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당주 추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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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좋은 찐 배당주가 수익률 피난처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고배당50지수는 지난주 이후 전날까지(7월 18~26일) 4.89% 상승했다.

코스피 배당성장50지수도 4.67% 오르며 코스피 수익률(3.52%)을 웃돌았다.

최근 낙폭 과대 종목을 중심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섣부른 추격 매수에 나서기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배당주를 눈여겨보라는 의견이 나온다.


특히 최근 증시 부진으로 주요 기업들의 기대 배당수익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가 3개 이상 존재하는 247개 종목의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 평균치는 전날 종가 기준 2.55%로 집계됐다.

배당수익률은 주당배당금(DPS)을 주가로 나눈 값이다.

배당금이 늘거나 주가가 하락하면 높아진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의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2.6% 수준으로 2000년 이후 평균 코스피 배당수익률인 1.7%보다 높다"며 "계절적으로 10월 말까지 고배당주의 초과 성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올해 기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BNK금융지주다.

올해 DPS 추정치가 642원으로, 지난 26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9.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JB금융지주(9.44%), DGB금융지주(9.14%), 우리금융지주(9%) 등 다른 금융지주들도 9%대의 한국 배당주 추천 기대 배당수익률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실적과 배당수익률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배당수익률만 보고 투자에 나서면 기업 실적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인한 손실이 클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기대 배당수익률이 5%를 넘는 32개 종목 가운데 지난 한 달간 연간 순이익 전망치가 상향됐고, 전년 대비 순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은 JB금융지주, DG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S-Oil(기대 배당수익률 7.76%), 삼성카드(7.57%), KB금융(6.92%), 한국가스공사(6.91%), 신한지주(6.7%), KT&G(5.97%), 포스코인터내셔널(5.26%) 등이다.

이들 기업 가운데 순이익 전망치가 가파르게 상향되고 있는 종목도 여럿이다.

종합상사주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한 달 새 올해 연간 순이익 전망치가 16.3% 상향됐다.

원자재 가격 강세와 원화 약세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올해 순이익은 6115억원으로, 전년 대비 69.48%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S-Oil은 올해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에 힘입어 순이익 전망치가 21% 상승했다.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등 은행주도 순이익 전망치가 각각 6%, 5.5% 올랐다.


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도 투자 대안으로 꼽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표적 배당주 ETF인 'KODEX 고배당'과 'ARIRANG 고배당주'의 올해 수익률은 전날 기준 각각 -10.61%, -12.2%를 기록했다.

미국 배당주 투자 체크리스트, 미국 배당주 추천

당기순이익 100억에서 우선주 배당금 지급 금액이 10억이라면 우선주 배당성향은 10%임. 당기순이익에서 우선주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우선주 배당성향이고 낮을수록 안정성 높음.

6. 매출과 영업이익의 변동성

- 부채비율 계산 = 부채/자기자본(Total Equity)X100

- 당기순이익은 일회성 요인 포함하므로 영업이익(Operating profit), 영업이익률(Operating Profit Margin) 주목

- 부채가 늘어난 기업은 이자보상비율에 주목하자(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

- 이자비용이100억, 영업이익이 300억이면, 이자보상비율3이고, 이자비용의 3배만큼 영업이익 올리고 있다는 뜻.

퇴직자를 위한 고정배당 우선주 추천

: 리츠회사의 배당안정성은 당기순이익보다 사업운영수익(FFO로 판단)

배당투자의 기본은 Buy and hold, 수집해야한다. 미국 배당주에 1억 투자시, 수수료와 환전 비용 합해서 약 50~100만원 비용 발생. 펀드같은 경우 연 1.5% 수수료 즉 150 정도 발생.

:우선주는 배당을 고정적으로 제시

1. Allstate Corp.(보험회사, 종목코드: ALL-E , 고정배당률 : 연 6%, 배당주기 3개월, 2018년 26달러)

2. National General Holdings Corp(손해보험회사, NGHCN, 연7.5%, 3개월, 2018기준 19달러)

3. KKR & Co. Inc.(KKR-A, 연7.75%, 25달러)

4. Digital Reatly (IT기업 대상 사업, DLR-C,6%,26달러, 누적적(Culmulative 우선주. 배당금 못줄 경우 다음에 지급, 26달러)

5. Public Storage(창고임대업, PSA-X,5.2%,22달러,누적적 배당)

6.Vornado Realty Trust(쇼핑 리츠회사, VNO-K,연5.7%, 22달러, 누적적)

7. PennyMac Mortage Investment Trust(부동산담보대출회사, 연8%,23달러)

9. 우선주ETF(고정배당금은 아님,

-ishares US Preferred Stock ETF(PFF, 연6%,배당주기 한달, 펀드보수(연0.47%), 34달러정도 거래)

한국 배당주 추천

"IMF, 세계 경기침체 기정사실화..인플레이션, 중국 경제봉쇄,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장단기 금리 역전, 올해만 네 번째..심화되면 경기침체 예외 없었어"

"미국 FOMC 회의, 기준금리 0.75%p 인상 가능성 높아

"한미 금리역전 임박..자본 유출은 적었지만, 자본이 미리 빠져나가면서 원화약세..주식도 매도"

"임대차법 2년, 8월 전세대란은 예상과는 다른 상황..월세로 대거 전환"

"주거 불안, 세입자 부담은 여전..집값은 상승 폭에 비해 하락 폭 적어"

"주택담보대출 금리 7% 라인이 중요한 공방전 될 것"

정철진 경제평론가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IMF는 경기 침체, 한국 배당주 추천 세계 경기 침체를 기정사실화한 거 아닌가요?

그렇게 봐야죠? 어떤 건가요, 그게?

세계은행이나 IMF나 실은 작년 말부터죠. 올해, 그러니까 내년치에 대한 전망 또 후년치에 대한 경제 전망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게 정확하지 않으니까 2개월 혹은 3개월마다 수정치를 내놓게 되는데요. 이번에 또 한 번 세계 경제성장률 여기에는 우리 한국 경제성장률도 포함돼 있습니다. 하향 조정을 했었는데. 제가 IMF가 작년 말에 내놨던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사태 터지기 직전이죠, 어떻게 세계 경제성장률을 전망했느냐. 무려 한국 배당주 추천 6.1%였습니다. 이게 4.4로 낮아졌고요. 이게 다시 3.6으로 낮춰졌고 이번에 다시 또 0.4% 포인트 또 하향 조정을 해서 3.2%의 세계 경제성장률을 봤는데 이렇게 하향 조정하는 이유는 저도 알고 앵커도 알고 다 아는 겁니다. 높은 인플레이션. 거기다 중국의 경제 봉쇄인데 우회적으로 이야기한 것 같아요. 제로 코로나라는 게 솔직히 이게 실현 불가능한 거잖아요.

세 번째가 우크라이나 사태인데 그 어느 것도 지금 해결될 조짐은 보이고 있지 않다는.

그렇죠. 뭘 이게 노력한다거나 뭘 하면 풀린다라는 구조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 세 가지 모두가. 그래서 또 한 번 하향 조정을 했는데 아마도 뉘앙스나 이런 것들을 보면 이미 경기 침체 레드 라인에 있다 이렇게 IMF는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경기 침체에 곧 들어간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건가요?

그렇죠. 3일 전이었죠. 재넛 옐런 우리 왔다 갔던 재무 장관이 갑자기 나와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현지 미국 경제는 슬로잉, 둔화이기는하지만 경기 침체는 아니다. 굳이.

이런 이야기를 나와서 할 필요는 없거든요. 이제 곧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이 발표가 될 텐데 일단 1분기에 미국은 마이너스가 떴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제 예상에는 살짝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도 마이너스가 나온 게 아닌가. 그러면 우리가 보통 반기, 분기, 연간에서 두 번 연속 마이너스가 나올 때 더블딤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물론 2분기 중에서도 더블딥이 가장 나쁜 거지만 어쨌든 더블딥이 오면 그건 경기침체니까요. 그런 걸 해명하기 위함이 아니었나 이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떤 경기에 대해서 그래도 약간 낙관적으로 보는 쪽은 현재 집권하고 있는 미국 집권하고 있는.

대부분은 보면 경기 침체 가능성이 피하기 어렵다는 쪽의 보도가 점점 더 비중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전문가들이.

그렇습니다. 또 하나 시장이 가장 똑똑하다고 본다면 항상 경기 침체 때마다 길면 1년 반 전, 24개월도 있었지만 짧으면 6개월 전에 나타났던 채권 시장의 신호가 있습니다. 잘 알려진, 이제는 장단기 금리 역전인데 지금 벌써 올해에만 네 번째로 나왔고 지금은 갭이 엄청 벌어져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정확히 경기침체를 가리키고 있군요.

그렇습니다. 십년물이 벌써 2.8, 7대까지 떨어져 있는 반면에 이년물은 기준 금리가 오른다니까 3%대에 짱짱하게 있고요. 장단기 금리 역전이 이렇게 심화되면 예외가 없었거든요. 그게 8개월 뒤건 1년 뒤건 1년 반 뒤였지 경기침체는 사실 안타깝지만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할 것이라고 시장은 가리키고 있죠.

기정사실화 되고 있군요, 점점.

FOMC에서 금리 발표하죠. 0.75가 기정사실이다 그것도.

가능은 높아 보이는데, 확률상으로 높아 보였고요. 9.1% 소비자 물가 상승률 나오고 한 이틀 정도 후에 그때는 1% 정도 인상이 확 높아졌다가.

싹 가라앉았습니다. 그 이유는 저번에도 설명해드렸지만 이게 국제유가와 곡물 가격이 거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잖아요. 그러나 6월 이후에 6월 말, 7월이 되면 곡물 가격은 훨씬 많이 떨어졌고요. 유가도 지금 배럴당 WTI가 깨졌죠. 인플레이션이 후행 지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피크아웃이라고 현재는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좀 완화되지 않겠느냐는 그런 기대감이 작용을 하면서 현재로서 시장은 75bbp, 물가 인상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가 또 물가를 또 누를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일단 이자율이 금리가 지금처럼 급격한 속도로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이런 전망이 가능한, 그렇게 볼 수 있나요?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직까지 인플레이션을 꺾거나 지금 나오는 유가 상승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이 완전히 추세적 하락이었나. 이건 좀 더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는 것이요. 인플레이션은 마치 산불과 같습니다. 산불이 꺼진 것 같지만.

또 숨어 있는 불씨 몇 개로 이게 다시 튀어 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가 겪는 인플레이션, 미국의 9%라는 건 81년이었고요. 우리의 6%라는 건 IMF 98년입니다. 이 정도의 인플레가 나왔는데 이게 여기에서 그냥 꺾인다? 조금 더 많은 사연들이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물가가 바로 잡힌다는 쪽은 우리가 너무나 속단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내일 새벽에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0.75를 올리면 우리랑 금리 역전되는 거죠?

우리가 2.25%지 않습니까? 미국은 상단이 2.5%가 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금리 역전, 한미 금리 역전이 나오는 것이고요. 다행인 것이 8월에는 미국에는 FOMC가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금통위가 있고요. 그러니까 한국은행이 바로 비슷하게 0.25를 가든지 상황에에 따라서 0.25를 올려서 미국보다 다시 따라잡을 수 있는 기회는 있겠지만 어쨌든 오늘 내일 새벽이 지나면 금리 역전은 확실하게 나오는 그런 대목이 됩니다.

금리가 역전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납니까?

결국 과거 패턴을 봐야 하는데요. 이것의 의미를 잘 알아야 할 것같습니다. 과거에 미국이 우리보다 기준금리가 높았던 기준금리 역전 현상은 세 번 있었습니다.

99년에서 2000년대 초가있었고요. 2005년에서 2017년 넘어갈 때가 있었고 최근이 2018년에서 2020년 이 세 번이 있었는데 통계상으로 보면 역전이 나오고부터의 자본 유출은 세 번 다 크게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잘 해석을 해야 하냐면 시장이랑 돈은 똑똑하잖아요. 그래서 항상 패턴을 보면 금리 역전 가능성이 높아질 때는 자본이 미리 빠져나갑니다. 그러니까 금리 역전 직전에 이미 돈은 빠져나간 거예요.

선행 반영한다 이거죠? 주가 같이?

그렇죠. 올 상반기 주식 시장을 보시면 되죠. 이미 외국인은 16조, 17조를 이미 판 거예요. 하고 금리 역전이 떴죠. 그러면 어떤 상황이 됩니까? 어떤 나라든 미국보다 금리가 낮으면, 다시 올리려고 하겠죠. 하고 항상 바로 전에 2005년에서 2007년을 보면 미국이 먼저 우리보다 높아졌다가 한국은행이 뒤늦게 따라가서 미국과 맞서게 되거든요. 그러면서 원화 강세가 나오게 되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쪽 단면, 금리 역전 나오고 그 뒤만 보면 자본 유출은 뭐 없었다 이런 통계도 가능하지만 그 이전에 미리 자본은 빠져나갔다가 원화 약세가 나오고요. 다음에 한국이 더 금리 올릴 때 타고들어가게 되는 이런 패턴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또 하나 살펴볼 것은 과거 3번이 그랬다고 해서 네 번째도.

똑같을까? 이 부분입니다. 특히 외환이라는 것은 한 국가의 펀드멘털과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한국 경제의 펀드멘털은 이거다 저거다 말이 많지만 저는 무역수지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않죠. 계속 적자폭이 커지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일 새벽에 어쨌든기술적으로 금리 역전은 확실하니까요. 1% 포인트든 0.75% 포인트든, 그이후에 외국인 자본들의 흐름들, 또 원달러 환율이 계속해서 지켜볼 대목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큰 걱정인 건요. 금리 역전도 걱정이지만 우리가 그걸 따라가기 위해서 우리 금리를 대폭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거의 선택의 여지 없이 그런 상황이 됐는데요.

가계부채는 많고 금리는 또 이렇게 굉장히 가파르게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 이게 경제에 미칠 영향이 걱정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오늘 IMF도 앞서 세계경제률 전망을 했었는데 우리나라 같은 한국 배당주 추천 경우도 2.3%로 하향 조정을 했거든요.

한국은행은 2.7, 정부도 2.6% 성장을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IMF는 그거보다 낮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거기에는 가계부채라든가 여러 가지 고려가 있었겠죠. 그러나 IMF 이번에 경제성장률 보고서에서는 결론은 그겁니다. 그래도 물가 상승 잡는 게.

가장 역점이고 인플레이션을 잡는 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1등이라 이거죠? 인플레이션을 놔두고는 인플레이션은 모든 만병의 근원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은행도 당연히 계열을 같이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경기는 나빠질 겁니다. 소비력도 떨어지고 하겠지만 일단 물가 쪽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봅니다.

그런 것도 반영한 상황 같은데요. 지금 물가 올리는 건 금리를 올리는 건 기정사실화 되고 있으면 시중에 자금이 빠져나가고 부동산 시장도 꺼질 것이고 지금. 그런데 부동산 얘기 중에 집값 얘기는 여러 번 했으니까요. 전세가 원래 임대차법 때문에 8월이 오면 대란이다 이런 보도가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국 배당주 추천 그거랑 지금 완전히 다른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두 가지 측면을 봐야 하는데요. 전세 대란은 현재는 없고요. 전세 물량도 많이 나와 있고요. 그런데 실은 우리가 원하는 건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낮아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현재 상황은 전세 대란은 없지만 월세로 대거 이게 전환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부담 부분에 있어서는 전세담보대출보다는 월세가 싸기 때문에 전세를 많이 받겠지만.

네, 금리가 오르니까. 실질적으로 월세 부담이 현재 세입자들이 지고 있기 때문에 진정 원하는 것은 실은 월세든 전세든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겠죠.

그러나 월세로 전환됐다는 포인트를 맞춰본다면 아직도 주거 불안들 또 세입자분들의 부담들은 여전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집값이 떨어져야 하는데요. 그러려면, 집값이 어떻습니까? 지금 상황은?

떨어졌다 몇 억 떨어졌다 하지만 아직까지 상승폭에 비하면.

굉장히 적지만 계속해서 저는 인플레는 계속 아직은 많이 남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실제로 한국은행도 내년1분기 보고 있고요. 이번에 IMF 같은 경우에도 꽤 많은 지속을 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그렇다면 당연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올리겠고요. 장기물은 역전 상황에서 모르겠지만 역시 단기물은 따라서 같이 시중 금리 오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주택담보대출 금리 7% 정도 상황. 이 라인이 굉장히 중요한 공방전이 될 거다. 그리고 집을 갖고 팔려는 분들 또 사려는 분들이 현재로서는 안 만나고 있는 거죠. 거래가 폭감이라는 것은 서로 제시하는 가격들이 다 마음이 안 되는 그런 상황인데 둘 다 버틸 수가 있는 대목이고요. 반면에 대출금리가 7%를 올라가게 되면 그때 실질적으로 어떤 시장에 나오고 되는, 그때 체결가가 가장 신빙성이 있지 않을까. 지금은 거래가 너무 없습니다.

일단 이 주거 비용이 낮아지면 분명히 것은 지금 보다 집값이 떨어져야 한다는 건 분명히 가야 할 방향은 분명한 것 같은데요. 지금 집값이 조금 찔끔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정책 방향에 다른 신호를 주는 것도 큰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장에.

그렇습니다. 과거 추이들을 보면 MB 정부 때를 제외하고는 매매가와 전월가, 반전세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MB 정부 때는 매매가가 떨어졌지만 오히려 전세 가격이 올라가는 기현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를 제외하고는 실은 집값이 떨어지면 전세가, 월세가가 같이 떨어졌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집값이 어느 정도 하향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전세 또 지금 나오는 월세 부분도 함께 꺾일 가능성이 높죠.

현실을 바로보자!!

증시가 다시 안정을 찾으며 코스피지수 1900선을 회복했지만, 투자자 입장에선 여전히 한국 배당주 추천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싶은 심정이다. 아직 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가 어떻게 해결될지 결판나지 않았고,
변동성이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등락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다시 1900선이 무너져 지난 16일엔
1839에 장을 마쳤다.

그렇다보니 조금이라도 확실한 투자처를 찾게 되는데, 연말로 접어들면서는 단연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하지만 12월 중순으로 접어든 시점에서 배당주 투자는 물 건너간 셈이란 생각에 배당주를
멀리하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증시전문가들은 배당주도 장기적인 시각에서 투자할 필요가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단기간 시세차익만 노리려 할 게 아니라 성장성이 높은 고배당주를 선별해 투자한다면 매년
꾸준한 배당을 챙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높은 주가상승률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올 연말 배당주가 주목 받는 이유

투자자들이 배당주에 관심을 갖는 가장 큰 이유는 시세차익을 노리기 위해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통 배당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을 9~11월께 매수했다 11~12월 중순께 정리하면서 시세차익
을 얻는 식이다.

이런 투자전략 차원에서 생각한다면 지금 시점에선 고배당주를 찾아 투자하는 게 의미가 없다. 그렇지만
다른 시각에서 투자전략을 세워본다면 여전히 고배당주에 주목할 만하다.

장희종 대우증권 연구원은 "최근 증시의 특징 중 하나가 배당주들의 성과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점"
이라며 "한국거래소가 만든 배당지수인 코디(KODI)의 코스피 대비 상대성과가 지난 10월 초반을 저점으로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배당주는 시장금리가 낮을수록 상대적인 성과가 양호했던 점을 감안해야 한다"며 "경기모멘텀 둔화로
시장금리 하향세가 전망되는 현 시점에서 배당주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고배당주 종목군의 시가총액 가중지수를 보면 조금씩 성과가 개선되고 있으므로, 주가상승을
기대하는 차원에서 충분히 투자가치가 있다는 설명이다. 장 연구원은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이나
섹터에 속하는 종목들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12개 종목(하이트진로 (26,350원 1600 -5.7%), 메리츠화재
(10,850원 350 -3.1%), KT&G (80,200원 1100 -1.4%), GKL (16,900원 400 -2.3%), 파라다이스
(7,130원 290 -3.9%), LIG손해보험 (22,200원 450 -2.0%), 강원랜드 (27,100원 1100 -3.9%), 현대해상
(32,300원 700 -2.1%), 한라공조 (21,300원 700 -3.2%), 코리안리 (14,100원 500 -3.4%), 대한생명
(7,260원 180 -2.4%), GS홈쇼핑 (110,400원 1300 -1.2%))을 꼽았다.

그는 "내년도 이익모멘텀이 양호할 것으로 나타난 업종들 중 생활용품이나 IT소프트웨어에 속하는 종목들은
예상 배당수익률이 낮게 나타나 제외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에 속하진 않더라도
섹터 기준으로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난 경기민감재와 필수소비재에 속하는 종목들은 포함됐다.

장 연구원은 "이 종목들은 시장대비 안정적인 흐름이 기대된다"며 "성장모멘텀이 중요한 시기에 양호한 이익
모멘텀을 보이는 업종 및 섹터, 그리고 이에 속하는 종목들 중 고배당주의 양호한 성과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 장기적인 안목에서 투자한다면

이경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인 배당주 투자의 성과에 대해 분석했다. 분석에 따르면 배당상위 종목
10%를 월간으로 리밸런싱해 얻은 수익률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8.1%다. 이는 배당 이득을 고려하지 않은
주가 측면의 이득이다.

이 연구원은 "배당주는 보통 연간 쿠폰 개념인 배당에 대한 가치도 있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한
꾸준한 배당이 더 의미 있어 보인다"며 "현재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뿐 아니라 미래에도 많은 배당을
기대할 수 있는 여건은 결국 양호한 현금창출, 즉 꾸준한 이익이 만들어 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당수익률을 기반으로 하고 이익 측면을 같이 고려한 다소 수정된 배당투자 전략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배당수익률만 고려했을 경우보다 성과가 훨씬 좋았다"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30.8%의 성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배당만을 고려한 전략보다 무려 22.7%포인트 높은 수치다. 즉 시장에서는 단기적인 배당투자 전략에
관심이 더 높지만 실질적으로 배당투자는 중장기적으로 더 의미가 클 수 있다는 게 이 연구원의 견해다.

아울러 배당락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중장기 유망 배당주를 선별하는 조건으로
▲과거 및 올해 배당수익률이 높을 것 ▲내년 이익성장률이 높을 것 ▲내년 이익자체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지고 있을 것(내년 이익추정치 상향될 것)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과거 배당락 이후
급락하지 않을 것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 연구원은 배당락이 두렵지 않은 중장기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배당주로 두산우
(36,400원 600 -1.6%), 웅진씽크빅 (한국 배당주 추천 15,400원 1000 -6.1%), LG유플러스 (7,250원 160 -2.2%), 메리츠화재
(10,850원 350 -3.1%), 휴켐스 (18,500원 900 -4.6%), GS글로벌 (10,000원 750 -7.0%), GKL
(16,900원 400 -2.3%), 한국철강 (22,650원 500 -2.2%), 우리투자증권 (9,810원 440 -4.3%), 현대해상
(32,300원 700 -2.1%), LIG손해보험 (22,200원 450 -2.0%), 동국제강 (20,050원 1400 -6.5%) 등을 한국 배당주 추천 꼽았다.

간접투자 선호한다면 배당주펀드

주식 직접투자보다 간접투자를 선호한다면 배당주펀드에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배당주펀드는
배당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로 상반기엔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주가 하락 시에도 배당수익률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른 펀드들과 마찬가지로
배당주펀드 역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다.

올해 가장 양호한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배당주펀드는 'KB배당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인 것으로
조사됐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2월8일 기준 'KB배당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클래스별로 9.12~9.95% 수준이다. '동양중소형고배당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C'는 같은
기간 6.81%의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한 권으로 끝내는 배당주 투자 ㅣ요약(2)

이익이 개선되는 추세에 있고 고배당을 실시한다면 당연히 주가는 오르기만 할까? 저자는 숫자만으로 주식 투자를 잘할 수 없다고 말한다. 좋은 종목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만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 애널리스트가 수시로 리포트를 쓰는 종목은 상장사 2,000여 개 중에서 150개 정도다. 이 종목 중에 배당주라고 할만한 것은 또 줄여서 50개 안팎이다. 그리고 이 종목 중 업황이 개선되는 추세에 있는 종목을 잘 골라서 올라타면 그만이다.

개인투자자는 금융이나 한경 컨센서스에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리포트를 보다 보면 요즘 유행하는 종목이 무엇인지 보인다. 시간이 없다면 제목만 확인하고 제목이 와닿으면 리포트를 정독 추천한다.

▶사업보고서 & 분기 보고서 통해 기업 속사정 파악

매출액, 영업이익률, 재고자산 회전율, 총자산 회전율, 이자 보상 비율, 매출 채권 회수율, 부채비율, 최근 전환사채 발행이나 유상 증자 진행 여부 등을 확인

※이자 보상 비율 1 밑이면 장사해도 이자를 갚지 못하나다는 의미

얼굴을 보고 얘기하면 회사 분위기가 더 잘 전달된다.

한 권으로 끝내는 배당주 투자

▶배당주 투자 심리에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금리이다. 금리가 내리면 신규 발행하는 채권 투자 수일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존 채권 가격과 배당주 가격이 오른다. 금리가 5% 일 때 배당주 5%는 전혀 매력이 없지만, 금리가 1% 된다면 한국 배당주 추천 5%를 지급하는 배당주는 아주 훌륭한 주식이 된다.

언론사는 기본적으로 쇼크나, 충격, 붕괴, 추락 등을 좋아한다. 톱기사가 주식 시장 관련 기사일 때 매수 타이밍이다.

▶신규로 코스피 200 & 코스닥 150 또는 MSCI 편입되는 종목을 매수하자

신규 편입 종목을 가장 잘 맞히는 애널리스트 삼성증권 전균, 지는 종현, 김동연 애널리스트다.

좋아하는 배당주가 지수에 편입되는지 수시로 점검하도록 하며 매년 6월/12월은 지수 정기변경 달이다.

▶자산의 일정 부분 이상은 미국 주식으로 채우는 것을 추천한다.

전 세계 증시의 시가총액 비중에서 한국 증시는 1.5%에 불과하며, 미국은 40.7% , 중국은 15.1% , 일본은 7.1%이다.

1998년부터 2018년까지 30년을 비교하면 S&P 500은 803% 상승했고, 코스피지수는 125% 상승했다.

최근 10년 (2008년 한국 배당주 추천 ~2018년)을 비교하면 미국 증시는 125% , 한국 증시는 21% 상승했다.

최근 5년 (2013년 ~2018년)으로 하면 미국은 36% , 한국은 1.5% 올랐다.

그래서 미국 주식은 반드시 시작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금리가 내려가는 것이 배당주에 유리하다.

금리 인하 수혜 배당주는 리츠와 증권 주, 그 외 제조업 등

금리 인상 수혜 배당주는 은행과 보험 등으로 이해하면 된다.

은행이나 생명보험사 등은 저금리 상황이 되면 운용 여력이 점점 더 감소한다. 금리 인하 = 채권 가격 상승으로 중장기적으로 저금리 환경이 고착화되면 사업하기가 쉽지 않다.

증권사는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 가격의 상승,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으로 돌아오므로 수혜주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배당주 투자

삼성전자우, 이리스 코크렙, 맥쿼리인프라, 타이거 부동산 인프라고 배당 ETF, 한국 배당주 추천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BNK 금융 지주, 기업은행, 한국 금융 지주 우, 미래에셋대우 2우 B,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NH 프라임 리츠,

코람코 에너지플러스 리츠, 삼성물산, 한국공항, 현대차 2우 B , 한화 3우 B, 쌍용양회, 롯데 정밀화학(지배 구조 때문에 고배당 실시) , 효성(지배 구조 때문에 고배당 실시) , SK 텔레콤, KT, 강원랜드, 제일기획, KT&G, 동서

하나로 고배당 ETF , 코덱스 배당가치 ETF

JP 모건의 우선주 JPM/J 배당 수익률 4.61% , 보험지주회사인 올스테이트의 우선주 ALL/I 배당수익률 4.63%

두 우선주는 재매입 권리 행사 가능일이 2024년 12월 1일, 2025년 1월 25일로 매 수전 꼭 확인해야 한다.

미국 유명 배당 ETF로는 VYM (고르게 투자)과 DVY(유틸리티 비중 높음) , SCHD(필수소비재와 산업재 비중 높음) 등이다. 1년 배당수익률은 2.9% ~ 3.43% 정도다.

리츠를 편입하는 고배당 ETF SPYD , DHS , JDIV 등이다. 배당 수익률은 3.7%~4.7% 정도다.

USRT는 159개 미국 상장 리츠에 투자하며 특수형과 주거용, 한국 배당주 추천 리테일, 헬스케어 등 섹터에 걸쳐 고르게 편입했다. 배당수익률은 4.4% 정도다.

PFF는 고정 배당, 고정 변동 배당을 지급하는 미국 내 441개의 우선주에 투자한다. 금융업종 비중이 53.8% 차지하며 배당수익률은 6.1%이고 배당은 월별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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