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거래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식 VI 발동 뜻 종류

75,644 읽음

오늘은 우리가 사용하는 주식의 종류에 대해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주식의 종류를 알고 있어야 우리가 투자할때 더욱 효과적일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엔 주식이란 무엇인지 주식기초개념에서 현재 존재하는 다양한 주식종류를 소개하며 개념을 함께 살펴봅시다.

목차

주식의 종류

주식이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여러가지 주제 중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이야기 거리 입니다. 현재는 코로나19와 함께, 은행 이자 또한 낮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어, 누구나 은행에 저축을 할 바에 주식투자를 하겠다란 생각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식은 자세히 몰라도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투자 대상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주식시장이 열리면 쉽게 주식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시작하지만, 주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단계에서 그냥 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단 기본기를 튼튼히 하기 위해서 주식의 종류에 대해 같이 알아봅시다.

주식회사의 가장 일반적인 주식. 우선주, 후배주, 혼합주 등과는 상반된 위치에 있는것이 보통주입니다. 보통주는 주식의 종류 중 가장 기본적인 주식이며 주식회사는 다른 주식은 발행하지 않아도 보통주만은 꼭 발행해야 합니다.

보통주란 말 그대로 보통인 주식이며 누구나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래가 가장 주식거래종류 활발합니다. 주주총회에서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주식이기도 하지만, 우선주에 비해 우선순위가 밀리며, 배당순위에서 밀리는 등 약간의 불이익이 존재합니다.

만약 보통주 이외의 다른 주식이 없다면 최우선순위

흔히들 거래하고 이야기할때 어떤 회사의 주식이라고 하면 그것이 바로 보통주를 말합니다. 보통주는 이익에 대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존재하지만, 우선주에 비해서는 낮은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우선주란 보통주에 비해서 특정한 우선권을 부여한 주식을 의미합니다. 우선권이 있는 대신 보통주와 달리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보통 배당에 대해서 약간의 이익이 더 있는 수준이며,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우선주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삼성중공업우 주식이 3만원대의 주식에서 96만원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우선주는 주식시장에서 회사명+"우"라고 표기되어 거래되고 있으며, 소정비율의 우선배당을 받고도 이익이 남을 경우 보통주와 더불어서 추가적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참가적 우선주(없으면 비참가적 우선주), 당해 영업 연도에 소정의 우선배당을 받지 못할 경우 다음 영업연도에 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누적적 우선주(보증주. 보상이 안 되면 비누적적 우선주) 등이 있습니다.

우선주는 많이 보유하더라도 의결권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회사의 중요한 경영상의 결정 사안에 참여할 수 없게 됩니다.

후배주란 주식의 한 종류입니다. 보통주와 후배주의 관계는 우선주와 보통주의 관계와 같습니다. 다시말해, 이익배당의 우선순위에서 "우선주 > 보통주 > 후배주"의 공식이 성립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후배주를 발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기껏해야 영국 정도가 후배주가 있습니다. 후배주의 기원은 19세기에 벌어졌던 철도거품 시절. 지방철도회사가 철도를 연장하는 과정에서 일반인에게는 우선주나 보통주를 뿌렸고 기업 경영진들한테는 후배주를 주었던 게 시작이었습니다.

기업을 청산할 때 우선주에 배당을 하고, 보통주에도 배당을 하고 남는 게 있으면 후배주에 배당을 해 주게 되어서 우선순위가 한참 밀리게 되는 주식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없는것과 다를바 없으니 주식의 종류로 이런 게 있다 정도만 알 면 됩니다.

아래 주식의 종류는 주식 시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특정한 주제에 의해 여러 종목들이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테마주라고 부릅니다.

소위 테마로 묶인 주식 중에 '왜 이게 상한가지?'라 싶을 정도의 기업이 얽힌 경우도 많고, 실적이 꽝인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테마주, 특히 벤처계열 및 신기술과 얽힌 테마주는 루머와 이슈에 극도의 취약성을 보입니다. 현재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제약 관련주가 테마주의 대장으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의식주, 과학, 질병, 게임, 대통령 일가의 사업체, 하다못해 날씨까지 정말 갖가지 분야에서 새로운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이 모든 정보가 시장에 한꺼번에 반영되다 보면 연관 종목들이 군을 이루며 한꺼번에 올랐다가 내렸다가 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이 주식거래종류 되는 것을 테마라고 부르는 것이며, 이렇게 거래되는 주식을 테마주라 부릅니다.

흔히들 예로 삼성에 대한 주식을 두고 우량주라 부릅니다. 우량주란 타 기업에 비해 수익성이 좋고 안정성이 뛰어나며 성장성도 좋은 기업을 뜻합니다. 하지만 주식시장 실무에서는 "나에게 수익을 주는 종목"이라는 의미로 통용됩니다.

우량주란 블루칩이란 단어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선진국 주식시장에 가까워 질수록 테마주보다는 우량주 쪽으로 돈이 쏠리게 되며 우량주는 실적을 그대로 반영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장기 투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적 좋은 우량주라도 주도주역할을 하는 녀석이 있고 아니면 주도주를 따라가는 녀석이 있으니 투자시 유의해야 합니다.

국가의 경제가 저성장국면에 접어들면 업종내에서 확산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욱 우량주에 대한 투자가 중요해진다고 합니다.

금일 주식시장이 열리자마자 상한가로 마감한 SK바이오팜을 예로 들면, 개인투자자 청약에서 청약증거금이 30조 9,899억 원이나 몰려서 2014년 제일모직 IPO 당시 청약증거금 30조 649억 원을 넘어섰으며, 이에 해당하는 금액은 대한민국 공모주 청약 증거금 최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작전주란 주가조작을 일컫는 속어로, 외부 세력이 대규모로 주가조작을 시도하여, 주식값을 폭등시켜 이익을 챙기려는 작전으로 매수하는 특정 기업의 주식을 말하며, 이 작전에 휘말린 주식을 작전주라고 합니다.

세력주는 주식시장에서 자금력을 보유하고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세력[勢力]이 장을 주도하는 주[株]를 말합니다. 주식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자본이나 세력에 의하여 강한 상승세를 이어 가는 주식을 뜻하며, 누군가는 이유없이 급상승하는 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주식시장 종류, 상장 요건 (+ 상장폐지 조건?)

코스피? 코스닥? 오늘은 국내 주식시장 종류와 시장별 상장 요건 그리고 상장폐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1. 국내 주식시장

국내 주식시장에는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 시장 , 코넥스 시장 이렇게 세 가지가 있어요 . 하나씩 알아볼까요 ?

유가증권시장 (KOSPI 시장 )

: 코스피 시장 이라고도 부르는 유가증권시장은 1956 년 우리나라에 처음 개장하여 가장 오래된 대표 증권시장입니다 .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 , 현대자동차 등 우리가 회사명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한 대기업 , 중견기업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

코스닥 시장 (KOSDAQ 시장 )

: 미국의 나스닥시장을 모델로 한 코스닥시장은 1996 년 7 월 개장한 중소기업 , 벤처기업 중심 의 주식시장으로 IT, BT, CT 기업과 벤처기업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코스피 시장에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자기 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어려웠기 때문이죠 . 현재 코스닥시장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 카카오게임즈 등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

코넥스 시장 (KONEX 시장 ) 주식거래종류

: 코넥스 시장은 Korea New Exchange market의 약자인데요. 자금 조달을 은행 대출로 해결해야 하는 초기 중소기업 , 벤처기업 의 성장 지원을 위해 2013 년 7 월 만들어진 증권 시장입니다 . 창업 초반 기업인만큼 코넥스 시장의 상장 요건은 다른 주식 시장에 비해 까다롭지 않고 , 전문 투자자만 투자할 수 있는데요. 전문투자자에는 증권사 , 은행 등이 있으며 , 일반 투자자의 경우 간접투자 방식으로 펀드를 이용해 투자할 수 있습니다 .

2. 상장 뜻 , 상장 요건

상장이란 말 , 많이 들어보셨죠 ? 이번 공모주 청약으로 뜨거웠던 SKIET 도 5 월 11 일 상장을 하는데요 . 상장한국거래소 (KRX) 에서 정한 상장 요건 ( 주식 시장별로 다름 ) 을 충족한 기업이 발행한 주식을 증권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을 말합니다 .

상장 요건 은 코스피 , 코스닥 , 코넥스 중 어느 주식 시장에 상장이 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코스닥 시장이나 코넥스 시장보다는 우량한 기업들이 상장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것이 요건이 더 까다롭고 그 기준이 높겠죠 ? 코스피 시장 상장요건 에 대해서 규모 요건 만 간략하게 살펴보면 자기자본 300 억 원 이상 , 상장 주식 수는 100 만 주 이상 이어야 합니다 . 다음 코스닥 시장 상장요건 은 벤처 기업을 포함한 일반 기업과 기술성장 기업으로 구분하여 볼 수 있는데요 . 기술성장 기업의 경우 자기 자본억 원 이상 등의 기준이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코넥스 시장 상장요건 은 다음의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되는데요 . 자기자본 5 억 원 이상 , 매출액 10 억 원 이상 , 순이익 3 억 원 이상 중 하나입니다 .

주식시장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상장 요건은 다음 네 가지 상장의 종류에 따라서도 그 기준이 다른데요 . 상장 종류에는 신규상장 , 재상장 , 추가상장, 변경상장 이 있습니다 .

종류 설명
신규상장 처음으로 증권시장에 상장하는 것, 공모 상장과 직상장으로 구분
재상장 분할, 합병 또는 상장폐지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법인이 다시 상장하는 것
추가상장 증자, 합병 등으로 주권을 새로 발행해 상장하는 것
변경상장 주권의 기재 내용 변경 또는 새로운 것으로 교체, 발행하여 상장하는 것

주식시장별 상장요건이 정해져 있어서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 후 매출액 증가 등 회사가 커지면 코스피로 이전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현재까지 코스닥 시장 상장 후 코스피로 이전 상장을 한 기업은 총 50개로, 그중 하나를 예로 들면 코스닥 대장주였던 셀트리온이 있습니다. 셀트리온의 경우 2018년 2월 9일 코스피 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했는데요. 현재 기사를 확인해보니 씨젠의 코스피 이전 추진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씨젠은 코로나 진단키트로 알려진 회사로 대표적인 코로나 수혜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상장 폐지 조건

기업은 증권시장에 상장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기준으로 관리종목 지정 이 되거나 상장 폐지(상폐) 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상장 폐지란 매출액 미달, 주가/시가총액 미달 등의 기준으로 상장된 기업의 주식이 매매 대상으로서 자격을 상실하여 상장이 취소되는 것 을 말합니다. 상장 폐지는 회사에서 자발적으로 신청하거나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장 폐지 기준을 적용하여 결정할 수도 있는데요.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 폐지 기준에는 정기 보고서 미제출, 거래량 미달, 자본잠식, 공시 의무 위반, 파산신청 등 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거래소의 상장 폐지 결정에 회사에서 이의 신청할 경우, 이에 대해 개선 기간을 주기도 합니다.

첨부된 사진은 현재 주식 시장에서 거래정지 중인 쌍용차 상장폐지에 관한 기사 내용입니다. 티볼리, 렉스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쌍용차는 2009년에 법정관리에 들어갔던 적이 있는데요. 2021년 4월, 한국거래소에 이의신청 후 개선 기간을 부여받은 상태로 내년 4월(2022년 4월 14일)까지 상장 폐지가 유예된 상태입니다. 상장폐지가 결정된 주식의 경우 마지막으로 거래를 할 수 있는 '정리매매' 가 이루어지는데요. 상장폐지와 정리매매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콘텐츠는 투자 추천 글이 아닌 단순 정보 전달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제공되는 내용이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식80] 선물거래의 종류

현물주식은 주가가 올라야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종합주가지수가 상승하는데도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은 못 오르고 오히려 떨어질 때 투자자들은 허탈감을 느낍니다. 반면에 선물은 종목을 선택할 필요 없이 지수의 등락만 맞추면 되므로 그 점에서는 현물투자보다 쉬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가가 떨어질 때는 선물을 매도하여 이익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흔히 선물을 산다는 것은 ‘신규 매수(Long Position)’를 의미하고, 선물을 판다는 것은 ‘신규 매도(Short Position)’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매수한 선물을 중간에 매도하고 청산하는 것은 ‘전매도(Long Liquidation)’라 하고, 매도한 선물을 중간에 다시 매수하고 청산하는 것은 ‘환매수(Short Covering)’라고 주식거래종류 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선물 매수: 신규로 지수선물을 매수하는 것

선물 매도: 신규로 지수선물을 매도하는 것

전매도: 매수해 놓은 지수선물을 매도하여 포지션을 청산하는 것

환매수: 매도한 지수선물을 다시 매수하여 포지션을 청산하는 것

참고로, 선물 1계약의 거래가 이루어졌다는 것은 매수 1계약과 매도 1계약이 만나 거래가 이루어진 것이므로 미결제 계약수가 1계약이 됩니다.

선물의 매수 · 매도는 미결제 약정이 증가하는 요인이고, 전매도와 환매수는 포지션을 정리하는 매매이므로 미결제 약정이 감소하는 요인입니다.

미결제 약정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하나요?

미결제 약정이란 선물이나 옵션에서 포지션을 설정한 후 아직 반대매매로 청산하지 않고 있는 계약을 말합니다. 상승추세에서 미결제 약정이 증가한다는 것은 상승추세가 강화된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하락추세에서의 미결제 약정의 증가는 하락추세가 강화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미결제 약정이 급격히 감소하면 기존 추세의 변화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선물 매수, 선물 매도 → 미결제 약정 증가

전매도, 환매수 → 미결제 약정 감소

[주식79] 주가지수 선물의 거래제도

[주식79] 주가지수 선물의 거래제도 거래대상 지수 ❶ KOSPI200 ❷ 코스닥50 코스닥50은 코스닥시장의 대표종목 50개를 선정하여 만든 지수로 코스닥지수를 복제한 것입니다. 코스닥50은 거래가 활발

[주식78] 주가지수 선물거래란?

[주식78] 주가지수 선물거래란? 선물거래 감잡기 선물거래란 특정한 상품에 대해 미래 일정 시점의 가격을 사전에 정해 두고 매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

[주식77] 파생상품 거래는 왜 필요한가

[주식77] 파생상품 거래는 왜 필요한가 “현물인 주식을 거래하면 되지, 무엇 때문에 투기성이 강한 선물과 옵션 같은 파생상품을 만들어 일반투자자에게 투자손실을 입히는지 모르겠다”라고 �

주식계좌, 증권계좌 개설방법 (+종류)

과거에는 금리가 높아 은행에 저축하는 것만으로도 큰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었지만 , 요즘과 같은 초저금리에는 은행보다 다른 재테크들에 눈을 돌리고 있는데요 , 그 중 하나인 주식에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

지인들이 주식을 많이들 하는지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관심을 갖게 되었던 저도 그중 하나인데요 , ( 제가 바로 주린이입니다 ) 주식을 하려면 일단 주식계좌가 필요한데 , 요즘은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더라구요 .

그래서 개설방법을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주식거래를 시작하려면 제일 먼저 주식거래를 위한 ‘ 증권계좌 ’ 가 필요한데요 , 이것은 증권회사와 연결된 증권계좌를 말합니다 .

주식 증권계좌를 만드는 방법은 증권사 영업점을 통한 계좌개설과 증권사 앱을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 등이 있습니다 .

​ 시중에는 정말 많은 증권사가 있는데요 , 증권사마다 가지고 있는 주식거래 수수료와 신용도 , 전산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 얼마나 잘 구축되어 주식거래종류 있는지 등을 체크한 뒤 ,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곳을 선정해야합니다 .

만약 증권사 영업점에서 직접 계좌를 개설하기 원한다면 , 신분증 및 도장을 준비하여 증권사 영업점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

만약 대리인이 방문하게 된다면 개인 , 법인에 따라 준비서류가 다르니 영업점에 확인하시고 준비해주세요 .

증권사가 아닌 증권사의 제휴은행에서도 증권계좌가 개설이 가능한데요 , 제휴은행에 방문할 경우도 본인인 경우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하시고 , 대리인의 경우는 준비서류를 확인하신 후 제휴은행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

주식계좌 개설 신청은 서류작성 후 통장 또는 은행 제휴카드를 발급받으시면 되는데요 , 그 후에 거래에 필요한 ‘ 예수금 ’ 은 개설한 계좌에 넣으시면 주식거래를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최근에는 증권사나 제휴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 , 스마트폰을 통해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 비대면 계좌 ' 개설이 늘고있는데요 , 비대면 계좌는 신청자의 실명 확인 후 계좌를 개설하는 방식으로 , 금융기관의 인터넷뱅킹과 본인 명의의 휴대폰을 보유한 고객만 개설이 가능합니다 .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 ‘ 증권 계좌 ’ 를 검색하면 계좌개설겸용 ‘ 으로 표시된 많은 앱들을 볼 수 있는데요 , 해당 증권사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및 진행 → 휴대폰 인증 ( 본인 명의 ) → 보유계좌를 통한 실명 확인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촬영 → 계좌개설 신청 순으로 진행되며 , 인터넷뱅킹을 통한 소액이체를 완료해야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이 완료됩니다 .

계좌는 수수료가 면제인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은데요 , 주식 거래 이용시 제비용과 서비스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 제비용 ’ 은 주신 관련 세금이고 , ‘ 수수료 ’ 는 증권사에 내는 매매 수수료인데요 , 주식거래 무료 혜택을 주는 증권사를 찾아 수수료만 줄여도 좋겠죠 ?주식거래종류

저는 개설시 수수료면제 혜택이 있는 비대면 계좌를 개설할까 합니다.
각 증권사마다 이벤트나 제시하고 있는 혜택들이 다르니 비교하고 개설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
오늘 포스팅 여기까지입니다.

민군의 리뷰일상

요즘은 흔하게 주식을 하는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제가 주식을 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하는 건 좀 더 어릴 때 시작했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갈수록 물가는 치솟고 직장인 월급으로는 돈을 모으기도 쉽지 않은 현실로 많은 분들이 재테크에 관심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주린이 분들은 주식 용어들이 많이 낯설게 느껴지실 겁니다. 저도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 투성이었습니다. 오늘은 정규 주식 거래 시 VI발동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VI발동 뜻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VI-발동-뜻-종류-썸네일

주식 VI 발동 뜻 종류

VI란

Volatility(주가 변동성) Interruotion(중단, 중지)를 뜻하는 말로 변동성 완화장치라는 뜻입니다. 정규장 거래시 거래량이 급격하게 몰려 호가 단위가 비이상적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종목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초당 금액이 빠르게 변동되어 큰 손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소는 투자자들의 자금 보호를 위한 장치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vi라고 부릅니다.

vi가 발동하면 실시간 매매가 중단되고 매수자들의 주문을 한데 모아 하나의 가격에 체결하는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발동 된 후 해제 시간은 2분입니다.

vi 종류에는 동적vi와 정적 vi가 있습니다. 동적은 직전 체결 가격으로부터 2~3% 이상 변동 시 2분간 단일가매매로 전환이 되게 됩니다. 정적은 전일 종가 기준 10% 이상 주가 변동 시 10분간 단일가 매매로 주식거래종류 전환되게 됩니다.

VI발동은 거래정지는 아니기 때문에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단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알수록 유익한 정보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서 배당금 위주로 매수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안전하게 배당금을 받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입니다. 대체로 노후에 받고자 배당 주식을 꾸준히 사모으시는 분들

주식을 안 하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을 찾기가 더 쉬워졌습니다. 그만큼 요즘은 주식을 하는 사람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예전과는 다르게 월급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한계가 있기

이제는 흔하게 많은 주식거래종류 사람들이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은행에 적금을 넣어도 이자가 별로 되지 않고 월급으로는 돈을 모으는 게 한계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다 코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