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금융센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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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은행은 1일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 이용 성향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온라인 금융센터'를 출범했다. / 사진=국민은행 제공

아직은 먼 ‘아시아 금융허브’ 부산…국제금융센터지수 7년째 20위권 재진입 실패

부산시는 25일 “부산의 31회차 국제금융센터지수가 세계 도시 126곳 가운데 30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산은 673점을 받아 지난해 9월 30회차 675점(33위)에 견줘 2점 내려갔으나 순위는 3계단 온라인 금융센터 올라갔다.

영국 런던의 국제자문 전문기관 ‘지옌(Z/Yen)’은 해마다 3월과 9월 세계 주요 금융센터(2022년 기준 126개 도시)를 대상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해서 국제금융경쟁력 순위인 국제금융센터지수를 발표한다. 세계 금융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수로 세계 주요 금융도시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정량평가는 국제기구 등이 발표하는 138개 통계지표를 활용해 △인적자본 △기업환경 △금융부문발전 △기반시설 △평판·일반요소 등 5개 분야를 평가한다. 정성평가는 24개월 이내 세계 8000여명의 금융전문가 대상 온라인으로 설문조사한다.

부산은 2014년 3월 국제금융센터지수 순위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27위였다. 2015년 3월과 9월 각각 24위까지 올랐지만 2016년 3월(38위)부터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해 2017년 9월 70위까지 추락했다. 이후 다시 올라갔지만 40~50위권에 머물렀다. 지난해 3월(36위) 6년 만에 다시 30위권에 진입했고, 같은해 9월 33위에 이어 올해 3월 30위까지 올랐다.

20위권 재진입에 실패했지만 부산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부산시는 “부산금융이 대내외 어려운 여건임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순항하고,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및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등 호재와 기대감이 직·간접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국제 수준의 부산국제금융센터 3단계 개발을 본격 착공하면서 온라인 금융센터 국내외 금융기관 유치와 함께 국내 최대규모의 디지털밸리(Digital Valley) 구축을 가시화한 것도 직접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산업은행 부산 유치를 통해 연관 국내 민간금융기업은 물론 외국계 금융기업들을 유치해 2030년까지 글로벌금융 20위권, 아시아 5위권에 진입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31회차 국제금융센터지수에선 뉴욕, 런던, 홍콩, 상하이, 로스앤젤레스가 1~5위를 자치했다. 아시아권에선 홍콩, 상하이, 싱가포르, 베이징, 도쿄, 선전, 서울(전체 12위, 아시아 7위), 시드니, 광저우, 부산 순이었다.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국민은행은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폰뱅킹 이용성향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활동을 펼치는 '온라인 금융센터'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 금융센터는 은행의 필요에 의해 상품을 권유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고객의 희망에 따라 필요한 상담과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은행은 단순 상담업무에 치중하던 기존 금융사 콜센터와 달리 온라인 금융센터를 온라인 금융센터 통해 전문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차별화했다.

우선 1대 1 전담고객 관리를 위해 '온라인 프라이빗뱅킹(PB)'를 배치해 고객과의 신뢰관계 형성을 시작으로 고객 특성에 맞춘 금융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PB는 단순 상담부터 전문 재무 온라인 금융센터 설계까지 가능한 직원으로 구성된다.

또한 전담 관리고객을 위한 전용 웹페이지와 고객관리활동(CRM), 콜시스템 등 인프라를 갖췄으며 스타톡, 채팅·이메일상담 및 온라인 금융센터 전용전화를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국민은행은 온라인 금융센터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최신 금융정보는 물론 희망 고객에게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후 제안하는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대상 고객 여부는 국민은행 홈페이지 로그인 시 확인할 수 있으며 올 하반기까지 파일럿 방식으로 고객관리 효과를 검증한 뒤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국제금융센터, S&P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용평가' 온라인 온라인 금융센터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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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국제금융센터가 15일 오후 2시부터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를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용평가'를 주제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와 미국 대선 등 불확실성 상황에서 정부, 금융기관, 기업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온라인 금융센터 사항을 논의한다.

[사진=국제금융센터] 2020.10.15 [email protected]

오후 2시~4시반까지 온라인 설명회(Webinar)로 개최되며 ▲아태지역 경기회복 ▲국가채무 리스크 ▲국내은행의 코로나 극복 ▲한국기업 신용전망 등이 각 세션별로 다뤄질 예정이다. 발표자료는 설명회 시작 후 국제금융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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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금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에서 우리 금융기관들과 기업들이 적절한 대응전략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민銀, 온라인 금융센터 출범

KB국민은행은 1일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 이용 성향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온라인 금융센터'를 출범했다. / 사진=국민은행 제공<br></p>
<p> KB국민은행은 1일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 이용 성향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온라인 금융센터'를 출범했다. / 사진=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1일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 이용 성향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온라인 금융센터'온라인 금융센터 를 출범했다.

대상 고객에 포함되는지 여부는 국민은행 홈페이지 로그인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올해 하반기까지 파일럿 방식으로 고객관리 효과를 검증 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 금융센터는 이건호 은행장의 고객중심 경영철학 '스토리금융'의 일환으로, 온라인상에서도 영업점 수준의 고객 온라인 금융센터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행의 필요에 의해 상품을 권유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필요한 상담과 관리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목적이다.

이에 따라 국민은행은 단순 상담업무에 치중하던 기존 금융기관들의 콜센터와 달리 전문적인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온라인 금융센터에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우선 1대 1 온라인 금융센터 전담 고객 관리를 위한 '온라인PB'를 배치했다. 온라인PB는 단순 온라인 금융센터 상담부터 전문적인 재무설계까지 가능한 직원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전담 관리 고객만을 위한 전용 웹페이지 △고객관리활동(CRM)과 콜시스템 인프라 △스타톡·채팅·이메일상담 또는 전용전화를 통한 양방향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아울러 온라인 금융센터 전용 웹페이지에서는 원하는 고객에 한해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 후 제안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온라인채널 이용고객의 가치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온라인채널 전담조직을 확충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해 온라인 금융센터를 온라인 전담영업점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온라인 금융센터는 '온라인상에서도 영업점 수준의 고객 케어(Care)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고객중심 경영의 스토리금융 일환으로 출발했다.

은행의 필요에 의해 상품을 권유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경우, 고객에게 필요한 상담과 관리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가치를 높이는 스토리 금융을 실천한다는 것.

대상 고객 여부는 당행 홈페이지 로그인 시 확인할 수 있으며, 하반기까지 파일럿 방식으로 고객관리 효과를 검증 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단순 상담업무에 치중하던 온라인 금융센터 기존 금융기관들의 콜센터와는 달리 '온라인 금융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온라인 금융센터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우선, 1:1 전담 고객관리를 위해 단순 상담부터 전문적인 재무 설계까지 가능한 직원으로 구성된 '온라인PB'를 배해 고객과 신뢰관계 온라인 금융센터 형성을 시작으로, 고객별 특성에 맞춘 금융상담과 서비스를 제공,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은행은 전담 관리고객만을 위한 전용 웹페이지, CRM(고객관리활동) 및 콜 시스템 등 인프라를 구현했고, 스타톡, 채팅·e-메일상담 및 전용전화를 통해 고객과 양방향 소통을 할 수 있는 채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온라인 금융센터'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최신화된 금융정보는 물론, 원하는 고객에 한해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 후 제안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온라인채널 이용고객의 가치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 온라인채널 전담조직을 확충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해 '온라인 금융센터'를 온라인 전담영업점으로 확대,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

나원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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