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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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공부] 20. 투자법의 종류 - 단기투자, 중기투자, 장기투자, 가치투자, 성장투자, 차트투자, 집중투자, 분산투자, 퀀트투자, 모멘텀투자, 팩터투자

투자법은 우선 우자 기간으로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단기투자, 중기투자, 장기투자로 나뉜다.

단기투자는 또 초단위, 분단위, 하루단위 등으로 나뉠 수 있으나 그 정도까지 나누진 않겠다.

사실 이 기간에 대해 명확한 기준은 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기간을 나누는 게 큰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어떤 사람은 6개월 이상을 중기 투자라고 하고, 누구는 1년 이상이라고 한다. 보통 3개월 이내로 투자할 경우 단기투자, 3~5년 이상 투자할 경우 중기 투자, 10년 이상 투자할 경우 장기 투자라고 보면 된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성공한 투자자들은 다 장기투자자이다.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이해가 된다.집중투자

나도 현재 장기투자를 하는 중이며, 주식 계좌에 들어있는 일정 수준이나 나이가 될 때까지 빼지 않을 것이다.

다음은 기간 외에 투자를 나누면 가치투자, 성장투자, 차트투자, 집중투자, 분산투자, 퀀트투자, 모멘텀투자, 팩터투자 등이 있는데 내가 아는 정도는 여기까지이다.

뭐 투자 방법에 따라 이름 붙이기 나름이니 수백 가지가 될 수도 있다.

나도 나중에 "셀메투자"를 만들어볼까.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몇 가지 빼곤 이름만 봐도 대충 이해가 된다.

가치투자: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투자법

성장투자: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투자법

(참고로 워런 버핏은 가치투자와 성장투자를 굳이 나눠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차트투자: 차트를 투자하는 투자법

집중투자: 적은 자산에 집중하여 투자하는 투자법

분산투자: 여러 자산에 분산하여 투자하는 투자법

퀀트투자: 계량 투자라고도 하며, 오로지 숫자(공식)에만 기반해 투자하는 투자법

모멘텀투자: 탄력 받은 종목에 올라타 모멘텀을 이용하는 투자법

(주식 투자 격언 중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라는 말에 해당되는 투자법이다.)

팩터투자: 시장의 갖가지(경제적, 사회적 등) 요인을 분석해 투자하는 투자법

이렇게 다양한 투자법이 있는데 이 중 본인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서 나만의 투자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투자자가 되는 길이 아닐까 싶다.

오늘은 크게 나누었지만 각각의 투자법 안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기법이 존재하므로 모든 투자법을 다 공부할 수는 없다.

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못해도 절반은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가치 혹은 성장투자를 장기로 하려고 한다.

다만, 단기투자도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판단해서 같이 공부하고 있다.

사실 장기투자는 좋은 종목을 골라서 믿고 꾸준히 매수하면서 기다리면 된다. 근데 말이 쉽지 사실 참고 기다리는 게 굉장히 어렵고 우선 좋은 종목을 찾는 거 자체가 어렵다.

내가 맞았는지 틀렸는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알 수 있으며 미중 무역전쟁, 일본 무역제재, 코로나 바이러스 등등 중간중간 부침이 있을 때 버틸 수 있느냐도 중요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인내심만 있다면 장기투자보다 단기투자가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단기투자는 테크닉적인 요소가 들어가기 때문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투자기법을 찾아 확률을 높여가는 게임이다.

나도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맨날 할 때마다 돈을 잃는다. 그래서 큰돈으로 하면 절대 안 된다.

마지막으로 내가 영향받거나 알고 있는 투자자를 성향에 따라 나눠보도록 하겠다. 혹시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단기, 장기 투자 둘 다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주로 도움이 많이 될만한 부분으로 넣도록 하겠다.

단기 투자: 유목민, 창원개미TV(유튜버), 주식마블(유튜브), 김종봉

중기투자: 시간여행tv(유튜브), 상승미소(유튜브), 냉철tv(유튜브), 자본주의 공략집-오박사TV(유튜브)

장기투자: 자유잍튜뷰(유튜브), 템플턴(유튜브), 존리라이프스타일 주식(유튜브), Julius Chun(유튜브), 주식농부 박영옥, 워런 버핏, 피터린치, 레이달리오, 벤저민 그레이엄

관행적인 분산투자를 무시한 채 집중투자로 막대한 부를 쌓은 투자 대가들의 성공 비결을 파헤친 책이다. 저평가된 소수 우량 종목을,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장기간 보유함으로써 엄청난 성과를 거둔 이들의 집중투자 기법과 철학을 생생한 인터뷰와 자료 조사를 통해 속속들이 공개한다. 케인스와 버핏뿐 아니라 버핏이 “투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인물”로 꼽은 가이코(GEICO)의 전임 CIO 루 심프슨(Lou Simpson), 지난 25년 동안 연 25.6% 수익을 달성한 선박 전문가 크리스티안 시엠(Kristian Siem), 켈리 공식을 이용해 당시 미국 사상 최대 규모인 6억 6,250만 달러의 거래를 실행한 수학자 출신 에드워드 소프(Edward Thorp) 등 일반 투자자들에게 생소한 인물들의 집중투자 스토리가 마치 무림 고수의 비법을 엿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책은 “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자산 배분의 통념을 뒤흔들며 독자들로 하여금 거장들의 집중투자 기법을 좇고 싶게 만든다. 저자는 그러나 집중투자는 철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는 사람에게만 적합한 기법이므로, 투자가 본업이 아니라면 인덱스펀드나 유능한 집중투자 펀드매니저를 찾는 쪽이 낫다고 강조한다. 또 담대한 기질, 인출 염려 없이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영구 자본도 집중투자의 성공 요건으로 꼽았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좋은 것은 많이 담을수록 멋진 법이다”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우량주에 집중하라! - 자주 베팅하지 말고 확률이 아주 높을 때만 베팅하라. - 베팅을 한다면 많은 금액을 베팅하고 오래 보유하면서 하락 위험을 관리하라. 집중투자가 유리할까 분산투자가 유리할까의 문제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오랜 논란거리다. 제임스 토빈 예일대 교수가 “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을 남긴 이후 분산투자는 위험 관리의 정석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다. 반면 집중투자로 막대한 부를 얻은 대가들의 생각은 다르다. 집중투자 전략을 사용하면 기업 분석을 더 강도 높게 할 수 있고, 기업의 경제 특성에 대해 좀 더 안심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판단이다. 중요한 장기 경쟁력을 갖추고도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 관행적인 분산투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지적한다. 사실 투자 전문가들은 집중투자와 분산투자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대상이 아니라고 말한다. “모르는 주식을 여러 개 사는 것보다 잘 아는 주식에 집중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은 어찌 보면 상식적인 얘기다. 그러나 주식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여러 주식을 사는 경우가 많은 만큼 대가들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이 집중투자를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집중투자의 전형 보여준 투자의 달인, 루 심프슨 루 심프슨은 미국 자동차보험사인 가이코의 플로트(float, 보험료 수입과 보험금 지출의 시차에서 생기는 여유 자금)를 영구 자본으로 사용해 ‘원금 손실 위험이 없다고 강하게 확신하는 저평가 개별 종목에 집중투자’함으로써 지속적인 초과수익을 얻었다. 통념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주주 지향적 기업에 투자하며, 과도하게 분산하지 않고 장기간 투자했다. 가이코가 버크셔에 인수되기 직전 마지막으로 공개한 1995년 말 포트폴리오에 따르면 11억 달러로 겨우 11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었다. 천재 경제학자 케인스의 집중투자 케인스는 집중투자 거시경제적 하향식 투기와 시점 선택(market timing) 방식을 사용하다가 두 차례나 파산한 후 1932년 ‘내재가치보다 싼 핵심 종목 소수에 집중투자’해 장기간 보유하는 것으로 관점을 전환해 투자에 성공했다. 모교인 케임브리지 대학교 킹스 칼리지가 완벽한 재량권을 부여한 덕분에, 케인스는 장기 투자하면서 시간 변동성을 이겨냈다. 그의 포트폴리오는 25년 수익률이 연 16%로, 영국 주식시장의 실적보다 연 5.6%포인트나 높았다. 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 등 시장이 하락하는 시기에도 장기적 관점을 유지하면서 주식을 보유하는 편이 유리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탁월한 사례다. 수학자 출신 투자자들의 집중 계량투자 클로드 섀넌은 ‘정보 이론(information theory)’를 제시해 디지털 회로와 컴퓨터 시대를 예고한 인물이다. 한 종목이 81%에 이르는 극단적인 집중투자, 30년 동안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지 않은 장기 투자로, 1950년대 말부터 1986년까지 연 수익 28%를 기록했다. 존 켈리는 확률이 유리할 때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손실을 회피하는 균형점을 찾는 법칙인 ‘켈리 기준’을 만들어냄으로써 집중투자의 기준을 제시했다. 에드 소프는 전환사채 차익거래로 시장의 랜덤워크를 이용했고, 켈리 기준을 투자에 적용해 마벨이 베이비 벨로 분사할 때 6억 6,250만 달러를 투입함으로써 무위험 차익 2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워런 버핏의 켈리 베팅 집중 가치투자 버핏은 그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담배꽁초식 가치투자’ 기법에서 벗어나, 질적으로 저평가된 종목에 켈리 기준에 가깝게 집중투자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주당 20달러에 인수한 뉴잉글랜드 직물회사 버크셔의 지분은 현재 1만 배 이상 상승해 20만 달러가 훨씬 넘으며, 연 수익률 19.4%를 기록했다. 버핏은 훌륭한 경영진이 이끄는 멋진 기업에 투자했을 때는 끝까지 보유하는 것을 가장 선호한다. 그는 “위험은 아주 작고 이익 창출 가능성이 가장 큰, 자신이 가장 잘 아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며 “적당한 기업을 싼값에 사는 것보다 훌륭한 기업을 적절한 가격에 사는 편이 훨씬 낫다”고 강조한다. 가격보다 질을 중시한 집중투자자 찰리 멍거 멍거는 보험사와 블루칩 스탬프의 플로트, 버크셔 해서웨이에서 영구 자본을 얻었고, 이를 이용해 시즈캔디, 버팔로 뉴스를 인수하고 소외된 소형주에서 우위를 확보했다. 순자산가치보다 가격이 낮은 기업이 아니라 우량 기업을 인수하는 것이 안전마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극소수에 집중투자했다. 영구 자본으로 장기 투자한 산업 전문가 크리스티안 시엠 시엠은 석유 및 가스, 선박 업종의 전문가로서, 내재가치나 대체비용에 비해 크게 할인된 자산을 집중투자 매수한 뒤 매각하거나 추가적인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데 쓰는 전략에 집중했다. 시엠 인더스트리에서 조달한 영구 자본 덕분에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었다. 집중 장기 투자로 기금 조성한 그리넬 대학 그리넬 대학은 워런 버핏과 조 로젠필드의 지휘하에 몇몇 종목을 산 뒤 수십 년 동안 보유했다. “금고에 넣어두고 아예 잊게나”라는 로젠필드의 스타일은 짐 고든, 스콧 윌슨에게 이어졌고, 1998년 1,100만 달러였던 기금은 2014년 18억 달러로 증가했다. 2014년 연 수익률 20.4%로 미국 100대 대학 가운데 최고 수준이었다. 글렌 그린버그의, 관습을 타파한 단순한 투자 그린버그는 센트럴 내셔널 가츠맨의 아서 로스에게서 ‘정말 철저하게 깊이 분석하는 애널리스트’가 되는 교육을 받았다. 사업을 분석하고, 편파적이지 않은 정보 제공자들과 대화하고, 경영진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기업을 철저하게 분석한 다음, 강력한 독점력을 지닌 ‘훌륭한 기업’으로 판명되면 투자했다. 주변의 부정적 견해와 전문가의 주장을 무시할 만큼 강한 확신을 가지고 투자 포지션을 지켰다. 이같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집중투자 대가들의 학창 시절 전공은 영문학에서 경제학, 수학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지만 투자 철학은 매우 비슷하다. 《집중투자》를 통해 이들이 주는 교훈은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된다. “자주 베팅하지 말고 확률이 아주 높을 때만 베팅하라. 베팅을 결심했다면 많은 금액을 베팅하고 오래 보유하면서 하락 위험을 관리하라.”

워린 버핏 집중투자 5종목 비중 73%

워런 버핏은 투자에 대해 상당히 잘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1965 년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가 된 이후 , 시가총액이 7,000 억 달러가 넘는 대기업으로 성장시켰고 , 2022 년 5 월 3 일까지 3,905,994% 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워린 버핏이 거의 60 년 동안 성공 가도를 달려올 수 있었던 데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 집중 투자가 단연 돋보인다 .

버핏은 다각화는 자신이 무얼 하고 있는지 모를 때에만 필요하다고 굳게 믿는다 .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40 여 개의 종목이 들어있긴 하지만 , 3,580 억 달러 상당의 포트폴리오 중 73% 인 2,630 억 달러 가까이가 단 5 개 종목에 투자가 하고 있다.

워린버핏 버핏

버핏 집중투자 5종목

애플 : 1,447 달러

애플 애플주가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4 대 기둥 " 중 하나로 꼽는 애플 (AAPL) 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애플의 보유 지분은 거의 1,450 억 달러로 ,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자산의 40% 를 약간 넘는다 .

지난 주말 CNBC 와의 인터뷰에서 1 분기 동안 6 억 달러의 애플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는 언급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 이 금액은 위의 1,447 억 달러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

애플은 버핏이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 세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중 하나이며 , 유난히 충성도가 높은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 혁신을 통해 10 년 이상 매출을 늘리고 있다 .

4 분기 동안 , 미국 내 아이폰 판매량은 2 위인 삼성전자보다 34% 앞서 있었다 . 아이폰에 5G 기능이 도입되면서 매출과 수익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 .

애플에게는 팀 쿡이라는 강력한 리더가 있다 . 쿡은 애플이 서비스 회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회사를 이끌었다 . 구독 가입 서비스의 확장은 제품 교체 주기마다 발생하는 매출 감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또한 애플은 엄청난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 명목 상 가장 많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회사 중 하나이며 , 최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900 억 달러를 증액했다 . 버핏은 정기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하는 회사를 아주 좋아한다 .

뱅크 오브 아메리카 : 383 달러

뱅크오브아메리카 뱅크오브아메리카

버핏은 또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 (BAC) 에도 큰 베팅을 하고 있다 . BofA 지분 (10 억 주 이상 ) 은 총 380 억 달러 이상이며 , 10.7% 의 비중을 차지한다 .

버핏이 기술주에 투자하기 시작한 것은 얼마 전의 일이지만 , BofA 같은 은행은 오래전부터 포트폴리오에 자리 잡고 있었다 . 특히 금융 산업의 순환적 성격을 높이 평가한다 .

경기 침체는 경제 순환의 불가피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 일반적으로 몇 달에서 몇 분기 동안밖에 지속되지 않는다 . 그에 비해 , 경기 확장 기간은 몇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 . 장기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버핏은 단순히 이러한 수치 상의 이점을 자신의 ( 그리고 주주들의 ) 이익으로 작용하도록 하고 있다 .

BofA 의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금리에 대한 민감성이다 . 연준이 2022 년과 2023 년 금리를 상당히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 어떤 은행도 BofA 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지는 못할 것이다 . 향후 12 개월 동안 금리가 1% 오를 때마다 54 억 달러의 순이자 수익이 추가될 것으로 추정된다 .

게다가 , 버핏은 CEO 브라이언 모이니한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 비록 대형 은행들은 배당금 지급과 자사주 매입을 위해 연준의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 과거 모이니한은 거액의 주주 환원 프로그램을 추진한 바 있다 .

셰브론 : 283 달러 ( 추정 )

셰브론 셰브론 주가

버핏의 포트폴리오 중 세 번째는 원유 및 천연가스 통합 회사 셰브론 (CVX) 이다 . 2022 년 3 월 31 일 기준 , 버크셔가 보유한 셰브론의 지분 가치는 "259 억 달러 " 였다 . 위의 283 억 달러는 현재의 추정 가치다 .

셰브론의 비중 3 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장 분명한 이유는 버핏옹이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이 오랫동안 상승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일 수 있다 . 우크라이나 - 러시아 전쟁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 코로나 19 대유행은 세계 공급망을 계속 교란시키고 있다 . 다시 말해서 ,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것이란 의미다 .

셰브론이 매력적인 또 다른 가능한 이유는 수직 통합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 시추와 탐사가 원유 재고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사업인 반면 , 수직 통합을 이루었기 때문에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이 흔들릴 때 미드스트림 자산 ( 예를 들어 : 파이프라인 및 저장 ) 과 다운스트림 자산 ( 예를 들어 , 정유 및 화학제품 생산 ) 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 이들 사업이 셰브론이 에너지 부문의 가장 어두운 시기를 헤지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한편 , 버핏은 주주 환원 정책에 주목하고 있을 수도 있다 . 셰브론은 3.5% 의 양호한 배당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 연말 전까지 보통주 100 억 달러 상당을 매입할 계획이다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261 달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주가

이 목록에서 신용 서비스 회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AXP) 가 자리 잡고 있는 것도 놀랄 일은 아니다 . 버크셔는 1993 년부터 AmEx 를 보유하고 있으며 , 5 월 3 일 기준 261 억 달러의 지분 가치를 지니고 있다 .

버핏이 AmEx 를 좋아하는 이유는 경기 순환적인 특징과 성장하고 있는 미국과 세계 경제를 이용할 수 있는 능력 때문이다 . AmEx 는 " 더블 - 디퍼 (double dipper)" 종목이다 . 가맹점에서 처리 수수료를 받을 뿐만 아니라 대부업체 역할도 한다 .

이를 통해 회사는 카드 보유자로부터 순이자 집중투자 수익과 수수료 기반 수익을 얻어낼 수 있다 . 비록 경기 침체 동안 대출 연체율이 높아지더라도 , AmEx 는 회색 구름 아래에서보다 태양 아래에서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

또한 AmEx 는 부유층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데도 성공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 부유층은 사소한 경제적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쇼핑 습관을 바꾸거나 결제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적다 . 이를 통해 AmEx 는 경기 침체가 발생했을 때 더 잘 대처할 수 있다 .

또 되풀이하는 말이지만 , 워린 버핏은 배당금에 꽤 만족하고 있다 . 버크셔해서웨이의 투자 원금 기준으로 AmEx 에서 매년 24.5% 의 배당금을 받고 있다 .

코카콜라 : 252 달러

코카콜라 코카콜라 주가

확실히 중요한 음료 집중투자 대기업인 코카콜라 (KO) 다 . 코카콜라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장수 투자 (34 년 ) 로 , 5 월 3 일 현재 4 억 주 가량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

애플과 비슷하게 , 코카콜라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다 . 현명한 마케팅 덕분에 세대를 뛰어넘는 소비자들을 아우르고 있다 . 여기에는 코카콜라의 홀리데이 제휴 마케팅에서 유명 연예인과 운동선수가 등장하는 소셜 미디어 광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 .

마케팅 능력 외에도 , 코카콜라의 성공은 집중투자 지리적 다양성도 한몫한다 . 전 세계 3 개 국가 ( 북한 , 쿠바 , 러시아 ) 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 진출해 있다 .

코카콜라는 선진국 음료 시장의 20% 는 물론 , 신흥 시장에서도 10% 를 점유하고 있다 . 다시 말해서 , 회사는 유기적 성장을 위해 신흥 시장에 의존하면서 선진 지역에서 상당히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 .

또한 버핏은 지난 34 년 동안 코카콜라의 배당금 인상을 누려 왔다 . 버크셔가 코카콜라에 투자한 금액은 주당 약 3.25 달러이기 때문에 , 현재 코카콜라로부터 연간 54.2% 의 배당 수익률을 얻고 있다 ! 주가가 신통치 못하더라도 이런 배당 수익률에서 지분을 처분할 이유는 전혀 없다 .

출처 : The Motley Fool, "73% of Warren Buffett's Portfolio Is Invested in These 5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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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기법 18가지 1. 거래량을 확인하라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로 주가가 형성되기 전에 먼저 거래량이 움직인다. 주가의 골든 크로스나 데드크로스보다 거래량의 골든크로

□ 정부는 향후 5년간 인구 정책의 근간이 될 「제 4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을 12월 15일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심의 확정하였다.

※ (별첨) 1. 제 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주요 내용(요약)

2. 제 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전체)

※ (붙임)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 (참고) 생애주기별 지원대책(인포그래픽)

□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되는「제 4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 (이하 집중투자 「제 4차 기본계획」)에 따라 다음과 같은 핵심 정책이 추진된다.

□ 부부가 어려움을 겪는 임신·출생 전후에 의료비 등 부담을 경감하고, 생애 초기 영아에 대해 보편적 수당 지급 등 영아기 집중 투자(’22~)

▪ ( 영아수당 신설 ) ‘22년도 출생아부터 매월 영아수당 지원, 돌봄서비스 또는 직접육아 비용으로 사용. 부모의 선택권 보장 강화(’22년 도입, ’25년 월 50만원 목표로 단계적 인상)
▪ ( 첫 만남 꾸러미 )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인상(60→100만원), 아동 출생시 바우처(일시금) 200만원 신규 도입, 총300만원을 의료비․ 초기 육아비용으로 지원

□ 아이와 함께 하는 필수시간 보장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육아휴직 이용자를 ’19년 10.5만명에서 집중투자 ’25년 20만명으로 2배 확대 추진

▪ ( 3+3 육아휴직제 ) 생후 12개월 내 자녀가 있는 부모 모두 3개월 육아휴직시 각각 최대 월 300만원(통상임금 100%) 지원
▪ ( 육아휴직 소득대체율 인상 ) 통상임금의 80%, 최대 집중투자 월 150만원(현행 50%, 최대 120만원)
▪ ( 중소기업 지원 확대 ) 우선지원 대상기업에 육아휴직지원금 3개월간 월 200만원 지원, 육아휴직 복귀자를 1년 이상 고용 유지중소ㆍ중견기업 세액공제 확대(5~10→15~30%)
▪ ( 보편적 육아휴직 권리 ) 고용보험 가입 특고, 예술인, 플랫폼노동종사자 등으로 확대

아동 돌봄의 공공성 강화, 서비스 내실화

▪ ‘25년까지 공보육 이용률 50% 달성 및 온종일 돌봄 지속 확충 (‘22년 53만명까지 확대)

다자녀 가구에 대한 주거ㆍ교육지원 확대

▪ 다자녀가구 전용임대주택 2.75만호 공급(’21~’25.) 등 다자녀 지원기준 2자녀로 단계적 확대
▪ 일정 소득이하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의 셋째 자녀부터 등록금 전액 지원 (‘22년~)

□ 고령자가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기본생활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통합 돌봄 체계 완성

▪ (소득)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21. 15만 가구 신규지원), 노인 일자리 확충(~‘21. 80만개)
▪ (돌봄) 지역사회 집중투자 통합돌봄 전국 확산 (’25), 장기요양 재가서비스 확충(통합재가급여, 단기보호․돌봄 확대)
▪ (주거) 고령자 복지주택 등 공급(~‘25. 2만호), 고령자보호구역 확대(25. 3,000개소 이상) 등

□ 고령자를 부양 대상이 아닌 ‘삶의 주체’로 인식, 신중년의 능동적 역할과 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

▪ (노후소득) 저소득지역가입자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퇴직연금 활성화(단계적 의무화 및 퇴직연금기금 도입), 주택연금 대상 확대(시가 9억원→공시가 9억원 등) 및 활성화(’21)
(고용) 신중년 생애경력설계 서비스(경력설계-훈련-취업지원 패키지),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 (월40~80만원), 양질의 일자리 확충(사회서비스, 시니어인턴십 확충)
(건강) 사각지대 없는 만성질환 관리 (건강보험 빅데이터 연계), 건강 인센티브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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