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L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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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경우 부동산 경기침체, 저축은행 부실화, 가계부채 심화 등 위험요소가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위기발생에 대비하여 현 민간 부실채권시장을 진단하고 위기 발생에 대비한 공적 역할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 현재 민간 부실채권시장에서는 회수가 용이한 채권 위주로 거래가 형성되고 있고, 회생가능성이 낮은 악성 부실채권의 정리는 공적기구에 이전되고 있는 이원화 구조이다. 또한 수익창출이 목적인 민간 AMC는 구조조정을 통한 정상화 및 채무재조정 등의 회생 유인이 낮아 시장에 위험을 그대로 전달하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구조조정 경험 및 채무재조정 인프라를 구비하고 있는 해외 선진국 중에서 미국, 아일랜드, 스페인으로 한정하여 비교 분석하여 부실채권 정리 기구와 방안을 연구 확대하여 상시적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부실채권 정리와 회생의 기회를 마련 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f the domestic real-estate recession, deepening the financial sink, savings banks are insolvent, and the situation in which we've got a crisis that risks occur in the County and caused a crisis for private bad debt markets in preparation for the public, there is a need to review about the role. The current private easy-to focus on the bad debt markets are being formed to deal with the bond recovered, is likely to revive the lower rogue NPL(Non Performing Loan) clearance achievements won previously in the framework structure. In addition, revenue-generating purpose of normalization through restructuring and civilian AMC debt restructuring and lower market risks as they revive the inducement to convey danger. In this study, a variety of structural adjustment and debt restructuring experience and infrastructure abroad considering bad debt clean-up equipment and research in developed countries by expanding the role of enemy units by the control tower to revive bad debt cleanup can raise the chances of policy alternatives to address this objective.

NPL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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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붕괴 대비 ‘부실자산’에 베팅… NPL 투자 늘리는 큰 손

우정사업본부와 새마을금고 등 국내 자본시장 큰 손들이 경기하락, 버블 붕괴를 염두에 두고 'NPL투자 부실'에 투자한다. 싼 값에 사서 경기회복 국면에서 이익을 내기 위해서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2007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통했던 투자전략이기도 하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을 통해 각각 1000억원, 총 2000억원을 국내 부실채권(NPL)에 투자키로 했다. 일반담보부 채권과 특별채권 및 부동산관련 부실채권 등 부실자산(스페셜 시추에이션 등) 관련 투자를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는 '투자신탁'이 대상이다.

부실채권을 사들인 후 채권가격이 올라가거나 부실채권을 출자로 전환해 바이아웃(경영권 매매) 후 매각으로 수익을 올릴 계획이다. 특별한 상황에 따른 전략도 포함됐다. 대한항공 사태와 같이 기업지배구조 악재가 터져 기업가치가 일시적으로 하락했을 때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투자심의회를 통해 7월 중 1~2개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펀드 규모는 2500억원 이상, 우체국금융의 출자비율은 설정액의 80% 이내다.

우정사업본부의 자산은 2021년 말 기준 우체국예금 92조2168억원, 우체국보험 63조7045억원 등 155조9213억원이다.

우정사업본부가 NPL 투자에 나선 것은 이전 투자에서 얻은 경험 때문이다. 2007년 세계금융위기와 2009년 두바이 파산, 2011년 남유럽 재정위기 후 NPL 시장이 확대되자 우체국예금은 2012년 국내 부동산 NPL에 1000억원을 투자했다. 2017년에는 자동차 부품사 등 중후장대 산업이 어려워지자 2018년에는 유진자산운용, 파인트리자산운용을 위탁운용사로 선정해 2000억원을 NPL에 투자했다. 우체국금융은 2019년에는 2억달러를 해외 NPL에 투자하기도 했다. 새마을금고는 최근 유진자산운용의 3030억원 규모 NPL 투자 펀드인 '유진에스에스앤디오퍼튜니티'에 앵커(핵심) 투자자로 합류했다. 전통적인 기업 NPL은 물론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공사 중단이 예상되는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 등 투자에 주목했다. 이 펀드는 병행펀드에 연기금도 참여가 예상된다. 전체 NPL 투자 펀드 규모는 4000억~4500억원으로 늘어 날 전망이다.

자본시장 최대 큰 손 국민연금도 NPL 투자를 저울질하고 있다.

버블에 대한 헤지 성격이 있어서다. 국민연금은 2018년 NPL펀드 위탁운용사에 파인트리자산운용을 선정, 2000억원을 투자했다. 이후 2019년에는 4000억원 규모 스페셜 시추에이션 및 디스트레시드(SS&D) 위탁운용사에 나우IB캐피탈-KB증권(2000억원), 오퍼스PE-NH PE(1000억원), 유진자산운용(1000억원)을 선정해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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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Profit Growth in Mortgage backed Non-Performing Loans(NPL) Investment

IMF 구제금융 이후 금융기관의 부실자산을 신속하고 원활한 정리를 위해 부실자산을 고유자산에서 분리하여 재무개선을 목적으로 자산유동화제도가 도입 되었다. 하지만 일반인이나 개인 부동산 투자자들은 자산유동화제도에 대해 아직까지 친숙하지 않고 자산유동화제도에 의해 생성되는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s, NPL)에 대한 개념도 익숙치가 않다. 이에 본 연구자는 부실채권, 그 중에서도 담보부 부실채권 활용과 자산유동화제도에 대해 기본적인 고찰과 담보부 부실채권의 매입에 의한 투자와 투자금회수 방안에 대해 연구하였다. 담보.

IMF 구제금융 이후 금융기관의 부실자산을 신속하고 원활한 정리를 위해 부실자산을 고유자산에서 분리하여 재무개선을 목적으로 자산유동화제도가 도입 되었다. 하지만 일반인이나 개인 부동산 투자자들은 자산유동화제도에 대해 아직까지 친숙하지 않고 자산유동화제도에 의해 생성되는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s, NPL)에 대한 개념도 익숙치가 않다. 이에 본 연구자는 부실채권, 그 중에서도 담보부 부실채권 활용과 자산유동화제도에 대해 기본적인 고찰과 담보부 부실채권의 매입에 의한 투자와 투자금회수 방안에 대해 연구하였다. 담보부 부실채권을 활용에 앞서 국내은행 부실채권 규모 및 비율, 신규발생 규모, 정리실적 등을 살펴보고 자산보유자별, 유동화자산별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부실채권이 과거 IMF 때처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만 생성 되는 것이 아니고 정상적인 경제상황에서도 생성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 하고자 하였다. 또한 부실채권이 증권화되어 유동화되고 유동화된 부실채권들을 매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무엇인지 매입한 부실채권을 활용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지 등을 살펴 보았다. 그 후 담보부 부실채권의 매입에 있어서 전체적인 유통 개요 및 매입절차를 살펴보고 투자 대상인 부실채권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부실채권을 찾은 후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는 개인 투자자(채권양수인)의 입장에서 부실채권을 매입할 때 유의할 점에 대해 살펴 보았다. 투자하고자 하는 담보부 부실채권을 검색 후 담보된 부동산의 권리분석, 부실채권 자체의 권리분석 및 수익성 분석과 가치 평가에 대해 NPL투자 알아 보았다. 담보부 부실채권 매입 방법에는 3가지 매입방식이 있는데 각각의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장·단점에 대해서 살펴 보았다. 매입방식에 따른 실 투자의 예를 제시함으로써 설명의 이해를 돕고자 했으며 론세일 방식으로 매입한 담보부 부실채권인 경우 다 변제되지 않은 채권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간략히 언급 하였다. 담보부 부실채권을 활용한 투자 시 수익이 발생하는 원리를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일반인이 통상 경매법정에 참가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한 입장에서 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이러한 점을 알고 있는 투자자들이 무분별하게 부실채권 시장에 뛰어 들면서 이에 따른 문제점도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유동화제도의 목적인 투자자(채권양수인) 보호 및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 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한계점은 부실채권 시장의 특성상 변화의 시기가 굉장히 빠르다는 점이다. 본 논문을 작성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투자방식이나 시장상황이 변화하고 있다. 또한 부실채권을 활용한 투자수익 극대화 방안들은 일반적인 3가지 투자금회수 방안과 기타 방식에 의한 투자금 회수 방안에 관하여 고찰 하였다.

Abstract

After IMF relief loan, Asset Securitization System(ASS) was introduced, separating non-performing assets from intrinsic assets and improving the financial structure, to quickly and smoothly arrange non-performing assets of financial institution. However the public or individual property investor isn.

After IMF relief loan, Asset Securitization System(ASS) was introduced, separating non-performing assets from intrinsic assets and improving the financial structure, to quickly and smoothly arrange non-performing assets of financial institution. However the public or individual property investor isn’t ASS and Non Performing Loan(NPL) created by ASS. So I myself studied about Mortgage backed NPL use, basic consideration about ASS, and investment and its withdraw ways by buying of Mortgage backed NPL in NPL. Prior to application of NPL, I mentioned that by looking into NPL scale and ratio of domestic banks, new issue scale, and arrangement record and the current situation of Asset Backed Securitie issue according to asset holders and asset securitization, NPL is caused in normal economic situation as well as hard economic times like IMF. Also, I looked over a legal basis to purchase NPL formed from securitization NPL투자 and acquire profit through using purchased NPL. Then I found in buying Mortgage backed NPL, general distribution outline and purchase process and find out about how to search NPL as the investment target. I also studied attention points-what course it takes after finding NPL-when a private investor(a bond grantee) purchases NPL. I found real estate rights analysis as a security, title examination, profitability analysis and assessment of the value of NPL itself after searching Mortgage backed NPL willing to invest. How to purchase Mortgage backed NPL has three methods, each of which is viewed about strength and weakness. By suggesting examples of real investment following the purchase methods, I tried to help to understand the explanation and simply mentioned how to use bond not to pay back in case of Mortgage backed NPL purchased in a loan sale way. If you understand the principle which occurs through investment to use Mortgage backed NPL, you can buy it in a more favorable position than an ordinary person participating at a general auction court. However investors to know this point thoughtlessly burst into NPL Market, causing some problems. By examining such problems and suggesting the improvement method about those, I hope to contribute to protection for investors who have the purpose of ASS and a wholesome growth of national economy. The limit of this research is for time of change to be quick. The new invest methods or market conditions are changed at this very moments when I write this. Also, the best ways of investment returns to use NPL is considered about ways to retrieve the investment by general 3 ways or other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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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Legal Structure of Real Estate-Backed Non-Performing Loan(NPL) Investment

이 연구는 금융회사가 부동산담보대출로 발생한 대출원리금 채권이 정상적으로 변제되지 아니한 것으로서 회수조치나 관리방법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부실채권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채권유동화제도 하에서 자금융통과 채권 또는 증권투자에 참여하는 금융관계자 간의 법률관계를 검토하여 이해관계를 합리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금조달과 관련하여 건전한 채권거래질서를 확립함과 아울러 채권투자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다.
금융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실채권 중에서 부동산이 담보되어 있는 부동산담보부 부실채권은 그것이 비록 부실채권이라 하더라도 .

이 연구는 금융회사가 부동산담보대출로 발생한 대출원리금 채권이 정상적으로 변제되지 아니한 것으로서 회수조치나 관리방법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부실채권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채권유동화제도 하에서 자금융통과 채권 또는 증권투자에 참여하는 금융관계자 간의 법률관계를 검토하여 이해관계를 합리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금조달과 관련하여 건전한 채권거래질서를 확립함과 아울러 채권투자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다.
금융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실채권 중에서 부동산이 담보되어 있는 부동산담보부 부실채권은 그것이 비록 부실채권이라 하더라도 담보가치가 있는 부동산이 담보되어 있으므로 이를 투자자가 매입하거나 인수하는 경우에도 투자금회수가 가능하여 투자유인의 효과가 있는 채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금융회사가 보유한 부실채권을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자금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인수를 요청하거나 양수도계약에 따라 부실화된 자금을 회수할 수 있고, 공사는 양수한 담보물권을 경·공매처분하여 대금을 회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부실채권을 보유한 금융회사는 이를 유동화전문회사에 양도하여 그 대금을 회수할 수 있고, 유동화전문회사는 양수한 부실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유동화증권을 발행하여 매각함으로써 그 대금을 회수할 수 있게 된다. 결국 부실채권의 유동화에 따른 최종 소비자는 투자자이므로 선의의 투자자에 대한 권리보호 대책이 필요한 한편, 악의의 투자자에 의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대응책 마련이 긴요하다고 본다.
이와 같이 금융회사가 부실채권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인 방법의 법률관계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나는 금융회사가 유동화전문회사나 신탁업자와 협의하여 채권양도계약 또는 채무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이들 업자가 등록한 부실채권유동화계획에 따라 부실채권을 양도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부실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인수 요청하여 인수가격 등 인수조건을 협의하여 인수계약을 체결하고 부실채권원인서류와 담보물권을 이전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다.
이처럼, 부실채권을 보유한 금융회사의 자금조달 절차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민법」에 대한 특례를 인정하여 제도적인 뒷받침을 하고 있다. 즉, 금융회사가 부실채권유동화계획에 따라 자금조달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부실채권의 양도 또는 신탁을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때에 제3자에 대하여 대항요건을 갖춘 것으로 보는 특례를 인정하고, 부실채권에 부동산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도 유동화계획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때에 유동화전문회사나 신탁업자가 그 저당권을 취득하는 특례를 인정하고 있다.
또한, 부실채권 유동화의 경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동화전문회사도 실체 없는 명목상 내지 서류상의 회사로 존재하고 상근 임직원이 없으므로 부실채권에 담보되어 있는 부동산 등 유동화자산은 자산관리회사 등에게 위탁하여 관리하여야 한다.
그리고 금융회사가 부실채권을 유동화하여 자금을 조달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유동화자산의 양도 방식도 ‘진정한 양도’가 이루어지도록 제한하고 있다. 즉, 부동산담보부 부실채권을 유동화전문회사나 신탁업자에게 양도할 때에는 매매나 교환에 의해서만 가능하고, 양도인은 유동화자산에 대한 반환청구권을 가지지 아니하고, 양수인도 그 대가의 반환청구권을 가지지 않도록 하고 있다. 양수인이 양도 받은 유동화자산에 대한 수익권과 처분권을 가지고, 양도된 자산에 대한 위험도 인수하게 한다.
그런데 부실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유동화증권으로 전환하여 투자자들에게 유통시킨 것이 아니라, 부동산이 담보된 부실채권 그 자체를 양도하는 방식으로 유통시킨 경우에는 그 채권 양수인이 전혀 다른 제3자로서 채무자에게 불법으로 추심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여 사회적 물의가 빚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2016. 7. 25 대부업법을 개정하여 등록한 대부업자가 아니면 대부계약에 따른 채권을양도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일반 개인 투자를 크게 위축시켜 채권투자시장을 침체시킨 문제점이 있으므로 불법추심행위의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추심행위자의 자격을 제한하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나아가 투자대상에서 제외된 잔여채권의 채무자에 대한 채무조정제도의 확대도 필요하다.
한편, 금융회사의 부실채권이 수차례 양도되는 과정에서 투자자가 고수익을 노리며 고가의 경매낙찰을 받아 매입한 채권가액보다 과도한 수익을 편취하는 범죄행위도 속출하는 문제점이 있으므로 건전한 부실채권 투자를 위해서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확정채권양도금액을 명기하는 「부동산등기법」개정이 시급하다고 본다.

Abstract

This research intends to definitely establish a sound bond transaction order in relation to the procurement of the funds and, in addition, intends to aim at the invigoration of the bonds investment market by rationally organizing the interest relationships by examining the legal relationships betwee.

This research intends to definitely establish a sound bond transaction order in relation to the procurement of the funds and, in addition, intends to aim at the invigoration of the bonds investment market by rationally organizing the interest relationships by examining the legal relationships between the persons concerned in the finances who participate in the accommodations of the funds and the bonds or securities investments under the bond securitization system that efficiently handles the non-performing loans regarding which there is a need to prepare a collection measure or a management method as a thing regarding which the loan principal interest bonds, which occurred through a real estate mortgage loan, were not normally repaid by the financing company.
Among the Non-performing Loans possessed by a financial company, even if the asset-backed, Non-performing Loans are the Non-performing Loans, because the real estate that has the mortgage value has been mortgaged, in case an investor purchases or acquires them, too, as the collection of the investment money is possible, it can be said to be a loan that has the effect of inducing the investment.
Hence, in order to efficiently handle the Non-performing Loans that are possessed by a finance company and replenish the fund demand, either a request for the takeover can be made to the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or, according NPL투자 to the transfer contract, the fund that has become insolvent can be collected. And, by disposing of the real right granted by way of security which was received through an auction or a public sale, the NPL투자 corporation gets around to being able to collect the money. Also, a finance company possessing a Non-performing Loan can transfer it to a securitization-specializing company and collect the money. And by having the Non-performing Loans that were received as a basic asset and by issuing and selling the backed securities, the securitization-specializing company gets around to being able to collect the money. Eventually, as the final consumer resulting from the securitization of the non-performing loans is the investor, a countermeasure for the protection of the rights of the good-willed investors is needed. And, meanwhile, I consider that, regarding the acts of the violations of the law by the ill-willed investors, the preparation of a strictly fair countermeasure is essentially necessary.
As such, regarding the legal relationships of the systematic methods for a finance company to solve the problem of the Non-performing Loans, they can be largely divided into the two. One is, by discussing with a securitization-specializing company or a trust business, the conclusion of a bond transfer agreement or a debt acquisition agreement by a finance company, the transfer of the Non-performing Loans according to the non-performing bonds securitization plan, which was registered by these businesses, and procuring the fund. And the other one is to request the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for the acquisition of the non-performing bonds, to discuss the acquisition conditions, including the acquisition price and the others of the like, to conclude an acquisition contract, to transfer the document on the cause of the non-performing loan and the real right granted by way of the security, and to procure the fund.
In this way, in order for the procedure of the procurement of the funds of a finance company possessing the Non-performing Loans to proceed efficiently, the systematic support has been NPL투자 made by recognizing the special cases regarding the civil law. Or, in other words, in case a finance company intends to procure a fund according to a plan for the securitization of a Non-performing Loan, the special NPL투자 case that considers that the counteraction requisites regarding the third party were possessed when the transfer or the trusting of the Non-performing Loan was registered at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has been recognized. And, in case a real estate mortgage has been set up regarding a Non-performing Loan, too, the special case in which the securitization-specializing company or the trust business acquires the mortgage when it was registered with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according to the securitization plan has been recognized.
Also, in order to minimize the expenses of the securitizations of the non-performing loans, as a securitization-specializing company, too, exists in terms of the name without a true nature or as a company only in the documents and there are no full-time, employed management and staff, the securitized assets, including the real estates that have been mortgaged for the non-performing loans and the others of the like, NPL투자 must be entrusted to, and managed by, an asset management company or the others of the like.
And, in case a finance company intends to procure a fund by securitizing the non-performing loans, regarding the method of transferring the securitized assets, too, it has been restricted so that the true transfers can take place. Or, in other words, when an asset-backed, Non-performing Loan is transferred to a securitization-specializing company or a trust business, it is possible only through a buying and selling or an exchange, the transferer shall not possess any right to claim for a return regarding the securitized asset, and the transferee, too, cannot possess the right to make a claim for the return regarding the price. The transferee gets around to possessing the right to the profits and the right to the disposition regarding the securitized asset and gets around to acquiring the risks, too, regarding the asset that was transferred.
But, it was not that the Non-performing Loans were made into the basic assets, it was not that they were converted into the backed securities, and it was not that the backed securities were distributed to the investors. The case examples in which, in the case of distributing through the method of transferring the non-performing loans regarding which the real estates had been mortgaged, themselves, the transferee of the loans illegally collecting from the debtor as a completely-different third party have occurred sometimes, thereby there had been the social, public criticism. In order to respond to such a situation, by amending the Loan Company Act on July 25, 2016 and by not enabling the transfer of the bonds according to the loan contract if one is not a loan businessman who registered and by greatly contracting the ordinary, individuals' investments, as there had been the problem of making the bond investment market go into a recession, the regulation regarding the act of collecting illegal was strengthened. And, meanwhile, it is considered that a systematic improvement that limits the qualifications for being a collector is needed. Furthermore, it is considered that an expansion, too, of the system for adjusting the debts regarding the debtors of the remaining bonds, who were excluded from the subjects of the investments is needed.
Meanwhile, in the process of the Non-performing Loans of a finance company being transferred numerous times, as there is the problem of the criminal acts, too, by the investors swindling the profits that are more excessive than the values of the bonds that were purchased after winning the auction at a high price while aiming at a high profit occurring continuously, I consider that, for the sound investments into the Non-performing Loans, the amendment of the Registration Act, which requires the specification of the monetary amount of the transfer of the definitely-decided bonds in the real estates register, is urgently needed.

#부실채권(NPL) 부동산담보부 부실채권 부실채권 투자 유동화증권(NPL투자 ABS) 유동화전문회사(SPC) 자산관리회사(AMC) 한국자산관리공사;

불황 먹고사는 ‘부실채권 시장’ 들썩

서울 명동의 한 폐업 상점에서 철거업체 관계자들이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가 오는 9월 끝나면 ‘깜깜이 부실’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부실채권이 대거 쏟아질 거라는 게 금융계 예상이다. 부실채권을 싸게 사 경매 등으로 수익을 올리는 시장도 들썩인다. [뉴시스]

‘불황을 먹고 사는’ 부실채권(NPL· Non Performing Loan) 시장이 최근 들썩인다. 새로 뛰어든 업체가 늘고 기존 업체도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자영업자 대출 지원이 끝나고 금리 인상이 본격화하면 NPL 물량이 쏟아지는 ‘큰 장’이 설 것으로 전망해서다.

NPL은 돈을 빌리는 차주(자영업자·기업 포함)가 은행에서 주택이나 주유소·공장 등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가 원금이나 이자를 3개월 이상 갚지 못한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을 뜻한다. 보통 은행은 분기마다 NPL을 정리해 건전성 지표를 관리한다. 이때 은행의 NPL을 싸게 사들여 경매 등으로 수익을 내는 곳이 NPL 투자 전문회사다.

부실채권(NPL) 시장 추이.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부실채권(NPL) 시장 추이. 그래픽=차준홍 기자 [email protected]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은행권의 NPL 투자(미상환 원금 잔액) 규모는 3조원으로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4조4000억원)보다 32% 줄었다. 저금리와 정부의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만기 연장 조치 덕이다.

하지만 올해 들어 시장의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월 NPL 전문 자회사 우리금융F&I를 세워 NPL 시장에 뛰어들었다. NPL 자회사(현 대신F&I)를 대신증권에 판 지 8년 만의 재도전이다. 코로나19 이후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본 전략적 결정이었다는 게 우리금융 측 설명이다.

하나금융그룹의 하나F&I도 최근 부실채권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기업 구조조정 투자에 나서는 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 자본금 200억원으로 2020년 말 문을 연 키움F&I는 자본금을 1000억원 수준으로 늘렸다.

이자 못갚는 한계기업 증가.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이자 못갚는 한계기업 증가. 그래픽=차준홍 기자 [email protected]

이들 업체가 NPL 사업을 강화하는 것은 하반기 부실채권 물량이 늘 것으로 예상해서다. 오는 9월이면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 만기연장과 원리금 상환유예 조치가 끝난다. ‘깜깜이 부실’이 한 번에 터질 수 있다는 얘기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해당 대출 잔액은 133조4000억원(70만4000여건)에 이른다.

그뿐이 아니다. 치솟는 대출 금리에 차주의 이자 상환 부담은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2월 기준 연 3.88%로 2013년 3월(3.97%) 이후 8년 11개월 만에 가장 높다.

신용등급이 낮은 개인사업자의 이자율도 크게 뛰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기준 지난달 7등급 이하(7~10등급) 저신용자의 물적담보대출 평균금리는 5.48%로 1년 전(4.9%)보다 0.58%포인트 올랐다.

투자 규모가 가장 큰 NPL 회사인 연합자산관리공사 관계자는 “대출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대출 만기 유예조치가 끝나면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진 기업(자영업자 포함)이 늘 수 있다”며 “(은행은) 채권이 3개월 이상 연체되면 시장에 팔기 때문에 연말부터 부실 매물이 나올 수 있다”고 봤다.

또 원자재 값이 뛰면서 경매로 나온 공장 몸값이 올랐다. 시멘트·철근 등 건설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자 공장을 새로 짓기보다 경매 시장에서 공장을 찾는 수요가 많아져서다. 익명을 요구한 NPL업체 관계자는 “보유한 담보 부동산(부실채권)의 40~50%가 공장이나 상가인데, 공장 경매가 인기를 끌면서 채권 원금 회수가 빨라졌다”고 말했다.

부실채권 증가는 국내 경제엔 좋지 않은 소식이다. 시한폭탄이 늘어난다는 의미다. 돈을 벌어서 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이 늘면 경제의 역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한은에 따르면 외부 회계감사 대상 기업 중 한계기업 비율은 2020년 15.3%(3465곳)로 1년 전보다 0.5%포인트 증가했다. 2010년 이후 최고치다.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코로나 관련 지원이 끝나면 이자를 못 갚는 한계기업이 한 번에 늘 수 있다”며 “(은행은) 일단 매출 회복으로 영업이익이 늘어날 기업과 회생 불가능한 업체를 분류해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깜깜이 부실채권 규모부터 파악해야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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