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장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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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장점

FX의 리스크에 대해서"레버리지가 높으면 리스크가 높아진다"라든가, 레버리지가 높아서 FX는 한순간에 망할수있다 등등 잘 모르시고 이런말을 하시눈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정확히 말하자면 그렇지않습니다.

FX에서 오히려 레버리지는 높을수록 리스크 컨트롤이 가능하게됩니다. !

레버리지는 지렛대의 원리 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지렛대를 이용하면 작은 힘으로도 무거운 것을 움직일수가 있습니다.

그렇듯 FX등의 금융 상품의 레버리지는 작은 자금으로 큰 금액을 움직이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의 예를 소개해보겠습니다.

레버리지를 전혀 사용하지않고 미국 달러를 사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1달러가 110엔일때 1만 통화의 달러화를 사는 데 필요한 금액은 110엔×10,000=1,100,000엔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10배의 레버리지를 걸면 어떻게 될까요? 그 경우는 110엔×10,000÷10=110,000엔입니다.

즉, 이 예의 경우 10배의 레버리지를 가함으로써 레버리지없이 거래할 경우에 필요한 금액의 10분의 1의 금액에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에 의한 거래를 가능하게해주는 것이 차금 결제라는 것입니다.

FX는 입금한 증거금에서 손실을 나면 증거금에서 손실분이 마이너스되고 ,반대로 이익이 났을 경우에는 증거금에 이익분만큼 액수가 플러스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앞의 예에서 말한듯이 , 10배의 레버리지를 건 경우의 필요증거금은 110,000엔이고, 손실이 났을 경우는 증거금 110,000엔 기서 손실분이 마이너스되고, 이익이 났을 경우는 이익난금액이 추가되는 것입니다.

또한, 차금 결제의 장점은 큰 금액의 거래라도 현물 교환을 하지 않는 곳입니다.

FX는 반대 매매가 필요한 거래입니다.

무슨말이냐면 산 것은 반드시 팔지 않으면 안 되고, 판 것은 반드시 사야 합니다.

(롱포지션으로 들어갔으면 쇼트포지션으로 거래청산, 쇼트포지션으로 들어갔으면 롱포지션으로 거래청산한다는 뜻)

예를 들면 전당포에 명품 가방을 맡기고 10일 간의 기한에서 돈을 빌리려고 합니다. 즉, 10일 후에는 돈을 돌려주고 가방을 돌려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때에 가백이 1개 2개라면 별로 수고스럽지않습니다. 그러나 이 가방의 수가 수십개 수백개가 되면 어떨까요? 현물을 주고받는 것은 물리적으로 매우 힘들어지겠지요.

FX역시 큰 금액을 거래하는 것이기때문에 현물 교환하는 것은 비현실적이고 힘들기 때문에 차금 결제라는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트레이드에 필요한 증거금의 금액을 결정하는 것이 레버리지입니다.

따라서 레버리지는 자금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 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원래 자금 10만엔이라면 10만엔까지 거래만 못하지만, 레버리지를 걸어 그에 맞는 증거금을 입금하고 내가 선택한 레버리지까지 거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레버리지 10배라면, 증거금×10(레버리지)

20배라면, 증거금×20의 금액만큼까지 거래가 생겨나게 되므로 자금 효율이 좋아집니다.

100만엔의 자금에 레버리지를 걸지 않고 그대로 거래하여 10만엔의 이익을 내는 것과 100만엔에 10배의 레버리지를 걸어 10만엔의 자금으로 거래하고, 10만엔의 이익을 내는 것은 당연히 후자 쪽이 자금 효율이 좋다는 것입니다.

하이레버리지는 위험한가?

"레버리지가 크면 위험"하다는말을 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위에 기술한 대로 , 레버리지는 자금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므로, 하이 레버리지일수록 거래까지 자금이 적게 든다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걸면 손실이 커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FX에서의 손익은 랏수로 정해집니다. 그래서 랏수가 크면 손익도 커지고 작으면 손익도 작아집니다.

그러므로 랏수가 클수록 손익이 커지면서 레버리지의 장점 이익이 났을 때는 누릴 수 있는 이익이 커지는 반면 손실이 나왔을 때에는 입는 손실금액이 커지는 것이 됩니다.

(pips과 lot이란의 포스트에 lot수에 따른 이익금계산한 예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위험성이 커진다는 것은 적은 자금에 높은 레버리지를 걸어 많은 랏수로 거래를 한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1Lot이 1만 통화 단위의 경우 1엔의 환율 변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1만엔이 됩니다.

10Lot의 경우는 10만엔, 20Lot의 경우는 20만엔의 손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1달러 100엔일때 2만엔의 자금으로 500배의 레버리지를 걸어 10만 통화 분의 거래를 한 경우는 어떨까요? 이 경우 1엔의 환율 변동에 견딜 수 없습니다.

FX에는 로스 컷의 구조가 있어 만일 정해진 증거금 유지률을 밑돈 시점에는 강제로 결제가되면 포지션이 클로즈됩니다. 그래서 상기예의 경우, 1엔 환율이 움직이기 전에 로스컷 주문이 집행되게 됩니다.

하지만 소액의 자금에 높은 레버리지를 걸어 작은 랏수로의 거래를 할 경우는 문제가 없습니다.

즉, 1만엔의 자금에 대한, 500배의 레버리지를 걸어 1,000통화 거래한다면, 1엔의 환율 변동에 대한 1,000엔의 손익이 발생하므로 위험성은 거기까지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200만엔의 자금에 대한, 500배의 레버리지를 걸어 10만 통화 거래한 경우는 1엔의 환율 변동에 대한 10만엔의 손익이 발생하게 됩니다만, 아까 든 예처럼 2만엔의 자금으로 실시하는 경우에 비하면 위험성은 낮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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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높은 수익 내는 레버리지의 ‘마법’, 스탁론으로 기회 살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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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연 2.5% 최저금리 연계신용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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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스탁론의 스탁론 및 미수/신용 대환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600-0553)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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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없고 보수 낮다'…미래에셋 나스닥100레버리지 ETF '승부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가속화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각종 대외 변수 속에서 뉴욕 증시가 변동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런 와중에도 뉴욕 증시를 향한 국내 투자자들의 발걸음은 끊이지 않는 모습이다.

이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미국 나스닥 100 레버리지 상품을 정조준한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상장지수펀드(ETF)를 내놓으며 투자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지난달 22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는 나스닥(NASDAQ) 100 지수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다. 추종지수인 나스닥 100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정보기술(IT)과 소프트웨어, 통신, 헬스케어, 생명공학 등의 업종대표주 100종목으로 구성됐다. 환헤지를 실시하지 않아 일간 원·달러 환율 변동에 2배 노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나스닥 낫100 2배 레버리지 상품인 'ProShares Ultra QQQ ETF(QLD)를 겨냥한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25일까지 QLD의 순매수 금액은 1억900만달러(약 1300억원)로 결제금액 기준 해외주식 순매수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100 3배 레버리지 상품인 'ProShares UltraPro QQQ ETF(TQQQ)'의 경우 순매수 금액이 9억6400만달러(약 1조1500억원)로, 해외주식 순매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QLD와 TQQQ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은 미국 나스닥100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다.

미래에셋운용이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의 장점으로 내세우는 것은 크게 원화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과 저렴한 보수다. QLD와 같은 역외 ETF는 투자 시 해당 국가 통화로 환전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레버리지의 장점 수수료가 발생한다. 이익 실현 시에도 마찬가지로 원화로 환전하려면 수수료를 내야 한다.

하지만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는 원화로 곧바로 투자가 가능해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 QLD는 총 보수가 연 0.95%지만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는 총 보수가 연 0.25%로 훨씬 저렴하다. ETF 총 보수 차이는 투자자 운용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 이외에도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는 한국거래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매매가 가능해 실시간 거래의 장점이 있다.

단 국내 상장 ETF와 역외 상장 ETF는 과세 체계가 다른 만큼 주의할 필요가 있다.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는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며, QLD는 양도소득세로 분리과세된다. 내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로 동일하게 부과된다.

김남기 미래에셋운용 ETF운용부문 대표는 "레버리지 장기 투자는 주가 하락 구간 수익률 방어가 중요하다"며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ETF는 주가 하락 시 달러 강세로 인한 수익률 방어 효과를 극대화해 미국 성장주 레버리지 장기 투자에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EDAILY 정책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우리나라의 정부, 민간(기업·가계) 부채를 모두 합한 ‘매크로 레버리지 비율’이 코로나19 여파로 올 1분기 254%까지 치솟으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00년대 초반 카드사태 이후 레버리징 현상이 16년 동안 누적된데다가 지난해 이후 민간 부문의 빚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영향이다.

통상 매크로 레버리지 비율은 경제성장 국면에서 국내총생산(GDP) 상승과 기업 투자 등의 긍정적인 이유로도 증가하지만 차입 투자 등에 의한 자산 가격 상승 등을 동반하며 부정적 측면이 강해질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우리나라의 매크로 레버리지의 특징은 주요국 대비 가파른 민간 부채의 상승과 취약차주 중심으로 빚이 빠르게 늘었다는 점에서 향후 우리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이 더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 모습. (사진=연합뉴스)

1분기 우리나라 가계의 레버리지 비율 105%, 주요국 5위

13일 한국은행 조사국 박창현 차장·남석모 과장·진형태 조사역이 발표한 ‘매크로 레버리지 변화의 레버리지의 장점 특징 및 거시경제적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민간·정부 레버리지비율이 동시에 상승하고, 주요국과는 달리 민간이 레버리징을 주도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취약부문(저소득층·청년층 등)의 부채가 비교적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위기 이전(2017년~2019년 평균) 대비 지난해 이후 올 1분기까지를 기준으로 레버리지 상승폭을 글로벌(국제결제은행 기준 43개국), 선진국(미국 등 10개국), 우리나라로 나눠 비교해봤을 때 이같은 특징은 더욱 명확하게 드러났다. 우리나라는 해당 기간중 민간, 특히 가계의 레버리지 비율 상승폭이 10%포인트로 글로벌 평균(6%포인트), 선진국(3%포인트) 대비 두드러졌다. 기업 부문도 13%포인트 레버리지가 증가해 글로벌(10%포인트), 선진국(8%포인트) 평균치를 웃돌았다. 반면, 정부의 레버리지 상승폭(7%포인트)은 글로벌(13%포인트), 선진국(20%포인트) 대비 높지 않았다.

박창현 한은 조사국 조사총괄팀 차장은 “일반적으로 경기 위기가 오면 민간, 즉 기업과 가계는 부채를 줄이고자 하는 경향이 있고 정부가 재정확장을 위한 부채를 확대하는데 이번 코로나19 위기에는 두 부문이 동시에 상승하는 특징을 보였다”면서 “우리나라는 지난해 이후 가계를 중심으로 한 민간 부문의 레버리지 비율이 가파르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소득수준(일인당 GDP, 실질 기준)을 고려한 매크로레버리지 추이를 비교해 보더라도 우리나라는 주요국에 비해 가계 레버리지 증가가 가팔랐다. 우리나라의 가계 레버리지 비율은 일인당 GDP 2~3만달러 구간에서부터 G7국가(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캐나다·일본)의 비율을 넘어섰다. 1분기 우리나라 가계의 레버리지 비율은 104.9%로 주요국(평균 63.2%)중 5번째를 기록했다.

특히 저소득층과 2030세대에선 10명 중 9명이 ‘임계수준’을 넘어섰다. 가계부채가 소비를 제약할 정도의 임계수준을 넘어서 있는 지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소득대비부채비율(LTI)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연령대별로는 2030대가 각각 9.0%, 6.0%로 가장 높았고, 소득수준별로는 저소득층이 각각 14.3%, 5.7%로 가장 높았다. 어리고 소득이 낮은 사람들이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니고 있단 의미다.

자료=한국은행

민간·정부 빚 동시 증가…경기회복 속도 느리고 충격엔 취약

기업부문에서도 중소기업과 취약 업종을 중심으로 빚이 늘면서 채무상환능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충격으로 2020년 전산업의 한계기업 비중이 전년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이중 특히 자금사정이 취약한 중소기업(1.9%포인트)과 코로나 충격의 레버리지의 장점 영향이 컸던 숙박·음식 업종(6.8%포인트)에서 한계기업 비중이 큰 폭으로 높아졌다.

한은 조사국은 이처럼 모든 경제주체들의 빚이 동시에 급증하는 상황에서는 향후 경기 충격이 왔을 때 더 큰 타격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했다. 세계 42개국의 장기 패널자료를 이용해 매크로레버리지의 거시경제적 영향을 분석해 본 결과, 비교적 작은 경기 충격에 의해서도 자산가격 급락 등 금융불안이 커지고 소비·투자 등 실물경기까지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재정여력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민간 부문의 디레버리징이 일어날 경우 경기 충격이 더욱 크고 회복에 오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어서다. 2000년대 이후 최근까지 42개 주요국의 가계부채 통계를 분석한 결과 디레버리징 기간 중 23%가 주택가격 하락을 동반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 등의 급락 가능성도 높다고 볼 수 있다.

경기 충격 이후 회복되기까지의 시간도 훨씬 길어진다. 민간·정부 레버리지 비율이 장기평균 수준일 때를 기준점인 ‘1’로 가정하고 해당 비율이 모두 높은 시나리오를 비교해봤을 때 경기 하강 국면 진입 후 회복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각각 2년, 5년으로 최대 3년 이상 더 소요되는 것으로 추산됐다.

박창현 차장은 “민간·정부 레버리지가 모두 증가하고 취약계층의 부채 익스포저가 확대된 상황에서는 통화·재정정책이 경기변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어렵고 향후 정책 정상화도 제약될 수 있다”면서 “부채가 성장과 균형된 수준에서 변화하도록 유도하면서 그간 누적된 레버리지를 점진적으로 조정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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