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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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지표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주택시장의 가격 선행지표로 알려진 거래량이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선 매매 가격에 후행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려면 지역별로 다르게 해석되는 거래량 지표를 고려해 주택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이어졌다.

26일 한국감정원 부동산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감정원이 지난 2006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월간 주택매매가격과 거래량 관계를 분석한 결과, 부산과 울산은 다른 지역과 달리 주택가격이 거래량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진단됐다.

부산과 울산은 가격과 거래량의 상관관계에서 각각 0.22와 0.21로 유의한 수준을 나타냈다. 거래량과 가격의 시차는 각각 4개월과 1개월로 집계됐다.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해당 기간이 지나면 거래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지방 시장 전체적으로도 주택가격 변동에 거래량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대구와 대전은 주택가격과 거래량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양방향의 인과관계를 보였고, 광주는 두 변수 간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는 주택거래량이 가격에 선행한다는 통설이 재확인됐다. 벌집 순환모형 등은 주택거래량이 가격에 선행한다는 점을 전제로 주택경기를 평가한다. (2015년 11월 23일 송고한 기사 참조)

수도권에서 주택거래량과 가격의 상관관계는 0.29로 유의한 수준을 보였고, 거래량은 가격을 2개월 선행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 울산 지역에서 거래량이 가격 선행지표로 작용하지 않는 것은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기 때문으로 진단됐다.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전반적으로 거래가 많은 시기라 하더라도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수도권은 주변보다 수요가 공급 대비 우위를 보여 거래량이 가격을 선도한 것으로 해석됐다.

이지연 한국감정원 부연구위원은 "주택시장 움직임을 예측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역별 주택시장의 차이를 인식해야 한다"며 "수도권에서는 주택거래량에 초점을 맞춰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고, 지방에서는 주택가격에 초점을 맞춰 거래 활성화 정책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말했다.

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식투자블로거 희망이야기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PVT 지표 투자매매 활용방법 칼럼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PVT 지표란 OBV 지표와 마찬가지로 거래량을 기반으로 주가의 상승,하락을 기반으로 세력이 조금씩 매집중인지, 이탈중인지 체크해볼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는 부분은 지표수치산정시에 추가된 공식을 만들어주어 주식의 매집이탈을 확인하는 것이 OBV 지표보다 뛰어나답니다. 아무래도 주가의 등락을 신경쓰지 않는 OBV의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수정개발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은분들이 세력동향을 파악하는데 거래량의 중요성을 깨닫고 계실테지만 생각보다 PVT 지표의 유용함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래량 지표중에서 저는 자주 활용하는 편이랍니다.

PVT 지표란? 수식의미와 OBV와의 차이점

먼저 PVT 지표의 수식 계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일 PVT = (당일종가 - 전일종가) / 전일종가 X 당일거래량 + 전일 PVT로 지수가 산정되고 이것을 하나로 그은선이 바로 PVT가 되는데요. PVT지표는 거래량과 주가의 상승하락을 비교하여 단순 계산하는 OBV 지표의 계산방법 (상승한 날의 거래량 -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업그레이드한 수정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하는 공식은 무척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원리는 주가의 상승과 더불어서 하락대비 매수세가 높음을 측정하는 것으로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OBV지표보다 PVT 지표는 단순한 상승,하락이 아니라 가격의 변동폭을 계산범위에 넣었다는 점인데요. 약상승이나 약하락시에 높은 거래량이 나왓을때에 OBV 지표라면 활용하기 애매한 부분이 많으나 이러한 거래량 지표 점을 해결하여 PVT 지표는 세력의 매집, 이탈에 대한 정확도분석이 훨씬 뛰어납니다.

이로인하여서 OBV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던 다이버전스 상황이 PVT 지표에서 훨씬 들어맞는 경우가 거래량 지표 거래량 지표 많으며 위에서 설명드린 가격등락폭의 오류를 산정하지 못하는 OBV특성상 가끔씩 지표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PVT 지표는 완벽하게 포착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거래량 지표 추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PVT지표의 매매활용방법은 OBV지표와 동일합니다. 이 3가지를 바탕으로 실제 투자차트에 적용하여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지표선이 상승추세일 경우에 세력의 매집을 포착해낸다.

2. 지표선이 하락추세일 경우에 세력의 이탈을 포착해낸다.

3. 급등급락이 심한 장세 혹은 종목일때 다이버전스 상황에서의 적중률이 뛰어나다.

PVT 지표 투자매매 적용해보기

먼저 첫번째 예시를 들 차트는 변동성이 심하지 않은 우량종목들의 경우입니다. PVT와 OBV를 비교분석하기 위해서 적용시켜본 화면입니다. 가격폭에 대한 수정수치를 대입하기 떄문에 천천히 우상향, 우하향 및 큰 거래량이 나오지 않는 흐름에서는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사진처럼 OBV보다 완만한 선이 특징이며 이 경우에는 상승과 하락의 단순거래량인 OBV지표를 매매에 활용하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심한등락을 보여주는 장세에서 두지표를 넣어본 화면입니다. 급등과 급락상황에서 큰 활약을 해주는 것이 PVT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OBV의 경우에는 단순 거래량을 산정함으로 폭락상황에서 하향추세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경우를 다이버전스상황으로 오해하시고 세력의 단순주가누르기라고 판단하셔서 매수를 하셨다면 위 차트상황처럼 지속적인 손해를 보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다양한 지표와 상황들을 종합분석해야한다고 강조드렸었는데요. PVT지표를 보시면 등락에 대한 수치반영으로 이미 세력의 이 탈 을 추세하락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굉장한 차이가남으로 늘 함께 확인해보셔야만 다이버전스의 오류를 피하실 수 있습니다.

PVT 지표의 적중률이 높은 다이버전스 상황입니다. 주가의 흐름은 다시 전고점을 향해 올라간 모습 (빨간선)을 보실 수 있지만 PVT 거래량 지표 지표의 매집상황으로는 세력이 이탈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반등의 흐름으로써 주가는 다시 하향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렇듯이 OBV에서는 포착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수정보안된 PVT를 활용하면 매매에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희망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거래량 지표

부동산 시장을 진단하고 예측할 수 있는 지표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단순히 거래량 지표 오르고 내리는 아파트가격부터 매매가변동률, 청약경쟁률, 미분양증감현황, 입주물량,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 거래량 등 다양할 뿐 아니라 각각 의미가 큰 것들이지요.

그래도 이 중에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지표가 있을 텐데요. 그건 바로 거래량입니다. 가격이 더 중요한 것 아니냐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죠. 하지만 가격은 교환가치로 산출된 결과일 뿐입니다. 교환가치는 화폐로 표현된 단순한 상품가치라는 것입니다. 즉, 아파트 가격만 보고는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지, 선호도는 높은지 등 그 집의 진정한 가치를 분석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거래량은 좀 다릅니다. 거래량은 수요자의 움직임을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이 많아진다는 거래량 지표 것은 부동산에 관심 있는 수요가 많다는 의미인데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집값이 오를 때 거래량도 늘어나는 편입니다. 수요자의 관심이 바로 거래량으로 나타나는 것이지요.

불황기와 호황기에 따라 거래량이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서울 거래건수는 부동산 호황기였던 2006년에 11만5,596건이었지만 2012년 불황기 때에는 3만8,694건으로 급감하기도 했습니다. 2015~2016년 호황기를 맞아 다시 11만3,903건, 10만4,724건으로 늘기도 했지요.

또한 거래량을 볼 때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이 있는데요. 거래회전율이란 것입니다. 거래회전율은 ‘실거래가 가격공개 거래건수’를 전체 주택 수 총합으로 나눈 비율인데요. 즉 전체 주택수 대비 특정 기간의 실제 매매 거래 비중을 측정하는 지표로 거래가 얼마나 활발하게 이뤄졌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회전율이 높을수록 거래가 빈번하게 이뤄졌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한달 동안 1,000가구 단지에서 50가구 거래가 된 것과 100가구 단지에서 50가구 거래된 것은 다른 상황이라고 봐야 한다는 것이지요.

다시 확인해보면, 1,000가구 단지에서 한달 동안 50건의 거래가 이뤄졌다면 거래회전율은 5%입니다만 같은 기간 100가구 단지에서 50건 거래됐다면 거래회전율은 50%가 됩니다. 그러므로 100가구에서 50가구 거래된 것이 거래회전율이 훨씬 더 좋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단순 거래량보다는 거래회전율이 높은 곳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겠는데요. 거래회전율이 상승하는 지역은 수요가 증가하거나 매도물량이 확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지역이 투자 기회도 더 많고 더 싸게 살 수 있는 여지도 많습니다.

최근 투자가치가 높다고 회자되는 지역의 거래량 지표 거래량과 거래회전율을 살펴봐도 알 수 있는데요.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평균 거래회전율은 7.01%입니다. 100가구 중 약 7가구가 한 해에 매매거래가 성사된다는 거죠.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7.67%, 경기 7.27%, 인천 7.58%, 부산 5.79%, 대구 8.01%, 세종 8.58% 등으로 대구와 세종시의 뜨거웠던 열기를 보여주며, 상대적으로 수도권이 전국 평균을 웃돌며 거래가 활발하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만 놓고 봤을 때는 어떨까요?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회전율이 평균보다 높은 지역은 성동구, 광진구, 강서구, 강동구, 용산구, 성북구, 관악구, 강북구 등입니다. 이들 지역은 호재가 많고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 투자수요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거래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실제로 광진구와 용산구는 강남과 인접해 있는 반면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데다 개발호재가 풍부해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것을 원인으로 꼽습니다. 반면 강남3구 등 상대적으로 투기공급이 많은 지역은 거래회전율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가격 상승으로 주택 보유자들이 매물을 거둬들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처럼 거래량과 거래회전율은 해당 지역에 대한 관심의 표명이자 지역의 의미 있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특히 거래회전율이 감소하거나 증가하는 건 투자시점을 고려할 때 중요하게 검토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2017 한국 부자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인 한국 부자들의 65%는 '지금은 특정 금융상품 투자보다 유동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이들 부자의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보면 현금 및 예•적금 비율이 48.9%로 절반에 가까웠다고 합니다(출처: KB금융경영연구소, 2017년 8월).

부자들은 금융 및 부동산 시장의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동성 확보를 중요시한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유동성이 중요시 되는 가운데, 부동산 가격이 아무리 급등했다고 해도 사고 팔지 못하면 투자자산으로 매력이 없습니다. 그것이 부동산 지표 중 거래량이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같은 평수, 수평 공간 VS 수직 공간 장단점은 뭘까?

신규분양에 목말랐던 성남시 분당권에서 오랜만에 상품 구조 상이한 2개 단지가 엇비슷한 시기에 나와 화제입니다. 수평 구조의 주상복합 아파트와 수직 구조의 블록형 단독주택인데요. 같은 평수라면 뭐가 나을까요? 화제의 두 현장을 찾아 유니트를 둘러보며 비교분석 해봤습니다.

아파트 거래량이 주는 시그널

최근 부동산시장을 두고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예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미분양, 역전세난에 대세 하락을 거래량 지표 점치는가 하면 수백대 1의 청약경쟁률에 훈풍의 지속을 예견하기도 하죠.

코인 거래량 보는법 노하우 및 보조지표

그만큼 다른 지표들은 차트의 지난 흔적임에 반하여 거래량은 차트를 선행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거래량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거나 거래량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거래량 지표 많습니다.

그래서 거래량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방법과 거래량이 포함된 보조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활용할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거래량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상대성 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조금 움직일 때의 거래량과 많이 움직일 때의 거래량은 당연히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위 그림의 양봉 3개를 보겠습니다.

이 양봉 세 개중에 마지막 부분에 거래량이 가장 많이 실렸습니다.

이것을 보고 거래량이 터졌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앞선 두 개의 양봉 캔들과 캔들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위의 호가창에 있는 물량이 모두 소진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가격이 더 많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호가창의 물량들이 소화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캔들의 크기에 따라 거래량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물론 특정 지지 구간과 저항 구간에서는 일부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사실 그 거래량의 차이는 어떤 판단을 내릴 수 있을만큼 많은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위 그림의 두개의 음봉을 비교해보면 캔들의 몸통 크기가 첫번째 봉이 더 크고 꼬리까지 합치더라도 두 음봉의 크기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거래량은 두 번째 음봉에 더 많이 실려 있습니다.

하락하는 동안 호가창에 있는 물량보다 그 외에 더 많은 거래량이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락하는중 또는 꼬리는 그리는 중에 시장가로 많은 매수량이 나왔다는 뜻입니다.

보통 이렇게 눈에 보이는 차이로 매수량이 많이 나왔다는 것은 개인이 아닌 어떤 특정 집단 또는 세력들이 매수에 참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결국 이렇게 추세 전환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일반적으로 누군가가 거래량이 터지고 올라간다 얘기했을때 상승을 기대하기보다는 일단 먼저 거래량이 터진것이 근처의 양봉과 크기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거래량이 더 많이 나온 것인지 확인을 하고 그 크기에 비해서도 거래량이 많이 나왔다면 오히려 그때는 매도의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거래량이 터지면 무조건 상승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설명드렸고 단기적인 거래량에 대한 파악은 이런식으로 분석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장기간의 거래량 파악은 우리가 눈으로 다 확인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거래량의 추세를 확인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보조지표 몇가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실제로 거래량이 포함된 지표는 많이 없습니다.

보통 OBV나 MF 정도는 들어봤을수도 있지만 추가로 유용한 거래량 지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누적거래량 지표인데 일반적으로 OBV라고 많이 알고 있는 지표입니다.

영어로 On Balance Volume 입니다.

사실 이 OBV지표가 코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가장 오래된 거래량 지표이지만 의외로 굉장히 단순합니다.

양봉의 거래량은 더하고 음봉의 거래량은 빼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값이 구해집니다.

주가가 횡보할 때 OBV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보면 앞으로의 방향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만 눈으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을 만큼의 예측성 신호를 주지 못합니다.

다음은 자금수급지수라고 불리는 MF 지표입니다.

영어로 Money Flow Index라는 지표인데 코인에서는 많이 언급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식에서는 거래량을 분석할때 가장 많이 보는 지표로써 단순히 OBV는 누적 거래량을 더하는 반면에 이 MF는 거래량을 RSI에 대입시킨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는 것은 RSI지표를 보는 방법으로 보면되며 위처럼 과매수와 과매도 확인이 가능하기에 주가의 흐름이 바뀌는 변곡점을 찾기에 유용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RSI보다 비트코인에서는 이 MF 지표가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이버전스를 찾을 때 도움이 많이 되는 지표입니다.

영어로는 Accumulation/Distribution 입니다.

이 지표는 OBV와 비슷하지만 OBV는 캔들의 크기는 생각하지 않고 계산 값을 구하는 반면에 누적분포지수는 캔들의 크기까지 공식에 포함됩니다.

개인적으로 코인 시장에서 OBV보다 신뢰도를 높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처럼 횡보 구간에서 OBV는 직선으로 가는 반면에 누적분포는 대각선으로 약간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누적분포지수가 서서히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매수포지션에 진입했다면 이후 큰 상승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선행하는 것 이외에도 고점을 연결하는 다이버전스를 대입해보면 OBV는 다이버전스가 안나타나는 반면에 누적분포지수는 다이버전스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위처럼 누적분포지수로 다이버전스가 발생한 후에 이렇게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OBV 보다 조금 더 거래량 지표 효과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거래량과 보조지표에 대해 설명드렸는데 사실 거래량에 대해서는 이 정도만 안다면 눈으로 계산하기 힘든 거래량을 파악하는데 충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비트코인 특성상 각 거래소간의 거래량이 다르기 때문에 메이저 거래소들의 거래량을 함께 대입하여 분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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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지표

달공이 AD Line 주식 투자 보조 지표 설명

주식 투자 보조 지표, 주식 투자 지표 용어 정리


이 지표는 Larry Williams이 그랜빌의 OBV 개념을 받아들여 수정 개발한 거래량 관련 지표.


OBV는 당일의 종가와 전일의 종가를 비교하여 당일의 종가가 상승했으면 당일의 거래량을 더해주고, 하락했으면 당일의 거래량을 빼주어 계산한다.

문제점은 주가 움직임 폭의 강약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거래량을 누적시켜 나가기 때문에 주가움직임 강약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함.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L.Williams는 당일의 종가와 시가의 움직임 폭과 당일의 고가와 저가의 움직임 폭을 비교하여 일정비율 만큼의 거래량만을 누적한 지표를 만든 것.

[계산식]
AD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먼저 당일의 종가에서 시가를 뺀 값과 당일의 고가에서 저가를 뺀 값의 비율을 구해야 함.

다음에 여기에 거래량을 곱한 값을 특정일을 시점으로 누적한 것이 AD이다.


AD의 해석방법은 OBV와 유사하나 AD는 종가가 전일보다 오르더라도 종가가 시가보다 낮으면 주가 상승탄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마찬가지로 종가가 전일보다 내리더라도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주가 상승탄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AD의 절대적인 수치보다는 고점 혹은 저점의 거래량 지표 패턴을 분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AD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가와의 괴리도 분석이다.

1) 약세괴리(Bearish Divergence) : 주가는 신고가에 도달했으나 AD는 이전보다 더 낮은 고점을 형성할 때로 매도신호다.

2) 강세괴리(Bullish Divergence) : 주가는 신저가에 도달했으나 AD는 이전보다 높은 곳에서 저점을 형성할 때로 매수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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