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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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선물

[선물거래]선물거래의 역사, 선물거래의 개념과 선물거래의 의의, 선물거래의 조건 및 선물거래의 상품유형, 선물거래의 거래유형(헷지거래, 투기거래, 차익거래, 스프레드거래) 그리고 선물거래의 거래기법 분석

소개글 [선물거래]선물거래의 역사, 선물거래의 개념과 선물거래의 의의, 선물거래의 조건 및 선물거래의 상품유형, 선물거래의 거래유형(헷지거래, 투기거래, 차익거래, 스프레드거래) 그리고 선물거래의 거래기법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Ⅳ. 선물거래의 조건
1. 선물계약의 주요조건
2. 선물계약의 주요인도조건

Ⅵ. 선물거래의 거래유형
1. 헷지거래
2. 투기거래
3. 차익거래
4. 스프레드거래

Ⅶ. 선물거래의 거래기법
1. 헤지거래
1) 헤지의 정의
2) 헤지의 종류
3) 헤지거래의 장점 및 단점
2. 투기거래
1) 투기거래의 의의
2) 투기거래의 기능 및 역할
3. 차익거래(ARBITRAGE)
1) 차익거래의 정의
2) 전략
3) 종합

선물거래는 가격 등의 거래조건을 지금 정하되 미래 어느 시점에서 돈과 상품을 서로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교환하겠다는 일종의 계약이므로 개인간에 상호 약속으로 얼마든지 거래될 수 있다. 사람들이 필요에 따라 미리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오래전부터 있었을 것이라고 본다. 우리나라에도 선물거래와 비슷한 형태로 선도거래의 일종인 밭떼기거래가 일찍부터 있었으며, 지금도 무, 배추 등의 거래에는 밭떼기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중간도매상들이 무, 배추가 출하되기 훨씬 전에 밭떼기 계약을 하고 수확기에 계약한대로 돈을 주고 무, 배추를 인도받는 것은 선물거래와 유사하다. 선물거래의 시초는 17C경 일본의 도쿠가와 막부시대에 오사카근교의 도지마를 중심으로 한 미곡거래로 여겨지나 오늘날의 거래소형태로 갖춘 최초의 선물거래소는 1848년 시카고(Chicago)에 설립된 시카고상품거래소(CBOT)라고 할 수 있다. 1874년에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가 설립되었으며, 1877년 영국에 런던금속거래소(LME)가 개장되었고 1980년대에 들어서는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사회주의 국가에도 선물시장이 개설되었다.

선물거래란 가격 변동에 따른 risk를 회피하기 위해서 가격을 고정하는 것이다. 현물 시장은 자본을 형성하는 시장이고, 선물 시장은 risk를 회피하기 위한 시장이다. 대상물의 보유 기간에서도 현물 시장은 무제한이고, 선물 시장은 한정이 있다. 이 외에도 많은 차이점이

참고문헌 변종국(2000), 현·선물간 선·후행성에 관한 연구 오차수정모형, 재무관리연구 제17권 제1호
박정식(1990), 투자론, 다산출판사
이정도(2003), 한국증권시장, 법문사
윤재수(2006),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장영광(1998), 현대투자론, 신영사
한국증권업협회(2001), 증권시장의 이해
한국증권연구원(2001), 증권시장 구조 연구, mimeo

선물거래란?

오늘은 현물 주식이 아닌 선물 거래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선물거래에 대해 주식을 거래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들어봤을껍니다. 실제로 선물거래를 하시지 않는다고 하더라도요.

실제로 현물 주식시장에 개인들은 더 많이 참여하고 있지만, 시장자체의 크기는 선물시장이 훨씬 더 큽니다. 그렇다고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무리해서 선물시장에 참여할 필요는 없지만요.

그럼 선물거래란 어떤 것이고, 어떤 종류들이 선물로 거래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선물거래란?'

선물거래란 현물거래와 달리 미래의 특정 시점에 미래 정한 가격으로 매매할 것을 현재에 약정하는 거래입니다. 즉, 미래의 가치를 현시점에 사고파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미래에 가치가 얼마가 되든,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판단하여 가격을 결정하고 그 가격으로 미래에 사고 팔 것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약정한 내용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향후에 가치가 상승하게 되면 수익을 거두고,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손실을 입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A라는 상품가격이 3개월 후에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면, 3개월 후의 선물거래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렇게 되면 실제로 3개월 후 가격이 변동되어 상승하면 상승분만큼의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선물의 가치는 현물시장에서 운용되는 기초자산의 가격변동에 따라 파생적으로 결정되기에 파생상품으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선물의 거래는 선물거래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후의 가격변동 리스크를 회피하는 안정지향을 목적으로 생겨난 거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고리스크, 고수익의 투자상품으로 변했습니다.

선물시장은 주식이나 원자재, 금리, 외환 등 정말 다양한 생각할 수 있는 대부분의 상품에 대해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국내에도 다양한 선물시장이 존재하며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다양한 선물시장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물거래 종류'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은 정말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크게 선물계약은 두 가지로 금융선물과 상품선물로 구분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주식거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접하게 되는 금융선물의 한 종류입니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자신들 국가의 지수에 따라 변동되는 주가지수선물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주가지수이기에 한국의 KOSPI200 지수 선물, 미국의 S&P500 지수 선물, 영국의 FTSE100 지수 선물, 일본의 NIKKEI225 지수 선물 등이 있습니다.
주식과 관련해서는 종합주가지수 외에도 개별종목과 연동되는 선물도 있습니다.

금리선물 역시 금융선물의 한 종류입니다. 금리선물은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또 다시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데, 단기금리선물과 장기금리선물로 나눠집니다.
단기금리선물은 가장 대표적으로 미국과 같은 주요 국가들의 단기 국채와 주요 역외 통화, 상업 어음 등이 있습니다.
장기금리선물은 역시 마찬가지로 미국과 같은 주요국가들의 장기 국채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선물은 헷지 효과로 인해 굉장히 규모가 큰 시장으로 전체 선물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큰 시장입니다. 미국의 시카고 상품거래소 같은 경우 금리선물거래 비중이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전체의 73%에 달합니다.

통화선물도 금융선물 중의 한 종류입니다. 통화선물은 환율에 따라 움직이는 선물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럽의 유로화, 영국의 파운드화, 중국의 위안화 등 주요화폐간 환율을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대상으로 거래하는 선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국내 선물시장이 있는 국가에서는 자국통화와 위의 주요통화간 환율을 대상으로 거래하는 선물도 존재합니다.

원유 선물은 상품선물의 한 종류로 그 중에서도 에너지물로 구분됩니다. 에너지물에는 원유, 난방용 유류, 가솔린, 프로판 가스 등이 존재하며, 원유가 가장 대표적인 에너지물입니다.
원유는 코로나 이후 최근에 선물 시세가 마이너스를 돌파하며, 기록적인 급등락을 보여줘 화제가 되었습니다. 원유 선물은 서부텍사스유, 브렌트유, 두바이유 등 생산지에 따라 구분이 나누어집니다.

다음으로 최근에 화폐가치 하락으로 큰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귀금속 선물입니다. 귀금속 역시 상품선물의 한 종류로 금이나 은 등이 많이 거래되는 상품입니다. 금이나 은은 안전자산으로 분류가 되며 인플레이션 시대에 선호되는 투자상품입니다.

마지막으로 농산물 선물이 있습니다. 농산물 선물은 축산물 선물과 함께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상품 선물의 한 종류로 밀, 옥수수, 보리, 대두, 귀리, 감자, 오렌지, 코코아, 커피 등 정말 다양한 상품이 존재합니다.
이런 상품에도 투자를 하는가 싶지만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시세의 변동이 꽤 존재하기 때문에 활발한 선물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위와 같이 정말 다양한 상품들에 대해 선물 거래가 존재합니다. 사실 인간이 만들어낸 독특한 방식의 거래로 지금은 초기의 취지와 많이 달라진 투자상품이 되었지만, 선물이나 옵션 등의 파생상품은 주가와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기 때문에 직접 거래하시지 않더라도 개념은 알고 계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선물, 옵션 만기일 (2020년)

선물, 옵션 만기일은 꼭 선물,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 만기일을 전후로 하여 주식시장에서 큰 변동성이 생기기 때문이죠. 특히 우리나라는 외국인의 선물, 옵션 �

나스닥선물 _ 선물거래 개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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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선물

1. 선물거래 ?

선물거래가 개인투자자로써는 특히나 가치투자를 기반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절대 비추천인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배팅에 가깝고 현물거래에서도 단타거래에서는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저는 가치투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념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물거래 개념에 대해 현물거래와 비교 그리고 예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선물거래는 선도거래를 신뢰성이 있는 상품거래소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장래 일정 시점에서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수 혹은 매도할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정하는 거래로 미래 가치를 사고파는 것이며 그에 따른 수익이 결정되는 거래입니다.

현물거래는 주식시장에서 주가에 따라 매도 매수를 바로 진행하는 일반적으로 거래되는 방식

선물거래는 계약서만 오가는 시장 정해진 만기날 실제 주식을 계약서에 예약되어 있는 가격으로 거래되는 방식

선물거래에 대한 간단한 예시

내가 가격이 오를것으로 예상해서 한물 건의 가격을 1000원에 한 달 뒤 만기일을 잡게 되고 만기일 종가가 2000원이라면 나는 1000원의 차액을 수익으로 실현합니다.

* 차액 = 만기일의종가 - 자신의 포지션 진입 가격

만기가 되기까지 꼭 기다려야 하나요?

만기가 되기 전가 지도 중간 청산이 가능합니다. 매수 포지션이라면 매도를 선택할 수 있고 이렇게 가능한 이유는 선물거래하는 사람이 많아 정반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생기기 때문에 서로간의 조건이 맞다면 중간청산이 가능합니다.

2. 나스닥선물거래

자 선물거래에 대해서 위와 같이 공부했다면 나스닥선물거래는 무엇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나스닥선물거래는 미국 나스닥 주식시장에서 상장된 100대 비금융 대형주에 대해 포지션을 관리하는 실시간 나스닥 선물지수 입니다. 주 종목으로는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 바이오테크 등의 산업들을 포함하는 선물 지수입니다.

실시간 나스닥 선물지수에 편입된 주요 기업들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이 대부분입니다. 100대 기술주를 선정하여 선물지수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종목들 중 하루 거래량이 10만 주 이상이면서 시총 상위 100위 종목을 구성된 지수입니다.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큰 지수이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 하이리턴으로 판단됩니다.

증거금으로는 2000만 원의 개시 증거금 (거래를 시작하기 위한 기본 예탁금) 이 필요로 합니다.

3. 마이크로나스닥 거래 및 레버리지 지원

앞서 나스닥선물거래 증거금이 2000만 원이기 때문에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상당한 리스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금전적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선물거래소에서는 1/20의 계약의 크기를 줄인 마이크로 나스닥 선물거래 종목을 또한 만들어 두었습니다. 나스닥 선물거래 규모의 10%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0만 원의 증거금이 버거운 투자자들을 위해 증권사의 신용 미수거래와 같이 (위험합니다.. 절대 따라 하시면 안 됩니다.) 증거금을 지원받을 수 도 있습니다. 레버리지 관점으로 투자 가능하지만 단기간 안에 부자 혹은 거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많은 코인 시장에서 벌어지는 위험한 투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4. 나스닥선물 거래는 어떻게 하죠?

인베스팅닷컴에서는 지수선물거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나스닥 선물지수, 차트, 최신 금융뉴스, 주식시장 데이터 등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그리고 앞선 마이크로나스닥 거래와 같이 여기선 나스닥 100주 가짓수의 계약단위를 20%로 축소하여 거래하는 상품도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증거금은 선물 가격의 15%입니다. 초기 거래 투자금이 주식보다는 그래도 많이 확보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 알고 있으셔야 합니다. 나스닥 100 지수의 기업들이 상장폐지를 당할 일은 없다고 보지만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증거금 삭제가 번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더 큰 관심이 필요한 점 명심 또 명심입니다.

돈, 잘 벌고 잘 쓰는 법

주식 '선물'에 대해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선물은 우리가 흔히 주식시장에서 거래하는 현물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물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선물 거래를 한다면 엄청난 돈을 잃게 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선물의 정확한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선물 투자의 위험성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선물의 개념, 선물은 '선도거래'에서 유래되었다.


선물이란 현재 시점에 미래 상품의 가격을 정하고, 정해진 기일에 그 상품을 약정된 가격에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시 개념은 '선도거래'에서 유래되었는데요.​ 예를 들면, 배추를 심는 농민이 있고, 배추를 이 농민에게 사는 유통상인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배추를 심을 때는 배춧값 시세가 10,0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상인은 올해 가뭄이 심해서 배추 수확량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을 듣게 됩니다. 그러면 상인은 추수할 때쯤 배춧값이 확 오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농민에게 먼저 제안을 하죠.​

"6개월 뒤에 배추 한 포기에 11,000원에 총 100개를 사겠습니다."​

농민은 생각에 잠기게 되죠.​"가뭄이 곧 해결될 것 같아서 수확량은 괜찮을 것 같은데? 오히려 배추풍년일 수도 있어!"​이런 생각이 들자 농민은 상인의 제안을 수락합니다.

선도거래의 구조


그러면 11,000원 x 100 포기 =1,100,000원에 거래 약속을 한 것이지요.​ 이 계약은 당장의 배추거래가 아닌, 미래의 특정시점에(수확시점), 특정한 가격으로(11,000원), 특정한 수량(100포기)을 계약하기로 특정했습니다.​ 위 예시에서 농민은 혹시 모를 배추 가격 폭락에 대비하여 미리 가격을 정해놓음으로써 안정적으로 마진을 확보할 수 있고, 상인은 배추 가격이 폭등해도 자신은 11,000원에 배추를 사 올 수 있으니, 가격 상승의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을 위해서 상인은 총금액의 10%인 110,000원을 농민에게 전달합니다.​ 이러한 선도거래가 발전한 것이 바로 '선물거래'입니다.

선물거래는 거래소를 통해 정해진 약속과 절차에 의해서 거래되므로, 만기시점에 반드시 약속을 이행해야 합니다.​ 만약 수확 시점에 가서 배춧값이 1포기에 8,000원으로 폭락을 하더라도 상인은 1포기에 11,000원으로 계약을 이행해야 하며, 반대로 배춧값이 1포기에 13,000원으로 폭등을 해도 농민은 1포기에 약속해 놓은 11,000원에 그 상인에게 팔아야 하죠.​ 상인의 입장이든, 농부의 입장이든, 누구 한 명은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되는 것이 선물거래입니다. 그래서 선물거래를 제로썸 게임이라고도 합니다.

선물의 종류, 선물로 거래할 수 있는 것들

국내 주식 선물로 거래 할 수 있는 것은 지수선물(코스피 200 선물), 통화선물(미국 달러선물, 일본 엔선물, 유로선물), 금리선물(3년, 5년, 10년 국채선물), 주식 선물, 상품선물(금 선물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빈번한 선물거래는 코스피 200 선물입니다. 코스피 전 종목 가운데 200 종목을 선정해, 시가총액을 지수화 한 것을 나타냅니다.​

선물 게임의 승패는 옵션 만기일에 결정된다.

선물 투자는 코스피 200지수가 옵션 만기일에 오를지, 내릴지를 맞추는 게임입니다. 외국인들이 코스피 200지수200 지수 선물을 대거 사들였다는 것은, 외국인들이 만기일에 코스피 200 지수가 오른다고 생각해서 미리 지금 가격에 선물을 사놓는 것입니다.


각 분기마다 만기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만기일 가격을 기준으로 누군가는 손해를 보고, 누군가는 이익을 볼 것입니다.​ 2022년에는 3월 10일, 6월 9일, 9월 8일, 12월 8일로 정해져 있네요.​ 선물 만기일은 3,6,9,12월 두 번째 목요일입니다.​KOSPI 200 선물을 매도한다는 의미는 코스피 200 지수가 하락에 베팅(즉, 가격이 내려갈 것을 예상하고 현재가로 미리 파는 것) KOSPI 200 선물을 매수한다는 의미는 코스피 200 지수 상승에 베팅(미래에 가격이 오를 것을 예상하고 현재가로 미리 사는 것)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물 거래는 홀짝 도박과도 같다.

선물거래는 흔히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에 베팅하는 도박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초보투자자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선물거래의 경우 증거금이 10%만 있어도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즉, 천만원이 있다면, 1억 원이 있는 것처럼 매매를 할 수 있어요.​ 천만 원으로 KOSPI200 선물 1억 원 치를 매수하면, 현시점에서 당장 내야 하는 돈은 1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옵션 만기일에 KOSPI200이 10% 하락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1억의 10%인 천만 원 손실을 보게 된 것이지요. 내 투자금 천만 원 대비해서는 100% 손실입니다.​ 만약 만기일에 15%가 하락했다면 오히려 500만원을 더 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지요.

​반대로 코스피지수가 오르면 수익금이 크겠지만, 하락했을 경우는 투자금을 크게 잃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죠.​주식의 경우, 자신이 가지고 있는 현금 안에서 거래를 하면 만기일이 따로 없기 때문에 오를 때까지 버티면 되겠지만, 선물거래는 만기일이 딱 정해져 있고, 만기일 기준으로 수익을 볼 수도 있고,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1/2 확률의 도박 게임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가 허락한 합법적 도박인 셈입니다.

분명 선물 거래로 큰 수익을 거두는 사람도 있고, 수억의 빚을 지게 되어 회복이 불가능한 사람도 있습니다. 스스로가 감당할 수 없는 크기의 돈을 투자하는 것은 ​삶 전체를 망칠수도 있는 위험한 일입니다. 물론 투자에 있어서 옳고 그른 선택이란 없습니다. 투자의 옳고 그름은 결과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그럼에도 리스크를 따져보자면 선물은 리크스가 매우 높은 투자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주식공부] 선물 옵션이란?

썸네일

예시> 삼성전자 주식이 10만원에 현물거래가 되고 있는 시점이라면, A 투자자는 3개월 뒤에 삼성전자가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고 선물 매수 계약, B 투자자는 3개월 뒤에 하락할 것이라 예상하고 선물 매도 계약을 하면 그 둘의 거래는 성립이 됩니다.
단, 현물이 아닌 선물에 거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향후 약속을 이행한다는 표시로 증거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3개월 뒤, 삼성전자 주식이 15만 원에 현물거래가 된다면, B투자자는 15만 원에 삼성전자 주식을 사서 A투자자에게 매도를 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A투자자는 5만 원 수익, B투자자는 5만 원 손실)

어떠신가요? 조금이나마 선물 거래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시겠죠?

다음으로 선물 거래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선물 거래의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특징

① 기초 자산이 존재한다.

- 선물 거래를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에는 기준이 되는 자산이 있고, 이를 기초자산이라고 합니다.

② 시장 만기가 존재한다.

- 선물 거래는 미래 시점에 대한 계약이기 때문에 만기가 존재합니다. 각 선물에 따라 만기일이 다르고, 이는 HTS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중요한 점은 선물 거래가 만기일 전에 청산되지 않으면 만기일을 기점으로 자동 청산된다는 점입니다.

HTS 선물만기일 사진

- 파생 상품 거래는 손실 위험이 크므로 결제 이행을 위한 담보가 필요하고, 이때 산정되는 증거금률은 한국거래소에서 순위험방식으로 산출하게 됩니다.

증거금률은 한국거래소 사이트에서 참고하면 됩니다.

Regulation | 청산결제제도 | 증거금 관리 | 증거금 종류 및 구성 | 장내

한국거래소는 보유하고 있는 선물 및 옵션거래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고려하여 순위험방식으로 증거금을 산출합니다. 주가지수, 주식, 채권, 통화, 일반상품 등 기초자산의 특성이 유사한 상품

④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 선물 거래는 증거금만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③번에서 정해진 증거금률에 따라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고, 이 때문에 이론적으로 100%의 손실도 가능하게 됩니다.

⑤ 매수, 매도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다.

- 주식 거래의 경우에는 현물거래이기 때문에 반드시 매수 후 매도만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기초자산이 올라야만 수익이 발생하지만, 선물 거래의 경우에는 매수, 매도의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초자산이 하락할 때에도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선물 거래의 특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이제 선물 거래에 대해 조금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지금부터 또 다른 파생상품인 선물 옵션까지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물 옵션 거래란?

선물 옵션거래란 미래를 보고 거래를 한다는 점은 선물 거래와 유사하지만, 권리를 사고 판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또한 권리를 매입한 사람이 상황에 따라서 권리 행사를 포기할 수 있다는 점이 옵션 거래의 특징입니다.

이런 선물 옵션에는 콜옵션과 풋 옵션이 존재합니다.

콜옵션(Call Option)이란, 만기일에 기초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를 의미합니다.

콜옵션도 파생상품으로써 매수와 매도 양 거래가 가능하고, 콜옵션 매수의 경우에는 현물가 상승 시에는 (총수익-프리미엄) 만큼의 수익이 발생하게 되고, 하락시에는 프리미엄만큼의 손실이 발생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콜옵션 매도의 경우에는 현물가 상승시에는 손실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하락 시에는 프리미엄 만큼의 수익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콜옵션 매도는 하락장에서 손실을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활용되는 방법이다.

콜옵션 그래프 사진

예시 1> 삼성전자 주식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프리미엄 1만 원의 콜옵션 매수
① 만기일 현물가 15만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원이라면 콜옵션 행사, 수익은 현물가 수익 5만원 - 프리미엄 1만 원 = 4만 원
② 만기일 현물가 5만 원이라면 콜옵션 포기, 손실은 프리미엄 1만 원

예시 2> 삼성전자 주식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프리미엄 1만 원의 콜옵션 매도
① 만기일 현물가 15만 원이라면, 손실은 현물가 손실 5만원 - 프리미엄 1만 원 = 4만 원
② 만기일 현물가 5만 원이라면 수익은 프리미엄 1만 원

풋옵션(Put Option)은 콜옵션의 반대 개념입니다. 만기일에 기초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 를 의미합니다.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풋옵션 또한 매수, 매도 양 거래가 가능하고, 풋옵션 매수의 경우에는 현물가 상승 시에는 프리미엄 만큼의 손실이 발생하고, 하락 시에는 (총수익-프리미엄)만큼의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풋옵션 매도의 경우에는 현물가 상승시 프리미엄만큼의 수익이 고정되어 있고, 하락시에는 무제한 손실이 가능합니다.

풋옵션 그래프 사진

예시 1> 삼성전자 주식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프리미엄 1만 원의 풋옵션 매수
① 만기일 현물가 15만 원이라면 풋옵션 포기, 손실은 프리미엄 1만 원
② 만기일 현물가 5만 원이라면 풋옵션 행사, 수익은 현물가 수익 5만원 - 프리미엄 1만 원 = 4만 원

예시 2> 삼성전자 주식을 10만 원에 살 수 있는 프리미엄 1만 원의 풋옵션 매도
① 만기일 현물가 15만 원이라면, 수익은 프리미엄 1만 원
② 만기일 현물가 5만 원이라면, 손실은 현물가 손실 5만원 - 프리미엄 1만 원 = 4만 원

결론적으로, 콜옵션, 풋옵션 모두 매수자는 상승 또는 하락의 방향으로 큰 추세가 나왔을 때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선물거래의 주요 개념 큰 수익을 기대하는 구조이며, 매도자는 헷지의 개념으로 손실을 보전하기를 기대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선물거래와 선물 옵션 거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분명히 위험한 거래방법임은 틀림없지만, 헷지 개념으로의 투자로써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함께 주식에 대해 공부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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