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예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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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코인데스크

캐리 지갑 예치 4회차 공지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많아지는 리워드 혜택! 캐리 지갑 예치 4회차의 신청 기간이 10월 6일부터 시작됩니다. 캐리 지갑 내에서 예치를 신청하실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캐리 지갑 예치 4회차 안내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많아지는 리워드 혜택!

지난 회차까지는 리워드 지급비율을 예치 참여자 수에 따라 일정하게 30%대로 유지했었습니다.

이번 예치 4회차에서는, 참여자 수에 따라 리워드 지급비율이 늘어납니다. 혹시 내 주변에 캐리 홀딩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주 활동하는 커뮤니티가 있다면, 친구들을 모아 참여해 보세요,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리워드가 늘어나요!

참여자 수에 따라 지급되는 리워드의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여자 수 200명 이상: 최소 예치 최소 예치 35%

[캐리 예치 4회차 안내]

*예치 신청 기간: 2021.10.06–10.08 (23:59까지)

*예치 기간: 2021.10.09–10.24 (약 2주간 진행)

*리워드 지급일: 2021.10.25

*최소 예치금액: 5,000 CRE

*최대 예치금액: 1,000,000 CRE

[공통]
1. 예치 신청 후에는 해당 금액만큼의 출금이 불가하며, 예치 취소 후에는 출금이 가능합니다.
2. 예치 기간 내 중도 취소할 경우, 톨 보상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3. “리워드 지급비율”과 “예상 리워드 혜택”은 총 리워드풀에서 참여자 수에 비례하여 실시간 계산됩니다. 예상 리워드 혜택은 최종 확정된 리워드가 아니며, 최종 확정된 리워드는 예치 기간이 시작되면 [예치내역> 예상 리워드 혜택]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리워드는 예치 기간 종료 후 [도도 포인트 모바일 앱] 내 [톨 내역]에서 지급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회차 최소 예치 유의사항]
1. 최소 예치금액: 5,000 CRE, 최대 예치금액: 1,000,000 CRE
2. 리워드 풀은 참여자 수 및 예치 수량에 비례하여 늘어납니다. 리워드 풀은 신청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수시로 업데이트 되어 리워드 지급비율을 유지합니다.
3. 리워드 풀 물량이 조기 소진되면 예치 신청은 조기 최소 예치 마감될 수 있습니다.
4. 4회차의 예치 기간은 2021년 10월 9일 00:00 부터 2021년 10월 24일 23:59까지 입니다.
5. 4회차 예치 보상 (톨)은 2021년 10월 25일 오전 11시 전후로 도도 포인트 모바일 앱으로 지급됩니다.
6. 신청 시 보여지는 예상 리워드 혜택은 최종 지급 혜택과 다를 수 있습니다.
7. 예치 리워드는 지급 시점의 업비트 원화 시세를 참고하여 지급됩니다.
8. 예치 신청한 금액은 출금 불가합니다. 예치 신청을 취소한 후에는 출금이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캐리 지갑 예치 서비스

캐리를 장기적으로 보유할 계획이신가요? 캐리 지갑에 맡기고 예치를 진행하면 정기적으로 커피나 치킨 등 추가 혜택이 생깁니다.

캐리 지갑의 예치 서비스는 7월에 오픈했으며, 캐리를 예치하여, 도도 포인트 모바일 앱에서 “톨” 을 받아 주기적으로 커피나 치킨, 아이스크림 등과 같은 최소 예치 실생활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캐리 지갑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캐리를 보유하고 예치를 신청하기만 하면, 도도 포인트 앱 내에서 실생활 상품을 교환할 수 있는 통합 리워드인 “톨”을 예치 리워드로 제공합니다.

현재 도도 포인트 모바일 앱에서 톨로 교환 가능한 커피나 아이스크림, 치킨 상품 외에도, 다양한 최소 예치 예치 리워드 혜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About Carry

캐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에 기반하여 구매 데이터의 선순환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로, 오프라인 소비자에게 구매 데이터의 통제권을 돌려주고, 광고주와 상점에게 데이터를 활용하여 소비자를 잘 이해하고 보상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최근 한국 최대 로열티 포인트 서비스 도도 포인트와 협업하여 오프라인 소비자를 위한 실생활 혜택 서비스, 캐리 지갑을 출시했습니다.

빗썸, '클레이' 한 달 예치하면 코인 준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 허백영)은 특정 가상자산을 일정 기간 예치하면 제3의 가상자산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빗썸드롭스’ 서비스 페이지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첫 모집 가상자산은 ‘클레이(KLAY)'로,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3일간 약 100억원에 상당하는 1천200만개를 선착순 모집한다. 1인당 예치 가능 수량은 최소 100개에서 최대 1만2천개다. 예치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총 30일이다. 예치된 클레이는 보관되다가 6월14일 반환된다.

보상으로 지급되는 가상자산은 ‘타바(TAVA)’로 총 55만개가 예치 기간 동안 4차례 분할 지급된다. 이는 퍼블릭 세일 가격 기준 약 2억2천만원에 상당하는 수량이다.

빗썸 로고

타바는 메타버스-NFT 패션 플랫폼 기업 알타바 그룹에서 발행하는 코인이다. 알타바 그룹은 불가리, 펜디, 프라다 등 40여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넷마블, SM브랜드마케팅, 현대퓨처넷, 애니모카브랜즈 등 유수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2022.05.02 2022.03.24 2022.03.21 2022.02.21

빗썸은 특정 시점 가상자산 보유 여부를 기준으로 보상을 지급하는 '에어드롭'과 달리, 빗썸드롭스는 예치 기간이 있다는 게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빗썸 관계자는 “MZ세대 투자자들이 좋아할만한 신규 서비스를 사내에서 발굴하고 기획한 끝에 빗썸드롭스를 출시했다”며 “향후 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여 가상자산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중개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KB골든라이프

2021 년 상반기 청약시장 열기가 뜨거웠다 .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한 이른바 ‘ 로또 아파트 ’ 청약에 수많은 청약통장 가입자가 몰리면서 경쟁률이 치솟았다 . 청약을 통해 내집을 마련하려는 무주택자의 청약 도전 러시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하지만 청약이 처음이라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할 따름 . 예비 청약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청약 상식을 알아본다 .

청약통장 가입 및 통장종류 확인부터

청약에 도전하려면 우선 청약통장이 있어야한다 . 현재 청약통장은 주택청약종합저축 , 청약저축 , 청약예금 , 청약부금 이렇게 4 가지 종류가 있다 .

청약통장이 없어 지금 새로 가입해야 한다면 주택청약종합저축만 가입할 수 있다 . 나머지 3 개 ( 청약저축 , 청약예금 , 청약부금 ) 는 2015 년 9 월 1 일부터 가입이 중단됐다 . 이 3 개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나온 통장이 바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이다 . 일명 ‘ 만능청약통장 ’ 으로 불린다 .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는 통장이다 .

이 만능통장이 나오기 전에 가입했거나 부모가 가입해 준 경우라면 자신이 가입한 통장 종류를 꼭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청약통장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주택 종류와 면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

청약저축은 국민주택에 , 청약예금과 청약부금은 민영주택에 청약할 수 있다 . 다만 청약부금은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에 청약 가능하다는 점에서 청약예금과는 다르다 .

그리고 청년층을 위한 청약통장도 새로 나왔다 .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 나이가 만 19 세 ~ 만 34 세 ( 군복무기간 최대 6 년 인정 ) 이면서 소득이 연 3,000 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무주택세대의 세대원인 청년만 가입할 수 있다 . 청년우대형으로 가입하게 되면 이율 우대나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유리하다 .

청약통장 1 순위 요건 확인

청약통장을 보유하고 있거나 새로 가입했다면 그 다음 스텝은 무엇일까 ? 청약이 가능한지 청약자격을 확인해 봐야 한다 .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해당주택건설지역 또는 광역권지역 ( 해당 도지역 및 연접한 특별시와 광역시 ) 에 거주하는 만 19 세 이상 , 청약통장 가입자는 청약이 가능하다 .

또 청약통장 가입기간 및 납입금 횟수와 청약예치 기준금액이 충족되면 청약 1 순위 자격이 부여된다 . 지역과 주택 규모에 따라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청약 1 순의 자격을 꼭 확인하고 청약을 준비해야 한다 .

수도권 국민주택의 경우 청약통장 가입기간 1 년이 경과하고 , 월 납입금을 12 회 이상 납입하면 청약 1 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

투기과열지구인 서울에서는 국민주택 청약 1 순위 조건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2 년 이상 , 월 납입금액이 24 회 이상이어야 한다 .

단 , 청약과열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의 경우 세대주가 아닌 자 , 1 주택 이상 보유한자 , 과거 5 년 이내에 다른 주택에 당첨된 세대에 속한 자 , 2 주택 이상 소유한 세대에 속한 자는 1 순위가 될 수 없다 .

특히 ,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 일반분양 또는 조합원 분양에 당첨된 세대에 속한 자는 5 년간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 일반분양 또는 조합원 분양의 청약이 제한됨을 유의해야 한다 .

그런데 민영주택에 청약한다면 기억해야 할 부분이 또 있다 . 바로 지역별 최소 예치금이다 .

통장가입자 거주지 기준별로 , 청약신청을 원하는 주택 면적별로 예치해야 하는 금액이 다른데 , 전용 85 ㎡이하 주택형일 경우 서울 / 부산은 300 만원 , 기타 광역시는 250 만원 , 기타 시 / 군은 200 만원이 예치돼 있어야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 예치금액이 부족하거나 이사를 해서 주민등록지를 이전한 경우라면 입주자모집공고일 전까지 예치금 기준에 맞게 채워 넣으면 된다 .

어떤 면적에 청약할지 정하지 않았거나 여유자금이 넉넉한 경우라면 지역별로 각각 1,500 만원 , 1,000 만원 , 500 만원을 예치해두면 모든 면적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 만약 1,500 만원을 예치했다면 모든 지역 , 모든 주택형에서 1 순위 자격을 갖게 된다 .

청약 1 순위 자격을 갖췄는지 확인했다면 청약가점이 몇 점인지도 알아둘 것 .

민영주택의 경우 청약가점제가 적용되는데 , 항목에 따라 각각 점수를 매긴 후 총점이 높은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 총 84 점 만점으로 부양가족 수 (35 점 ), 무주택기간 (32 점 ), 청약통장가입기간 (17 점 ) 을 항목으로 산정한다 .

각 항목별로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

부양가족 수는 주민등록상에 등재된 배우자 ,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세대원이며 , 본인을 제외한 나머지 가족수로 산정한다 . 부모님을 모시는 경우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최근 3 년 이상 , 만 30 세 이상 미혼자녀의 경우 최근 1 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등본상에 등재되어야 부양가족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

무주택기간은 만 30 세가 되는 날부터 입주자 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 만 30 세 이전에 혼인을 했다면 혼인신고일부터 무주택기간으로 산정된다 . 단 , 청약통장 가입자나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다면 , 주택을 처분 후 무주택자가 된 날부터 입주공고일까지가 무주택기간으로 인정받는 기간이라는 점은 유의하여야 한다 .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15 년 이상 가입 시 17 점 만점이며 , 가입기간은 최초 개설일부터 입주자모집 공고일까지로 산정ㅎ한다 . 단 , 만 19 세 전의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최대 2 년까지만 인정되며 , 납입인정금액은 연체 ∙ 선납일수에 관계없이 전체 누계액을 인정한다 .

사전에 청약가점 점수를 확인하려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www.applyhome.co.kr) 에서 제공하는 청약가점 계산 서비스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다 .

KB 국민은행의 부동산플랫폼 리브부동산 (Liiv 부동산 ) 에서도 청약가점을 계산해 볼 수 있는데 , 리브부동산 앱이나 웹 (kbland.kr) 에 접속한 뒤 지도 상에 있는 ‘ 분양 ’ 아이콘을 누르면 최신 청약 정보와 함께 청약가점 계산기를 통해 자신의 청약가점을 가늠해 볼 수 있다 .

자신의 청약가점을 확인했다면 평소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최소 예치 지역에서 나오는 입주자모집공고를 눈여겨 봐야한다 . 입주자모집공고는 한국부동산원 ‘ 청약홈 ’, KB 국민은행 ’ 리브부동산 ’, 해당 건설사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분양 계획과 분양 일정을 체크해두었다가 입주자모집공고가 발표되면 청약자격 , 단지 입지 및 규모 , 분양가 및 납부일정 등을 확인해야 한다 .

지급준비제도

이용하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의 아이콘을 클릭하신 후 해당 사이트에 로그인 하시면 현재 열람하시는 페이지를 여러 사람과 함께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지급준비제도란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지급준비금 적립대상 채무의 일정비율(지급준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중앙은행에 지급준비금으로 예치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이다. 중앙은행은 지급준비율을 조정하여 금융기관의 자금사정을 변화시킴으로써 시중 유동성을 조절하고 금융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급준비율을 올리면 은행들은 더 많은 자금을 지급준비금으로 예치해야 하기 때문에 대출 취급이나 유가증권 매입 여력이 축소되고 결국 시중에 유통되는 돈의 최소 예치 양이 줄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시중 유동성이 줄어들게 되고, 과도한 대출 증가로 인한 금융불안 가능성도 방지할 수 있게 된다.

지급준비제도는 1980년대 이후 전세계적으로 통화정책이 통화량 중심에서 금리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그 활용도가 과거에 비해 저하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국에서 여전히 중요한 통화정책 수단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는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중앙은행에 일정규모의 지급준비금을 당좌예금으로 예치하게 함으로써 중앙은행 당좌예금계좌를 이용한 금융기관간 지급결제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함은 물론 단기시장금리를 안정시킴으로써 1) 최소 예치 금리정책의 유효성을 제고하는 등 그 유용성이 크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지급준비제도 적용대상 금융기관에는 일반은행 및 특수은행이 있다. 이들 금융기관은 예금종류에 따라 현재 0 ~ 7%로 차등화되어 있는 지급준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준비금으로 보유하여야 한다. 2) 한편, 한국은행법 개정에 따라 2011년 12월 17일부터는 기존 예금채무 이외에 일부 금융채에 대해서도 지급준비율을 부과할 수 있게 되었다. 3) 금융기관은 동 지급준비금을 원칙적으로 한국은행 당좌예금으로 보유하여야 하나 필요지급준비금의 35%까지 금융기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은행권을 지준예치금으로 인정해주고 있다.

  1. 주 : 1) 금융기관이 지급준비금을 보유함에 따라 지급결제에 소요될 자금을 차입하려는 수요를 줄여줌으로써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금융기관간 단기자금 거래시장(콜시장)에서의 금리가 안정되게 된다.
  2. 2) 지급준비율은 최고 5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금융통화위원회가 지급준비금 적립대상 채무의 종류별ㆍ규모별로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 다만 현저한 통화팽창기에는 지정일 현재의 지급준비금 적립대상 채무액을 초과하는 증가액에 대하여 최대 100%까지의 한계지급준비율을 정함으로써 이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보유하도록 할 수 있다.
  3. 3) 발행만기 2년 이하의 원화표시 채권중 ① 금통위현저한 통화팽창기에 또는 현저한 통화팽창기가 될 우려가 있는 경우지준 적립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기간 동안 발행되는 일반은행 발행 금융채금통위현저한 통화팽창기정부와 지준 적립여부 및 그 기간에 대해 협의를 거쳐 정하는 기간 동안 발행되는 특수은행(농ㆍ수협, 기업ㆍ산업은행) 발행 금융채에 대해 지급준비율을 부과할 수 있다(한국은행법 시행령 제12조의2).

예금종류별 지급준비율

예금종류별 지급준비율
예금 종류 지급준비율
장기주택마련저축, 재형저축 0.0%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CD 4) 2.0%
기타예금 7.0%
  1. 주 : 4) 지급준비예치대상 금융기관을 상대로 발행된 경우 제외

각 금융기관은 월별(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로 매일의 지급준비금 적립대상 채무잔액을 기초로 평균하여 계산한 지급준비금 적립대상 채무에 대한 최저지급준비금을 다음 달 둘째 주 목요일부터 그 다음 달 둘째 주 수요일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최소 예치

BlockFi Is Now Paying Interest on $53 Million of Crypto Deposits

이미지=코인데스크

암호화폐 대출 스타트업 블록파이(BlockFi)의 암호화폐 예금 계좌에 예치된 비트코인(BTC)과 이더(ETH) 규모가 지난달 이후 1800만 달러 늘어 총 5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블록파이는 또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최소 예금액을 비트코인 1개에서 0.5개로 낮췄다. 인도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면서 미국, 영국, 그리고 유럽연합의 규제를 받는 지역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 세계로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

블록파이 CEO 잭 프린스는 23일 코인데스크에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블록파이에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 수가 50% 증가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추가적으로 최소 예치 요건을 낮추면 새롭게 유입되는 고객 수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기존 고객들도 최소 예치 예치금 규모를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데 특히 이자가 지급된 직후인 매달 초에 새로 암호화폐를 납입하는 고객들이 많다.”

다만, 비교적 큰 규모의 이더를 예치하는 고객에게 적용되는 조건들은 다소 불리해졌다. 이는 최근의 시장 상황을 반영한 방침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이더의 경우 최대 500개까지 연 6.2%의 이율이 적용됐다. 하지만 다음 달 1일부터는 같은 이율을 적용받는 최대 이더의 개수가 250개로 낮아진다. 그 이상의 이더에 적용되는 이율은 2%로 낮아진다.

“암호화폐 대출 시장의 상황에 따라 우리가 고객에게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 여력도 달라진다. 이전에 언급했던 것과 같이 지금 정도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암호화폐 대출 업무를 기관투자자로 한정하고 있다. 지난 한 달 사이 이더 대출 수요가 줄었고, 이에 따라 이더 예금에 지급하는 이자율도 조정할 수밖에 없었다.”

“회사 재량에 따라”

갤럭시 디지털 벤처스(Galaxy Digital Ventures), 콘센시스 벤처스(ConsenSys Ventures), 소파이(SoFi), 케네틱 캐피털(Kenetic Capital) 등의 투자를 받아 최소 예치 운영되는 블록파이는 지난 1월 비트코인과 이더를 담보로 현금을 대출해주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3월부터는 암호화폐를 예치한 고객에게 이자를 지급하기 시작했다. 블록파이는 고객이 예치한 암호화폐를 다시 금융기관에 대출해준다. 당시 블록파이는 암호화폐를 예치하면 매월 복리로 6%, 연이율 6.2%의 이자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3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블록파이는 이자 지급 기준을 정정하면서 월 6%의 이자는 비트코인의 경우 최대 25개, 이더의 경우에는 최대 500개 이하 예치 고객에게만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그 이상의 분량에 대해서는 2%의 이율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블록파이와 고객이 체결하는 계약서에는 블록파이의 재랑에 따라 이자율이 변동될 수 있다는 조건이 명시돼 있다.

당시 코인데스크와 만나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을 설명한 프린스는, 암호화폐 예치 규모가 불균형적으로 늘어난 점을 꼽았다. 고객들이 예치한 암호화폐를 기관투자자에 빌려주고 그에 대한 이자를 지급받아 고객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기관투자자의 암호화폐 대출 수요가 늘어난 암호화폐 예치금 규모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프린스는 그러면서 암호화폐 예치 서비스는 기관이 아닌 개인 고객들을 위주로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기관 고객들이 예금 계좌를 만들고 100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엄청난 규모의 암호화폐를 납입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의 주요 관심 대상은 개인 고객들이고, 우리는 앞으로 이 방침에 따라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 Translated by NewsPepper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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