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거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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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증시 거래시간 휴장일 서머타임

미국주식 거래시간 휴장일 서머타임

요즘 서학 개미들이 많아졌죠.
한국 주식에 흥미를 느끼신 분들은
미국 주식이나 해외주식에도 관심을 가지시더라고요.

역사도 오래됐고 유명하고 튼튼한 기업들이 많아서
저는 국내 주식보다 더 재밌더라고요.

해외 주식 거래시간은 한국과 다른 시차와
서머터임이라는 것이 있어서 잘 체크해주셔야 되요.

[미국주식] 초보는 꼭 알아아하는 미국 3대지수

미국 주식을 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이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 우리나라의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200처럼 미국에도 주가지수가 3개 있어요 미국주식을 몰라도 나스닥은 많이 들어

해외 주식 거래시간

네이버제공 미국주식 거래시간


미국 주식은 현지시간으로 9:30-16:00,
한국시간으로 바꾸면
월-금 23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예요.

한국과 같이 토요일/일요일은 거래를 하지 않고
서머타임 적용 시 1시간씩 당겨집니다.

#서머타임: 우리에겐 생소한 단어일 것 같은데요.
미국과 유럽 등은 생산성을 위해
낮이 길어지는 시기에 1시간을 당겨서
업무를 시행하고 있어요.

벤자민 프랭클린의 아이디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 2021년 미국 서머타임
2021년 3월 14일(월)부터 2021년 11월 7일(일) 시행되고요.

서머타임 적용으로 미국 증시는 22시 30분 시작해서 다음날 5시에 마감 합니다.

미국 주식을 살 때 항상 밤 11시 반에
장을 시작하니깐 장 미국주식 거래시간 초반에 주식을 사야 해서
사고 잤다가 일어나서 봤는데 떨어져 있으면 많이 아쉽더라고요.

서머타임 때는 10:30분이라 좀 더 여유 있게
장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둘째 주 일요일에 시작해서
11월 첫째 주 월요일에 해제가 된다고 해요.
체크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미국 주식 휴무일

2021년 1월 4일 월요일 미국주식 거래시간 개장해서
2021년 12월 31일 금요일에 폐장이 될 예정이에요.

한국과 미국 외에도 일본, 중국, 홍콩, 영국, 독일,
베트남의 휴장일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한국과 미국 외에 다른 나라의 주식도 얼른 해보고 싶네요.

올해 미국 증시 휴장일은 연 9번으로 예정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빨간 날이 증시 휴장일이라고 보시면 돼요.
각 나라마다 쉬는 날이 달라서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매년 1월 1일 신년을 시작으로
1월 18일은 마틴 루터 킹 데이,
2월은 워싱턴 탄생 기념일로 미국 대통령을 기리는 날이에요.
4월 2일은 Good Friday 성금요일,
5월 31일은 Memorial Day,
7월 5일은 Independence Day,
9월 6일은 미국주식 거래시간 Labor's Day,
11월 25일은 Thanksgiving Day,
12월 24일은 Christmas 등이 있어요.

1월 1일 신년
1월 18일 마틴루터 킹 데이 / 1월 첫째주 월요일
2월 15일 미국 대통령의 날 / 2월 미국주식 거래시간 셋째주 월요일
4월 2일 성 금요일
5월 31일 메모리얼 데이
7월 5일 독립기념일
9월 6일 근로자의 날
11월 25일 추수감사절
12월 24일 성탄절


잘 체크하셔서 투자하시는데 도움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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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도 미국주식…한국투자증권, 美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

등록 2022-04-21 오후 3:17:00

수정 2022-04-21 오후 3:17:00

김겨레 기자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5시부터 9시(한국시간, 섬머타임 적용 기준)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 등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프리마켓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30분까지, 정규시장은 밤 10시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운영된다. 정규장 종료 후 열리는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하면 총 16시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한편, 거래 시간 외에는 현재가·수익률·평가손익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해 미리 예약 주문하는 ‘자동주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해외주식 관련 이벤트를 활용하면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프리마켓 거래 고객에게 미국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해외주식 신규 고객에게 10달러, 거래 시 최대 1000달러, 주식입고 시 최대 30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미국주식 거래/개장시간, 우리나라와 다른 시작시간

프리마켓의 경우 외국인을 위한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정식 장이 열리기 전에 pre, 먼저 열리는 거래시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미국 주식 거래시간 (한국기준 23시30분~새벽6시) 전에 5시간 30분 동안 추가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6시부터 밤 11시30분까지 거래를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장이 끝난 뒤에 거래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정규장이 한국시간 새벽 6시까지인데, 정규장이 끝난 뒤 2시간 동안 거래를 할 수 있는 마켓이에요. 다만, 미국 내 시차3시간을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국내 시간으로 치면 새벽 6시부터 오전10시까지 라고 볼 수 미국주식 거래시간 있습니다.

국내 거래시간과는 다르게 미국 주식거래 시간은 상당히 복잡하기도 하면서 좀 독특하기도 한데요. 정규적인 거래 시간 외에도 자유 거래가 가능하면서도 우리 나라처럼 상한가나 하한가의 제한이 없습니다.

★ 미국 주식 거래 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썸머타임 ★

또한 국내 거래시간과는 다른 특이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썸머타임인데요.

미국의 썸머타임은 4월 첫째주 일요일 ~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까지 적용됩니다. 이 기간에는 한국과 시차가 1시간씩 빨라지게 되는데요. 이에 따라서 주식 거래 시장도 1시간씩 당겨지게 됩니다.

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과 시간외거래(프리마켓) 나무 기준

우선 정규장 개장 시간은 뉴욕 현지 시간으로 09:30 ~ 16:00, 한국 시간으로는 23:30 ~ 06:00입니다.

다만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매년 3월 둘째주 일요일 오전2시부터 11월 첫째주 일요일 오전2시까지는 한국시간 기준 22:30 ~ 05:00입니다.

2.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시간

프리마켓은 정규장 이전의 장,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이후의 장입니다.

국내 주식은 장전이 오전 8:30 ~ 8:40, 장후가 15:40 ~ 16:00로 각각 10분, 20분으로 짧지만 미국은 5시간 반 가까이 되는 긴 시간동안 시간외거래가 가능합니다.

이는 정규장 이외 시간에 기업의 어닝 발표나 이슈가 발생했을 때에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인데요,

특히 프리마켓에서의 주가 흐름을 보고 그 날 정규장에서의 개별종목 혹은 전체 지수의 흐름을 예측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모두 정규장에 미국주식 거래시간 비해 거래량이 훨씬 적고 프리장과 본장의 흐름이 항상 동일하게 가지는 않습니다.

또한 국내 장에서는 장 전에 낸 주문이 미체결되면 정규장에서 주문이 취소되지만 미국의 경우 프리마켓에서 낸 주문이 본장에서도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따라서 정규장 시간에 잠을 잔다거나 다른 일이 있어 보지 못하더라도 프리마켓에서 미리 주문을 낼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프터마켓은 미체결 시 취소됨)

프리마켓과 미국주식 거래시간 애프터마켓을 모든 증권사가 지원하는 것은 아니며 지원하는 시간도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상대적으로 애프터마켓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적다보니 애프터마켓을 지원하는 금융사는 많지 않습니다.

프리마켓은 거의 대부분의 금융사에서 지원하고 있으나 시간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정확한 서비스 지원 시간은 각 금융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무(NH)의 경우 프리마켓은 18:00 ~ 23:30까지 지원하며 애프터마켓은 06:00 ~ 07:00입니다.

추가로 원래 해외주식은 15분 지연시세가 기본이지만 현재 나무에서는 무료로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증권사 계좌가 나무, 키움, 미래에셋, 한투 4개가 있는데 확실히 나무가 UI/UX도 편리하고 이런 각종 서비스도 잘 되어 있어서 애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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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투자, 시차 걸림돌 없다" 삼성증권, 세계 최초 주간거래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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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22.02.06 12:24 기사입력 2022.02.06 12:24

7일부터 미국주식 전종목에 대해 10:00~17:30까지 주간거래 제공
美 현지 기준 야간에 전종목 거래서비스 제공 세계 최초 증권사 기록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이제 국내 투자자들(서학개미)이 한국 시장이 열리는 주간에 편리하게 미국 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됐다. 투자의 걸림돌이었던 물리적 시차에 더 이상 방해를 받지 않아도 돼 해외 투자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은 7일부터 세계최초로 미국주식 전종목에 대한 주간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미국주식 거래는 정규시장(한국시장 기준 : 23:30∼06:00)과 함께 프리마켓(18:00∼23:30)과 애프터마켓(06:00∼07:00) 시간에만 가능했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 거래시간 관련 불편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에 삼성증권이 세계최초의 주간거래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삼성증권 고객들은 기존 거래시간 외에 한국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도 미국주식 전종목의 거래가 가능해졌다. 하루의 거의 대부분인 20시간 30분간 매매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삼성증권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a미국 금융산업규제국(FINRA)으로부터 'Overnight 세션'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승인받은 유일한 대체거래소인 'Blue Ocean'과 독점 제휴를 맺으면서 가능해졌다. 또 투자자들에게 미국주식의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글로벌 최대 마켓메이커인 '제인스트리트'를 비롯한 글로벌 톱 마켓메이커들이 이 서비스의 유동성 공급자로 참여한다.

이번에 세계최초로 미국주식 전종목 주간거래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국내 서학개미 투자자들도 한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투자의 길을 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야간에 잠을 쫓아가며 매매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해외투자를 꺼려했던 투자자들이 미국주식 미국주식 거래시간 투자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한국증시 거래 시간에 동종의 한국과 미국주식을 비교해 가며 트레이딩하거나 미국의 장마감 후 발표되는 공시나 각종 정책, 기업뉴스 등을 참고해 선제적으로 투자하거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포트폴리오를 조정 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졌기 때문이다.

실제 삼성증권이 지난 작년 한해 동안 미국주식을 주문한 고객들의 주문시간대를 분석한 결과, 정규시장이 개시 되는 밤 11시 30분부터 2시간동안의 거래가 전체 거래의 50%를 차지하고 있었다.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고객들도 밤새도록 잠을 미국주식 거래시간 미국주식 거래시간 설쳐가며 시장에 대응하기 힘들어 장초에 매매를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난 것이다.

주간거래 도입에 따라 해외주식 투자자의 저변 확대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또한 미국주식과 시간대가 반대인 한국과 중국시장의 주식을 함께 매매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한국기준 주간에 자유롭게 다국가 주식의 매매가 가능해 졌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활용성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예를 들어 통합증거금 제도를 활용하게 되면, 국내주식이나 중국주식을 매도한 자금으로 곧바로 미국주식을 매수 할 수 있고, 반대로 미국주식 매도자금을 활용해 국내주식이나 중국주식을 즉시 매매할 수 있게 된다.

이런 편리함을 잘 활용하면 기관투자자들의 페어트레이딩매매처럼 같은 업종 또는 유사한 주가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간의 가격 괴리를 이용한 매매 등 다양한 투자기법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데, 이를테면 많이 오른 마이크론을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덜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바로 매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글로벌 투자를 주간에 담당PB와 상담해 가면서 진행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매력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사재훈 삼성증권 채널영업부문장 부사장은 "해외투자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각국의 물리적 시차는 투자자들에게 넘기 어려운 걸림돌이 되어 온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주간거래 서비스 오픈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이 열리는 주간에 편리하게 미국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되어 누구라도 시차의 부담없이 해외주식투자를 하실 수 있도록 투자환경이 완전히 혁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한국투자자들이 미국증시 마감시황으로 하루를 시작했다면 앞으로는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에서의 미국주식 마감시황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도 기대해 볼 만 하다"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18년 말 98억3000만달러에 불가하던 국내 외화주식 미국주식 거래시간 보관 금액은 '2021년 11월 말 기준 790억달러로 급증하는 등 매년 10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장은 글로벌 증시호황과 이를 기회로 한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주식시장 등 해외주식 투자를 확대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는 미국 67.4%, 유로시장 21.1%, 홍콩 3.7%로 미국시장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보유중인 상위 Top5 종목도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지하는 등 미국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보여주었다.

지난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연간상승률이 26.8%로, 3.63%에 그쳤던 코스피 지수의 상승률을 8배이상 웃돌며 미국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오픈에 맞춰 1달러만 미국주식 주간거래를 해도 선착순 5만명에게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거래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또한, 7일 저녁 8시에는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오픈 언팩 Live 행사'를 미국주식 거래시간 개최한다. 증권사가 서비스를 오픈하며 유튜브 언팩행사 형태로 고객들에게 알리는 것도 삼성증권이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이번 서비스 오픈 미국주식 거래시간 언팩 Live 행사에서는 영화유튜버로 유명한 이승국의 진행으로 미국주식 주간거래에 자세한 설명과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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