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배당주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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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는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주가가 다소 다이내믹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이를 배당신호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 피트 황(Pete Hwang)

"배당주 투자? 겨우 몇 퍼센트의 배당금을 모아서 큰 수익이 날까?" 의 저자 피트 황은 일반 주식투자보다 안전하고 쉬운 배당주 투자로 3년 똑똑한 배당주 투자 7개월 만에 무려 550%의 수익률을 올렸다. 지수 상승률로 보면 650%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겨우 똑똑한 배당주 투자 1% 정도가 상승했을 뿐이다.

한국 경제의 특성상 미국의 배당주 투자법과 한국의 배당주 투자법은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한국형 배당주 투자서로, 배당주 투자로 놀랄 만한 수익률을 올린 저자 피트 황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1장 '배당주 투자의 기초'는 배당주 투자의 기초 및 배당주 고르는 법을 설명하고, 2장 '실전 배당주 투자'과 3장 '배당주 투자사례'는 저자의 실전 투자사례를 소개한다. 4장 '보조지표를 활용한 배당주 투자'는 거시경제를 참고하여 투자수익률을 높이고 리스크를 줄이는 법을 담고 있다. 특히 저자가 직접 개발하여 좋은 효과를 본 국채시가배당률 투자법은 주목할 만하다.

“배당주 투자? 겨우 몇 퍼센트의 배당금을 모아서 큰 수익이 날까?”
라고 의문을 표할지도 모르겠다. 정말 그럴까? 필자는 운 좋게 2009년부터 배당주 투자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2013년 1월부터는 보유 중인 종목들을 분석과 함께 매달 블로그에 공개하기 시작했는데, 3년 7개월 만에 원금이 6.5배로 불어났다.

이즈음은 시세차익은 차치하고, 예상 배당금만도 웬만한 월급보다 높아서 세금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게다가 시세차익은 배당금 수익률보다 훨씬 높았다. “건물주가 되어 월세를 받자”는 재테크가 한때 유행이었는데, 배당금이 더 낫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든다.

2009년 똑똑한 배당주 투자 8월 유명한 고배당주였던 한국쉘석유는 주가는 꽤 떨어진 상태였는데, 필자는 9만원 선에서 사서 평균 21만원에 매도했다. 이 투자를 마무리하며, 머릿속에 강렬하게 남은 메시지가 하나 있었다.
“안정적이라고 알려진 배당주에 투자해서 지금과 같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면, 굳이 이해하기 어려운 업종의 신생기업의 주식에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

한국쉘석유의 주식을 12만원 선에서 매수하여 보유하다가 적정가치인 22만원 선에서 매도할 수도 있지만, 국채시가배당률법에서 매도신호가 나오는 50만원 선까지 기다렸다면 더욱 훌륭한 투자가 될 똑똑한 배당주 투자 수 있었을 것이다.

증권주는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주가가 다소 다이내믹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이를 배당신호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국제 유가가 크게 떨어지자 유가의 장기적 회복 가능성을 염두에 둔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필자는 유가가 반등해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석유펀드나 원유선물ETF보다 S-Oil 우선주에 투자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라고 판단했다. 그 이유는 다음의 2가지이다.

물려받은 재산이 없는 속칭 흙수저의 입장에서는 상속과 상속세가 남의 나라 이야기 같다. 그러나 진로발효의 투자사례는 이른바 금수저의 상속 이벤트가 돈을 벌 수 있는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내용이 될 것이다.

상속·증여를 위한 세금원을 마련하기 위해 배당이나 유상감자를 할 경우 소액주주도 그 수혜를 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 3가지 전제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이를 염두에 두고 삼성그룹의 상속·증여 이슈를 생각해 보자.

고배당을 주는 기업이라도 지속성에 의심이 든다면 좋은 투자대상이 되기 어렵다. 다음의 기업은 배당수익률이 6.8%나 되므로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배당이력을 보면 맹점이 있다.

똑똑한 배당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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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황 Pete Hwang

  • 학력 경희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 링크 블로그

피트 황(Pete Hwang)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을 졸업한 똑똑한 배당주 투자 후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다. 2009년 한국쉘석유를 만나면서 온전히 배당주 투자의 길에 들어선 후, 배당주 투자의 한 우물만 판다. 한국 실정에 맞는 배당주 투자법에 대한 고민의 결과로 국채시가배당률법이라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새로운 투자지표도 직접 만들어 적용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똑똑한 배당주 투자 블로그에 투자내역을 매달 공개하고 있다. 기업분석과 투자에 관한 포스팅이 입소문이 나서 블로그 이웃이 1만 명을 넘어섰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초청 강의를 할 정도로 유명해졌다.
일반 개미투자자들을 위한 배당주 투자강의도 종종 열고 있다. 처음에는 블로그 지인들의 요청에 의해 작게 시작했는데, 지금은 강의 참석자가 수백 명에 달한다. 배당주 투자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투자강의를 계속 열 생각이다. 와인을 좋아해서 문화센터에서 와인 강의도 하고 있다.

똑똑한 배당주 투자 (치과의사 피트씨의)

"배당주 투자? 겨우 몇 퍼센트의 배당금을 모아서 큰 수익이 날까?" 의 저자 피트 황은 일반 주식투자보다 안전하고 쉬운 배당주 투자로 3년 7개월 만에 무려 550%의 수익률을 올렸다. 지수 상승률로 보면 650%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겨우 1% 정도가 상승했을 뿐이다.

한국 경제의 특성상 미국의 배당주 투자법과 한국의 배당주 투자법은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한국형 배당주 똑똑한 배당주 투자 투자서로, 배당주 투자로 놀랄 만한 수익률을 올린 저자 피트 황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1장 '배당주 투자의 기초'는 배당주 투자의 기초 및 배당주 고르는 법을 설명하고, 2장 '실전 배당주 투자'과 3장 '배당주 투자사례'는 저자의 실전 투자사례를 소개한다. 4장 '보조지표를 활용한 배당주 투자'는 거시경제를 참고하여 투자수익률을 높이고 리스크를 줄이는 법을 담고 있다. 특히 저자가 직접 개발하여 좋은 효과를 본 국채시가배당률 투자법은 주목할 만하다.

Hoyong Sohn님의 프로필 이미지

Hoyong Sohn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특정 배당주를 예를 들어서 성명을 많이 하는대 왜 그 주를 골랐는지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우승배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승배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주식투자의 위험성을 두려워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배당주에 대해 잘 설명한 좋은 책이다.

아리온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리온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시중금리가 너무 낮아 욕심내지말고 배당으로 은행이자만 넘는 투자를 하자는 마음으로 똑똑한 배당주 투자 본 책입니다. 배당뿐 아니라 시세차익과 배당을 모두 얻는 방법이 나와 있네요. 고배당주를 선택하는 방법과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는 방법등이 자세히 나와 있고 예를 든 종목들도 지금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수익내기 좋을 종목들이네요. 이제 고배당주로 저도 수익이 좀 낫으면 좋겠습니다.

EDAILY 증권뉴스

[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연말이 되면 으레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진다. 국내 상장사 대부분이 12월에 배당을 실시하기 때문이다. 올해 역시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지만 정작 고배당주로 거론되는 종목들의 주가는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배당주의 대표격인 하이트진로(000080)와 SK텔레콤(017670)은 이달 들어 각각 7.1%, 5.7%가량 떨어졌다. 또 다른 고배당주인 KT&G(033780) 역시 소폭 뒷걸음질쳤다. 지난 22일 기준으로 똑똑한 배당주 투자 하이트진로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5.2%, SK텔레콤과 KT&G는 3.9%, 4.2%에 이른다.

고배당주의 부진은 연말을 앞두고 배당주가 붐을 일으킬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을 비켜가는 것이다. 3월 결산이던 증권사와 똑똑한 배당주 투자 보험사가 올해부터 12월 결산으로 전환하면서 예년보다 연말 배당금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 데다 삼성전자가 배당금을 늘리겠다고 밝히면서 당초 증권가에서는 배당주의 상승을 점치는 목소리가 컸었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줄곧 시장 수익률을 웃돌며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던 배당주 투자전략이 최근 통 힘을 쓰지 못하는 주요 배경으로는 시중금리 상승이 지목된다. 증시가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 점진 축소) 우려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한 것과 달리 시중금리는 미국과 한국 모두 지난 5월 말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당주가 가지는 수익률 매력이 상대적으로 반감됐다.

게다가 상반기 주가 부진 속에 고배당주와 배당주펀드에 몰렸던 시중 자금이 최근의 주가 상승 둔화 똑똑한 배당주 투자 국면에서 차익 실현 목적으로 대거 빠져나가고 있는 점도 배당주의 부진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증시 전문가들은 금리의 방향이 위로 설정됐다고 한다면 연말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고배당 주식들을 무조건 선호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 상황에서는 단순히 높은 배당수익률(yield)에 초점을 맞춘 종목 선정보다 배당 성장(growth)을 함께 고려한 종목 선정이 낫다”며 “특히 금리 상승으로 배당주 매력이 반감되는 지금 상황이라면 배당수익률이 낮더라도 똑똑한 배당주 투자 배당이 꾸준히 증가하는 종목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똑똑한 똑똑한 배당주 투자 배당주 투자를 읽고.

가치투자를 선언하고 2개월이 지난 지금 여전히 바뀐게 없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보면서 공부도 하고 개인적으로 이용할 분석툴과 현황보고서 등은 만들었지만, 정작 저만의 투자 방식은 수정해야할 부분이 많고 투자를 과감히 실행하기엔 부족한게 많은 상황입니다. 이전엔 모르고 겁없이 달려들었다면, 이제는 조금 알게되니 겁이 생겨 쉽게 달려들지 못하는 상황이랄까요? 무엇보다 아직 매력적인 투자종목을 발굴하지 똑똑한 배당주 투자 못했고, 기존에 매매한 종목들의 경우에는 미련이 남기도 하고 언제 매도를 해야 이상적인가에 대한 질문이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다 치과의사 피트황님이 쓴 똑똑한 배당주 투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배당주 관련 책을 사려고 갔다가 운이 좋게도(?) 재고가 남아있지 않아 피트황님의 책을 사게 되었죠. 여하튼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배당주 투자가 괜찮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언제 어떻게 투자해야하는가? 그리고 언제 수익을 실현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항상 있어왔는데! 이 책에서 제가 가지고 있던 질문에 대한 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의 구성은 저자만의 배당주 투자 기법과 그 똑똑한 배당주 투자 동안의 투자경험, 그리고 거시적 관점의 위험신호를 보는 방법 등이 담겨 있습니다.

책 내용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저자가 만든 국채시가배당률이라는 항목으로 배당주의 매매 시점을 분석하는 법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고민하고 질문으로 남아있었던 부분이었지요! 그리고 투자 입문에 들어온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기술해 놓아서 책을 읽다가 잠든적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 읽다가 잠이 잘듭니다. 그래서 9월 마지막 주에는 저자의 강연도 참석해서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듣고 왔지요! 다들 비슷하더라구요 ㅋㅋ

이제는 책에서 배운 배당주 투자 기법을 이용해서 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본업과 개인사정이라는 핑계는 되도록 하지 않을께요. 어쩌다보니 서평아닌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배당주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단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럼 투자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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