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들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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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래들 캐리어 개 시장의 기업 개관

연구과제 상세정보

본 연구는 옵션 투자자들의 투자시계(investment horizon; 투자기간)에 따라 옵션이 포함된 최적 포트폴리오의 구성이 전혀 상이해질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이고자 한다. 이는 Drissen and Maenhout(2007) 등의 관련 선행연구들에서 제기한 “외가격 풋 옵션 및 등가격 .

본 연구는 옵션 투자자들의 투자시계(investment horizon; 투자기간)에 따라 옵션이 포함된 최적 포트폴리오의 구성이 전혀 상이해질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이고자 한다. 이는 Drissen and Maenhout(2007) 등의 관련 선행연구들에서 제기한 “외가격 풋 옵션 및 등가격 스트래들의 수익률 이상현상(return anomalies)으로 인한 옵션 매입 포지션의 비합리성”을 단기투자자와 중장기투자자의 관점에서 각각 구분하여 재검증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에서 옵션 투자자들의 투자기간에 따른 차이를 중점적으로 분석하고자 하는 이유는 다음 두 가지 논리적 근거에 기초하고 있다. 첫째, 비록 충분한 설명을 제시하는 데에는 실패하였지만 선행연구들에서 공통적으로 도출된 결과 중 하나는 외가격 풋 옵션이나 등가격 스트래들을 매입하는 것이 최적일 가능성이 높은 투자자 유형은 복권적(lottery) 성향을 가진 자산을 선호하는, 즉 투기적 성향이 강한 투자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다. 이는 포트폴리오의 가치 하락을 염려하거나 혹은 변동성 위험에 대한 헤지 수요가 큰 안정적 성향의 투자자들이 풋 옵션이나 스트래들을 매입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과는 전혀 상반된 결과이다. 둘째, Ait-Sahalia and Brandt(2001), Dierkes et al(2010) 등에서 제시된 바와 같이 투자기간에 따라 투자자들의 최적 포트폴리오 구성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Dierkes et al(2010)의 경우, 풋 옵션 매입의 복제(replication)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보험(portfolio insurance) 전략의 성과가 투자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였다는 측면에서 본 연구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상의 두 가지 논리에 기초하여 본 연구는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옵션 투자의 효용을 일중(intra-day), 일간(daily), 월간(monthly) 기준으로 비교분석하기로 한다. 이 중 본 연구에서 특별히 주안점을 두는 것은 일중(intra-day)자료에 기초한 분석이며, 이는 지금까지의 관련 선행연구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시도이다. 옵션 투자의 효용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분석한 선행연구들은 대개 옵션의 월간수익률에 기초하여 목표투자기간이 1개월임을 상정한 후 분석해 온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대부분의 옵션 시장에서 가장 풍부한 유동성을 자랑하는 옵션이 만기가 약 1개월인 최근월물인 것에 기인하는 측면이 크다. 그러나 앞서 살펴보았듯이 풋 옵션 또는 스트래들 매입이 최적일 가능성이 높은 유형은 투기적 성향이 매우 강한 투자자들인데, 이들이 해당 옵션을 매입한 후 1개월 간 단순 보유하리라고 가정하는 것은 지나치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 있다. 실제 현실의 옵션시장을 살펴보면, 투기적 성향이 매우 강한 투자자들은 1개월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장 마감 이후에는 전혀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으려는, 즉 “오버나잇(overnight)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즉, 이러한 유형의 투자자들은 장중에 옵션을 매입하였다가 장 마감 이전에 포지션을 처분하리라 기대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라는 의미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일중 수익률 자료에 기초하여 옵션이 단기투자자들에게 어떠한 효용을 제공하는지를 분석함으로써, 기존 선행연구들이 풀지 못한 옵션 수급에 관한 실증 퍼즐을 규명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과거의 선행연구들에서 보고되었던 “옵션 수익률 이상현상”이 함의하고 있는 실증 이슈에 대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즉, 대부분의 연구들이 풋 옵션 및 스트래들 전략의 비정상적인 수익률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

본 연구는 과거의 선행연구들에서 보고되었던 “옵션 수익률 이상현상”이 함의하고 있는 실증 이슈에 대해 기존과는 전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즉, 대부분의 연구들이 풋 옵션 및 스트래들 전략의 비정상적인 수익률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수급 상의 이슈를 투자자들의 선호(효용) 체계나 시장마찰요인 등으로 설명하고자 시도했던 반면, 본 연구에서는 일중자료(intra-day data)를 활용함으로써 투자시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와 해석이 전개될 수 있음을 보인다. 따라서 본 연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선행연구들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옵션 투자의 효용과 수급 퍼즐”을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단초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본 연구는 시장미시구조(market micro-structure) 측면이 아닌 투자론적 측면에서 옵션의 일중수익률을 분석한 매우 드문 사례 중 하나라는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첫째, 본 연구의 표본자료 분석에서 확인하였듯이 옵션 투자의 일중수익률은 일간/월간수익률 등과는 확연히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외가격 풋 옵션과 등가격 스트래들의 수익률은 점프 및 변동성 위험 프리미엄과 스트래들 전략 각각 연관되어 있음을 고려할 때, 이는 이들 위험 프리미엄이 일중거래에서는 기존의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함의한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옵션 투자의 일중 성과(intra-day performance)가 독특하다는 점이 검증된다면, 이는 옵션 수익률에 기초하여 밝혀져 왔던 기존의 학술지식들을 보다 확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실제 현실의 옵션시장을 관찰해 보면, “오버나잇(overnight) 포지션”을 보유하는지의 여부는 투자자의 유형을 구분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점이다. 물론 주식의 경우에도 그러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옵션의 경우 시간가치(time value)라는 독특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술연구에서는 주로 취득하기 용이한 일별 최종가격(종가)을 활용하여 실증분석을 수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오버나잇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으려는 단기투자자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에는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KOSPI200 지수옵션의 예에서 보듯이 옵션거래의 거의 대부분은 일별 미결제약정의 증가를 수반하지 않는 일중거래이다. 따라서 본 연구가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옵션 일중거래자들의 특성과 “오버나잇 위험 vs. 옵션 수급 간의 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후속연구들을 촉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가 기존의 관련 선행연구들과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일중수익률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사실이지만, 본 연구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많은 선행연구들에서 단편적으로 다루어져 스트래들 전략 왔던 여러 가지 포트폴리오 모형들의 성과와 시사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는 점이다. 이는 연구결과의 강건성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포트폴리오 모형의 특성에 대한 학술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기여한다. 특히 국내 연구들 가운데서는 이처럼 다양한 포트폴리오 모형을 활용한 예를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 일부 모형은 그 동안 실무에서 널리 활용됨에도 불구하고 학술적으로는 거의 다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등에서 후속연구를 촉발하는 충분한 계기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에서는 “주가지수”, “채권”, “주가지수옵션“의 세 가지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가 가능할 때의 최적 포트폴리오 선택 문제를 다룬다. 물론 본 연구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하는 일중 투자수익률에 기초한 분석의 경우, 이와 같이 비교적 짧은 투자기간을 가진 단 .

본 연구에서는 “주가지수”, “채권”, “주가지수옵션“의 세 가지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가 가능할 때의 최적 포트폴리오 선택 문제를 다룬다. 물론 본 연구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하는 일중 투자수익률에 기초한 분석의 경우, 이와 같이 비교적 짧은 투자기간을 가진 단기 투자자에게 포트폴리오 이론을 적용하는 것이 과연 옳은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그러나 단기(예를 들면 day-trader) 주식 투자자의 행태를 분석함에 있어 수백 개의 개별 주식으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투자하리라 가정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겠지만, 단기 지수옵션 투자자의 행태를 분석함에 있어 주가지수, 채권, 옵션으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리라 가정하는 것은 훨씬 덜 부자연스럽다. 왜냐하면 지수옵션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주가지수(또는 주가지수선물), 채권(또는 예치금)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을 것으로 가정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1. 포트폴리오 선택 모형
본 연구에서 살펴볼 포트폴리오 선택 모형은 크게 네 가지로써, (1) 기대효용이론(expected utility theory), (2) 누적전망이론(cumulative prospect theory), (3) 순위의존 효용이론(rank-dependent utility theory), (4) 안전우선이론(safety first theory)이다. 이들은 모두 지난 수십 년간 금융시장에서 관찰되는 투자자들의 행태를 설명하기 위해 개발되어 온 대표적인 이론모형들이며,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수많은 모형들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이에 우리는 기존의 선행연구들에서 단편적으로 다루어져 온 이들 모형을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모형에 따른 결과의 왜곡을 스트래들 전략 미연에 방지함과 동시에 선행연구들의 결과와 비교분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2. 표본자료
본 연구에서는 주식과 채권의 투자수익률로써 KOSPI200 지수 수익률과 91일 CD 금리를 활용하기로 한다. 한편 옵션 투자전략으로는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외가격 풋 옵션 및 등가격 스트래들 전략을 분석하기로 한다. 주가지수 및 주가지수옵션 자료는 한국거래소의 1분 간격 체결 데이터에서 채집하며, CD 금리 자료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제공하는 공시자료를 활용한다. 전체 자료의 표본기간은 2004년 1월부터 2013년 2월까지이며, 이들로부터 일중(intra-day), 일간(daily), 월간(monthly) 투자수익률을 각각 측정한다.

3. 추정방법
포트폴리오 선택 모형 중 기대효용이론에서는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위한 1계조건(F.O.C.)을 간단히 표현할 스트래들 전략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작성된 적률조건에 따라 GMM(Generalized Method of Moments) 방법에 의해 쉽게 추정이 가능하다. 반면 누적전망이론, 순위의존 효용이론, 안전우선이론 등과 같은 모형 하에서는 이러한 1계조건을 도출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GMM 방법을 적용하기는 어렵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Das and Statman(2013)이 제시한 비선형 최적화기법을 적용하여 최적 포트폴리오를 추정하기로 한다. 한편 본 연구에서 실증분석결과를 해석하고 주장하기에 앞서 선결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실증결과의 강건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특히 일중자료와 같은 비교적 고빈도(high-frequency) 자료를 활용할 경우, 데이터 가공의 방법에 따라 결과에 큰 편차가 발생할 위험이 있음은 당연하다. 이에 우리는 실증분석결과의 강건성을 입증하기 위한 다양한 추가 분석을 실시하기로 한다.

본 연구는 주가지수옵션에 대한 투자가 허용된다고 가정할 때 주식, 채권, 옵션에 대한 최적자산배분결과가 투자시계(investment horizon)에 따라 어떻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실증분석하였다. 이는 옵션에 대한 최적투자수요가 매입 또는 매도의 형태로 나타나는 투자 .

본 연구는 주가지수옵션에 대한 스트래들 전략 투자가 허용된다고 가정할 때 주식, 채권, 옵션에 대한 최적자산배분결과가 투자시계(investment horizon)에 따라 어떻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실증분석하였다. 이는 옵션에 대한 최적투자수요가 매입 또는 매도의 형태로 나타나는 투자자 유형을 투자시계에 따라 구분하여 판별함으로써, Driessen and Maenhout(2007) 등에서 제시한 바 있는 "합리적인 투자자라면 항상 외가격 풋옵션이나 등가격 스트래들을 매도하는 것만이 최적이며, 그에 따라 시장에서 실제 옵션을 매입하는 투자자가 어떤 유형인지를 규명하기 어렵다"는 이상현상(anomaly)을 재해석하고자 한 것이다. 즉, 옵션거래는 본질적으로 매수와 매도거래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수와 매도의 동기(incentive) 동시에 존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선행연구들에서는 매도전략의 우월성만이 발견될 뿐 매입전략의 필요성을 발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본 연구에서는 이를 투자자들의 투자시계에 따른 차이로 해석 가능한지를 분석하였다. 2004년 1월붜 2015년 1월까지 KOSPI200 지수옵션에 대한 일중자료(intra-day data)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장기 투자자(즉, 포지션 투자자)와 단기 투자자(즉, 일중 투자자)의 최적옵션투자전략을 구분하여 분석하였으며, 전통적인 기대효용이론 스트래들 전략 이외에도 순위의존효용이론(rank dependent utility theory), 누적전망이론(cumulative prospect theory), 안전우선이론(safety first theory)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모형을 적용하였다. 실증분석결과, 우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실을 발견하였다. 첫째, 오버나잇 포지션을 보유하는 포지션 투자자의 경우 기존 선행연구에서와 동일하게 외가격 풋옵션과 등가격 스트래들 매도전략만이 최적인 것으로 나타나며, 극단적인 수익률에 대해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비합리적인(혹은 제한적으로 합리적인) 투자자들에 대해서만 옵션 매입전략의 효용이 일부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결국 옵션 매입전략을 취하는 투자자들은 합리적 투자자와는 거리가 멀다는 기존의 선행연구 결과가 일치한다. 둘째, 그러나 오버나잇 포지션(overnight position)을 보유하지 않는 단기 일중 투자자의 경우 적어도 외가격 풋옵션에서만은 모든 포트폴이오 모형 하에서 옵션 매입전략이 최적임이 확인된다. 이러한 결과는 투자시계에 따라 옵션에 대한 최적투자전략이 정반대로 나타날 수 있음을 함의하는 중요한 결과이다. 마지막으로 셋째, 전술한 실증결과는 옵션거래비용, 자료처리기준, 하위표본 구분 등 다양한 외부 요인들을 고려하였을 때에도 여전히 성립함이 확인된다.

This paper empirically investigates the effect of investment horizon on the optimal portfolio choice of investors given access to index options in the standard portfolio problem. This is to show what type of investors optimally buys and sells options, .

This paper empirically investigates the effect of investment horizon on the optimal portfolio choice of investors given access to index options in the standard portfolio problem. This is to show what type of investors optimally buys and sells options, and then eventually to reconcile the empirical anomaly of Drissen and Maenhout(2007), which suggested that it is always optimal to short OTM puts and ATM straddles, regardless of expected utility investors and nonexpected utility investors. Using the intraday data on KOSPI200 index options, one of the most actively traded options in the world, we analyze the differences in optimal choice between long – horizon option investors(i.e., position traders) and short – horizon option investors(i.e., day trader). Our main empirical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short horizon investors always optimally hold long option positions, whereas long horizon investors optimally hold short option positions. It means that the empirical anomaly of the previous studies may result from ignoring the investment horizon effect. Second, our findings hold for nonexpected utility investors as well as expected utility investors, and are still valid even though considering the option transaction costs, selecting other data filtering rules, and dividing the full sample into two subsamples (i.e., pre-crisis period and post-crisis period).

본 연구는 주가지수옵션에 대한 투자가 허용된다고 가정할 때 최적자산배분결과가 투자시계(investment horizon)에 따라 어떻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실증분석하였다. 이는 옵션에 대한 최적투자수요가 매입 또는 매도의 형태로 나타나는 투자자 유형을 투자시계에 따라 .

본 연구는 주가지수옵션에 대한 투자가 허용된다고 가정할 때 최적자산배분결과가 투자시계(investment horizon)에 따라 어떻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실증분석하였다. 이는 옵션에 대한 최적투자수요가 매입 또는 매도의 형태로 나타나는 투자자 유형을 투자시계에 따라 구분하여 판별함으로써, Driessen and Maenhout(2007) 등에서 제시한 바 있는 "합리적인 투자자라면 항상 외가격 풋옵션이나 등가격 스트래들을 매도하는 것만이 최적이며, 그에 따라 시장에서 실제 옵션을 매입하는 투자자가 어떤 유형인지를 규명하기 어렵다"는 이상현상(anomaly)을 재해석하고자 한 것이다. 2004년 1월붜 2015년 1월까지 KOSPI200 지수옵션에 대한 일중자료(intra-day data)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장기 투자자(즉, 포지션 투자자)와 단기 투자자(즉, 일중 투자자)의 최적옵션투자전략을 구분하여 분석하였으며, 전통적인 기대효용이론 이외에도 순위의존효용이론(rank dependent utility theory), 누적전망이론(cumulative prospect theory), 안전우선이론(safety first theory)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모형을 적용하였다. 실증분석결과, 우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실을 발견하였다. 첫째, 포지션 투자자의 경우 기존 선행연구에서와 동일하게 외가격 풋옵션과 등가격 스트래들 매도전략만이 최적인 것으로 나타나며, 극단적인 수익률에 대해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비합리적인(혹은 제한적으로 합리적인) 투자자들에 대해서만 옵션 매입전략의 효용이 일부 존재한다. 둘째, 그러나 오버나잇 포지션(overnight position)을 보유하지 않는 단기 일중 투자자의 경우 적어도 외가격 풋옵션에서만은 모든 포트폴이오 모형 하에서 옵션 매입전략이 최적임이 확인된다. 이러한 결과는 투자시계에 따라 옵션에 대한 최적투자전략이 정반대로 나타날 수 있음을 함의하는 중요한 결과이다. 마지막으로 셋째, 전술한 실증결과는 옵션거래비용, 자료처리기준, 하위표본 구분 등 다양한 외부 요인들을 고려하였을 때에도 여전히 성립함이 확인된다.

2004년부터 2015년까지의 KOSPI200 지수옵션을 바탕으로 실증분석결과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들이 도출된다. 첫째, 오버나잇 포지션을 보유하는 월간 투자전략과 일간 투자전략에서는 기존의 선행연구들과 동일하게 외가격 풋옵션과 등가격 스트래들에 대한 최적 .

2004년부터 2015년까지의 KOSPI200 지수옵션을 바탕으로 실증분석결과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들이 도출된다. 첫째, 오버나잇 포지션을 보유하는 월간 투자전략과 일간 투자전략에서는 기존의 선행연구들과 동일하게 외가격 풋옵션과 등가격 스트래들에 대한 최적투자전략은 매도전략임이 확인된다. 다만 극단적인 수익률에 대해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여 주관적 확률측도 하에서 투자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고 가정하는 순위의존효용이론과 일부 누적전망이론 하에서만 옵션 순매입이 최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또한 기존의 선행연구와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이다. 둘째, 반면 오버나잇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고 장중 포지션만 보유하는 일중 투자전략에서는 외가격 풋옵션에 대한 최적투자전략이 포트폴리오 선택모형과는 무관하게 항상 매입전략임이 스트래들 전략 스트래들 전략 확인된다. 이는 투자기간이 비교적 중장기인 포지션 투자자와 초단기 투자자 간에 옵션에 대한 최적투자전략이 전혀 상반될 수 있을 가능성을 함의하며, 기존 선행연구들에 제기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단초를 제공해 준다.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가격 스트래들에서는 오버나잇 포지션을 보유하든 혹은 보유하지 않든 무관하게 항상 옵션 매도전략이 최적인 현상이 지속적으로 관찰되며, 이는 결국 ‘외가격 풋옵션의 고평가’ 현상보다는 ‘부(-)의 변동성 위험 프리미엄’ 현상이 보다 더 체계적이고 일관된 실증현상임을 함의한다. 마지막으로 넷째, 옵션에 대한 거래비용, 데이터 처리 기준, 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 등 실증결과에 영향을 미칠만한 주요 요인들을 고려한 이후에도 전술한 실증결과는 여전히 유효한 것을 확인함으로써, 결과의 강건성을 입증하였다.

본 연구는 투자기간에 따라 옵션에 대한 최적자산배분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실증분석한 최초의 연구이다. 이를 통해 기존 선행연구들에서 보고되었던 외가격 풋옵션 및 등가격 스트래들 현상의 고평가 경향, 그리고 옵션 매도전략만이 최적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는 비정상적인 자산배분결과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스트래들 전략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다음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후속연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첫째, 지금까지 시장미시구조 분야가 아닌 투자론적 관점에서 옵션 수익률을 분석한 대부분의 연구들은 월간/일간 수익률에 주로 초점을 맞추어 왔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옵션 투자의 일중 수익률은 이들과는 상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이에 대한 체계적인 후속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선행연구에서 살펴본 포지션 투자자와 대응되는 개념으로 ‘오버나잇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은 단기 투자자들의 옵션 투자행태를 실증분석하였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되는 개념으로써 중장기 관점에서 옵션 투자를 시도하는 장기 투자자들의 행태를 실증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즉, 투자기간이 단기가 아닌 중장기로 확장될 때 최적옵션투자전략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는 아직 분석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다. 이는 연기금 등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대부분 장기 투자자임과 동시에, 이들이야말로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투자의 성과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매우 흥미로운 주제일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시장에서 널리 거래되는 표준옵션의 투자 성과를 살펴보았지만, 실제 현실 세계에서 투자상품으로써 보다 더 활발하게 활용되는 상품은 이색옵션이나 이와 연계된 구조화상품들이다. 따라서 이들의 투자성과를 본격적으로 실증분석하는 것도 중요한 향후 과제 중 하나일 것이다.

스트래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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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영 기자
    • 승인 2012.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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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진다고 볼 수는 없다. 이에 우리투자증권은 과연 변동성이 되살아날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2004년 1월 옵션만기 이후부터 지난 11월 만기까지 23개 옵션전략 매매를 시뮬레이션 했다.

      변동성을 기준으로 옵션전략을 구분했고, 만기일에 차근월물 진입한 후 다음 만기일에 만기청산하는 방식임. 포지션 설정은 최소 단위로 했고 옵션전략은 우리투자증권 HTS에 제시하는 명칭과 행사가를 적용했다. 리밸런싱 부분에 대해 이견이 있을 수 있는데 리밸런싱은 워낙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고 정형화가 힘들어 고려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 때의 옵션 투자전략은 두 가지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바로 방향성과 변동성이다. 특히 시간 가치(Theta)와 함께 옵션의 변동성(Vega)은 중요 가격 결정요인이다. 따라서 옵션전략을 변

      수익률은 누적 손익 기준 버터플라이 매수를 제외한 모든 전략이 플러스를 기록했다. 승률은 평균 60% 가량이었고, 풋 레이쇼 스프레드가 콜에 비해 15%p 가량의 우위를 보인 점이 특징이다.

      이 시뮬레이션은 수익률의 표준편차와 승률을 감안할 때 풋 레이쇼 스프레드와 스트랭글 매도가 효과적인 전략으로 판단된다. 안정성 추구 시 표준편차가 가장 낮았던 콘돌 매수도 추천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의 시뮬레이션 기준으로 하면 변동성 매수 전략은 상당히 불리할 수 밖에 없다. 앞서 변동성 매도 전략의 탁월한 승률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다만 시뮬레이션을 시작한 2004년 이후 6번 정도 발생한 블랙 스완(Black Swan)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수익률 면에서, 누적 손익은 확연한 전략 별로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변동성 매수 전략 중 수익을 제한한 콘돌 매도나 버터플라이 매도는 플러스를 기록했지만 나머지는 마이너스를 나타내

      고 있다. 최대 수익은 31p 가량으로 변동성 매도 전략의 최대 손실보다 다소 낮았다. 수익률의 표준편차는 비슷하지만 콜백 스프레드에 비해 풋백 스프레드의 수익이 두 배 이상 좋지 않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 시뮬레이션은, 승률 측면으로 접근하면 73%의 풋 버터플라이 매도가 가장 양호했고 콘돌 매도도 나쁘지 않았다. 커버드 콜과 방어적 풋을 비교하면 커버드 콜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수익률 면에서 승률은 평균 51%였다. 방향성 전략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이다. 누적손익은 약세형 스프레드 전략을 제외하면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음. 표준편차는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콜 캘린더 스프레드가 풋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최대수익과 최대손실을 더한 수

      방향성과 관련이 깊은 변동성 중립 전략 중에서는 강세형 풋 스프레드가 월별 최대 손실과 수익의 합이 플러스를 기록해 양호한 전략으로 꼽혔다. 한편, 캘린더 스프레드 전략은 풋 보다 콜옵션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스트래들 캐리어 시장 : 2028 년까지 규모, 수익, 동인, 제한 및 Reginal 예측 – Cobilift, Kalmar, Konecranes, Liebherr

      분석은 스트래들 전략 주요 과제에 대한 주요 시장 역학의 영향과 주요 공급 업체 및 시장 참여자가 과제를 극복하고 시장 입지를 확장하기 위해 채택한 전략을 추적합니다. 이 연구는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주요 이해 관계자와 투자자가 채택한 전략과 조치를 자세히 살펴 봅니다. 분석은 최종 사용자 프로필, 핵심 세그먼트의 채택률 및 다양한 개발 추세를 이해하는 데 유용합니다. 이 분석은 수익성이 좋은 시장 세그먼트를 식별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의 임박한 투자 포켓에 중점을 둡니다.

      귀하의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하기위한 정확한 조사-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연구 책임자 중 한 명이 귀하의 우려에 답할 연구 연구를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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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래들 캐리어 개 시장의 주요 공급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Kalmar, Cobilift, Liebherr, Konecranes, Terex Port Solutions, Valmet, Nelcon

      확장 전략과 함께 주요 시장 참여자들에 대한 전략적 분석은 사업 기획자와 지역 정책 입안자들이 효과적인 브랜드 전략을 고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요 국가의 경쟁 환경 시나리오를 흔들어 놓을 최근 기술 발전과 함께 제품의 연구 및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투자를 유도하는 요인.

      다루는 주요 제품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30-35T.
      35-40t.
      40-50T.
      기타

      스트래들 캐리어 개의 주요 응용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포트 터미널
      Intermodal 야드
      기타

      이 보고서에서는 5 개 지역의 글로벌 시장을 분석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중국, 동남아시아, 인도, 일본, 한국, 서아시아]

      유럽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스페인, 네덜란드, 터키, 스위스]

      북미 [미국, 캐나다, 멕시코]

      남미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 페루].

      중동 및 아프리카 [GCC,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본 보고서 목차의 요점

        스트래들 캐리어 개 시장의 기업 개관

      ‘글로벌 805 시장’에 대한 연구 보고서는이 비즈니스 영역에서 널리 퍼진 주요 개발 동향, 과제 및 제약, 확장 기회를 포함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시장 조사를 위해 고려되는 주요 요소

      시장 투자 평가
      사업 전략
      시장 모니터링
      경쟁력있는 대시 보드 및 인텔리전스
      디지털 전환
      기술 풍경

      미국 소개 :

      ReportsInsights는 전 세계 고객에게 상황 별 및 데이터 중심 연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 인 연구 산업입니다. 이 회사는 고객이 비즈니스 정책을 전략화하고 각 시장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도록 지원합니다. 업계는 컨설팅 서비스, 신디케이트 된 연구 보고서 및 맞춤형 연구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차명준박사의 파생상품 이야기] 옵션콤비네이션

      파이낸셜뉴스

      스트래들 매수(매도)는 기초자산, 만기일과 행사가격이 동일한 콜옵션과 풋옵션을 1대 1로 매수(매도)하는 전략이다. 스트래들 매수(A)는 기초자산가격변동성 증가로 가격의 큰 폭 변화 예상될 때 유리하나 스트래들 매도(B)는 기초자산가격이 일정기간 횡보할 때 유리한 전략이다.

      스트랭글 매수(매도)는 서로 다른 행사가격을 가진 OTM의 콜옵션과 풋옵션을 매수(매도)하는 전략이다. 스트랭글 매수(C)는 시장이 상승 또는 하락의 어느 한쪽으로 크게 변동하는 것을 기대한다.

      스트랭글 매수는 스트래들 매수에 비해 옵션 매수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시장이 안정적이면 최대 손실도 적다. 대신, 변동성이 높아지면 이익도 스트래들 스트래들 전략 매수에 비해 작다.

      스트랭글 매도(D)는 스트래들 매도에 비해 수익은 적지만 리스크도 작다.

      스트립 매수(매도)는 비율스프레드와 같은 유형으로, 동일한 만기일과 행사가격의 콜옵션 1단위와 풋옵션 2단위를 결합하는 전략이다. 스트립 매수(E)는 시장의 급격한 변화를 전망할 때 유리하고 스트립 매도(F)는 만기까지 시장이 안정되면 유리하다. 반면에 스트랩 매수(매도)는 스트립 매수나 매도에서 콜과 풋의 비율을 대칭으로 하는 전략(G)이다.

      거트 매수(매도)는 서로 다른 행사가격을 가진 ITM의 콜옵션과 풋옵션을 매수(매도)하는 전략이다. 스트랭글이 가격이 싼 콜과 풋을 조합하는 데 반해, 거트는 비싼 콜과 풋을 조합하는 점이 다르다. 거트 매수는 시장이 미래에 상하 어느 한쪽으로 크게 변동하는 것을 기대하는 전략이어서 시장이 급변할 경우 이익도 커진다. 거트 매도(H)는 시장이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을 기대하는 전략이지만 시장이 급변할 경우 손실은 크게 확대된다.

      스트래들, 스트랭글, 거트전략에서 ATM을 중심으로 대칭적인 행사가격과 콜과 풋의 비율을 1대 스트래들 전략 1로 조합을 구성하는데 투자자의 시장 전망과 위험선호도에 따라서 행사가격의 간격과 콜과 풋의 비율을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옵션 민감도인 델타와 감마를 이용한 거래전략을 병행하면 리스크 관리상 유리할 수 있다.

      스트래들 전략

      출판사 서평
      추세와 친구가 되라!

      이 책은 ‘닥터 스톡’이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토마스 카 박사의 추세매매 기법서이다. 그는 다년간 기술적 분석을 연구한 뒤 1996년부터 시장에 활발히 참여해왔다.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 및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직접 트레이딩을 하고 헤지펀드를 운용하면서 동시에 미국 오하이오 주 마운트유니언대학교에서 종교학과 철학 종신재직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그는 대중들에게 인기 있는 교재로 불렸던 [죽음과 죽어감에 대하여(Introducing Death and Dying)]의 저자이기도 한 특이한 경력의 트레이더로 ‘추세와 친구가 되라!’라는 말을 만들었고 같은 이름의 비프렌드 더 트렌드 펀드(Befriend the Trend Fund)의 헤지펀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트레이딩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프렌드 더 트렌드 트레이딩(Befriend the Trend Trading, LLC)의 설립자 겸 CEO로 강사와 개인 코치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의 놀라운 수익률이 주목을 받으면서 [월스트리트 저널] 등과 트레이딩 심리에 관해 인터뷰를 했으며 [주식과 상품(Stocks and Commodities)]지의 유력 기고가이기도 하다.
      카 박사 역시 자수성가한 트레이더로 취미로 트레이딩을 하다 2년 동안 고배를 마신 끝에 연구를 시작했다. 트레이딩 세미나에 참석하기도 하고 알렉산더 엘더, 스티브 니슨, 웰레스 윌더 등 쟁쟁한 고수들의 문하에서 사사받았다. 그런 후 자신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 실험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오랜 기간을 거쳐 검증된 트레이딩 기법, 또한 독점적이며 모든 유형의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일련의 트레이딩 기법이 탄생했다. 박사가 개발한 시스템들은 기술적 분석에 토대를 두고 있지만 시장 심리, 섹터의 동력, 전체 증시의 방향성을 진단하는 닥터 스톡만의 독특한 방법론이 어우러져 있다. 고도의 시세판 판독기술을 보유한 닥터 스톡은 때로는 큰 움직임에 앞서 진입과 청산 시점을 짚어낼 정도로 비상한 능력을 발휘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 온라인 증권사를 선택하는 방법에서 HTS를 세팅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옵션 매매까지 자신의 모든 기법을 담았다.

      성공하는 투자자를 만드는 기본 원칙, 트레이딩 시스템!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성공하고 싶다면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강력한 전략 무기를 써야 한다. 그것은 바로 추세매매다. 월가에서 ‘닥터 스톡’으로 통하는 트레이딩 코치 겸 헤지펀드 매니저인 저자가 시장을 분석하고 종목을 선별하며 매수매도 시점을 포착하는 전문가의 전략을 공개한다.
      이 책은 주식시장을 익히고 자신의 금전적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가 되도록 안내하는 로드맵이다.

      -트레이딩 환경을 만들어라: 집에서 트레이딩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설치하고 최고의 온라인 증권사를 선택하라.
      -기본을 익히라: 추세매매를 이해하고, 주시할 종목을 선별하며, 시장이 보내는 신호를 해독하라.스트래들 전략
      -게임에 참여하라: 가장 수익성이 높은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을 선택하고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을 결정하라.
      -포트폴리오의 레버리지를 높여라: 옵션 트레이딩을 익혀 포트폴리오의 레버리지를 높이고 수익을 불려라.
      -프로가 되라: 인내심, 결단력, 기술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 전략이 있다면 당신도 ‘인생을 위한 성공 투자’를 할 수 있다.

      카 박사의 꼼꼼한 설명을 읽어보면 주가 패턴, 이동평균, 기술적 오실레이터, 일본식 캔들 등 단 네 가지 요소로 추세의 힘과 성격을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적 접근은 많은 트레이더들이 빠지는 함정인 감정의 영향을 제거하며 구체적이고 확고한 사실만으로 추세의 방향성을 정확히 판단해 단기 매수 및 매도 기회를 포착하게 도와줄 것이다.
      카 박사는 월가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노장으로, 자신이 개발한 다양한 추세매매 시스템에 적합한 종목을 선별하려면 어떤 변수들을 따져야 하는지 일일이 짚어준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프로 트레이더에게 필요한 모든 자질과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전문 추세매매 기법서!

      [추세매매 기법]은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투자 기법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각 회사(애플, 델, 시스코시스템즈, 퀄컴, 주니퍼네트웍스 등)들의 차트를 통해서 독자들이 주식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어떤 시기에 어떻게 트레이딩 전략을 짜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도 알 수 있다.
      또한 추세매매에 대한 정교한 카 박사의 견해도 접할 수 있다. 무엇이 추세매매이고 무엇이 추세매매가 아닌가? 투자자들이 추세매매라고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에 추세매매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에서 당신이 발견할 귀중한 자료는 추세매매 트레이딩 기법을 구축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카 박사가 제시하는 툴은 우리 시장의 투자자들에게 충분한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 책을 당신의 책상 위에 둔다면 추세매매에 대한 트레이딩 멘토와 늘 함께하는 것과 같다!
      덧붙여 추세매매는 일종의 투자 기법을 배우는 것이 아닌 멋진 인생의 목표들, 중요한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토마스 카 박사는 스스로에게 오래 참아주고 트레이딩에도 인내심을 가져야 하며, 자신만의 시스템이 구축되면 거기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인생도 마찬가지이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있다고 강조했다.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인생은 끝없이 추락의 길에 들어서게 되며,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의 날개를 달 수 있는 특권을 스트래들 전략 스트래들 전략 얻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추세매매에서 투자자들이 얻어야 하는 최고의 가치이다!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말
      프롤로그

      Part 1 트레이딩 입문
      chapter 01 어떤 장비가 필요한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온라인 증권사

      chapter 02 차트를 세팅하고 판독하는 법
      지표: 단순이동평균, MACD, 스토캐스틱, OBV, RSI, CCI
      차트 세팅법
      추세선과 채널
      관찰 리스트 차트 보기
      해석의 문제

      chapter 03 트레이딩의 심리적인 측면
      감정을 통제하라
      가치 중심 트레이딩

      chapter 04 성공하는 트레이더의 열 가지 습관
      성공하는 트레이더의 열 가지 습관

      Part 2 추세매매의 기초
      chapter 05 추세매매란 무엇인가?
      추세매매는 이것이 아니다
      추세매매란 이것이다
      추세매매의 장점

      chapter 06 주시할 종목의 리스트 만드는 법
      1차 관찰 리스트
      관찰 리스트 유지 관리

      chapter 07 추세를 판별하는 핵심 지표
      시장의 어떤 정보를 살펴야 하는가?
      상승장 : 강한 상승 추세
      상승장 : 약한 상승 추세
      하락장 : 강한 하락 추세
      하락장 : 약한 추세
      박스권 등락(비추세)

      chapter 08 예시를 통한 추세 판별력 테스트

      Part 3 추세매매 기법
      chapter 09 추세매매에 맞는 상승 종목 선별법
      주가 후퇴
      코일 스프링
      상승 다이버전스
      청천 돌파
      상승 기반 돌파

      chapter 10 추세매매에 맞는 하락 종목 선별법
      숏 셀링
      안도 랠리
      하락 다이버전스
      갭하락
      청해 붕괴
      상승 쐐기 붕괴
      최종 요약 : 이런 종목을 집중 공략하라

      chapter 11 진입과 청산 기법
      거래에 진입하기
      손실제한
      이익은 이렇게 거둬들여라
      실전경험을 쌓아라

      Part 4 추세와 친구가 되라
      chapter 12 추세매매는 삶을 변화시킨다
      윤택한 삶을 위한 트레이딩, 성숙한 삶을 위한 트레이딩
      닥터 스톡의 원대한 비전 : 모든 사람을 트레이더로 만들자

      부록_ 고수의 영역 : 추세매매를 활용한 옵션전략
      Ⅰ. 옵션 거래의 기초
      옵션이란?
      주식옵션 용어
      옵션 거래의 원리
      옵션의 장점
      옵션의 단점
      옵션의 기본 구성요소
      닥터 스톡의 주식옵션 거래 법칙
      Ⅱ. 옵션전략 : 상승 추세
      상승 전략
      강한 상승
      약한 상승
      Ⅲ. 옵션전략 : 하락 추세
      강한 하락
      약한 하락
      Ⅳ. 옵션전략 : 시장 중립
      어닝시즌 맞춤 전략
      맞춤 종목 찾기
      시장 중립 전략 : 스트래들
      풋 온 스트래들
      테이크 오프 스트래들
      스트래들 전략 : 열한 개 급소

      토마스 카 박사(Dr. Thomas Carr) [저] 생년월일-출생지-출간도서1종판매수724권 작가소개 카 캐피털 매니지먼트(Carr Capital Management)의 설립자이며 비프렌드 더 트렌드 펀드(Befriend the Trend Fund)의 헤지펀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트레이딩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프렌드 더 트렌드 트레이딩(Befriend the Trend Trading, LLC)의 설립자 겸 CEO로 강사와 개인 코치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의 놀라운 수익률이 주목을 받으면서 [월스트리트 저널] 등과 트레이딩 심리에 관해 인터뷰를 했으며 [주식과 상품(Stocks and Commodities)]지의 유력 기고가이기도 하다.
      카 박사 역시 자수성가한 트레이더로 취미로 트레이딩을 하다 2년 동안 고배를 마신 끝에 연구를 시작했다. 트레이딩 세미나에 참석하기도 하고 알렉산더 엘더, 스티브 니슨, 웰레스 윌더 등 쟁쟁한 고수들의 문하에서 사사받았다. 그런 후 자신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 실험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오랜 기간을 거쳐 검증된 트레이딩 기법, 또한 독점적이며 모든 유형의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일련의 트레이딩 기법이 탄생했다. 박사가 개발한 시스템들은 기술적 분석에 토대를 두고 있지만 시장 심리, 섹터의 동력, 전체 증시의 방향성을 진단하는 닥터 스톡만의 독특한 방법론이 어우러져 있다. 고도의 시세판 판독기술을 보유한 닥터 스톡은 때로는 큰 움직임에 앞서 진입과 청산 시점을 짚어낼 정도로 비상한 능력을 발휘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 온라인 증권사를 선택하는 방법에서 HTS를 세팅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옵션 매매까지 자신의 모든 기법을 담았다. 카 캐피털 매니지먼트(Carr Capital Management)의 설립자이며 비프렌드 더 트렌드 펀드(Befriend the Trend Fund)의 헤지펀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트레이딩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프렌드 더 트렌드 트레이딩(Befriend the Trend Trading, LLC)의 설립자 겸 CEO로 강사와 개인 코치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의 놀라운 수익률이 주목을 받으면서 [월스트리트 저널] 등과 트레이딩 심리에 관해 인터뷰를 했으며 [주식과 상품(Stocks and Commodities)]지의 유력 기고가이기도 하다.
      카 박사 역시 자수성가한 트레이더로 취미로 트레이딩을 하다 2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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