루 중 일찍 부터 피봇 포인트 아래로 떨어지면 가상화페에 공매도를 걸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또는 반대 상황이 벌어져서 비트(BTC)가 피봇 포인트보다 높게 상승하면 비트코인 피봇 트레이더는 롱 포지션을 잡을 지 고민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지지선과 저항선을 익절 목표 가격이나 손절가 설정에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모든 기술 지표가 그렇듯 피폿 포인트는 거래 전략에서 잘 활용되는 다른 기술 지표와 함께 활용할 때 가장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피보나치 선과 일치한다면 트레이더는 더 강한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명한 이동평균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Pivot points and Fibonacci levels

비트코인 CME 선물 60분 차트에 겹쳐져있는 피폿 포인트(주황색)와 피보나치 선(흰색) 출처: TradingView

피보나치 선과 기술 지표 피폿 포인트를 함께 사용한 예시

위의 차트를 예로 들어보면 비트코인 CME 선물 가격이 현재 5만2천달러 근처에서 강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보나치 선이 5만1천달러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수나 롱 포지션을 잡길 원하는 트레이더라면 5만1천달러나 5만2천달러 선을 눈여겨 봐야 할 겁니다. 반면 하락장을 기대하는 트레이더라면 4만 2천달러 인근의 2번째 지지선 주변에서 공매도 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이 곳 역시 주요 피보나치 선과 굉장히 근접해있으니까요.

결론

피봇 포인트는 일중 전략을 세울 때 활용할 수 있는 상태적으로 단순한 기술 분석 지표입니다. 계산은 어렵지 않습니다. 완전히 초보인 트레이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피봇 포인트가 가장 유명한 기술 지표라고는 결코 말할 수 없지만 다수의 트레이더들은 이동 평균, 피보나치선 등의 다른 기술 지표와 통합하여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봇 포인트는 그 성격상 예측성이 강하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즉, 정확도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겁니다. 다른 기술 지표가 모두 그러하듯 수익을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기술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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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수지 기자
    • 승인 2020.08.0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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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최근 두 달여 간 달러-원 환율이 꾸준히 1,190원 하향 돌파를 시도했지만, 수차례 좌절되면서 서울 외환시장 참가자들의 거래 의지도 꺾였다.

      이들은 1,190원 하단이 단단하게 지지될수록 결제수요와 저가매수가 더 강해지는 모습이라며 새로운 계기 없이 1,190원을 쉽게 돌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4일 연합인포맥스 달러-원 거래종합(화면번호 2110)에 따르면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달러-원 환율은 1,186원대로 저점을 낮추며 1,190원 하향 시도를 했으나 종가 기준으로 다시 1,190원대 위로 되돌아왔다.

      지난 6월 초에도 경기 회복 기대로 리스크온 분위기가 심화하면서 달러-원은 한차례 1,190원 하향 시도를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급등하며 다시 1,200원대로 진입했다.

      이후 7월 초에도 코스피와 위안화 흐름에 연동하며 1,189원대로 레벨을 낮췄지만, 코로나19 확산 공포와 증시 랠리에 대한 의구심에 다시 1,190원대 박스권으로 돌아갔다.

      7월 한 달간 급격한 달러 약세가 진행되면서 7월 말 다시 1,190원 하락 돌파를 시도했으나 재차 막히는 모습이다.

      달러지수는 7월 한 달 동안 4% 넘게 내리며 약 10년 만에 가장 큰 하락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달러-원 환율은 1,190원대 박스권에 갇힌 채 종가 기준으로 1%도 하락하지 못했다.

      기술적 지표들은 여전히 달러-원 하락 추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박스권에 갇힌 달러-원 움직임에 따라 대체로 중립적인 신호를 보내는 모습이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0선에 머물며 과매도권인 30선까지 여유가 있는 모습이다.

      스토캐스틱도 40선에서 움직이며 과매도권인 20선과는 차이가 크다.

      오르는 것도 내리는 것도 아니라 중립적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만, 아직 하락 여지가 있다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다.

      기술적 분석 전문가인 김중근 마크로헤지코리아 대표는 "기술적 지표는 중립적"이라면서도 "일목균형표 구름 밑에서 달러-원이 등락하고 있고, 전환선이 기준선을 역전한 상태가 유지되는 점, 후행 스팬이 캔들 밑으로 내려간 점 등은 하락 트렌드를 가리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이런 지표가 급등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흐름은 하락추세지만,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재미없는 장세가 이어지는 상태"라고 전했다.

      기술적 지표상으로도 여전히 달러-원 하단은 1,190원, 상단은 1,200원으로 나타났다.

      방향성을 결정하는 레벨은 전저점인 1,185원과 구름대 상단인 1,216원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달러-원이 횡보할 때는 기술지표도 애매하게 움직인다"면서도 "하지만 상승보다는 아직 하락 압력이 더 우세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그는 "박스권 돌파 재료가 언제 나올지가 중요한데 당장은 안 보인다"며 "네고가 몰린다거나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수가 급격히 들어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술 지표

      "공공연구기관의 목표가 기술의 결과물 보다는 노벨상 수상과 논문편수 등에 목표를 두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런식의 발전은 우리 미래의 과학기술을 비선형 방식으로 키워나가게 될 것입니다."

      과학기술을 통해 앞으로 불어 닥칠 불확실한 미래 도전과제를 진단하고 대응전략을 논의하고자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이 모였다. KISTEP(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 이준승)은 1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회 KISTEP 미래예측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미래의 도전과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영국과 중국, 한국의 미래도전에 대한 대응전략과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과학기술 대응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미래사회와 기술연구의 전문가로 4S회장을 역임한 아리에 립(Arie Rip) 네덜란드 트웬테대학 교수가 심포지엄을 여는 기조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과학기술 연구기관과 미래사회의 도전 시나리오'라는 주제로 세계 여러 연구기관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연설에서 "70~80년대부터 연구기관들의 목표가 기술의 결과물 보다는 논문편수와 랭킹순위 등 지표로 측정되고 있다"며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지금의 과학은 내실보다는 목표를 논문수와 노벨상을 타는 것에 집중하는 등 위치와 위상, 순위에 매달리고 있다.

      한 예로 2000년부터 집중된 나노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데, 이것 또한 기술보다는 어느 나라가 투자를 많이 했는지를 중점으로 비교하고 있다. 이런 식의 비교분석은 나라별 과열투자를 만들며 기대 이하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또 선진기술만 집중돼 관심 받지 못하는 기술이 생기는 등 소홀해 지기 마련이다.

      립 교수는 "전 세계의 대학 또한 현재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MIT처럼 되고 싶어 한다. 우수연구자와 과학자를 대학에 모셔옴으로써 대학의 평판을 높이는 경쟁도 행하고 있다"며 높은 수준의 연구보다 지표가 중심이 되는 역류현상에 대해 재차 지적했다. 립 교수는 "이런 식의 과학기술 평가가 지속된다면 우리의 미래 과학기술은 비선형방식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다"면서 과학기술 평가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며 강연을 마쳤다.

      ◆ 과학기술 선점 위한 '지속적 미래유망기술 발굴' 핵심

      "우리가 미래의 과학기술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미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수요를 사전에 발굴하는 등 지속적인 미래유망기술 발굴을 해야합니다."

      임현 KISTEP 기술예측 센터장은 '미래기술 전략(미래도전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그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미래 대응을 위해서 유망기술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임 센터장은 "미래 대응을 위한 유망기술 발굴은 기업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며 예로 벨 연구소와 소니를 비교 분석했다. 그에 따르면 트랜지스터의 주역은 소니지만 이전에 벨 연구소 먼저 트렌지스터를 개발했다. 그러나 트랜지스터를 개발해 놓고도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지 파악하지 못했던 것. 그 사이 소니가 트렌지스터를 개발해 상업적으로 사용함으로써 트렌지스터의 혁명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임 센터장은 "이와 비슷한 사례를 가진 회사가 여럿있다"며 "미래 유망기술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임 센터장은 "지식이 중요시되는 시대로 변화하면서 세계 금융위기와 같이 불연속적인 변화가 늘어나고 있다"며 "하나의 미래를 고려한 단정적 예측보다는 미래사회 변화를 조망한 전략적 예측이 더욱 필요해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전략적 예측도 한가지가 아니라 다양한 시나리오를 예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고의 상황에서 최악의 상황까지 예측하고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대응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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