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제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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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희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가운데), 정덕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이사장(맨 왼쪽),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왼쪽 두번째),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오른쪽 두번째),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 전무(맨 오른쪽)의 협약식 모습.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FETV=김수식 기자] LG전자가 22일 ‘2021-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올해 16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해 LG전자의 ESG 경영 실적 및 2030년까지 추진할 새로운 ESG 중장기 전략과제 ‘Better Life Plan 2030’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계획을 담았다.

이에 따르면, LG전자는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 감축한다. 2019년 LG전자가 선언한 ‘탄소중립 2030’ 목표의 일환이다. 지난해 국내외 사업장에서 배출한 직접 온실가스와 간접 온실가스의 총량은 115만 tCO2eq으로 2017년 대비 약 40% 줄었다.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연료 사용으로 인한 직접 온실가스와 외부 전력이나 열 소비 등으로 인한 간접 온실가스로 구분하고 있다.

지난해 제품에 사용된 재활용 플라스틱은 2만6545톤으로 전년 대비 약 32% 늘었다. 또 LG전자가 지난해 회수한 폐전자제품은 44만2315톤으로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회수량이 전년 대비 약 14% 증가한 352만 톤을 기록했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단계에서는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가정용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 모니터 등 7대 주요 제품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이 전년 대비 6.6% 가량 줄었다.

LG전자가 목표로 한 사용단계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은, 제품이 평균 사용수명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 총량을 제품별 기능 단위로 나눈 값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냉장고 경우 L당 배출량을, 세탁기의 경우 kg당 배출량을 나타낸다.

LG전자는 생산 공정 내 에너지 고효율 설비, 탄소 배출량 감축 장치 등을 도입하고 있으며, 동시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외부에서 탄소감축활동을 펼쳐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050년까지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계획도 세웠다. 우선적으로 북미법인은 지난해 생산, 물류, 오피스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바 있다.

개발단계에서는 LG전자가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총 60만 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모니터 등에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늘리고 있다.

LG전자는 순환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폐전자제품 회수도 확대하고 있다. 당초 2006년부터 2030년까지 450만 톤을 회수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지만, 누적 회수량 목표치를 800만 톤으로 상향 조정했다.

가전제품의 경우,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단계에서도 탄소가 배출된다. LG전자는 7대 주요 제품에 에너지 고효율 기술을 적용해 사용단계에서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도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20% 저감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Better Life Plan 2030’을 위해 LG전자가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 활동들을 이야기하듯 쉽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적은 ‘ESG 스토리북’ ▲LG전자가 ESG 중장기 전략과제별 경영활동, 목표, 진척 현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데 초점을 맞춘 ‘ESG 팩트북’으로 나눠 발간했다.전자 제품

한율희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가운데), 정덕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이사장(맨 왼쪽),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왼쪽 두번째),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오른쪽 두번째),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 전무(맨 오른쪽)의 협약식 모습.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한율희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가운데), 정덕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이사장(맨 왼쪽),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왼쪽 두번째),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오른쪽 두번째),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 전무(맨 오른쪽)의 협약식 모습.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롯데하이마트는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삼성전자, LG전자와 함께 '민·관 합동 소형 폐가전 수거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율희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 정덕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이사장,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 전무 등 주요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SG 경영의 일환으로 폐전기·전자제품 회수체계 구축에 참여해 자원 순환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롯데하이마트는 폐전기·전자제품 수거와 인계, 오프라인 판매 매장에 소형 폐전기·전자제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운영한다. 제품 판매 시 폐전기·전자제품 분리배출 안내와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직영으로 운영하는 전국 41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중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폐가전 수거함을 통해 수거된 폐가전은 전국에 있는 자원순환센터로 보내져 재활용부품과 유해부품으로 분류해 친환경적으로 처리된다. 회수 대상 품목도 50개에서 전품목으로 확대한다.

한율희 SCM부문장은 "전국 직영 매장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폐가전 수거함을 운영하는 등 자원 선순환 구조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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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21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삼성전자, LG전자와 함께 ‘민·관 합동 소형 폐가전 수거 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왼쪽부터) 정덕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이사장,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 한율희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하이마트)

[뉴스케이프 전수영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21일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삼성전자, LG전자와 '민·관 합동 소형 폐가전 수거 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율희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 정덕기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이사장,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 전무 등이 참석했다.

롯데하이마트는 폐전기·전자제품 수거와 인계, 오프라인 판매 매장에 소형 폐전기·전자제품 전용 수거함 설치·운영, 제품 판매 시 폐전기·전자제품 분리배출 안내와 홍보 등을 하고 있다.

또한 직영으로 운영하는 전국 410여 개 매장에 '중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청소기 등 중·소형 가전은 배출이 번거로워 일반 쓰레기로 버리는 경우가 있다. 또 일반적으로 전자 제품 부피가 작은 가전제품은 폐기물 스티커를 붙이거나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서 제대로 재활용하기 힘든 상황이다.

롯데하이마트 폐가전 수거함을 통해 수거된 폐가전은 전국의 전자 제품 전자 제품 자원순환센터로 보내져 재활용부품과 유해부품으로 분류해 친환경적으로 처리된다. 회수 대상 품목도 50개에서 전 품목으로 확대한다.

협약식에서 한율희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은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직영 매장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폐가전 수거함을 운영하는 등 자원 선순환 구조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 제품 시장 성장의 컨포멀 코팅 및 2028년 예측

전자 제품 시장 조사 보고서의 컨포멀 코팅 은 주요 참가자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결정, 견고한 비즈니스 의사 결정, 비즈니스 실패 방지 및 투자자로부터 자금 확보와 같은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시장과 대상 고객에 대한 완전한 관점과 이해를 획득하여 회사가 경쟁에 자신 있게 맞서고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도구로 작동합니다. 모든 투자 위험을 줄이고 평가 기간 2022-2028년 동안 미래 비즈니스 성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런 다음 비즈니스 수행 방법론, 시장 전술, 주요 개발 및 시장 정보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러한 요소를 알면 새로 진입하는 중앙 플레이어가 올바른 투자를 하고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자 제품 시장 연구 보고서의 컨포멀 코팅은 시장 및 비즈니스 환경에 관한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또한 새로운 제품 전자 제품 전자 제품 또는 서비스 출시를 제공하고자 하는 대상 고객 및 클라이언트가 귀사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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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서 다루는 주요 사항:

전자제품의 컨포멀 코팅 시장 개요 : 여기에는 6개 섹션, 연구 범위, 다루는 주요 제조업체, 유형별 시장 조각, 응용 프로그램, 연구 목표 및 고려한 연도별 전자 부품 시장 부분의 컨포멀 코팅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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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의 컨포멀 코팅 지역별 시장 상태 및 전망 : 이 부문에서 보고서는 순 가장자리, 거래, 소득, 창출, 전체 산업의 일부, CAGR 및 지역별 시장 규모에 대해 조사합니다. 여기 에서 전자 시장의 전 세계 컨포멀 코팅은 북미, 유럽, 중국, 인도, 일본 및 MEA와 같은 지역 및 국가를 기반으로 심도 있게 조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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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예측 의 컨포멀 코팅 : 생산 측면: 보고서의 이 부분에서 작성자는 유형별 창조 및 창조 존중 추측, 핵심 제작자 게이지, 창조 및 창조 존중 추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연구 결과 및 결론 의 등각 코팅 : 이것은 조사자의 발견과 탐사 연구의 마무리가 제공되는 보고서의 마지막 부분 중 하나입니다.

보고서에서 답변된 주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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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에서 컨포멀 코팅 의 유통 업체, 트레이더 및 딜러는 누구 입니까?
  • 전자 산업의 글로벌 컨포멀 코팅 벤더들이 전자 제품 직면한 전자 컨포멀 코팅 시장 기회와 위협은 무엇 입니까?
  • 시장의 유형 및 활용에 따른 거래, 수입 및 가치 조사는 무엇입니까?
  • 기업 영역별 거래, 수입 및 가치 조사는 무엇입니까?

회사 소개

Research N Markets는 시장 인텔리전스 연구 보고서, 주식 보고서, 데이터베이스 디렉토리 및 경제 보고서의 글로벌 애그리게이터이자 발행인입니다.

당사의 리포지토리는 거의 모든 산업 부문과 그 이상에 걸쳐 있습니다. 산업 내의 모든 범주 및 하위 범주. 우리의 시장 조사 보고서는 시장 규모 분석, 유망한 산업 부문에 대한 통찰력, 이 부문의 경쟁, 미래 전망 및 성장 동인을 제공합니다. 이 회사는 데이터 분석에 종사하고 있으며 연구 초점을 통해 실사, 제품 확장, 공장 설정 및 기타 모든 대상 영역에 대한 획득 인텔리전스에서 고객을 지원합니다.

LG전자, 4년간 온실가스 40% 줄였다…"2030 탄소중립"

▲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리드' 최고 등급을 받은 LG전자 '북미 신사옥'
LG전자가 지난해까지 5년간 온실가스 배출을 40% 이상 줄였다.

22일 LG전자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LG전자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직접 배출(Scope1)과 간접 배출(Scope2)을 합쳐 115만2000tCO₂eq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129만4000tCO₂eq보다 14만2000tCO₂eq 감소한 수치다. 특히 지난 2017년 193만3000tCO₂eq과 비교하면 78만1000tCO₂eq, 40.4% 줄었다.

이 회사는 203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품 생산 단계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 줄이고, 나머지 50%는 외부 제도를 활용해 상쇄한다는 계획이다.

외부 감축 프로젝트로는 청정개발체제(CDM)가 대표적이다. CDM은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서 달성한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목표 달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개발도상국에 전자 제품 자본과 기술을 제공해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달성한 감축량을 자국에 부여된 감축량에 포함시키는 것이다. 국제공인 CDM 검증기관인 DOE에서 사업 타당성을 검증받은 후 CDM 집행위원회에 사업등록신청서를 제출해 공식 승인을 받는다.

LG전자는 '인도 고효율 냉장고 판매' CDM 사업을 진행중이다. 2013년 승인을 받았고, 2018~2020년 냉장고를 대상으로 인증서를 발행받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UN 탄소배출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020년까지 56만톤을 확보했고, 2025년까지 120만톤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재생에너지 100% 전환은 2050년까지 달성한다는 목표다. 현재 5% 수준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2025년 50%, 2050년 100%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2월 인도 노이다 태양광 설치, 같은해 10월 태국 재생에너지 확대, 북미 REC 구매 등은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한 것이다. LG전자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재생에너지 100% 전환 이니셔티브인 글로벌 RE100 가입도 추진중이다.

더불어 자원순환을 위해서는 우선 2030년까지 생산사업장 폐기물 재활용률을 95%까지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폐전자제품 회수와 재활용에도 적극적이다. LG전자는 사업장이 위치한 국가의 현행 규제에 대응한 회수·처리 관련 정책을 수립해 운영중이다. 또 규제가 없는 사업 지역에도 회수 등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LG전자의 폐전자제품 회수 및 처리 실적을 보면 지난해까지 누적으로 351만7000톤에 달한다. 제품 포장재도 친환경 인증 획득, 재활용 소재 개발 및 적용, 발포 스티로폼 제거 등을 통해 재사용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지난 몇 년 동안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ESG 경영을 내재화해 사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ESG 경영활동이 보다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ESG 중장기 전략과제인 'Better Life Plan 2030'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토대로 내부 구성원들에게 ESG 경영을 위한 실천 가이드와 목표를 제시해 ESG 경영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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