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계좌오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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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BS Multiplier Account

10억 모으기 7부 - 홍콩 법인 계좌 활성화 및 홍콩 은행 계좌 오픈 후기

사업자 등록하는데 1주일 정도 걸렸다. 주변에 자세히 아는 사람이 있다면 서류만 준비해서 자기가 하면 얼마 들지 않지만 난 에이전트를 통해서 비용도 들고 시간도 좀 들었다.

직접하면 1주일 난 서류가 미흡해서 2주 정도 걸렸다.

사업자 등록증이 나오면 은행 계좌를 열차례다. 에이전트를 통해서 하면 10,000 ~ 15,000HKD 드는 것으로 안다. 직접HSBC 계좌 열려고 했는데 거절 당했다.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긴했지만 뭔가 부족했다.

2월말 사업자 계좌 개설 미팅 예약전화해서 3월1~2일경 BANK OF CHINA를 찾아가서 인터뷰(1차 서류심사)했다.

1차란 요구 서류를 은행에 집접가서 전달하는 것인데 빠진것 있으면 담당자가 더 요청하기도 하고 몇 가지 질문도 받는다. 대략 어떻게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공급처와 판매처 정보등등 많이 묻는다. 중국인들이 최근 사업자 계좌 개설이 급증하고 사기나 재산은닉등이 문제 되서 좀 까다롭게 오픈한다고 어디서가 들었다.

1차 서류 접수가 완료 되면 본사로 보내서 재심사를 하는데 보통 4주가 걸린다고 한다. 나의 경우 10주가 걸렸다. 코로나 등등등 문제로 많이 늦어진것 같다. 1차 면접때 온라인 아이디등도 같이 신청한다.

1차 면접후 혹시나 HSBC 처럼 거절 당할까봐 DBS 은행도 신청했다. DBS는 3주 정도 걸린다고 했지만 6주 정도 기다리다 BANK OF CHINA 에서 거절 당했다는 말도 없고 해서 DBS로 전화해서 진행중이 심사 중단 요청했다.

10주후 5월 초 2차 면접일이 잡혔고 2차 면접은 1차 면접과 서류가 통과되면 내 이름과 회사명으로 작성된 계좌 오픈 신청서, 온라인 계좌오픈 온라인 비밀번호, ATM 비밀번호가 나온다. 2차 면접은 가서 그냥 싸인하고 계좌 오픈 수수료 1200HKD 달러를 지불하고 오면 된다.

검은 종이가 비밀번호가 있는 종이다. 비번을 내가 정하는게 아니라 본사에서 랜덤으로 만들어서 보낸다.

1주일후 위의 흰색 편지가 오는데 거기에 계좌 번호가 나와있다.

계좌는 총 3개 나왔다. 현지통화, 멀티커런시(다양한 화폐를 입출금 가능하다), 체크 계좌.

현지 통화는 HKD 를 넣고 빼고 온라인 계좌오픈 카드를 사용하거나 직불카드를 사용할때 사용한다.

멀티커런시는 여러 나라와 거래하다 보면 현지화를 바로 입금 받을 수 있는데 그 화폐가 환전없이 그대로 입금되고 원할때 환전하면 된다.

한국은 USD 말고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USD 외 화폐가 입금되면 자동으로 KRW 로 환전 되는 것으로 안다.

체크 계좌는 수표에 내가 금액을 쓰면 그것이 수표 금액이 되는 수표다. 기존에 내가 알기론 현지 통화 화폐에서 연결되어서 넣고 빠지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 암튼 나도 이부분은 잘 모른다.

계좌번호를 받으면 입금이나 계좌 이체는 받을 수 있지만 출금이 불가능하다.온라인 계좌오픈

기다리면 다음날 현금 카드가 도착하고 또 기다리면 OTP가 도착한다. OTP가 오면 그것도 끝이 아니다.

은행의 기본 계좌 서비스가 모두 잠겨 있다. 이것들을 하나 하나 다 풀어야 한다.

예를 들자면 타계좌 이체 기능 풀어야 하고 이체 한도도 풀어야 하고 각종 온라인 계좌오픈 내부 설정등을 많이 만져줘야 한다.

그래도 엑티브엑스 없이 보안 하나는 안전하게 유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멀티커런시 계좌 내에서 다른 온라인 계좌오픈 통화로 환전도 바로 가능하다, 계좌 이체 기능으로 멀티커런시 계좌에서 멀티커런시 계좌로 돈을 보내는데 보내는 돈은 일본엔, 받는 돈은 USD 등으로 설정하면 환전되어서 USD로 보관된다.

DBS은행도 신청했는데 내가 취소 한 이유는 불편해서다. 지점이 너무 없다.

HSBC 면 접도 집근처에서 못 온라인 계좌오픈 봤다. 멀리 가서 봤다. 전문 인력과 상담해야 하는데 상담 가능한 곳이 우리집 근처에 없어 지하철 타고 나가야했다. DBS 은행은 몽콩까지 가야했고 사소한 변경 신청도 몽콩 지접에서만 가능하기에 너무 불편할 것 같았다. 처음엔 BANK OF CHINA 에서 거절 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DBS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양쪽당 5~6주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둘다 거절은 아니겠다 싶어 DBS를 취소했다.

DBS는 1차 면접때 기본 예치금 50,000 HKD 와 계좌개설 수수료 1,200HKD 를 체크로 요청했었다.

암튼 계좌 개설되면 1200HKD 비용이 청구되고 계좌내 50,000 HKD 를 유지안하면 계좌 유지비도 청구된다.

같은 은행내에서 계좌 이체는 무료지만 타은행은 수수료가 발생한다. HSBC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은행이라 거래시 수수료가 안들 것 같았지만 개설 실패

그 다음이 BANK OF CHINA 인데 다행이 개설 되었다. HSBC 보다 BANK OF CHINA 가 여러가지로 좋다. 젯코도 사용할 수 있고 지점도 많고 면접도 여러 지점에서 가능하다.

계좌 개설 완료 되었고 이제 봐서 신용카드만 발급 받으면 될 것 같은데 아직은 필요 없을 것 같다. 돈이 있어야 카드가 필요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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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은행 방문하지 않고 최저 예치금 없는 온라인 계좌 신청하기

싱가포르의 은행 지점을 방문해서 신규 계좌를 오픈하다 보면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적잖이 놀래는 부분이 싱가포르의 은행은 한국과 다르게 계좌 개설 시에 또는 계좌 개설 후에 1주일 기한 내에 최저 예치금액을 계좌에 예치하지 않으면 매달 계좌 운영비가 적지만 자동으로 빠져나간다는 점입니다.

요즘은 한국의 은행도 일정 금액을 예치하지 않으면, 계좌 온라인 계좌오픈 유지 수수료를 차감하는 곳도 있지만, 싱가포르는 거의 모든 은행이 지점을 방문하여 계좌 개설 시에 최저 예치금을 필요로 합니다.

아래의 싱가포르의 한 은행이 게시한 계좌 오픈 자격 및 수수료에 나와 있듯이, 계좌 일평 군 예치금이 싱달러로 $3,000(원화 250만 원) 이하 일 경우에 보통 적게는 $2에서 많게는 $5까지 매달 수수료를 해당 계좌에서 자동으로 차감합니다.

출처: DBS Multiplier Account

계좌 잔고가 $0이어서 계좌 유지 수수료로 차감될 금액이 없으면, 나중에 계좌에 예치금액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차감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유지 수수료가 3개월치 온라인 계좌오픈 $15가 잔고가 없어서 차감되지 않았는데, 오늘 $100을 신규로 입금하였다면, 입금과 동시에 계좌에서 $15가 차감되고, 최종적으로 $85가 잔고로 확인이 됩니다.

그럼 최저 계좌 예치금이 필요없고, 계좌 유지 수수료 요구조건도 없는 계좌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찾아보다가 DBS에서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계좌를 신청하면 최저 예치금이 필요 없고, 매달 계좌 유지 수수료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래의 DBS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My Acocunt라는 상품의 내용을 보면(2020년 4월 22일 기준)

  • No initial deposit required(계좌 개설 예치금 없음)
  • Fall Below Fee $0(계좌 유지 수수료 $0)

출처: DBS My Account

싱가포르의 여느 은행이 그러하듯이 계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하더라도 제출해야 되는 서류는 지점을 방문했을 때와 같은 서류를 요청하며, 은행 심사 후에 계좌를 실제로 인터넷 뱅킹으로 확인하기까지는 약 5일 정도(휴일 제외)도 소요되었습니다.

사장님이 꼭 알아야 할 PG 용어 정리

온라인 매장과 오프라인 매장의 큰 차이 중 하나는 ‘결제’ 방식에 있어요.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다고 생각해 볼게요. 오픈 준비에 차질이 생겨서 매장에 카드 단말기를 미처 마련하지 못해도 현금을 받거나 계좌이체 방식으로 거래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온라인 쇼핑몰은 ‘PG사’와의 계약을 통해 전자결제서비스를 구축해야만 ‘거래’가 가능해요. 그게 현금을 입금하는 계좌이체라고 하더라도요.

따라서 온라인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전자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PG사의 개념과 기초적인 PG 용어들만 알아두면 도움이 될 거예요.

PG 뜻

알아두면 도움 되는 PG 용어 5

PG사마다 사용하는 PG 용어가 조금씩 다르고, 토스페이먼츠도 처음 PG를 접하는 분들도 바로 이해하실 수 있게 더 쉬운 용어를 고민하고 있고요. 복잡한 것 같지만 아래에 정리된 PG 용어 5개만 이해하고 계시면 큰 어려움 없이 쇼핑몰 현금흐름을 파악하실 수 있어요.

1. 매출액

말 그대로 매출이 발생한 금액이에요. 쇼핑몰에서 오늘 고객들이 총 300만원을 결제했다면 매출액은 300만원이 됩니다. 호스팅사를 통해 쇼핑몰을 온라인 계좌오픈 구축한 사장님이라면, 호스팅사에서도 매출액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PG사는 결제와 카드사 정산을 대신해 주고 수수료를 받아요. 매출액에서 카드사 수수료와 PG사 수수료를 제외하는 과정을 ‘정산’이라고 해요. 정산 관련 정보는 호스팅사 페이지에서는 볼 수 없고, PG사 관리 페이지에서만 확인할 수 있어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현금흐름 파악을 위해 매출액과 입금 완료 정산액을 함께 보시는 게 좋아요.

정산주기는 PG사와 어떻게 계약을 맺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업종과 회사 특성에 따라 정산주기(일정산, 주정산, 월정산)와 정산한도가 조정될 수 있어요. 쇼핑몰은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액이 급증하는 시기에 정산한도를 체크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

3. 입금 예정 정산액

토스페이먼츠에서는 정산을 마치고 사장님이 받으실 돈을 ‘입금 예정 정산액’이라고 표기하고 있어요. 매출액이 아니라 입금 예정 정산액을 보면 이번 달 움직일 수 있는 현금이 얼마인지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사장님이 받으실 돈 입금이 모두 완료되는 날을 ‘정산액 입금일’이라고 해요.

PG사 정산주기

토스페이먼츠는 ‘정산달력’을 제공하고 있어요. 정산달력에서 매출액, 입금 예정 정산액, 입금 완료 정산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언제 얼마의 현금이 들어오는지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4. 정산일

보통 PG사에서는 쇼핑몰 매출이 발생하고 하루가 지나면 수수료를 제외한 입금 예정 정산액을 계산해 주는데요. 이 날을 ‘정산일’이라고 불러요. 원래 토스페이먼츠도 정산일을 매출일로 표기했었는데, 실제 매출이 발생한 날과 헷갈리는 고객분들이 많아 ‘정산일’로 용어를 변경했어요. 정산달력에는 정산일이 별도로 표기되지 않고, 정산주기에 맞춰 입금 예정 정산액을 표기해 드리고 있어요.

정산일을 아셔야 하는 이유는 ‘세금계산서’가 정산일을 기준으로 발행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에요. 물론 고객사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정산액 입금일을 기준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5. 입금보류

말 그대로, PG사에서 쇼핑몰에 정산금액에 대한 지급을 잠시 미룬다는 뜻이에요. 지급보류라고 표기하기도 온라인 계좌오픈 해요. 쇼핑몰의 매출액보다 환불금액이 높아지기 시작할 때 입금보류가 될 수 있어요.

쇼핑몰 초기에는 매출액이 많지 않기 때문에 호스팅사에서 제공하는 매출정보만 파악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매출액과 정산되어 입금 받는 금액이 다르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수시로 PG사의 상점 관리페이지(토스페이먼츠의 경우, 상점관리자)로 미리미리 확인해 보시는 게 좋아요.

매출 관리까지 간편한 전자결제서비스가 필요하다면?

모르면 100% 손해 보는 사업 꿀팁을 세상 모든 사장님을 위한 백서, [사장님백서]가 모두 알려드릴게요. 어려운 용어도 많고, 절차도 복잡해 보이지만 천천히 따라하시다 보면 사장님 사업 스킬은 어느새 만렙!

중고거래 사기예방 방법

이미지 출처: 삼성글로벌

최근 대형 오픈마켓을 통해 유명 가전 업체의 생활 가전제품을 저렴하게 판다는 게시물을 올려놓고 소비자를 유인하는 사기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가 오픈마켓에서 결제를 하면 사기 업체는 배송 지연 , 재고 부족 등의 핑계로 소비자에게 오픈마켓 결제를 취소할 것을 제안합니다 .

그런 다음 사기 업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하면 바로 배송을 받을 수 있다고 현혹하여 돈만 가로채고 이후 연락 두절을 하는 식에 수법을 사용합니다 .

서울시에 사는 김모 씨는 최근 오픈마켓에서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 신용카드로 결제한 후에 판매자로부터 연락을 온라인 계좌오픈 받게 됩니다 .

판매자는 오픈마켓을 통한 주문 배송이 한 달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며 대신 판매자가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를 하면 배송을 바로 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이에 속아 김모 씨는 오픈마켓에서 한 결제를 취소하고 판매자가 안내한 온라인 쇼핑몰에 48 만 원을 송금하게 됩니다 .

그러나 김모 씨는 즉시 제품을 받을 수 없었고 판매자와도 연락두절이 되어 결국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해당 건을 신고했습니다 .

알고 보니 판매자가 다른 업체의 정보를 도용해 사기를 쳤다는 게 밝혀졌습니다 .

이런 수법 외에 오픈마켓 업체의 로고를 채팅방에 사용해 SNS 계정을 통해 거래를 유도하는 사기범도 적지 않습니다 . 또한 , 소비자가 카드 결제를 하고 싶어도 수수료나 추가 할인과 같은 이유를 들어 현금 결제만 받는다는 식으로 소비자를 속이기도 합니다 .

서울시 공정경제담당관은 다양한 이유로 현금거래를 유도하는 판매자에게 전화나 SNS 을 통해 연락이 올 경우 반드시 주의해야 하며 , 판매자가 제공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를 하지 말고 해당 오픈마켓이나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등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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