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액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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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과 CFD 비교(미래에셋증권)

" I w a s r e a d i n g the dictionary. I thought
it was a poem a b o u t e v e r y t h 차액거래 i n g . "
--Steven 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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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에 대하여] 비트코인/암호화폐 해외거래소 재정거래(규제)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 스타트업 ‘피넥터’ 팀이 브런치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

재정거래

‘재정거래(Arbitrage Transaction)’란 동일한 상품이 서로 다른 시장에서 서로 다른 가격에 매매되고 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에서 이를 사고 비싼 곳에 판매하여 차익을 얻는 차익거래를 뜻한다. 더 정확한 용어로는 ‘환 재정거래(exchange arbitrage)’가 있다.

재정거래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1) 거래소내 재정거래
2) 거래소간 재정거래
a) 암호화폐를 이용한 재정거래
b) 법정화폐를 이용한 재정거래
b-1) 원화를 이용한 재정거래
b-2) 외화와 내화(KRW)를 이용한 재정거래

이 중 국내 프리미엄을 활용한 재정거래 방식인 “b-2) 외화와 내화(KRW)를 이용한 재정거래”를 검토한다.

외화와 내화를 이용한 재정거래

image: gettyimagesbank

비트코인의 경우, 한국 프리미엄이 최대 50-70%까지 만들어진 적이 있다. 이더리움은 물론이고 국내 거래소에 신규 상장되는 리플이나 라이트코인 등에도 30%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곤 했다. 한국 프리미엄은 내수시장 성장속도와 내수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비트코인 수량에 따라 계속해서 상승 및 하강이 반복된다.

이러한 프리미엄을 시장가로 낮추기 위해서 필요한 재정거래(arbitrage trading) 절차는 이상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해외에서 외화로 비트코인 구입 -> 국내에서 원화에 판매 -> 판매 대금을 외화로 바꿔 비트코인 재구입 -> 국내에서 원화에 판매 -> (반복)

해결과제

이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해결과제(Challenge)’들이 존재한다.

1) 자본을 지닌 해외 법인파트너
2) 국내거래소 유동성/입출금 한도
3) 합법적 해외송금과 납세를 위한 사업등록법인
4) 은행을 통해 합법적으로 원화를 지불하고 외화를 송금

1) 자본을 지닌 해외 법인파트너
해외 주요 재정거래 거래소들에 대량의 비트코인 거래가 가능한 현지법인을 가진 파트너가 필요하다. 이 현지법인들은 거래소에 계좌가 있고 현지 법정화폐 취급은행에 계좌를 가지고 있다.

2) 국내거래소 유동성/입출금 한도
국내거래소에서 높은 수준의 입출금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한도가 낮으면 그만큼 동일한 싸이클을 더 많이 더 오랜 기간에 걸쳐 반복해야하므로 기회비용과 리스크가 크게 증가한다. 거래소들의 경우, 법인계좌를 등록하면 한도를 대폭 상향시키거나 무제한으로 늘려주기도 한다.

3) 합법적 해외송금과 납세를 위한 사업등록법인

해외로 규모의 자금이 유통될 때는 반드시 사유가 필요하다. 대한민국의 자산이 해외로 나갈 때에는 ‘외국환거래법(Foreign Exchange Transactions Act)’ 또는 ‘대외무역법(Foreign Trade Act)’ 둘 중 하나 또는 둘 모두를 통과해야 한다.

(경우1) 외국환거래법

외국환거래법상 개인은 일년에 미화 5만불이 초과되는 금액을 사유없이 송금할 수 없다. 그 이상을 송금할 경우 사유가 필요한데, 허가되는 사유 중 일부는 해외부동산투자, 해외법인투자 등이다. 절차가 까다롭고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비트코인 재정거래는 부동산이나 법인투자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합법적 접근이 어렵다.

재정거래를 위한 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비트코인을 수입하고 이 수입을 위한 대금으로 달러나 엔화 등을 송금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부분은 일반 시중은행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해 송금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모든 외화 송금은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은 외화가 없기 때문에 원화를 지불하고 ‘은행이 개인 대신’ FX시장에서 외화를 구매하여 직접 송금하는 방식(실제로는 송금 먼저하고 FX시장에서 후발적으로 구매)이다. 따라서 개인은 은행에 외화송금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기 시작하면서, 한국은행이나 금융위 등의 금융기관에서의 명시적 허가가 있을 때까지는 시중은행들이 자율적으로 이를 결정하지 않는 것으로 내부적 방침을 가져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비트코인을 직접적 대상으로 한 재정거래는 은행에서 허가하지 않는다.

(경우2) 대외무역법 – 수입 물품 또는 수입 전자적무체물

비트코인을 일종의 무역신고물품(수출입대상품)으로 보고 접근하는 방식을 고려한다.

관세법 제14조에 의하면 수입물품에는 관세를 부과하며, 수입물품은 관세법 제50조 별표인 ‘관세율표’에 게기된 물품을 말하므로, 인터넷을 통하여 다운로드(전송)받는 소프트웨어는 무체물로서 과세대상인 수입물품에 해당하지 않으며 또한 수입신고대상도 아니다.

* “평범한 USB의 신고가격이 수십억이라면” 부분을 납득시키는 방법 중 차액거래 하나는 관세청장의 직인이다. 관세청장에게 재정거래 행위 및 방식에 대한 공익성을 충분히 설득하고 명분을 만든다면 ‘관세청장의 직인이 담긴 의견서/확인서’를 통해 비정상적으로 가격이 책정된 USB를 신고물품으로 승인하여 정상적으로 은행에 지급요청을 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USB로 들여오는 경우, 항공운송을 하더라도 며칠이 걸릴 수 있다. 그 기간동안 프리미엄이 사라지거나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는 위험이 존재한다.

전자적무체물(소프트웨어)’의 경우 유체적 형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과세대상은 아니지만, 이를 전자적무체물 취급하여 수출입신고를 할 수 있다. 다만, 이 수출입신고가 금액정산을 완료한 시점에서 일어나는 것이지 비트코인을 들여오는 시점에서는 발생할 수 없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수출·수입실적의 인정시점이다. 전자적 형태의 무체물 수출의 인정시점은 수출대금의 입금일이고, 수입실적의 인정시점은 수입대금의 지급일이다.” – 한국무역협회

은행에서는 수출입신고가 있어야 외화대급 송금에 대한 근거가 생길텐데, 해당 비트코인에 대한 외화를 송금하지 않았으므로 수출입신고도 할 수 없다는 절차적 오류가 생긴다.

*전자적 형태의 무체물의 수출입 실적은 한국무역협회장 또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이 발급한 수출입확인서에 의해 외국환은행이 입금 및 지급을 확인한 금액

위의 고민들은 비트코인을 국내로 들여올 때 어떻게든 대금송금의 근거가 되는 서류를 꾸며서 정상적이고 지속적인 방법으로 재정거래를 ‘사업화’하기 위함이다. 현재로써 외국환거래법의 경우 시중은행이나 한국은행의 도움이 필요하고, 대외무역법의 경우 비트코인을 전자적 무체물로 보고 정식 수입신고를 하거나 물품의 형태로 관세청장의 확인서를 받는 것이 개인적으로 검증한 최후의 방법이다.

(경우3) 암호화폐를 ‘외화(Foreign Currency)’로 지정

미래에 비트코인 재정거래를 법률적으로 확정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비트코인을 외화 취급하여 정식으로 ‘외국환 재정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경우 문제가 발생한다. 외국환은 외국환업무취급기관만이 수행할 수 있다. (우리나라 외국환거래제도 – 한국은행) 즉 현재의 암호화폐 거래소는 전부 영업권을 박탈당할수 있다. 금융기관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경우, 금융기관에서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영업권을 가져간다면, 어파치 일반인들에게는 재정거래의 기회가 오지 않는다. 기관에서 직접 재정거래를 하기 때문이다.

(* 결국 필자의 생각은,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는 화폐와 투자재 등의 성격들이 공존하기 때문에 ‘새로운 분류를 신설’하여 건전하면서도 세계 경제 흐름에 뒤처지지 않는 방식의 최적화된 기준들을 도입해야한다는 것이다.)

4) 은행을 통해 합법적으로 원화를 지불하고 외화를 송금

결국엔, 어떻게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충분히 합법적이고 설득력있는 서류를 구비하여 은행이 외화를 송금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일회성 송금이 아니라, 지속적인 송금이 가능해야 사업성이 생길 것이다. 즉, 합법적인 사업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각 나라마다 방법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렇게 총 4가지의 단계들이 만족돼야만, 재정거래를 의미있고 지속가능한 사업모델로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현재 해결해야할 과제들이다. 물론 향후 어떻게든 정식으로 암호화폐 재정거래를 할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이 나타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사실 일반인들에게까지 직접적인 기회는 오기 어려울 것이다.

그 외 국내외 사례

그 외에 다음과 같은 일회성/비합법적 방법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1) 개인 재정거래

개인이 가진 연 한도액만큼 달러로 해외거래소에 송금하여 비트코인을 구매 후 들여오는 방법이다. 가장 직관적이고 간단하면서도 즉시 실행이 가능하다.

2) 법인투자

해외에 법인에 투자나 대금을 빌려주는 형태로 대금을 송금하여 외화를 보내는 방법이다.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우며, 결정적으로 법망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방법이라는 부분에서 향후 처벌받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종종 이용되고 있는 방식이다.

3) 여행경비 신고

일종의, 현지 OTC시장을 차액거래 이용한 보따리상 방식 중 하나다. 외국환거래법상 여행객이 여행경비라며 사전신고하고 현장에서 검사를 한 경우, 이를 해외에 ‘현금’으로 들고나갈 수 있다. 들고나간 현금을 현지에서 외화로 환전한 후, 외화 현금으로 비트코인을 OTC시장에서 구매하는 방법이다. 현지 본인 계좌에 기록을 남기면 위험하므로 중개인이 필요하다. 원화를 현금화하고 비트코인을 구매해서 이를 팔아 다시 원화로 돌리는 과정에서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위험이 있으므로, 1주일 이상의 꾸준한 프리미엄이 있는 경우에 현실적인 방법이다. 따라서 자주 사용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실제 적발된 예)

4) 여러명을 고용해서 일인당 연 5만달러 송금한도 사용

여러명을 고용해서 이들을 통해 각자 5만 달러씩, 대량의 외화를 송금하는 방식이다. 상대적으로 쉽고 존재하는 법망안에서 이루어지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비슷한 방식으로 예전에 스타렉스의 출고가가 국내와 러시아 등지에서 최대 1천만원 이상 차이가 났었다. 이 때 현대자동차 측에서는 국내에서 대량으로 차를 구매해 러시아로 민간이 수출하는 것을 막기위해 한명이 한대의 차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을 걸었었다. 그러자 일종의 “ 신차수출알바 ”가 생겨났는데, 업자들 대신 차를 사고 업자들은 이를 해외에 판매하는 방식이었다.

5) 위 논의된 방법들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들이 존재한다. 상상력이 뛰어난 플레이어들이 많이 존재한다.

글의 목적

국내 프리미엄이 현재는 많이 가라앉았으나, 여전히 국내에서만 아니라 해외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유동성이 아주 중요하다. 국경을 넘나드는 유동성이 많아져야만, 내국인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암호화폐를 거래할 차액거래 수 있다. 많은 재정거래인(market maker)들이 필요하다. 높은 유동성을 통한 합리적인 가격이 보장돼야만, 시장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내부에서 확장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 개척되지 못한 법정화폐간 재정거래를 하기 위해 노력과 시간을 쏟아왔다. 또한 비트코인의 가격이 변동될때마다 가장 많이 받게되는 질문이기도 하다. 어떤 부분이 해결과제이고 어떤 시도들이 있으며 어떤 절차들이 고려돼야하는지 등에 대한 기존의 경험을 전달함으로 다른 이들의 여정에 쏟는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가능한 방식중에서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은, “1) 개인 재정거래”이다. 재정거래로 사업체를 만드는 방법은 아니다. 프리미엄이 높게 붙을 때마다 개인들이 원화로 비트코인을 사오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해외 거래소에 계정을 개설하고 외화를 보내 구매함으로 비트코인도 저렴하게 구매하고, 이를 국내에 팔아 프리미엄 또한 삭제하여 합리적인 시장을 만드는 것에 기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재정거래를 합법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에 언급된 모든 방법들은 순전히 연구조사의 목적으로 서술됐음.

내용의 출처

수개월 간, 변호사/세무사/관세사/무역중재인 그리고 국회의원/한국무역협회/세관/국내최대로펌/관세청/거래소/법률문서 등을 통해 검토하고 추론한 내용이다. 그러나 대량의 정보를 개인의 노력으로 논리적 짜집기를 한 것이므로 오류가 존재할 수 있다. 신빙성은 없으나, 규모있는 조사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참조자료 수준으로 이해되면 적절할 것이다.

게으른90년생

CFD거래란(차액결제거래, 자격, 장점)_썸네일

CFD거래란(차액결제거래, 자격, 장점)

이번 포스팅에는 CFD(차액결제거래)란 무엇이며, 관련 자격 및 장점 등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단일 상품보다는 여러 종목이 결합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 장기적으로 운용이 가능한 ETF가 대세 상품으로 인기가 많아지면서 증권사의 HTS나 MTS 이외에도 다양한 수단을 통해서 ETF를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에서는 신탁거래로 ETF 투자가 가능하며, 차액거래 증권사에서는 CFD계좌로 ETF 투자가 가능 합니다.

CFD는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하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상품 등 여러가지 상품에 투자가 가능하여 전문투자자분들이 큰 관심을 가시고 계십니다.

목차
1. CFD(차액결제거래)란?
2. CFD(차액결제거래) 자격
2.1 CFD(차액결제거래) 전문자격 요건
2.2 CFD(차액결제거래)의 성장
2.3 CFD(차액결제거래) ETF 투자
3. CFD(차액결제거래) 장점 (국내주식과 비교)
3.1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 극대화
3.2 차입매도 가능
3.3 절세효과
4. 국내 주식과 CFD 비교

1. CFD(차액결제거래)란?

CFD(차액결제거래)는 'Contract fo Difference)의 약자로 주식을 실제로 가지고 있지 않지만 특정 상품을 투자한 뒤, 추후 차액만 정산하는 장외 파생상품 중 하나입니다.

투자자가 일정 금액과 비율의 증거금을 가지고 있으면 증권사가 대리로 주식을 거래해주고, 투자자는 투자 당시의 가격과 매매 시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받게 됩니다.

그래서 거래 이후 주식이 오르면 투자자는 수익을 얻게 되며, 주식이 떨어지면 증거금에서 손실금액이 빠져나가 됩니다.

당연히 시장의 큰 급락 시 일정 금액 이하로 떨어지면 반대매매로 큰 손실의 발생을 미리 막아줍니다.

솔직히 공매도의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매도는 주식이 떨어져야 돈을 벌지만 CFD는 주가가 올라여 돈을 벌게 됩니다.

예를 들어 2022년 4월 특정 증권사의 증거금률이 30%라면 투자자는 3천만 원의 증거금으로 최대 1억 원까지 투자가 가능 합니다.

CFD(차액결제거래)란, CFD 개념(미래에셋증권)

만약 100만 원인 A주식을 100주 매수하려면 일반적인 주식계좌에서는 실제 1억 원의 증거금이 필요하지만 CFD 계좌에서는 3,000만 원만 있으면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100만 원으로 A주식을 거래했다면 청산 시 120만 원이 되면 20%의 수익을 90만 원 된다면 10%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

2. CFD(차액결제거래) 자격

2.1 CFD(차액결제거래) 전문자격 요건

앞서 말씀 드린것처럼 CFD는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기존 자금의 2-3배 금액을 투자하는 고위험 고수익 방식이기 때문에 CFD를 실제 거래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투자에 따른 위험음 감수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만 거래가 가능 합니다.

CFD 전문투자자 자격을 갖기 위해서 최근 5년 중 1년 이상 금융투자상품 월말 평균잔고 5천만 원 이상이신 분들 중에 아래 3가지 중 하나를 만족 하시면 됩니다.

  • 연소득 1억 원 이상(부부의 경우에는 1.5억 이상)
  • 부동산을 제외한 순 자산 : 5억 원 이상
  • 전문가 자격증 1가지 이상 소유

CFD(차액결제거래) 투자자격 요건

CFD(차액결제거래) 투자자격 요건(미래에셋증권)

해당 조건은 2022년 5월 기준으로 추후 확인 날짜에 따라 요건이 달라지실 차액거래 수 있습니다.

주식이나 금융상품이 5,000만 원 이상인 것은 투자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금액이 아닐 것 같으나 선택 요건인 소득요건, 전문가 요건, 자산요건은 일반적인 개인투자자에게 충족하기가 조금 어려워 보입니다.

2.2 CFD(차액결제거래)의 성장

CFD 시장은 1900년대 영국에서 처음 된 이후 세계 20여 개국으로 확산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15년에 처음 들어온 후 2019년부터 많은 증권사들이 CFD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장이 꾸준히 성장 하고 있습니다.

CFD(차액결제거래) 전문투자자 수 및 잔액

CFD(차액결제거래) 전문투자자 수 및 잔액(미래에셋증권)

2.3 CFD(차액결제거래) ETF 투자

일부 증권사 CFD계좌에서는 ETF 투자도 가능합니다.

CFD를 통해서 해외 ETF에 투자할 경우에는 따로 환전 없이 원화로 해외투자가 가능하며, 매도할 시에는 따로 증권거래세가 부가되지 않습니다.

미래에셋증권 ETF에 투자 가능한 상품 중 괜찮아 보이는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 TIGER 미국나스닥100
  • TIGER 미국S&P500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 TIGER 미국테크Top10

CFD계좌로 거래할 시 일반적인 배당소득세에 15.4%가 아닌 파생상품 소득세 11%가 절약되며, 금융소득종합과세도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절세 효과 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3. CFD(차액결제거래) 장점 (국내주식과 비교)

CFD가 투자자들에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3.1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 극대화

CFD의 경우에는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지만 보통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 합니다.

당연히 주가가 상승할 때는 좋지만 떨어질 때는 그만큼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주의하여 투자가 필요합니다.

CFD투자 장점

CFD투자 장점(미래에셋증권)

차입매도는 사실 공매도와 비슷한 개념으로 지금 상태가 높은 금액이라고 생각하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한 이후, 주식 가격이 하락하면 하락한 가격에 다시 사서 같은 투자 방식으로 CFD에서 이 차입매도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 외국인 공매도 비중이 높아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고 많이들 이야기하는데, CFD를 통해 공매도가 가능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부분인데, 일반적으로 주식에서 배당을 받게 되면 배당소득세 15.4% 개별과세를 적용하는데, CFD로 거래한다면 파생상품 양도세인 11%만 납부 하면 됩니다.

그리고 매년 납부해야 하는 종합소득세 합산 대상에서도 제외되기 때문에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이 연 2,000만 원이 넘는 분들이라면 CFD도 고려할만합니다.

4. 국내 주식과 CFD 비교

국내 주식과 CFD는 거래시장, 보유상품, 투자대상, 상품구분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주식과 CFD 비교

국내주식과 CFD 비교(미래에셋증권)

국내주식과 CFD의 가장 큰 차이는 레버리지 이용, 거래자격, 공매도 가능 유무 크게 3가지 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치 프리미엄 재정거래 8월 수익률과 5가지 거래 원칙

김치 프리미엄 재정거래를 통한 8월 수익률을 공개하겠다. 이전부터 몇 차례 말했듯, 외환 거래법 위반과 관련없는 합법적인 절차로 매매를 하고 있으며 이에 관해선 ‘김치 프리미엄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4가지 방법' 포스팅에서 소개했다.

업비트 6, 7, 8월 원화 입출금 내역

원화 입출금 내역부터 공개한다. 내역에서 보이듯, 8월에는 업비트에 원화를 전혀 입금하지 않았다. 9월 3일에는 시드 머니 조정을 위해 150만원 가량을 출금했지만, 8월 수익률과는 무관한 거래내역이다.

입금 내역(8.3~8.10)

디지털 자산 입출금 내역을 보면, 8월 3일에 바이낸스에 있던 돈이 업비트로 들어와서 3308만원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입금 내역(8.24~8.31)

그리고 8월의 마지막 입금 내역은 31일 오전 9시 차액거래 15분인데, 이때 들어온 돈은 3708만원이다. 즉, 8월에 원화 입금이 전혀 없었고 오직 바이낸스와 업비트 거래소간 김치 프리미엄 거래를 통해서 약 400만원의 수익을 거둔 것이다. 단순 수익률로 보면, 약 12%의 수익이다.

하지만, 실질 수익률은 그보다는 조금 더 낮은 10.차액거래 5%이다. 7월에 김치 프리미엄이 매우 높을 때 바이낸스에 보내서, 8월에 시작할 때부터 손실이 있었고 이까지 포함하면 10.5%가 8월의 정확한 수익률이다.

6, 7월 수익률

나는 6월 14일부터 김치 프리미엄 재정거래를 시작했다. 6월에는 중도에 시작하여 수익률을 매기긴 애매하지만, 총 3.5%의 수익을 얻었다. 2주간의 수익률이기에 한 달 수익률을 굳이 계산해야 한다면 2배를 곱한 7%가 될 것이다.

7월에는 그보다 수익률이 매우 저조했다. 당시에는 나도 경험을 쌓던 터라 상당히 공격적으로 거래했다. 고백하자면 중독된 사람처럼 거래했다. 7월의 최종 수익률은 1.4%이다.

변화의 계기

6, 7월에 비해 8월의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졌는데, 나는 이것이 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8월에 암호화폐 가격이 상승하면서 김치 프리미엄의 변동성도 커졌고, 높아진 변동성이 나의 수익률에 일조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8월부터 세운 나의 5가지 거래 원칙이 수익률을 차액거래 높이는 데 더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믿는다.

9월에 어떤 수익률이 나올지 모르겠다만, 만약 8월만큼 혹은 그 이상의 수익을 얻었다면 지금부터 내가 말할 거래 원칙의 실효성이 증명됐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현명한 투자자 - 교보문고

벤저민 그레이엄 직접 쓴 마지막 개정판 | 《현명한 투자자》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시대를 초월한 지혜가 담긴 책이다. 그레이엄은 이익의 극대화가 아니라 손실의 최소화를 강조하면서,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 투자 원칙을…

변화의 계기는 워렌 버핏의 스승, 벤자민 그레이엄이 쓴 ‘현명한 투자자’라는 책이다. 참고로, 트레이딩과 관련된 책은 전혀 아니며 가치투자를 알기 쉽게 소개한 책이다.

가치투자 책이 김치 프리미엄 재정거래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싶을 것이다. 나도 암호화폐 재정거래 때문에 이 책을 읽은 것은 아니며, 주식 투자를 배워보기 위해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내 거래에도 적용할 내용이 많았다. 이제, 내가 세운 원칙을 공유하겠다.

5가지 거래 원칙

1. 충분히 저렴할 때, 거래하라.

21.6.25~7.22 김치 프리미엄 차트

‘충분히 저렴할 때'의 의미는 김치 프리미엄이 충분히 낮을 때 바이낸스로 돈을 보내라는 의미이다. 나의 표현을 빌리자면, 출장비 최대한 낮추라는 뜻이다. 출장비가 저렴하다면, 우선 마음이 편안하다. 큰 수익은 얻지 못할 수 있어도, 적어도 손해보진 않겠다는 확신이 들기 때문이다.

위 그래프의 빨간색 동그라미는 내가 7월 20일 경에 바이낸스로 돈을 보냈을 때 김치 프리미엄이다.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 이후에 김치 프리미엄은 계속 하락하였으며, 고점에 물렸다.

약 2주간 기다렸던 나는 결국, 8월 3일에 업비트로 돈을 다시 들이며 2% 정도 손실을 봤다. 김치 프리미엄 재정거래에서 2%는 굉장히 큰 타격이다. 충분히 저렴할 때 거래하지 않는다면, 쉽게 돈을 잃을 것이다.

책 ‘현명한 투자자’에도 주식이 내재가치보다 최대한 저렴할 때, 매수하라고 권한다. 또한, 비싸게 주식을 구매할수록 수익률은 낮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김치 프리미엄 재정거래에도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언제 저렴하다고 볼 수 있는가? 이에 대해선 아래 포스팅에서 이미 언급했으니, 이를 읽어보길 권한다.

김치 프리미엄을 통한 재정거래, 국내 에서 해외로 얼마에 전송할 것인가?

암호화폐 김치 프리미엄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앞서 소개한 바 있다. 그중 ‘두 거래소 지갑'을 이용하여 합법적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에 관해 앞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암호화폐나 돈 버는 방법에…

2. 계산하고, 거래하라.

내가 작성하고 있는 거래내역 일부 캡쳐

위의 캡쳐 내역은 내가 실제로 거래하며 항상 작성하고 있는 엑셀표이다.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듯, 업비트와 바이낸스 거래 수수료(왕복 0.3%), 환율을 항상 고려하며 몇 퍼센트의 수익을 얻었는지 모든 것을 기록한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환율은 김치 프리미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실질적인 김치 프리미엄은 낮아지고 있는데, 환율이 상당폭으로 하락하여 표면적인 김치 프리미엄은 높아지고 있는 현상은 늘상 생기는 일이다.

내가 얼마에 거래했는지 정확하게 계산을 하지 않는다면, 목표 수익률조차 세울 수 없으며 원인모를 손실마저 발생한다. 급한 마음으로 거래하지 말고, 차분하게 앉아 게산부터 할 필요가 있다.

3. 안전마진이 확보될 때, 거래하라.

안전마진 이란?

부동산의 경우 10억원 정도에 거래되는 아파트가 법원경매나 공매에서 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인 7~8억원에 거래된다. 어차피 아파트를 마련할 사람이라면 법원경매를 이용하는 방법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에 대한 개념은 위의 포스팅에서 잘 소개되었다. 가치투자자들에겐 정말 유명한 개념인데, 책 ‘현명한 투자자’에서 벤자민 그레이엄이 처음 언급했으며 지금까지도 널리 쓰이는 단어이다.

나의 경우엔, ‘안전마진'이라는 개념을 기존과 조금 다르게 사용하고 있다. 나는 수익률이 적어도 0.8% 이상 보장될 때, 바이낸스에서 업비트로 돈을 이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입출금을 할 때 보통 리플(XRP), 트론(TRX), 스텔라(XLM)를 사용하는데 이들이 거래소를 오고가는데 걸리는 데 시간은 약 3분~4분이다. 3~4분 동안 정말 재수가 없으면, 암호화폐가 1% 이상 급락하는 일도 생기지만 타이밍을 잘 잡으면 웬만하면 0.5% 내외로 움직일 것이다. 0.8% 이상의 안전마진을 확보하면 거의 모든 거래에서 안전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나는 8월에 총 18번 돈을 왕복시켰지만, 돈을 단 한 차례도 잃지 않았다. 운이 안 좋아서, 적은 수익을 얻은 경우는 있었다. 하지만, 돈을 잃지는 않았다. 안전마진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4. 급락장에 거래하지 마라.

급락장에 김치 프리미엄이 일시적으로 높게 형성되는 차액거래 현상을 보이는데, 국내 가격이 바이낸스 가격을 시간차를 두고 따라가기 때문이다. 급락장에는 높은 김치 프리미엄에 현혹되지 말고, 거래를 삼가야 한다.

18번 돈을 왕복시켰는데, 돈을 잃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급락장에 거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높은 김치 프리미엄 수치에 현혹되지 않고, 암호화폐 가격이 줄줄 흐르는 상황에선 ‘기다렸다.’

벤자민 그레이엄의 표현으로, ‘미스터 마켓'이 손을 흔들어도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일례로 나는 김치 프리미엄이 0.5%이지만 급락장인 상황보다, 0.2%이지만 잔잔한 장을 선호한다.

마찬가지로, 급격한 상승장에도 거래를 피하는 것이 좋다. 상승장에서 갑자기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도 빈번하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가격은 예측이 불가능한데, 돈을 보내는 중에 언제든 급락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맞는 말이다. 우리는 가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그랬다면, 이미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추세라는 것은 분명 존재한다. 횡보장은 확실히 있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어도, 최선의 ‘판단'은 할 수 있다. 지금 판단했을 때, 향후 3분간 급락할 것 같진 않다면, 돈을 보내면 되는 것이다.

5. 큰 욕심 부리지 마라.

이는 거래 원칙보다는 마인드에 관한 이야기일 수 있겠다. 나는 총 거래 수익률 0.5% 이상을 확신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욕심 크게 안 부리고 차익을 실현한다.

0.5%가 적은 수익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0.5%씩 매일 벌면 월 수익 15%이다. 또한, 월 15%씩 매달 벌면 1년 12개월 동안 원금대비 5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매일 1%씩 번다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김치 프리미엄 재정거래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1%씩 매일 버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다.

0.5% 이상 확실히 벌 수 있을 때, 차익을 실현하는 이유는 앞으로 장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관찰 결과, 김치 프리미엄은 주로 2~3일 단위로 흐름이 변하는 경향을 보인다. 2~3일 안에, 김치 프리미엄이 어떻게 될진 알기 힘들다는 뜻이다.

8월 26일~9월 1일 김치 프리미엄 그래프

위의 그래프를 보자. 8월 26일~30일과 8월 31일~9월 1일의 김치 프리미엄 단위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다.

쉽게 말하면, 8월 31일부터 김치 프리미엄이 전보다 매우 낮아졌다. 만약, 8월 30일에 수익에 더 큰 욕심을 내고 차익을 실현하지 않았다면, 8월 31일 이후로 물릴 가능성이 크다.

내가 욕심을 크게 부리지 않는 이유는, 투자에 있어선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데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나는 0.5%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주로 24시간 안에 거래를 끝내고 있으며, 그 결과 급변하는 김치 프리미엄의 상황에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8월에 단 한 번도 손실을 보지 않은 비결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나의 거래 횟수와 수익률을 보면, 내가 큰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8월에 총 18번 돈을 왕복시켰는데, 총 수익률은 10.5%이다. 거래 한 번의 평균 수익을 계산하면 약 0.5~0.6%이다. 나름 원칙을 잘 지킨 셈이다.

수익률 자체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고 본다.

9월 수익률은 어떻게 나올지는 나도 확신할 수 없다. 다만, 중요한 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변치 않은 나만의 원칙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원칙이 있다면, 분명 수익률도 올라간다. 7월의 실패를 통해 8월에 나만의 원칙을 세웠고, 이 원칙들 덕에 나의 수익률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었다.

시장이 좋을 차액거래 때 10% 이상씩 버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10% 앞에서 2%라는 숫자는 매우 작은 수익률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남들 모두 수익이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만약 내가 2%를 벌고 있다면 이는 대단한 수익률이다. 마찬가지로, 남들 15%씩 벌고 있을 때 10% 수익률은 그리 대단한 게 아니다. 즉,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매매 원칙을 지키며 꾸준한 수익률을 기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원칙은 얼마든 바뀔 수 있음을 밝힌다. 기존 원칙이 틀렸다면, 얼마든 수정할 것이다. 유연한 사고방식이 더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주요 원칙이 바뀐다면 블로그에 또 공유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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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차액거래 차액거래 17 09:00

암호화폐 재정거래 플랫폼 크리팩스(CRYPEXC) 글로벌 서비스가 오픈했다.

크리팩스(CRYPEXC)는 자체 트레이딩 봇을 개발해 자동화된 알고리즘 전략을 통해 전세계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의 방향성을 예측하고 오류를 최소화해 암호화폐 거래소마다 최소 매매 단위, 체결 속도, 가격 표출 방식 등이 다른 점을 계산, 24시간 365일 자동으로 거래를 해주는 솔루션이다.

특히 아비트리지(Arbitrage) 개념을 적용해 해외 유명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 힛비트(HitBTC), 폴로닉스(Poloniex), P2PB2B, 비트렉스(Bittrex) 거래소와 API 연동되고 있다.

1월 중 비트지(BitZ), 디지파이넥스(DigiFinex)도 추가 예정이다. 크라켄(Kraken), 코인엑스(CoinEX), 코인베네(Coinbene), 코인슈퍼(Coinsuper) 등의 연동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크리팩스(CRYPEXC)는 익스커맨더 1.1 버전을 제공하며, 이용자가 자가세팅을 통해 안전운용전략, 고위험고수익전략, 고배당전략, 빅숏전략, 펌프앤덤프 등의 템플릿 연결 옵션, 20여개 이상의 유명 거래소 및 다양한 코인 설정이 가능한 기본 옵션, 주문 규칙, 거래 형태, 거래 코인 설정이 가능한 거래 옵션등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어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로보 어드바이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액거래 차액거래 이용자는 실질적인 세계 암호화폐 거래 시장을 파악하고 크리팩스가 업데이트해 제공하는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도모할 수 있다.

현재 크리팩스는 글로벌 서비스 오픈에 맞추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로 사이트 및 매뉴얼을 제공해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차액거래 한 서비스가 되고 있다.

지속적으로 해외 언어팩을 추가해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으로,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하여 코어개발 및 자산운영, 기관투자는 미국의 웰컴레인 코퍼레이션, 기술 지원은 (주)더포스랩, 프로그램 판매 및 영업관리는 국제디지털자산관리(주)가 나누어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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