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배당주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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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주 예시

선대인 소장이 개인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

노후대비를 위한 최선! 고배당주 투자, 올해가 투자 적기인 이유는?

오늘은 배당주투자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배당주투자는 주가차익을 노리기보다는 매년 꾸준한 배당수익을 주로 추구하는 투자입니다. 부동산에 비유하면 향후 집값이 뛰어 시세차익을 올릴 것을 추구하기보다는 꾸준한 임대수익을 올려주는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배당주투자가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수익형부동산의 경우 공실기간, 잦은 중개수수료, 유지보수비용, 세금 등등을 떼고 나면 실제 수익률은 3%를 올리기도 어렵습니다. 그것도 세입자를 구하고 유지보수를 하고 세금 신고를 해야 하는 등 이런저런 신경과 시간을 쓰면서 올리는 수익입니다. 그런데 평균 배당수익률 4% 이상인 건실한 고배당주를 골라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매년 시중 금리의 두 배 가까운 수익률을 올리는 한편 주가차익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고배당주로 꼽히는 맥쿼리인프라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맥쿼리인프라의 잘못된 사업구조를 여러 번 비판한 바 있기에 양심상(?) 이 종목에 투자하지는 않습니다만 매력적인 고배당주의 간판격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맥쿼리인프라는 한국의 잘못된 민자사업구조 때문에 ‘무위험 무세금 고수익’을 누리는 대표적인 투융자펀드입니다. 이런 잘못된 사업구조가 향후 20여년 동안 맥쿼리인프라의 안정적인 고수익을 보장해줍니다. 맥쿼리인프라는 매년 수익의 95% 이상을 배당하는데, 이 때문에 매년 배당수익률 5~8% 수준의 고배당을 실시해왔습니다. 물론 배당소득세를 제하면 실제 배당수익률은 조금 더 낮아지지만, 은행 예금금리의 2~3배에 이르는 배당수익을 매년 투자자에게 안겨줬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만 그치지 않고, 지난 10년 동안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10년 전에는 3000원 수준이었던 맥쿼리인프라의 주가는 어제(1월15일) 종가로 9490원을 기록했으니 세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지난 5년 동안에도 주가가 80%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 시기 동안 이런저런 경기 진폭이 있었지만, 주가가 크게 흔들림 없이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이는 경기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안겨주는 사업구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맥쿼리인프라는 높은 배당수익률 + 주가평가차익 + 경기변동에 휘둘리지 않는 주가 안정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종목입니다.

물론 국내에서 맥쿼리인프라와 같은 매력적인 고배당주가 널려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맥쿼리인프라를 비롯해 제가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는 적절한 종목숫자로 말하는 5~6종목을 찾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연구소가 이번 새해 이벤트용 특집보고서로 발간하는 보고서에 소개하게 될 고려신용정보의 경우에도 2015년 이후의 탄탄한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2016년 6.1%, 2017년 6.3%의 배당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실적개선 초기의 기대감이 선반영돼 주가가 한껏 부풀었다가 하락한 이후인 2016년 중반부터 지금까지 주가는 2500원 부근에서 4000원대 초반 수준으로 꾸준히 상승 했습니다.

이처럼 고배당주투자는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된 구간만 피해서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높은 배당수익과 주가평가차익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는 투자법입니다. 그렇기에 주가 하락 위험 때문에 주식투자를 꺼리는 안정성향의 투자자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고, 저축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고배당주에 투자하면 노후대비로도 매우 유효한 투자법입니다. 실제로 ‘사교육비를 해고하라’는 저의 지론에 따라 초4부터 고3까지 9년 동안 월100만원을 사교육에 쓰지 않고 배당주에 투자한다고 가정하면 배당수익률로만 1억 3000만원이 넘는 자금을 모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고배당주 기업들은 탄탄한 실적을 갖춘 경우가 많아 주가도 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사이에 상당한 주가평가차익까지 누릴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 같은 고배당주 투자의 매력이 점점 더 부각되는 시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한국은 향후 저성장 기조에 따라 일시적인 금리 인상기를 거치더라도 대체로 큰 흐름에서는 저금리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금리 시대에 은행 금리보다 두 배 이상의 배당수익률을 제시하는 고배당주는 상대적으로 메리트를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한국 주력산업과 기업들의 실적이 정체 상태에 접어들고 이에 따라 주가 상승폭이 제한되면 배당 압력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동안은 배당에 인색했던 한국의 주력 기업들이 고성장과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으로 주주들을 달래왔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외국인투자자나 국민연금 등의 배당 증대 압력에 굴해 기업들이 배당을 늘려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만큼 고배당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게 되고, 기존의 배당기업들도 좀 더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시할 수밖에 없게 될 겁니다. 또 높은 배당수익률 메리트 때문에 고배당 종목들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좀 더 단기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고배당주는 대표적인 경기방어주 입니다. 앞에서 맥쿼리인프라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탄탄한 실적과 고배당의 매력 때문에 경기변동에도 주가가 크게 변하지 않는 특성을 지닙니다. 특히 경기가 침체하고 시황이 악화할 때 고배당주는 어떤 종목들보다 주가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따라서 배당주 투자는 굳이 시기를 크게 가릴 필요는 없지만, 경기가 상대적으로 침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와 같은 시기에 투자하기 좋습니다.고배당주 예시

이런 고배당주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여러 증권사에서 제시하는 고배당주 펀드에 가입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저는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왜냐? 배당주투자는 조금만 지식을 가지만 어렵지 않게 스스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희도 이번에 보고서를 발간하지만, 배당수익률이 평균 4%대 이상을 기록하면서 지속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기업은 현재로선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배당주펀드의 상당수는 운용하는 자금규모를 채워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품질’(?) 배당주에도 상당 부분 투자해 50종목씩 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예를 들어, 상당수 증권사들이 고배당주라는 명목으로 현대차를 편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현대차의 배당수익률은 2015~2017년 3년간 2.6% 수준이었고, 배당소득세를 제하면 은행금리와 크게 차이도 없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는 것처럼, 최근 몇 년간 현대차의 실적은 계속 악화해 투자하기 좋은 종목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많은 고배당주펀드들이 이런 종목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냥 본인 이 스스로 고배당주 펀드를 구성한다는 생각으로 5~6개의 고배당주 종목을 골라 장기적으로 가져가십시오. 그렇게 하면 펀드수수료를 안 내도 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고배당주펀드보다 훨씬 더 좋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겁니다. 저희 연구소가 이번에 발간하는 보고서에서는 올바른 배당주 투자법에 대해 소개하고, 평균 4%대 이상의 고배당을 지속해온 종목들을 엄선해서 소개합니다. 저희 연구소는 2년 여 전에도 고배당주 종목들을 소개한 바 있으나, 그 동안의 상황 변화를 반영해 훨씬 더 엄격한 기준으로 10종목을 새롭게 선별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소개하는 종목들 가운데 5~6종목을 골라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가끔씩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시면 노후대비를 위해 매우 좋은 선택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희 연구소가 1월 23일(수)까지 진행하는 새해 특별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보고서 패키지 이상을 구독하시면 올해 경제전망과 주택시장전망 보고서와 더불어 특집보고서도 무료로 제공 합니다. 이에 관한 종합 공지사항과 9종 이벤트혜택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글에서는 주가가 더 이상 떨어지기 어려울 정도인 초저평가 가치주를 매수하기에 좋은 시점인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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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직장인 투자자 A씨는 최근 ‘코스피 3000선 붕괴’ 충격에도 오히려 추가 매수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A씨가 고려 중인 종목은 ‘KB금융’ 등 대표적 고배당주들입니다. A씨는 “위험성 높은 수익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고 싶어 배당주에 투자했다”며 “최근엔 시장이 불안한 데다, 금리도 더 오른다고 하니 배당주 투자 매력이 훨씬 높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찬바람이 불면 배당주를 담으라’는 증권가의 격언이 올해는 맞았습니다. 지난달 중국 헝다 사태부터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잇단 악재들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발목을 잡으면서 ‘투자 대피처’로서 배당주의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가 변동성이 크지 않은 데다 연말엔 안정적인 배당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는 점은 배당주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힙니다.

왜 지금 배당주인가… 코스피 떨어져도 배당주는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두 달간(8월 9일~10월 8일)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99.15포인트(3.3%)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코스피 상장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50개 종목으로 구성됐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304.12포인트(9.3%) 급락해 상반된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코스피 3,000선이 붕괴된 최근 2주(9월 27일~10월 8일)만 보더라도,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1.61% 하락하는데 그친 반면 코스피 지수는 5.41% 하락했습니다. 극심한 변동성 때문에 고배당주들 역시 하락을 피할 순 없었지만 코스피 전체 지수와 놓고보면 선방한 셈입니다.

게다가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고배당주는 오히려 더 사들였습니다. 최근 2주간 외국인은 총 1조6,000억 원을 팔아치웠지만 △KB금융(1,500억 원) △신한금융지주(730억 원) △SK텔레콤(430억 원) 등 고배당주는 오히려 순매수했습니다.

정용택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원래 배당주는 연말에 가까울수록 주목을 받기도 하지만, 올해는 경기가 둔화되고 주식시장 자체가 하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달리 봐야 한다”며 “이렇게 투자 위험이 높아진 시점에서는 안정적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배당주의 매력이 커진다”고 말습니다.

배당주 투자의 정석…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

네이버금융에 접속하면 배당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캡처

네이버금융에 접속하면 배당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캡처

그렇다면 배당주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배당주를 평가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지표 두 가지가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입니다.

‘배당성향’은 기업의 연간 순이익에서 배당을 주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지난해 배당성향은 77.95%입니다. 지난해 순이익 26조 원 중 무려 20조 원을 주주들에게 돌려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배당수익률은 4.35%로, 지난해 불과 5,000억 원을 벌어들인 메리츠증권(8.73%)보다 오히려 낮습니다.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바로 주가에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은 주당 연간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수치입니다. 다시 말해 분모인 주가가 낮거나, 분자인 배당금이 클수록 배당수익률은 높아집니다. 그 결과 메리츠증권의 배당금(320원)은 삼성전자(2,994원)보다 적었지만, 주가(3,665원)가 삼성전자(6만8,827원)보다 훨씬 낮아 더 높은 배당수익률을 실현했습니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배당주 투자를 할 때는 시기보다는 주가 등락에 따른 ‘배당수익률’이 가장 중요하다”며 “전반적인 가격이 하락한 지금 상황에서 배당주 투자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이 꼽은 올해 최고의 배당주는 무엇?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8월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은 이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0.75%로 결정했다. 한국은행 제공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8월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은 이날 고배당주 예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0.75%로 결정했다. 한국은행 제공

최근의 극심한 주가 변동성에서 대피하기 위해선 그럼 어떤 배당주를 선택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우선적으로 ‘금융주’를 꼽았습니다. 최근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각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역시 지난 8월 기준금리 인상에 이어 다음 달 추가 인상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높아진다는 것은 은행의 주요 수익원인 예대마진이 올라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연말 1회에 그쳤던 금융주들의 중간 배당 의지도 높아졌습니다. △KB금융 △신한 △우리금융지수는 올해 첫 중간 배당에 나서면서 하나금융지주를 포함해 4대 금융지주의 중간 배당 규모는 7,5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전체 중간 배당 규모의 17.3%나 차지합니다. 미국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도 최근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를 아시아 최고 배당주 8종목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금융주와 함께 통신주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8월 5G 누적 가입자가 1,780만 명을 돌파했고, 올해 2,0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마케팅 비용은 감소해 순이익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유튜브·넷플릭스 등 동영상 시청 시간이 늘어나면서 무제한 데이터 등 고가 요금제를 사용하는 가입자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죠.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KT·LG유플러스 모두 올해 순이익 증가로 배당금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개별 종목 투자가 부담된다면 고배당주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고배당주 펀드를 이용하면 배당에 더 적극적인 해외 기업에도 투자가 가능하고, 분산투자 효과도 볼 수 있죠. 배당주 펀드의 이점을 아는 투자자들은 벌써부터 배당주 펀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4일 기준 최근 석 달간 배당주 펀드에는 611억 원이 유입됐습니다. 국내주식 ETF에서 1,859억 원이 유출된 것과는 상반된 분위기입니다.

김학균 신영증권 센터장은 "배당주 펀드든 개별 투자든, 가치투자의 관점에서 배당금은 지루한 투자의 시간을 견딜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초보 투자자일수록 포트폴리오의 한 부분으로 배당주를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배당금 높은 주식 및 국내 배당주 순위 확인 방법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에 따른 성장주, 가치주의 하락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다행히 오늘 반등) 많은 투자자 분들이 배당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국내 배당주 순위 확인하는 방법 및 배당금 높은 주식(고배당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4. 배당금 높은 주식 찾는 방법

배당주를 알아보기에 앞서, 배당금에 대해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배당금이란 쉽게 말씀드리면 마치 은행에 예적금에 가입해서 이자를 받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예를들어, 내가 삼성전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특정 시기마다 해당 종목수에 비례하여 배당을 지급받는 것을 고배당주 예시 배당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배당주는 배당금이 높은 주식을 일명 배당주라 부르며, 금융, 보험 등의 종목이 배당금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배당은 기업별로 지급하는 횟수 시기가 다른데요.

동학 개미 운동으로 국민 주식이 된 삼성전자의 경우 분기 별로 배당금을 지금 하고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특별 배당금까지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당금을 지급하는 국내 주식의 경우 대부분이 1년에 1번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의 경우 분기별 또는 월마다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식도 많기 때문에 분기 또는 월마다 배당금을 지급 받고 싶으신 분들은 국내 주식보다는 미국 주식을 보유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인덱스 펀드라 불리는 ETF역시 배당금을 지급하는데요. ETF는 배당금이 아니라 분배금이라고 부르지만 동일한 뜻이니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코스피 고배당주

코스피-고배당주

먼저 코스피에서 배당금을 가장 많이 주는 주식 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위는 포스코로 주당 17,000원의 배당금을 지급 하고 있으며, 배당 수익률은 6.3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3위는 삼성화재우로 주당 12,005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배당 수익률은 7.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둘게 있는데요. 배당금이 높으면 좋긴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배당 수익률입니다.

배당 수익률 공식은 아래와 같은데요.

*배당 수익률 = (배당금 / 현재가) X 100

1주 가격이 55만원하는 LG 생활건강 우의 배당금은 12,050원이지만, 1주에 158,000 원하는 삼성화재 우의 배당금은 거의 비슷한 12,005원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LG생활건강 우의 1주 당 가격이 삼성화재 우 대비 약 4배 이상 비싼 편인데도 불구하고 배당금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쉽게 말해 LG생활건강 1주 보유하는 것보다 삼성화재 4개를 보유하게 된다면, 배당금은 약 4배 정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배당금, 배당 수익률로만 평가하기엔 제한적이기 때문에 해당 기업의 성장성, 펀더멘털 등을 고려하여 투자해야 하는 게 맞지만 배당금(배당 수익률)으로만 따져 본다면 삼성화재 우를 보유하는 게 훨씬 이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배당 수익률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과거 3년 배당금 금액 및 배당 성향입니다.

과거 3년 배당금의 경우, 과거부터 현재까지 지급하는 배당금이 높아졌는지 아니면 줄어들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되며, 배당 성향의 경우 배당금을 지급하는 성향이 높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코스닥 고배당주

코스닥-고배당

상기 화면은 코스닥 고배당주 순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LX세미콘의 경우 주당 배당금이 5400원, 배당 수익률은 4.27%, 과거 3년 배당금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에 상장된 주식의 경우 코스피보다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배당금(배당 수익률)만 높다고 투자하기보다는 좀 더 알아보고 투자를 하셔야 하는데요.

세미콘

상기는 LX세미콘의 3년간 주가 흐름 그래프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2년 사이 약 7배나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단기간 급등하기도 했고, 국내 주식 시장이 안 좋아서 그런지 고점 대비 약 25% 하락한 상황입니다.

세미-수익

그리고 해당 종목이 어떠한 이유로 배당금 및 배당 수익률이 높은지 확인해 봐야 할 텐데요.

보시는 것처럼 2018년부터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 당기 순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또한 PER & EPS 뿐만 아니라, ROE 역시 매우 높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ROE가 높은 면 괜찮은 기업이라 말씀드렸는데요. 다시 한번 말하자면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로 자기 자본 대비 당기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로 워런 버핏의 경우 ROE가 15% 넘는 기업 위주로 투자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ROE는 투자 시 매우 중요한 지표로 활용이 되고 있는데, 해당 기업의 자기 자본 이익률이 46%를 넘어가고 있어 매우 건강한 기업이라 생각이 듭니다.

배당성향 역시 30% 이상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주로 괜찮아 보이기도 하지만, 주당 가격이 단기간에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추세를 좀 더 지켜보고 투자하셔야 할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만약 배당주를 선택하게 된다면, 국내보다는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할 것이고, 굳이 국내 주식에서 선택하라고 하면,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에서 선별하는 게 더 나을 듯합니다.

글을 쓰다가 또 하나가 생각이 났는데요. 코스피에서 선택할 때도 배당 수익률만 고려하는 게 아니라, 미래 성장 가능성이 얼마나 내포되어 있는지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배당금은 높은데 고배당주 예시 미래 성장동력이 안 보이는 기업보단 2차 전지, 탄소배출 관련, 반도체 등 미래에도 먹거리가 많은 기업에 투자하는 게 그나마 더 안전하게 장기투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당금 높은 주식 찾는 방법

위에 코스피, 코스닥 자료는 모두 네이버 금융에서 확인이 가능한 데이터인데요. 고배당주 순위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와 같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검색창에 '네이버 금융'을 입력하신 후 접속하시거나, 하기 링크로 접속해 주시면 됩니다.

네이버-금융

국내 증시 -> 배당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배당주-찾기

여기서 본인 입맛대로 정렬하실 수 있는데요.

배당금이 높은 순서대로 정렬하고 싶으시면, 배당금을 클릭 하시면 되고, 수익률을 클릭 하시면 배당 수익률이 높은 순서대로 정렬이 됩니다.

참고로, 삼성증권의 경우 코스피 시총 87위인 기업인데요. 배당수익률도 거의 10%에 가깝고, 과거 3년 배당금 역시 고배당주 예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굳이 단점을 뽑자면, 과거 대비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누구는 아직 저렴하다고 할 순 있겠지만, 뭐,, 다 개인 차이 이기 때문에 본인 상황에 따라 매수 원칙을 잘 세우셔서 거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스24 블로그

금융감독원에서 퇴직연금 감독업무와 개인연금펀드 심사업무를 담당하다가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에서 연금사업기획및 전략 사업관리 자산관리서비스및 연금상품개발. 컨설팅업무를 한 지은이 서승용씨의 이력이다.

지은이의 이력만큼 자산의 가치불리기에서 연금및 배당에 관한 업무에 전념했었고 수익율이 높은 상품들을 접하는 지은이의 특성상 우연히 접한 미국배당율의 수익구조를 접하게 되었고 그의 지식들이 쓰여진 책이다.

사실 재테크를 하는 여러 방면으로 주식도 접해보았고 펀드상품도 많이들 뒤적거렸지만 미국배당주를 투자한다는것은 이 책에 대한 정보를 알기 전까지 이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주식산업체계중 배당주의 여력이 높지 않은 구조인데 비해 미국주식의 경우 배당주성향의 시장이 별도로 존재하고 배당수익및 투자수익까지 동시에 노릴수 있는 시장이 있다는것을 알았다.

우량주이거나 아니면 우선주의 경우 일년에 1번 혹은 2번 배당하는 우리나라의 경우와는 달리 미국주식배당의 시장은 연 4회에서 6회까지 배당하는 종목들이 있다는것을 알고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런 잦은 배당이 가능한 시장이 있기에 장기투자가 가능하고 주가의 폭락이 있더라도 배당수익이 일정하기에 장기투자겸 배당이익도 재투자가 가능한 시장임을 처음 접할수 있었다,

지은이는 고정배당 우선주(안심저축형) 그리고 배당성장주(적립형),고배당주(10%이상의 고수익투자형) 의 세가지 배당군을 분류해 이에 대한 접근의 방법과 선택시 필요한 자세등을 기술해 놓는다.

기술및 IT 산업및 스마트 산업이 일품인 미국시장의 경우이지만 이런 업계보다는 전통적인 의식주및 통신등 생활밀착형산업군의 기업들이나 보험및 투자상품군에 사업을 하는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들이 주로 배당우선을 하는 기업임을 보면서 워렌버핏이 주로 투자하고 장기보유하는 기업의 주식들이 이런 전통산업군의 배당주및 안정적이면서 매년 성장하고 배당을 우선시 하는 기업임을 보면서 장기투자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책의 장점은 이런 시장이 있음을 알게 하는 정보의 바다임과 동시에 배당주를 투자하는 투자법및 개설방법 수수료및 세금부과등 세세한 정보들을 알수 있고, 매년 배당률이 자동 인상되는 배당성장주의 회사및 고배당을 주는 회사들의 예시를 통해 만약 미국배당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고정배당을 중시하는 성향이나, 배당성장주. 고배당주의 회사들의예시들과 자신의 추리고자 하는 회사들을 분석할수 있게끔 참고하는 산업군및 업종의 회사들의 예시를 올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우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맥쿼리인프라같은 배당을 연 2회정도 연 6%에 가깝게 배당하며 성장하는 기업도 있지만 그 등락폭이 크지 않기에 채권에 가깝지 않나 재미도 없고 일 30%의 등락이 가능한 우리의 주식시장 특성상 너무 움직이지 않아 흥미가 적었던 이런 배당우선주의 회사들이 어쩌면 느리면서도 실속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 하는 업종중 아는 회사인 네오티스란 회사는 주가는 낮지만 배당이 높아 관심을 가지기도 했지만 주가자체의 성장을 더 보았던 개인적인 취향이나 요즘엔 주식시장보다 조금은 안정적인 인덱스 상품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런 해외 주식의 안정적인 배당및 금리의 우상향을 예상하는 가운데 실질금리가 올라가는 요즘 이런 시장이 있다는것을 인식하고 가능하다면 조금씩 이나마 투자할 여력이 되게끔 이방면의 정보도 습득하고픈 생각이 들었다.

주식 배당금으로 생활할 수 있을까?

주식 배당금으로 생활할 수 있을까?

불로소득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식 배당으로 생활하는 것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싶어할 것입니다. 주식을 소유하는 것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배당 전략의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면 좋은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불로소득으로 완전히 생활비를 대체하려면 좋은 배당수익률과 높은 신뢰성을 가진 믿을 수 있는 증권에 투자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지, 투자 포트폴리오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분석하겠습니다.

배당금으로 적절한 생활 수준을 이룰 수 있을까?

주식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는 독립적인 투자와 신탁 관리,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독립적 투자의 경우 증권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동향과 주가를 모니터링하며, 제때 주식을 팔거나 살 수 있는 신호를 포착해야 합니다.

두 번째 신탁 관리의 경우, 투자자는 자신의 재정 관리 권한을 전문가에게 양도합니다. 이 경우, 1) 전문경영인이 자신의 재량으로 주식을 사고 팔거나 2) 투자자가 투자 관리자에게 주문을 제공하면 투자책임자가 주식중개인과 협력하여 이를 이행합니다.

배당전략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투자자의 주요 목표가 주식 가치의 성장이 아니라 이자 형태의 높은 수익률이라고 가정합니다.

따라서, 유가증권의 잠재적 수익성에 대한 철저한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균형이 잘 잡힌 포트폴리오는 연간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할 것입니다. 투자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면 투자 수익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배당 전략의 장점

투자자는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두 가지 유형의 소득을 얻습니다. 즉, 주식의 매입과 매도 사이의 환율 차이에 의한 이익과 이자소득을 얻습니다. 배당전략은 거래에 참여하고 싶지 않지만 불로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돈을 투자하려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이 전략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고배당주 예시

소득을 예측하는 능력입니다. 미국 회사들은 일년 내내 같은 금액의 배당금을 지불하려고 노력합니다. 연간 지급액 증가는 거의 매년 같습니다.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입니다. 미국 기업들은 대부분 분기별로 배당금을 지급하지만, 일부 기업들은 매월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들은 시장에서 자신들의 위치가 안정적이고, 주주들과 기꺼이 이익을 나눠가진다는 것을 일관되게 보여줍니다. 따라서 투자 손실 위험이 낮습니다.

복리 효과입니다. 투자자는 배당금 재투자, 자체 자금 및 이자 지급 증가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늘립니다. 그 결과, 주주들은 매년 배당으로 더 많은 수입을 얻게 될 것입니다.

배당전략은 장기 투자입니다. 오늘 주식을 사들임으로써, 투자자는 미래에 적당한 수입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초기 자본금은 얼마나 필요할까?

배당금에는 소액 또는 거액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재무 상황에 따라 투자 전략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사업체, 초과 부동산 또는 기타 자산을 매각함으로써 주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0달러를 투자하면 연간 300달러의 배당수익률이 3%에 달할 것입니다.

매달(또는 매주) $100 상당의 배당주를 매수하는 것처럼 적은 금액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괜찮은 이자 소득을 창출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주식에 투자해야 하나?

만약 투자자가 일을 계속할 계획이지만 미래를 위한 현금 대비책을 준비한다면, 그들은 어떤 금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몇 년 동안 배당주를 매입하고 받은 이자를 재투자함으로써, 그들은 포트폴리오를 소유한 지 20~30년이 지나면 적절한 불로소득에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매달 $100 상당의 주식을 (1년에 $1200) 30년 동안 사는 것은 연간 $21,000의 수입과 55,000달러 이상의 누적된 증권 포트폴리오의 결과로 고배당주 예시 이어질 것입니다. 특정 기간의 주식의 일부는 수익률을 상당히 증가시킬 수 있고, 투자자의 실질 이익은 훨씬 더 높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 배당금으로 살려는 사람들은 필요한 수입의 유입을 보장할 금액을 투자해야 합니다.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지 계산하려면 편안하게 생활하는 데 필요한 금액(임대료, 식비 등)에 12개월을 곱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한 가족이 한 달에 $1,000 또는 1년에 $1,200달러를 지출합니다. 미국의 평균 주식 수익률은 약 5%입니다. 따라서 초기 자본금은 24,000달러가 될 것입니다.

초기에 투자해야 할 금액을 계산하기 위해 간단한 공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 = 연간소득/배당수익률 x 100%

위에서 설명한 예는 다음과 같이 설명 됩니다:

투자 = $1,200/5% x 100% = $24,000

초기 투자금 또는 월별 투자금을 계산할 때는 세율과 중개인의 수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필요한 금액을 적립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

어떻게 하면 주식 배당금으로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 월 $100의 수입을 얻으려면 $40,000를 투자해야 하며, 약 7년 안에 모을 수 있습니다. 이 금액에 도달하려면 매달 약 $400 (연간 약 $5,000)를 절약하고 최소 5%의 투자 수익을 내야 합니다. 모든 수익금을 새로운 주식 매입에 투자해야 합니다. 첫 해에는 $5,000를 적립하고 이자로 $250 수입을 얻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해에는 $10,250 (지난해 $5,250, 올해 $5,000)를 저축하게 되며, 연간 이자 수입은 $763입니다. 7년 안에 당신은 $40,710 를 모으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차이점은 한 달에 $100를 저축한다면 $40,000를 모으는데 무려 21년이 걸릴 것입니다.

이는 매우 대략적인 계산입니다. 회사의 이익 규모, 주식 지급액의 증감, 거시 경제 지표, 경제 전반의 상태 등 많은 요인들이 배당 소득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인플레이션을 설명하고 저축을 늘리는데 어떻게 개인투자 계좌를 사용할 수 있을까?

배당금의 확실한 장점은 인플레이션을 자동으로 계산한다는 것입니다. 주식에 대한 이자는 회사의 이익에서 지급됩니다. 따라서, 인플레이션 수준의 변화는 은행 예금이나 기타 거래만큼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는 생산 비용 증가에 대한 대응으로 제품의 최종 비용을 인상할 때 인플레이션을 설명합니다. 현금 흐름은 증가하고, 이익을 보존하고, 배당금을 지급하여 투자자들을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보호합니다.

배당 전략의 위험

배당 전략에는 주주에게 상당한 위험이 따릅니다:

1. 배당금의 취소 또는 감소

이 위험은 포트폴리오에 있는 주식(다양한 산업, 지역 및 국가의 기업 주식)의 올바른 균형에 의해 상쇄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은 어렵지만, 회사가 파산을 선언하면 투자금은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여러 회사가 있다면, 한 회사의 파산으로 인한 손실은 배당금으로 충당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는 15개의 서로 다른 회사가 있으며, 각 회사가 포트폴리오의 6.7%를 차지합니다. 기업 중 한 곳이 파산하면 나머지 14개사의 배당으로 투자자가 파산하는 것을 막을 수 있지만, 기대한 이익보다 적게 받게 됩니다. 투자자의 자산에 한 회사의 주식만 있으면 그 회사가 파산할 경우, 주주는 배당금으로 인한 월수입뿐만 아니라 투자금 전액을 잃게 됩니다.

소득의 원천(고배당주 예시 임금, 사업 소득, 임대 소득 등)을 포기하기 전 15~20년 동안 배당주를 보유하여 투자를 시작하면 배당금 이익만으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생활 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최소 투자액은 $400,000 ~ $500,000 달러가 될 것입니다. 모든 수입원에서 배당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얻은 수익을 재투자하면 15~20년 후에는 초기 자본 없이 이 금액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투자 손실 또는 수익성 감소의 위험을 최소화하려면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기업의 재무 안정성을 평가하고, 이전 연도의 지급 데이터를 분석하여 시장 평균에 가까운 수익률을 가진 주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들은 "배당금으로 안락한 생활을 사는 것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긍정적인 대답을 합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 처음부터 많은 돈을 투자하거나 초기 자본이 없는 경우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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