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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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봉차트

주식 차트 보는 방법 : 차트 분석을 위한 5가지 요소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호가창과 더불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이 주식 차트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주식 차트 보는 방법을 모른 체 거래를 하는 경우도 많죠.

주식 차트는 주로 기본적인 분석 기술적 분석을 하는데 있어서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 차트 보는 방법 5가지 요소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1. 기술적 분석과 주식 차트

주식 투자분석 기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 기본적 분석 : 기업의 내재 가치를 평가하여 투자
  • 기술적 분석 : 주식의 가격 움직임을 연구하여 투자

우리가 알아볼 주식 차트 보는 방법은 특히 기술적 분석을 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기술적 분석의 기본전제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주가에는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들이 반영되어 있다.
  2. 주가는 추세에 따라 움직인다.
  3. 시장의 움직임은 반복된다.

만약 주가가 말그대로 랜덤워크라면, 기술적 분석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겠죠?

아무튼, 그러한 "있을지도 모르는" 추세와 반복된 움직임을 찾기 위해서 주식 차트를 이용하게 됩니다. 아래에서는 기술적 분석을 위해 알아야 할 주식 차트 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2. 주식 차트 보는 방법

기술적 분석을 시작하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주식 차트 요소 5가지에 대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2.1. 캔들차트 (봉차트)

주식 차트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캔들차트(봉차트)입니다. 캔들(봉)이란 하나의 시간 단위 안에서 주가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도구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캔들은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정보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 나오는 용어들은 주식 분석을 할 때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이므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캔들 그리기

각각의 봉이 모여서 캔들차트를 구성하게 됩니다. 캔들 차트의 기본적인 분석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의 움직임을 한눈에 쉽게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카카오 일봉차트

캔들의 모양과 조합에 따른 캔들 패턴만으로도 수많은 해석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수많은 캔들 패턴 관련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캔들 패턴

캔들차트는 시간주기에 따라 년봉, 주봉, 일봉, 분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분봉의 경우, 캔들 하나의 시간은 30분입니다. 마찬가지로 일봉에서 하나의 봉은 하루 동안의 가격을 나타내겠죠?

2.2 거래량

거래량이란 캔들의 타임프레임 내에서 이루어진 주식 매매량을 의미합니다. 거래량은 주가 차트에서 가장 기본적인 지표입니다. 주식에 유명한 격언 중에는 이런 말들이 있죠.

거래량에 관한 한가지 명료한 사실은 "사람들이 현재 이 주식에 관심이 얼마나 있는가"를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그게 개인이든, 세력이든, 기관이든, 긍정적이든 혹은 부정적이든 말이죠.

거래량은 주식 차트를 분석할 때 반드시 포함시켜야 할 지표입니다.

2.3 이동평균선

(단순)이동평균선은 n일간의 종가의 평균을 구한 값을 선으로 연결 한 것입니다. 주로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 200일선, 240일선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선과 관련하여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이 있는데요, 우선 그 유명한 골드크로스, 데드크로스란 용어가 있습니다.

  • 골든크로스 :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상향 돌파
  • 데드크로스 :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하향 돌파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또 정배열, 역배열이란 말도 나오죠.

  • 정배열: 단기이동평균 > 중기이동평균 > 장기이동평균
  • 역배열: 단기이동평균 < 중기이동평균 < 장기이동평균

이동평균선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하지만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이동평균을 하는 것만으로

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분석가 그랜빌은 이동평균선을 분석해서 매매시점을 포착하는 8가지 방법 (그랜빌의 법칙)을 제시했습니다.

그랜빌의 법칙

차트를 반복해서 보다보면 어렴풋이 익숙해지게 되는데요, 검색해보면 많은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4 보조지표

주식 보조지표는 어마어마하게 많으며, 아마 지금도 새로운 지표가 탄생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대표적으로는 MACD, 스토캐스틱, 이격도, 볼린저밴드 등이 있습니다. 넓게 보면 일목균형표도 포함시킬 수 있겠네요.

각종 보조지표를 첨가

대부분의 보조지표는 주가 (또는 거래량)을 가공한 것으로 "무조건 수익이 나는 엄청난 지표"라는 것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조지표는 어디까지나 보조입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캔들차트로만 해석할 때보다 보기 쉽게 표현되는 점이 있고, 매매 기준을 설정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2.5 지지와 저항

차트를 분석할 때 직전 고점·저점에 대한 지지, 저항, 돌파 혹은 가격별 매물대 분석 등을 수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물대 차트

다만, 명확한 기준을 세우기가 조금 애매하고 다소 주관적이어서 그때그때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실전에서는 왜 어려울까?

지나간 차트로 볼 때는 분명히 수익 나는 것 같은 기법인데 실전에서는 이상하게 잘 안 먹힙니다. 왜 그럴까요?

1. 실전은 차트의 가장 우측에서

차트 분석을 할 때 보통 상승한 차트를 보면서 열심히 분석을 합니다. 하지만 실제 매매는 차트의 중간이 아닌 차트의 가장 우측 에서 이루어집니다.

아래 차트를 볼까요? 선뜻 매수하기 부담스러워 보이죠.

매도? 매수? 홀딩? - 갈등의 연속

그런데 전체 구간의 차트를 보면 어떨까요? 위에서 고민이 되었던 지점은 당연히 매수해야 하는 지점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겠죠?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음

또한 비슷한 차트 모양에서 상승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텐데, 상승한 경우만을 분석하게 되는 편향성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애매한 기준

증권 방송 등에서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끔 이런 멘트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도대체 60일선 지지가 무엇일까요? 얼마나 벗어나면 무너진 건지, 얼마나 버텨야 지지하는 건지?

"60일선의 지지"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맞든 틀리든, "이것은 지지된 것이다"라고 정의가 가능해야 주식 차트 분석의 의미가 있겠죠.

아래 차트가 실전이었다면, 60일선 지지 판단에 대한 갈등이 여러번 있었겠죠?

수없이 많은 갈등!

만약 명확한 기준없이 매매를 해서 몇 번이고 "손절 후 반등"에 당했다면 정작 진정한 손절이 필요할 때 넋 놓고 그대로 폭락을 맞는 일도 생깁니다.

어어어 하다가 폭망

가능한 한 명확한 기준으로 주식 차트를 분석하고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 차트 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총 5가지 요소를 나누어 설명하고, 실전에서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차트가 좋아서 상승하는 걸까요?

상승해서 차트가 좋아지는 걸까요?

차트가 만능이 아니겠지만, 분명 기술적 분석으로 성공한 트레이더도 있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니 주식 차트 보는 방법을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봅니다.

기본적인 분석

PC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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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

기본이 되는 응급처치법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AED)

심폐소생술(CPR) 이란?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 주는 응급처치이다.
일반인이 심정지 환자를 발견 했을 때 그림과 같은 흐름도로 구조를 진행하면 된다.

심폐소생술(CPR) 방법

1. 심정지 및 무호흡 확인

양어깨를 두르리며 말을 걸고 눈과 귀로 심정지 및 무호흡 유무를 확인한다.
(반응과 호흡이 있으면 심정지 아님)

2. 도움 및 119신고 요청

주변사람에게(꼭 집어서) 119신고를 부탁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요청한다.

3. 가슴압박 30회 시행

환자의 가슴 중앙에 깍지낀 두손으로 몸과 수직이 되도록 압박한다.
압박은 성인기준 5cm 이상 1분에 100 ~ 120회 이상의 속도로 압박한다.

4. 인공호흡 2회 시행

코를 막고 구조자의 입을 완전히 밀착하여 정상호흡을 약 1초 동안 2회 숨을 불어 넣는다.
(인공호흡이 어려울 경우 가슴압박을 지속적으로 시행)

5. 가슴압박, 인공호흡 반복

이후에는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을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반복해서 시행한다.

자동심장충격기(AED) 란?

자동심장충격기(AED)란 심실세동(심장의 박동에 의해서 심실의 각 부분이 불규칙적으로 수착하는 상태)환자들에게 극히 잛은 순간에 강한 전류를 심장에 통과시켜서 대부분의 심근에 활동전위를 유발하여 심실세동이 유지될 수 없도록 함으로써 심실세동을 종료시키고 심장이 다시 정상적인 전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는 위치에 놓은 뒤에 전원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켠다.

준비된 자동심장충격기(AED)의 패드를 부착부위에 정확히 부착한다.

패드1 : 오른쪽 빗장뼈 바로 아래 부착
패드2 : 왼쪽 젖꼭지 옆 겨드랑이 부착

* 패드와 자동심장충격기 본체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 연결하며, 패드 부착부위에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한다.

"분석 중. " 이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다.

* 자동심장충격이 필요 없는 경우에는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지시가 나온다.

"쇼크 버튼을 누르십시오" 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점멸하고 있는 쇼크 버튼을 눌러 자동심장충격을 시행한다.

* 쇼크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반드시 다른 사람이 환자에게서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자동심장충격을 시행한 뒤에는 즉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비율을 30 : 2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행한다.

* 자동심장충격기는 2분마다 심장리듬 분석을 반복해서 시행하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과 심폐소생술 시행은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지속되어야 한다.

기술적 분석에 대하여 /주식 투자하는 법

주식에 대한 분석 방법에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접하게 되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주식 투자에서 기술적 분석이란?

"내가 지금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 건가?"

주식을 공부하기 시작하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 것인지 막막해집니다. 여러 주식 관련 서적도 있어서 읽어봐도 특별히 공부방법이 보이지도 않고 대부분 오래된 과거 기법과 기술적 기본적인 분석 분석, 재무제표를 비롯한 PER과 ROE 같은 기본적인 분석 지표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이고 다른 책들도 HTS에 나와 있는 보조지표에 대한 설명이거나 주식투자 역사 속에 위대한 투자가에 대한 얘기와 그들의 투자철학에 대해 기술된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주식 공부는 이렇게 하세요!"라고 주장하는 책도 있긴 합니다만, 사실 원래부터 주식공부에 대한 왕도는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주식 관련 모든 책들이 주식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딱히 틀린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라떼 한잔 썸네일

1. 기술적 분석의 이해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되면 재무제표 같은 기초적인 지표를 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기술적 분석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주식 방송 보면 차트에 선을 쫙 그리면서 "여기까지가 저항이고 여기가 지지입니다" 이런 코멘트하면서 얘기합니다.

처음에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특히 과거 차트를 기술적 분석으로 선을 그리면서 설명하면 기가 막히게 맞습니다.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재무제표나 그 밖의 기초적인 지표는 다른 곳으로 날아가 버리고 기술적 분석에 꽂혀가지고 막 파고들게 됩니다. 저도 한때 그랬기에 할 말은 없습니다만 기술적 분석은 몇 가지 맹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 기술적 분석의 맹점

일단 기술적 분석은 후행성 지표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지나간 과거의 현상을 기준으로 분석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기술적 분석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위험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이랬기 때문에 미래는 이럴 것이다"라고 단정해버리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과거의 데이터는 굉장히 많은 현상을 축적하고 있어서 기술적 분석으로 단정적으로 "향후 이럴 것이다"라고 말하기 어려움에도 이런 대량의 데이터로 인해 지나고 나면 다 기술적 분석으로 해석이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기술적 분석가들 중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분들은 확률을 높이기 위해, 그리고 기술적 분석이 후행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제 매매의 기준을 기술적 분석을 통해 잡아야 한다는 의견을 강조하곤 합니다. 그러나 변수가 추가되면 주가는 다른 움직임을 보일 수 있고 때에 따라서는 전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기도 합니다. 또한 이익 실현 관점에서 보면 풍부한 유동성 장세에서 기술적으로 기본적인 분석 당장 보이는 저항으로 인해 추세를 끝까지 가져가기가 어려워지고 경험적으로도 유동성 장세에서 기술적 분석이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에 대한 맹신은 절대 금물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차트를 분석하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이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주식공부를 할 때 너무 한 곳에 치우쳐서 공부해서는 안됩니다. 차트만 들여다본다고 공부가 되지도 않을뿐더러 편협한 시각을 가지게 되기 쉽습니다. 기술적 분석도 주식투자에 있어 하나의 기본적인 분석 지표일 뿐입니다. 거대한 성은 벽돌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분석

파이썬에서 Linear Regression 하는 것에서 기본적인 것이 Scikit-Learn이 있는데, 통계분석을 같이 하고 싶다면 statsmodels 을 쓰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오랜만에 쓸 기회가 있어서 사용하다가 정리를 해봤다.

Library

연속형 변수

1. scikit-learn

2. statsmodels(OLS)

범주형 변수+ 연속형 변수

다들 알겠지만, 범주형 변수를 회귀 분석에 사용하려면 인코딩 방법을 사용하고, 그 중에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 더미 방식이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더미 방식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같이 소개한다.

1. scikit-learn

2. statsmodels(OLS)

2.1 Categorical 사용해서 하는 방법

2.2 Categorical 안쓰고 하는 방법

통계적인 분석이 필요한 경우에는 statsmodels이 좋으며, 교호작용이나 polynomial을 할 때도 같은 형태로 formula만 재 정의하면 되서, statsmodels이 더 좋을 것 같다.

Multiple Regression Using Statsmodels

Learn how multiple regression using statsmodels works, and how to apply it for machine learning automation.

기본적인 분석

리스프(Lisp), SML, 얼랑(Erlang), 헤스켈(Haskell) 등은 각자 특징은 다르지만 범용 기본적인 분석 함수형 언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와 달리 몇 가지 한정된 영역에만 쓰이는 특수 목적용 함수 언어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통계 및 데이터 분석용 언어이자 환경인 R입니다. 기능이 1:1로 대응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트랩(Matlab)이 장악하고 있는 도메인(데이타 분석, 기본적인 분석 통계, 수학)을 다룰 수 있는 함수형 언어입니다.

R 언어 홈페이지에 있는 An Introduction to R을 보시면 R의 기본적인 특징과 장단점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IBM dW에도 Statistical programming with R라는 제목으로 R 프로그래밍 언어 소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Part 1. Dabbling with a wealth of statistical facilities 제목의 1부는 기본적인 특징과 데이터 타입을 다루고, Functional programming and data exploration라는 제목의 2부에서는 함수형 언어로서의 특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R은 데이터 분석용 언어인만큼 기본 데이터 타입으로 벡터(vector)를 지원하고, 각각의 원소에 셈을 할 수 있는 elementwise 연산자를 지원합니다.

위 코드는 x에 벡터 (10.4, 5.6, 3.1, 6.4, 21.7)를 바인딩하는 예입니다. 1/x는 elementwise 나눗셈으로 각 원소를 1에 대해서 나눈 결과값을 돌려줍니다.

통계에 강한 만큼 통계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분석 mean (평균), sd (표준편차) 등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 mean(basement) # Mean fails if we include unavailable data
[1] NA
> mean(basement, na.rm=TRUE)
[1] 18.87542
> sd(basement, na.rm=TRUE) # Standard deviation must also exclude NA
[1] 2.472855
> cor(basement, livingroom, use="all.obs") # All observations: no go
Error in cor(basement, livingroom, use = "all.obs") :
missing observations in cov/cor
> cor(basement, livingroom, use="complete.obs")
[1] 0.9513366
> cor(outside, livingroom, use="complete.obs")
[1] 0.6446673

물론 계산 후에는 멋진 그래픽으로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도 R의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R로 뽑아낸 그래프의 예는 앞서 언급한 dW 글인 Part 1. Dabbling with a wealth of statistical facilities 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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